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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말을 하지만 사실 말의 주인은 우리지만 그걸 [음악] 내뱉을 때 사실은 그다음부터는 우리가 주인이 아니라 상대 듣고 있는 상대가 그 말의 주인이라는 얘기가 있는데요.
나도 모르게 내뱉는 말 때문에 상대는 정말 마음이 무너지다 못해 결국은 그 말 때문에 쓰러지는 경우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무례하고 비오감이 되는 사람들의 말은 비감 그리고 뭐 무리하다라는 평가를는 분들의 말을 쭉 살펴보니까요. 세 가지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세 가지만은 무엇이냐? 바로 자만, 오만, 거만이었습니다. 얘기를 듣고 나의 말속에 혹시 자만과 오만과 거만이 있었던가 생각하실 분들 분명히 있을 거고 한번 돌아보시기를 저는 추천해 드리는데요. 아, 내가 해 봐서 아는데 내가 그거 다 알아.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꽤 많습니다. 그렇죠? 아니면 가까운 사람들끼리도 그런 일이 자주 벌어집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 컸다고 성인이 됐을 때 부모님을 대할 때 태도를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엄마 그거 아니야. 그거 속는 거야. 사지 마. 내가 해 봐서 아는데라고 얘기할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내가 어 내가 해 봐서 아는데 하고서는 상대의 말을 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특징도 있었어요. 그리고 말을 댕강 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들어보지 않고 내가 아는 것, 내가 생각하는 것이 최고고 최선이다라는 생각에 상대가 말아 여지를 주지 않는 그런 여유가 없는 분들이라고도 볼 수가 있지요.
그리고 경청을 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 소극적인 듣기, 적극적인 듣기 방법 중에서 소극적인 듣기는 그야말로 귀가 있기 때문에 듣는 말이라고 말씀을 드렸고 적극적인 듣기는 정말 마음을 열고 듣는 말이라고 했는데 무례하고 비호감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은 마음을 열기는 커녕 귀조차도 열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사람이 얘기를 하고 있을 때 듣지 않고 그다음에 내가 할 얘기를 생각을 한다거나 아니면 내가 너무 바쁘기 때문에 내가 내 상황이 어 나는 너의 말을 들어 줄 수 있을 만한 마음에 여유가 없어라는 생각에 정말 아예 귀조차 열지 않은 채 그렇게 상대를 대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최소한 내가 무리하지 않고 내가 정말 비호감에서 벗어나고 싶은 말을 챙기고 싶다면 귀를 열고 마음을 여는 그런 대화 관계 챙기셔야 된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말을 여유롭게 끝까지 들어 주기 그리고 그 말에 어울리는 그다음 말로 이어가기을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한 사례를 드려 볼까 해요. 정말 좋아하는 지인인데 만나고 나면 제가 힘이 쭉 빠지면서 아 오늘 괜히 만났다. [웃음] 너무 미안하게도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좀 덜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 그래서 어느 날 제가 돌아오면서 생각을 해 봤어요. 어느 날 제가 돌아오면서 왜 저 얘기를 듣고 내 마음이 힘들까? 어, 돌아올 때마다 힘이 쭉쭉 빠지면서 다음에는 좀 만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될까라고 생각을 하면서 뒤집어서 한번 복귀를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만나자마자 상대의 태도, 말씀과의 어떤 특징이 있었어요. 자리에 딱 앉자마자 아, 여진아 보다 시작하는 예, 말이었음에 대화였습니다. 한 숨부터 시작을 합니다. 한 숨부터 시작해서 한 숨으로 끝나고요. 모든 대화의 내용이 정말 너무나도 힘듭니다. 물론 그 이야기를 들어 줄 수 있을 저의 어떤 힘과 에너지와 아니면 마음의 상태, 여유가 있다면 충분히 들어주고 공감을 해 주고 조언도 해 줄 수 있고 하지만 사실은 어 상대는 필요했던게 그냥 어딘가에 토로하는게 필요했던 거 같아요. 그러다 보면 상대방은 알게 모르게 이야기를 듣고 있는 사람은 굉장히 좀 필요하고 힘들고 마음에 짐을 갖지 않는 것 같은 생각이 들면서 다음의 만남을 좀 꺼려할 수도 있거든요. 주변에 이런 분들 생각보다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정적인 말을 가지고 있는 분들 말의 특징과 비언어적인 요소의 특징을 살펴볼 수가 있었는데요. 이게 언어적인 요소의 특징 세 가지가 있었어요. 첫 번째 불평, 불만, 불신입니다. 불평과 불만과 불신의 말을 자주 내뱉는 특성이 있었다. 어, 그런 거 같죠? 그렇죠?
그다음에 비언어적인 요소입니다. 비언어적인 요소는 말로 표현하지 않더라도 무언가 다 나머지 나머지의 행위로 나오는 습관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세 가지입니다. 한 탄, 한 숨, 한 소리. [웃음] 제가 이런 특징을 잘 뭐죠? 세 가지 식으로 압축이 됐어요. 불평, 불만, 불신, 한 탄, 한숨, 한 소리. 그렇죠? 이런 것들만 우리 말에서 싹 걷어내도요. 우리 말이 굉장히 깔끔해지고 정리 정돈이 됩니다. 우리 화장도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고요. 냉장고도 채우는 것보다 비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지요. 우리 말에도요. 우리가 계속 좋은 말로 좋은 명언 이런 말로 계속 채우는 것보다 우리 말이 가지고 있는 걷어내어 될 것들을 걷어내어야 할 것들을 비워내는 것 그 작업이 사실 우리 말에 있어서는 가장 필요한 어 방법이라고 볼 수가 있지요.
그래서 여러분이 말 중에서 여러분의 말 중에서 한 숨 한 탄 한 소리 혹은 불평 불만 불신 이런 말들과 태도가 많다면 그 부분을 싹 걷어내면 정말 여러분의 말이 깔끔해지면서 상대방과 관계를 맺는 있어서도 현명한 대화를 이어나갈 수가 있다. 여기에 이제 비워내고 나면 그다음에 채우는 말인데요. 채우는 말을 시작할 때 여러분 해야 될 꼭 필요한 태도가 있습니다. 이제 상대를 바라볼 때 단점이 아니라 장점을 먼저 바라봐 주는 겁니다.
상대를 만났어요.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어떤 사람은요 저를 오랜만에 만나고선 우와 세졌네라고 [웃음] 얘기하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어떤 생각이 드세요? 기코 정말 오랜만에 만났고 반가움을 표시하는 태도인데 그 반가움의 말이 나의 여러 가지 특징들 중에서 변화 중에서 정말 오동 살이 오은 그 부분을 먼저 바라보고 이야기를 할 것인가 아니면 내 여러 가지 변화들 중에서 정말 눈부시게 달라진 점 장점을 먼저 바라보고 이야기를 할 것인가? 이거는 말의 시작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와, 얼굴에서 빛이 난다. 무슨 좋은 일이 있었던 거야? 그동안 뭐 배우고 있었다면서? 이렇게 이야기도 할 수 있고요. SNS를 보다 보니까 그 친구 요즘에 굉장히 뭐 열심히 달리고 있는 겁니다. 마라톤의 쉼취한 친구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다음에 만났습니다. 그 친구를 딱 봤을 때 와 역시 열심히 뛰더니 너의 얼굴에서 광체가 난다. 활기가 느껴져. 달려보니까 어떤 점이 좋았어?라고 이야기를 이어갈 수도 있고요. 그죠? 사람은 다양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특징들 중에서 어떤 점을 내가 먼저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나의 말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거. 그래서 단점이 아니라 장점을 먼저 바라봐 줄 줄 아는 말의 태도를 여러분이 꼭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마다 말습관 사실 습관이라는 말 자체가 좀 어 부정적인 어감이 있어서 습관이 있다라는 말이 안 좋은 것만 갖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나의 말에 안 좋은 습관, 좋은 습관 둘 다 있을 수 있습니다. 평생 살면서 말에 대한 습관을 꼭 한번 여러분이 살펴보셨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내가 나의 말 습관을 분석을 하는데 내가 내 스스로 보이는 습관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습관도 분명히 있거든요. 어 자신의 말습관을 돌아볼 때는요. 세 가지 평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자기 평가입니다. 자기 평가는 스스로 녹음을 해 보거나 녹화를 해 봐서 내가 내 말씀을 분석해 보는 방법이죠. 두 번째는 타인 평가입니다. 나를 잘 알고 있는 주변인들, 사람들을 통해서 내가 평상시에 어떻게 말을 하고 있고 어떤 태도로 하고 있는지를 한번 들어보는 겁니다. 이때 주의 사항은 사실과 감정을 분리해서 여러분들이 그 평가를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이게 사실과 감정을 분리하지 않은 채의 이야기를 들으면요. 누가 나에 대한 말습관 분석을 해 준다, 평가를 한다 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기분이 확 나쁘면서 지금 싸우자는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나의 말에 대한 평가를 해 준다. 이제 말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는 여러분들이 정말 너그럽게 감사하게 그걸 수용할 줄 아셔야 되고요. 잠깐 감정선은 뒤로 물러놓고 사실 팩트를 체크해 보는 겁니다. 지금 저 사람이 나의 말에 어떤 부분 때문에 불편해했던가? 내 말을 왜 듣기 싫어했던가? 아니면 내 말에서 이렇게 하면 더 좋겠다고 생각하는지를 팩트를 들여다 보면 여러분이 말을 어떻게 개선을 해야 될지가 수면위로 떠오른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가 있어요.
세 번째는요. 전문가 평가입니다. 나와 타이 내 주변 사람들의 평가만에 그쳐서는 사실은 그나물의 그밥이 될 수도 있거든요. 조금 더 내가 더 가다듬고 나의 말을 더 정갈하게 잘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한 번쯤 전문가의 이야기,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서 내가 어떤 말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말의 여러 가지 상황 속에 잘할 수 있는지를 분석을 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어, 여러분이 만약에 말습관을 분석을 했는데 내가 좋지 않은 습관들의 비율이 좀 높다. 아, 좀 나쁜 말들이 많아서이 말들을 좀 걷둬내야겠다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여러분들이 어, 그 말을 분명하게 어떤 부분이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고 어떤 말이 내가 말의 상황에서 실패를 하는지 원인을 제대로 아는게 중요합니다. 원인이 불분명한 가운데는 어떻게 내가 그걸 개선을 해야 될지 방향성이 분명해지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내 말씀 중요해서 아 말 근육의 문제인지 아니면 생각 근육의 문제인지 생각 근육의 문제라면 생각 근육도 여러 가지 측면이 있을 수 있거든요. 생각 근육이 부족할 때 벌어지는 세 가지. 첫 번째 말의 재료가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혹은 말의 틀이 없어서 우왕자왕하고 주저리 주저히 횡설수설할 수도 있는 상황이고요. 말의 태도가 부족한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내가 어떤 상황에서 부족한 사람인지를 좀 더 깊숙히 체크해 보는게 필요하겠죠. 그다음에 여러분이 필요한 방법대로 말 공부를 이어간다면 여러분이 나쁜 말 습관을 고치는데 정말 좀 더 빠르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볼 수가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