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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을 보다 요 2:1-11

웨이코 한인 교회 Korean Church of Waco 1:10:09

Transcription

하고, 그의 성하심이 그에게 하라. 아멘.

주님의 사랑이 이곳에 기도합니다. 주님의 평화가 우리들 가운데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이곳을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기쁨이 우리들 가운데 있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때로는 고해도 주만을 바라보면서 세상의 고통이 내게 닥쳐도 주만을 사랑하리라. 주님의 축복이 이곳을 넘쳐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이곳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이곳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평화가 우리들 가운데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이곳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기쁨이 우리들 가운데 있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때로는 고해도 주만을 바라보면서 세상의 고통이 내게 닥쳐와도 주만을 사랑하. 주님의 축복이 이곳에 넘쳐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이곳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때로는 보내도 주만을 바라보면서 세상의 고통이 내게 닥쳐도 주만을 사랑하리라. 주님의 축복이 이곳에 넘쳐가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이곳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제가 이번 주일에 계속 묵상한 찬양이에요. 주님의 사랑이 이곳에. 근데 희한하게 어 이제 밸런타인 위도 오고 이제 설날인데 아 찬양 좀 이게 생각 많이 하게 됐어요. 근데 희한하게 장례식에 많이 부르는 찬양이 계속 이제 찬양하게 되더라고요. 지금까지 지내온이란 찬양인데요. 제가 이 이 찬송가를 생각하면서 아 아 발렌타인데 좀 다른 곡을 할까? 한 3 3년 전에 자랑은 언제나 어리 참고했거든요. 이걸 할까 생각 많이 했어요. 아 근데 이 이 찬양이 되게 이번 주에 되게 일어날 때 잠 자기 전에 계속 찬양하게 되더라고요.

So next him we going sing was written by Japanese missionary and it's my grandfather him. 제 외할버지가 되게 좋아하시는 찬송가예요. 근데 제가 12살 때 제가 제 외에 할아버지한테 물어봤어요. 할아버지 이런 일본 사람들 싫어하시죠? 할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찬송가가 Tuesday is happening I usually in funerals. But I welcome you to remember we are mortal fragile beings and we need the grace of God. So I'm sorry we're not shifting into Valentine season. We celebrate during lunch time delicious food. And although I look like Ed Lee from CL not까지온 것 주의 주신 은혜라 없는 주의 사랑 어찌르 말하랴 찬악깨나 주의 소리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함도 연약하나 세 받아 살리붙으시 은혜 사랑 없는 거리에나 고만 상기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주님 다시 배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집 주께 맡겨도 몰랐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양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로 살리라. 나 인사신 주를 내나 이로 어떤 생명 나았고 한명이로네. 나 같은데. 나 같은 인사 주 돌마이 어떤 생명 찾았고 네.

겸손한 마음으로 참여의 기도 함께 드립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저희들 눈 어두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잘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데도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고 하나님이 공급하시는데도 아무것도 없다고 불평하곤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붙들고 계시는데도 추락하는 것 같다고 두려워하였습니다. 온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이 우리를 둘고 계시는데 저희들은 계속해서 염려하고 또 계속해서 걱정하였습니다. 주님, 저희들의 믿음 없음을 고백합니다. 믿음이 연약하고 또 쉽게 흔들리는 저희들을 주님 용납해 주십시오. 우리의 어두운 눈 밝히셔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주인이심을 알아보게 해 주시고 또한 거룩하신 아버지께서 인자와 긍휼로 우리를 돌보고 계심을 깨닫게 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믿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목자이신 그리스도를 보고 따를 수 있도록 저희 영혼을 인도해 주십시오.

지금은 하나님과 나 사이의 죄를 생각하면서 참회의 기도드립니다.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를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 아멘.

찬송가 15장 함께 부릅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늘에서 내려사 우리 마음에 항상 계셔 온게 하소서. 우리 주는 자비하사. 사랑 무하시니 두려워서는 자를 구원하여 주소서. 걱정 근심하는 자를 성령 감화하시며 복과 은혜 사랑받아 경안하게 하소서. 처음과 끝이 되신 주님 항상 인도하셔서 마귀 받는 것을 속히 끊게 하소서. 전능하신 아버지여 주의 능력 주시고 우리 마음에 희망하여서 떠나가지 마소서. 주께 영광 항상 몰려 천사처럼 섬기며 주의 사랑 영영토로 찬송하게 하소서. 우리들이 거듭나서음이 없게 하시고 주의신 구원받아 온전하게 하소서. 영광에서 영광으로 천국까지 이르 귀신 사랑 감격하여 경배하게 하소서. 아멘.

다음 기도 드리겠습니다. 온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는 창조자 하나님 아버지, 한 주간 주님의 은혜 속에서 지켜 주시고 오늘 거룩한 주로벌하여 우리를 이 자리에 예배를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매 많은 겨울 나무 끝에서도 새로운 생명을 준비하시는 주님을 신실하심을 찬양하며 이 시간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주님을 경배합니다. 성령 선생님이 시간이 자리에 강립하여 하게 인자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에 참여하는 모든 성도들이 심령 속에 주님을 세민이 음성을 듣게 하하시고 세상에서 지치고 상한 영혼들들이 하나님이 깊은 만남을 복된 은혜가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예배가 형식이 그지 않고 살아 계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평안함을 맛보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긍휼히 많으신 주님, 이시 우리는 겸손히 거기 숙여 이 우리의 허물을 자복합니다. 우리는 입술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정작 삶 삶의 현장에서 거듭난 사람다운 향기를 드러내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여전히 세상의 파도 안에서 의심과 두려움으로 사잡힌 설랐고 하느님의 자녀로 권세를 잊은 채 세상 사람들과 다른 바 없이 연약하 열려하였음을하며 살았던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이 시간 우리를 주님의 보혈로 깨끗게 시켜 주시옵고 두려움이 변화하여 기도하게 기도하게 되게 하시고 의심이 변하여 확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인 사람의 습관을 버리고 하느님의 자녀로 온전히 거듭나 우리의 삶을 통해 오직 하나님만을 영광돌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를 주거하시고 주하시는 주님,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는 전쟁과 분쟁 속에 아픔 아픔이 많은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전쟁의 참혹한 속에서 고통받는 백성들을 위로 주시고 하루히 평안 포성에 멈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와 나라가 대력간에 건강 대륙하는 것이 아니라 화평과 평안을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열방한 지도자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국민이 편안함을 누리며 하나님의 공에 목 묵하며 민족 민족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한 은혜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우리 교회를 이곳에 세워 주시 주시옵고 지금까지 농능동자처럼 지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교회가 이 땅에 주신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는 건강 건강한 공덕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께서 아무도 찾지 않던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 생명을 주던 같이 우리 경우에도 세상 속에 속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 손님 믿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아픔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울고 웃는 따뜻한 피나처가 되게 하시옵시옵고 성도 간의 진실한 사랑과 교재가 넘쳐나는 천국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말씀을 능력 주신 주님, 오늘 예배 가운데서 말씀이 선포하시는 조장호 최문근 김재학 목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의 주님께서 성령의 두루마리를 일켜 주시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단단히 선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포되는 말씀이 저희의 잠잔 영혼을 깨우며 상처받은 생명을 스스로 하는 생명의 영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온 하나님 모세리를 영육간의 건강 건강이 함께 하시고 가정의 평안을 지켜 주시옵소서. 목사님들을 통해 온 교회가 더욱더 더더욱 든든한 교께 서가시며 하나님의 놀라운 부흥에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 곳곳에서 보이지 않는 손길를 위해 헌신하시는 집사님 또 학줄 선생님들 그리고 성도님들을 그의 땀방 우리 하늘의 하늘의 긍휼로 세워 주시옵소서. 또한 곡에 있는 기도로 하나님의 영광 돌리는 찬양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의 찬양이 우리 모든 백성 우리 모든 고백들 고백이 되게 되게 되며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성단히 한기로운 재물이 되게 하시옵소서.

새롭게 출발한 온 내 힘이 아닌 하느님이 의지하며 온 우주 만물 주하신 주님을 창조하는 흰찬게 살아가기 소망합니다. 예배를 마칠 때때 세상으로 나가 용기를 주시옵고 한주 한 주간 삶도 주님의 영 공행하는 승리하는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영원한 생명이차 소망이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ello everyone. 아 everyone. Lent season is coming. Lent begins this Wednesday. teachers teachers will bring I bring the some print hand out your teacher will share it after service. Lent is about 40 days before Easter. A time to remember Jesus. Jesus like just like Jesus spent 40 days in the wilderness. So the church spend this time a little more slowly. During land we think more about Jesus path Jesus word and Jesus actions and Jesus suffering and death. We think about these things more slowly. So when people hear land they often think do I have to fast? Do I have to stop using my phone? Stop playing game. What am I not allowed to do now? So land can feel heavy and stressful. Some people even think to themselves, can we just have Christmas and Easter? But L is not here to make our lives harder. Lent is a time to slow down a little. We slow down before we speak. We slow down before we act. And we slow down before our emotions explode. L is not saying try harder. It is saying pause for a moment. In rural Texas you sometimes see people raising chickens in their backyard. A chicken coop is usually small not very exciting and surrounded by a fence. When you look at a chicken inside the hest looks kind of boring. A chicken stays inside the fence. All day long it picks food and stretches the ground. Nothing special seem to happen. Chicken be goes outside the fence. Outside there is more grass and more buggers. So it feels more free. Chicken be thinks this place is better. This feels like heaven. Chicken B has one big difference. He has some feature. It is quick think quick to think quick to speak and quick to act. The problem comes when night fall in rural Texas animal like rac and comes out. Chicken be does not realiz how far it has gone. That night is coming and night danger is near. That danger is near. Here is an important question. Did chicken go out becausero? No, it went out because little better did not stop to think carefully. This is what Lent is about. Lent is time to slow down and think about our world's thoughts and action. So we ask question like this. Does this choice protect my life? Does this choice love others made in God's image? Would the Holy Spirit be happy with this? And the most important question is this. Am I inside the fence? Outside the fence right now? This is the language of discipleship. Here is something very important. question are not only for land is time to practice question our everyday life is where we the m please remember this one sentence l is a time to slow down and check where we are and discipl life is staying in that place every let pray Jesus not our daily lives us remember where we should be help us slow down and check our place and stay with you in that place as your disciples. We pray in Jesus name. 아멘.

아, 네. 몇 가지 광고 말씀드립니다. 네. 아, 지금 방금 우리 아동부 어 메시지 통해서 들으신 것처럼 오늘 수요일부터 그 제의 수요일이죠. 그래서 렌트 아,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어, do I have to fast? 어, 이렇게 물으셨는데요. 예스. 네. 금식하시면 좋습니다. 사실. 네. 네. 금식하시면 좋고요. 뭐 요일을 정해서 금식하셔도 좋고 또 어 미디어 금식이라고 하죠. 네. 그 뭐 40일 동안은 뭐 소셜 미디어 하지 않는다. 그래서 뭐 이렇게 어 그 하이브네이션 모드를 이렇게 해 놓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사실은 다 주님께 집중하기 위한 것이죠. 어떻게 하면 주님께 내 마음의 눈을 고정하고 주님을 바랄 수 있겠는가? 아, 이제 그런 말하자면 마음의 파스를 준비하는 기간으로 여러분께서 생각해 보시고 또 그런 프랙티스들을 정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금식도 좋고 또 특별한 어떤 어 그 디모션 타임을 가지시는 것도 좋고 또 어 중보하거나 또는 이웃을 돕거나 그런 것들도 다 좋습니다. 그런 어떤 그런 프랙스티스가 우리 마음의 파스를 또 형성하는데 되게 중요하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오늘 예배 후에 점심 친교 후에 재직합니다. 그래서 우리 집사님들께서는 생각해 주시고 어 사실 이제 삼겹줄 성경 읽기를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는데요. 어 오늘로 해서 그 창세기가 끝났어요. 이제 사실은 이제 사순절에 맞춰 갖고 스케줄을 짠 거거든요. 그래서 아 그 이번 오늘 끝나고 이제 월요일부터는 요한복음을 읽게 되는데요. 그래서 사순절을 시작하는 주간에 요한복음을 쭉 읽기 시작해서 이제 이사야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사야도 사실은 그런 사순절에 쭉 읽 읽고 싶은 그런 성경으로 제가 어 그렇게 스케줄을 잡은 건데요. 어 성경 읽게 하시면서 하나님 찾고 또 예수님 찾으시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은 좋겠습니다.

네 오늘 점심 친교는 예배 후에 우리 점심 친교할 텐데 우리 KCW 남성 분들이 아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서 준비하였습니다.네 맛있게 드시면 좋겠습니다.네 오늘 그 예 오늘 방문하신 분이 계신데요. 강현민 형제님 베일러의 지금 어 스텝으로 어 이번에 그 일 시작하셨다고 하시는데 잠깐 일어나시면 우리가 박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버님이 저희 한국의 저희 교단 또 교수님이시고 그래서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네. 예.

오늘 저희들이 함께 읽을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복음 2장 1절부터 11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요한 신약 성경 요한복음 2장 1절부터 11절까지의 말씀을 최재현 집사님께서 읽어 주시겠습니다. 사월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홀래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레의 청함을 받았더니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 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이는 이제는 떠서 연애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연애장은 물로된 포도주를 보고도 어디서는지 알지 못하되 물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장이 신랑을 불러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예수께서이 첫 표적을 갈릴리가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심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 저와 같이 기도하시죠? 네. 아, 집사님. 누가 왔는데요? 그냥 통역하셔야 될 거 같아요. 통역. >> 네. 죄송합니다. 아, 기도하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가운데에 이 귀한 예배의 시간 허락해 주시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는 그런 은총의 시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오늘 이 본문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세상 가운데 또 저희 인생 가운데 행하시는 일들을 보고 기대하며 또한 믿음에 이르게 되는 시간 되도록 아 저희들이 시간을 축복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전하는 자와 또 듣는 자 가운데 일하시는 성령께서 믿음 가운데로 어 저희들 마음을 주장해 주시고 또 우리 목자이신 주 예수를 바라보는 시간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가나의 혼인 잔치기죠. 예. 고대 이스라엘의 그 잔치라는 것은 며칠 동안 이제 계속해서 잔치가 지속되었는데요. 그게 뭐 출생이건 또 결혼 이건 장례이건간에 어 사람들은 뭐 이웃들 또 먼친척들이이 방문해서 어 그 이제 셀리브레이션을 며칠 동안 이제 하게 되는 것이 고대 이스라엘의 관심이었습니다. 뭐 특히 혼인은 중요한 그런 셀리브레이션이죠. 어 그래서 보통 한 7일 동안 이제 그 잔치를 하게 되는데 여러분 잔치하게 되면은 당연히 술이 빠질 수가 없죠. 게다가 고대 이스라엘이 지금도 그렇지만 그 물이 아닌 사실은 포도주를 음료처럼 마셨기 때문에 포도주는 굉장히 중요한 잔치의 요소였습니다. 또 성경 구약 성경을 읽어 보면은이 포도주라는 것이 풍요와 기쁨의 상징이기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전체는 뭐 더할 수 없이 중요한 요소인 것이죠. 그런데 오늘 보니까 이 가나의 혼인 잔치를 이제 하게 된 이 집이 그렇게 넉넉한 집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가나라는 곳이 뭐 그렇게 큰 도시도 아닌데 조그만한 마을이에요. 그런데 포도주가 중간에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 이분들이 그래도 자녀들 결혼시키느라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는 했는데도이 사실은 돈이 없어 갖고 이 중간에 이제 포도주가 떨어져 버린 것이죠. 그래서 아 이분들이 그렇게 넉넉한 집은 아니었겠구나 이제 그런 생각을 저희들이 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결혼식이 미국에서 얼마나 중요해요? 뭐 한국에서도 중요하지만 뭐 1년 전부터 준비하고 뭐 초대장 보내고 뭐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결혼식이 중간에 그 흥이 깨진다는 거 그 참 그것도 돈이 없어서 흥이 깨진다는 것은 참 괴로운 일이죠. 뭐 결혼을 하는 당사자뿐만이 아니고 그 혼주라고 하죠. 어, 그 결혼식을 다 그 뒤에서 서포트한 부모들 마음에는 참 괴로운 순간이 아닐 수가 없을 것입니다.이 잘 시작해 갖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 그러는데 중간에 이렇게 흥이 깨진다니 참 마음 상하는 일이죠. 근데 우리 인생에 그런 일들 사실 굉장히 자주 일어납니다. 은퇴하기 전까지 열심히 모아서 은퇴하고 나면은 이제 우리 이제 일 좀 이제 그만 덜 하고 우리 두 부부 어디 정말 유럽 여행이라도 갑시다. 그래갖고 은퇴자금 탁 모아놓고 딱 가려고 하는데 아내가 암에 걸렸다는 얘기를 들어요. 모아놨던 돈은 수술비로 들어가고 병원비로 들어갑니다. 아빠 내가 나중에 커서 돈 벌면 아빠 지금까지 일했던 거 내가 다 갚아 줄게. 그런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고 20대 때, 30대 때 모으고 40대 때 이제 우리 부모님 어디 여행이라도 보내 드려야 되겠다 했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세요. 일하느라고 애쓰고 수고해 갖고는 자식들하고 잘 커뮤니케이션도 못 하고 또 이민자로 살면서 아이들하고 그렇게 변변한 여행도 못 가다가 아 이제 자리 잡고 이제 아이들하고 여행도 가야지 했는데 아이들이 엇나가요. 집에 오기 싫어하고 또 부모와 관계가 나빠지고 그래서 어이 나는 마음에 그런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나는 행복하게 잘 살고 싶었는데 진짜 포도주가 떨어지고 흥이 깨지고 또 중간에 뭔가가 잘못되는 일들이 인생에는 정말 많이 생깁니다. 같이 포도주가 떨어진 혼인 잔치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는 어쩌면 누구보다도 이 장면에서 누구보다도 이거를 잘 이해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 마리아를 생각해 보면은 혼인도 하기 전에 임신을 했어요. 성령으로 잉태되었단 말이죠. 그래서 온 동네 소문이 다 났습니다. 결혼식 제대로 했을까요? 못 했을 것입니다. 아마도 아이를 낳으면 사실은 친정해서 이렇게 돌봄도 받고 뭐 그래야 되잖아요. 한국적으로는. 그런데 베들레헴에서 났어요. 자기의 고향이 아닌 베들레헴에서 나왔습니다. 근데 베들레헴에 나온 데다가 헤롯이 죽이려고 했단 말이죠. 그래서 어떻게 했죠? 도망갔습니다. 이집트로 도망갔어요. 아이가 나왔으면은 막 어 우리 집에 애가 생겼다고 셀리브레이션도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와 갖고 막 축복해 주고 뽀뽀해 주고 막 이래야 되는데 도망가야 했어요. 이집트에서 오랫동안 있었습니다. 그러니 마리아만큼 포도주가 떨어진 인생 포 포도주가 떨어진 그 혼인 잔치의 그 절망감 또 좌절감 또 이거 무슨 징조하냐는 그런 생각을 마리아보다도 더 깊이 할 사람이 누가 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 저 부부 참 안 됐다. 그런 생각을 했을뿐만 아니라 아 전치 저 잔치 준비하느라고 참 힘들었을 텐데 돈이 없어 갖고 이게 다 밀어주지 못하고 안 됐다 그런 생각이 들었겠죠. 그래서 예수께 나아가서 말합니다. 저들한테 포도주가 떨어졌어.라고 말합니다. 그 마음, 그 좌절감 같은 것들을 마리아는 아마 느낀 것 같아요. 그렇죠? 나도 그랬거든 하는 그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런데 좀 당황스럽게도 어머니라고도 말하지 않고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내 이르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말하자면은 너무 좀 매몰차게 아주 쉽게 얘기하자면 이거는 사적인 일이 아닙니까? 나는 공적인 부르심을 받아서 왔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뭐 이렇게 뭐 그 좀 불쌍하다고 뭐 해 주고 뭐 해 주고 이런 것으로 제가 온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사실은 좀 매정하게 끊어냅니다. 그러나 좀 잘 모르겠어요. 왜 그랬는지. 로나 예수님께서는 신 그게 마음에 쓰였는지 아니면은 그래도 어머니가 그렇게 부탁하는데 내가 물론 공적인 일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이 가정에 그런 답답한 사정에 뭔가 은혜를 베푸시지 않겠는가는 마음을 하셨는지 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어쨌거나 이 부부와 가정을도 돕기로 결정을 하십니다. 그래서 이 종들한테 그렇게 얘기하죠. 그 정결을 하려고 마련해 놓은 돌 항아리에다가 물을 채워라.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결국 그 동 돌 항아 있는 물은 포도주가 되었다는 그런 기적의 사건이죠.

요한은 이 사건을 요한복음에 있는 일곱 개의 기적 사건 중에 맨 첫 번째로 소개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사건인 거예요. 예수님이 작정하고 일으킨 기적이 아니에요. 사실은. 그런데 요한은 그 기적을 첫 번째 기적으로 이 복음서에다가 기록해 놓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유가 있다는 얘기죠. 정결 예식에 사용되는 그 돌 항아리에다 물을 채웠는데 여섯 개에다 물을 채웠습니다. 우리 그 지금 문화에는 그런 거 없으니까 잘 알 수가 없지만 그 양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 추정해 보면 아주 정확하진 않지만 보통 한 300론에서 500론 정도 되겠다는 추정을 합니다. 그러면 보통 우리 포도주병이 샴페인병이나 포도주병이 750ml란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걸 계산을 해 봤어. 이게 도대체 몇 병이지? 무려 1,200병에서 2,000병 정도 됩니다. 아, 엄청나게 많이 만들 정결 예식에 사용되는 그 돌 항아리는 씻기 위한 것입니다. 부정타면 안 되니까. 그래서 씻기 위한 것인데 그것을 혼인을 셀리브레이션하는 기쁨의 상징으로 바꿔 주신 것이죠. 게다가 그냥 포도주도 아니고 이거 마셔 보니까 어 이거 포도주 장난 아닌데 너무 좋은 포도주인데 이게 최상품의 포도주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요한복음은 이것을 기적 이렇게 얘기하지 않고 표적이라고 말합니다. 그게 여러분이 본문에 어 그 11절에 나와 있는 그 말이죠. 공간복음에서는 모든 예수님의 기적을 기적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미라클 돼 있지만 요한복음 미러클이란 말 대신에 사인 이런 말을 사용해요. 표적이라고 얘기합니다. 기적은 그 일 자체의 수퍼네럴한 면에 어 그 집정되 있죠. 어, 이것은 너무 놀라운 일이다 하는 그런 말로 기적 이렇게 얘기하죠. 그러나 표적은 달라요. 사인 그러면 그것 자체가 아무리 놀라운 일이라 할지라도 사실은 그것을 통해서 드러내고자 하는 다른 것이 있단 얘기입니다. 사인을 보고 쫓아가라 뭐 그런 얘기예요. 말하자면 표적은 그것 자체라기보다는 그것을 통해서 보여 주려고 하는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는 얘기고 요한은 그 첫 번째 가나의 포도주를 만들어 내신 기적이 그것 자체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표적은 이 표적을 행하신 예수가 누구이시며 또한 그가 어떤 일을 하려고 하시는가를 드러내는 표적이라는 말이죠.

제자들은 그 표적에서 도대체 무엇을 본 것일까요? 그 표적에서 드러난 것은 하나님은 포도주가 떨어진 혼인 잔체와 같은 우리의 인생을 생명과 기쁨으로 바꾸시는 분이시다 하는 것을 보았죠. 또이 혼인 잔치 성경에서는 계속해서 그리스도를 우리의 신랑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분이 진짜 신랑이시다. 그리고 그분이 여시는 그 혼인 잔치의 행복함, 또 혼인 잔치의 복됨은 결코 깨어지지 않는다. 그것을 드러내고신 것이죠. 하나님은 교회를 신부로 취하셔서 그 언약이 좌초되지 않도록 그 복된 생명이 좌초되지 않도록 붙들고 계시는 분이시다. 그것을 보았어요. 그래서 그 표적을 통해서 제자들은 자기 인생과이 세상의 진리를 본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 인생이 좌초될 때마다 그것을 좌초되지 않도록 구출해 주시는 하나님이시구나. 그리고 그 인생을 새롭게 해 주시는 분이시구나 하는 것을 그 표적을 보고 알게 된 것이죠.

오늘 본문 10절에는 이 그 연애장이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어 이거 아니 이런 이렇게 좋은 거를 지금까지 뒀단 말이야. 이렇게 얘기를 해요. 보통 사람들 좋은 거 처음에 놓다가 나중에 가면 이제 취하고 이제 맛도 잘 모르고 그러면은 뭐 그 좀 2등급 3등급짜리 이렇게 주고 하는데 아니 이거를 지금까지 이렇게 좋은 거를 했단 말이야. 그게 무슨 얘기예요? 여러분 우리가 인생에서 행복하려고 또 평안하려고 막 애쓰잖아요. 근데 사실 그게 우리가 우리 인생을 행복하게 할만큼 그렇게 능력이 있지가 않아요. 사실은 또 여러 가지 것들이 여러 가지 일들이 우리 인생에 일어나요. 사실은 질병도 일어나고 죽음도 일어나고 또 슬픈 일도 일어나고 또 헤어짐도 일어나고 그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까지 잘 가고 싶은데 사실은 중간에 좌초되기도 하고 부서지기도 하고 깨어지는게 인생이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인생 가운데 들어오셔서 지금까지 이렇게 좋은 거를 아껴 놨었단 말이야. 할 정도로 우리가 노력하고 우리가 갖고 온 것보다도 훨씬 더 영광스러운 것으로 또 복된 것으로 바꾸어 주신다는 말씀이죠.

요한은 본문 11절에서 이 표적을 행하여 예수께서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셨다 이렇게 말합니다. 기적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시고 또한 어떤 일을 행하시는 분이신지가 분명하게 드러났다는 얘기죠. 그것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기적을 본 사람들은 그 기적을 또 해 달라고 그렇게 얘기해요. 기적만 본 사람들은 어 이거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구나. 예수님 또 해 주세요. 그것도 좋아요. 괜찮아요. 예수님 믿는다는 증거니까. 하지만 표적을 본 사람들은 믿어요. 기적을 본 사람들은 그 기적이 다시 필요하게 되지만 표적을 본 사람은 믿는다고요. 예수를 믿게 되고 하나님을 믿게 되고 그러면 그 사람들은 사실 그 인생에 더 이상 기적이 필요가 없어져요. 주님을 믿으면 어디를 가든지 괜찮다 하는 믿음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표적을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기적은 여러 사람들의 눈에 보이고 또 신기하게 보이고 와 이런 그 탄성을 자아내게 하지만 믿음에 이르게 하는 것은 아니죠. 그러나 그 기적을 보고 그가 누구이신지를 알게 되었다면 그가 어떤 일을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다면 믿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기적을 구하는 마음보다도 제가 주님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살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표적을 보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사실은 저는 지난 그 일주일 동안 저희 학교에서 뭐 목회학 박사 프로그램이 있는데 일주일 내내 그 미국 저녁에서 온 목사님들하고 9인투 5로 세미나를 했습니다. 그중에 제가들은 얘기를 하나 소개를 하자면 미네소타에 사는 멀린이라는 무신론자 여자 그 저기 엄마가 한 명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마린한테는 여덟 살짜리 아들과 다섯 살짜리 그 딸이 있었습니다. 그 아들은 벤자민이고 그 딸은 엘리자베스인데 그 여덟살 여덟 살짜리 아들이 소화함으로 죽었어요. 매우 영리하고 또 어 착한 아이였는데 참 어린 나이에 그렇게 죽었으니 얼마나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겠습니까? 이분은 무신론자란 말이에요. 하나님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있을지도 몰라. 이런 것도 아니고 하나님 없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아들이 소화함으로 죽고 나서 이 그 마린이 어떻게 했냐면은 하나님을 향해서 분노를 터뜨렸단 말이에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크로할 수가 이렇게 잔인할 수가 있냐? 어떻게 여덟살짜리를 데고 갈 수가 있냐? 그래서 그 자기가 믿지도 않는 하나님께 막 독서를 퍼보었다는 거예요. 도대체 이런 법이 어디 있냐? 이렇게 뭐 당연히 이해할 만하죠, 여러분? 아이를 잃은 어머니의 마음이 오죽 상하겠습니까? 그러니 자기가 믿지도 않는 신한테 화를 퍼보는 것은 이해할 만합니다. 그래서 거의 우울증에 빠졌어요. 당연히 그러겠죠. 우리 불쌍한 벤자민. 우리 불쌍한 벤자민 그러면서 매일 울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후에 어느 날 밤에 그 딸 엘리자벳이 사실은 그 목사님 그 딸하고 친구였던 그 엘리자벳이었는데 사실 그 엘리자벳이 밤중에 일어나 갖고 엄마 방문을 두드리면서 엄마 꿈을 하나 꿨어요. 그랬다는 거예요. 무슨 꿈을 꿨냐? 그랬더니 꿈에 벤자민 오빠가 나타서 내 머리를 쓰다듬어 줬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벤자민 오빠가 난 예수님하고 같이 있으니까 엄마한테 걱정하지 말라고 하라고 했다고 한밤 중에. 그래서 이 엘리자베 여섯살 이제 1년 지났으니까 여섯 살짜리죠. 여섯 살짜리 꼬마이가 엄마한테 한밤 중에 그 얘기를 했어요. 그 멀린이 자기 남편을 깨워 갖고는 부동켜 안고 울면서 벤즈민 is 오케이. 벤즈 is스 울었다는 거예요. 그러고 그다음 주일에 교회 나왔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이렇게 됐어요. 제가 듣고도 와씨 어떻게 그런 일해. 근데 사실 여러분, 지금 중동에서 성경이 들어가지 않는 중동 국가에서 예수님을 꿈에 보고 예수님께 나온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고 계십니까? 성경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 모슬렘들이 꿈에 예수님을 보고 그 예수를 믿게 되는 일들이 선교지에서 계속 보고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꿈을 통해서도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자기가 어떤 하나님인지를 드러내요.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기 때문에 사실은 기적을 다시 행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당신이 내 아들을 붙들고 계시다면 그래서 내 아들이 안전하다면 전 당신을 믿꼈습니다. 그게 표적이에요. 그냥 그 내 문제가 해결돼서 어 해결됐다. 좋다 감사하다 이게 아니고 그 문제를 해결하셔서 내게 당신을 드러내신 하나님 나를 사랑하고 계시고 나를 인도하고 계시다는 것을이 사건을 통해서 알게 하신 그 하나님 그 하나님을 믿게 되는 거 그게 진짜 기적이죠. 그래서 표적을 봐야 되는 것이죠.

우리 인생 가운데는 우리가 뭐 이렇게 부르는 것들이 있어요. 난 지금 광야를 걷고 있어. 그렇잖아요. 자기 인생 보니까 자기 인생에 여러 스테이지가 있는데 자기 인생이 지금 스테이지는 광야를 걷는 것 같은 스테이지다. 이제 이렇게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홍해가 갈라지듯이 하나님께서 이 기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얘기하곤 하잖아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어떤 가능성들이 열리고 길이 열리고 문이 열리고 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홍해를 갈라 주셨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게 무엇입니까, 여러분? 왜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죠? 사실은 자기도 모르면서 자기도 모르면서 사실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예전에 하나님이 이 성경 안에서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에서 하셨던 일에 그 하나님을 고백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얘기냐면 하나님은 지금도 홍해를 가루고 계시다고요. 하나님은 지금도 100세된 사람에게 아들을 주신다고요. 제가 지금 리트럴하게 말씀드리는게 아닌 거 아시죠? 하나님은 불가능한 일을 지금도 하고 계시고 하나님은 불가능한 문을 지금도 열고 계시고 하나님은 지금도 광야 가운데 세워서 시험하고 연단하고 계시다고요. 그거를 자기 인생 가운데서 성경을 보면서 깨닫기 시작하는 것이죠. 그 표적을 보셔야지 믿음이 생기는 거예요. 기적 가운데에서만 표적을 보는 것이 아니고 내 인생 가운데 행하시는 하나님을 그 성경의 렌즈로 통해서 보니 하나님은 길을 넣으시는 하나님이시구나. 하나님은 풍랑을 잔잔케 하시는 하나님이시구나. 내 인생의 풍락도 하나님께서 잔잔케 하시는구나. 하나님은 회오의 바람 가운데 계시며 오랫동안 침묵하셨다가 욥에게 나타나시듯이 내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이시구나. 그 표적을 보면 하나님께로 나올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사실은 한 번 보는 것이 아니고 계속해서 우리 인생 가운데 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믿음으로 계속해서 하나님 앞으로 나오고 하나님이 내 길의 주인되시다는 것을 이제는 고백하고 믿게 되었습니다라고 하나님 앞으로 나오게 되는 것이죠. 사실은 그래서 성경 읽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뭐 체크해 갖고 1년에 다 읽었다 그러려고 성경 읽는게 아니에요. 사실은이 성경 안에서 내 인생에 하나님이 하고 계시는 일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게 꼭 좋은 일은 아니에요, 여러분. 뭘 이렇게 내 손이 이루어지고 뭐 길이 열리고 꼭 그런 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아 지금 내가 사실은 광야 가운데 있구나. 그 무슨 얘기입니까? 내 인생이 광야 가운데 있다는 얘기는 사실은 하나님 손에 있다는 얘기예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지금 그때구나.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결국 가나안 땅으로 가게 하실 것이구나 하는 것을 믿는 것이죠. 그게 그냥 어 나 지금 개고생하고 있어. 그거하고는 다르단 말이에요. 내가 개고생한다고 생각하면은 그냥 나 혼자 아둥바둥하는 것이고 나는 지금 하나님의 다루심 가운데 광야에 있다라고 하면 내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내 기도도 달라지고 내 길도 달라져요. 그 표적을 보기 시작하면 하나님을 믿을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것 때문에 우리 눈을 열어서 표적을 보게 해 주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예수 믿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냥 안 믿어지는 것을 계속 믿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사실은 안경을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예전에는 안 보이던 것들이이 믿음의 눈으로 보니 보이기 시작하는 것들. 아, 이제는 하나님이 진짜 계신 것을 믿게 되었다. 그래야지 우리 자녀들도 우리 인생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 우리 엄마 아빠를 인도하고 계시는 하나님, 광야 가운데서 엄마 아빠를 넘어지지 않고 붙들어 주신 그 하나님을 옆에서 볼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이 아이들도 예수를 믿을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행하시는 하나님의 그 표적들을 보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시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이 사순절 동안에 우리가 기도하고 또 성경 읽으면서 우리 인생 가운데 출애굽 또 우리 인생 가운데 홍해 우리 인생 가운데 광야 우리 인생 가운데 가나 그것들 여러분들이 보고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고 또한 돌보고 계시며 우리 인생이 좌초되지 않고 내가 너의 인생을 전혀 맛보지 못한 포도주와 같이 그렇게 만들 것이다. 너에게 영생을 주고 너와 함께 내가 잔치할 것이다. 그 잔치 자리로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이렇게 눈이 어두운데 주님은 소경과 같은 저희들을 예수를 보내셔서 또 성령을 보내셔서 안수해 주시고 눈을 뜨게 해 주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더 선명하게 보기를 원합니다. 주님 더 명백하게 고백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의 눈을 열어 주시고 귀를 열어 주시고 하나님이이 세상 가운데 또한 저 인생 가운데 행하시는 일들을 보고 그 믿음 앞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희뿐만 아니라 저희의 자녀들,이 교회에 속한 모든 심령들에게이 은혜 주셔서 하나님이 자기 인생과이 세상 가운데 하시는 일들을 보고 증거할 수 있는 공동체로 하나님께서 새롭게 빚어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송가 368장 함께 부르시면서 봉원하겠습니다. 주 예수여 은혜를 내려주사 고충만케 하옵소서. 이 주님 고몽마른 나의 마음에 주 성령을 부소서. 주 예수여 충만하멘 내 영혼 부소서. 주 예수만 나의 힘내 만족함됩니다. 주 예수여 죄에서 불어주사 날 정결케 하옵소서. 이 세상의 유혹인 나의 마음에 틈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여 충만하는 은혜 내 영혼 부소서. 주 예수만 나의 힘 되고 내 만족함됩니다. 예약이 천사와 시름하던 그 믿음을 주옵소서. 이 세상의 물결이 흉융해도 날 평안케 하옵소서. 주 예수여 충만하는 은혜 내 영혼 부소서. 주 예수만 나의 힘되고 곧내 만족함니다. 주 예수여 완전한 주의 사랑 나기를 원합니다. 그 사랑이 내 마음에 충만하여 날 기쁘게 하옵소서. 주 예수여 충만한 은혜 내 영혼 부소서. 주 예수만 나의 힘되고 곧내 만족한니다. 내 마음에 임하신 주의 성령들 계실 줄 믿습니다. 그 은사를 나에게 부어주사 주 섬기게 하옵소서. 주 예수여 충만하니네 내 영혼 부소서 주 예수만 나의 인되고 내 만족함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베푸신이 큰 은혜에 감사드리며 구별하여서 하나님 앞에 드립니다.이 예물과 함께 저희의 마음도 몸도 저희의 전부를 받아 주셔서 하나님의 귀하신 구원 또 그 나라를 위하여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의 눈을 열어 진리를 밝히 보게 해 주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앞 뒤에 계셔서 믿음으로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또한 거룩하신 성령께서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을 여러분 마음속에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