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공모주] 비츠로넥스텍, 우주항공 섹터이지만... 가볍다는 장점! / 씨엠티엑스와 기대 수익 비교

주식애소리16:55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에솔입니다. 네. CMTX의 다음 종목인 비트론 넥스텍 바로 한번가 볼게요. 우리가 별로 탐탁치 않아 하는 우주 항공 섹터이긴 한데요. 이번에는 좀 다를 수 있을까요?

자, 비트론 X텍은 모회사 비트로테크의 특수 사업부에서 물적 분할된 회사입니다. 사업 부분은 크게 우주항공, 플라즈마, 핵융합 에너지, 가속기 이렇게 네 개의 과학 분야로 나눠진다고 볼 수 있어요.

먼저 우주항공 부문이 현재 핵심 매출원이기는 한데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액체 로켓 엔진 전문 기업으로서 발사체 엔진 제작에 필수적인 연소기, 가스 발생기, 열 교환기 등의 부품들을 생산합니다. 25년간 다수의 국가 우주 개발 프로젝트에 납품을 했고요. 특히 누리호 고도화 사업과 차세대 발사체 사업의 주요 협력사로 선정이 돼서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누리오 4차 발사부터 6차 발사까지의 로켓 엔진 컴포넌트도 제작하고 납품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넘어가서 플라즈마 사업에서는 이제 국내 유일의 메가W급 플라즈마 기술을 기반으로 방사성 폐기물이나 음식물 액체 폐기물 처리 설비를 제작하면서 원전 재활용, 재생에너지 이런 친환경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력 발전 운영과 해체에 필요한 방사성 폐기물 처리 기술을 확보해서 한국수력원자력의 100kW급 그리고 1MW급 플라즈마 응용 설비를 공급한 바 있다고 합니다.

자, 핵융합 발전은 폐기물이 없고 발전 효율이 높아서 꿈의 에너지라고 불리는데요. 1억도 이상의 초고온의 플라즈마를 발생시켜 에너지를 얻는 기술입니다. 이때 플라즈마가 직접 닿는 내벽 부품인 디버터라는 게 있는데요. 얘가 엄청난 초고온을 견뎌야 되는 거죠. 이를 위해 회사는 녹는 점이 3,400도인 텅스텐과 냉각 성능이 뛰어난 구리를 결함 없이 완벽하게 접합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로 만든 부품은 한국의 인공태양 프로젝트로 불리는 한국형 핵융합 연구로 KSTAR에 실제로 적용이 됐어요. KSTAR 토카막 내부에서 플라즈마를 1억도까지 가열하고 48초간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텅스텐 플라즈마 페이싱 유닛 재성능을 입증했습니다. 현재 2034년을 완공을 목표로 건설하고 있는 국제핵융합실험로 사업에도 핵심 공급사로 참여를 하고 있고요. 이렇게 해서 전 세계 네 개뿐인 플라즈마 대면부품 기업 중에 하나가 됐고요. 국내에서는 유일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핵융합 발전이 상용화되는 시점에 이 소모성 부품이라고 할 수 있는 디버터는 지속적인 매출을 일으키는 안정적인 사업이 될 것이다라고 하는데 문제는 상용화 시점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자, 넘어가서 마지막으로 가속기. 전자나 양성자 같이 전기를 띤 입자나 이온을 강력한 전기장이나 자기장 속에서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시켜 큰 운동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장치를 말하는데요. 이 가속기 분야에서는 100MW급 클라이스트론 등 핵심 부품의 국산화 80% 이상을 확보해서 국내 3대 가속기에 모두 회사가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치료기나 반도체 비파괴 검사 장비 이런 고에너지의 응용 장비 개발에도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음. 그래서 보면 아시겠지만 회사가 하고 있는 분야들이 전부 다 고부가가치의 첨단 사업 영역이에요. 그래서 기술 경쟁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살아남기가 어렵습니다.

회사가 가지고 있는 기술 경쟁력 첫 번째는 특수 접합 기술입니다. 우주항공, 가속기, 핵융합. 외견상으로 전혀 다른 분야처럼 보이지만 모두 극한의 환경을 견딜 수 있는 그런 부품을 필요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굉장한 고온의 환경에 놓이기 때문에 일반 용접 방식으로 제작한 부품들은 견디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브레이징이나 전자빔 용접 이런 고난도 특수 접합 기술이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로켓 엔진 추진체의 냉각 채널에는 냉각제가 순환이 될 수 있도록 내부 라이너와 외부의 케이스가 정밀하게 접합이 돼야 하는데요. 이때 접합부에 미세한 틈이라도 생기면 고온의 연속가스가 누출되거나 냉각 효율이 떨어져서 전체 성능에 부정적인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고난이도의 접합 기술이 필요한데 회사는 그런 고난도의 공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내 기업이라고 하고요.

두 번째 경쟁력은 생산하는 대부분의 아이템에 대해서 자체 성능 시험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회사가 생산하는 제품들은 모두 극한의 환경을 견뎌야 되기 때문에 납품 전에 테스트가 필수적인데요. 고온, 고진공, 고방사선 이런 조건들을 구현하는 시험 인프라를 갖추는 게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듭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국내 기업들은 해외 기관에 의존하고 있어요. 게다가 테스트는 한 건당 수천만 원을 호가한다고 합니다. 근데 비트론 넥스텍은 자체 설비와 기술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겠죠. 게다가 해외 기관을 거치지 않고도 반복 테스트랑 피드백이 가능해지면서 품질 신뢰도를 확확할 수가 있었습니다.

네. 그래서 여기까지 들으면 아시겠지만 성장 잠재력은 충분하나 지금 당장 어떤 가시화된 큰 성과를 보여주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다. 그래서 좀 기다림이 필요한 기업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회사가 이 중에 최근 가장 주목하는 사업으로는 플라즈마를 꼽았대요. 고체, 액체, 기체에 이은 제4의 물질 상태로 불리는 플라즈마는 수천도의 초고온을 이용해서 물질을 원자 단위로 분해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소각이 아닌 열분해 방식이 핵심인 거고요. 쓰레기를 태울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나 미세먼지 걱정 없이 수소와 같은 유용한 자원을 회수할 수가 있습니다. 플라즈마를 활용해서 예를 들어 음식물 쓰레기를 플라즈마로 처리하면 악취 없이 비료로 활용 가능한 탄화물만 남는다고 합니다. 이 탄화물의 시장 규모만 1조원에 달라고요. 그래서 플라즈마 열분해 기술을 적용한 음식물 뭐 유기성 폐기물 자원화 설비는 아파트 단지나 지자체에 공급이 되면서 친환경 순환 경제 실현에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해체가 승인된 고리 1호기 이런 원전 해체 시작에도 플라즈마 기술은 필수적입니다. 방사성 폐기물의 부피를 150분의 1로 줄여서 보관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하거든요.

자, 앞에서 얘기했듯이 한국수력원자력에 공급한 이력이 있고요. 고리 1호기 원전 해체 프로젝트 수주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수주가 확정된 건 아니고요. 그밖에 핵융합 에너지와 가속기 분야는 글로벌 프로젝트양 수출을 더 확대한다는 계획이고 이 회사가 지금까지 조금 정부 위주의 매출이라 앞으로 민간향 매출 확대를 위해서 핵융합 쪽에서 좀 추진을 해보겠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번 공모 자금은 대부분 우주항공이나 가속기 사업 부분의 개발 인프라 강화, 조립 공정 자동화 설비를 위한 시설 자금으로 쓰인다는 예정이에요. 결국에는 우주항공 쪽에 계속해서 좀 투입하고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보입니다.

네. 실적은 예상하셨듯이 적자가 지속되고 있고요. 생각보다 원가가 계속 더 나가면서 수익성이 더 떨어지는 거 같아요.

공모가 산정 내역 보겠습니다. 우선 비교 기업으로 미국의 항공 우주 복합재료 전문 업체인 헥셀, 그리고 글로벌 방산 기업인 노스롭그루먼, 국내에서는 한국항공우주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선정했는데요. 제가 여기서 받은 개인적인 느낌은 너무 방산 프리미엄을 높게 받고 있는 기업들 위주로 선정이 됐다는 거. 헥셀은 무기 체계를 직접 만드는 건 아니지만 전투기, 헬기, 위성, 미사일 구조체에 들어가는 탄소 복합 소재를 공급하기 때문에 방산 밸류체인에 포함이 되고요. 방산 쪽 매출이 40% 정도는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기업들은 뭐 설명 필요 없이 대표적인 방산주들로 볼 수가 있겠고요. 그러니까 이 회사들이 우주항공 부문이 분명히 있지만 현재 시장에서는 방산으로서 높은 평가를 받는 기업들만 포함이 됐고 그렇다면 비트론 넥스텍을 과연 방산 업체로 볼 수 있을까라는 부분에서 저는 일차적으로 겨우 등하긴 했고요. 한국항공우주와 헥셀퍼가 50배를 넘어서 아웃라이어 수준인데 이들을 포함함으로써 적용 퍼가 37.78배까지 높아졌어요. 하나에어로스페이스의 퍼 19.51배에 5배에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여기부터 조금 그렇긴 했고 주당 평가가액을 산출할 때는 27년 추정 순이익을 20% 할인율로 현가한 약 68억 원을 적용을 했고 8,840원을 계산했습니다. 여기에 할인율 33.26%에서 21.95% 95% 적용 공모가 밴드 5,900원에서 6,900원을 제시했어요. 앞에서 높은 퍼래 추정치 기반인 것을 감안하면 할인율이 조금 아쉬운 수준이긴 합니다. 그나마 공모가 밴드가 만 원 미만이라는 것이 다행이긴 하겠고요.

자, 근데 제가 워밍업 영상에서 몇 차례 이미 얘기를 했듯이 우주항공 섹터는 시장에서 선호하는 섹터가 아니기도 하고 공모주가 등장할 때마다 성과가 좋지 않았어요. 그나마 루미르가 하단 대비 할인된 공모가로 진행을 하면서 기존 주주의 단가가 공모가보다 높아졌고 뭐 이런 포인트도 생겼고 좀 가벼운 데다가 다른 종목 대비 수익성이 좋아서 상장일 수익 구간이 나오기는 했었고요. 근데 그 이후에 주가는 또 반토막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노스페이스와 컨택은 더 심해요. 뭐 각각 4천억 원대, 3천억 원대로 상장을 했지만 시가총액 오늘 기준으로 시총을 보시면 전부 다 1천억 원대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컨택이 1184억 원, 이노스페이스가 1422억 원, 루미르가 1496억 원. 자, 근데 이 상황에 비트론 넥스텍이 상단 기준 1999억 원의 사이즈로 등장을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이게 과연 잘 받아들여질까. 할인되면 더 좋겠다 생각은 했는데 와 근데 지금 공모주 2차 대폭발의 시기가 찾아오면서 아마 별로 상관없이 무조건 상단의 시대가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얘도 상단일 거라고는 예상은 했습니다.

자, 그럼 수요예측 결과 바로 확인하시죠. 경쟁률 115.93대 1, 2239개의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그러면 참여 기관수는 이노테크랑 비슷했어요. 공모 규모든 이노테크가 259억 원, 비트론스택이 304억 원. 비트론스택이 조금 더 크긴 한데 경쟁률은 이노테크가 더 높기 때문에 어 비트론 넥스텍의 경쟁률은 적당히 높은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격 분포표 보겠습니다. 밴드가 5,900원에서 6,900원 제시됐는데 세 기관 제외하고는 모두 상단 이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거는 가격이 적정해서라기보다는 우선 받기는 해야 되기 때문에 기관 입장에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 않았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은 해 봅니다. 그래서 공모가는 상단으로 확정이 됐고요.

그래서 이제 의무보유확약 비율 자체는 높진 않습니다. 건수 기준으로 35.15%, 수량 기준으로 29.76%. 76% 이제는 이걸 높지 않다고 말하는 시대가 됐네요. 비교해서 보시면요. 더핑크퐁컴퍼니와 유사한 수준이고 세나테크, S2W보다는 높은 수준이긴 하거든요. 세나테크나 S2W가 최종적으로 70%대를 기록은 해 줬기 때문에 비트론 넥스텍도 주관사 사이에 영향이 달려 있겠습니다. 최종적으로 확약을 얼마나 높여 줄 것이냐.

공모 개요 체크하겠습니다. 공모가가 6,900원에 확정되면서 공모 금액은 304억 원, 시가총액은 약 1999억 원의 사이즈로 상장을 추진합니다. 청약은 11월 11일, 12일 이틀 진행되고 환불 이틀 걸리고요. 상장은 11월 21일 BNK 제35 스펙과 동시 상장으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청약은 NH투자증권, 교보증권에서 가능하고요. 최소 청약은 20주입니다. 증거금 69,000원. 신주모집 100%로 진행되고요. 우리사주조합에 30만 주가 배정됐는데 직원 200 예순 한 명 기준 1인당 배정 금액은 약 793만 원 정도. 다 소화될 것인지 궁금하네요.

상장일 유통물량 체크하겠습니다. 주식 총수의 24.12%에 해당하는 698만 8,888주가 상장일에 바로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공모가 기준 금액으로는 약 482억 원이라 지금 같은 때에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긴 하거든요. 얘를 조금 보수적으로 최종 확약 50에서 한 60% 정도를 기대를 해 본다고 하면 50% 기준 유통가는 금액은 379억 원, 60% 기준은 358억 원까지 줄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300억 원대를 노려볼 수 있을 것이냐. 그렇다고 하면 사이즈는 좀 매력적이긴 한 거죠.

비트론스택은 그 탄탄한 모기업 아래에서 신사업 자회사로 출발했기 때문에 외부 투자 유치는 200억 원 전환사채를 조달한 딱 한 차례가 있었습니다. 교보증권과 엑시스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 2021년에 전환사채를 인수하면서 투자를 단행했고요. 그래서 상장일에 나올 수 있는 물량 또한 교보, 엑세스 컨소시엄의 물량뿐입니다. 이들은 얼마에 들고 있냐면 투자설명서에 좀 복잡하게 써 있지만 결론은 전환사채를 4,500원에 보통주로 전환했다가 핵심이거든요. 4,500원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모가와 괴리는 53% 정도가 되겠네요. 액신 물량 충분히 나올 수가 있겠죠.

자, 비트론 넥스텍에 내 맘대로 주가 계산은 불가능할 거 같아요. 비교 기업을 꼽는 게 우선은 너무 어렵고 실적 추정치도 조금 그래서요. 그래서 장단점으로 최종 정리를 하자면 장점은 당장의 가시화는 어려워도 성장 잠재력은 큰 첨단 과학 기업이라는 거. 그리고 공모가가 만 원 미만이고 지금 상황에서는 비교적 가벼운 게 아니라 되게 가벼운 편이라는 게 제일 큰 장점입니다. 이게 수급에 기대서 가야 되는 종목일 거라. 그리고 단점은 우주항공 섹터라는 거 자체가 단점일 순 있고 지금 회사 측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이 대부분 개발 주기가 길고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 데다가 정부 주도의 프로젝트 사업이 주라 수익성도 높진 않아서 이게 빛을 보기까지는 되게 오랜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라는 거. 그리고 루미르, 이노스페이스, 컨택 대비 시가총액이 가장 높기 때문에 이게 분명 상장 이후에 좀 걸림돌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수급발로 수익 구간 줄 때 잘 치고 빠져야 되는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배정 물량과 청약 한도 체크할게요. NH에 88만 주, 교보에 22만 주, 균등은 각각 44만 주, 11만 주가 되겠고요. 최소 청약 수량은 20주입니다. 둘 다 청약 수수료는 2,000원이고요. NH의 기본 한도는 28,000주, 증거금 9,660만 원, 교보는 만 주, 증거금 3,450만 원입니다. 증거금이 하도 증거금의 한도가 차이가 좀 나기 때문에 비례 경쟁률 격차가 벌어질 수는 있는데요. 핑크퐁태처럼 이게 무조건 풀비례 고고 청약까진 아니기 때문에 차이가 아주 심하진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균등은 계좌 수가 적은 교보증권이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교보에 하면 균등으로 두 주 이상 가능할 것 같고요. NH는 두 주까진 안 될 거 같아요.

자, 증거금은 4조 원 정도를 예상하고 비례 경쟁률 2,108대 1을 계산했습니다. 그러면 NH의 9,660만 원으로 28,000주 풀 청약했을 때 기대 수익 계산하면 한 80% 기준으로 77,280원, 더블 기준 96,600원 정도. 이게 확실히 가볍기는 하지만 시총 부담 때문에 제가 기대 수익률을 아주 높게 잡지는 않았습니다. 아무튼 파킹 이자나 대출 이자 대비해서는 수익 구간은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으로 CMTX와 기대 수익을 비교해서 본다면 약 8,500만 원 안팎에서 비슷한 자감으로 청약을 했다고 가정했을 때 비트론스택은 11주, CMTX는 한 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요. 저는 비트론 넥스텍이 더블 이상 가면 약간 망설여지는 느낌이 있을 것 같은데 CMTX는 어쩌면 200% 이상도 가능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의 수급 상황이 잘 이어진다면. 그래서 CMTX에 우선은 비례 자금을 받을 수 있는 만큼 투입을 하고 남는 자금은 비트론스택의 비례에도 참여를 할 예정입니다. BNK 제35 스펙도 적당히 나눠서 가보려고 해요.

네. 또 추가적인 내용은 라이브 방에서 여러분들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시면 더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도 같이 파이팅입니다. 항상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안녕.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