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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불의 기운이 굉장히 강한 해입니다.
불의 기운이 강한 시기에는 사람들은 서로 싸우고 끝장을 보려고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화가 나고 생각하기 전에 말과 행동이 먼저 나가는 시기입니다. 우리는 그럴수록 인간관계를 조심히 그리고 전략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 곁에 아무나 두면 안 된다라는 거죠.
오늘은 2026년 인간 관계의 운에 대해서 사주로 봤을 때 여러분들 사주 팔자에 맞는 사람들, 어떤 사람을 내 곁에 두면 좋은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사주 팔자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쉽게 보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사주팔자 만세력 사이트 또는 어플리케이션에 내 생년월일시와 여러분들이 알고 싶은 사람의 생년월일시를 입력하시면 여덟 가지 한자가 나옵니다. 이 한자에서 왼쪽에서 두 번째 위에 칸의 글자의 색깔을 보시면 되고, 이 일간이 초록색인 분들은 목 일간, 내용을 빨간색인 분들은 화 일간, 내용을 노란색인 분들은 토 일간, 내용을 흰색인 분들은 금 일간, 내용을 까만색 또는 회색인 분들은 수 일간 내용을 들어 주시면 되고요.
오늘은 궁합을 봐야 하니까 상대방 사주 팔자로 한번 봐야겠죠. 자, 여기에서 중요한 거 말씀드릴 건데, 나랑 궁합을 보고 싶은 사람의 사주 팔자에 두 가지를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첫 번째, 그 사람에 해당하는 일간의 색깔이 무엇인지에 따라 모카토수 일간을 구분해 주시고요. 두 번째,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세 가지 케이스. 특정한 오행이 세 가지인 사람이나 간여지동이 있거나 병존이 있는 사주의 경우에는 해당하는 기운을 강한 오행으로 봐 주시면 됩니다. 이 강한 기운은 있는 사주도 있고 아닌 사주도 있으니까 상대방 사주에 해당하는 게 있다면 체크하시면서 내용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 예시를 가지고 왔어요. 첫 번째 예시 사주는 일간이란 칸, 왼쪽에서 두 번째 위의 칸을 봤을 때 초록색이죠. 플러스 초록, 빨강, 노랑, 흰색, 까만색 중에 세 개 이상의 한자가 없고요. 세로를 봤을 때 같은 색깔에 해당하는 간여지동도 없고 똑같은 글자가 나란이 있는 병존도 없으니까 이 사주 팔자는 목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두 번째 사주 팔자를 가지고 왔는데요. 이 사주 역시 일간은 초록색이기 때문에 목 일간을 타고 났다라 볼 수 있지만, 사주 팔자로 봤을 때 빨간색이 세 개 이상이라 볼 수 있고, 특히 맨 오른쪽에 병호라는 간여지동이기 때문에 화의 기운이 강한 오기 일간이라 볼 수도 있겠죠.
다음 사주로 한번 볼게요. 일간은 노란색이니까 타고난 일간은 토 일간이라 볼 수 있고, 밑에 유금이라는 글자가 병존되어 있기 때문에 토 일간이지만 금의 기운이 강한 사주 팔자다라고 볼 수도 있는 겁니다.
우선 기준은 내 사주 팔자의 일간으로 보는 거니까 이후 내용부터는 여러분들의 일간에 해당하는 오행을 기준으로 봐고, 조금 더 나아가서 내 주변 지인이나 가까운 친구, 가족, 연인의 사주 팔자도 궁금한 경우에는 상대방 사주의 일간에 해당하는 오행을 찾아서 내용을 들어 주시면 됩니다.
첫 번째, 일간이란 자리에 감목 또는 을목이 있는 목 일간 분들 같은 경우에는 2026년 한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다른 일간보다는 한정되어 있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목 일간 분들은 지금 열심히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이나 능력 같은 것들을 2027년까지 열심히 집중하면서 나아가시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거는 인간 관계에서 여러분들이 쉼을 얻거나 정서적인 휴식, 만족, 충족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중요하다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친구, 가족, 연인할 것 없이 곁에 있는 사람 또는 내가 프리랜서라면 내 거래처나 내가 두고 있는 직원이 수 일간으로 타고 났거나 또는 사주 팔자의 수 기운이 강한 사람이라면 2027년까지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집중하면서 잘 달려갈 수 있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목 일간 분들은 수 일간 또는 수가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을 때 여러분들의 일은 일대로, 커리어는 커리어대로, 관계는 관계대로 잘 가지고 갈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저는 특히나 연인 관계에서 조금 이런 형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나는 감목 일간이나 을목 일간인데 내가 결혼한 상대방이 임수 일간이나 계수 일간인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괜찮다라 볼 수 있고, 반드시 결혼한 배우자뿐 아니라 오래된 커플 또는 이제 막 만나기 시작한 커플 같은 경우에도 이런 케이스에는 오래도록 잘 만날 수 있는 안정적인 관계 흐름이 펼쳐질 수 있는 확률이 크다라고 볼 수도 있고요. 조금 더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반목은 임수, 계수 이 두 가지 일간, 목도 괜찮은데 을목은 임수보다는 계수가 조금 더 안정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임수가 나쁘다라는 건 아니고 나머지 일간보다 임수가 더 괜찮다 정도는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두 번째는 화 일간 분들입니다. 사주 팔자 화 일간 분들은 2026년, 2027년 내가 좋든 싫든 내 주변 지인들이나 업계 사람들, 대중들에게 나의 서비스, 나의 콘텐츠 같은 것들이 바이럴 받으면서 좋은 의미의 구설수를 탈 수 있다. 내가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 시기, 플러스 내가 오랫동안 꿈꿔 왔던 일들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렇다 보니까 내가 방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또는 특정한 집단에서만 속해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본격적으로 내가 속해했던 울타리 밖으로 나가는 시도를 하실 텐데 그때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다라 볼 수 있고, 화 일간 분들 같은 경우에는 상대방의 사주를 보실 때 특정한 오행이 강한 케이스를 먼저 우선 순위로 보시고 그다음에 일간을 보시면 되고요.
첫 번째는 금의 기운이 많은 사람 또는 금 일간 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직을 했는데 이직한 직장의 상사가 경금이나 신금 분들이거나 또는 금 기운이 많은 사람이면 내가 사람을 볼 수 있다라고 할 수 있고요. 이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극대화시켜 줄 수 있는 방법과 기술들을 알려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능력 또는 업무적 스킬이 있을 텐데 이걸 활용해서 버는 돈을 한 10 정도라고 한다면은 이 사람들과 함께 지내면서 배우거나 깨닫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능력은 똑같지만 12, 13 또는 15까지 벌 수 있다라 볼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거는 어떻게 수익화할 수 있는 것인가? 내 능력치를 어떻게 조금 더 포지셔닝해서 가치 있게 더 셀링을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케이스는 토 기운이 강하신 분들 또는 토 일간 분들입니다. 이 케이스는 뭐냐하면 여러분들이 협업하기 좋은 케이스라 볼 수도 있고요. 동시에 연애라던가 일상을 같이 보내면 좋은 시기. 그래서 친구라든지 연인이라든지 사회적 관계보다는 조금 더 내밀한 관계에 적합하다라 볼 수도 있는데요. 친구들끼리 소소하게 같이 스터디를 하거나 또는 시험 공부를 하거나 작은 프로젝트 같은 것들을 같이 도모해 보는 것도 괜찮다. 소규모로 뭔가 같이 해보는 거 괜찮다라 볼 수 있고요. 다만 토 일간 분들 중에 내년에 약간 귀가 막히시는 분들이 있는데 무진 일주 분들, 기축 일주 분들이 두 분은 화 일간 입장에서 봤을 때 약한 고구마답한 느낌 받을 수 있습니다. 얘는 왜 자꾸 내 말을 안 듣지? 아 뭔가 이상하게 좀 답답하네라는 생각이 들 수 있으니까 요런 케이스는 특히 병화, 정화가 분들이 상대방을 대할 때 조금 더 소통을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면 좋고요. 동시에 무진 일주 분들, 기축 일주 분들도 화 일간 분들을 대할 때는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것보다 조금 더 귀를 열어 두시는 것이 좋겠죠.
세 번째로는 토 일간 분들입니다. 토 일간 분들은 전반적으로 2025년 하반기부터 2027년 하반기까지 전체적으로 화의 기운이 강해지면서 본인을 조금 더 본인답게 만들어 주는 사람 또는 여러모로 본인에게 안정감을 주거나 양으로 음으로 도움을 주시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라 볼 수도 있고요. 이렇게 생각하면 내 남자 친구, 여자친구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꼭 그렇지는 않고요. 이 시기 이 시기 동안 만나지는 인연의 형태가 반드시 연인 관계뿐만 아니고 여러분들의 사회 생활이라던가 전반적인 인간 관계에서 정말 적재적소에 필요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라고 보시는 것이 조금 더 타당하다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토 일간 분들은 이 시기에 인간관계 하실 때 상대방에게 길을 열고 내가 좀 들어 주는 마인드로 가져가시면 좋은데 무자, 기축, 무진이 세 가지 일주 분들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연인 관계에서의 소통이 좀 중요하다라 볼 수 있거든요. 인간 관계의 변동이 조금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전반적으로 토 일간 분들은 일간으로 보시기보다는 특정한 오행이 강하신 분들을 좀 집중해서 보시면 좋거든요. 그래서 사주에 목이 강하신 분들과 금이 강하신 분들 두 가지 케이스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 목이 강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사회 생활을 하는데 조금 더 유리한 포지션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 볼 수도 있어요. 근데 반드시 이 그림이 나를 지원해 주고 밀어주고 끌어 주는 게 아니라 경쟁 관계라던가 살짝 나를 불편하게 하는 거 같은데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내가 그 상대방 때문에 많이 성장했다를 이끌어 갈 수 있기 때문에요. 주변에 목 기운이 강하신 분들과 협업을 하거나 직장을 같이 다니시거나 하시는 경우에는 긴장 관계에서의 성장 이런 부분과 연이 닿을 수 있다.
두 번째는 금이 많은 사람들 또는 경금이나 신금 일간 분들입니다. 이분들과는 연애 상대로도 괜찮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신금 일간 분들 같은 경우에는 내년 2026년에 연애운 자체가 좀 올라가는 부분이 있는데 무토와 기토 일간들이 신금 일간과 만났을 때 만족스러운 연애를 할 수 있는 확률이 좀 크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요것도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번째는 금 일간 분들, 경금 일간과 신금 일간 분들인데 이분들께 2026년 유리한 사주 궁합이라 하면 일단 첫 번째로 상대가 토 일간 분들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 역시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되는데 단순히 심리적으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받는 관계뿐만 아니라 둘이 같이 레벨업 할 수 있는 시기라 볼 수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두 사람 다 전문직 시험을 준비하거나 서로 비슷한 목적을 향해서 나아가는 관계 이런 케이스가 굉장히 좋다라 볼 수도 있고요. 또는 결혼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 남편, 아내 각각 사주 팔자가 금 일간, 토 일간 분들 같은 경우에는 내년에 조금 합이 잘 맞다라 볼 수 있고 가정을 안정적으로 꾸려 나갈 수도 있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이 좀 넓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때는 더 많은 대화를 하시면서 가정의 목표가 있잖아요. 다 같이 힘을 모아서 돈을 벌어 볼까? 다 같이 좀 저축을 해 볼까? 다 같이 스택을 해서 2026년은 좀 돈을 많이 벌어 볼까? 이런 식으로 가져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남편, 아내 서로 합심할 수 있다가 좀 포인트가 될 수 있고요.
경금 일간 분들에게 2026년은 성과가 크긴 하지만 그만큼 열심히 일하고 집중하고 노력하고 속된 말로 갈리면서 내가 앞으로 나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때 나를 정서적으로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토 일간 분들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경금 일간 분들 중에 오래 걸리는 일 같은 것들이 있죠. 예를 들어 시험이라던가 취업 준비라던가 또는 해외 유학이라든지 대학원이라든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일을 지금 하고 있거나 목전에 앞두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상대방이 토 일간이면은 내가 어느 정도 안정감을 느끼면서 나아갈 수 있다라 볼 수 있고요. 정말 리터럴리하게 인복의 의미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2026년 한 해 동안 토 일간 분들에게 좀 적재적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 영상을 보시는 순간부터 무토, 기토 일간 사람에게는 인간관계를 전략적으로 잘 꾸어 나가면 좋겠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이 시기 동안 도움 받을 수 있는 일이 분명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굳이 적대적으로 토 일간 분들을 대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상대가 금 일간인 케이스입니다. 금의 기운이 많은게 아니라 금 일간인 케이스를 말씀드리는데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일을 같이 도모해 보면 좋아요. 그래서 동종 업계에 나랑 같은 금 일간 분들이면은 눈여겨 보시면 좋은데 어떤 프로젝트를 같이 해보면 좋을지 이런 것들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라는 거예요. 한 가지 팁을 드리면 경금 일간 분들 같은 경우에는 경금 일간이랑 잘 맞을 거고 신금 일간 분들 같은 경우에는 신금 일간 분들이랑 좀 잘 맞을 겁니다. 금 일간 분들은 서로가 음량이 다른 경우에는 마찰하는 부분이 있고 직감이 발달한 일간이 금 일간이다 보니까 미묘한 불편함이 더 커질 수 있어요. 내년에. 그래서 일단 같은 금 일간이다 하면은 눈여겨 볼 법하지만 나랑 음량이 다르다. 경금 일간에게는 신금 일간, 신금 일간에게는 경금 일간. 이 두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조금은 텐션이나 비프 같은 거, 관계에서의 노이즈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있을 수 있다를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케이스에는 부부 케이스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경경 부부, 신신 부부 다 나쁘지 않다라 볼 수 있고요. 서로서로 으쌰으쌰해서 뭔가를 도모해 보면 좋은 시기라고 볼 수도 있으니까 요것도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다만 경경, 신신이 두 분 같은 경우에는 내년 양력 6월 초부터 7월 말까지는 조금 조심하시면 좋다.
세 번째는 상대방이 수 일간, 임수 또는 계수 일간 분들인데 이런 케이스는 경금 일간 분들이 본인의 능력치,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말, 행동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관계가 펼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금 일간 분들의 입장에서 수 일간 분들 같은 경우에는 연애 상대로서도 괜찮다라 볼 수도 있고 또는 나에게 일거리를 주는 사람이라 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사업하시는 분들이나 프리랜서 대표님들 같은 경우에 거래처가 수 일간이다라고 하는 경우에는 좀 관계를 우호적으로 좋게 가지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내년에 내가 바쁜 이유는 수 일간 거래처가 많을 수 있다. 이걸 꼭 알아가시면 좋고요. 또 그런 케이스도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게 결혼하고 나서 잘 풀린 케이스 또는 딸을 낳고 나서 집에 막 복이 들어왔다. 딸이 복덩이다. 이런 케이스처럼 전반적으로 병오년이라는 글자와 금 일간을 생각했을 때 수라는 기운이 보충되면 이 금 일간 분들에게는 전체적으로 나아지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특정해서 어떤 어떤 관계가 어떻게 도움된다라고 얘기하는 거보다 그냥 그림 자체가 괜찮다라 볼 수도 있으니까 개인적으로 금 일간 분들 같은 경우에는 임수 또는 계수 일간 분들과 굳이 숙대적으로 지내실 필요 없다. 오히려 그때 두고 있으면 나에게 일거리를 줄 수 있는 사람이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도 가능한게 뭐냐하면 여러분들이 괜히 마음을 뺏길 수 있는 것도 수 일간 분들이긴 해요. 수 일간 입장에서 봤을 때 금 일간에게 좀 사랑을 받는 시기라 볼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전반적으로는 서로서로가 괜찮는 관계라 볼 수도 있고 금 일간 입장에서 봤을 때 수 일간은 나에게 물고기를 주는게 아니라 물고기를 낚는 방법을 알려주는 시기가 2026년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금은 임수와 계수가 괜찮다라 볼 수도 있고요. 신금 같은 경우에는 계수가 조금 더 괜찮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 일간 분들인데 수 일간 분들은 명확합니다. 일간보다는 기운의 특징에서 보시면 좋아요. 상대방이 수의 기운이 많은 사람, 간여지동으로 있거나 병존으로 있거나 또는 수에 해당하는 글자가 세 개 이상인 경우 이런 분들이 필요할 것 같은데 왜 그러냐하면 내년에 수는 전반적으로 좀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근데 고민만 하는게 아니라 지금 내 발이 이미 밖으로 운동장 밖에서 지금 열심히 뛰어가고 있는데 내가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 고민하게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이렇게 하는게 과연 최선일까? 나 지금 뭔가 더 해야 되는 거 아닐까? 내가 지금 나를 이렇게 쓰고 있는게 맞나? 등등 여러분들의 활용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 고민도 많고 스스로 내일 결정도 많고 굉장히 뭔가 속시끄러운 시기라 볼 수도 있는데 그때에 여러분들의 고민에 좋은 인사이트를 전달해 줄 수 있는 사람, 플러스에서 고민을 함께 나누면서 정답을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수 기운이 강한 사람들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임수, 계수 일간 분들 같은 경우에는 내년 한 해가 여러분들이 일을 하데 있어서 가지고 직장인 분들은 조금 덜할 수 있지만 프리랜서 분들이나 대표님이나 사업체 같은 경우에는 혼자 하던 것도 내가 다른 사람과 협업을 하거나 콜라보레이션을 하거나 또는 내가 누군가를 고용을 해서 일을 함께하는 형태로 흘러갈 거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나의 고민을 함께 나눠 줄 수 있는 같은 수 일간 또는 수 기운이 강한 사람을 두면 괜찮다라 볼 수 있고 한 가지 팁을 드리면 수 일간, 수 일간끼리 같은 경우에는 동료애를 느낄 수 있지만 수 기운이 강하지만 다른 일간 분들 같은 경우 뭐 예를 들어 가지고 목 일간인데 수의 기운이 강한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금 일간인데 수의 기운이 강한 사람도 있을 수 있죠. 이런 식으로 수 일간은 아니지만 수 기운이 강한 상대방과의 관계에서는 여러분들이 전략적인 사고를 배울 수 있다라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수 일간에게는 정서적 유대감과 동료애를 느낄 수 있고 수 일간은 아니지만 수 기운이 강하신 분들에게는 내 비즈니스나 사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정도를 한번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금 더 말씀드리면 상대방 사주를 봤을 때 이런 식으로 수 기운과 목 기운이 같이 있는 사람 괜찮다라 볼 수도 있고요. 두 번째는 수 기운과 금 기운이 같이 강한 사람도 괜찮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내년 한정에서 임수는 임수 일간 분들끼리 좀 잘 맞다 볼 수 있고 계수 일간 분들은 임수와 계수 모두 잘 지내면 좋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흐름이 괜찮다라는 거예요.
자, 이렇게 오늘은 제가 2026년 미리 보는 내 사주 팔자의 귀인이 될 수 있는 사람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궁합을 보실 때는 상대방과 내 사주 팔자의 일간도 비교하고 일지끼리 비교하고 또 제가 2차 클래스에서 말씀드렸지만 친구 관계인지, 비즈니스 관계인지, 연인 관계인지, 결혼 관계인지 등등 목적에 따라서 조금씩 관법이 달라진다라 볼 수 있는데 전반적으로 2026년이 매우 불의 기운이 강하다 보니까 여러분들 사주 팔자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그만큼 선명하다라 볼 수도 있고 또 여러분들의 첫술 그만큼 내 옆에 두는 사람을 좀 가려야 하는 시기라는 것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는 이런 콘텐츠를 준비하지 않았는데 올해 준비한 이유가 미리미리 인간 관계에 있어서 감도를 여러분들도 높여 주시면 좋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오늘 내용 준비했고요. 전반적으로 사람과 사람 그리고 관계 때문에 울고 웃을 수 있는 것이 2026년입니다. 또 제가 여러분들께 필요한 내용들 열심히 준비해서 알려 드릴 테니까 오늘 내용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도와도였고요. 다음 시간에 더 재밌는 영상으로 한번 돌아오도록 할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