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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KO) 지금 미국 대학들의 디퍼(deferred) 트렌드, 제대로 알고 가야 실수하지 않습니다!

MY College Consulting (MYCC)11:48

Transcription

Harvard, Princeton, Stanford, MIT, 이런 학교들 테는 디퍼가 다 똑같은 디퍼가 아니에요. 어떤 디퍼는 정말로 희망이 있는 디이고, 어떤 디퍼는 희망이 없는 디예요.

"선생님, 저 디퍼 됐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디퍼 했는데 희망이 있나요? 아니면 다른 데 노려봐야 되나요? 제가 무엇을 더 해야 되나요?" 이런 질문들을 제가 아주 많이 봤는데요. 댓글에도 그렇고 저희 학생들도 그렇고. 그래서 제가 오늘은 디퍼의 대한 모든 것을 알려 드리고, 디퍼가 됐으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필 레터, 추천서를 더 필요한지, 이것저것 카더라 이런 루머들도 많아서 그것도 조금 해결해 드리고자 이렇게 영상을 켜게 되는데요. 오늘은 디퍼의 현실, 모든 디퍼가 다 똑같지 않다라는 것을 조금 알려 드리려고 왔으니 오늘 영상 지켜봐 주세요.

디퍼가 된다는 것은 보류가 된다는 거죠. 이제 regular으로 넘어가서 그 larger 안에서 다시 검토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디퍼가 되면 아직 희망이 있는 거는 사실이에요, 여러분. 왜냐면 아직 reject 당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합격도 되지 않는 상태죠. 되게 붕 뜬 상태에서.

디퍼가 솔직히 탑 5 학교들, 뭐 예를 들면 Harvard, Yale, Princeton, Stanford, MIT 이런 학교들 테는 디퍼가 다 똑같은 디퍼가 아니에요. 어떤 디퍼는 정말로 희망이 있는 디이고, 어떤 디퍼는 희망이 그에 비해 없는 디퍼들이라.

일단 하버드는 the deferral rate이 무려 80%가 넘어요, 여러분. 그러면 거의 대부분 다 defer 된다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거의 다 defer 되니까 디퍼 된 의미가 크게 없는 거죠. 아니면 대부분 다 보류가 되니까. 얼리 라운드에서 하버드는 거의 88%를 합격시키고 7% 정도를 reject 했습니다.

그리고 프린스턴 비슷한 퍼센티지. 요즘 프린스턴은 또 최근 스태티스틱을 내보내지 않아요. 요즘. 그래서 제일 최근에 있는 것을 좀 비교하자면 거의 한 4, 5년 전 데이터이기 한데요. 4년 전에는 거의 15% 합격률로 얼리가 되게 많은 혜택을 봤었어요. 근데 이제 거의 다 대부분 비슷한 개념으로 거의 70, 80% reject 된다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예일은 또 퍼블릭하게 되게 데이터를 많이 내는 학교여서. 원래 예일은 거의 50% 이상을 defer 했었어요. 근데 최근 2년간 애플리케이션 레시 엄청 높아져 가지고 defer rate을 더 내려가는 중입니다. 요즘. 그래서 디퍼를 거의 다 안 하고 reject를 더 하는 경향이 흔한 트렌드가 돼 버렸어요. 예를 들면 원래 50% 이상이 defer 했는데 최근 그러니까 작년에는 디퍼가 21%밖에 되지 않았어요. 지금 그래프를 보여 드릴 텐데 이게 완전 수치가 내려간 거거든요. 대신 reject rate은 67%. 얼리 라운드에 거의 절반 이상을 다 reject을 했어요. 그리고 합격은 10%. 되게 비슷한 8, 10, 뭐 15% 이 레인지에서 원리에서 합격이 되고 있어요, 학생들이.

그래서 예일은 원래는 디퍼가 큰 의미가 없었다가 인제는 디퍼를 더 적게 하기 때문에 더 많이 하는 학교들보다 디퍼의 의미가 있을 수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고. MIT 역시 하버드, 프린스턴과 비슷하게 대부분 한 64% 정도 작년에는 디퍼를 했고 25% deny를 했고 10% 정도를 합격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디퍼가 절반 이상 대부분 하기 때문에 하버드, 프린스턴과 비슷하게 별로 디퍼의 의미는 크게 없어요. 왜냐면 디퍼 된 후에 레귤러에 너무 치열한 경쟁이 때문에 디퍼 된 학생들이 레귤러로 해 합격되는 확률은 희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신 이 학교들이 에서 스탠포드는 특별히 공개했어요. 우리는 디퍼를 최대한 안 한다. 왜냐 스탠포드가 직접 공개한 그리 Stanford's philosophy is to make decisions whenever possible. As a result, Stanford defers only a small percentage of real applicants to regular decision. 그리고 스탠포드는 요즘 따라 또 이제 데이터를 안 내요. 그래도 제일 최근 거를 생각해 보자면 그것도 몇 년 전이지만 디퍼 레이트가 몇 년 전에는 88.5%였어요. 진짜 작죠. 거의 이건 뭐 하버드가 accept 하는 수준이에요. 그리고 reject 레잇은 80%가 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애들보다 뭐 67% 있고 7% reject도 있고 있는데 스탠포드 혼자서만 final decision 빨리빨리 합니다라고 말을 하는 거죠.

그래서 디퍼가 되면 무엇이냐. 디퍼가 굉장히 적은 학생들이 되니까 스탠포드는 디퍼가 되면 의미가 있는 거죠. 왜 이렇게 적게 디퍼를 하냐. 스탠포드가 다른 학교에 비해서 입학률이 굉장히 높아요. 그러면 어차피 이 스탠포드는 레귤러 때 너무 좋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받을 거라고 알기 때문에 웬만한 경쟁률 높은 원소가 아니면 다 우리는 reject 하겠다라고 하는 거고요. 디퍼 되면 그러면 우리 레귤러 때 오는 이 강력한 이 컴피티션 풀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구나. 이게 되게 포텐셜 있다라는 의미로 디퍼를 하는 겁니다. 제 경험상 학생들이 스탠포드에서 디퍼가 되면 워낙 적게 디퍼가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붙는 확률이 좀 컸어요. 대신 이런 디퍼가 많은 학교들에는 오히려 레귤러에 낸 학생들이 더 확률이 높았습니다. 그거는 뭐 전반적인 이런 거기보다 그냥 제 경험상 오랫동안 일을 해보면서 겪은 트렌드니 특히 한국 학생들이 더 이런 거의 뭐 5% 미만인 합격률 되는 학교에서는 워낙 경쟁이 세다 보니까 그런 경향이 있는 걸로 저는 보입니다.

대신 내가 reject이 된다면 내가 너무 상향 지원을 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그리고 왜 학교들이 보류를 하고 나중에 레귤러를 보냐. 레귤러 때도 워낙 많은 학생들이 들어오지만 얼리는 굉장히 훅훅 가 많은 학생들이 들어와요. 예를 들면 운동 선수들, 레거시, 뭐 Dean's Honor List 이렇게 뭔가가 조금 더 유니크한 보너스 포인트 받을 만한 그런 학생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더 여기서 많이 뽑히고. 그리고 그 대신 경쟁률이 엄청 센 학생들이 많이 지원을 하다 보니까 아무리 스탯 레트가 좀 더 높다고 해도 디퍼 되는 경우가 있죠. 워낙 유니크한 풀이다 보니깐요.

그 외에 다른 학교들 뭐 Cornell 이런 학교들은 아직 early decision 스탯을 많이 내지 않아요. 요즘 워낙 이렇게 저희가 너무 분석하고 막 사람들이 의미 부여를 너무 많이 하려고 하니까 조금 더 그런 부분을 낮추려고 대학들이 요즘 공개를 안 해요. 예를 들면 하버드도 최근에 아주 조용히 우리는 퍼블릭하게 내보내지 않을 거예요. 레귤러가 다 끝나기 전에는. 그래서 올해는 뭐 얼리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아직은 모르지만 그래도 비슷한 트렌드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학교들은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학교들은 아니지만 뭐 탑 20, 탑 30 이런 학교들은 오히려 디퍼를 하는 경우가 이 학생들이 우리 학교를 세이프 스쿨로 생각하는 거 아닌가. 그냥 괜히 지원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합격시켜 안 나서 이 reject rate을 내려 뜨리는 것보다 디퍼를 하고 간을 보는 거예요. 어 얘 얼리 이런데 붙어서 우리 withdraw 할 건가를 보는 거예요. withdraw 하면 자기들은 아 우리가 이미 보류 했으니까 이 학생을 나가고 더 좋은 학생들을 뽑아야지라고 하면서 우리 학교를 올 학생들이 뽑아야지. 그런 이런 전략적인 게임도 있습니다 대학들 다.

그래서 정말 들어가기 어려운 이 탑 학교들의 디퍼 결과를 보면 전반적으로 스탠포드는 디퍼 되면 아주 좋은 사인이에요. 굉장히 강력한 지원자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기서 디퍼 되면 반대도 되게 좋은 결과가 있을 수도 있다. 되게 탑티어 학교들 들어갈 수 있다라는 가능성이 크게 보이는 학생들이고. MIT, 하버드, 프린스턴처럼 디퍼를 많이 하는 학교들은 디퍼의 의미가 엄청 크지는 않다. 대신 reject을 당하면 더 소수 학생들이 reject을 당하기 때문에 조금 더 다른 전략을 세워야 할 수도 있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디퍼 돼서 그 다른 전략은 무엇인가요? 저는 도대체 무엇을 해야 되나요 생각하시면 자기의 원서를 보충을 해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러분. 왜 보충을 해야 되냐. 일단 그런 업데이트들을 이 학교들한테 보낼 수가 있고요. "저 이 이 정도로 더 많이 했어요. 저를 한 번 더 봐 주세요" 하고. 이 많은 대학들이 그냥 한 번에 단칼로 어 너 reject 끝 이게 아니라 reject 파일에 들어가도 다시 한번 보고 어 얘 보충되는 additional information이 들어왔는데 이거 괜찮네 하면 다시 어셉트로 들어갈 수도 있고. 어셉트 된 애가 음 얘보다 더 안 좋은데 이러면서 다시 또 reject 들어갈 수도 있고. 이렇게 정말로 final decision 끝까지 정말 3월 말까지도 학교들이 진짜 일이 왔다 갔다 많이 한대요. 그래서 이 추가적인 정보들이 되게 중요한 시기가 이제 디퍼 결과를 받고 final decision까지나 분들이 이제 어필 레터를 많이 하시고 질문을 많이 해 주시는데.

어필 레터 영상 이미 많이 나갔죠 저희가. 근데 어필 레터를 그럼 언제 내야 될까요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디퍼 바로 돼서 일주일 후에 뭐를 내기에는 원서를 낸 1월 1일보다 지금 시간이 많이 안 지났잖아요. 그래서 더 엄청 큰 뭔가 성장기 이런 거를 보여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베스트 타이밍은 1월 말까지 조금 더 열심히 하고 1월 말에 어필 레터를 내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아냐면 그 정도로 조금 더 시간이 레귤러 끝나고 활동에 더 분발할 노력을 했고 뭔가 성과를 이루고 뭐 시험 점수라는 학교 성적이라는 조금 더 높여서 낼 수 있는 그런 추가적인 정보를 획득할 시간이 있기 때문에 1월 말이 제일 좋을 거 같고요. 그 전에는 일단 디퍼 되셨어도 레귤러 디시전 애플리케이션에 더 시간과 노력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디퍼 돼서 아 디퍼 됐으니까 제 원사가 뭐가 안 좋나 봐요. 좋다 다시 다 바꿔야 돼요 이러는데 다시 다 바꾸면 여러분 이미 처음에 하셨을 때 열심히 최고의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 노력을 했잖아요. 그 이상으로 더 수정하고 수정하고 수정하고 이러면 이제 패닉 에디팅이 된다고 해요 저희가. 그때쯤이면 아무것도 좋게 보일 수가 없어요. 왜냐면 이미 너무 패닉이 왔기 때문에. 그래서 뭔가 막 에세이를 더 바꿔야 돼. 뭐 내 액티비티는 더 바꿔야 돼. 막 원서를 갈아엎어야 돼. 이런 거는 저는 최대한 좀 안 하시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다른 새로운 걸 쓸게 없잖아요. 지금은 그 이상 더 해서 새로운 것을 써야죠. 지금 있는 것을 뭐 바꾸는게 아니라. 그래서 어필리가 되게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업체들이 많이 아 이거 안 됐으니까 이거 뭐 다시 바꿔 보죠. 이렇게 하시는데 조금 저는 비즈니스 전략이라고 생각해요. 뭔가가 더 해 주는 것처럼 보이게끔. 솔직히 처음부터 잘했어야지. 그렇게 바꾸는게 아니라. 대신 그렇게 있는 원서를 계속 바꾸는게 아니라 오히려 대학 리스트를 조금 더 점검해 봐야 될 수도 있다. 내가 너무 상향 지원을 했나. 그러면 내가 조금 더 세이프티를 넣을까. 내가 조금 더 밸런스를 넣어 볼까 하면서 한번 재점검하는 시기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 저희는 그럼 추천서를 하나 더 낼까요? 뭐 이거 서플리멘터리 더 낼까요 하시는데 솔직히 서플리멘터리 이런 거를 더 내시는 거는 한번 이거 생각해 보세요. Would this add something new to my application? 정답은 no예요. 왜냐면 처음부터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엄청 더 새로운 것을 드리기에는 좀 부족한 면들이 있어요. 그래서 뭐 예를 들면 근데 정말로 리서치 멘토 교수님이 있었는데 기회가 안 돼서 추천서를 못 써줬어요. 그러면 이제 나중에 보충하게 끔 교수님이 한번 써 주시는 거는 좋죠. 하지만 뭐 선생님 한 명 더 아니면 뭐 나의 recommendation 하나도 도움이 안 된다고 전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정말로 도움이 될 만한 부분 더 보충하여 어필 레터에 지원하시고 그리고 컬리지 리스트를 한 번 더 재점검하는 게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제가 디퍼에 대해서 not all the deferrals are made equal이라는 이런 맥락으로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Harvard, Princeton, MIT, Stanford만 한 이유는 워낙 합격률이 적고 5% 미만이 그리고 디퍼 레이트가 되게 좀 신기한 유니크한 트렌드가 있어서 이거를 좀 아시면 되게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제가 이렇게 영상을 만들게 됐고요. 디퍼를 대신 분들은 아직도 희망이 있으시니 계속 노력하시고 보충하는 작업을 하셔서 꼭 어필 레터나 이제 학교에서 내야 하는 폼. MIT 같은 경우에는 폼이 있어요. 그래서 포에 더 적으시면 되고. 스탠포드 서플리멘터리 머티리얼 더 낼 수 있는 포털에서 서밋 하라고 하니까 뭐 그런 식으로 더 보충 작업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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