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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인터뷰를 보고 숨은 힌트 찾기 #NVDA #005930 #IREN #TSLA

위즈덤투스21:46

Transcription

1996년 당시에 연준 이장이었던 앨런 그리스판이 "비성적인 과열이다"라는 워딩을 쓴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파월도 비슷한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96년 당시에는 인터넷이라는 혁신이 있었고, 닷컴 버블이 언제 일어났죠? 2000년 초까지 이어졌습니다. 과연 지금 2025년 10월 9일은 AI 버블에 어디쯤일까요?

자, 미국 주식, 골드, 코인 시장 멈출 줄 모르고 오르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꽤 좋은 투자자도 더 벌지 못한 그 아쉬운 시장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 모두가 있거나 유면하고 있지만 지금 미국은 셧다운 중입니다.

어떤 분들은 국장에 지치셔 가지고 미장 좀 해보려고 하는데, 또 환율이 또 너무 비싸니까 스트레스 받고, 주가가 너무 비싸서 들어갈 틈이 없으니까 조금 사면은 날아가 버리고, 잘못 산 거는 막 떨어지거나 조금 불안정해서 팔았더니 또 날아가고. 이런 스트레스가 누적이 되는 게 보통 개미의 심리입니다. 물론 잘 버신 분들도 많이 있으시죠. 일반 투자자에게는 그런 분들만 보이는 법이기 때문에 다수는 아닙니다.

오늘 내용은 젠슨 황의 유독 말이 좀 많았던 CNBC 인터뷰를 리뷰하면서 뼈가 있는 말을 좀 많이 했어요. 앞으로 펼쳐질 AI 전망에 대한 힌트를 좀 많이 얻을 수가 있거든요. 젠슨 황이 직접 한 워딩도 말씀을 드릴 거고, 저의 생각이나 주관도 같이 포함이 돼 있는 영상 내용이니까요. 참고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인터뷰 초반에 블랙웰 GPU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시장 수요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다고 했어요. 클라우드 기업이나 이제 AI 스타트업들이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수요가 공급을 넘어선지는 한참 됐고, 엔비디아의 생산 파이프라인이 풀 가동 중입니다.

AI 산업의 병목, 제가 조금 이따도 설명드릴 건데, AI 하이퍼스케일이라는 말에 익숙해지셔야 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오늘은 AI 병목 개념을 좀 잡고 가시면 앞으로 방향성에서 좀 도움이 되실 거거든요. 실제로 AI 산업의 병목이 이제 GPU 생산이 아니라 전력 공급에 있다 말을 했습니다. AI는 이제 전기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전력망이 곧 AI 성능이다라는 얘기고요. 이 미국뿐 아니라 이제 각 고객 정보나 기업이 AI 전용 데이터 센터 발전소가 있어야 되고, 송전망이 더 확충이 돼야 되고요. 800V 이상의 고전압 직류 인프라가 투자돼야 됩니다. 최근에 다뤘던 기업 떠오르는 게 있죠. 아이온. 여기서 젠슨 황이 한 이야기에서 힌트를 얻어야 돼요. 왜냐면 젠슨 황이 이렇게 각 잡고 인터뷰를 딱 하면, 거기에서 나오는 주식들이 또 테마로 옮겨지면서 가거든요. 일단은 아이온은 지금 뭐 조정도 안 주고.

나머지 얘기는 잡에서 좀 더 제 생각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강조해서 이야기한 것 중에 하나가 일론 머스크에 대한 건데이 내용이 조금 오묘하거든요. 그래서 잘 한번 들어보시고 본인의 방식대로 한번 해석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AI에 대해서 자신의 유일한 후회가 일론 머스크한테 더 많은 돈을 주지 못한 것이다. 이미 엔비디아가 XAI에 투자했고, 머스크가 직접 투자 기회를 제안했다. 일론 머스크가 참여하는 거의 모든 것에 자기도 일부가 되고 싶다. 머스크가 이 멤피스의 대규모 AI 슈퍼 클러스터를 만들었잖아요. 19일 만에 이거를 만들었는데, 이 초인적인 업적이라고 했고요. 다른 사람이면은 1년은 걸릴 일이다. 이게 좀 감성적이거든요. 그 젠슨이 감상적인 CEO나 사람은 아닌데, 꼭 무슨 러브콜처럼 이렇게 들리잖아요.

그 단순히 이제 감성적인 발언이 아니라, XAI에 대한 그런 젠슨 황의 인증 같은 거예요. 프리포드 파트너로 앞으로의 비전을 보여 준 건데, 어떤 효과가 있냐면 XAI를 이렇게 띄워 주는 효과가 되니까 벤처 캐피탈이나 기관 투자자들이 더 돈을 자금 조달을 할 수 있게끔 밑바탕을 마련해 주는 거고. 아, GPU가 여기 더 필요하겠네. 여기도 하이퍼스케일로 확장이 계속 되겠구나라는 결론은 또 그러면 또 GPU를 더 팔 수 있으니까. 지금 엔비디아가 만드는 선순환 구조, 순환 경제, 호텔 경제. 이것도 잡에서 좀 이어서 하겠습니다.

AI 인프라 경쟁의 기준을 갖다가 속도다라는 메시지를 준 게 있어요. 여태까지는 대규모로 하는 게 중요했는데, 그다음에는 이제 전력 공급 이슈니까 전력이 필요하고, 이제는 이 모든 과정을 빨리 할 수 있는 게 중요하다. 중국과의 AI 경쟁 같은 것도 있고, GPU 자체가 되게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빨리 선점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거죠. 엔비디아 자체의 그런 강한 입질을 더 강조하는, 다른 기업을 칭찬하면서 자기를 더 높이는 그런 말과 뼈가 있고 빌드업이 된 문장들이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거든요.

AI의 병목 현상이 지금 집 공급을 넘어섰고, 전력을 어떻게 공급을 할 거냐, 돈을 어디서 끌어올 거냐라는 얘기입니다. 이 엔비디아가 가진 하드웨어를 신속하고 대규모로 배치하는 게 앞으로의 능력이다. 경쟁에서 우리 앞설 수 있는 게 하이퍼스케일, AI, 인프라 그리고 에너지, 전기, 발전 뭐 이런 것들이 다 지금 세트로 돼 있기 때문에 거기 필요한 게 뭐죠? 자금 조달. 그 돈이죠. 이게 결과적으로는 그거예요. 근데 엔비디아가 지금 중심이 돼서 투자를 여기저기 많이 한단 말이에요. 성장해서 GPU를 더 구매를 할 수 있을 만한 인프라에다가 투자를 하기 때문에 코어위브하고도 어 과거에 굉장히 큰 규모에 투자를 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일론 머스크가 자체적으로 데이터 센터를 구축했다는 거를 되게 강조를 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풀스택 공장 모델이라는 건데, 일단 형성을 해 놓으면 이거를 다 사용할 수도 있고 남을 수도 있잖아요. 남으면 이 용량을 임대하거나 판매를 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일회성 투자해서 증발이 되는 게 아니라 이게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오픈AI 같은 경우도 더 일찍 투자하지 못한 거를 좀 후회한다. 엔비디아랑 오픈AI가 되게 긴밀하고 상징적인 관계고, 꼭 약간 무슨 마케팅하는 것처럼 전 들리기는 했거든요. 오픈AI 매출이 지금 현재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AI 모델의 상업화가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자기들이 투자를 해 줄 테니까 하이퍼스케일을 자체적으로 구축을 해서 뭐 남으면 팔던지 임대를 하든지 하는 식으로 산업을 굴릴 수 있다라는 거죠. 이 블랙웰이 압도적인 수요를 갖고 있기 때문에 어 산업 전체가 블랙웰을 준비하고 있고, 구글도 블랙웰을 준비하고 있고. 지난 6개월간 HPC, 그러니까 고성능 컴퓨터, 상당히 이 수요가 증가됐기 때문에 AI 붐이 이제 초기 단계다. 엔비디아가 이미 공급망을 철저히 점검을 했고, 필요하다면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릴 준비가 돼 있다고 자신감 있게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이 말이 되게 중요한 말이거든요. 공급망이 됐다는 거죠. 아, 이제 이 HBM 찍어내는 게 어, 케파가 더 늘어났구나. 새로 어디가 추가가 됐구나라는 거를 추측을 할 수가 있겠죠. 그것도 잡해서 조금 더 이야기를 다루겠습니다.

2년 후에 수요 예측을 해봤더니 이게 매분기마다 상향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요의 강도가 항상 우리의 예상보다 더 크다는 얘기죠. 이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이 엔비디아의 오퍼레이션 안에서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과거에 병목 현상을 지적을 했단 말이에요. 예를 들면은 엔비디아에서 만드는 칩이 모델이 세대를 지나갈 때 수요가 끊기는 구간이 있거든요. 그런 병목이 있고요. 그리고 기술적인 병목이 있어요. 뭐 예를 들면 뭐 HBM이 이게 뭐 메모리를 쌓아서 만드는 고성능 칩의 구조잖아요. 이게 세대가 건너가면 끝없이 위로 쌓을 순 없으니까 연결하는 게 성능이 좋아야 되는데, 연산이 늘어나면은 어떤 다른 구조가 붙어야 되나? 어디에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한 번씩 걸리는 구간이 이 기술적으로도 병목 구간이 있고, 인프라 거에서도 다 준비가 돼서 칩도 있고. 근데 전기가 부족해. 전기가 부족한 것도 병목 현상이고. 그래서 AI 병목 현상이라는 게 버블이게 확장이 되면서 부족한 부분, 어 뭔가 걸림돌이 되는 부분을 예상을 하고 위험을 회피하거나.

그래서 젠슨 황은 AI 시장에 지금 버블이 아니라는 거예요. 닷컴 시대랑 차이점을 좀 설명을 했습니다. 2000년 당시에 인터넷 기업들이 그 가치를 다 합쳐도 300억에서 400억 달러 정도였는데, 지금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이 이미 2.5조 달러의 실질적인 사업을 하고 있다. 투자만 해 가지고 실체가 없는 게 아니라 규모의 사업을 운영 중이기 때문에 수지적으로 비교를 할 수 없다는 얘기고요. 고성능 컴퓨터의 그런 컨셉이 CPU에서 GPU로 전환을 해 가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전 세계의 그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서 교체해야 되는 수요가 너무 많다. 미국에 한정된 게 아니라 이제 막 큰 어떤 경기에 1회를 시작했다는. 아, 이게 1회라고 그러면 얼마나 더 이게 더 지속이 될 것인가?

엔비디아가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게 인위적으로 이 수요를 창출하는 자전 거래가 아니냐라는 의혹에 대해서는 이 생태계 전체를 구축하는 전략적 투자이고, 그 투자 수익률이 환상적일 것이라고 반박을 했습니다. 이번 한 주간에 이슈가 핫했던 이제 AMD 얘기를 전순항이 언급을 했어요. AMD가 오픈AI에다가 GPU를 공급하고 그 대가로 회사 지분에 10% 어 주식을 주는 거래를 했단 말이에요. 젠슨 황 워딩을 잘 볼 필요가 있는데, "상상력이 풍부하고 독특하고 놀랍다. 내 생각엔 영리하다. clever I guess"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도 신중하게 단어를 고른 거 같아요. 어 AMD가 제품을 지금 칩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만들기도 전에 회사 지분의 10%를 내어주었다.

AI 경쟁에서 미국이 중국에 그다지 앞서 있지 않고, 중국의 에너지 생산량이 우위에 있다. 전 세계 AI 연구 인력의 50%나 보유를 하고 있고, 화웨이, 알리바바, 바이두 같은 기업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국내 AI 집 개발 속도를 올리고 있다는 얘기죠. 무엇보다 중국은 지금 전기가 원활하게 공급이 되고 있기 때문에 화력 발전도 팽팽 돌리고, 원자력도 이미 지어놓은 게 엄청 많이 했죠. 어, 이 현재 미국의 정책이 미국 기술을 고립을 시키고 나머지 세계 시장을 만약에 중국한테 넘겨주게 된다면 전략적인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미국의 궁극적인 목표가 이 AI 경쟁에서 승리라고 한다면은, 어, 여튼 경쟁에서 우위에 있어야 되기 때문에 중국 시장은 포기하기에는 너무 크다라는 거고요.

AI 웨이브라고 해서 AI가 진행되는 흐름을 좀 설명을 했거든요. 4단계의 웨이브. 첫 번째가 이제 인식 AI, 말하고 보고 센싱 같은 거. 두 번째는 생성형 AI. 가장 우리에게 노출이 많이 돼 있는 챗GPT, 제미나이. 뭐 그록도 마찬가지고요. 추론 AI는 여태까지는 빅데이터 내에서 답을 냈다고 한다면, 이제는 자기가 스스로 뭔가 추론을 해서 새로운 의견이나 창조해 낼 수 있는. 그래서 이 추론, 뭐 에이전트 AI, 이 연산량이 불과 1년 전보다 어 100배 이상 늘었다라고 했습니다. 블랙웰 같은 그런 차세대 플랫폼에 막대한 수요가 필요하다라는 거를 이야기를 한 거고요. 데이터 센터를 더 이상 데이터 센터라고 부르지 않고 토큰 형태의 지능을 생산하는 AI 팩토리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마지막 단계가 이제 물리 AI인데, 피지컬 AI는 로보틱스거든요. 로보틱스가 AI가 거대한 넥스트 웨이브다. 제조업을 비롯한 어떤 이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막대한 신규 시장이 로보틱스로부터 또 창출이 될 거다라는. 로보틱스에 대해서 설명을 좀 더 드리면 속도가 지금 빠르고, 피규어 AI나 뭐 옵티머스, 중국에서 지금 막 시뮬레이션 하는 그런 로봇들도 개발의 속도가 상당히 빨라요. 제가 지금 만들고 있는 거대한 AI 맵의 일부인 로보틱스를 이제 좀 다룰 때가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 이렇게 좀 뼈가 있는 거 같은 인터뷰를 젠슨 황이 언제 한 적이 있냐면, 꽤 한참 전이기는 한데, 바이오가 AI의 미래다라는 얘기를 굉장히 진지하게 한 적이 있어요. 자기 다시 전공했으면 생명과학 전공했을 거라고 하고, 리커전 AI나 뭐 바이오 쪽으로 신약 개발하는 쪽으로 막 투자를 하고 있을 때였거든요. 그러니까 이 젠슨 황의 인터뷰의 트렌드는 뭐냐면, 현재 엔비디아의 포지션에서 가장 필요한 전략적인 그런 인터뷰에 속해요. 신약 개발하는 거는 그때 그렇게 앞으로 이게 미래라고 하더니, 이젠 아니냐? 그게 아니라 이제 어떤 흐름을 계속해서 이렇게 따라가면서 엔비디아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바깥으로 이제 파생이 되는 그런 물결이라고 보시면 되죠. 그래서 웨이브라고 표현을 했을 것 같은데, 어쨌든 엔비디아가 젠슨 황이 찍었습니다. 다음은 로보틱스라고.

제가 한참 동안 약간 에너지 쪽에 어 집중을 해서 방송을 좀 만들었거든요. 아이 워낙에 핫하기도 하고 원전이나 이런 쪽은 저도 되게 관심 분야였기 때문에. 크립토도 한참 다뤘었잖아요. 토픽 전환을 할 때가 된 거 같아서 다음으로는 로보틱스나 다른 파생되는 AI 기업이나 다루는 걸로 하겠습니다. 사인머도 해야 되는데 양자 컴퓨터도 노벨상 탔기 때문에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할 게 너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못 하고 있습니다.

AMD를 이야기를 할 수밖엔 없어요. 이거 지금 저의 생각입니다. 제품이 기술적인 장점만으로는 경쟁에서 이기기 어렵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미래의 지분을 이용해서 VIP 고객을 확보해야 된다는 내포된 뜻이 있는 게 아닌가? 클래버한 계약이라고 했잖아요. 누구에게 클래버한 것인가? AMD에게 오픈AI에게 수십억 달러의 계약이라고 할지라도 지분의 10%를 준다는 거, 어 너무 크거든요. 중요한 계약을 성사시켰을지라도 대가가 꽤 컸다라는 걸로 저는 느꼈습니다. AMD 주가가 오르는 거는 당연한 거예요. 왜냐면 그만큼의 계약 단위 규모가 일단 엄청 크고, 우리가 앞으로 이제 뭘 좀 지켜봐야 되냐면 오라클이랑 계약을 했을 때 그 파급 효과 때문에 시장이 한번 확 뛰었었단 말이에요. AMD랑 또 GPU를 또 이만큼이나 산대. 그러면서 확 다시 떴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결과로 이어지는지 좀 봐야 되거든요. 오라클 주가가 얼마나 조정이 오고 다시 반등을 하는지도 좀 지켜보면서, 왜냐면 이렇게 해서 한번 펌핑을 했던 주가가 그대로 가는지 아니면 조정이 왔다가 다시 갈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좀 봐야 돼요. 샘 알트만이 지금 막 계약을 하고 다니면서 언급이 되는 기업마다 주가가 팡팡 튀고 있기 때문에 피그마도 마찬가지죠. 수요만 올랐던데 버티신 분들은 어쨌든 되게 다행입니다.

AMD는 프로필 마진이 좀 낮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로 갈 수 있어요. 갈 수 있고 그만큼 수익이 더 늘어나는 건 맞고, 어 주당 순이익에 반영되는 게 맞기 때문에 그거에 맞게 주식이 오르고 있는 거죠. 기술적인 부분이 또 사실은 핵심이거든요. 엔비디아 GPU가 여태까지 독보적이었던 게 다른 데가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독보적이었던 것처럼, 뭔가 현금 조달이 됐다고 해서 그 안 되던 기술이 막 되진 않아요. 삼성전자가 HBM3에 통과했는데 엄청 오래 걸렸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생산이 가능하냐.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여러 개가 있잖아요. 뭐 TSMC, HBM 같은 경우는 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도 만들 수 있죠. HBM3는 통과했으니까. 부속적으로 들어가는 소부장 업체들이 공급량이 가능한지를 알아볼 수 있는 단계고요. 때마침 삼성전자 HBM 그 콜테스트가 통과가 됐기 때문에 어 진짜 명절 끝나고 첫 계장일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뭐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 주가가 엄청 크게 반응이 올 거예요. 네. 주목하면 좋을 거 같고.

삼성전자는 저도 국장 투자는 작년 10월에 사놓고선 진짜 1년 동안 매매 한 번도 안 했거든요. 근데 제일 많이 갖고 있는 게 사실은 삼성전자랑 코스피 에버리지고요. 네이버, 현대차, 카카오 뭐 이런 식으로 들고 있는데. 가해서 커지고 있는 이 흐름에 HBM3가 딱 명절 동안에 통과가 됐으니까 어떻게 이게 또 반응을 할지 좀 기대가 되고. 저는 삼성전자의 업포텐셜은 굉장히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96,000원 역사적 고점 그거 뚫으면 그 상방은 어디까지 갈지 모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주기 때문에 개인적인 어 의견이 좀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냥 참고하시고요.

그 AI 병목 현상이라는 말을 앞으로 계속 듣게 되실 텐데이 급격하게 확장은 하는데 수요 공급이나 기술적인 문제로 이렇게 쭉쭉 가지 못하고 멈추는 단계가 나타나기 마련이에요. 전 젠슨 황도 전력 공급이 핵심이라고 얘기를 했고요. 전력에 대해서는 기술이 개발되는 모양새나이 방향성을 보면 원자력이 미래 산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식에는 반응이 있지만 데이터 센터는 지금 막 당장 전기가 필요하거든요. 원전 200기 짓는다고 어 뉴스 발표했던데 미국에서요. 네. 원전은 진짜 시대적으로 요구되는 산업인 거는 확실한데이 짓고 나서 가동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중국은 뭐 화력 발전에 원자력에 막 계속 돌리고 있죠. 워낙에 지어 놓은 게 많기 때문에. 전기가 지금 당장 급해서 빨리 지을 수 있는 천연가스를 쓰게 될 거고요. 단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한국의 조선 기술이 그래서 더 가을 받는 것도 있습니다. 왜냐면 미국에서 자꾸 하나오션 데리고 가려고 하고 LNG선 만들어야지 이 남는 천연가스 빨리 실어 가지고 수출을 할 수 있으니까.

또 다른 관점은 재생 에너지는 뭐 예를 들면 태양광 같은 경우는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이게 만들어지지 않는 몇 시간 동안 커버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과 같이 세트로 가야 되는데 사실 비싸요. 비싸기 때문에 전기가 재생 에너지가 무조건 싸다라고 단정 짓기는 좀 어려운 측면도 있고. 그리고 이 가격은 사실 계속해서 바뀌기 때문에 결론은 뭐냐면 어느 하나도 없어지거나 한쪽만 발전을 하거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당장의 전기가 필요한 거라서 천연가스 태워서 전기 만드는 거를 병행하는 구간에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탄소 포집 기술은 여전히 개발이 필요하겠죠. 어, 전기 수요가 급하고 발전이 오래 걸리니까 운전이 된다고 해서 재생 에너지나 천연가스 발전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중첩되는 구간에서는 다 이렇게 병행하면서 움직일 것이다라는게 최근에 여러 기업들이나 에너지 산업을 봤을 때 내린 결론입니다. 어느 하나가 결론이 지어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정말 난 이게 휠이 왔어라고 해서 거기다가 올인을 하게 되면 어떤 변동성 구간에서는 많이 먹었던 걸 뱉어내거나 뭔가 엇박자를 타게 되거나 그럴 가능성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병목 현상이 또 어디서 올 수 있냐면 엔비디아가 이제 내년에는 루빈의 시대를 열게 되는데요. 여기 들어간 게 HBM 4예요.데 구조가 달라지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 잘 만드는 메모리나 어떤 칩들이 필요하게 될 거예요. 그래서 GPU 엔비디아 시스템이 다음 세대로 넘어가면 삼성전자에서 요구하는 게 더 많아지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긴밀하게 관계를 유지한 게 굉장히 큰 도움이 됐고. 반면에 이제 미국의 마이크로는 3분기의 컨퍼런스 콜에서 엔비디아의 요구에 맞춘 HBM4 샘플을 전달했다고는 하는데, HBM4를 대량으로 양산하려면 설계 변경이 조금 필요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최종 품질 퀄화된다라는 거는 견지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뭐 코스피 기업이 잘 가기를 기대하고 있고요.

폴 튜더 존스라는 사람이 지금 이 정확히 1999년 같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1999년 10월처럼 포지셔닝 해야 된다고 얘기를 했는데, 1999년 10월이 어떤 해였냐면 2000년 3월까지 나스닥이 두 배가 됐고요. 우리가 놓치는 거를 두려워해서 계속 달리고는 있는데, 또 빠르게 빠져나와야 될 수 있다. 이게 무슨 말이 되는 소린가 싶지만 강세장의 마지막 구간에 가게 되면요. 굉장히 급하고 막 심리를 뒤흔드는 그런 강한 가격 상승이 오기 때문에 이때 탑승을 하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미리 빠져나와 있으면 포머는 둘째고 진짜 손에 찍히는 수행률이 적어지기 때문에 대신에 해피트라고 시장에서 언제든지 빠르게 벗어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되고요. 그러려면 이 시장을 잘 읽을 수 있어야겠죠. 전략적으로 움직임을 가볍게 해야 된다. 이제 포머가 조모로 전환되는 시점을 찾아야 된다.

마지막으로 젠슨 황이 이제 막 거대한 경기에 1회를 시작했을 뿐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엔비디아가 AI 투자하는 게 인위적인 자전거래라는 의혹의 생태계 전체를 구축하는 거다라고 하면서 투자 수익률이 판타스틱할 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 이제 생각을 한번 해 볼게요. 이거 제 생각입니다. 틀릴 수도 있어요. 이 이 자전 거래라고 하는 순환 거래라는 게 지금 샘 알트만이 계속해서 너무 큰 단위에 계약을 하고 다니고 있단 말이죠. 근데 이게 이 현금이 어디서 시작이 된 거냐면 엔비디아가 여기저기 스타트업부터 해서 큰 기업까지 투자를 했어요. 오픈AI도 투자를 했고요. 오픈AI가 오라클이랑 큰 계약을 했죠. 오라클은 다시 엔비디아에서 GPU를 사야 되고요. AMD랑은 진짜 좀 이상하죠. 엔비디아가 오픈AI에 투자를 했는데 AMD의 칩을 사고요. 코어위브도 마찬가지고 뭐 리커전 AI도 마찬가지고. 결국은 이 순환의 시작은 코어는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어요. 남아 도는 현금으로 투자 활동을 해서 AI 버블, 고성능 컴퓨터 HPC 시장에 파일을 확 이렇게 키워 놨습니다. 결국에는 뭐 건강하든 건강하지 않든간에 커진다고 가정을 하면 결국엔 그게 다시 어디로 회수가 되죠? 투자 금액이 다시 투자금 회수는 엔비디아 갑니다. 그래서 제가 엔비디아를 많이 갖고 있는 거고요. 지난번에 포트폴리오를 막 공개해 달라고 요구하신 분이 계셔서 그냥 말로만 이렇게 얘기하면서 엔비디아랑 브로드컴은 말씀을 안 드렸는데 두 개를 그냥 비중을 같이 갖고 있고 시작과 끝은 엔비디아라고 생각을 해서 시장 조정이 와도 소형 같은 거는 팔아도 엔비디아는 팔 생각이 별로 없습니다.

젠슨 황이 다시 한번 불핀 AI 버블이 정말이 게임의 1회 버블의 시작인지 앞으로 시장 흐름은 계속 면밀하게 좀 지켜봐야겠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행복한 부자 되시고요. 긴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