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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 이뻐도 소용없는 남녀 유형 (부제 : 젊은 연인들이 헤어지는 흔한 과정) | 환승연애4 리뷰 (1편)

Sound Sound 다니엘35:15

Transcription

제가 한승년의 포를 꼭 다뤄야겠다. 결심을 서기 한 커플. 저를 흑하게 한 커플이 이제 유식하고 이제 민경 커플인데요. 둘 다 외모는 진짜 최고인데 아 그 외모를 스스로 소용없게 만든 스타일. 유식 씨는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민경 씨도 남자들이 굉장히 혹할 스타일이거든요. 그 스타일링도 그렇고 작고 귀엽고 애교도 많고. 아 근데음 혹하시면 안 됩니다. 진심입니다.

어 왜냐면은이 커플이 진짜 남녀는 이런 식으로 사귀면 안 된다를 보여준 전형이거든. 그 남녀 관계에서의 파멸이 뭔지 보여주는 커플입니다. 20대 중후반 커플 중에 이렇게 헤어지는 경우가 정말 많죠. 근데 이거를 못 하시면 평생 여자한테 휘둘리면서 사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에 그 연애 프로그램 분석을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제일 최근에 한 연프 분석이 이제 모테 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였나요? 오늘은 이제 환승 연애입니다. 환승 연애. 제가 또 이거에 대해서 익스퍼트죠. 예. 굉장히 프로페셔널한 분야라 가지고 보시면은 얻으실 이점이 많을 겁니다. 지금 벌써네 번째 시즌인데 유튜브에서 환승 연애 분석은 처음 해 보는 거 같아요. 사실 제가 그 연애 프로그램 중에 제일 좋아하는 프로가 환승 연애랑 돌싱글즈거든요. 이제 환승 연애는 진짜 제가 시즌 1 처음 본 다음에 너무 과모입을 해 가지고 거의 한두 달간 정신을 못 차렸었어요. 환승년에는 너무 재밌는게 일단은 서사가 길어. 지금은 좀 짧아진 거지. 시즌 1 때는 한해에 거의 세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인물 하나하나, 과정 하나하나 진짜 자세히 다뤄 주니까 완전 내 스타일이었다. 저는 긴 거 좋아하거든요. 호흡이 긴 거.

근데도 제 왜 환승년에 분석을 한 번도 안 했냐? 너무 애정이 있어 가지고 유튜브에서 분석을 안 한 거예요. 출연자들한테 너무 정의들고 하다 보니까 제가 조금이라도 평판에 흠집을 내기가 싫어 가지고 어 선택적인 공감 능력. 근데 나는 솔로분들에겐 좀 죄송하지만 전 나는 솔로에 솔직히 애정도 없고 그 프로그램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 가지고 그냥 유튜브 콘텐츠 만들려고 굳이 시간 내서 본 다음에 이제 거리낌 없이 평가지를 한 거죠. 가장 대중성이 있으니까 그냥 돈 뽑아 먹으려고 한 겁니다.

제가 환승년애랑 그 돌싱글제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게 구성 자체가 가비싼 프로그램이기 때문이에요. 요게 무슨 소리냐면 그 환승년애랑 돌싱글즈는 나는 솔로와는 다르게 출연자 하나하나의 소사를 마치 소설처럼 자세히 조명해 줘요. 이렇게 문학처럼 등장 인물들을 하나의 이야기를 구성해서 조명해 주면 어떤 효과가 있냐면 그 사람의 시점에서 인생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특정한 사람을 섣불리 욕할 수가 없게 됩니다. 가령 이제 돌싱글즈 같은 프로그램은 있잖아요. 애셋 키우는 미온모도 나오고요. 그런 여성이 애가 없는 돌식 남성이랑 사랑을 나누고 그러거든요. 근데 이제 애 셋 있는 미혼모와 아이 없는 돌식 남성관의 관계.이 관계가 그냥 이렇게 정보로만 들었을 때는 하 진짜 저 여자 땡잡았네. 저 남자는 무슨 죄냐? 남자가 완전 호구네. 호구야 막 이렇게 욕하기가 쉽죠. 아마 이게 나는 솔로였으면 이미 수천 번은 조리 돌림 당했을 겁니다. 근데 돌싱글즈는 그게 안 돼요. 왜냐면은 저 여성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쩌다가 그런 상황에 처해졌는지 자세히 조명을 해 주니까 제작진이 출연자 한 명 한 명한테 엄청난 공수를 드린다는 거예요.

반면에 이제 나는 솔로는 제작진이 출연자 한 명 한 명한테 공수를 안 드리거든. 왜냐면은 예산을 최대한 줄이는 저비용 프로그램이니까. 그러다 보니까 벌써 기수가 20몇 기잖아. 비용을 최대한 줄여 가지고 공장 콤베이어 벨트에서 찍어내는 것처럼 양산을 하는 거지. 이제 그런 식으로 하니까 출연자들이 커뮤니티에서 욕바지 역할을 하는 거예요. 환승년에는 지금 겨우 시즌 4잖아. 근데 나는 솔로는 28기인가 29개인기인가 거의 30기란 말이야. 예산이 적어서 그래요. 그냥 찍어내듯이 하니까. 근데 뭐 어떻게 보면 서로 좋죠. 제작지는 트래픽하고 돈이 필요하고 또 대중들은 욕하고 무시할 대상이 필요하고 뭐 출연자도 좀 똑똑하게 잘 이용하면 유명해질 수 있으니까. 근데 이제 나는 솔로 출연으로 비싼 이미지를 가진 인플루언서는 절대 될 수가 없다. 왜? 제작진이 애초에 출연진을 비싼 사람으로 대우해 주지 않으니까요. 근데 환승 연애나 돌신글즈처럼 제작진이 출연자 개개인의 이야기를 신경을 써서 조명을 해 주면 대중들이 쉽게 비난하지 못하죠. 마치 안나 카레니나라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톨스토의 소설을 한 문장의 정보로 요약을 했을 때는 그냥 한 남자에게 만족을 못 해서 불륜을 저지른 정신병 걸린 여자런 거거든요. 근데 그 소설을 다 읽었을 때는이 여성의 삶이 100분 이해가 되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뭐 이거 말고도 굉장히 인류 역사에서 위대한 문학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되는 블라드미르 나보코프의 롤리타라는 작품이 있어요. 여러분 아실 거예요. 이거는 이제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은 사람은 이제 아동성의 작품이라고 욕을 하지만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읽어 본 사람은 주인공을 절대 욕하지 못할 겁니다. 근데 돌신글즈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처음에 시장 가치가 안 맞는 남녀가 잘되는 장면을 보면 아무리 그래도 저 여자랑 어떻게 살지? 이게 현실적으로 말이 되나 싶다가도 끝까지 다 보면 오히려 이렇게 애셋을 혼자 키우면서 일하는 워킹맘이 얼마나 대단한지 경의를 표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섣불리 부정적인 시각으로 저 커플을 바라봤던 저의 편함에 대해 성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돌싱글즈를 볼 때마다 실제로 스스로에 대한 반성을 굉장히 많이 해요. 제가 돌싱질 보면서 이제 기적이란 무엇인가 요거를 항상 많이 떠올렸었거든요. 그 여러분들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이제 브루스 올마이트라는 영화에서 그 신이 있잖아요. 그 모건 프리먼가 그 사람이 브루스라는 그 주인공이 신의 능력을 가져 가지고 온갖 이상한 기요를 부린단 말이야. 그래서 신이 나타나 가지고 브루스한테 뭐라고 하냐면 야 기적은 그런게 아니다. 에셋 있는 미혼모 워킹맘이 아이를 무사히 잘 키워내는게 진짜 기적이다. 요런 말을 합니다. 그래 가지고 환승 연애도 돌싱글즈처럼 어떤 커플의 갈등과 미숙함을 함부로 평가하는게 쉽진 않은 거 같아요. 굉장히 자세하게 심리를 조명해 주니까.

물론 아직 포용력이 좀 부족한 저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게이 프로그램 자체가 설정 자체가 약간 제신는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그런 생각 안 해 보셨어요? 이게 진짜 서로 대놓고 인플루언서 될 생각으로 계약을 하는 거 아니면 저 방송에 나와 가지고 정신이 온전할 사람이 없어요. 아니 인플루언서 되려고 나가도 막상 입수하면 갑자기 기분이 이상해지는게 일반적인 거 같아. 저만 해도 그 전에 만났던 여자한테 아무리 미련이 없어도 막상 한 집에서 막 다른 남자랑 데이트하고 그런 거 보면 진짜 짜증날 것 같거든요. 그 완전 실시간으로 그 뭐 뭐지? Ntr인가? Ntr 맞아요. 그니까 남의 남자 뺏고 남의 여자 뺏고 이런 거 그거잖아. 이거를 그냥 실시간으로 보는 거야. 어, 그리고 솔직히 저기서 제가 만약에 참가를 한다고 치면 다른 여자를 만나도 이제 방송에서 다른 남자랑 예전에 데이트하고 막 그랬던 서사를 두 눈으로 보게 되면 좀 정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도무지 낯선 이성과 사랑이 깊어질 수가 없는 환경이고 그래서 그런지 제외하는 커플이 많은 거 같아요. 아니, 여러분들이 그 프로그램에 X랑 입소를 했다고 상상을 해 보세요. 미쳐 돌아버리는게 정상입니다. 게다가 저기 들어가면 동성들끼리도 친해질 텐데 그 친구의 전여친하고 꽁냥꽁냥 하는 것도 좀 눈치 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 친구랑 지금 만나이 여자가 별거 다 했다고 상상을 하면 아 저는 좀 감정이 크게는 안 생길 거 같아요. 현실적으로. 그리고 약간 그것도 좀 기계해. 이미 헤어진 사인데 막 서로 사이 좋은 척 하면서 스틸 영상 찍는 거 있잖아. 갑자기 사랑에 빠진 눈으로 쳐다보고 막 헤어진 사이끼리 웨딩 촬영하는 그런 거 있잖아요. 그거 굉장히 기계하다. 와 저거 어떻게 찍냐? 미쳤다. 그니까 제신이 아니다. 약간 이런 생각을 항상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환승 연애는 자신있게 나는 제외 안 해 외치면서 들어왔다가도 전 애인이 갑자기 눈에 밟히고 괜히 질투해서 화내고 그러다가 다시 만나는 커플이 꽤 많은 거 같습니다. 이게 재회이 엄청 높을 수밖에 없어요. 제가 봤을 때는 그 안에서 새로 사귀 잘 만나는 코플 거의 없는 거 같거든요. 이게 말만 환승 연애고 사실상은 재회 연애입니다. 예. 거의 재회를 많이 하는 거 같아. 보통 이제 출연자들 보면 유형이 이제 둘 다 인플루언서 욕심이 있는 커플이거나 그니까 둘 다 인플루언서가 됐을 때 이득이 있는 사람들 한 명은 인플루언서 욕심이 있는데 이제 다른 한 명은 진짜 제외하고 싶어서 나오는 경우 이제요 케이스가 대부분인 거 같아. 근데 이제 후자의 경우에는 솔직히 인플루언스 욕심이 있는 쪽이이 상대를 이용하는 거죠. 그래서 환승년의 출연자 섭외가 엄청 어렵대요. 이게 외모도 괜찮아야 되는데 X랑 같이 나올 수 있는 사람을 구해야 되니까 거의 뭐 만 명 넘게 섭외를 한됐나? 여튼 어 이번 시즌 환승 연애를 왜 다뤄야겠다고 생각을 했냐면 환승 연애 4의 어떤 여성 출연자가 제가 보다 보니까 제가 항상 말했던 그 남자의 수치심을 이용해서 남자의 마음을 조종하다시피 하는 이런 폭력적인 여성의 모습이 있어 가지고 아 이거는 좀 다뤄야겠다 싶었습니다. 이거는 공익의 목적이라는 핑계를 댈 수 있는 사안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사실은 역시나 제가 그냥 욕하고 싶어서 말하는 거지만 이제 명분이 확실히 생겼어요. 그래서 오늘도 깜빡 소과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이거는 공익이다. 어, 내가 아니라 여러분들을 위해 하는 겁니다. 알겠죠? 우리 이제 그렇게 약속하기로 한 거예요. 저는 이타적인 마음으로 하는 거니까. 어, 이거 꼭 참고해 주시고 물론 환승년 출연자분들은 아직 어려서 그렇겠지만 이제 결혼 정년기 남성분들은 제가 오늘 분석할 그런 여성 부류만 피하셔도 결혼 생활에서 크게 불행해질 일은 없을 겁니다. 어,이 외에도 젊은 남녀들이 헤어지는 흔한 과정 등등 다양한 재밌는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해요.

일단은 간략하게 이제 출연자에 대한 의견부터 이야기를 해 볼게요. 남자 출연자분들이 너무 잘 생기신 거 같아요. 평균 키가 거의 한 180면 되는 거 같아요. 솔직하게 아 이거 욕 먹을 수도 있는데 그 패널에 고정 패널로 나오시는 남자 아이돌 분들보다 남자 출연자가 훨씬 잘생긴 거 같습니다. 진짜 솔직한 마음으로 아이돌들보다 이 사람들이 더 잘생겼어요. 일단은 남자 출연자 누구 있었죠? 백현 그리고 유식 원규 우진 그리고 이제 최근에 메기로 들어온 재영 씨는 이제 아직 뭐 제대로 나온 부분이 없어 가지고 좀 제외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백현 씨가 가장 멋있는 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백현 씨가 외모 고은 거 같고 어 맞아 수현이가 정확해 이름도 잘생겼어. 이게 잘생긴 이름이 있잖아. 아 이름이라도 성두철 이런 거였어야 되는데. 그리고 이제 성격적으로도 가장 남자답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장 높은 점수를 줄여다가 이 여자 매기인 현지 씨 X죠. 이제 현지 씨가 들어오고 나서 정신을 못 차리고 울고 불고 괜히 센척하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을 처했습니다. 이분이 언행 일치가 좀 안 되는 거 같아. 겉으로는 어 나 X 신경도 안 써. 아이케 에에에에 하면서 센척은 엄청 하는데 제가 보기에 엄청 신경 쓰고 있거든요. X를 그래서 그게 좀 귀여웠고.

다음에 이제 유식씨. 유식 같은 경우에는 그냥 연예인 같던데. 그냥 그냥 연예인. 지금 바로 모델 활동을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어, 방형 끝나면 목돈을 좀 만지실 것 같습니다. 방형이 끝나면 돈 많이 벌 것 같다. 물론 저는 좀 이렇게 곱상하게 생긴 사람을 엄청 선호하진 않아 가지고 이제 백현 씨가 좀 더 잘생겨 보이긴 한데 이제 앵간한 여성들은 다 잘생겼다고 생각할 외모다. 여성들이 다 잘생겼다고 생각할 외모. 하지만 이분이 전형적으로 잘생겼는데도 얼굴값을 전혀 못 하고 여자한테 호구짓하는 스타일입니다. 얼굴값을 못 합니다. 그 제가 예전에 그 20대 초반에 이제 모델하던 친구들하고 엄청 친하게 지낼 때 이런 남자분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았어요. 여러분 잘생기면 연애를 쉽게 할 순 있는데 유지를 하는 건 아예 다른 문제입니다. 실제로 잠깐 후킹 좀 하면 저 정복하는 남자 온라인 코스 후기 중에 이런 분이 있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뭐 믿거나 말거나 하지만 나는 외모가 진짜 괜찮아 가지고 여자를 만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유지가 너무 어려워서 고민이었다. 근데 이제서야 왜 그랬는지 완벽하게 알았다라고 남겨 주신 분이 있어요. 제 강의의 목적에 정확히 맞자들은 사람 중 하나라 가지고 인상이 되게 깊었거든요. 그래서 기억이 납니다. 그러니까 연애를 시작하는 거랑 그 마음을 유지시키는 거는 아예 다른 문제입니다. 근데 유식 씨는 유지를 못하는 스타일이에요. 여자가 그렇게 단순한 존재가 아니거든요. 그니까 아무리 잘생겨도 남자다운 모습이나 어티튜드가 없으면 금방 식어요. 그래서 제가 제 유식씨 실제로 내가 일대일 코칭해 주고 싶을 정도로이 남자다운 어티튜드가 너무 부족해서 유식처럼 하면 진짜 아무리 잘생겨도 결국 여자들이 진려합니다. 여성들은 관계에서 굉장히 고차원적인 존재기 때문에 이런 단순한 매력으로 안 든단 말이야. 그래서이 부분은 이따가 마지막에 좀 다룰게요.

다음에 이제 우진 씨. 우진 씨 맞죠? 아, 이분은 그냥 여웅제님 친동생인 줄 알았고 그 동방신기 팬들이 좀 열성이니까 님 꼭 붙여야 돼요. 안 붙이면 큰일 납니다. 예. 진짜 도시락 폭탄 올 수도 있어 가지고 무서워서 님 붙였고요. 아, 이분 같은 경우에는 그 지연 씨와 이별 서사에서 약간 PTSD가 왔습니다. 왜냐면 그 제가 봤을 때 이제 지현 씨는 얼빠의 금사인데 얼빠 이제 금사인데 이게 둘이 헤어질 수밖에 없었어요. 둘 모두에게 이유가 있고 각자의 불찰이 있습니다. 이게 전형적으로 불타오르던 젊은 남녀가 헤어지는 과정인데 어떤 과정이냐면 일단 서로 외모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귀 뭐 거의 1년 동안 진짜 뒤도 안 보고 데이트만 합니다. 그냥 맨날 만나는 거야. 맨날 붙어 있고. 그러다가 이제 남자가 무언가를 깨닫지. 아, 나 이대로 살다가는 남자 고실 못 하겠다. 아,이 여자 책임도 못 칠 것 같다. 왜냐면은 이제 남자들은 20대 중반이 넘어가면 주변에 좀 사회적으로 성장하는 친구들이 생기거든요. 이제 그거를 보면 이제 자하성하는 거야. 어, 내가 이럴 때가 아니다. 경쟁심이 생기는 거지. 그래서에 집중하기 시작해요. 근데 남자들은 여자보다 훨씬 멀티도 안 되고 어떤 대상에 집중을 하면은 다른 걸 잘 못 보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일에 미치기 시작하면 원래 하던 데이트나 연애에 줬던 에너지가 완전히 극한단 말이죠. 그러면 이제 여자는 서운해. 오빠 서운해. 너 오빠 변했어. 서운하다는 걸 막티를 내는데 이제 남자는 이해가 안 되는 거지. 왜냐면은 너랑 미래를 그리고 싶어서 이러는 건데 왜 이해를 못 해 줄까? 20대 중후반 커플 중에 이렇게 헤어지는 경우가 정말 많죠. 근데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니에요. 이거 잘 몰라서 그러는 겁니다. 처음 경 거니까.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 연애 경험이 좀 있는 남자분들의 경우 이제 30대가 넘어가면 여자랑 처음 사귈 때 막 엄청 다정하게는 안 해 준단 말이죠. 남자들이 나이를 먹으면 그렇게 여우가 된단 말이에요. 막 엄청 좋아도 일부러 최선을 다하지 않아요. 왜냐면 평생 유지하지 못할 거는 아예 안 하는게 낫다라는 걸 깨달아서 그렇습니다. 이게 맨날 만나고 서로 엄청 긴밀하게 챙겨 주는 사이는 절대 유지가 안 됩니다. 아니, 전속력으로 마라톤을 어떻게 뛰겠어요? 어 그래서 그 저처럼 그냥 처음부터 처음부터 서운하게 하고 못 해 주시면 갑자기 꽃따발 하나만 들고 가도 감동을 하는게 여성이니까 남자분들은 꼭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저는이 방법을 경상도 남자인 저희 아버지한테 일찍이 배웠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제가 아버지한테 배웠어요. 우리 아버지가 애초부터 서운하게 하니까 어 갑자기 꽃다발만 들고 가도 어머니가 좋아하더라. 어렸을 때부터 조기 교육을 받았더니 나도 모르게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애초에 다정함으로 꼬실 생각을 하지 마. 저렇게 다정함으로 꼬시면 저렇게 되는 거야. 파멸이야. 파멸. 알겠지?

그리고 이제 지연 씨의 불찰. 어? 지연 씨의 불찰이 뭐가 있냐? 아니 솔직히 이거는 많은 젊은 여성들의 모순이기도 한데 남자가 20대에 나랑 맨날 놀아주다가 막상 30살 넘어와서 별다른 능력 없으면 또 그거는 그거대로 불만이 생길 거거든. 여자들이 그렇다니까. 남자가 남자가 성장을 하려면 불타는 연애라는 소금 놀이를 그만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남자가 사회에서 위치를 얻기 위해서 노력을 하려고 한다면 옆에서 그냥 조용히 내조를 해 주세요. 그니까 사랑하면 그 남자의 조력자가 되어야지 그걸 방해하면 어떻게해? 근데 뭐 결혼할 생각이 없거나 그거 못 하겠으면 바로 헤어지시면 되고요. 서로한테 피해만 되니까. 우진하고 지연이 이제 전형적인 이별 서사였고 이제 다음은 이제 원규 씨.

원규 씨가 있는데 원규 씨 같은 경우에는 저는 너무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왜냐면 원규 씨가 저처럼 머리를 잘 못 만지시더라고요. 머리를 못 만져요. 그래서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이게 머리를 잘 못 하는데 어떻게 막 노력을 해 가지고 모양은 만들려고 시도하는 남자들의 특징이 있어. 앞에만 좀 한 거 같고 옆하고 뒤가 개판이야. [웃음] 제가 그렇거든요. 그 저랑 원규 씨 같은 남자의 속네는 이렇습니다. 잘생기게 보이고는 싶어. 그 외모에 아예 관심이 없는 건 아니야. 근데 손재주도 너무 없고 또 완벽하게 할만큼 뷰트에 관심이 있지 않아. 그걸 굳이 안 해도 상관이 없는 거 같아. 그니까 이런 수준의 남자들이 딱이 정도의 머리 실력이다. 저는 제 동쪽이라서 바로 알아봤어요. 이게 진짜 관심이 있었으면 저 같은 사람들은 미친 듯이 팝니다. 근데 크게 관심이 없으니까 딱이 정도만 하는 거죠. 이제 원규 씨가 딱 그 수준이다. 원규 씨 죄송하지만 머리를 하는 수준이 저랑 똑같아요. 네. 뭐 고소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뭐 사실 적시 명예의 손으로 고소하실 수도 있는데 뭐 시력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거다. 저는 솔직히 그래 가지고 이제 백현 씨가 머리를 너무 잘해 가지고 좀 긁혔어요. 저는 머리를 잘하는 남자들을 보면 좀 심술이 납니다. 요즘 남자들이 머리를 너무 잘해. 그 뭔가 좀 그런 남자들 보면 뒤쳐지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원규 씨가이 프로그램에서 되게 유리하겠다 싶었던게 이제 혼자서만 굉장히 안정적이고 사회적 지위가 높은 직업을 갖고 있거든요. 한 이사잖아요. 직업 덕분에 굉장히 많이 빛날 것 같아요. 비교 우에 있다.이 이 왜냐면은 어쩔 수 없이 99%의 여성들은 그 남자의 불안정한 직장을 보면은 점수를 좀 까기 때문에 이제 가령 이제 백현시처럼 배우를 하시는 분들은 물론 굉장히 멋있지만 그걸로 인정을 받으려면 말하기도 전에 이미 알아보는 수준 돼야 인정을 해 줄 거고 유식 씨도 좀 불안하고 우진 씨도 그렇죠. 그래서 원규 씨가 이제 직업적인 면에서 아주 유리한 상태고 그런 관점에서 지현 씨가 저점 매수를 굉장히 잘했습니다. 지연의 저점 매수 미쳤어요. 이거는 마치 아 이거 정치 이야기가 돼서 안 되나?이 전 정부 이제 코스피 2,400일 때 이제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에 이제 1억 정도 박은 이제 거의 그런 수준의 투자다. 지금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원규 씨의 직업이 나오기 전부터 그냥 원규의 외모하고 느낌이 좋아서 엄청 졸졸 따라다녔기 때문에 이게 잘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커플입니다. 그 아무래도 좀 이렇게 직업이 좋거나 능력이 괜찮은 남자들은 어이 여자가 나를 경제적인 수단으로 바라보는게 아닐까 요런 방어 심리가 있기 때문에 어떤 정보도 없을 때 그때부터 날 좋아하는 여자한테 가산점을 줄 수밖에 없죠. 이거는 좀 큽니다. 지연 씨가 아주 똑똑해요. 지혜로워요. 다만 약간의 한계점 한계점이 아니라 위험성은 이제 지현 씨랑 이제 원규 씨랑 X 사이인데 둘이 같이 있었을 때 애증이 좀 남아 있어 보였어요. 애증. 근데 남녀 관계에서 가장 위험한 감정이 애증이거든요. 애증이 진짜 위험합니다. 여러분 영화나 드라마에서 이런 장면 보셨어요? 남녀가 애증의 관계면 갑자기 둘이 싸우다가 갑자기 교미를 해 버려. 부부의 세계에서 나오잖아. 애증이 있으면 그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안폭탄입니다. 막 둘이 막 싸우고 막 튀덕태덕 하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교미를 해 버립니다. 그런 장면을 영화나 드라마 문학 작품에서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는데 굉장히 가능성이 있는 얘기예요. 그게 무관심이 가장 안 위험한 거고이 애증이라는 감정은 진짜 위험합니다. 그래서 지현 씨랑 이제 원규 씨 사이에 어 X인 지현 씨가 끼워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제 윤영 씨의 경우에는 이분 최씨였나? 최윤영 아니었어요. 나랑 본강 본간이 비슷한가? 어쨌든 이제 윤영 씨의 경우에는 이제 성격적으로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다니엘 스타일. 사회적 지능이 굉장히 높고 그리고 이제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질 줄 아는 그리고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도이 적극적을 때는 적극적을 줄 아는 중용의 여성상이다. 누구나 좀 편하게 느낄 타입이라서 이제 외모치향하고 상관없이 남자들이 데이트를 하면 어 꽤 호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지연 씨도 좀 그래요. 어 일대일 데이트 너무 잘하시고 일대일 데이트 고수. 어, 플로팅을 진짜 잘하시더라고요. 어, 이분이 찍어 가지고 넘어오지 않은 남자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약간 외모도 잘생품이라고 하나? 얼굴만 봤을 때는 남녀 통틀어서 가장 미남이 아닐까? 그니까 약간 잘생김하고 이쁨이 섞여 있는 여성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느낌. 저는 개인적으로 좀 뒤도 안 돌아보고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여자를 좋아해 가지고 굉장히 보기 좋았어요. 어, 물론 그 이런 프로그램을 보면 환승 연회 같은 프로그램은 이제 남자들 클라스가 높다 보니까 여자들이 더 적극적입니다. 어, 진화학적으로도 그 영장류 암컷의 성적 주체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니까 여자가 적극적이지 않다는 건 인간적인 편견이야. 이거는 이제 사실 무근이다. 그 남자가 마음에 안 들거나 애매하니까 이제 적극적으로 안 하는 거지. 이제 남자들이 마음에 들면 여자들이 훨씬 더 적극적입니다. 그래서 이제 나는 솔로 같은 평범한 남녀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남자가 의이 되는 경우가 많고 이제 환승 연애나 뭐 이제 솔로 지역처럼 남녀가 워낙에 이제 평균적으로 잘난 프로그램은 오히려 이제 여자가 을이 되는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습니다. 남자가 워낙 괜찮으니까.

자, 이제 마지막으로 대망의 마지막으로 사실이 이야기하려고 밑밥 깔았어요. 제가 한승년의 4를 꼭 다뤄야겠다. 어, 결심을 서기 한 커플. 저를 흑하게 한 커플이 이제 유식하고 이제 민경 커플인데요. 둘 다 외모는 진짜 최고인데 아 그 외모를 스스로 소용없게 만든 스타일. 유식 씨는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민경 씨도 남자들이 굉장히 혹할 스타일이거든요. 그 스타일링도 그렇고 작고 귀엽고 애교도 많고 아 근데음 혹하시면 안 됩니다. 진심입니다. 물론 어린 커플은 괜찮은데 어리시니까 그럴 수 있는데 이제 결혼 대상으로는 좀 많이 부족하다. 일단 사과부터 하겠습니다. 이분들을 좀 아프게 할 것 같아요. 저는 어차피 천국을 갈 생각이 없거든요. 이미 사람들한테 상처를 너무 많이 줘서 이미 렀어요. 그러니까 뺨을 먼저 때리세요. 예. 때릴 수 없으니까 제가 먼저 때릴게요. 어. 예. 때렸죠? 어. 저 이제 뺨 맞을짓 좀 하겠습니다. 어, 왜냐면은이 커플이 진짜 남녀는 이런 식으로 사귀면 안 된다를 보여준 전형이거든. 그 남녀 관계에서의 파멸이 뭔지 보여주는 커플입니다. 서로를 파괴하는 사이예요. 여러분, 제가 갑자기 좀 급발진 좀 하면 우리는 관계에 대해서 책임감을 좀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관계라는 건 지금 딱 헤어진다고 완전히 남이 되는게 아니에요. 관계는 서로가 서로를 깊게 물을 드이는 거라서 오래 사귀면 내 모습의 일부가 저 사람의 모습이 되고 저 사람의 모습의 일부가 내 일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그 사람한테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쯤은 최소한의 책임감을 가져야 됩니다. 물론 진지하게 만나신다면요. 근데 이제 유식 씨하고 민경 씨는 제가 봤을 때 정말 오랜 기간 서로를 파괴한 것으로 보여요. 제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좀 설명을 드릴게요. 제가 민경 씨를 보면서 좀 깜짝 놀란게 유식 씨하고 따로 대화를 할 때 항상 유식 씨가 뭔가 큰 잘못 있는 것처럼 엄청 다그치더라고요. 아 막 그럴 때는 표정이 거의 악마야. 아니 난 그렇게 작고 귀여운 얼굴에서 어떻게 그런 표정이 나올 수 있을까 되게 놀랐습니다. 유식 씨는 원체 다정한 사람인데 그게 다른 사람들 막 잘 챙겨주고 이런 거 보니까 꼴 보기가 싫은지 막 일침처럼 불러 가지고 그 갑자기 가정적인 척이야. 막 따지고 이제 자기는 일찍 자는데 마루에서 이제 유식 씨가 사람들이랑 놀 때 목소리 들린다고 뭐라고 하고 본인이 그 집 주인이야. 원래 그렇게 노는 프로그램이잖아요. 그냥 유식이가 하는 모든 행동이 마음에 안 들어 가지고 문제를 삼고 뭐라고 합니다. 이유는 그냥 내가 마음에 안 들고 긁혀 가지고 근데 요런 지적 자체가 전혀 합리적이지가 않고 그냥 개인적인 불만이고 투사인데 유식이는 유식 씨는 다 수능해 줘. 음. 표정을 보면요. 유식시의 표정을 보면 항상 패배한 가지예요. 그 정밀 분석을 해 보면 이제 유식기의 세로토닌 수치는 정말 낮을 겁니다. 유식기의 세로토닌 수치가 걱정된다. 지위가 낮은 수컷이 하는 행동을 다 하고 있어요. 심지어 그 말도 안 되는 얼굴하고 몸을 갖고 게다가이 유식 씨랑 민영 씨랑 그런 상황을 한두 번 경험해 본 솜씨가 아니야. 이게 너무 자연스러운 거지. 이게 왜 그러냐면 연애 내내 이랬던 거예요. 그니까 민경 씨는 유식이가 별 잘못이 없어도 자기 기분이 별로면 다 그치고 뭐라고 하고 근데 유식 씨는 그걸 다 맞춰 준 거죠. 미안해. 잘못했어. 고칠게. 근데 요런 거 자체가 서로에게 엄청난 폭력입니다. 이게 민경 씨도 잘못이지만 유식 씨가 민경 씨한테 다 맞춰 준 것도 잘못이에요. 민경 씨가 전적으로 나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유식 씨가 어느 정도 그렇게 만든 겁니다. 왜냐면은 둘 다 어리잖아요. 아직 유연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사랑하는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대우하냐에 따라서 달라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유식 씨가 스스로를 막대해도 되는 사람으로 전락을 한 거예요. 민경 씨도 그럴 수 없는 다른 남자한테는 그렇게 예의 없이 안 하고 유식 씨도 오늘 제 조언을 들으실지 모르겠지만 제 조언을 들으실 수 있다면 이것만 들어도 다른 여자한테는 존중받으면서 연애를 할 수 있거든. 그 제가 항상 말하지만 그 모든 관계의 초석은 이제 부모 자식 관계라고 하죠. 부모가 인간이 최초로 경험하는 인간이니까. 그래서 훌륭한 부모 자식 관계의 모습이 훌륭한 관계의 모습입니다. 근데 부모가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 받아주면 어떻게 돼요? 애가 망가지죠. 망가져가지고 타인한테 피해를 주는 성인이 됩니다. 유식 씨가 민경 씨를 어느 정도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 아, 어떤 영화였지? 연애 발견인가 어떤 그런 드라마에서 어떤 남자 주인공이 막 울면서 내가 그 아이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엉망 우는 장면이 생각이 났어요. 내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본인이 버릇 없는 아이로 키운 거지. 그니까 민경씨는 자기 기분에 안 맞고 불만이 생기면 그걸 다 받아주고 들어준 사람하고 7년을 넘게 사귄 거야. 덕분에 이미 많이 망가졌어요. 제가 봤을 때는. 이거 고치려면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해야 될 겁니다. 유식 씨가 드인 물을 빼려면 시간이 꽤 걸릴 거예요. 그리고 민경 씨는 방영이 되는 대중 프로그램인데도 티가 날 정도로 유식 씨한테 핀잔을 주고 타박을 했단 말이야.이 객관적으로 전혀 잘못이 없는데도 근데 유식 씨는 그걸 다 들어주면서 맨날 기가 죽어 있어. 맨날 이렇게 어 고개 숙인 남자 그렇게 잘생기고 키크고 미남인데도 사람들 눈치를 맨날 봐요. 그러니까 내가 없어요. 내가 유식기는 내가 없어. 에고가 없어. 어디 있으면 해탈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그이 커플의 이제 과거 해상 이야기를 보면서 뭘 충격을 받았냐면 그 유식 씨도 위에 우진 씨처럼 어느 순간 이제는 내가 일을 좀 해야겠다고 결심을 한 거죠. 자리를 잡아야겠다. 어 사회적으로 내가 안정적이어야 내가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길 수 있겠다 싶어 가지고 일하느라고 엄청 바빠졌다고 하셨거든요. 남자는 항상 이런 시기가 있어. 근데 너무 일을 많이 해 가지고 잠도 네시간밖에 못 자고 너무 피곤한 거야. 그 와중에 데이트를 하러 왔는데 당연히 졸리죠. 힘들죠. 그래서 이제 카페에서 이제 민경 씨한테 나 30분도 자도 되냐 하고 잤는데 이제 민경 씨가 그거 가지고 뭐라 했다 그랬어요. 아 오랜만에 데이터 하는데 어떻게 잘 수가 있냐는 거지. 그러다가 이제 충돌를 해서 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말해서 뭐 유식 씨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상대를 진짜 사랑하지 않았던 건 유식 씨가 아니라 민경 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유식 씨는 그래도 민경 씨를 사랑하니까 그 와중에도 데이트를 하겠다고 온 거지. 근데 민경 씨도 만약에 유식 씨를 사랑했다면 일하느라 너무 힘들지만 잠깐 얼굴이라도 보러왔던 유직 씨가 가여워 가지고 데려가서 이제 무릎에 눕혀가지고 자장가 불러주면서 재워줬을 겁니다. 사랑하는 남자라면은 전 그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저는 실제로 제 여자친구가 저 일하느라 피곤하다고 하면 발부터 해가지고 전신 마사지 다 해주고 귀파 주고 재워 줘요. 그 와중에 저 깰까 봐 조용히 까치발로 걸어다닙니다. 근데 이게 사랑이잖아요. 그렇죠?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그거거든. 그 심지어 엄청 모순적인게 이제 민경 씨가 이제 본인의 이상형에 대해서 이제 배울점이 있는 사람이라고 했죠. 배울점이 있는 사람. 자기 일 열심히 하고 그런 사람 있잖아요. 근데 유식 씨가 이미 그런 사람이고 유식 씨한테 배울 점 되게 많아요. 그 나이에 굉장히 빨리 깨닫고 자기 열심히 하잖아. 그리고 주변 사람도 잘 챙기지. 저는 그 나이 때 진짜 개 양아치 시정 자배 장한 위협 경박자 무료 막심한 새끼였는데 조유식 진짜 품 미쳤다. 어 진짜 빨리 철 들었다 싶을 정도로 배울점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배울 점이 충분히 있는 사람이지만 나한테 항상 숙였던 그 남자가 너무 익숙해져 가지고 배울점을 발굴하지 않았던 것뿐이야. 그니까 아름다움은 원래 존재하는게 아니라 발굴하는 거거든요. 발굴할 의지가 있냐 없냐의 차이거든. 유식은 다른 여자한테는 퀵크고 잘생기고 배울 점까지 많은 올라운드 플레이어입니다. 그니까 본인이 그 장점을 관찰하지 않는 거예요.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너무 재밌는게 자기 일 열심히 하느라 데이트 못 하면 그거는 그거대로 서운하고 데이트 하느라 자기 일 못 해 가지고 백수처럼 살면 배울 점이 없어도 싫고.이 뭐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거야. 근데 많은 여성분들이 어릴 때는 저런 모순을 갖고 있긴 해요. 남자, 여자 둘 다 미숙하니까 자기가 뭐 하는지도 모르니까 워낙 어려 가지고 그럴 수 있는데 근데 저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성격이 안 좋아 가지고 그 모순이 너무 짜증나 가지고 겁나 뭐라고 했거든요. 하지만 유식 씨는 그 모순을 다 수용하고 견딘 거야. 그래서 사람이 너무 병들었어. 이렇게 잘난 남자가 항상 기가 죽어 있는게 마음이 너무 아파 가지고 약간 화가 나더라고요. 아니 다니엘도 이렇게 자신감 있게 사는데 왜 유식이가 자신감 없이 사는 거지? 아, 저는 도저히 너무 속상해 가지고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마음이 아파 가지고. 그 제가 남자분들에게 특히 진지하게 좀 말씀을 드리면 남자는 확실하게 관계보다 1이 더 중요합니다. 뭐 또 이런 말 하면은 여자도 그런데요.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저희는 그런 채널 아니니까 불만이시면 남녀 평등한 채널로 가세요. 예. 알겠죠? 어, 여튼 남자는 관계보다는 일이 중요하다. 근데 이제 애인이 이제 나한테 소홀해졌다고 이제 불만을 제시하는 거에 혼라당 마음이 약해져 가지고 사회적 성취를 진짜 뒷전으로 하시잖아요. 장담하는데 그것 때문에 버림받습니다. 명심하세요. 그 소송울해서 버림받을 것인가, 능력이 없어져서 버림받을 것인가이 둘 중에 기로해서 어차피 버림 받을 거면 내 사회적 지위라도 챙기시길 바랍니다. 연봉이라도 높이길 바랄게. 그니까 남자인 내가 이제 때가 돼 가지고에 집중하는 거에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여성은 만나지 않는게 좋다. 여러분 인생에 정말 도움이 안 되는 여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진심을 1에 집중할 때 물론 포인트는 진짜 열심히 해야 돼. 일하는 척이 아니라 일하는 척 하면서 PC방 가서 롤하면 안 됩니다. 진짜 내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을 때 이때 수년간 옆에서 도와주고 내주해 주고 그런 여자랑 결혼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거를 증명한 여자분이랑 결혼을 하는 거예요. 남자는 아니면 결혼을 할 이유가 없어요. 법이 얼마나 무서운 건데. 그 미스터 전사인이라는 드라마에서 진짜 재밌는 드라마죠. 그 이완익이라는 역적이 명언을 하나 내뱉습니다. 남자에게는 식쏠 만한 족세가 없다. 하. 역시 악들이 확실히 통찰은 있어. 능력이 있다는 뜻이니까. 그니까 가족은요 남자한테 삶의 이유이자 동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족세가 됩니다. 그러니까 그 족세에 들어갈 가치가 있는 여자하고만 결혼을 해야 되는 거지. 일부일처 제도 자체가 남자들 국가에 헌신하게 만들려고 만든 제도라니까. 그니까 남자라는 동물은 지킬 아내랑 자식이 있어야 말을 듣거든. 이거는 제가 최근에 뉴스에서도 그렇고 다른 영상에서 자주 설명했으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그리고 이제 유식처럼 굉장히 이제 부드러운 성격의 남자분들이 연애를 할 때 그리고 결혼 생활 할 때 좀 흔하게 저지르는 폐착이 있는데 이제 다정해지려다가 그 여자의 충동적인 감정과 사소한 불만까지 다 받아 주는 겁니다. 즉 경계선을 설정하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 관계에서의 중요한 원칙은 남자가 정하는게 좋습니다. 꼭 그래야 된다는게 아니라 그런 관계가 보편적으로 갈등이 적고 지속 가능성이 높아요. 뭐 데이트를 어디 가고 뭐 요런 사소한 조례들은 여자한테 맡겨도 되는데 진짜 중요한 행동 원칙 그러니까 법으로 따지면 헌법은 남자가 정하는게 좋아. 근데 이제 공감 능력이 너무 뛰어난 부드러운 남자분들은 그 여자의 서운함에 너무 공감을 한 나머지 여자의 무례한 행동까지 용인하는 경우가 많아요. 가령 이제 어떤 여성이 힘든 일이 있어 가지고 절대적인 시간을 요하는 케어를 원한다고 가정합시다. 근데 남자도 해야 될 일이 있어서 전적으로 케어하지는 못한 상황이고요. 그거를 이제 못 해 주니까 여자가 서운해. 이럴 때 그 여성의 마음은 너무 이해하고 공감해 줄 수 있어도 그렇다고 그 사람의 무례한 행동까지 용인해선 안 됩니다. 마음에 동의한다고 모든 행동까지 수용하는 건 관계에서 정말 위험한 짓이에요. 이제 요러운 상황에서는 다정한 눈으로 그 사람의 감정 자체는 공감과 수용을 해 주되 상대가 원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좀 확실한 원칙 경계선을 남자가 세워 줘야 됩니다. 남자가 세울 건 바지 속에만 있는게 아니야. 그것보다는 행동의 원칙부터 세워야지. 명언이었다. 그지? 이완익보다 더 명언이었다. 이런 거죠. 너 너무 힘들지? 그 마음 이해해. 근데 나도 내일이 있어 가지고 내가 시간을 낼 수 있는 부분은 여기까지야. 나머지 부분은 너 스스로 해결하면 좋겠다. 남자다움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행동의 경계선. 원칙 설정하기입니다. 아, 여러분 저는 이런 이야기 해도 되나 싶은데 저 받아 주세요. 어, 이거 이야기해야 좀 재밌으니까 뭐 사실이니까. 근데 제가 뭐 그 정도로 아기는 아니에요. 제가 한 때 많이 흑화했을 때 집 지하 창고에 항상 빈박스가 있었어요. 용도가 뭐였는 줄 알아요? 연애를 하다가 내가 내세운 중요한 원칙에 반하는 행동을 하면 박스에 그 여자의 모든 물품을 다 채워 놓고 데문 앞에 던져 놔 버렸습니다. 나가라고. 저는 중요한 원칙 위반에 있어서는 사실 말로 안 해요. 그 자리에서 그냥 짐 다 써서 나가라고 하는 거지. 옛날에 그랬었어요. 왜냐면은 이 공간의 주인은 나니까.이 관계의 방향성을 정하는 것도 나니까. 근데 사실 저는 관계뿐만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동일한 스탠스가 있어요. 관계도 그렇고 사업도 그렇고 직원 관리도 그렇고 뭐 SNS 채널 운영도이 공간의 리더 나다. 원칙을 정하는 것도 나다. 이거에 반하면 함께 항의할 수가 없는 거예요. 저 옛날에 이제 또 더욱했을 때는 지금은 위험해서 그런 짓을 안 하지만 조금 더 좋은 방법이 있으니까요. 좀 부드럽게 단호할 수 있는 측면을 지금은 더 배웠어요. 제가 차 타고 가다가 그 옆에 애인이 선 넘는 행동을 하길래 올림픽대로에서 차 세우고 갓길를 내려놓고 간 적도 있습니다. 제가 뭘 알려 주려고 그렇게까지 했냐면 내 차와 내

집에서 내 보호와 친절을 받고 싶으면 내 원칙에 따라라는 겁니다. 그니까 선장 말을 안 듣는 선원을 배에 뭐 하러 태우겠어요? 말 안 들으실 거면 딴 배 타시라니까. 왜 자꾸 내 배에 타신대? 어 아니면 네가 배를 사서 직접 모시던지.

근데 요렇게 하면 차일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한 번도 차보지 않았다. 신기하게도. 뭐 이게 만약 나르시스트의 자하도치 같을 수 있지만 뭐 그렇게 오해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니까 남자로서 존중을 받으면서 여자랑 같이 살려면이 정도 멘탈은 돼야 된다는 거죠. 그니까 나도 마음속으로론 속상하고 힘들어. 근데 이거를 못 하시면 평생 여자한테 휘둘리면서 사는 거예요.

무엇보다 이거 여자분들 진짜 공감하실 텐데 당신들이 다 받아주고 맞춰 준다고 여자가 좋아하지 않아. 그 서로에게 좋은게 하나도 없다니까. 그 남자 다음의 제일 원칙이 원칙주의야. 원칙주의. 아무리 부드러운 남자도 내가 나를 위해 절대 타협할 수 없는 부분 한두 가지 정도는 있다고. 근데도 자꾸 타협을 하지. 본인 스스로 막 다정하고 착한 사람이라고 자위하지 마세요. 그거는 착한게 아니라 약한 겁니다.

지위가 높은 남자일수록 내 품이하고 존엄을 위해서 절대 타협하지 않는 원칙들이 있습니다. 뭐 못 하겠어요? 어려워. 그럼 그냥 지금 체념하세요. 포기하면 편해. 나는 이게 내 친구들한테도 어렸을 때부터 맨날 가르쳐 줬는데 진작게 포기하고 나는 그냥 퐁퐁나무로 살래 하는 애들 되게 많습니다. 행복하대요. 근데 이것도 괜찮아요. 왜냐면은 복종을 스스로 선택한 자의 복종은 자유인의 모습이니까.

하지만 이상적인 남자, 이상적인 남편이란 존재는 기본적으로 훌륭한 아버지 같은 요소가 있어야 됩니다. 어떤 아버지가 딸아이가 지멋대로 구는데 다 수용을 하겠어요. 근데 그럼에도 너무 많은 현대 남성들이 이제 관계의 원칙과 행동의 경계선을 모두 여성이 설정하도록 냅둡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 정하라는게 아니에요. 근데 중요한 원칙들은 남자가 정하는게 좋다는 거예요. 이제 이거에 위배되는 관계의 모습이 가장 안 좋은 습관이고 그 나도 모르게 남성적인 매력을 잃는 지름길이에요.

여자도 본성에서는 저런 걸 원하지 않습니다. 내가 맨날 말하잖아. 여성분들이 말하는 이상형은 별로 의미가 없다고. 왜냐면은 여성들은 굉장히 사회적인 존재고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기 때문에 남자들보다 이상형을 물어보면 상식적인 답변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진짜 친한 친구랑 허심 탄해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그냥 상식적인 답을 합니다. 뭐 이거를 굳이 이유를 가져오자면 옛날에 이제 채집하던 친구들이라 주변 환경하고 의견에 수능해야지 잘 살 수 있었거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특별한 상태가 아니면 이제 보통은 상식적인 수준에 답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까 좀 사랑하는 여자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싶으시면이 관계라는 우리의 공간에서 통용이 되는 중요한 행동 원칙은 남자인 내가 정한다는 걸 확실히 알려 줘야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벗어나면 내 공간 밖으로 단호하게 퇴장을 시키세요. 음. 이게 서로한테 좋아. 뭐 욕심이 좀 있으시면 제 말 참고하시고 아니시면 한기로 흘리시면 됩니다.

어 한승년의 4 분석은 여기까지. 뭐 혹시나 지금 아직 절반밖에 안 됐거든요. 그래 가지고 분량이 많아 가지고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혹시 더 다를 내용이 있으면 한번 더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흥행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너무 재밌고 출연자들이 톡톡 튀고 어 매력이 있어 가지고 아 너무 이쁘고 잘생기시고 매력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좀 극딜를 했지만 어 미워하는 마음 전혀 없고 민경치 너무 아름다우셔 가지고 다니엘의 온전한 사랑의 이해랑 사운드 사운드 다니엘 채널 이제 전기 구독 하시면은 멤버십 이제 구독도 하고 하시면 건강해질 수 있을 겁니다.

근데 제가 보니까 MTI가 ES, FJ더라고요. 극 S들은 일단 제 채널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가지고 극혐할 가능성은 높지만 그냥 권유하는 거예요. 권유 한번 맛보시면 괜찮거든요. 처음엔 살짝 쓴데 이제 먹다 보면 어 이게 쓴가 쓴가 하다가 갑자기 이제 심리적 조작을 당해 가지고 이제 달다고 느끼는 그런 채널이니까 한번 잡어 봐. 한번 잡서 봐. 뭐 죽진 않으니까. 오케이. 예.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아 근데 솔직히 남자들이 외모는 너무 멀쩡한데 좀 노잼이야. 데이트 너무 재미없게 그래가지고 좀 답답했다. 솔로 지역에 이가니 씨 같은 사람이 나와야 되는데 너무 애들이 모범적이에요. 저 진짜 몰래온 손님으로 잠깐 들어가는 메기가 아니라 아귀. 아귀로 들어가면 엉망 진창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데 아 제가 나갈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