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제가 여름 얼목이거든요. 5월의 얼목. 원래 오래 얼목이 특히 천간에 병화가 있든지 뭐 병정화가 있으면은 너무 도워서 설된다라고 이야기해요. 설기가 있고 설 화가 있어요. 설화는 그냥 넘겨뒀다 뭐 이런 거고요. 설기라는 기운이 이제 쭉 빠졌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설기라는 걸 참 나쁘게 흉하게 보고 설화는 참 좋은 거다. 이렇게 봅니다. 그죠?
우리가 일간 중에서 가장 이렇게 섬이 잘되는 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을목하고 정화를 1, 분간들이 보통 이렇게 설이 많이 된다 하는 거는 가벌 병정 무기 경신임 이렇게 있죠. 그죠? 이렇게 있는데 그렇게 있는 것이 중에서 보통 양간들은 양간이라는 그런 어떤 갑병이라든가 경임 이렇게는 양으로 이렇게 다음으로 화를 해요. 설화를 많이 하는데 음은 거의 다 그걸 많이 봤습니다. 우리가 움직여서 피하는 것보다 가만히 앉아 가지고 막 이렇게 있잖아. 자존심 세움해서 있다가 한대 맞는게 더 힘들죠. 이런 분들은 꼭 보면 있잖아. 그죠?
우리가 모든 삶이라는 건 내가 한대 맞으면 한 대를 이렇게 꼭 죽게 돼 있어요. 그리고 내가 설날에서 내가 이렇게 행했으면은 또 누군가가 나한테 행하러 오는 사람이 있듯이 행은 행대로 가는 거고 그건 극대로 간다고 이야기하는데 주로 그걸 받는 건 음이고요. 또 그리고 그것 때문에 힘든게 주로 또 이제 음인데 여기 그걸 받고 그걸 주고하는 사이에 슬까지 만약에 움직여진다면은 에너지가 쭉 빠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원래 가장 크게음을 이야기하는데 그중에서 제가 무슨 생각을 했냐면은 이번에 제가 한 2주 정도 집에 좀 들어놓어 있다 나왔잖아. 그죠?
그때 아카데미 끝나고 제가 그러면서 선생님들한테도 이야기했나 모르겠는데 아을 준비해 놓고 아플 때문에 괜찮다라고 했는데 그 말이 얼마나 웃긴지 되게 웃긴 이야기 아닙니까? 아플 준비를 했다는 거는 그전에 내가 미리미리 아 이때쯤 되면 우리 공부를 또 오래 했으니까 아플 거 같은데 미리미리 내가 아플 거 같으니까 준비 좀 해 놔야지라고 해서 아카데미 뭐 끝나는 거 위탁 사업 끝나는 거 전다 준비해 가지고 탁 확실하게 끝나고 망종 들으면서 바로 들어누었어요. 그러면서 나 속으로 참 내가 계획 진짜 잘 세웠다. 딱 맞췄다는데 생각하 너무 웃긴 거라. 아프다는 거는 일을 많이 해서 아픈 거 아가? 예. 일을 많이 해도 안 아플 수 있어요. 근데 내가 아플 준비했다는 거는 그렇기 위해서 그때 아플 것 같으니까 미리미리 다 해놔야지 생각하고 부자하게 뭔가를 많이 뭘 해 놨다는 뜻이지. 사실은 감기 몸사 이런 거는 고생 안 하고 몸 많이 안 쓰면 괄로 하나 마누거든요. 저는 괄호로 넘어갔거든요. 근데 그것도 생각해 보니까 그러면서도 그 와중에 제가 그 혹시나 내가 지금 또 이제 또 집에 좀 누워 있으면은 그래도 또 몸무도 챙겨야 된다고 실내기를 또 얼마나 많이 살만 없고 미리미리 준비를 진짜 많이 했다니까 집에 누고 있을 것도 그것 또한 뭐냐면은 제가 설 많이 돼 있어요. 저는 진짜 설계가 많이 된 사람인데 인성이 많아서 대비하는 힘이 있어서 그래요. 그것도 제가 진짜 웃슬프다 그래대. 웃기기도 하고 슬프다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하던데 뭐 다행히죠. 저는 뭐 이렇게 확 넘어가고 이렇진 않아요. 월상 내가 또 준비도 하고 이러는게 있기 때문에.
근데 이런 이야기들을 이렇게 들어보면은 보통 그렇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을목 정화예요. 을목 일간, 정화 일관들은 굉장히 설기가 많이 돼서 만약에 진짜 힘을 많이 빼는 특히 을목이 병호연, 정화가 병원회 이러면은 비겁이 경쟁 구도가 많고요. 설도 많이 되죠. 이럴 때는 많이 힘들어집니다. 많이 힘들어지는데 주로 제일 첫 번째 힘들어지는 거는 몸의 건강을 이야기하고요. 두 번째는 내 주위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 세 번째는 일에 대한 뭐 내가 힘들면은 일도하기가 쉽지 않죠. 이런 것들을 오게 되는데 주로 신금 계수가 그렇다는 소리는 안 들어봤을 겁니다. 신금 계수는 얼목 정화만큼 잘 들어설게 안 돼요.
그런데 제가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이 단어를 넣으면은 얼목 보고는 폼을 내려고 하니까 설기가 되더라고. 가버리 보면 굉장히 폼 내려고 하는게 있거든. 남들 보기에 막 애어서 있잖아. 그죠? 잘되려고 하는 거 있죠. 너무너무 잘 내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있는데 얼목은 자꾸 폼을 내려 그래요. 우리 그런 얼목 많습니다. 저 정지도 많고요. 막 뭔가 막 모양을 내려고 하니까 여기에 대해서 애를 무지하게 많이 쓰니 얼목은 그래서 자꾸 덩치를 키우려고 한단 말이에요. 목이라는 사람이 세력을 자꾸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힘들어진다 뜻이에요. 골목이 화 보면은 세력 부조하게 만들라 해요. 골목은 한 개만 있어도 목생활을 하거든. 자꾸 세력을 만드는데 덩어리를 키우고 덩치를 키우고 세력을 키우려 하니까 애를 쓰는데 딱 이렇게 애를 쓰는 걸 이야기해요. 진짜 애쓴다 하는 거 있죠. 막 안 되는 것도 되게끔 하려는 그런 애를 쓰는게 좀 있는게을 얼목이고요. 얼목이고 정화는 본인의 가를 넘어올리려고 해요.
그렇게 애를 쓴다는 건데 우리 옛날에 어른들이 늘 하시는 말씀이 너무 잘하려고도 하지 말고 너무 잘되려고도 하지 마라. 어차피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 그래 가는데 뭘 그렇게 애를 쓰노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거는 얼목하고 정화보고 이야기하는 아마도 용서형 목은 용서 그렇죠. 이건 화거금을 하려고 하는게 있어서 이거다 싶어서 이제 생각하면은 어떤 방법인지 끝을 보려고 하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나의 가치를 올리려는 그런 기질이 너무 강해서 어떻게든지 쥐었다면은 확려고 하는 거고요. 얼목은 용선다는 거 있죠. 아까 그래서 이제 이거를 폼나려고 한다. 용쓴다 애쓴다라고 하는데 요런 얼목과 정화가 천관 있는 일관 중에서 가장 보면 설대기가 쉽고요. 우리가 설기가 잘되는 거는 목화가 잘됩니다. 그리고 그나마 요거 두 개 중에서는 얘가 조금 잘 돼요. 금생수로 이렇게 왜저 음식 먹었는데 설사이가 이런 뜻 이야기하죠. 그죠? 그것처럼 이렇게 하는데 그래도 신금 계수는음 쪽의 음간이기 때문에 계획도 하고요. 그리고 알아서 대처 능력도 있고요. 그렇게까지 완전 대놓고 이야기하지도 않습니다.
식상을 쓰는과 정화 같은 경우는 식상을 쓰면 진짜 다 까발려요. 이렇게 병원에 다 드러난다 하는 거는 주로 목보고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목이 다 드러났다이 뜻인데 크게 말했을 때 우리가 오행으로 뭐 목화통음수에서 목을 사람이라 하잖아요. 사람이 드러났다. 뭐라도 감목 꼬무적꼬무적 꼼꼼적거리는 감목이 드러났다. 을목 뭘 하려고 자리를 잡아는 을목이 드러났다 해서 뭐라도 하려고 한 거는 완전히 투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이렇게 해서 좋은 일도 드러난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나쁜 일 드러난다 하는 거는 목이 화를 봐서 이렇게 원래 그렇게 이야기하는 건데 신금 계수 같은 경우는 아무리 식상을 쓰더라도 그만큼 드러내지 않습니다. 왜냐면요. 이 모습이 생활한다는 거는 내놨단 뜻이거든. 그래서 을목이 화를 내놨다는 거는을 얼목을 내놨다는 뜻이에요. 내놨다는 뜻이잖아요. 그 생활한다는 거는 어 그냥 나의이 모습을 그대로 있잖아. 그 나 이래라고 이야기한 거잖아. 나 이런 거 하고 싶어. 나 이런 거야라고 하는데 목을 화로 드러냈다는 건데 우리가 신금이 수로 드러냈는 거는 나 심금이야. 드러내서 하는데이 양상이 어떻게 보이냐면요.
목이 을목이 왜 신금보다 설기가 많이 되냐면은 을목이 기본 화가 있으면은 진짜 있는 거를 나 이런 사람이야 하고 드러냈으니 보인다는 뜻이에요. 보인이 다른 어떤 타인들한테 굉장히 이렇게 많이 드러났기 때문에 좋게 이야기하면은 인기인 연예인처럼 드러난 거지만 나쁘게 이야기하면은 단점이라든가 나중에 리스크를 분명히 가지고 옵니다. 근데 신금이 계수로 드러내는 거는 내가 수로 드러내는 건 안으로 집어넣는다는 뜻이에요. 이게 낸다는 뜻은 식상으로 낸다는 거는 나 신금이야라고 했는데 신금이 뭐냐면은 신검은 속으로 가지는게 신금이잖아. 나 신금이야 했기 때문에 신금이 계수를 갖고 있으면은 천간 신금 계수 있으면은 뭐라까 봅니까? 우리가 제가 천관 천관에 신검 계수는 사람 옆에 많이 가지 마라고 이야기했잖아 옛날에. 그건 뭐냐면은 속에 갖고는 자기의 어떤 개인적인 계산이 있단 뜻이에요. 계산이 있다니까 속 계산이 있는 거를 드러냈단 말이에요. 아 보니까 속개산이 있네라는데 항상 샘이 빨라요. 이렇게 그거는 타고나길 그래요. 강도 빠르고. 근데 이렇게 드러난 거랑 이렇게 드러난 거는 차원이 다르다고.
근데 우리가 우리나라 그 말로 드러났다 그러면 막 꽃핀다고만 생각하잖아. 꽃배으니 꽃 안에 있는 수술도 보이고 막 너부러지게 꽃이 막 이렇게 피잖아. 그죠? 보인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는 못 보고 이야기하는 거고 사실 신금이 계수로 드러나는 거는 이렇게 봉우리를 만들어서 움치러다는 뜻이에요. 이 신금 계수로 들어놓은 거는 신금이 술을 쓰면은 어떻게 하면 저거를 내가 내 거실까라는 그런 생각으로 내 속에는 단점을 내놓지 않습니다. 여기는 목 자체가 그냥 내놓기 때문에 단점이 다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올려 병원에 다른 데서도 이야기 많이 하죠. 을목 조심해라. 자꾸 조심해라는 건 너무 내놨다는 뜻이고요. 신금은 설대선은 그런게 아니고요. 그걸 너무 많이 받아서 어떡할까 싶어서라고 이야기하는 건데 그걸 많이 받으니 신금은 조심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하지만은 슬로 이제 우리가 슬기는 얼목을 따라갈 거는 없을 것 같아.
정화 같은 경우에는 본인 가치를 만들어 내니 화가 금 목을 하려고 하는 그런 기질로 화생토를 하는 설이에요. 그렇지만은 정화 같은 경우는 화생토를 해서 금으로 소생금으로 가지고 오는 그런 습성은 있어요. 그렇지만 정화가 너무너무 막 토로 이제 화생토를 너무 많이 설계하면은 결과가 없잖아요. 결과치가 없잖아. 화생도만 하면 금을 못 가져오잖아. 그래서 자을목은 너무 용을 쓰고 애를 쓰기 때문에 보면은 막 땀흘리면서 지어 짜듯이 하는 그런 모습이 있어서 너무 그렇게 살지 마라. 너무 열심히 살지 마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고 정화는 너무 가지려고 그렇게 본인을 키우려고 노력하는 그 모습들 때문에 그렇게 살다 보면은 본인이 생각하는만큼 가지지 못하니 설화돼서 너그러진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요게 이제 어 특히 병원영 같은 경우에 정화을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 같아요.
제가 제주에 저만 그런게 아니고 옆에 분들 저 상담도 하잖아요. 그죠? 상담하고 이래 하다 보면은 옆에 분들 얼목들 보면은 아유 이분들이 다들 보면 어디가 아프다 어디가 어떻다 막 이런 이야기 진짜 많이 해요. 특히 또 갑보다 달에는 기토도 조금 몸이 좀 안 좋을 수 있고요. 다치다 이렇게도 이야기하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은 어 똑같이 선생님들이 생각할 때 식신으로 내놓고 뭐 이제 상관으로 또 내놓고 이렇게 이제 설기가 된다 내놓는다 하는 의미를 조금 생각하시라고 하는 겁니다. 내놓다는 거는요. 갑이 갑을 내놓고 을이 을을 내놓으니 갑이 갑 같고 을이을 같고 신이 신 같고 계수가 계수 같은 걸 이야기해요. 그러면은 갑이 갑이 어떻게 생겼고 얼이 어떻게 생겼고 신금이 어떻게 생긴지 알아야 될 거 아닐까? 그냥이 본인 자체 자연스러운 본인을 내놓다는 뜻이지 그냥 뭐가 만들어져 가지고 뭐가 어떻게 됐다 꼽힌다 이런 뜻은 아닙니다.
꽃은 누가 피냐면요 목생화만 꼽히는 거예요. 꽃은 목생화만 피는 거고요. 검수는요 열매 맺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그 그냥 느낌으로 모든 금생수도 그렇고 수생목도 다 꼽힌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고 그거는 천관으로 선생님이 생각하실 때 우리나라 단어가 그래요. 우리가 벌써부터 머리에 이렇게 너무 이제 이미지가 너무 많이 시켜 버렸어. 그래 어떤 이야기하면 꼽힌다 하면 화 잡힌 이런 그림만 막 이게 생각하잖아. 그죠? 그래서 그렇게 생각할까 싶어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또 정화도 그렇고 얼목도 그렇고 을미달 정도 되면은 이제 어느 정도 한 곱이 지났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세요.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고요. 신금 계수 같은 경우 지금 엄간이죠. 그죠? 기토 들어오면 다 엄간 다 들어왔는데 신금 계수 같은 경우는 원래 미달되고 검생수되면 좋아요. 이렇게 원래 자기 계를 또 맞아 맞으면 개인적으로 지금 일간 이야기죠. 일간 이야기하는 거는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신금 계수도 검색 넘어가면은 본연에 자기 할 일을 하는 거고요. 일간으로 어뭐 얼목 정화 같은 경우는 그래 많이 고생해서 이제 됐다. 좀 쉬고 있어 봐 봐. 뭔가 들어올 거야 기다려 봐. 그리고 신금 계수는 본연에 본인이 해야 될 거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니 이제 적극적으로 한번 내놔 봐. 요렇게 이제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놓는다 하더라도 신금 계수는 가지는 겁니다. 그리고 그래서 우리가 계수 보고 계수가 수생하면 거기다 교육이라 하잖아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을 선생님들이 잘 한번 생각해 보시고 또 공부해 보시면은 선생님들 조금 도움이 안 되겠나 싶습니다. 무조건 드립 외우시면 안 됩니다. 그냥 의임도 좀 생각 한번 해 보시고요. 병원년 이제 얼미달 다 됐는데 정화하고 얼목 일간들은 고생은 이제 진짜 아 진짜 많이 하셨네. 이제 토닥토닥 시가 되는 거 같아요. 이제 조금 걷둬 시점이 오는데 그렇기 전에 정미달까지 얼목 또 특히 여름에 봄여름의 얼목 정하는 아프면 안 됩니다. 아플 수 있는 또 그런 어떤 또 날들도 있습니다. 화기가 너무 중춘했으니 원래 우리 되게 열심히 할 때는 안 아픈데 끝나고 나면 이제 있잖아. 그저 이렇게 괄호사로 넘어지고 하기도 하잖아. 그런 것들은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간단하게 이야기드렸습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