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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거는 남자는 스위 해야 더 잘해줘야 더 예쁜 말을 해야 여자의 마음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줘야이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겠지 이렇게 착각하는 거예요. 그거 다 해줘 보세요. 그 여자는 내 밑에 보고 절대 그 남자를 선택하지 않을 거예요.
왜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여자들이 원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얘기해 주세요. 여자들이 아무리 스한 남자를 원한다고 이야기해도 진짜 여자는 자기가 원하는 거를 잘 모르 거든요. 그니까 진짜 속마음에 원하고 있는 거는 내가 무시할 수 없는 남자, 내가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남자예요. 여자들은 그렇게 강한 남자를 사실은 원하고 그제서야 나와 함께할 수 있는 남자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거는 남자는 스위 해야 더 잘해 줘야 더 예쁜 말을 해야 여자의 마음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 줘야이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겠지 이렇게 착각하는 거예요. 그거 다 해 줘 보세요. 그 여자는 내 밑에 보고 절대 그 남자를 선택하지 않을 거예요. 오히려 내가 어떻게 휘두를 수 있는 남자, 내 발 밑에 있는 남자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되게 간사한게 여자도 사람이잖아요. 근데 여자는 자기가 휘두를 수 있는 사람, 휘두를 수 없는 사람을 나누고 휘두를 수 없는 사람을 강한 남자로 생각하고 그 남자를 선택하는 거예요.
휘두를 수 있는 남자 없는 남자는 어떻게 알아차리는 거야? 그 예를 들면은 이게 한 가지 상황만 보고 판단을 하는게 아니라 여자는 다 판단해요.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어떤 선택을 하는지, 어떤 말을 하는지, 표정, 분위기 이런 거 다 읽어 내거든요. 그니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가는 남자는 자기한테 다해주는 남자가 아니라 자기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남자예요.
예를 들면은 "너 머리 이런 것 좀 이런 스타일로 해봐. 옷은 왜 이렇게 후지나? 어 이렇게 바꿔 봐." 아니면은 "그 사람의 의견이 잘못됐다는 거를 어 나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너 왜 그렇게 생각하면서 자꾸 바꾸려고 해." 근데 그 의 반응이 "아 진짜 아 이거 좀 그런가 해서 바로 바꾸고 와." 그리고 자기 의견을 바로 변경해 보여. 그니까 소신이 없는 어 주대가 없는 모습을 계속계속 보이면 내가 어떻게 휘두를 수 있는 남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존경할 수 있는 마음이 안 되죠.
근데 존경할 수 있는 남자라는 거는 뭔가 내가 의견을 냈을 때 그게 무리할 수도 있고 장난일 수도 있고 어떤 상황 속에서 뭐 친구한테도 그런 말은 이야기할 수 있잖아요. 근데 거기에서 "아 나는 이게 좋더라고요." 하고 그냥 가볍게 웃어 넘길 수 있는 사람. 그니까 자기가 소신을 가지고 행동한 거, 자기가 생각을 해서 "나는 이게 더 잘 어울려." 라고 했던 스타일링, 그거를 쉽게 바꾸지 않는 거예.
"너의 이견이 나는 이게 불편하지 않아. 나는 이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한 거야." 라는 뉘앙스를 계속 계속 보이게 되면은 그 당시에는 그 여자는 머쓱할 수 있어. 아 쟤는 진짜 싸가지 없어 욕하면서 내면으로는 그 남자의 일관되고 그 똑바로 스스로서 있는 모습이 반복되다 보면은 어느새 그 남자 고 싶다. 세다 강하다. 그리고 그 남자가 지식까지 갖추고 있어. 현명의 지혜로워. 그리고 말이 많으면 안 돼요. 진짜 강한 사람은 말이 무거워지거나 쟁취해야 될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게 되 있는 거예요.
솔로지옥 그 덱스에 보면은 여자들의 그 원하는 거를 아주 정확히 알 수 있어요. 그게 나온지 얼마 안 됐잖아요. 근데 그때까지만 해도 그 사회 분위기가 스한 남자, 다정한 남자, 뭐 말 예쁘게 하는 남자가 원하는 거, 세심하게 챙겨주고 알아주고 다 해주는 남자잖아요. 예전에 제가 이상으로 생각했던 카드 캐터 체리 청명 효과 같은 남자, 그런 남자가 인기가 있었던 사회였기.
덱스가 나타났어. 덱스가 나왔을 때 어땠어요? 진짜 대부분의 여자들 다 했을걸요. 거기에 있는 그 기라는 최고 미녀가 덱스 테 반해 가지고 그 모습이 다 나왔잖아. 덱스가 인기가 있었던 거는 덱스를 성격을 보면은 말이 많지 않죠. 그리고 힘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여자의 의견에 자지우지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주어요. 뭐 짐 들어드릴게요라고 했을 때 "아니 괜찮아요. 네 그러세요. 그럼." 그러니까 이 여자의 밑에 들어가기를 자처하지 않는 거예요.
여자는 그렇게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남자한테 매력을 느끼게 돼 있거든요. 뭐 몸이 강하면 유리하겠죠. 지식이 많으면은 유리하고. 근데 그런 거는 그냥 플러스 점수가 될뿐. 그냥 그 사람 태도랑 표정이랑 말이랑 성격이랑 이런 거를 다 종합해서 여자들은 생각해요. 그게 어떻게 보면 그냥 진짜 강한 사람인지를 보려는 거잖. 그거는 임품이든 뭐든 그건 부수적인 거고 진짜가 알아보려는 거잖아.
그 어떻게 보면 그 그래서 그 레드필 론이나 강의 이런 거 보면은 엄청나게 많은 기술들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그 연애 강의 솔직히 그 기술을 쓰는 거는 여자들 다 알아봐요. 그니까 웬만한 연애를 해보고 남자를 그래도 접해본 여자들은 여자들 아까 센서가 있다고 했잖아요. 이 사람이 약한 사람인지 강한 사람인지 레드 이론에 따르면 이 사람이 알인지 알인지 베타 남인지 제가 잘 그거 몰라가지고 그런 사람인지 귀신같이 알아 보거든요. 진짜 그래서 이 남자가 내가 이렇게 행동했을 때 홀딱 반하겠어? 조금 강하다고 느꼈겠지 멋있다고 생각하겠지. 머리 굴리는게 다 보인단 말이에요. 머리 굴리는게 보이는 거 없이 자연스러운 사람, 그냥 강한 사람 이걸 알아보는 거예요.
그래서 해법은 진짜 그 남자가 자기의 소신이 있고 능력적으로 아니면은 외형적으로나 그런 강한 자지를 계속계속 갖춰 나가는게 저는 그냥 연애 자라는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남녀의 역할은 다르거든요. 여자는 가만히 기다리는 모습이에요. 그 생명이 태어나는 과정을 그린 다큐 같은 거 보면은 난자가 있고 수억마리의 정자가 오잖아요. 그니까 난자는 그 자리에 가만히 있어요. 가장 큰 몸안의 세포와 가장 작은 세포의 만남이라고 하거든요. 그 생명의 만남이 정자들의 레이스 그 경쟁에서 이긴 사람만이 남자 안에 들어올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여자는 그 자리에 가만히 있어요. 이게 연애 모습을 보면은 거의 똑같거든요.
어차피 남자는 남자로 태어난 이상 경쟁이 강한 사람만 살아남을 수 있어. 근데 이 강한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고 선택을 받아야 되는 연애 시장 결혼 시장에서 내가 힘을 기르지 않고 뭐 여자들 이런 말 했을 때 좋아하겠지 뭐 이런 수법이 있겠지. 그러니까 여자는 공부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냥 여자는 가만히 있고 내가 판단을 해본 거예요. 그냥 스스로 느끼는 거야. 아 강한 사람이구나 멋있다. 이 사람이랑 잘해보고 싶다 하고 오케이 하거나 내가 그 사람을 쟁취하기 위해서이 여자가 스스로 우러나서 하는 거지. 어떤 기술을 써 가지고 여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어려운게 그거라는 거죠.
남자가 연애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은 그냥 스스로 우뚝 설 수 있는 남자가 그냥 그대로서 있는 거야. 잡 비수 같은 거 배우지 말고 어차피 여자랑 머리싸움 해봤자 지니까 남자로서 할 수 있는 자신 능력을 길러라. 제가 연애 이런 강의를 보지는 않았지만 인기 나는데 만약에 뭐 공유나 요즘에 인기 많은 변우석 그런 사람들이 연애 그런 거를 배울까요? 그러니까 그냥 자기 스스로 휘둘리지 않는 그 능력 뭐 외모든 뭐든 그게 배우지 않아도 저절로 꼬셔는 거예요. 배우지 않아도. 근데 그거를 이제 배우려고 한다 하는 순간 망하는 거예요. 왜냐면은 여자는 남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거든요. 그니까 남자가 여자 같으려면 안 돼요. 여자 마음을 잘알아 주는 거 그거는 그냥 여자 친구한테 가서 하는 행동이지 여자들끼리만 그렇게 하는 행동이지. 남자는 여자만 몰라도 돼요. 그냥지 소신껏 행동하면 돼요. 그게 여자가 잘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