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언제부터 그렇게 이재명 칭송?" 피식 웃더니 툭, 천하람 비꼬기 폭발

굿뉴스7:19

Transcription

네, 진성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개혁신당 천남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 천하남입니다. 어, 우선 몇 가지 좀 짚고 넘어가죠. 후보장님, 그 강선우 의원이 여가부 장관에서 왜 낭마했죠?

>> 네, 언론 보도대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게 뭡니까?

>> 음, 의원님 말씀하시는 그거죠.

>> 본인 입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 저도 사실 그때 별로 뉴스를 보지 않하고 즉

>> 보자 갑질 때문인 거 알고 계시죠? 그렇게 들었습니다.

>> 이예훈 후보자하고 강선 의원하고 어느 분이 보좌진 갑질이 더 심했다고 생각합니까?

>> 제 불찰에 대해서는 더 이상 여기서 변명의 여지 없이 사과합니다. 이건님

>> 그 이예훈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조국 장관급의 내로남불도 있는데요. 이예훈 후보자 책에서 어 갑질 근절이 후보자가 정치를 하는 이유라고 하신 적 있죠?

>> 네. 사실 그때는 그 갑직이라.

>> 네. 다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 후보자의 책에 의하면

>> 후보자가 근절돼야 되는 세상 아닙니까? 후보자가 장관이 되는게 맞습니까?

>> 그때 이제 책에서 쓴 내용은 의원님 그런 내용입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원천과 하청관의 관계에서

>> 그럼 그렇게 할게요.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관계에서 대기업은 중소기업한테 갑치를 하면 안 되고 국회의원은 보좌진한테 갑질해도 됩니까? 아이, 그런 말씀은 아닙니다.

>> 그러니까요. 근데 거기서 뭐 변명하실 일입니까?

>> 본인의 갑질에 대해서 근절돼야 되는 대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 아, 그거는 고쳐야지요.

>> 네. 고쳐야 되는데 근절될 근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 제가 봤을 때 이예훈 후보자 보좌진 갑질이 더 심각하거든요. 강선 후보자는 사퇴했는데 이예훈 후보자는 왜 아직까지 사퇴 안 하고 계십니까? 그 갑질이라고 말씀하신 여러 보도 중에 사실인 것도 있고 사실이 아닌 것도 있습니다.

>> 녹음이 나온 부분도 부인하시는 겁니까?

>> 아니요. 그건 부인하지 않고

>> 그것만 봐도 굉장히 심각한 것 아닙니까? 그 반성은 하고 있는데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말씀이십니까?

>> 아니요. 반성하지요. 그리고 고치겠다는 사실

>>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고 반성하고 계신다면 국민 앞에 행동으로 보여 주셔야죠. 애초에 수락하시면 안 됐던 거고 사실은 사퇴하셔야 되는 일이라고 보고요. 어, 근데 제가 보기에는 아까 우리 어, 진성준 의원님께도 말씀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집을 포기하실 생각 없어 보이시거든요.

>> 네. 그리고 원펜타스를 지키기 위해서 저는 사퇴 안 하고 계시고 끝까지 장관을 하려고 하시는 거 같아요. 아마도 720조 예산을 다루는 엄청난 어 힘이 있는 장관이 되면 국토부든 경찰이든 원펜타스 부정략 수사든 조사든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 지금 이재명 정부는 어떤 권력에 외압도 받지 않고 엄정하고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지는 거

>>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언제부터 그렇게 잘 아시고 그렇게 칭송을 하셨죠?이 후보자가 이재명 당대표나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한 내용 차고 넘치는데요. 그걸이 자리에서 얘기할 건 아니고 부정약 관련해서 또 저 본론으로 들어가죠. 시간이 가니까. 후보자님, 우리가 아파트를 청약할 때 부양 가족이 많은 걸 이유로 가점을 주는 이유가 뭡니까? 취지가 기본적으로 뭡니까? 그니까 이게 당연히 뭐 당연히 이게 취지가 실제 생계와 생활을 같이 하는 우리 가족이 많이 있고 이분들한테 가능하다면 조금 더 우선적으로 보다나은 주거를 제공하자라고 하는게이 부양 가족 가점 제도의 취지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어 지금 그러다 보니까이 부양 가족이라고 할 수 있느냐 관련해서 실제 자격이 있는지 위장전입은 아닌지 실무적으로 굉장히 엄격하게 보고 있습니다. 후보장님 알고 계시죠? 그런데 지금 2024년에 분양을 신청할 때 세종시에서 일하고 이미 결혼식을 올린 장남이이 부양 가족으로서 혜택까지 받아야 되는 정도의 부양 가족인 미혼 자녀입니까? 의원님 그 혼래를 올렸다고 해서 물론 혼래를 올릴 때는 가정을 이루고 계획 한번 의원님 인생이 그렇게 계획대로 안 되지 않습니까?네

>> 그러면 볼게요. 자 2023년 12월에 이렇게 결혼식을 올리셨죠?

>> 근데이 결혼하고 나서도 며느리를 계속 약혼자라고 지칭을 하시더라고요. 저희 국회에 내신 자료 보니까. 후보장님 혹시 이거 결혼식 하실 때요? 어, 축은 받으셨습니까? 삼석자들한테?

>> 네, 받았을 겁니다. 저기 당사자들이 받았을 겁니다. 네.

>> 야혼식에도 추임은 받습니까?

>> 아이, 그렇지는 않지만

>> 결혼한다고 하고 추임 받으신 거잖아요.

>> 그렇죠. 근데 결혼식은 했죠.

>> 그고 네, 알고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게 위장 전입 중에서도 굉장히 악질인게 아까 진성준님도 말씀하셨지만 세종에 이미 직장 근처에 후보자가 얻어 준 전세집이 있었죠. 그다음에 신혼집으로 또 후보자가 보태 줘서 얻어 놓은 용산 전세집이 있었잖아요. 그런데이 두 곳을 다 놔두고 굳이 후보자의 주민 등록을 유지했단 말입니다. 이거는 누가 봐도 부정하게 청약에 부양 가족으로 넣으려고 했던 거거든요.

>> 의원님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원펜타스가 청약이 분양 공고가 날은 저희들 몰랐습니다. 모었다는 거잖아요. 지금 원펜타스만 청양 넣으신게 아니고 원베일리도 넣으셨고 그전에 퍼스티지도 퍼스티지였나요? 어디 하나 다른데도 아 퍼스티지는 사시던 데였죠.

>> 네. 네. 전세로 살고 있던 곳입니다.

>> 네. 그 다른 데들도 지금 분양 냈던게 저 기록에 다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 의원님 그거는

>> 이거 지금 모으고 계셨던 거잖아요. 모으고 계셨던 거고.

>> 자, 그다음에 그러면 장남이 후보자 집에 왔다 칩시다. 뭐 타고 왔어요? 버스 타고 왔죠.

>> 그러면 교통 카드 내역을 못 낼 이유가 있습니까?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 교통카드 내역을 지금까지 못 내고 있다는 것만 해도 후보자의 장남이 후보자와 같이 거주했다라고 하는 내용이 거짓말하는 걸 사실상 인정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 아, 의원님 좀 설명드려도 그러면 내주세요. 어차피 내 주시면 일이 깔끔하니까 그다음에 며느리 얘기 말씀드릴게요.

>> 며느리랑 사이가 안 좋았다 뭐 이런 얘기 하시는데 이게 며느리가 하신게 보면 시간 라인이 기가 막힙니다. 청양 모집 공고 직전까지는 후보자와 시아버지가 보태 준 전세집에 용산 전세집에 놔뒀다가 후보자 가족이 거기에 전입해야 되는 시기가 오니까 기가 막히게 본인이 빠져 줘요. 이것만 보면 며느이랑 장남이랑 사이가 안 좋았던게 아니고요. 거의 세계 최고의 효부 수준입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대박 로또 청약 받을 수 있도록 결혼도 했는데 주민 등록도 안 합치고 혼인 신고도 기다려 주고 완전 효 아닙니까? 이런 효를 이런 식으로 국민들 보고 계시는데 매도해도 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네. 다음 뛰어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