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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이상형이 사주에 써있다고...?😳 사주로 상대방 공략하는 치트키 알려드림 | 금사빠 EP.53

포스텔러 FORCETELLER10:07

Transcription

일단 고립이 되어 있으면 참 시대가 나를 안 따라준다. 이렇게 내가 열심히 하고 진짜 될 것도 같은데 어쩜 이렇게 타이밍이 안 맞지? 예를 들면 내가 뭘 하려고 했는데 하필히면 코로나가 그 해 딱 터졌어.

나랑 똑같은 비겁인데 이 사람은 화가 많아. 그러면은 아, 얼마나 좋겠습니까? 귀인이죠. 귀인이 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금방 사주에 빠지게 되는 썰, 금사바의 초입니다. 자, PD 님, 오늘 주제는 뭔가요?

아, 오늘은 사주만 보고 그 사람의 이상형을 파악하는 법입니다.

아, 그니까 어떤 사람의 사주를 보고 그 사람이 좋아할 사람이 누군지 알려 달라죠?

네, 맞아요. 아, 이런 거 막 발설하면 안 되는데. 자, 그러면 오늘은 내 마음을 열어 줄 비밀번호, 내 사주에 나오는 이상형 치트키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요게 치트키가 솔직히 먹히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어요. 게임도 치트키가 설정되는 게임 있고 치트키가 애초에 없는 게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치트키가 통하는 사람을 알려 드릴게요.

사주에 보면은 고립 사주를 가지신 분들이 있어요. 요분들이 이제 치트키 입력이 되는 분들이에요. 조립이 없는 분들이 조금 사주시트가 없는 거고. 제 요거 라이즈 사주할 때도 한번 했었거든요. 그래서 고기 가시면은 조금 더 예시가 다양하게 있습니다만, 그래도 오늘은 제 요거 가지고 깊게 한 번 더 얘기를 해 드릴게요.

이거 어떻게 보냐? 내 사주에 고립이 있나 없나를 보시려면은 코스텔러 만세력을 여시고 직년어씨 입력하고 사주 팔자 부분을 확인하시면 되는데, 이거 오행 보정은 체크 하고 보셔도 되고 안 하고 보셔도 되는데, 저도 하고 보시는 걸로 추천드려요. 오늘은 여기 해당이 없습니다.

고립되는 조건은요, 표에서 이제 하나의 글자가 있어요. 근데요 글자가 나를 극하거나 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이렇게 둘러 쌓여 있을 때 요런 거를 이제 고립된 사주라고 해요. 하나씩 예를 들어 드릴게요. 겁내지 마세요. 다 나온다. 내 얘기 다 나온다.

이거 위치 상관없어요. 1주에서 나든 시주에서 나든 상관없습니다. 어디에 있든 고립된 오행이 있으면 고립이에요. 예를 들어서 내가 이렇게 사주를 딱 펴 봤는데 어딘가요? 목이라는 글자가 있는데 그 목이 화, 토, 금 요것 중에 하나로 감싸여져 있을 때, 뭐 섞여서 감싸여져 있을 수도 있겠죠. 목인데 뭐 옆에 화토 금이 있다. 아니면 뭐 화토가 있다. 그렇게 이제 감싸고 있을 때 고립이라고 해요.

자, 만약에 화가 있다 그러면 토, 금, 수 이렇게 감싸고 있을 때, 뭐 화가 있는데 토토토로 감싸고 있든지, 금금으로 감싸고 있든지, 뭐 토 금으로 감싸고 있든지, 뭐 수수로 감싸고 있든지 그거는 보시면 되고. 자, 그러면 토면은 금수목이 감싸고 있을 때, 금이면 수목화가 감싸고 있을 때, 수면 목화토가 감싸고 있을 때를 말하는 거야.

어디서 나도 상관없다 그랬잖아요. 그럼 이제 양 끝에 이렇게 몰려 있는 애들이죠? 코너에. 걔네들은 두 개만 맡겨도 고립이겠죠. 이해가 가시겠죠? 그래서 내가 극하거나 나를 극한 오행에 감싸여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한 곳이 같은 오행이거나 생해 주는 오행으로 뚫고 나갈 수 있으면 해당이 없어요. 제발 없어요. 없는 거예요. 자꾸 꾸역꾸역 고립되냐고 물어보지 마세요. 없는 건 없는 겁니다.

그리고 좀 딥하게 들어가면은 이제 지지의 지장간에 같은 오행이나 생해 주는 오행이 있으면 빠져나갈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근데 요거는 나중에 제가 심화판에서 얘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합이 되면은 빠져나갈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갑목인데 옆에 기토예요. 그래서 갑기 합이 돼요. 그럼 빠져나갈 수 있어요. 그거는 고립이 아니에요. 을경합되면 또 빠져나갈 수 있어요. 병신합대도 빠져나갈 수 있고 정임합되거나 무게 합대도 빠져나갈 수 있어요.

그리고 이제 지지 육합이나 지지 삼합 등에 걸려도 빠져나갈 수 있어요. 근데 요거는 여러분이 이제 우선은 한번 보세요. 우선은 한번 내 사주에 고립 있나? 어, 얘가 고립된 거 같은데 이렇게 보시고 나서 그다음에 어, 근데 합이 있던가? 이런 밑에 이렇게 표를 쭉 내리셔서 합부분을 확인해서 어, 얘가 옆에 있는 애 바로 옆에 붙은 애 떨어지 안 돼요. 바로 옆에 붙은 애랑 합을 하면 빠져나갈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대운이나 세운, 월운 이런 데서 해당 자리에 오행을 생해 주거나 같은 오행이 들어오면 고립이 좀 해소된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이제 개념은 이해되셨죠? 내 사주에 고립이 있나? 아, 요런 애들이 고립이라고 하는구나. 내가 이게 있네. 근데 요러면 해소가 되네.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죠? 아, 친절하다.

자, 그래서 사주의 고립을 보면 내가 어떤 부분에서 답답함을 느끼는지 알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연주에서 고립이 난다. 내 태어난 연도에서 위쪽이나 아래쪽에 고립이 발생을 했다. 그러면은 시대가 좀 나를 못 받아 준다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면 내가 뭘 개업을 했는데 아, 내년에 할 걸, 작년에 할 걸, 뭐 그런 거 있잖아요. 한 해만 어떻게 늦을 걸, 빠를 걸 요런 느낌이 드는게 연주 고립의 느낌이에요. 연주 고립이 있는 분들은 알아요. 이 시대가 잘 안 맞는다는 느낌이 뭔지. 그래서 이제 그런 게 있고.

월주에서 고립이 발생한다. 내가 태어난 월에서 고립이 발생을 한다. 그러면 사회생활이나 대인 관계에서 좀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요 고립은 보통 어떤 느낌이냐면 항상 100% 내가 했으면 100%로 나가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한 90% 80% 이렇게 좀 너프 먹어서 나가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내가 100%를 보여주려면 120%를 노력해야 되는. 그래서 약간 월주에 고립 있으면 사회생활에 답답함이 있다.

그 일주에서 만약에 고립이 난다. 그럼 이게 뭐예요? 내 자신을 표현하는데 좀 자아를 확립하고 이런 데서 답답함이 느껴지는 거예요. 아, 뭔가 이게 나다운게 아닌 것 같은데 뭐라고 말은 못 하겠고 이게 좀 갑갑하네. 내가 생각한 건데 왜 내가 생각한 대로 말로 안 나가지? 혹은 왜 나는 이런 말을 갑자기 했지? 이런 식으로 좀 그런 자아의 답답함. 내 표현이 클리어하게 나가지 않는 깨끗하게 나가지 않는 그런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시주에서 발생을 했다 그러면 내가 아이를 낳았을 때나 회사를 꾸렸을 때 혹은 꾸림을 양성할 때 그니까 내가 뭔가를 키워낼 때 답답함을 좀 느끼는 거야. 어, 내가 막 아, 더 사랑을 내가 자식한테 더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꼭 이렇게 나가지? 왜 내가 분명히 그 박보험처럼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왜 자꾸 학처럼 나가지? 그런 거. 내 마음은 관식인데 입만 열면 학시가 되는 거야.

그래서 이제 제가 예를 하나 들어 드릴게요. PD 님들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제가 고른 예시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이분은 연지 미토가 고립이 돼 있잖아요. 누가 봐도 고립돼 있죠. 물론 이제 저 해수의 지장관을 파면은 저기에 있는 모토로 도망갈 수 있어요. 근데 이제 그건 나중 얘기니까. 그래 가지고 일단 고립이 되어 있으면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참 시대가 나를 안 따라준다고. 이렇게 내가 열심히 하고 진짜 될 것도 같은데 어쩜 이렇게 타이밍이 안 맞지? 요런 거예요. 그래서 요렇게 고립이 된 사람들이 그런 시대의 불편함을 느낀다. 뭐 예를 들면 내가 뭘 하려고 했는데 하필히면 코로나가 그 해 딱 터졌어. 뭐 그런 거예요.

그리고 이제 고립된 오행하고 십성을 한번 보세요. 그러면 미토 겁재가 고립이 돼 있잖아요. 그렇죠? 미토를 겁재로 가진 사람이 지금 미토가 고립이 났잖아요. 그럼 이분은 어, 나는 이 겁재 나를 더 표현하고 싶어. 나를 더 보여주고 싶어. 근데 그게 수재성의 힘이 나를 눌러서 나가지 못하는 거예요. 대세에 따라라. 네 네 생각 말고 네 의견 말고 남들이 원하는 거, 돈이 되는 걸 해. 이런 압박이 있어서 내가 잘 표현을 못 하겠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런 분들의 경우에는 대운이나 세운에서 토를 생해 주는 게 뭡니까? 화죠. 화. 그래서 화 기운이 들어와서 이 미토를 도와주면 얘들이 이렇게 확 뚫고 나가는 거예요. 계속 비약 이렇게 하고 이제 딱 치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분들이 이제 확 뚫릴 수가 있습니다. 마침 올해하고 내년이 이제 저희가 맨날 농담 삼아 얘기하는 불몽둥이의 해가 왔죠. 커다란 불몽둥이의 해인데. 그럼 이분은 이제 올해와 내년의 행보가 아주 기대가 되는 거예요. 이 고립이 풀리는 해가 되니까요. 그래 가지고 내가 고립이 있으면 대운이나 세운의 영향을 좀 많이 받아요. 풀리는 때가 있어요, 내가.

자, 그래서 원래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멀리 갔네요. 저희가 산책을 멀리 갔어. 재밌었어. 그렇죠? 좋은 산책이었어. 자, 그래서 이 사주 이상형 보는 법이라고 했잖아요. 여러분 다 까먹으셨죠? 뭐 얘기 보고 있었지. 말래벌레 공부를 하는 거죠. 깜빡 속으셨죠?

그래서 이제 이렇게 고립된 사주라면 내 사주의 고립을 풀어 줄 수 있는 오행을 가진 사람을 당연히 선호하지 않겠습니까? 이분이 만약에 화가 발달한 사람을 봐요. 또 막 같은 비겁으로 자기가 저기 이제 코를 지금 비겁으로 깔고 있으니까 나랑 똑같은 비겁인데 이 사람은 화가 많아. 그러면은 아, 너무 좋은 거예요, 이 사람이.

초이 꼭 비겁이어야 되나요? 아, 뭐 오행만 맞아도 돼요. 오행만 맞아도 돼요. 근데 이제 비겁이면 더 끌린다고. 이렇게 끌림이 더 크다. 치트키가 효과가 더 크다. 여튼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그런 사람을 보면은 갑자기 내 막힌 부분을 많이 뚫어주고 해소를 해 주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야, 괜찮아. 지금 표현해도 돼. 이 타이밍이야. 이렇게 하면서 확 이끌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시대의 흐름도 타게 되고 내 본 모습도 보여 줄 수 있으니까 얼마나 좋겠습니까? 귀인이죠. 귀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주에 고립이 있다 그러면 그 사람 사주에 치트키가 있는 거예요. 이 고립을 해소시킬 수 있는 사람한테 확 끌리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는 치트키가 있는 사주다.

토이 그럼 고립이 없고 막 오행 구족 이러면요. 사주에 고립이 없다. 다 상생하고 있고 막 오행이 막 이쁘게 이렇게 오행 구족구족하고 있고 이렇게 막 다 정정하고 이렇다. 그럼 진짜 없는 거예요. 공략하기 어려워요. 그 뭐 우리가 공략집이 있는 게임도 있고 없는 게임도 있는 거잖아요. 그냥 뭐 전공 본부로 가셔야죠. 뭐 잘생기고 뭐 좋은 사람이고 뭐 그 뭐 어떻게 되겠죠 뭐 파이팅이고요. 그 오행 구족이신 분들은 원래 공략하기 어려워요. 뭐 그런 사람도 있어야죠. 다 치트키가 있을 순 없잖아요.

그 오늘 댓글에서는 아, 내 사주에 이런 고립이 있어 가지고 내가 얘한테 끌렸구나 뭐 이런 우리 또 뭐 과거 설 풀이 좀 해 볼까요? 그리고 이게 시대적으로도 되게 많이 타요. 그래서 아마 올해 그리고 내년 후년 이렇게 총 3년간에 불기운이 되게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 토나 화가 고립되어 계신 분들은 좀 잘 풀리는 3년이 될 거거든요. 요런 것도 좀 한번 놓치지 말고 흐름을 잘 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런 것도 놓치면 안 되죠. 운이 좋을 때 물들 때 노를 저어야 돼요. 고립이 풀릴 때 확 치고 나가야지 좋습니다.

자, 오늘의 금사반은 여기까지고요. 유용했다면 좋아요, 댓글,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려요. 그럼 안녕.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