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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양아치 같은 인간이 있을 수 있어? '이혜훈' 사주만 드렸더니...?? "쓰레기중에서도 최악의 쓰레기다!!" 이혜훈사주, 이혜훈신점

신이말해줌11:51

Transcription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낭남궁입니다.

네. 또 선생님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 또 제가 선뜻 여쭤 볼 게 너무 많아 가지고 카메라 들고 선생님 이렇게 또 찾아왔습니다. 선생님 네.

오늘 제가 선생님한테 여쭤볼 주제는 시청자분들이 너무 궁금해한 사주가 있어서 제가 한번 선생님한테 여쭤보려고 찾아왔는데 혹시 괜찮으실까요, 선생님? [웃음]

네. 그래서 이분도 이분의 이제 또 생년월일만 드리고 선생님께서 한 번 정도 이분이 살아왔던 인생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고 그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음. 그러세요?

네. 그럼 바로 사주 한번 드려 볼게요. 선생님.

네.

자, 인물을 먼저 보여 주시는 거 보니까.

네. 자, 두꺼이 관상을 하고 있습니다. 관상에는 코에 복이 많기 때문에 돈이 아주 많아.

오. 근데 그 돈이 참신일하게 내가 열심히 노력을 해서 한푼 한푼 저축을 해서 번 돈이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 써도 못 쓰는 돈이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곡간에 쉽게 얘기하자면은 각 그 금고마다 다 차 있다고 보면 돼요. 그래서 이분은 경제적으로 경제적으로 윤택은 하나 굉장히 관심이 많고 또 지금까지 내가 직장 생활을 다니면서 그 직장에서 잘 탄탄히 이렇게 쌓아왔어. 인간의 덕이 되게 많다고 보면 되는 거예요. 음. 그만한 인품이나 성향을 갖고 있지는 않아. 하지만 인복이 많아. 혜택이 많아. 그녀가 사용할 수 있는 인품들을 전부 사람들이 자기한테 덕이 됐다라고 얘기하면 돼요.

그런데 지금 이제 상황에서 보니까 2025년도 12월 달 쯤에 어 회사에서 어 인사이동처럼 비슷한 게 좀 있었어요. 어 근데 이제 거기에서 조금 대표인가 봐. 대표급이 어 그 지금 신청하시는 분한테 좋은 자리를 주겠노라. 어 네가 그 역할을 잘 할 수 있겠니? 근데 그게 이제 쉽게 말하자 그러면 그녀가 무슨 예산을 짜는 건지 무슨 그 금전에 관련되어 있는가 무엇을 했을 때 어느 정도 예산을 내고 지급을 하고 뭐 이제 이런 거 승인을 해 주고 이런 관리 부서를 말하는 것 같아.

네.

근데 그녀로부터 어 쉽게 그 대표님의 그 직속 부하 직원이 아니었고 그 대표님이 있습니다. 설립한 대표님이 있으면 그 양쪽으로 다 이렇게 라인들이 있잖아. 지사든지 뭐가 팀원들이 있는데 이쪽 반대편의 팀이었는데 이 팀에서 그녀가 움직이는 거를 뭐냐면 지금까지 내 명예 금전 사용할 수 있는 거 빼먹을 수 있는 건 다 내가 해놓고 2025년 12월 달 말경에 갑자기 이 대표님의 어떤 나한테 좋은 자리를 주겠노라 하니까 그동안에 나를 물신양면 도와줬던 이분들을 배신을 하기 시작했어.

아.

그니까 어떻게 돼? 지금 거기에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인간의 강풍이 불기 시작을 하면서 이 사람을 추적을 해보고 모든 거를 까보니까 굉장히 원래는 이분이 지금 하는 직종 그다음에 직업이 아니었단 말이야. 원래 전공 분야는 경제 같아. 경제. 어을 경제가는 파악 이런 거 공부를 했는데 갑자기 산절로 수절로 주변에 인떡 있다 그랬잖아요. 주변에 인떡으로 인해서 사람들의 귀인의 도움으로 인해서 까이 안 되는데

네.

그 자리까지 지금까지 계속 어 거져먹은 거지. 쉽게 얘기하자면은 아까 얘기했죠. 코에 복이 있기 때문에 사람도 인간도 짐승도 말 그대로 다 나한테 귀인이 됐던 것들이야. 근데 내가 이제 여기에 그룹에 소속해 있을 때

네.

쉽게 말하자면 정보 같은 걸 다 빼서

네.

정보를 빼서 어디 어디 이렇게 인천이든 영정도든 어디 이렇게 외곽지대 쪽으로에다가 어 이제 혼자서는 할 수 없다고 얘기해요. 남편인지 하여튼 남자로 보여. 근데 같은 직장에 있는 사람은 아니고 어떤 남편인지 하여튼 그분하고 궁짝이 맞아 가지고 아주 조그만 돈으로

네.

샀어. 매수했어.

다음에 그거를 얼마 안 있다가 바로 검장님처럼 그냥 말 그대로 로또 맞은 것처럼 어마어마한 자산가가 돼 버린 게 된 거야. 어.

근데 너무 웃긴게 뭐냐면 우리 공주님이 지금 딱 얘기하는 게 내 인연 네가 조직을 위해서 회사를 위해서 쉽게 말하자면 여기 탄탄 기업으로 기여를 해도 시원찮은 판에 너의 사리사욕 때문에 많은 것들을 더 피해를 보고 우른 울은 사람이 얼마나 많니. 네송한 마음이 없다. 그다가 여기에 있을 지금 여기 반대편에 지금 이렇게 막 막 채머리 떨고 이러고 하는데 이쪽에 있을 때 이 팀원들한테 각자들 자기 밑에 부하 직원들이 다 있잖아요. 쉽게 얘기하자면 뭐 어느 분들은 뭐 밑에 뭐 뭐 오른팔 왼팔 이렇게 얘기하는데 글씨로 보면은 무슨 보자 뭐 이렇게 되어 있어.

아.

네.

그지? 기해드려요.

보자 관 보자 보좌관 보 어 하여튼 그래.

아, 나 몰라. 내가 나는 그런 거 잘 모르니까 어, 막 기도만 하고 사느라고 상담만 하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그분들한테 갑질 같은 거를 하는 거야.

음.

우리가 이 쉽게 얘기하자면은 없었던 사람이 있게 되면은 어떻게 돼요? 고개를 숙이면서 자기에 있는 자리를 더 탄탄히 하기 위해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내이 명예를 가지고 내 자리를 가지고 사람의 목을 뒤틀어 가지고 쉽게 말했자면 갑질 같은 거. 요즘에는 알바생한테도 하면 큰일 나.

맞죠?

안 그래?

아니 돈을 몇 분이나 준다고 돈은지가 쳐 먹었지. 돈은이 사람이 먹은게 아닌데이 사람이나이 사람뿐만이 아니에요. 더 많아. 근데 이제 일부를 얘기해 주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많이 지금 구설에 들어가 있기는 한데 너무 얼굴색 하나도 안 변하는 이 두꺼이를 어떻게 해야 되나? 약간 선생님 말씀이

전 이분이 누군지 알기 때문에 시청자분들이 누군 누구 봐 주세요, 누구 봐 주세요 한 걸 들어서 제가 한 거기 때문에

어 다 맞아요. 음.

심술보가 아주 더덕 있어.

아니 되게 고가의 제품을 입더라도 어울리지 않아.

어 워낙에 뭐 인물이 인물이 아니라 워낙에 뭐 뭐 모든 이미지가 인성이 갖춰지지 않은 사람은 명품의 옷도 다 싸구리야. 저 시장품보다 더 못할 때가 많아. 근데 이분이 그렇거든. 근데 이제 이분이 쉽게 얘기하자면 차라리 자기 전공 분야를 살려서 어 경제적으로 차라리 뭐 재테크를 한다든가 네. 회사를 설립해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가 창업을 해 가지고 뭘 하해서 회사를 크게 키우다든가 어 이렇게 하면 되는 거를 그렇게 안 하고 결국은 내가 여기 소속되어 있었던 사람들의 인맥을 다 해서 정보를 미리 빼.

그래서 유익한 정보는 자기가 거기서 요쪽으로 사용을 해. 근데 지금 어느 분이 나를 도와준다니까 내가 너네 언제 알았어? 빠이빠이 했거든.

네.

근데 그러니까 어떻게 돼? 이 이 나쁜 년 너 이년 어 우리를 버리고 갈 때에는 어 네가 어디까지 바다까지 가나 한번 봐라. 추퇴스러운 연나 이러는 거거든. 그래서 이 사람이 이게 그 자리에 지금 딱가 있지는 않아요. 저 걸쳐 있는 상황이거든. 근데 그 대표라는 사람이네

일부러 일부러 이쪽에

네.

이쪽에 스파이짓을 시키려고

스파이짓을 시키려고 어 그렇게 시키는 업무를

줬는데

네.

그리고 자기 본인이 쉽게 뭔가를 통과를 하기 위해서 그랬는데 이게 지금 갑자기 엉망진창이 돼서 이 대표가 멘붕이 왔어. 멘붕이 왔는데 더 중요한 거는 뭐냐면 이 사람이 이 대표가 싫어하는 한 가지의 뭐가 코에 걸렸대. 그래서 그러면은 이분이 갈 수 있는지 그 자리에 앉았다. 그러니까 안 앉았을 거예요. 분명히.

자, 그러면 그분의 저기를 한번 제가 운기를 뽑아 보겠습니다.

자.

80%가 그 대표가 아주 쉽게 말하자면 그냥 탁 박으려고 했는 상황인데 20%가 코에 걸려 있어. 그래서 요거를 며칠 지금으로부터 며칠 동안에 좀 상황을 보자. 근데 거의 이 무엇이 됐던 간에 이 시끄러운 거를 시끄러운 거를 가감하게 이 대표가 좀 무식한 게 있어.

아 무식.

쉽게 말하자면 저 노스 코리아 북한에 김정은이보다 더 지독한 놈이거든. 더 지독한 놈이기 때문에 이 대표라는 놈이 얘 갖다가 막 어떻든 집어넣으려고는데 지금 막 논란이 생겼어. 회사에서 막 임원들이 막 난리가 났잖아.

네.

그런데 수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꽂아버릴 거라고 이 여자도 지금 포기 못한다 이렇게 하고 있거든. 근데 결국은 그거 말고 또 다른 논란이 또 막 생기게 생겼어요. 그래서 80%만 80%만 그 자리가 지금 걸려 있는 상황이야. 20%는 얼마든지 엎을 수 있습니다.

그죠?

네. 맞습니다. 근데 이게 80%라고 하면 또 굉장히 좀 높은 수치라고 저는요.

왜냐면 어 조금 어느 조금 좀 용감한 사람이라면 80% 하면 인생을 걸 정도의 확률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끝까지 포기를 안 할 거 같은데 이분이

왜냐면 저는 누군지 알기 때문에 지금 실제로 상황이 좀 들어맞아서 말씀을 해 드리는 거면

실제로 끝까지 포기를 안 할 거 같아요. 근데 그렇다면 이분이 아까 선생님이 처음 말하셨을 때 인복이 조금 많다고 하셨어요.

그렇지?

인복은 전 소속에서 인복이 있던 걸 지금 버리고 나온 건가요?

버리고 나오는 거지.

아, 그럼 자기의 복을 좀 거둬.

그렇죠. 그러니까 운 운이 아무리 들어도 날 돌봐 주거나 내가 인복이 있었던 이런 부분에서 그 사람들을 다 등을 줬으니까 어떻게 돼? 천벌 받아야지.

그러니까 운이 바뀌었어, 지금.

음. 음.

이렇게 돌아갔던 순의 운이

네.

운이 지금은 바뀌어 가지고 막 꼬였어. 이렇게.

어. 이렇게 꼬였으니까 어떻게 돼? 어. 결국은 이쪽으로 가도 이쪽으로 가고 대표의 어떤 딸랑딸랑해요 하는 거를 하더라도 결국은 이쪽은 이쪽대로 어 미움을 받을 것이고 여기서 스파이를 하려고 이 대표가 이 사람을 지명을 한 거야.

아, 정말 선생님의 상황이 좀 많이 들어맞아 가지고.

네.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한번 댓글 작성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할 거고 제가 선생님이 누군지는 제가 끝까지 설명 안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오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도 영어먹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