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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사랑 받지 못한다면, 본질을 잊었기 때문이다

마리웨이 Mari Way16:53

Transcription

그까 여자는 정신적 지주, 남자는 경제적인 능력, 부양 능력. 이게 진짜 핵심인 거 같아. 여기서 멀어지는 순간, 이숙녀 캠프에서도 가망이 없는 부부라고. 본질적으로 그게 다 흔들리기 때문에 가정이 흔들리는 거야.

뭘 모르는 사람들은 항상 중요한 건 놓치고 서적인 것만 굉장히 몰입하는 경향이 있고. 잘되는 사람들은 그냥 중요한 게 뭔지 알아. 제 친구들 보면은 친구들은 연애도 순탄하고, 결혼도 순탄하고, 아이도 막 낳고. 다른 친구들은 연애부터 우여곡절에 결혼은 아직 생각지도 못하고 있고, 언제 결혼할지도 모르고. 두 분류로 나뉘는데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음, 그까 저는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다 인간 관계잖아. 저는 인간관계에 다 본질이 정해져 있다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직장생활에서도 인간 관계인데, 직생의 본질, 연애하는 관계에서의 본질, 결혼 생활에서의 본질이 다 따로 있고. 그 본질에서 멀어지는 순간 관계가 깨지는 거죠. 직장 생활이라면 뭐 계약 종료, 해고를 당할 수 있고. 연애 이별, 결혼 생활에서는 이혼. 그니까 본질을 일단은 뭔지를 알아야 될 거 같아. 그 많은 사람들이 그 본질이 뭔지 모르고 부수적인 거에만 이렇게 확대 해석을 해 가지고 자기가 왜 관계가 깨지는지도 모르고 산으로 가거든요. 그래서 오늘 그 이야기를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연애에서의 본질은 그거 같거든요. 남자는 일단은 첫 번째로 가능성이 있어야 되고, 두 번째로 감정적인 기복이 없어야 돼요. 일관돼야 돼요. 저는 이런 사람이 연애에서 그 힘을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여자는 남자의 미래를 봐요. 그니까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내가 이 남자랑 조금만 더 진지한 관계를 유지하면 배우자가 되는 건데, 이 사람의 미래가 보이지 않아. 이 여자의 입장에서도 그냥 엔조이로 끝낼 상대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외모가 마음에 들었으니까 연애를 시작했겠다 보니까 너무 이렇게 막 감정이 널뛰고 일관되지 않고 그리고 가능성이 없어.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 그니까 가능성이라고 하면은 미래에 어떻게 돈을 벌고 있을지 그런 게 그려지지 않아. 그러면은 원하지 않게 되거든요. 정 다른 데로 눈을 돌리게. 일단 연애 본질은 남자의 입장에서는 가능성, 일관된 이거 같아요.

그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예시가 좀 있나요? 그까 이거 제가 커뮤니티 글에도 썼던 건데,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만나서 대학교 1학년 때까지 만나던 남자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는 이 집에 돈 많은 남자였어요. 그리고 친구 관계도 되게 좋고 리더십이 있는 남자였어. 그니까 자기가 다 이끄는 남자였던 말이에요. 그 되게 남성적인 사람이었던 말이에요. 근데 제가 19살 살이었는데 뭐를 봤냐 그은 그까 자칫 집에 책 한 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때 장난식으로 어 뭐 뭐 집에는 요리 책밖에 없네. 그 요리 주문하는 거 배달 요리 주문하는 그 책 있잖아요. 배달 책밖에 없네. 이렇게 장난식으로 이야기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 책 한 건 없는 거. 그리고 이 사람이 미래에 나는 어떤 거를 할 것인지, 어떤 게 되고 싶은지, 그리고 그거에 대한 오늘 뭔가를 준비하고 있는지 이런 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 준 적이 없어요.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다 뭐 저랑 결혼할 거고, 결혼하면 막 이런 거 나중에 해 줄 거고. 이런 이야기인 거죠. 근데 그 말이 와 닿으려면 지금 뭔가 나중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뭔가를 하고 있으면은 그 말이 좀 와 닿을 텐데 집에 뭐 준비하는 거 하나도 없어. 내가 이 사람 생활을 보고 있는데 뭐 그런 생각이 없어. 그리고 일단 그 친구는 대학교가 코 앞이었는데 맨날 택시 타고 다녔거든요. 저는 그 돈 쓰는 씀씀이가 이 가정을 잘 지킬 것 같지 않은 거기서 그런 거를 느꼈나 봐요. 그래서 조금 미래가 잘 보이지 않아서 이별을 선택했거든요.

그리고 이제 여자의 본질은 다들 알다시피 외모, 몸매, 그 외모인 거 같거든요. 연애에서 라는 거죠. 네, 연애에서. 왜냐면은 연애 때 보통 나이가 어릴 때 많이 하잖아요. 아니 20대, 30대 하잖아요. 그때까지 남자가 성욕이 강하거든요. 그니까 성욕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섹스 어필이 될 수 있는 여자인지. 이게 일단은 여자의 그 무기죠, 무기. 남자의 뇌에서는 그게 있거든요. 그런 명령이 최대한 많은 여자한테 씨를 뿌려라. 이런 게 있 데. 그니까 씨를 뿌리고 쉽게 만드는 여자. 그런 외형적인 모습을 갖춘 여자겠지. 외모. 그니까 그게 진짜 강력한 거 같아요. 20대 때 우리 연애 잘하고 있는 여자들 보면은 외모가 잘 났어. 그러면은 성격이 개차반이 어차피 달라붙기 때문에. 그 개차반이 성적이 계속 갈 확률이 높거든요. 나중에 이제 깨닫고 점점점점 바뀌는 거지. 20대 초중반 때까지는 개차반이 성격이 이게 쉽게 깨지지 않아.

결혼으로 갔을 때 남자의 주 무기는 뭔가? 그까 결혼은 진짜 평생 함께할 베스트 프렌드를 만나는 과정이요. 그래서 뭔가 딱 한마디로 결정을 할 수 없고 결혼 생활에서 남자가 갖춰야 되는 본질은 그냥 이게 세 가지인 거 같아. 책임감이나 경제력, 안정감. 이거를 다 갖춘 남자는 집에서 참바 신세일 수가 없어요. 제일 큰 게 경제력이 했잖아요. 나의 안위를 보장해 주는 사람이야. 나의 안전을 보장해 주는 사람이야. 어떻게 떠나가겠지. 무시할 수가 있겠어요. 그리고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아까 남자는 뇌에서 최대한 많은 여자한테 씨를 뿌려라 이야기했잖아요. 그니까 계속 여자는 불안함이 그냥 고질병 적으로 있단 말이에요. 이 밖에 나가 사회생활 하면서 사업을 하는데 어떻게 여자를 안 만날 수가 있겠어요. 그런 상황에서 눈은 맞지 않을지, 우리 집에 가져오는 그런 자원들이 딴 집으로 세지는 않을지. 이게 항상 불안해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안정감을 주는 거죠. 일관된 안정감. 그리고 내가 한번 결정한 사람한테는 먹여 살리겠다. 내가 너 하나는 책임지겠다 하는 우리 가정을 책임질 수 있는 그 책임감. 그거죠. 이 세 가지 이 본질을 갖춘 남자는 뭐 말 하나 조금 퉁명스럽게 했다고, 말 하나 이쁘게 해주지 못했다고, 기념일 못생겼다고 가 틀어지니.

제가 이혼 숙녀 캠프를 많이 본 건 아니에 정신 건강이 안 좋더라고요. 그니까 이혼 숙녀 캠프를 이제 보다 보니까 공통적인 게 있어요. 왜 부부 관계가 틀어지면 남자는 이 본질에서 멀어졌기 때문이에요. 그니까지 일도 잘 못해. 사냥감을 구해오지 못해. 그리고 다른 여자한테 계속 눈돌려. 그 여자를 계속 불안하게 하잖아요. 그니까 그러면 관계가 깨질 수밖에 없어요. 근데 어떤 같이 사업을 하는 미용 사업을 하시는 부부가 있었어요. 저도 그 남자분 되게 너무 심하게 여자분을 달다 벗고 때려잡는 거 아니야 이 생각을 할 정도로 말을 좀 험하게 하더라고요. 근데 결국에는 그 두 분은 이제 더 큰 사랑을 확인하고 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나가셨어요. 일단 그 남자분은 자기 일은 잘하고 있었어. 다른데 눈돌리지 않고 안정감을 주고 기 사냥감 너무나 잘 벌고 있고. 그 이거를 지켰기 때문에 다른 거에서 조금 못해도 그거는 다 부수적인 거고 여자 마음을 다시 돌려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냥 여자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니까 해줬으면 좋겠어. 그냥 이 정도이더라고요. 너무 그렇게 보이면 내 마음이 아프니까 조금 부드럽게 말해 줘. 뭐 조금 나 풀어 줘. 이런 거였더라고요. 그니까 가정이 막 뿌리째 흔들릴 정도의 문제는 아니었던 거야.

그애 결혼이랑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는게 결혼할 나이가 안 돼서 그런지 남자분들이 막 어리면 다다 예뻐야 된다 이 얘기를 하잖아요. 데 저도 일정 보면 맞는게 일단은 출산 가능성이 있는지 이거 일단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에 이해심이고 그다음에는 정신적 지주가 될 수 있는 여자인지 이거예요. 그니까 이 여자의 정신 상태가 거의 이 집안 분위기를 결정하든. 이 여자가 행복해야 이 집안 일원들이 행복해. 그리고 이 여자의 정신이 병들면. 그러니까 이거는 조금 안타까운 일이지만 가족 구성원이 또이 정신적으로 병들기 시작하는 거예요. 남자는 사냥하러 나가잖아요. 근데 여자는 혼자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이 혼자 있지 못하면은 남자한테 불안함을 주는 거야. 일에 집중해야 되는데 지금 나 지금 목표물 딱 잡아 가지고 딱 쏘면 되는데 계속계속 전하고 언제 들어오냐, 어 누구 만났냐, 왜 이거밖에 안 가져왔냐. 이를 계속 계속 닥달한다 생각해 봐요. 그까 다 망하게 하는 그게 지름길이 든요. 그니까 혼자 있을 수 있는지, 혼자 행복한지. 그니까 혼자 행복하면 그 집방 분위기가 바뀌거든요. 그리고 이해심 포용력은 그거예요. 그 다 본지가 멀어지지 않거든요. 그니까 남자는 계속 일을 벌리는 존재거나 간섭하기 시작하면은 남자도 쪼그라들어서 뭐 못 하잖아요. 그니까 그냥 크게 내 생명의 위협이 들지 않으면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거야. 내가 지금 바로 당장 배 굶지 않고 잠자리가 뭐 어디 나지는 거 아니면은 그냥 실수할 수도 있지. 매번 사냥이란 말이나 그까 더 큰 거 잡으려다가 못 잡을 수도 있지. 이런 걸 그냥 넘어가는 거야. 왜냐면은 남자가 맨날 일터에 나가는 거는 그냥 비하자면 전쟁터 하잖아요. 그니까 전쟁터에서 살아남으려고 승리하려고 온갖 그 전투를 다 하고 왔어. 근데 집에 와서 바가지 긁어 봐. 그러면 얼마나 그 전의가 상실되어. 그니까 다음 사냥터에 나갈 힘을 다 입게 되잖아. 갖다 주기도 싫죠. 그러니까 전리품을 갖다 주기도 싫고. 어 힐링도 안 돼서 다음엔 더 밖에서 더 실패하고 다가이 하는 거지. 그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정신적 지주라게 자기가 스스로 행복할 수 있고 스스로 살 수 있고 이해심과 포용력 있는 거. 이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저도 어릴 때 아버지가 어디 멧돼지 사냥을 했어요. 멧돼지 사 실제로 해서 제 멧돼지 돼지고기를 그 가공한 거를 거의 하나를 가져 왔더라고요. 근데 그 어린 나이에도 와 되게 멋있다 이런 생각이든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남자들은 돈을 벌지만 그때 멧 돼지라는 걸 잡아 왔을 때 그 남편의 임무에 정말 충실한 거지. 집 안에 먹 걸 갖다주고 뭔가 다 같이 배부를 수 있는 그런 걸 하는게 그런게 기억이 남더라고. 어 그니까 뭐 아이가 없다면 와이프의 안위를 보장해 준 거고. 가족이 있어도 등따시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게 안위를 보장해 준 거잖아요. 그게 남자의 본질이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이것도 뭔가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는데 양육할 수 있는 자격이 돼 있는지 그런 능력이든. 그니까 자식 있으면은 남자는 그 부인보다 더 크게 생각한대요. 자식을 자기의 핏줄이라 그런지. 그 자식의 존재가 어마어마하네요 남자한테 더. 그니까 자식을 제대로 케어하지 못해. 그런 여자야 하면은 어떻게 사랑이 아내한테 가겠어요. 너보다 지금 더 소중한 내 핏줄 내 자식인데. 이 친구를 제대로 하지 못해. 그 그 자의 정 못한 상황일 거고 다 연결돼 있는 거 같아. 응 양육자로서의 자격을 잃는 거. 그러면 이제 본질에서 멀어지는 거죠. 남자의 DNA. 예전에 그 지금 어떤 연예인인데 옛날에 학자인 그분이랑 똑같이 생겼다고 했 정예인이 이제 하여튼 누군지 완전히 정약용의 후손이라고 하셨잖아요. 무선인지 잘 기억이 안 나네. 하여튼 똑같이 생겼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어떻게 보면 남자로서는 상징적으로 영생하는 방법이 자손을 통해서 영생하는 건데. 식물도 마찬가지. 그런 핵심적인 거를 줄 수 없는 여자라면 매력이 거의 없겠죠. 그죠. 아니 뭐 다양한 이유로 못 생기는 거는 당연히 제외하고. 일단은 대를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여자인지. 그리고 그 자손을 그까 진짜 안전한 환경 속에서 양육을 잘할 수 있는 여잔지. 그니까 여자는 정신적 지주, 남자는 경제적인 능력, 부양 능력. 이게 진짜 핵심인 거 같아. 여기서 멀어지는 순간 이용 숙녀 캠프에서도 가망이 없는 부부라고. 본질적으로 그게 다 흔들리기 때문에 가정이 흔들리는 거야.

뭘 모르는 사람들은 항상 중요한 건 놓치고 서브인 것만 굉장히 몰입하는 경향이 있고. 잘되는 사람들은 그냥 중요한 게 뭔지 알아. 음. 우리 회사를 같이 생활 해 보면 알잖아요. 진짜 본질을 제대로 알고 그거를 행하는 사람은 진짜 낭중 지추 아아. 거기까지 태도가 플러스 돼. 그 사람은 단번에 뭐 정규직이 되거나 단번에 승질을 하거나 핵심 인물로 올라가거든요. 근데 그 본질을 잘 이해를 못 하는 사람은 진짜 처음 그 임금을 몇 년이 지나도 똑같이 받는다거나 결국에는 계약 해지가 된다거나 인정을 받지 못해요. 그래서 본질이 뭔가 아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 그거 못 하면서 다른 거 잘하면 처음에는 좋게 봐도 점점점점 생각이 다 이렇게 되는 거야. 지 할거나 잘하지. 응. 오지 합니다. 일단. 어. 그까 못하니까 딴 거 서브를 계속 기웃거리지. 그래서 저는 힘든 그 회사 생활 에피소드를 담은 커뮤니티 글 보면은 댓글에 그래서 받는만큼만 해야 된다니까. 자기 이거 할 줄 안다고 티를 내면 안 된다니까. 못 한다고 해야 된다니까. 이런 말들이 있는 거예요. 근데 저는 그 사람의 목적이 진짜 회사에 붙어 있는 건가. 그러면은 그렇게 뭐 해도 되겠지. 저는 이해는 안 가지만. 근데 저는 회사 다니는 목적이 제 연봉 올리는 거였거든요. 제 연봉 올려서 이직하는 거였거든요. 그러면은 그런 말이 절대 안 나와요. 내가 잘할 수 있는 거는 잘할 수 있다고 말해야 되고 나한테 맡겨진 거는 진짜 잘해야 이 사람이 얘 돈 더 벌어다 주는 애네. 확실하게 자기 할 거를 잘 하네 하면은 떠나갈까 봐 보상을 더 해 주거든요. 연봉을 올리든 보너스를 주든 나와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그런 계약을 하든지 뭔가 더 오거든요. 그니까 그 본질을 모르면 어디서도 이렇게 갑의 위치가 될 수 없는 거 같아.

아직 멀어 보여도 괜찮아. 흔들려도 난 나일테니까. 누가 뭐래도 내 길을가. 멈추지 않아. 난 빛날 거야. 마웨이. 내 방식대로. 기다려. 더 찬란해 질 거야. 의심하. 넌 틀리지 않아. 네 꿈은 결국 네가 어낼 거야. 너만의 길을 만들어가. 망설이지만. 넌 특별하니까. 더 큰 세상이 놀기 가려. 지금 시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