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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2천만 원 정도. 1억 800만 원. 8,700만 원. 첫 번째 운영했던 채널에서 2,200만 원, 2,300만 원, 2,600만 원, 3,500불. 통계 프로그램 하나 만들었거든요.
>> 새로운 포맷이 들어오면 바로 알 수 있는 거네요.
>> 미국이랑 일본을 추가를 해 놨어요. 상위에서는 노하우를 공부를 하고 하위에서는 트렌드를 읽기 위한 목적으로. 한 달 만에 바로 수익 창출. 3개월 만에 바로 봤던 거 같아요. 저는 모든 영상의 핵심은 결국 대본이라고 생각하고. 엄청 혹이 잘 들어가는 키워드가 잘 [음악] 되는 영상들은 하몬 서클이라는 거. 대본은 차별화를 두되, 템플릿은 반드시 따라가는 것니다. 편집하는 [음악] 데는 한 10분 걸린 영상들이 다 잘될 수밖에 없고. 조치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더라도 금방금방 적용하더라고요. 절대 재능의 영역이 아니고 학습의 영역이라고 확신을 하는게 [음악] 다 성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유튜브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편 선택을 합니다.
>> 아, 피디님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집이 되게 예쁜데요.
>> 제 유일한 취미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 안녕하세요. 쇼츠 스위카 활동으로 3억 2천만 원 정도 벌고 있는 레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월간으로는 3천만 원 정도 꾸준히 계속 벌고 있는 거 같아요.
>> 그럼 레온 님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시나요?
제가 루틴을 안정해 놓으면은 중구난방으로 살게 되더라고요. 6시 반, 7시부터 책상 앞에 앉아서 계속 쇼츠를 생각만 하는 거 같아요. 일단 기본적으로 영상을 최소 한 세 개는 만들려고 목표를 정해 놓고 오후 시간에는 밥 먹고 돌아와서 다시 영상 작업에 돌입을 합니다. 하루에 많으면은 15개까지도 영상을 만들어 본 적도 있고 최적화로 시켜 놔서 여섯, 일곱 개까지는 무리 없게 만들고 있는 거 같고요. 밤에 보통 트렌드 분석 작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거의 하루 일과의 대부분이 유튜브 쇼츠 그 자체인 거 같아요.
>> 네. 그렇다고 볼 수 있죠. 다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서 영상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 그럼 쇼츠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어요?
사실 그 과정을 설명을 드리려면 안 좋은 기억들을 꺼내야 되는데 대학 때도 당구장이나 술집, 상하차 이런 거 돈 좀 되겠다 싶은 알바들 안 해 본 것도 없고. 그렇게 살다 보니까 이렇게 살아서는 답이 없겠는데 싶은 거예요. 그래서 당시에 마음 맞는 친구들이랑 IT 스타트업에 도전을 했었어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어플리케이션 있잖아요. 투자도 좀 받았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벌써 4년 넘게 지난 거 같은데 성과가 나기 시작할 때쯤에 코로나가 딱 터져 버린 거예요. 진짜 한 순간에 쫄딱 망해 버렸죠. 사비로 2, 3천만 원 정도 회사 빚 내는데 쓰기도 하고 마이너스 통장 딱 200만 원 남아 있었어요. 저한테 좌절감이 컸던 거 같아요. 그래서 단칸방에 틀어박혀서 게임만 하고 그렇게 살다가 우연히 부업 카페 같은 걸 봤어요. 말도 안 될 정도로 상상하기 어려웠던 수익들이 인증이 돼 있고 어떻게 하는 건지 서로 방법도 공유하고 계시고 이런 게 진짜 가능하다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무작정 시작을 해 봤던 거 같아요.
>> 그럼 지금 쇼츠로 3억 2천만 원 정도 버셨다고 했잖아요. 처음부터 그렇게 잘 되신 건가요?
당연히 처음부터 그렇게 되진 않았었고요. 처음에 3개월 정도는 정말 고통스러웠어요. 영상 만들다가 물어본 적도 있고 부끄럽긴 한데 정말 쉽지 않았죠. 그때는 제가 무작정 영상만 많이 만들면 어떻게든 해결이 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장에도 뭔가 공략법이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영상을 만드는 거 잠깐 멈추고 한 달 정도는 계속 분석만 했던 거 같아요. 그렇게 방법론을 바꾸고 나니까 한 달 만에 바로 수익 창출 성공할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 아, 그러면 다른 분들한테 배우거나 한게 아니고 혼자 연구를 해서 방법을 찾게 되신 건가요?
사실 그때 강의를 진짜 들어보고 싶었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돈이 없었어요. 아, 돈만 있었으면 강의를 듣고 더 빨리 성장했을 수도 있는데 어, 요즘에 무료 강의 같은 거 많이 있잖아요. 그런 것만 몇 개 들었던 거 그렇게 시작을 했던 거 같습니다.
>> 지금은 예전과는 다른 방법론을 쓰신다고 하셨잖아요. 어떤 방법론을 쓰시는 건가요?
어, 두 가지를 핵심적으로 좀 챙기고 있는데 하나는 쇼폼 시장이 트렌드가 엄청 빨리 바뀌어요. 그래서 트렌드 파악하는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고 두 번째는 저는 모든 영상의 핵심은 결국 대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대본 짜는데 엄청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 영상 분석에도 시간을 되게 많이 쏟으실 것 같은데 유튜브 스튜디오에 들어가면 뭐 영상 지표들이 많이 나와 있잖아요. 그런 것을 토대로 분석을 하시는 건가요?
이거에 관련해서는 굉장히 드리고 싶은 말씀이 많은데 사실 어, 되게 많은 지표들이 있지만 딱 한 가지를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참고용일 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스튜디오를 한번 같이 보시면서 설명드려도 될까요?
>> 아, 좋아요.
>> 보시면은 지금 이 영상에서 조회수가 52만 정도 나온 상황이죠. 참여도라는 게 어떤 걸 의미하냐면 영상이 시작한 다음에 3초 동안 사람들이 영상을 보기로 결정했는지 아니면 영상을 안 보기로 결정했는지를 설명해 주는 지표예요.
>> 아, 첫 화면을 내리다 보면은 한 3초 만에 그냥 다시 아래로 내려 버리는 경우도 있으니까.
>> 네. 그리고 그 밑에 보시면 여기 시청 지속 시간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 사람들이 영상에 처음부터 끝까지 이탈하지 않고 계속 봤는지 만약에 이탈했다면 어느 지점에서 많이 빠져나갔는지 이런 것들을 설명하기 위한 지표예요. 쇼츠를 해 보신 분들은 이걸 많이 높여야 된다. 이거에 집착을 하시는데 시험을 봤으면 시험 점수를 주잖아요. 그냥 그 점수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좋다고 무조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가장 집중하는 지표는 어제 바로 올린 영상이거든요. 지금 16시간 만에 120만 조회수 기록했다고 나와 있죠.
>> 네. 그런데 이 위에 보시면 멘트가 나와 있어요. 유튜브에서 다 알려주거든요. 이런 데이터들.
>> 영상이 평소보다 많이 공유됐습니다라고 나와 있잖아요.
>> 그런데 이거를 제가 또 보여 드리면 지금 보시면 7,700회가 공유됐다고 나와 있어요. 사실 제가 이걸 이렇게 설명드리는 이유는 공유가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거든요.
>> 그리고 이게 논리적으로도 전혀 틀리지 않은게 사람들이 하루에 본인들의 도파민을 위해서 사용하는 시간들이 제한이 돼 있죠. 유튜브가 사실 지금도 어 쇼폼 시장에서 독점을 하기 위해서 인스타그램이나 틱톡이랑 경쟁을 굉장히 치열하게 하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가을 야구가 또 시즌이잖아요. 사람들이 만약에 유튜브에서 가을 야구 중계를 안 한다면 다른 데로 이탈해서 유튜브에 들어오는 사용자들이 줄어들겠죠. 유튜브도 그냥 사람들한테 재밌는 영상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수익 창출을 하는 어한 기업이란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유튜브에 더 많은 시청자나 더 많은 사용자를 오래 체류시키는 게 목적이거든요. 이런 논리와 제 경험상 어 유튜브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공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해 보면 영상 보고 재밌으면 끝까지 보는 거고 너무 재밌어서 댓글로 참여하고 싶고 그다음 단계가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주고 싶다라는 정도 되니까 공유가 제일 정확한 지표네요.
>> 네. 그렇죠. 사실 저희가 웃긴거나 신기한 걸 보면 당연히 친구한테 공유하고 싶잖아요. 이런 본능들이 이 시장에서도 돌아가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어떤 게 좋은 영상인지는 알겠어요. 근데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또 만들어야 노출될 확률이 높잖아요. 그런 좋은 영상은 어떻게 찾나요?
>> 이거는 그러면 제가 작업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면서 설명을 더 드릴게요. 가시죠.
쇼츠를 많이 보실 텐데 이렇게 굉장히 많은 종류의 영상들이 나오잖아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그냥 즐겁게 보기만 하면 되는데 이제 콘텐츠를 만드는 채널 운영자의 입장이 되면 시장을 이해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떤 게 잘되고 어떤 게 잘 안 되는지 너무 보고 싶은 거예요. 그 시장 전체를. 그래서 공개 프로그램 하나 만들었거든요.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이게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에요. 뭐 이름은 제가 그냥 간단하게 트렌드 보드라고 지정을 해 놨는데 쉽게 설명드리면 두 가지 목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어요. 하나는 매일매일 우리나라에서 어떤 채널들이 얼만큼의 조회수가 나왔는지 채널 1등부터 5,000등까지 볼 수 있게 해 놨거든요. 이런 분들 보시면은 불꽃 모양이 어제는 차트에서 없었고 오늘은 차트에 들어오신 건데 그만큼 지금 채널 자체가 좀 급상승하고 있다. 이런 의미잖아요. 그리고 상위에 계신 분들을 보고 이분들은 어떤 사고 방식으로 채널을 운영하고 계신지를 연구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역순으로도 가능하거든요. 한창 뜨고 있는 채널들을 처음부터 볼 수 있어요. 요즘에 랭킹 포맷 아시죠? 요즘 엄청 유행하는.
>> 그 랭킹 포맷이 잘 우리나라에서 잘되기 시작한 게 한 5, 6월 정도부터거든요. 해외에서 더 일찍 유행하고 있었고 만약에 이런 프로그램을 갖고 있으면 그 채널이 떴을 때 누구보다 빨리 알 수 있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파악하기 위해서 하고 있고.
>> 새로운 포맷이 들어오면 바로 알 수 있는 거네요.
>> 네. 그렇죠. 상위에서는 잘되고 있는 채널들이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지 노하우를 공부를 하고 하위에서는 트렌드를 읽기 위한 목적으로 좀 사용을 하고 있는 거죠.
>> 유행되는 포맷이 외국에서부터 먼저 들어온다고 하셨잖아요. 한국 채널들 밖에 없는데 해외 채널들은 따로 못 보는 건가요?
그러실 줄 알고 저도 필요해서 미국이랑 일본을 추가를 해 놨어요. 미국 전체에서 89등 하고 있는 채널인데 채널 들어가 보면 요즘에 유행 많이 하잖아요. 팬튜브 종류라고도 할 수도 있고 그런 것들이 해외에서 시작을 하거든요. 어, 제가 두 번째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이 시장에서 빵 뜨고 한 달 얼마 번다 하고 계속 그걸 유지를 못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지속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인사이트 탭에서 제가 채널 건강도라는 개념을 설정을 했거든요.
>> 꾸준히 잘 나오는 채널을 찾는 건가요?
>> 네.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한 영상으로 뭐 100만 원, 200만 원 벌고 수익 창출했다. 저주라고 생각해요. 방법을 모르는데 잘된 거잖아요. 그걸 계속 유지를 못 해 나가니까 지속 상황을 위해서 방법론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 쓰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프로그램을 쓰고 나서 채널 성과가 좋아지셨나요?
성과도 좋아졌는데 계속해서 채널을 늘려가야 되잖아요. 그 과정에서 효율이 엄청나게 늘어난 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보시면은 이 채널이 25점이라고 나오는데 제가 기준값을 최근에 테스트해 보고 싶어서 많이 높여 놓은 상태거든요. 25점만 돼도 좋은 채널이에요. 피디님 그거 보셨어요?
>> 어떤 거요?
그 어제 그 엔비디아 그 CEO 젠슨.
>> 아, 깜부 치킨 가서 깜부 맺은 거네.
그게 화제인 거 같더라고요. 이분도 보시면은 조회수도 나쁘지 않게 하고 계신 거 같은데 젠슨과 관련된 이 스토리를 제작하신 거 같아요. 트렌드인지 파악도 할 수 있고 하니까 저희가 만약에 이런 포맷의 영상을 지금 하고 있다면 참고할 수 있겠죠. 이런 걸로 제가 영상 만드는 걸 직접 보여 드릴게요. 요즘에 소재들 쉽게 접할 수 있잖아요. 커뮤니티 같은 데도 많고 트렌드를 봤으면은 그런 데서 이제 젠슨 이렇게 한번 검색을 해 볼게요. 뭐 디프레이식 이런 거는 사실 너무 뻔하잖아요. 요즘에 이런 채널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좀 차별성을 가져가려면 대본을 잘 짜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대본은 소재를 진상한 걸 구해야 되죠. 이런 거를 보면은 이런 식으로 나와 있는데 제가 알기로 재산이 250조 되는 분인데 한국 방문했을 때는 듣보였다고 하잖아요. 90년대 전자 상가에서 영업을 뛰었다. 아마도 이제 용산 말하는 거겠죠?
>> 이것도 있네요. 비슷한 내용인 거 같은데 보니까 어디 행사 가셔 가지고 코리안 PC방 이러면서 연호를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 한국의 PC방 수요가.
>> 엔비디아 매출의 큰 부분이었다고 한다. 이런 내용이 있잖아요. 뭐 제가 알기로도 미국은 이 당시까지만 해도 컴퓨터를 쓸 이유가 없었거든요. 아까 봤던 그 두 가지 글을 종합해서 대부분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좀 한국에 와서 뭐 이런저런 좋은 얘기들을 많이 해줬잖아요. 젠슨이 한국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이유라는 키워드도 사실 굉장히 잘 먹히거든요.
>> 한국을 사랑한다. 젠슨 황이라는 글로벌로 거의 1, 2를 다투고 있는 지금 CEO가 국뽕을 해 주니까 사실 이거는 반박의 여지가 없잖아요. 그리고 이런 스토리에는 항상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대본을 그냥 쓰는게 아니라 스토리텔링 요소를 엄청 많이 고려를 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제가 대부분 시작할 때 Nv디아는 이렇게 시작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것보다 비비디아가 어떤 기업인지 이런 배경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시청자가 봐도 재밌게 몰입할 수 있게끔 그 이야기로 끌어오는 그 힘이 되게 중요해요. 인비디아가 어 지금 1위 기업이라고 하죠. 이런 것들을 활용을 할 수 있겠죠. 당연히 AI 때문에 발전한 거니까 그 내용을 먼저 깔아 준다면 전 세계적 AI에 엄청나게 성장하면 시가 총액 5조 달러로 현재 1, 2에 위치하고 있는 MB 이런 식으로 접근해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이런 5조 달러 굉장히 폭력적인 숫자잖아요. 사실 사람들이 이런 것들에 엄청 후킹이 잘 되거든요. 그래서 첫 3초에 이 5조 달러라는 정확한 수치를 적어 두는게 좋겠죠. 현재 1위 이거 1위라는 키워드도 굉장히 눈에 꽂히잖아요. 사건이 어떻게 흘러가겠다를 약간씩 헨젤과 그레텔 빵 뿌리듯이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끌고 가는 거거든요. 전 그리고 이 사건이 이제부터 시작이 되는 거니까 이 에이펙 최근에 하고 있으니까 연결 고리를 주는 거죠. 최근 AEO 젠슨항은 이 CEO 젠슨항이라는 특별한 키워드를 주는게 어떤 인물이 어떤 사건을 겪게 되는 건지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각인을 시켜 주는 거 같아. 사람들이 지금 좋아하는게 이정 회장님과 제스방이나 이렇게 한국의 어떤 칭찬하는 것들이 굉장히 화제였으니까 이런 미사협을 항상 붙여 줘야 되거든요. 끼지 않을 정도로 이런 식으로 써 볼게요. 한국에 대한 엄청난 사랑을 보여줍니다. 근데 이제 항상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가 있는데.
>> 그런데 여기서 반전.
>> 네. 여기서 반전이 있다를 항상 줘야 돼요.
>> 사람들이 슬슬 내릴까 할 때 한 번 더 반전치는 거죠.
>> 네. 맞아요. 정확하게 말씀을 했습니다. 목표는 스토리텔링이 먹히는 대본을 써서 재밌는 결과를 보여주고 그게 외부까지 공유되게끔 만드는게 목표기 때문에 이탈을 안 시키고 끝까지 시청시키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런 다음에 그의 이런 행동에는 제가 항상 좋아하는게 특별한 이유 혹은 비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뭐 이런 식으로 써 올 수도 있겠고 이때부터 저희가 정한 대본의 핵심이 PC방 사건 과거에 굉장히 아무도 관심이 없을 정도로 듣보 소리를들을 정도였지만 그 은혜를 잊지 않고 한국을 사랑하고 있다. 이걸 여기서 띄우는 거죠. 사실 엔비디아는 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타산을 고려할 정도로 재정 상태가 몹이 안 좋았지만 이 부분에서는 전체 내용을 요약해야 되는 거죠. 핵심을 담아줘야 되는데 여기서 핵심은 사실은 파산할 위기였지만 한국 PC방이 구출하는 계기가 됐다. 사실 이 두 문장 빼고는 딱히 의미가 없는 문장들이거든요. 그래서 이것들을 요약을 해 주는 거죠. 파산할 정도로 지정 상태가 몹시 안 좋았지만 한국에 일어났던 PC방 분 덕분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기 때문 이런 식으로 대부분을 풀어갈 수 있는 거죠. 쓰는 단어들 보면 그렇게 어려운 단어들도 아니고 그냥 딱 귀에 잘 꽂히는 쉬운 단어들 위주로 쓰신 거 같아요.
>> 아, 네. 이게 사실 되게 중요한 건데 미스터비스가 과거에 팟캐스트에서 나와서 한 얘기가 있어요. 그게 뭐였냐면 본인들은 대본 작성을 위한 팀이 아예 따로 있는데 거기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어휘들을 초등학교 5학년 수준에 맞춰서 작성하는 걸 가장 키포인트로 둔다고 하더라고요.
>> 그만큼은 즉 사람들이 어느 정도 저희가 쇼츠를 볼 때 속된 말로 뇌 빼고 볼 수 있게끔 만드는게 포인트인데 절대 어려운 키워드를 쓰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최대한 직관적이고 강렬하고 사람들이 후킹이 많이 되는 그런 키워드들을 많이 분석해서 대본을 써서 영상을 제작했던 거 같습니다.
>> 근데 이렇게 대본을 잘 쓰는게 개인의 재능 아닌가요?
>> 저는 이게 절대 재능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학습으로도 충분히 이어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이유를 제가 한번 설명을 드려보. 제가 아까부터 계속 언급했던게 스토리텔링이잖아요. 근데 사실 스토리텔링에는 할리우드에서 모든 작가들이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공식이 있어요. 그게 하몬 서클이라는 건데.
>> 하몬 서클이 어떤 건가요?
>> 대박 나는 영화들의 스토리에는 공식이 있다라는 얘기거든요. 님 혹시 해리 포터랑 반지 재왕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 네, 네, 봤어요.
>> 사실 어 두 가지 영화가 디테일한 컨셉을 제외하면 완전히 메인으로 가져가는 이야기의 구조가 정말 똑같아요. 해리가 겪는 일이랑 반재제재형 주인공 프로도가 겪는 일이 완전히 거의 100% 일치하거든요. 지금까지도 이러한 공식들이 적용된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평행에 성공을 합니다.
>> 어떻게 보면 일본에서의 소년 만화의 구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되나요?
>> 아, 네. 그렇죠. 어떻게 보면 클리셰겠지만 사실 클리셰가 되는 이유는 그만큼 잘 먹힌다는 거거든요.
>> 음. 잘되는 영상들은 대부분 아무리 짧은 영상들도 이 구조 안에서 항상 스토리텔링이 되게 잘 구성 되게 잘 구성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 그럼 혹시 이 대본에서 하몬 서클을 어떤 식으로 적용을 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 한번 간단하게 설명드려 볼게요. PD 님께서는 이 대본의 주인공이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 젠슨.
>> 젠슨 황이죠.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위기를 맞이하는 구조로 시작이 돼요. 이 다음에 바로 위기가 등장을 하죠.
>> 네. 그리고 이 위기를 인물이 어떻게 해소하게 됐는지 그 사건과 어떤 조력자의 역할이 등장을 해요. 여기서 조력자가 중요한 키포인트거든요. 한국이잖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게 국뽕과 결대면서 더 큰 효과를 발휘할 텐데 한국이 조력자로 등장하면서 한국에서 벌어졌던 PC방 금 덕분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PC방 문화가 어떻게 돼 있는지를 알고 배경 지식을 갖고 있잖아요. 상상을 해 볼 수 있단 말이죠. 아, 이것 때문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구나 하면서 그리고 엔비디아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됐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결말이잖아요. 모두가 원하는 1등이 되고 싶은 그 욕망을 대리 충족해 주잖아요. 그 구조를 이렇게 잘 따라가고 있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그러면 국뽕 대본들을 한번 훑어 보면 거의 조력자의 한국이 등장하겠네요.
>> 유명한 일화들 중에도 몽골이 쌀을 키우고 싶었는데 한국이 도와줬다. 그래서 몽골이 계속 실패하던 쌀 재배를 성공할 수 있었다. 이런 것도 그런 걸 기반으로 하는 거죠. 그럼 제가 이 대본을 기반으로 편집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기본적으로 가장 먼저 시작해야 되는 건 당연히 TTS겠죠? 또 TTS도 목소리가 다양하잖아요. 제가 운영하고 있는 채널 중에 하나에서는 타이퀘스트를 계속 꾸준히 쓰고 있었는데 어 최근에는 일스도 자연스럽더라고요. 한번 같이 들어 보실게요.
이길 기세를 보여줍니다. 이상할 정도로 두터운 선님.
>> 방금 들으셨어요?
>> 성우가 말한 거 같은데요. 숨소리랑 사투리도 이렇게 잘 쓰는.
>> 그죠? 말투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디테일하고 숨소리까지 구현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에는 녹음까지 굳이 안 하셔도 되는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을 잘 통구를 해 보셔도 브랜드이 충분히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이거를 다운을 받은 다음에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이렇게 가져다 줍니다. 제일 먼저 해야 될 거는 이 간격이 있잖아요.
시가 총액 5조 달러로 현재 전 세계 1위에 위치하고 있는 MD.
>> 틈이 0.06초, 0, 6초 정도 되거든요.
>>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많이 이탈하세요. 이렇게 바로바로 문제가 이어지게끔 전부 편집을 해 주셔야 되거든요. 편집을 다 해 주고 그다음에 이제 기본적으로 커뮤니티 포맷의 영상들이 가지고 있는 양식들이 있으니까 이런 것들은 아까 통계 프로그램에서 잘되는 채널들이 있잖아요. 그런 채널들의 것들을 다 보면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따라서 만들어 보면 이런 식으로 이 양식에 맞게 돼 있죠. 이런 이미지들도 인트로 많이 쓰니까 이것도 맞춰서 제작을 해 줍니다.
>> 젠스랑이 한국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 이렇게 하면 인트로는 이제 완성이 됐죠. 대본은 차별화를 두되, 템플릿은 트렌드를 반드시 따라가는 게 좋다. 제 친구도 처음에 제가 알려줬었는데 최근에 수익 창출에 성공을 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처음에 영상 만드는데 자기만의 개성을 집어 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근데 그거는 대본에 넣어야 되는 거지. 이 영상 디자인에 넣어야 되는 게 아니거든요. 디자인은 너무 많은 분들이 잘 연구를 해 놓으셨고 이미 잘되는 포맷들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걸 쫓아가시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제 인트로 완성이 됐죠. 자막을 이제 하나하나 입혀 주고 타이밍에 맞게 배치를 해 줍니다. 타이밍 안 맞는 부분들은 이 추정을 해 주고요.
>> 전 세계적인 AI 덕분에 엄청나게 성장하며.
>> 이렇게 타이밍이 잘 맞죠? 이렇게 다 해 준 다음에 이제 이미지를 붙여야 되거든요.
>> 이미지 저작권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결하시는 편인가요?
>> 이미지를 구글에서 찾으실 거잖아요.
>> 네. 제가 젠슨 이미지를 사용해야 되니까 이미지 들어갔을 때 여기서 고급 검색 필터를 사용하시면 사용 권한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라는게 있어요.
>> 이거 누구나 이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이거를 클릭한 다음에 검색을 해 주시면 많은 이미지들이 나와요. 설정을 해서 붙여 넣으시면 옛날 사진일 거거든요. 90년대 후반 이제 과거를 의미하는 자막과 시각을 일치하게끔 배치를 해 줘야 돼요. 1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 다른 이미지들도 사용하 AI 붐 이런 것들 이런 이미지.
>> 전 세계적인 AI 봄 덕분에.
>> 이런 식으로.
>> 세계적인 AI 덕분에 엄청.
>> 이미지를 다 배치를 해 주면.
>> 세계적인 AI 덕분에 엄청나게 성장하며 시가 총액 5조 달러로 현재 전 세계 1위에 위치.
>> 괜찮죠? 이 단계 다음에 효과음을 집어넣어 줍니다. 효과음으로 따로 쓰는 걸 이제 모아 놓은 게 있거든요. 효과음을 들고 와서 타이밍에 맞게 배치를 해 주는 거죠. 이게 클릭한 사운드 이런 것들도 후킹 포인트거든요. 내가 클릭해 본 대리 만족이 들잖아요. 이렇게 효과음 작업까지 마무리를 해주면 같이 보겠습니다.
젠슨이 한국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전 세계적인 AI 본 덕분에 엄청나게 성장하며 시가 총액 5조 달러로 현재 전 세계 1위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의 방문한 CEO 당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한국에 대한 엄청난 사랑을. 그런데 그의 이런 행동에는 특별한 이유가. 사실 엔비디아는 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파산할 고려할 정도로 재정 상태가 몹이 안 좋았지만 과거 스타크래프트 일어났던 PC방 본 덕분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기 때문.
>> 보신 것처럼 저희가 평소에 쇼츠 탭에서 보는 조회 잘 나오는 영상들과 크게 다를 바가 없죠.
>> 이런 템플릿을 커뮤니티라고 하잖아요. 커뮤니티은 이미지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은 거 같아요. 확실히 제가 보면서도 백 이미지보다는 대본에 신경을 쓰게 되더라고요. 그런 면에 있어서 대본만 잘 쓰면 제작하는 시간에는 큰 시간을 많이 들일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아, PD님 정확하게 보시는 게 이미지가 어, 사람들마다 선정하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제가 퀄리티 높은 이미지를 뭐 따로 하거나 그러지 않잖아요. 가장 중요한 거 대분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저는 영상 하나 만들 때 오래 걸리면 두 시간이 걸리는 거 같고 금방 만들면 한 시간만 만드는 거 같은 어, 가장 많이 시간을 잡아먹는 게 대본이에요. 사실 편집하는 데는 방금 보신 것처럼 한 10분 걸렸나요? 피디님.
>> 그럼 이런 식으로 영상 만들어서.
>> 한 달에 3천 버신다고 하셨잖아요. 수익 인증 한번 볼 수 있을까요?
첫 번째 채널에서 1년간 발생했던 수익인데 1억 800만 원 찍혀 있네요. 두 번째 채널은 4,700만 원 찍혀 있는 상황이고 이게 첫 번째 운영했던 채널에서 나온 조회수 수익이고 제가 음원 수익으로도 3월에 2,200만 원, 4월에도 1,300만 원, 6월에도 2,600만 원 이런 식으로 누적해서 한 1억 정도 이금을 받았는데.
>> 음원 수익이 없어진 거랑 마찬가지잖아요. 그런 거에서 오는 좀 불안감은 없으셨나요?
사실 언제나 위기는 기회라고 생각도 하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인데 제가 최근에 9월 10월 초까지 개인 음원을 준비를 했었어요. 테스트만 해 보고 있는데 3,500불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것도 불안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유튜브가 음원 수익을 줄이고 있는 이유도 저작권을 위반하거나 음원 수익만 위주로 챙겨 가시는 분들 많았었잖아요. 유튜브는 크리에이터들한테 줄 돈을 최대한 많이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틱톡과 인스타그램이나 이런 여러 플랫폼들끼리 계속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2월에 올린 영상이었거든요.
>> 네.
>> 조회수만으로 한 147만 원 정도 번 영상이고 2월쯤에 업로드 했던 건데 보시면은 이제 유효 조회수 천회당 수익 RPM이라는 개념인 건데 217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제가 최근에 올린 영상 한번 보여 드릴게요. RPM이 367원까지 오른 걸 알 수 있어요. 150원 정도가 오른 거니까 거의 한 60% 정도 넘게 오른 거죠. 어쨌든 유튜브는 시장을 계속 키우려는 의도밖에 없는 거거든요. 조회수 수익만으로도 원래 나오던 수익이 7, 80%까지는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이게 첫 번째 채널 실버 버튼 누건가요?
>> 이게 제 첫 번째 채널 받았던 실버 버튼이거든요.
>> 실버 버튼은 얼마 만에 받으신 거예요?
이거는 제가 처음에 많이 눈물 흘릴 정도로 고생 좀 했다고 했었잖아요. 제가 방법이나 마인드셋을 바꾸고 나서 한 3개월 만에 바로 박았던 거 같아요.
>> 혹시 이 실버 버튼 카테고리는 어느 쪽이었는지.
>> 이거는 비밀이긴 한데 말씀드리자면 어, 그때 해외 재창작 영상들이 엄청 유행할 때였어 가지고.
>> 아, 지금 말하는 뭐 해자 요런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 쉽게 말하면 이제 해자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죠. 그니까 레온 님 채널을 봤잖아요. 어떻게 보면 사실 그 한 카테고리의 거의 1급 채널이신데.
>> 그렇게 말씀해주시면 저야 부끄럽지만 감사하죠.
>> 근데 레온 님을 따라하는 그런 파생 채널들도 많을 거 같아요.
>> 사실 굉장히 많이 늘어났고 저도 그걸 퇴감을 하고 있어요.
>> 나를 벤치마킹하는 채널들이 늘어났을 때 대처를 어떻게 하는 편이세요?
사실 크게 대처는 안 하거든요. 그 다만 제가 느끼기에도 잘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런 분들은 저는 오히려 공부할 대상으로 생각을 하고 공부를 해요. 그리고.
>> 크게 연연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소위 말의 날먹이라고 하죠. 음안거든요. 그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는 운에 의존하는 로또하는 거랑 다 파가 없다고 좀 생을 해서 저는 이 시장도 실력으로 정복할 수 있는 시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제 할 일만 하는 거 같습니다.
>> 그럼 내가 좋아하는 영상보다는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영상을 만들어야 되는 거죠.
그게 정답이에요. 사실 가끔 보면은 속된 말로 해서 제멋대로 영상을 만드시는 초보자분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레퍼런스 채널들을 찾아다니는 이유는 이미 시청자들이 어떤 영상들을 좋아하는지를 알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시작하시기 전에 많이 분석해 보시고 잘 따라하시되 다만 본인만의 무기는 대본으로 만들어 나가는게 저는 정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소위 알고리즘은 신이다라는 말이 되게 많이 돌잖아요.
>> 그렇죠. 네. 네. 오늘 레온 님이 알려주신 방법들을 보면 공략할 수 있는 대상으로 보이거든요.
>> 아, 그렇죠. 그 이제 알고리즘이라는 키워드만 들으면 뭔가 파악할 수 없고 운적인 요소다라고 많이들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사실 알고리즘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건 시청자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로 구성이 돼 있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알고리즘을 구성하는 건 결국 시청자들이 어떻게 영상에 반응하냐에 대한 데이터를 모은 건데 그거를 잘 이해하고 내 영상을 어떻게 시청자들이 더 잘 보게 만들고 어떻게 시청자들이 공유하게 만들지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계하고 모든 구성 요소들을 의도해서 만들면 영상들이 다 잘될 수밖에 없고 그게 쌓이다 보면 좋은 채널이 될 수밖에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레온 님은 대본 쓰실 때부터 이게 몇백만 정도 찍겠다 하는 게 감이 오시겠네요.
>> 80% 정도는 맞추는 거 같아요.
>> 그럼 아까 보여 주신 그 영상 있잖아요. 그거는 몇백만 정도 갈 거 같으세요?
>> 아, 그거는 운이 좋으면 한 300만 더 넘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 높은 확률로 한 200만.
>> 중반쯤 250만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기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한번 다시 봐 볼까요? 아까 제가 기억하기 한 110만 언저리였던 거 같은데 지금 보니까 촬영하는 동안 136만이 됐네요.
>> 그새 20만이 오른 거네요.
>> 그렇죠.
>> 아까 친구분한테도 쇼츠 알려 주셨다고 했잖아요. 한 달 만에 수익 나셨다고.
>> 네. 맞습니다.
>> 그분은 원래 영상 제작이나 쇼츠 쪽에 종사하시던 분은 아닌 건가요?
아, 정말 그런 거 전혀 아니고 제 고등학교 친구인데 최근까지 이제 인테리어 현장 일을 좀 했었어요. 친구가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엄청 큰 돈이 들잖아요. 그래서 금전적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쇼츠 한번 해 볼래 그랬더니 잘 따라하고.
>> 무엇보다도 대본 쓰는게 중요하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쇼츠 쪽 대본은 어 개인의 센스가 분명히 들어가야만 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걸 노력으로도 대체할 수 있는 건가요?
최근에 이 친구를 알려줘 보면서 절대 재능의 영역이 아니고 학습의 영역이라고 확신을 하는게 사실 저희가 창 시절에 서술형 시험들이 있잖아요. 근데 서술형 시험이라는게 내가 생각하는 대로 적으면 될 거 같지만 그게 아니라 선생님들이 이미 정답을 채점하실 때 기준을 갖고 계시잖아요. 그 그 말은 즉 이미 정해진 답이 있다는 건데 쇼츠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구조에는 정확하게 정해진 게 있고 그 구조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면 어떤 주제의 영상을 하더라도, 어떤 카테고리의 채널을 운영하더라도 다 성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럼 초보자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어떤 걸까요?
처음에는 저희가 이제 흰 도화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되는데 그렇다고 그게 완벽해야 된다는 뜻은 아니거든요. 다만 그 접근을 하실 때 어 내가 보기엔 이게 이뻐, 내가 보기엔 이게 좋아보다는 이미 기존에 있는 걸 좀 분석을 많이 하셔서 적용을 하시는 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어 내가 좋아하는 영상을 절대 만들면 안 됩니다.
>> 그럼 이런 방식의 쇼츠는 어떤 분들이 하면 좋을까요?
많은 분들이 대본 쓰는 게 되게 어려운 작업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분명히 노력과 학습으로 개선할 수 있고 좋은 결과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아, 내가 좀 글을 못 쓰는구나라고 생각하시던 분들이나 어 나는 대본 구성을 잘 못 한다. 이런 분들이 좀 보시고 새롭게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고 또 많은 분들이 좀 쇼츠 시작하기를 주저하시는 이유가 나는 영상 편집 같은 거 잘 모르는데라고 생각하시는 것 때문에 많이들 좀 못 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아까 보여 드린 것도 그렇고 제가 지금까지 하면서 느낀 거는 영상 편집 저도 아무것도 할 줄 몰랐고 유튜브에서 컵 편집 하는 방법만 찾아보고 어 시작한 거였거든요. 편집은 정말 제가 전체 하는 일에 10% 정도도 차지 안 하는 거 같고 대본이 전부이기 때문에 그런 편집에 자신이 없어서 시작을 못 하셨던 분들도 꼭 한번 제 영상을 보시고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레온 님의 앞으로의 목표는 어떻게 되세요?
처음에 쇼하고 좀 결과를 보면서 이 시장이 어 잘 될 수밖에 없는 시장이라고 지금 확신을 갖고 계속해서 많은 시간을 좀 투자하고 있어요. 그런데 오만한 얘기일 수 있지만 적은 버리를 벌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충분히 이 현 상태를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도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꿈이 콘텐츠 스튜디오를 설립해 보는 거예요.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이 콘텐츠 시장을 정말 정복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거든요. 조금 더 사업을 훨씬 확장시켜서 더 높은 곳을 목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우선으로 목표를 하는 건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좀 팀원을 찾는 걸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 지금 팀원은 몇 명 정도 모집이 됐나요?
사실 제가 이렇게 장대하게 설명을 했지만 방금 말씀드렸던 친구 한 명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어, 이 기회로 해서 이제 더 많은 분들을 좀 만나뵙고 싶고 어 저와 뜻이 많은 분들이 있다면 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성공이라는 게 허이 정말 높아졌고 그러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부업까지도 생각하시면서 워라벨 같은 거 없이 많이들 [음악] 갈아 넣으시고 싶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런 어떤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시는 분도 파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