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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과잉 진료의 천국이다 보니까 콜레스테롤을 공포하는 의사들도 많은데 아주 잘못된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콜레스테롤은 건강에 나쁘다는 표현을 하기 전에 필수 영양이죠. 없으면 사람이 죽습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의 세포막의 일부 성분이고요. 생존과의 굉장히 중요한 되겠습니다. 우리가 필요한만큼 사용하면 굉장히 중요한 영양분인데 너무 많다 보니까 콜레스테롤이 갈 길을 잃고 혈관벽에 쌓이면서 동맥경화를 일으키게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콜레스테롤이 부족할 정도로 전혀 먹고 있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콜레스테롤이 많은 병, 고지혈증이 심각하게 문제가 됐죠.
사실 잘못 알고 계시게 콜레스테롤은 종류는 없습니다. 콜레스테롤은 다 똑같은 콜레스테롤이고 콜레스테롤이 왜 들어야 되냐면 우리 혈액은 물 성분이거든요. 콜레스테롤은 기름과 같은 성분이다 보니까 혈액에서는 녹질 않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혈액에 뭉치지 않고 높게 만들려면 비누와 같은 계면활성제가 필요해요. 겉은 친수성이면서 속은 친유성인 그런 것들을 우리가 지단백질이라고 부르는데 어떤 종류의 지단백질에 들었냐에 따라서 이 콜레스테롤이 HDL이라는 지단백질에 들었다면 HDL 콜레스테롤, 점밀도 지단백질 LDL에 들었다 그러면 점밀도 콜레스테롤 요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좋다 나쁘다 하는 게 아니고 LDL은 우리 몸에 콜레스테롤을 갖다 주기 위한 것이고 HDL은 잘못된 곳에 있는 걸 회수해 오는 콜레스테롤이라서 그 안에 들어 있는 성분은 동일한데 HDL은 지금 가져오고 있기 때문에 많이 가져왔구나 그래서 좋다고 생각을 하고 LDL는 지금 갖다 줄 거기 때문에 어디다 갖다 주려고 하면 나쁘다고 생각하게 된 거죠. 그래서 요거를 일반들은 LDL 콜레스테롤은 나쁠 수 있고 HDL은 좋을 수 있다. 그것까지만 이해하셔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얘기일 수 있는 게요.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합성을 합니다. 사실 간이 어디에서 합성하냐면 탄수화물에서 합성을 해요. 우리 몸 전체 콜레스테롤 중에 만든 콜레스테롤이 80% 먹어서 직접 들어온 콜레스테롤은 20%밖에 되질 않아요. 그래서 육류를 많이 먹게 되면 육류에는 포화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포화지방산이 몸에서 염증을 일으키거나 안 좋은 영향을 할 수가 있어서 동맥경화 전체적으로는 안 좋을 수도 있다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무튼 그래서 콜레스테롤 자체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 육류 식단을 줄이는 거는 과학적으로 약간 잘 맞지는 않는 거고요. 인간이 여태까지 어떤 식으로 식단이 진화적으로 변해 왔는지를 생각하면 당연히 수렵 채집에서 과일이나 육류를 좀 먹었던 육상동물 생활을 하다가 농경 사회에 들어오면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생활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이제 수명이 늘어나고 과정에서 사실 농경 사회를 하면서 벌어진 많은 질병 중에 요절 중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골고루 잘 드시는 게 좋지 어느 한 쪽으로 이렇게 집중돼서 드시는 건 그렇게 좋은 건 아닙니다. 본인이 과잉 칼로리를 먹고 있었고 비만으로 가고 있었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단순당을 좀 많이 먹어서 내장 비만이 좀 있는 편이고 다른 데 말라도 이제 배만 볼록 나오신 그런 아시아형 비만들이 좀 많은데 이런 상태에서는 아무래도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걸 조금 절제하시면은 많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 명백하게 C 환자가 안 좋죠. 총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은 보지 마세요. 총 콜레스테롤은 HDL과 LDL 다 합친 걸 말하는 거기 때문에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의학적으로 나쁘다라고 규정을 해 놓은 게 LDL 콜레스테롤이 일반인 수준에서는 160을 넘어가면 명백한 고지혈증이어서 조절하는 걸 시작을 하게 되니까 기준에는 C 환자만 해당이 되고요. 중성 지방을 또 많이 신경 쓰시는데 중성 지방은 사실 그날 그날 먹었던 지방시기 거기에 굉장히 많이 좌지우지됩니다. 그래서 요거는 그날만 높은 사람들이 많아요. 엄청나게 변하거든요. 그래서 중성 지방을 1년에 한두 번 검사한 다음에 나는 지방이 높은 사람이야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별로 없다는 거죠. 그래서 지방 자체는 우리 굉장히 중요한 고밀도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억제하겠다는 생각은 전반적으로 이게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 다만 좋은 지방을 먹으려고 노력을 하는 게 좋죠. 그래서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 지방을 드시려고 노력을 많이 하셔라. 육류만 먹어서 포화지방산만 먹게 되는 거보다는 식물성 지방이나 이런 것들을 드시는 방향이 조금 더 좋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A 환자, B 환자는 저희들이 환자라고 하지 않습니다. C자만 고지혈증 환자라고 얘기를 하고요. 문제는 만약 A 환자, B 환자가 뇌졸중 환자이거나 심근경색 환자 내지는 동맥경화를 가지고 있다. 그럼 전부 다 환자가 됩니다. 그땐 기준이 LDL 콜레스테롤을 적어도 100 아니면 70 이하로 낮춰야 되거든요. 근데 반드시 약을 써야 되는 환자로 이제 변하게 됩니다. 진단 기준이 틀려요.
콜레스테롤은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몸의 필수 영양분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간의 체질적인 유전적인 능력에 따라서 이 정도 생산하는 게 세팅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무리 정상 식기로 과잉 칼로리를 먹지 않아도 그분의 콜레스테롤 아주 일정하게 유지되게 간이 계속 만들어 버려요. 그래서 세팅된 수준이 LDL 180이다. 사실 원래는 간이 굉장히 일을 잘하는 거거든요. 간 기능이 좋은 거예요. 그런데 현대 사회에서는 워낙에 과잉 칼로리를 먹지 않다 보니까 오히려 이게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게 된 거고 본인이 채소를 먹고 이렇게 하게 되면 먹으러 들어오는 콜레스테롤이 적으니까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탄수화물에서 더 많이 생산할 수도 있어요. 만약 비만이신 분이 급격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당연히 떨어지긴 하는데 일반인이 채식 위주 식단으로 좀 바꿨다 거의 안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떨어져도 아주 미미하게 떨어지든지 유전적인 소인으로 고콜레스테롤혈증을 가진 유전자 이상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진짜 콜레스테롤 자체가 너무 높은 유전자 이상 질환자들고요. 그게 아닌 정상인들을 놓고 봤을 땐 끝쪽으로 콜레스테롤을 많이 합성하시는 간을 가지신 분들 있을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분들을 우리가 원래는 환자라고 부르면 안 됩니다. 원래는 그냥 콜레스테롤을 많이 합성하는 분도 있고 적게 합성하는 사람도 있는 거죠. 그런데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옛날에 4, 50대 때까지도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 동맥경화증이 이렇게 많이 합성하시는 분들은 동맥경화증을 더 잘 만드는 군이 돼 버렸기 때문에 현대 의학적 측면에서 여기를 고지혈증으로 규정을 해 버린 거예요. 과거 의미로는 환자가 아니죠.
고지혈증 수준은 여성분들은 좀 많이 변해요. 출산 관련해서 호르몬 변화나 그리고 폐경이 된 콜레스테롤 크게 올라가기도 하고 남자분들은 거의 비슷해요. 물론 시기에 따라 조금 요동치긴 하는데 전반적으로 그 사람의 간 기능이 거의 비슷하다 보니까 나중에 크게 달라지거나 그런 게 아니라 본인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거의 일정할 가능성이 높아요. 본인이 콜레스테롤 높다는 걸 알 방법이 없어요. 전혀 없습니다. 극도로 높아도 없습니다. 콜레스테롤은 혈액 검사만으로 알 수 있어요. 고지혈증이란 병 자체가 당히 유튜브에 숨기는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이 질환을 알게 됐는데 그걸 알기 전에는 환자들한테 고지혈증을 설명하고 약을 주는 게 굉장히 힘든 일이었어요. 환자들이 전혀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애초에 고혈압이나 당뇨도 이런 증상이 있으면 내가 고혈압이 당뇨라고 많이들 착각하셨는데 놀랍게도 고혈압과 당뇨도 증상이 없어요. 고지혈증은 제일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뇌출혈로 국한해서 얘기하면 고지혈증은 놀랍게도 관계가 없어요. 왜 여러분들이 그런 착각들을 많이 하시냐면 뇌졸중 안에 뇌경색과 내출혈이 있고 뇌졸중이니까 위험 요인이 동일하게 작용할 거라고 하는데 뇌경색 간에는 병이 세 개 이상이 있고요. 뇌출혈도 두 개 이상이 있습니다. 위험 요인이 끼치는 게 다 차별적이에요. 그래서 뇌출혈은 술, 노화, 고혈압요 세 가지가 압도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고지혈증은 약간 반대로 나옵니다. 그래서 고지혈증이 있으면 뇌출혈이 덜 생깁니다. 오히려 콜레스테롤이 낮은 분들이 좀 많이 터지는 경향이 옛날에 있었어요. 콜레스테롤 낮으신 분들은 영양실조 식 잘 못 하시고 고혈압은 관리 안 하시고 술은 많이 드시고 이런 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은 영향이 없는데 고혈압과 술과 관련된 영향 요인이 심하게 오염이 돼서 그렇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출혈 환자들은 되게 시골해서 일은 많이 하시고 빼빼 마르셨는데 깡소주 드시는 할아버지들이 많이 생겼었거든요. 아무튼 고지혈증 자체는 뇌출혈에는 영향 요인이 굉장히 약하거나 없거나 그랬습니다.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치료라는 거 자체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를 잠깐만 좀 말씀드리면 1950년대나 60년대에 콜레스테롤 자체를 장에서 흡수를 억제하는 약들이 있었어요. 콜레스테라민 뭐 이런 약이 있었는데 뭐 좋지 않습니다. 부작용도 많고. 그리고 그 당시에 만들려고 했던 만약 약은 아니지만 이제 피브레이트 제재라고 해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좀 억제하는 약들이 있는데 이 약들만 있던 시기에는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치료 방법 자체가 위험했어요. 이 약을 쓰면 환자들이 더 사망하거나 그랬어요. 그러다가 1970년대 콜레스테롤의 몸에서의 대사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흡수되고 뭐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이제 노벨상 수상자도 나오고 그러면서 일본에 있는 과학자가 세계 최초로 스타틴이란 약을 만들게 됐는데 간에서 탄수화물을 통해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한다고 했잖아요. 그 과정의 일부를 좀 차단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탄수화물을 먹어도 합성하지 마라라는 명령을 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혈액에서 LDL 콜레스테롤이 떨어집니다. 한 절반 정도 되게는 떨어지시는데 이렇게 했을 때 환자분들이 장기적으로 보면 뇌졸중에 심근경색 위험도를 엄청나게 낮춥니다. 이게 1990년대부터 거의 수천 개의 임상 시험들이 한 개도 빠짐없이 다 성공을 해요. 사실 이게 인류 의학 역사상 약 하나가 공통적으로 광범위하고 확실한 약물 효과를 낸 약이 최초예요. 그래서 의사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기념비적인 약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이 약이 가진 부작용이 조금 있지만 이걸 먹었을 때 환자들이 5년 10년에 갖게 되는 동맥경화 측면에서의 이익이 비교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의사들은 너무 감동을 받았죠. 그래서 2000년대 이후로는 모든 의사들이 스타틴에 대해서 아주 굉장한 존경심과 이런 것들을 가지고 환자들한테 약을 처방하게 돼요.
다만 우리나라는 과잉 진료의 천국이다 보니까 일반인들한테 스타틴을 처방하는 경우들이 많아지면서 본인들이 이 약을 먹으면서 느꼈던 부작용을 호소하시는 게 공포화되어 버렸습니다. 근데 이게 잘못 생각하신 부분이 되게 큰 게 고혈압 약의 부작용 많아요. 당뇨 약도 부작용 굉장히 많습니다. 당뇨의 부작용 죽을 수도 있어요. 고지혈증 약은 의사들이 왜 이렇게 놀랬냐?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느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느끼는 부작용이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하는 효과가 근육에서도 벌어져요. 그러다 보니까 근육이 조금 느낌이 안 좋다. 아니면 어떤 분은 쥐가 좀 난다. 통증이 좀 있다. 원래 이제 고지혈증이 증상이 없으니까 아무것도 느끼지 않고 난 잘 살고 있었는데 의사 갑자기 고지혈증이라고 진단을 하더니 약을 줬는데 몸이 안 좋아요. 난 이 의사한테 치료를 받는 건지 내 몸이 나빠지는 건지 정확한 의학적인 과학적인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지금 자기 몸의 증상만 느끼고서 더 나빠졌다고 느끼겠죠. 그러니까 결국엔 이런 것들이 이제 공포화되면서 스타틴 포비아가 생겼습니다. 근데 아주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스타틴는 한국에만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전혀 없어요. 한국의 유튜브가 만든 현상입니다. 스타틴을 가지고 이렇게 공포하는 의사들도 많은데 굉장히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거 스타틴을 먹어야 되는 환자들한테도 굉장히 나쁜 영향을 주거든요. 일반인들은 스타틴을 먹거나 공포감 이런 거 생각하지도 마세요. 먹을 필요도 없는 사람들이 왜 스타틴가 두려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스타틴을 먹어야 되시는 분들은 모든 약들이 그렇지만 부작용을 감수하고 먹는 겁니다. 그 부작용을 의사와 상의하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부작용이 없는 약은 없다. 그 부작용 자체도 그 약의 작용 때문에 생긴 게 많아요. 부작용이 없으면 약효도 없는 경우가 많아요. 스타틴을 먹어야 되는 분들은 정말 목숨 걸고 철저하게 드셔야 되고요. 그렇지 않은 일반인들은 잘 드셔야 되는 분들한테 이상한 소리 하지 마시고 부끄럽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이 유튜브에서 스타틴 어쩌고 얘기하시는 수많은 유튜버나 이런 분들은 이 스타틴의 약의 인류 의학적 위치에 대해서 아주 잘못된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 대중서로 제대로 쓴 건 두 번째 책인데요. 유키즈 출연 이후에 출판사로부터 의뢰를 받고요 책을 쓰는 게 환자분들한테 안내한다는 의미보다 제가 알고 있는 의학적 지식을 좀 재밌게 풀어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썼던 책이었는데 반응이 괜찮아서 뇌졸중 안내서가 있나? 왜냐면 우리나라 뇌졸중 의사들의 수준은 굉장히 높거든요. 의학적 수준이 굉장히 높은데 높은 의학적 수준을 일반인들한테 이렇게 풀어 준 적이 없어요. 그래도 이제 이런 걸 하시는 분이 잘 하겠거니 하고서 책들을 좀 봤는데 큰일 났더라고요. 그니까 학술적인 수준이 높으신 분들이 쓴 책은 도저히 일반인들 읽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고 일반인 눈높이에 맞춘 거는 너무 잘못된 의학적인 지식을 품고 있고 논리적 비약도 많고 해서 이걸로 아시는 환자분들이 크게 고생들 하시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뇌졸중에 대한 안내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겠다는 생각으로 이번에 쓰게 됐습니다. 책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건 뇌졸중은 완전히 예방 가능하다는 거예요. 아예 안 생기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적어도 지금 2, 30대, 10년 40대이신 분들은요 책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분들이 아주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아주 간단한 생활 습관을 잘 따르시면 아예 우리나라의 뇌졸중이 멸종될 거다. 그 뇌졸중 환자들한테서 뇌졸중을 없는 걸로 만들 수는 없기 때문에 이걸 단계로 나눠서 뇌졸중 환자를 3단계 그다음에 뇌졸중이 생길 수 있는 동맥경화가 있는 사람을 2단계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 요인을 가진 사람을 1단계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0단계 0단계는 뭘 준비해라 만약에 1단계로 넘어간 상태라는 1단계 때 뭐 해라 2단계 때 그 동맥경화 생겼다 하더라도 아직은 열쪽 안 생겼으니까 좌절하지 말고 뭘 해라 생겼으면 이때 치료해야 되지만 그래도 재발하면 더 큰일 나니까 어떻게 해야 해라. 그렇게 만들어 놓은 책이에요. 그래서 모든 사람한테 똑같은 치료나 생활 습관을 강요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단계별로 틀리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단계에 맞는 가정 최소한의 방책들을 제가 조금 이렇게 안내를 했습니다. 그거에 맞게 좀 하시면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뇌졸중이 생기기 전에 두통이나 어지럼증 입꼬리가 뭐 어쩌다 손발이 절이다. 전부 다 뇌졸중 전조 증상이 아니에요. 신호가 없다고 생각하셔야 되고요. 유일하게 한 가지 알 수 있는 건 의사인 저도 뇌졸중에 대해서 두려워요. 그러니까 안 생기게 만들려고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안 생기게 만드는 거죠. 요 요 내용 정도를 이해하시면 뇌졸중을 두려워하는 게 말이 안 된다. 정말 간단한데요. 매일같이 할 필요도 없습니다. 딱 두 가지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박수] 가장 피크를 치는 평균 연령대를 말씀드리면 심근경색은 우리나라에서 50대, 뇌졸중은 70대입니다. 그러면 어 엄청 나이 들어 생기네라고 생각하실 텐데 우리나라가 고령화돼서 노인 인구가 많기 때문에 그 나이 때 많다는 거지. 다른 연령 때 안 생긴다는 얘기가 아니고 그 전에도 굉장히 많이 생기시는데 조금 예전하고 다른 건 젊은 뇌졸중 환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과거에는 젊은 뇌졸중 환자가 생기면 희귀 질환자였어요. 모야모야 병이라든지 혈관 박리라든지 그랬는데 요즘은 아주 전형적인 동맥경화성 뇌졸중을 30대에 생기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은 실제로 보면 몸도 굉장히 비만이 심하고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전혀 신경도 안 쓰고 담배 많이 피시고 술도 그냥 그러니까 자기 생활이 전혀 절제되지 않고 5년 10년을 그렇게 열심히 하시면 20대 30대도 생긴다는 거죠. 놀랍게도 그러신 분들을 드물지 않게 봅니다. 그래서 아 이거는 어차피 내가 막사라도 어차피 노인 때 생기는 거니까 그때 하면 돼가 아니고 그때 생기시는 분들은 과거를 되돌이킬 수가 없어요. 3, 40대에 자기 몸을 정상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을 하셔라. 그리고 아주 간단한 의학적 행동을 해라. 그거를 3, 40대에 해 놓으시면 나중에 똥오줌을 격제 칠하고 그러시지 않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 젊은 나이 뇌졸중에 큰 원인 중에 하나를 차지하는 게 혈관 박리라는 게 있어요. 박리라는 게 뭐냐면 혈관을 고무 호스라고 생각을 해 보세요. 교통 사고 나면 이게 혈관이 파열될 수 있겠지만 그 정도 손상이 아니라면 혈관이 고개를 돌리면 혈관이 같이 구부러지겠죠. 그런데 이 혈관이 딱딱하신 분이야. 칼슘이 좀 껴서 나이가 들어 가지고 이 구부렸더니 이걸 못 따라가겠대 혈관이. 그럼 혈관벽이 한쪽이 탁하고 찢어질 수 있어. 안쪽이 쭉 혈관 결을 따라서 이게 찢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 혈관 벽 안쪽이 이게 너덜너덜해질 수가 있겠죠. 혈액이 잘 못 지나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생기는 뇌경색을 혈관 박리에 생긴 뇌경색이라고 하는데 지금 제가 이 혈관 박리가 생기는 원리를 어떻게 말씀드렸냐면 이 혈관이 움직이는 운동 범위를 넘어서서 움직일 때 우리나라에서는 관절을 좀 과도하게 꺾는 운동들 요가나 과도한 스트레칭 필라테스 적어도 한 40대 넘어가신 분들이 목 부위에 관련된 운동이 굉장히 과도할 때 혈관이 파열이 돼서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카이로프랙틱 목 마사지도 유발할 수 있다고 했던 거죠. 근데 이게 전부 다 일으킨다고 얘기할 수는 없고 요가나 필라테스를 하지 말라고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의 운동 범위, 운동 수준 그런 걸 잘 생각해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의 혈관의 관절과 연골과 근육은 다 되는데 혈관이 안 된다는 사실을 본인이 알 방법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관절 운동 보면 과도하게 꺾거나 그 많이 하시는 거는 혈관에 무리가 될 수 있다. 무조건 금면이죠. 걱정을 하시는 게 미세먼지를 걱정을 하시고 막 그러는데 흡연자는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됩니다. 흡연으로 들어오는 어마어마한 걸 스스로 이렇게 하시는 거거든요. 본인은 아주 그냥 미세먼지가 가득 찬 케이지 안에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엄청나게 나쁜 환경 오염을 스스로 만드시는 거라서 흡연은 암이나 뇌졸중, 심근경색 모든 면에서 다 아주 압도적으로 잘 일으키는 질환이기 때문에 하시면 안 되고 음주를 하시는 거는 기호식품으로서 조금만 하신다면 건강에 감당할 정도는 되기 때문에 하시는 게 건강에 도움까지는 아니지만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이제 언더 정도가 넘어가게 되면 간에는 치명적이고 뇌의 신경 자체 세포도 많이 죽이기 때문에 치매나 여러 가지 퇴행성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신호가 없다고 생각하셔야 되고요. 왜냐하면 우리 몸이 그런 사건을 저지르게 했다고 마치 우리 몸을 의인화해서 알려 준다고 생각하시는 게 비과학적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뇌졸중 생기기 전에 안 좋은 기운을 이렇게 내는 경우는 없다고 보셔야 되고 뇌졸중이 생기기 전에 본인의 몸이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안 좋은 컨디션이 뇌졸중을 일으킬 수는 있어요. 유일하게 한 가지 알 수 있는 건 전조 증상이 생기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 생기는 게 아니고 일부만 생기는데 두통이나 어지럼증 입꼬리가 뭐 어쩌다 손발이 절이다가 아니고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전조 증상은 다 틀렸고 전조 증상은 뇌졸중 증상이 생기는 걸 말해요. 관심수가 생겼는데 그게 풀렸으면 전조 증상이에요. 뇌졸중이 생겼는데 혈관이 막혔다가 풀려요. 재수가 좋아서 그럼 갑자기 정상이 돼요. 그게 한 5분 10분 만에. 그러면 뇌졸중 증상이 생겼다 없어졌기 때문에 이걸 전조 증상이라고 하고 그이 환자는 40% 이상 48시간 이내 뇌졸중이 재발해 버리거든요. 병원에 와서 재발하지 않도록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 이것만 의미가 있어요. 나머지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패스트는 당연히 맞는 얘기죠. 그러니까 패스트가 설명하는 건 뭐냐면 미국에 하는 캠페인인데 F 페이스 얼굴 S 스피치 말하는 게 어둔해지거나 말을 못 하거나 A 암 팔다리 힘이 빠지는 거 T 시간이 없다라는 뜻이거든요. 그러니까 패스트를 얘기한 건 뇌졸중 캠페인이긴 합니다. 그런데 그 증상이 생겼다 없어지면 그게 전조 증상이에요. 이걸 우리가 의학적으로 일과성 허혈성 발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증상은 전부 다 전조 증상이 아니에요. 일반인들이 뭘 생각하시냐면 지진이 생기기 전에 새들이 뭐 이새게 날아다니고 구름이 이상하고 지진은 아니지만 지진이 일으킬지 모르는 굉장히 안 좋은 전조를 전조 증상에서 생각하잖아요. 뇌졸중 그냥 뇌졸중 증상이에요. 귀에 이명이 생긴다. 그럼 이명이 생긴 뇌졸중 환자인 거예요. 그런 뇌졸중도 있어요. 드물지만 이명이 생겼는데 나중에 팔다리 마비가 오는 뇌졸중이 생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셔야 된다는 거지. 전조 증상으로 알려진 것 중에 한쪽 눈이 완전히 안 보이는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이 혈전이 눈에 중심 동맥에 가서 막혔다가 풀린 분이에요. 근데 눈이 안 풀릴 수도 있잖아요. 눈이 완전히 멀어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 눈이 완전히 멀어 버린 뇌졸중에 눈만 오시는 분도 있어요. 그래서 눈이 왔다 풀렸으면 그분도 빨리 치료받아야 되는 게 언제 또 날아갈지 모르거든요. 왜냐면 눈은 다른 데에 비해서 제일 못 살립니다. 재활도 안 되고 포기해야 되거든 나중에. 그다음에 후두엽에 여기 시각 중추가 있거든요. 이쪽에 생긴 뇌졸중은 양쪽 눈에 한쪽이 흐려 보이게 돼요. 양눈 다. 왼쪽만 안 보여요. 이걸 시야 장애라고 하는데 그랬다 풀리면 시야 장애로 뇌졸중이 오실 뿐인 거지. 제가 전조 증상을 얘기하면서 뇌졸중 증상에다 말씀드렸는데 뇌졸중 증상을 다 알려 드릴 수가 없다고 얘기한 이유가 우리 몸에 모든 걸 관장하기 때문에 모든 증상이 올 수 있어요. 사실은 아주 희귀하게 별게 다 올 수도 있는데. 그런데 이제 흔한 것만 일단 패스트로 페이스 암 스피치만 말씀을 드린 거죠. 뇌출혈은 뇌가 한정된 공간에 있는데 혈액이 들어와서 그 공간을 차지하면서 압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뇌출혈은 대부분 두통이 있고요. 뇌경색은 두통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갑자기 그냥 이렇게 증상만 생겨요. 착각하면 안 되는 건 일반적으로 평상시에 느끼는 만성 두통, 찌근거린다, 심했다, 줄었다 한다. 그중에 두통이 고질적이고 문제가 되시는 편두통 환자들도 있긴 한데 그런 두통과 뇌졸중은 연관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만성 두통은 뇌졸중 증상이 아니고 평상시에 두통이 있던 없던 갑작스럽게 엄청나게 심한 두통이 꽝하고 생겼다든지 처음에 두통이 생겼는데 점점 점점 심해져서 견딜 수가 없다든지 일상적이지 않은 두통이 갑자기 생겼으면 뇌졸중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주막하 출혈 같은 경우는 이제 동맥류라고 해서 큰 혈관이 풍선처럼 부풀었다 빵 터지는 거기 때문에 사망률이 50%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두통은 본인은 정말 착각합니다. 나를 분명히 망치로 뒤에서 누군가 때렸다. 꽝하고 난 분명히 맞았다고 착각하시는 분도 많고 두통이 생기면서 정신을 잃는 분도 많으세요. 태어나서 경험해 보지 못한 두통을 느끼게 돼요.
내 몸은 내가 안다라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고 했거든요. 자기 자신은 자기 몸을 절대 알 수가 없습니다. 아픈 것만 알아요. 그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느끼는 증상은 이 피부와 점막에서 느끼는 통증으로만 돼 있어요. 그 외에 내부 장기의 문제는 우리가 거기에 페인 센서라고 하는 경보 장치가 발전이 안 돼 있어요. 그래서 몸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만성적인 변화는 아무것도 못 느껴요. 1단계에 해당되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아무 증상이 없다고 했고 심지어 2단계에 해당되는 동맥경화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도 이걸 우리 몸이 이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통증을 전혀 주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못 느껴요. 그래서 그 언제 느끼냐? 뇌졸중이 생겨서 뇌세포가 죽어 버렸을 때 그 뇌세포가 기능을 못 하기 때문에 그때 느껴요. 뇌졸중이 발생할 때 그때 본인의 고혈압이 있었네, 당뇨가 있었네, 고지혈증이 있었네. 이렇게 진단하시는 분들이 지금도 부지기수인데 50, 60 될 때까지도 자기 몸에 너무 기본적인 것들을 계속 신경 쓰지 않든지 아니면 의사가 얘기했어도 계속 거부했든지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그 전에 자기의 평상시 컨디션으로 알 방법이 없다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아셔야 돼요.
후유증도 정의를 명확하게 하셔야 돼요. 후유증이라는 건 어떤 병이 생겨서 다 낫지 않는다는 걸 말하는 거거든요. 새로운 게 뭔가 생기는 게 아니고 뇌졸중은 뇌세포가 죽어서 생기는 병이에요. 뇌경색이건 뇌출혈이건. 그럼 뇌세포가 완벽하게 정상세포로 재생이 된다면 후유증이 없겠죠. 어 그런데 정상 세포로 재생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뇌세포는 죽은 세포가 그대로 죽은 채로 남아 버려요. 거의 다. 우리 몸에 재생이 안 되는 여러 조직들이 있는데 안구 수정체와 연골 뇌 신경 같은 경우는 잘 재생이 안 됩니다. 손상이 심할수록 구멍이 크게 남을 겁니다. 환자분들이 처음에 생긴 뇌졸중 증상이 그대로 끝까지 가진 않아요. 좋아집니다. 좋아지는데 세포가 재생돼서 좋아지는 게 아니고 옆에 있는 정상 세포들이 이 세포가 일을 못 한다는 시그널을 받습니다. 신경 줄기가 끊어졌기 때문에 대신 일을 받아요. 그래서 마치 이제 어떤 한 회사로 치면 한 팀이 갑자기 기분 나빠서 다 퇴사했는데 옆에 팀들이 유능해 가지고 그 일을 갑자기 다 받아 가지고 하는 꼴이에요. 이 정상 세포들이 굉장히 유능하다면 정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너무 많이 죽었어요. 도저히 복구할 수가 없어요. 옆에 세포들도 그렇게 유능하지 않아요. 그러면 어느 정도 회복되다 말거든요. 그 회복되는 기간이 보통은 3에서 한 6개월 정도까지 꾸준히 좋아지는데 그 이후로는 잘 좋아지지 않아요. 그래서 좋아지다 말고 남은 뇌졸중 증상을 후유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지난 다음에 본인이 어느 정도 다 절뚝거린다. 평생 남는 겁니다. 좋아지다 남은 증상이에요. 그래서 뇌졸중 환자들이 처음에 발생해도 경미하게 생겼으면 거의 좋아지지만 심하게 생길수록 후유증이 남을 수밖에 없어요. 그럼 이제 얼마나 남냐? 뇌졸중이 생긴 사람 중에 25% 정도는 완전히 좋아집니다. 본인도 못 느낄 정도로. 그다음에 25%는 본인은 증상을 약간 느끼지만 다른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해요. 그래서 이 절반은 본인이 얘기하지만 뇌졸중 환자라는 걸 모릅니다. 그다음 또 25%는 증상이 있어서 환자분이 여러 가지 증상 장애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알게 돼요. 마지막 25%는 환자의 휠체어 타거나 일상 생활을 못 할 정도로 심각하거나 죽거나 한 사람들이에요. 어떻게 좋게 얘기하면 뇌졸중 환자의 절반은 정상이 되는구나. 그래서 사실 환자분들이 뇌졸중 생겼다고 해서 천형이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고 정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그렇게 이해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의사인 저도 뇌졸중에 대해서 두려워요. 그러니까 안 생기게 만들려고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안 생기게 만드는 거죠. 그래 두려워해야 됩니다. 뇌졸중 전공자도 두려워하기 때문에 안 생기는 게 무조건 낫습니다.
뇌경색은 혈관이 막혀서 생긴 뇌세포의 괴사로 인한 뇌졸중을 말하는 거고요. 뇌출혈은 혈관이 터져서 그래서 이 혈액이 뇌로 홍수처럼 파급되면서 죽는 뇌세포 때문에 벌어지는 사건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는 혈관이 두꺼워지더니 막혀서 생긴 질환이고 하나는 얇아서 터진 질환이니까 결과는 둘 다 뇌세포가 죽기 때문에 겉으로 보는 임상적인 상태는 어 뇌세포가 죽어서 온 환자에 막혔지 터졌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걸 묶어서 응급실에서 뇌졸중이라고 부르자라고 했고 CT를 찍어서 터졌으면 아 뇌출혈 환자 그때 이제 구별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뇌출혈과 뇌경색은 하나는 막힌 줄 아니고 하나는 터진 줄 아니기 때문에 치료 방법이 반대까지 아니면 굉장히 틀려요. 느낌이 그러신 것처럼 뇌경색 혈관이 막혀서 그 혈액을 받아야 되는 세포들이 조용히 죽는 질환이죠. 뇌출혈은 터져서 혈액이 마치 여기를 무찌르듯이 공격적으로 퍼지는 질환이기 때문에 그 느낌 그대로 뇌출혈이 사망률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뇌출혈은 40에서 50% 정도 사망률을 보이고 뇌경색 사망률이 5% 미만입니다.
치매라는 병을 한 가지 병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뇌체가 퇴행성으로 망가지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포함한 그런 치매가 한 80% 혈관이 망가져서 뇌세포가 군데군데 죽었기 때문에 인지 기능이 떨어지는 치매를 혈관성 치매라고 합니다. 혈관성 치매 원인은 뇌졸중이에요. 뇌졸중이 그냥 치매를 일으켜요. 놀랍게도 알츠하이머 치매를 포함한 이런 뇌조직에 관련된 치매도 실제로 혈관적인 원인이 굉장히 많이 기여한다고 해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알츠하이머 치매 굉장히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 돼 있어요.
쓰러지는 환자가 난 뇌졸중이다. 이렇게 쓰러지는 건 아니거든요. 환자분이 갑작스럽게 옆에서 봤더니 몸을 못 가누고 쓰러진다. 집에서 봤더니 어머니나 아버님이 쓰러지셨다. 그럼 일단 확인해야 되는 거 의식이 있는지 보셔야 돼요. 환자분이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 봐서 의식이 없다. 빠른 속도로 코 숨을 쉬는지 보시고 할 수 있다면 맥박도 있는지 보시는데 그걸 끝까지 확인하라 시간을 지체할 필요는 없고 일단 옆에 계신 분이나 본인이 119부터 연락을 하세요. 1번. 근데 옆에 사람이 있다. 119 연락해 주세요라고 해야 되고 그다음 바로 심폐 소생수를 해야 됩니다. 그때는 환자분이 심장이 멎었기 때문에 의식 손상이 생겼다고 생각을 해야 되고요. 틀렸다 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게 훨씬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심폐 소생수를 해야 됩니다. 그럴 경우에 소생이 될 가능성이 한 7% 돼요. 네. 나머지는 다 돌아가십니다. 충격적이죠. 만약에 그때 적절한 심폐 소생수를 하면 거의 다 살릴 수도 있어요. 안 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고 의식이 있다. 눈을 잘 못 맞추지만 눈도 뜨고 말을 하려고 하는데 잘 못 하고 아무튼 의식이 없는 건 아니다. 그러면 그땐 아무것도 안 합니다. 그때는 뭘 하시면 안 되고 119만 연락하고 환자분을 편하게 눕힌 상태에서 기다리고 계셔야 돼요. 뭘 하겠다고 의황 청시만을 먹이거나 손마사지를 따거나 하는 행동은 약간 방해가 될 수 있고 환자분을 위해서 이게 팔다리를 주물러 주기도 하는데 주물러도 됩니다. 뭐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왜냐면 환자분이 어떤 행동도 할 수가 없어요. 심지어 119 구조대도 이 환자가 의식 손상이 생겨서 망가지는 경우에 대해서만 어떤 조치를 하지 치료를 시작하진 않거든요. 빨리 이송을 하려고 하는 거 병원에서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송을 빨리 하는 방향으로 하셔야 됩니다. 평상시 증상으로는 없고 반드시 의학적인 행동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린 거죠.
그래서 1단계에 해당되는 위험 요인을 알아내기 위한 거는 혈압을 재보셔야 되고 당화 색소를 측정해야 되고요. 콜레스테롤 측정해야만 알 수 있고요. 2단계를 조금 더 한번 설명을 드리면 동맥경화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느냐 그 부분에 대한 영상을 찍어 봐야 됩니다. 그래서 가장 간단한 방법은 경동맥 초음파를 하면 경동맥의 조그만한 동맥경화를 확인할 수가 있어요. 목동맥의 동맥경화를 보는 게 목표가 아니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이 이 동맥경화는 위험 요인에 전신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거기 때문에 목에만 생겼겠냐는 거죠. 여기에 있으면 아 당신은 동맥경화가 어느 정도 진행된 사람입니다라고 진단을 하는 거라고 이해를 하셔야 돼요. 왜냐면 이 혈관이 우리 몸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큰 혈관이기 때문에 이걸 초음파로 하기 좋다는 거고요. 조금 여유가 되신다면 MRI와 MRA를 찍어 보시면 특히 MRA를 찍으시면 머리 혈관을 볼 수가 있어요. 머리 혈관에 동맥경화가 생겼는지 경화가 있는지 심장 같은 경우는 CT를 찍어서 심장의 관상동맥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명확하게 다 보겠다라고 하면 심장 CT와 MRA를 찍고 하시면 다 확인하실 수가 있는데 일반인들이 이런 걸 다 하시는 건 명백하게 과잉 진료죠. 그러니까 일반인들한테서 한 40 넘어가시면 경동맥 초음파 한번 해 보시고 50 넘어가시면 MRA를 한번 해 보시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동맥경화가 있어서 이걸 나중에 시술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건 보험도 되는 거기 때문에 의사의 지침에 맞춰서 계속 하시면 되는데 본인이 정상인이다 그런데 혹시나 해서 한번 해 봤다. 그냥 한 번 찍고 끝나는 거죠. 그래서 본인이 그때 처음 동맥경화에 있는 걸 진단했다. 그때 이제 의사와 상의를 해야 됩니다.
우리가 살면서 정말 두려운 병 딱 세 개. 암, 치매, 뇌졸중이죠. 암과 치매는 평상시 어떻게 살아도 막아야 되는 게 의사가 얘기하기가 좀 애매해요. 너무 많은 변수가 있고 그걸 다 차단한다는 게 인간 생활에서 불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그렇게 태어나신 분들도 있고. 근데 뇌졸중은 명백하게 본인이 살면서 만들어요. 살면서 만드는 걸 본인이 이해한 다음에 아, 이 방향으로 살면 안 되는구나라는 것만 인식하면 된다는 얘기. 그래서 요 내용 정도를 이해하시면 뇌졸중을 두려워하는 게 말이 안 된다. 정말 간단한데요. 매일같이 할 필요도 없습니다. 딱 두 가지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평상시에 본인이 하는 생활 습관 1번. 2번은 의학적인 지식으로 나와 최소한의 의학적 행동입니다. 일반적인 생활 습관은 건강하게 살아라. 적당한 운동을 해라. 골고루 먹어라. 그러면 어릴 때부터 들었던 도덕책, 윤리책 같은 느낌이 잔소리죠. 잔소리. 그거 누가 모르냐? 가장 중요한 건 그냥 체중을 유지하세요. 본인의 체중이 불어나거나 줄어들지 않을 정도로 관리하는 것 정도만으로 일단 기본은 하시는 거다. 왜냐면 어떤 행동을 할 때 목표라는 게 있는데 건강생활이라는 걸 과정을 목표로 하면 이게 잔소리가 됩니다. 너 왜 제대로 안 먹냐? 너 왜 운동 안 하냐? 이렇게 되는 거니까 행동에 대한 잔소리가 되죠. 그거는 알아서 하시고 본인이 생각하는 체중을 유지하는 거 정도를 하려면 내가 자기 주도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렇게 생각을 해 보시라고 한 거고요. 최소한의 의학적 행동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술, 담배 딱 다섯 가지만 생각하시는데 술, 담배는 알아서 자율적으로 끊으세요. 그거는 이제 저랑 타협을 해 봤자 펴도 됩니다. 먹어도 됩니다. 이런 얘기가 나올 수가 없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당연히 끊거나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굳이 한다면 술을 일주일에 한 번 이내 두 잔 이내로 끝내라. 근데 나머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은 두려워해서 재지 않는 게 제일 미련한 행동이에요. 그러니까 당뇨하고 고지혈증 얘기를 하면 1년에 한 번 건강 검진하실 때 그게 안 들어 있으면 당화 혈색소 추가해 주세요. LDL 콜레스테롤 추가해 주세요. 해서 당화 혈색소가 6.0% 0% 넘어가면 어 나 당뇨 걸리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LDL 콜레스테롤이 160 넘어가면 어 나 고지혈증 아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혈압은 병원에서 재는 게 아니에요. 집에서 재는 거예요. 병원에서 재면 긴장을 하기 때문에 다 올라갑니다. 우리 어떤 상황에서건 아프거나 불편하거나 병원에 가면 혈압이 올라가는 건 우리 몸을 치유하기 위해서 올라가는 이걸 카테콜라민 반응이라고 하고 불이 나거나 교통사고 나거나 한 상황에서 그때 뭐 두통인데 이런 느낌 느끼시는 분 없죠. 막 정신 없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몸에서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이 쭉쭉 올라오게 되는데 그런 성분 때문에 혈압이 올라가요. 왜냐면 혈액을 보내야 되거든요. 각성을 유지하고 이 혈액에 중요한 성분이 다 있으니까 우리 몸이 이거를 해야 되는 방법은 혈압을 올리는 겁니다. 병원에 가면 올라가죠. 근데 거기 가서 혈압이 높은 걸로 이제 실갱이를 버리는 거예요. 고혈압은 그렇게 재는 게 아니고 집에서 아주 편안할 때 아무 증상도 없고 즐거울 때 본인이 혈압계를 가지고는데 지금 현재 우리나라 기준은 140에 90이라고 하지만 조금 더 타이트하게 보셔서 130에 80을 넘는다 그럼 고혈압인가라고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생활 습관에선 체중을 유지해라. 그다음에 최소한 의학적 행동은 1년에 한번 당화 혈색소와 콜레스테롤 재라. 그리고 혈압계를 당장 사서 집에서 본인이 재시면 되겠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이게 어렵나요?
뇌졸중이 세 개이신 분들을 따로 놓고 얘기하는 이유가 이분의 여생 동안에 한 번 이상 다시 재발할 가능성은 절반을 넘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미 뇌경색이 생길 정도로 뇌 혈관의 동맥경화가 많다 얘기 때문에 이 혈관만 문제가 아니라 딴 혈관 또 터 또 문제 생기고 또 터지고 이럴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뇌졸중이 생기신 분들은 그다음부터는 환자분의 정상 생활이나 이게 목표가 아니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약을 이제 때려붓게 되죠. 그때는 그때는 뭐 스타틴 안 좋아요. 이런 말을 듣지도 않습니다. 근데 환자분들이 그 얘기한 것처럼 스타틴 포비아 잘못 생각하셔 가지고 환잔인데도 불구하고 스타틴을 안 먹겠다 돼다 이러신 분들도 있으세요. 제 정신이 아니죠. 근데 이게 참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전문의약품인데 이걸 유튜브에서 다뤄서 제대로 알려 줘야 되는데 잘못된 지식을 알려 주면서 환자들이 약을 공포로 하게 된 상황은 굉장히 안 좋다. 계속 약을 안 드시는데 와서 이 계속 싸우시는 분들도 있어요. 재밌는 분들 많은데 아무튼 그래서 이미 뇌졸중 환자가 되신 상황에서는 전적으로 의사를 믿고 약을 잘 처방받으시면서 지내시지 않으면 정말 만년에 아주 크게 고생하시게 됩니다.
짜게 먹으면 고혈압이 생긴다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고혈압의 원인은 아니다. 비빔밥만 먹어도 거기 있는 고추장 때문에 우리 위는 위험이 생겨요. 그리고 바로 혈압이 올라갑니다. 새벽에 혈압이 높으신 분들 외경색이 새벽 동안에 생겨서 아침에 일어났는데 대답을 안 하더라, 안 깨더라. 병원에서 혈압을 잴 때 가장 큰 단점은 대부분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럼 이 환자는 고혈압 과잉 진단을 받게 돼. 그래도 괜히
약을 먹게 될 상황이 있어요. 허에 대해서는 제가 아주 간단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박수] >> 고혈압은 무증상입니다. 증상이 없어서 환자분들이 병원하서 혈압을는데 180 나왔는데 180이나 나와요라고 이렇게 반문할 정도로 아무 증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고혈압이 혈압이 높으면 내가 무슨 문제가 있을 거다라고 생각하시는 거에 의학적으로 틀린 이유는 몸이 필요해서 올린 거예요. 220, 230 정도까지는 혈관들이 다 반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못 느낍니다. 왜 올렸냐? 혈액을 보내 주기 위해서 올린 거란 말이에요. 어딘가 필요하기 때문에.
드라마에서 막 화를 내다가 어이쿠하고 쓰러지는 상황은 막 화를 냈기 때문에 혈압이 많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어이쿠하고 쓰러지는 거는 혈압이 올라가서가 아니라 외출혈이 생긴 상황을 묘사하고 싶어서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상황은 고혈압이 문제가 아니고 외출혈 환자될 가능성이 있다 그런 거고요. 만약에 쓰러졌는데 나중에 내출혈이 없다 그러면 여러 가지로 과장 행동을 많이 하시는 시어머니라고 볼 수 있죠. 심리적인 영향을 많이 받으시는 시어머이다.
그래서 사실은 고혈압은 무증상입니다. 그게 생기면 고혈압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혈압이 높아서 커피가 터지는 건 모세 혈관이 터지는 거기 때문에 혈압에 직접 영향을 받진 않지만 그래도 고혈압에서 조금 더 터지는 경향은 있어요. 그래서 코피가 아예 관련 없다라고 할 수 없는데 일반적으로 나오는 증상은 아니고 특히 눈에 결막 하출혈이 생기는 건 여긴 정말 모세 혈관이거든요. 그래서 혈압 때문에 터지는 사람들은 거의 없고요. 항혈소판 제재 아스피린 같은 걸 먹었을 때 부작용으로 터지시는 분들이 좀 많습니다.
짠 음식을 먹으면 고혈압이 왜 생기느냐를 약간 이해를 하셔야 되는데 예전에는 짜게 먹으면 그 안에 짠 성분이 나트륨 영어로 소디 소디 성분이 물을 끌고 다니거든요.이 분자 하나가 있으면 물이 와장창 붙어요. 우리 몸에 삼투합의 기본 원소거든요. 그러니까 짠 걸 많이 먹어서 몸 안에 소이 많아지면 물이 더 많아지니까 혈액량이 증가돼서 고혈압이 생긴다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실제 짜게 먹어도 우리 몸의 항상성이 혈액의 소디움 수치를 그렇게 올리지 않습니다. 거의 비슷해요. 그래서 먹는다고 그렇게 많이 올라가질 않아요. 그것 때문에 혈액량이 들어서 혈압에 올라가는게 아니라서 과거부터 짜게 먹는 건 고혈압의 과학적 원인은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 고혈압이 됩니다.
사실은 왜 되냐? 사실은 짠 것만 되는게 아니고 매운 것도 되고 심지어 단 것도 되고 자극적인 음식은 다 혈압을 높여요. 자극적인 음식이 우리 몸에서 어떤 반응을 일으키냐면 카태콜라민 반응을 일으켜요. 우리 몸이 뭔가 긴장되게 만드는 공격받았다고 느끼는 거예요. 내 몸이 공격받고 있으니까 해결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해서 해결할 방법은 내 몸은 혈액밖에 없기 때문에 혈액을 많이 가게 해야 되겠다. 그래서 혈압을 높이는 거예요. 그런데 그 생활을 매일 짜게 매게 이렇게 드시면 매일 올라가겠죠. 그래서 이게 이제 기능적 고혈압 상태로 넘어가는 겁니다. 혈관이 손상이 안 됐지만 고혈압이에요.
근데 혈관 벽을 꾸준히 계속 망가뜨리는 건 동맥경화성 변화를 일으키는 건 혈압이 잘 일으켜요. 물리적으로 계속 높은 압력을 줘서. 그래서 2단계로 넘어가면 혈관 벽이 망가져서 생기는 기질성 고혈압 단계로 넘어가요. 이때는 환자분이 건강식을 해도 고혈압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고혈압이 본인이 내가 생활에서 현재 만든 상태다. 그럼 생활을 건강 생활 하면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 혹시 그때 약을 먹었다 하더라도 약을 끊을 수 있습니다. 근데 기질적인 고혈압 상태에서 아무리 건강생활해도 해도 좋아지지 않는다. 그럼 약을 먹어야 되죠. 약을 먹었는데 약을 나중에 끊을 수 있을까요? 못 끓을 가능성이 높으세요. 그때는 혈관벽이 이미 지금 비가적인 손상이 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짠 음식을 먹으면 고혈압이 생긴다가 아니고 자극적인 음식은 다 고혈압을 일으킨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제일 과학적인 해석입니다.
그러니까 아주 과학적으로 얘기하면 우리 몸은 음식을 흡수하는게 아니고 음식이 분해된 화학 성분을 흡수하죠. 각각 다 단위체를 해서 뭐 다 똑같아요. 딱히 나쁜 음식이라고 얘기할 건 아닌데 다만 자극적인 음식과 단 음식을 먹게 되면 우리 뇌가 어떻게 생각하냐면 좋은 영양분이라고 착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이 먹게 돼요. 이런 음식이 나쁘냐라고 하면 영양분이 많기 때문에 다른 의미로 얘기하면 영양분이 많은데 왜 나쁜 음식이에요? 좋은 음식이지. 그런데 그 사람이 그날 써야 될 칼로리보다 과다하게 먹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안 좋다라고 보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실 라면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굉장히 많은 라면 스프가 거의 다 간미료라고 보셔야 되거든. 조미료 MS지 안 넣었는데 아니 나머지도 다 조미료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이 조미료의 의미는 풍미를 높여서이 음식을 맛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거란 말이에요. 삼겹살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이런 걸 먹게 되면 많이 먹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면을 먹으면 아 두 세릇은 먹어야 돼. 이미 엄청난 과식을 하는 거거든. 그렇게 드시면 다 안 좋고 더더군단에 요런 라면을 드시는 거는 거의 성분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그렇게만 드시면 당연히 영양 불균형에 빠지게 되는 거죠. 우리 몸은 단백질이 없으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단백질을 잘 드실 방법을 잘 하셔야 되는 거죠. 탄수화물과 지방은 기본적으로 에너지원이에요. 그날 그날 쓸 에너지원을 과다하게 먹게 되면 우리 몸이 그거를 지방으로 바꿔서 옆구리살로 보관을 하게 됩니다. 단백질은 그렇게 보관을 안 해요. 그러니까 단백질 위주에 식단을 하시면서 에너지원을 어떻게 배분을 할까 그걸 좀 생각해 보시는게 좋죠.
수면 부족 자체도 우리 몸이 어떻게 보면은 현재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는 전쟁 상황이나 뭐 그런 상황이라고 몸이 느끼면서 긴장해야 되나 보다라고 해서 혈압을 높이게 되죠. 당연히 잠을 정말 아주 푹 주무시게 되면 자는 동안에 혈압이 뚝 떨어지는게 정상이에요. 근데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중간에 깨고 이렇게 되면 당연히 중간중간 혈압을 계속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본인은 안 깼다고 생각해도 자꾸 깨시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기억이 안 날 뿐이지. 이제 그러신 분들은 혈압이 새벽 동안에도 많이 이제 올라가게 됩니다.
그거는 의미가 조금 다른데요. 새벽에 혈압이 높으신 분들 의학적으로 터널 딥이 없다고 이제 표현을 하는데 정상적으로 재보면 새벽에 혈압이 쭉 떨어져야 되니까. 근데 안 떨어지시는 분들은 다른 환자에 비해서 고혈압이 진행된 사람이다. 그리고 좀 고혈압이 쉽게 치료가 안 되겠다. 약간 나쁜 고혈압이다. 이런 의미를 좀 생각을 하고요. 뇌줄중과 관련해서는 그때 혈압이 높기 때문에 안 좋은 부분이 일부 있긴 한데 일단 그것보단 자는 동안에 우리가 물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탈 수가 돼요. 누구나. 그래서 혈액이 좀 더 응집될 수 있겠죠. 물이 좀 부족해지니까. 그래서 혈전이 생기는 사람이 더 잘 생길 수가 있어요. 뇌경색이 새벽 동안에 생겨서 아침에 일어났는데 대답을 안 하더라, 안 깨더라. 이런 일이 흔합니다. 그래서 아침에 발생을 많이 해. 뇌경색이.
커피는 아주 명백한 기호식품이고 그 안에 들어 있는 카페인을 포함한 여러 성분들은 양약적 작용을 해요. 약이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카페인이 가진 여러 양약적 효과가 각성 효과가 있고 인뇨 효과도 있어요. 그래서 인뇨재들은 고혈압 약으로 씁니다. 혈압을 떨어뜨리기 위한 용도로. 그래서 커피를 마셔서 혈압이 떨어지시는 분도 있고 각성 효과 때문에 혈압이 올라가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커피가 가진 효과는 혼재돼 있어요. 물론 카페인 중독이 될 정도로 하루 여러 잔을 마시는 거는 당연히 약을 많이 먹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좋은 행동은 아니고 한 잔 정도를 본인의 컨디션에 맞춰서 드시는 거 정도는 의학적으로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과민하신 분들 있잖아요. 한 잔만 마셔. 나 잠을 못 잔다. 그러신 분들은 카페는 안 하시는게 낫죠.
혈압에 대해서는 제가 아주 간단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대부분의 음식들이 편안하게 드신다면 고혈압과 무관하고요. 자극적이기만 하면 혈압을 높입니다. 비빔밥만 먹어도 거기 있는 고추장 때문에 우리 위는 일단 위험이 생겨요. 근데 이걸 의대 시간에는 병리학 시간에 누구나 배우는 아주 기본적인 지식인데 그런 거만 먹어도 우리 위는 일단 위험 반응이 생겨요. 그리고 바로 혈압이 올라갑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자극적이면 다 혈압이 올라간다. 근데 이게 내가이 정도 혈압을 감당 가능할 건강 생활을 할 수 있냐라는 쪽으로 광범위하게 장기적으로 생각하셔야지 그날 그날 먹는 음식을 가리면서 드시면 성격만 예민해질 것 같으니까 좋아하는 음식을 가끔씩 드시면서 나머지를 건강 식단으로 하는 방법을 잘 생각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사실 뭐 우리가 TV에서 보는 굉장히 맛있어 보이고 자극적인 음식 많은데 그걸 새끼 먹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오전에는 간단하게 요거트나 누룽지나 먹고요 정도로 지내시다가 하루에 한 끼 정도 약간 그렇게 먹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새끼내는 회식처럼 드시면 안 된다. 분명히 돼지가 된다.
어느 정도 강도에 운동을 할 수 있는 나이냐,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해야 되느냐가 사람마다 다 틀린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지금 러닝 크루가 유행이니까 나이가 얼마 들어도 러닝 크루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굉장히 곤란하고 운동을 하는 동안에는 당연히 근육에 엄청나게 많은 혈류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혈압이 올라가요. 운동하는 동안에 올라가서 그게 과도한 운동일 때 그때 늦지 생기시는 분들도 많이 있어요. 본인이 그걸 감당할 수 있는 혈압 수치를 넘어서까지 운동을 하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그런데 운동을 끝나고 나면 본인이 운동을 안 했을 때보다 더 많이 혈압이 떨어져요. 운동의 굉장히 큰 장점은 긴장하려고 했던 몸의 여러 가지 카콜라민 반응, 교감 신경 반응을 그때 발산을 해 버려요. 그래서 몸이 굉장히 상쾌하다고 느끼죠. 운동이 끝나고 나면 운동의 효과는 젊은 나이 때는 고강도의 운동도 굉장히 좋죠. 그래서 2, 30대 때 본인이 할 수 있는 수준에 조깅도 하고 굉장히 높은 강도에 자전거도 하고 이런 거는 거 다 좋은데 40대 넘어서 하실 때는 본인의 운동 능력과 혈관 수준 그런 걸 생각하시면서 하시는게 좋다.
그래서 율중 환자한테 어느 정도 수준의 운동을 얘기하냐. 그러니까 운동을 하지 않아야 되는 사람은 없어요. 기본이에요. 무조건 해야 되는데 이거 정도는 해 달라라고 얘기하는게 하루에 한시간 정도를 추가로 시간을 내셔서 7,000보 이상은 걸으세요. 그 정도는 하셔야 됩니다라고 얘기를 드리는데 장애가 있어서 못 하시는 분들은 이제 오히려 그게 그게 너무 큰 숙자가 될 수 있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하게 되죠. 운동은 나쁜 건 전혀 없습니다. 다만 마라톤도 해야 되고 뭐 미친듯이 달리하면 운동이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의사 선생님도 있는데 그도 너무 나가셨다. 사람마다 그걸 똑같이 반영하시면 안 된다. 운동으로 인해서 자유신경계가 그 당시에 문제가 생기면서 급사하는 상황도 생길 수가 있어서 운동이 급사를 구른다기보다 본인의 심혈 관계가 안 좋은데 과도한 운동으로 오히려 생을 끝내는 경우들도 많이 있습니다. 조심하셔야 된다 그러죠.
Urib레이션 attributable risk PAR이라는 통계적인 개념이 있는데요.이 위험 요인이 결국 뇌졸 중에 순수 기여율이 얼마나 돼? 이런 표현들이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중복된 것들이 많다 보니까 얘가 없으면 뇌줄 중이 몇 % 없었어라는 질문이에요. 보통 고혈압이 30%를 차지해요. 최고입니다. 1등이에요. 뇌줄 중에 가장 높은 위험 요인. 치매에서도 가장 높은 위원유입니다. 사실은 치매는 여러 병의 조합이기 때문에이 알사이머 치매 같은 경우는 병의 생성 원리가 아밀로이드 클라크라고 하는 잘못된 성분이 생기고 그 성분이 많아지다가 결국엔 세포 안에서 타우 단백질과 관련된 대사 이상이 생기는게 알사이머 치매의 원리지만 근데 이런 아밀로이드 플라크 자체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잘 생기는 거 자체가 혈관 관광이 안 좋아서 그렇다는 얘기로 그래서 혈관 관련된 위험 요인이 치매에서도 위험 요인이라고 말씀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알짜 치매에서의 기어율은 명확하게 얘기하기 힘들지만 그것도 이제 굉장히 높은 기어율이다. 예율 중에선 30%다. 엄청나다라고 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능적 기질적 고혈압으로 나누시면 좋을 거 같아요. 기능적 고혈압 상태는 혈관 상태가 정상인데 자꾸 혈압을 올릴 만한 생활 습관과 행동을 하셔서 올라가는 거예요. 뚱뚱해져서 아니면 자극적인 음식을 먹어서 너무 운동을 안 해서 그러다 보니까 혈관이 정상이지만 자꾸 혈액이 많이 필요하네 하면서 올라가는 상태 적어도 40이 되기 전까지 고혈압이 있다 하더라도 혈관이 망가진 고혈압은 아니다라고 생각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근데 40 넘어가면서부터는 기본적으로 노화가 시작이 돼요. 혈관도 늙어가면서 여기도 탄력성이 떨어지고 칼슘도 차고 그런 것들의 손상이 누적이 되면서 혈관 벽 자체가 망가져 시작을 합니다. 그때 생기는 고혈압이 혈관벽이 딱딱하기 때문에 기질적인 고혈압이 시작이 돼요. 그래서 이때 생기는 고혈압들은 약을 먹어야 될 가능성이 높은 거죠.
점점 더 심해서 노인성 고혈압이 되시면이 혈관이 점점 더 딱딱해졌기 때문에 혈관의 탄력성이 점점 떨어져요. 그럼 이제 심장의 압력을 그대로 받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심장은 수축기 때 120의 압력을 짜요. 이완기 때는 음압이 걸리겠죠. 다시 확장하니까. 그런데 음압은 안 걸리게 하고 판막을 막았어요. 그럼 혈관들은 음압은 안 걸리겠지만 0이겠죠. 그니까 원래 혈압은 120에 0이 나와야 돼. 그렇잖아요. 안 짜니까. 심장이 짜는 압력으로 나가는 거니까. 그런데 혈관의 탄력성이 그걸 완충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음압이 걸리는 시기에는 80 정도 유지하게 혈관벽이 탄력성을 유지하는데 나이가 들면 이게 딱딱해지면서 이완기가 혈압이 뚝 떨어집니다. 그래서 140에 60, 150에 50 뭐 이렇게 나와요. 그때 혈압은 자율신경 기능이 굉장히 망가진 고혈압이기 때문에 이완기 혈압을 가지고 어떻게 치료할 수는 없고 수축기 혈압이 높은 거에 대해서만 약을 치료하면서 보게 되죠. 이미 좀 어떻게 보면 몸의 자율신경 기능과 혈관의 노화가 많이 진행된 상태다라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죠. 정말 잘했어도 순전히 노화 때문에 노화성 고혈압이 생기기도 하거든요. 근데 그건 정말 나이들어서 생깁니다. 그때는 정말 건강했다면이 중년 나이 때 생기는 고혈압은 이완기 혈압도 높아요. 150에 100 뭐 이렇게 나와요. 근데 노인성 고혈압은 150에 60뭐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혈관 벽이 딱딱해져서 완충을 못 하기 때문에 그래서 두 가지가 좀 다르긴 하지만 아무튼 둘 다 나쁘다 이렇게 아시면 좋겠어요.
고혈압 약의 처방 원칙은 정상 혈압을 만든다 해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당연한 얘기 아니냐 싶겠는데 고혈압약의 처방 원칙이 뇌줄 중 예방이 아니란는 뜻이에요. 아스피린의 처방 원칙은 목적이 뭐냐? 뇌절중 예방이다. 그럼 먹어야지 계속. 그런데 고혈압의 처방 목적은 뇌절 중 예방이 아니고 혈압 정상화예요. 즉이 사람의 혈압을 130 이하로 맞추기만 하면 돼요. 근데 그 사람의 혈압이 130을 넘지 않는다. 그럼 끊으면 돼요. 그러니까 혈압을 맞추기 위해서 하는 거지 장기적인 목표가 있으니까 지금 먹어더라.이 뜻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당연히 끊을 수 있죠.
근데 기능적인 고혈압 상태일 때는 환자분의 잘못된 생활 습관이 그날 그날 고혈압을 만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약을 먹었어도 약을 끊을 수 있죠. 환자분이 살을 뺐다.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않는다. 그런데 450 넘어서 혈관벽이 딱딱해지기 시작했다. 아무리 정상생활을 해도 돌아가지 않는다. 그럼 먹어야죠.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그분들은 못 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끊어도 하루 이틀 괜찮아 다시 또 올라가고 이러시기 때문에 본인의 고혈압의 상황이 진도가 기능적이다, 기질적이다에 따라서 회람 약을 끊고 싶은데 끊고 싶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정상이면 끊고 싶습니다. 그런데 계속 높기 때문에 쓰는 겁니다라고 이해하셔야 돼요.
오히려 나머지 콜레스테롤 약들은 끊어도 되지 않나요? 못 끊을 겁니다. 본인의 몸의 간의 체질이 콜레스테롤를 이만큼 계속 합성하는 체질이거든요. 근데 우리가 원하는 치료 목표 훨씬 낮아. 정상관을 기능을 못 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계속 써야 돼요. 당뇨도 이미 최장 기능이 떨어지고 본인의 대사 이상 때문에 돌아가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서 계속 써야 될 겁니다. 근데 고혈압은 혈압이 정상이 될 만한 다른 일이 생겼다면 끊을 수도 있어요. 혈압약을 한 번 못 끊는다. 그게 아니고 못 끊을 정도로 왜 이렇게 몸을 이렇게 만드셨어요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혈압약은 기본적으로 첫 번째로는 모든 혈압약 공통의 부작용이 혈압을 떨어뜨리다 보니까 우리가 혈압을 유지해야 되는 가장 중요한 상태가 누웠다가 벌떡 일어날 때 중력에 반해서 갑자기 일어날 때 뇌의 혈압을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심장이 더 많이 뛰고 혈관은 압축을 해요. 그 혈압이 높아져야 되는 거죠. 근데 이걸 못 하는 상태가 되면서 길입성 저혈압이 생기게 첫 번째 부작용. 그래서 앉았다이 쨍하기 어지럽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십니다. 남자, 여자, 공이. 남자한테 많이 생기는 건 성기능에서 중요한 발기가 혈액 때문에 생기는 거기 때문에 혈압이 떨어지면 발기 능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혈압약을 먹었을 때 성기능이 문제다. 심지 그것도 이제 본인이 부끄럽다고 생각해서 얘기를 안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부작용은 어떤 혈압약이건 생길 수 있는 거고 혈압약에 따라서 다른 부작용도 생겨요. 뭐 칼슘 기량제는 다리가 붙고 안조텐신 기량제는 기침이 나기도 하고 요즘 혈압약들은 그런 혈압약의 부작용들을 다 어떻게 미세 조정을 해서 임상시험을 거쳐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부작용들이 좀 적은 편이고 길립성 저혈압과 발기 부정 같은 경우는 초기에만 생기고 적응되다 보면 점점 없어져요. 그것 때문에 평생 10년 뒤에 장애자가 될지 모르는 그런 것들을 못 드신다고 하시면 안 되겠죠. 그러니까 그걸 부작용을 다 얘기하면서 혈압과 본인의 부작용을 맞춰 나가시면 몇 개월 안에 정상으로 돌아가실 겁니다.
신장과 간이 존재하는 이유는 우리가 먹은 음식물 중에서 잘못된 성분을 배설하기 위한 거죠. 그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고 여러분들이 먹는 음식물 중에 수많은 금속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신장은 매일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잘못된 성분을 꺼내기 위해서 약이라고 하는 성분은 몸이 본 적이 없는 성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다 꺼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신장 기능에 부담을 주는 건 사실이에요. 모든 약이. 근데 임상 시험은 신장 기능에 부담을 주지 않는 범위까지 용량을 테스트하고 다 나오는 거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한테서는 대부분 99.9% % 영향이 없습니다. 없는데 이미 다른 이유로 신장 기능에 손상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조금 조심하지만 더 놀라운 건 고혈압 자체가 신장 기능을 많이 손상을 시켜서 오히려 고혈압이 신장 기능을 손상시키는 원인이었기 때문에 그분들은 더 열심히 고혈압을 조정해야 될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그 혈압을 당연히 병원에서 진단하는 거였어요. 왜냐면 혈압계가 수운 혈압계였고 그걸 재기 위해서는 코로토코프 사운드라고 하는데이 청진기로 맥박 소리를 들어가면서 하는 수훈 혈압계 측정 방식이 유일했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수훈의 환경독성이 문제가 되고 수많은 IT의 발전으로 인해서 지금은 전자 혈압계가 수훈합계와 동일한 정확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고혈압 학회에서도 수운 혈압계도 좋지만 전자 혈압계도 똑같이 좋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놀랍게도 수훈 혈압계를 생산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수훈 혈압계가 나오지 않습니다. 전자 혈압계만 나와요. 이미 전자 혈액계가 동일하게 정확하다고 증명을 한 상태고 그렇다면이 전자 혈압계는 병원에서만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냐? 병원에서 혈압을 때 가장 큰 단점은 환자가 긴장하고 온다는 거예요. 의사 선생을 만나면 긴장을 하고 병원에는 장소 자때면 진장을 하고 와서 막 북적되고 막 이미 혈압이 올라가요. 그러니까 혈압이 떨어지는 사람은 일부 있는데 대부분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럼이 환자는 고혈압 과잉 진단을 받게 돼요. 그래도 괜히 약을 먹게 될 상황이 있어요.
근데 환자분의 고혈압의 진단 기준은 안정대라고 아프거나 신경 쓰거나 화내거나 심지어 TV 보고도 재지 말라는 거예요. 그까 본인이 아침에 일어나서 일상 생활 하고 10분 정도 편안히 쉬고 있었는데 아 혈압 재 볼까? 내가 지금 아프지도 않지 아무거 없지. 그럴 때 재시라는 거예요. 진짜 아무렇지도 않을 때 재는 겁니다. 그 아무렇지도 않 재는 곳은 집이지 밖에만 나가도 이미 긴장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집에서 재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재는 혈압은 일반적으로 재는 혈압은 140에 90이라고 하지만 집에서 조금 더 떨어질 수가 있으니까 제가 130 넘어가면 고혈압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겠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집에서 팔뚝 혈압계를 팔뚝 심장 혈압계를 동일한 높이에 놓고 한 2분 정도 쉬셨다가 버튼을 누르고 부풀어서 재면 지워 버리고 다시 한번 누르셔서 두 번째 혈압을 재시면 이게 본인이 안정대 혈압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때 외래 환자분들한테는 병원에서 재긴 해야 되는데 병원 혈압은 참고만 합니다라고 얘기하고 집에서 혈압을 제우게 숙제로 시켜요. 재와서 그걸 보고 어떻다라고 얘기를 하게 되는 거지. 그게 정확한 진료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