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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진성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개혁신당 천남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 천하남입니다. 어, 우선 몇 가지 좀 짚고 넘어가죠. 후보장님, 그 강선우 의원이 여가부 장관에서 왜 낭마했죠?
>> 네, 언론 보도대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게 뭡니까?
>> 음, 의원님 말씀하시는 그거죠.
>> 본인 입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 저도 사실 그때 별로 뉴스를 보지 않하고 즉
>> 보자 갑질 때문인 거 알고 계시죠? 그렇게 들었습니다.
>> 이예훈 후보자하고 강선 의원하고 어느 분이 보좌진 갑질이 더 심했다고 생각합니까?
>> 제 불찰에 대해서는 더 이상 여기서 변명의 여지 없이 사과합니다. 이건님
>> 그 이예훈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조국 장관급의 내로남불도 있는데요. 이예훈 후보자 책에서 어 갑질 근절이 후보자가 정치를 하는 이유라고 하신 적 있죠?
>> 네. 사실 그때는 그 갑직이라.
>> 네. 다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 후보자의 책에 의하면
>> 후보자가 근절돼야 되는 세상 아닙니까? 후보자가 장관이 되는게 맞습니까?
>> 그때 이제 책에서 쓴 내용은 의원님 그런 내용입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원천과 하청관의 관계에서
>> 그럼 그렇게 할게요.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관계에서 대기업은 중소기업한테 갑치를 하면 안 되고 국회의원은 보좌진한테 갑질해도 됩니까? 아이, 그런 말씀은 아닙니다.
>> 그러니까요. 근데 거기서 뭐 변명하실 일입니까?
>> 본인의 갑질에 대해서 근절돼야 되는 대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 아, 그거는 고쳐야지요.
>> 네. 고쳐야 되는데 근절될 근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 제가 봤을 때 이예훈 후보자 보좌진 갑질이 더 심각하거든요. 강선 후보자는 사퇴했는데 이예훈 후보자는 왜 아직까지 사퇴 안 하고 계십니까? 그 갑질이라고 말씀하신 여러 보도 중에 사실인 것도 있고 사실이 아닌 것도 있습니다.
>> 녹음이 나온 부분도 부인하시는 겁니까?
>> 아니요. 그건 부인하지 않고
>> 그것만 봐도 굉장히 심각한 것 아닙니까? 그 반성은 하고 있는데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말씀이십니까?
>> 아니요. 반성하지요. 그리고 고치겠다는 사실
>>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고 반성하고 계신다면 국민 앞에 행동으로 보여 주셔야죠. 애초에 수락하시면 안 됐던 거고 사실은 사퇴하셔야 되는 일이라고 보고요. 어, 근데 제가 보기에는 아까 우리 어, 진성준 의원님께도 말씀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집을 포기하실 생각 없어 보이시거든요.
>> 네. 그리고 원펜타스를 지키기 위해서 저는 사퇴 안 하고 계시고 끝까지 장관을 하려고 하시는 거 같아요. 아마도 720조 예산을 다루는 엄청난 어 힘이 있는 장관이 되면 국토부든 경찰이든 원펜타스 부정략 수사든 조사든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 지금 이재명 정부는 어떤 권력에 외압도 받지 않고 엄정하고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지는 거
>>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언제부터 그렇게 잘 아시고 그렇게 칭송을 하셨죠?이 후보자가 이재명 당대표나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한 내용 차고 넘치는데요. 그걸이 자리에서 얘기할 건 아니고 부정약 관련해서 또 저 본론으로 들어가죠. 시간이 가니까. 후보자님, 우리가 아파트를 청약할 때 부양 가족이 많은 걸 이유로 가점을 주는 이유가 뭡니까? 취지가 기본적으로 뭡니까? 그니까 이게 당연히 뭐 당연히 이게 취지가 실제 생계와 생활을 같이 하는 우리 가족이 많이 있고 이분들한테 가능하다면 조금 더 우선적으로 보다나은 주거를 제공하자라고 하는게이 부양 가족 가점 제도의 취지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어 지금 그러다 보니까이 부양 가족이라고 할 수 있느냐 관련해서 실제 자격이 있는지 위장전입은 아닌지 실무적으로 굉장히 엄격하게 보고 있습니다. 후보장님 알고 계시죠? 그런데 지금 2024년에 분양을 신청할 때 세종시에서 일하고 이미 결혼식을 올린 장남이이 부양 가족으로서 혜택까지 받아야 되는 정도의 부양 가족인 미혼 자녀입니까? 의원님 그 혼래를 올렸다고 해서 물론 혼래를 올릴 때는 가정을 이루고 계획 한번 의원님 인생이 그렇게 계획대로 안 되지 않습니까?네
>> 그러면 볼게요. 자 2023년 12월에 이렇게 결혼식을 올리셨죠?
>> 근데이 결혼하고 나서도 며느리를 계속 약혼자라고 지칭을 하시더라고요. 저희 국회에 내신 자료 보니까. 후보장님 혹시 이거 결혼식 하실 때요? 어, 축은 받으셨습니까? 삼석자들한테?
>> 네, 받았을 겁니다. 저기 당사자들이 받았을 겁니다. 네.
>> 야혼식에도 추임은 받습니까?
>> 아이, 그렇지는 않지만
>> 결혼한다고 하고 추임 받으신 거잖아요.
>> 그렇죠. 근데 결혼식은 했죠.
>> 그고 네, 알고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게 위장 전입 중에서도 굉장히 악질인게 아까 진성준님도 말씀하셨지만 세종에 이미 직장 근처에 후보자가 얻어 준 전세집이 있었죠. 그다음에 신혼집으로 또 후보자가 보태 줘서 얻어 놓은 용산 전세집이 있었잖아요. 그런데이 두 곳을 다 놔두고 굳이 후보자의 주민 등록을 유지했단 말입니다. 이거는 누가 봐도 부정하게 청약에 부양 가족으로 넣으려고 했던 거거든요.
>> 의원님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원펜타스가 청약이 분양 공고가 날은 저희들 몰랐습니다. 모었다는 거잖아요. 지금 원펜타스만 청양 넣으신게 아니고 원베일리도 넣으셨고 그전에 퍼스티지도 퍼스티지였나요? 어디 하나 다른데도 아 퍼스티지는 사시던 데였죠.
>> 네. 네. 전세로 살고 있던 곳입니다.
>> 네. 그 다른 데들도 지금 분양 냈던게 저 기록에 다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 의원님 그거는
>> 이거 지금 모으고 계셨던 거잖아요. 모으고 계셨던 거고.
>> 자, 그다음에 그러면 장남이 후보자 집에 왔다 칩시다. 뭐 타고 왔어요? 버스 타고 왔죠.
>> 그러면 교통 카드 내역을 못 낼 이유가 있습니까?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 교통카드 내역을 지금까지 못 내고 있다는 것만 해도 후보자의 장남이 후보자와 같이 거주했다라고 하는 내용이 거짓말하는 걸 사실상 인정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 아, 의원님 좀 설명드려도 그러면 내주세요. 어차피 내 주시면 일이 깔끔하니까 그다음에 며느리 얘기 말씀드릴게요.
>> 며느리랑 사이가 안 좋았다 뭐 이런 얘기 하시는데 이게 며느리가 하신게 보면 시간 라인이 기가 막힙니다. 청양 모집 공고 직전까지는 후보자와 시아버지가 보태 준 전세집에 용산 전세집에 놔뒀다가 후보자 가족이 거기에 전입해야 되는 시기가 오니까 기가 막히게 본인이 빠져 줘요. 이것만 보면 며느이랑 장남이랑 사이가 안 좋았던게 아니고요. 거의 세계 최고의 효부 수준입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대박 로또 청약 받을 수 있도록 결혼도 했는데 주민 등록도 안 합치고 혼인 신고도 기다려 주고 완전 효 아닙니까? 이런 효를 이런 식으로 국민들 보고 계시는데 매도해도 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네. 다음 뛰어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