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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제 두 시간이나 썼거든요. 회사 말투 쓰는 거, 뭐 하면 안 되는 거, 파일을 어디에 두는 거 전부 다 설명했거든요. 잘 이해를 하는 거 같더라고요.
오늘 아침 다시 켰거든요. 새로 만난 사람처럼 대하네요.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좋긴 좋은데, 그 어제 두 시간 동안 세팅해 놓은 걸 또 새롭게 세팅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머리가 또 아픕니다.
근데 어떤 사람은 그 두 시간 동안 뭔가 입력하고 기억시켰던 거 두 번 안 하거든요. 개발적인 코드를 잘 짜서 또 그런 거 아닙니까? 다시요. 에이전트는 코드 짜는 게 아니에요. 다섯 가지의 >> [음악] >> 접수표를 잘 구성을 해 놓아서 그런 겁니다.
오늘 그 다섯 가지의 파일을 하나하나씩 열어 보고 그걸 잘 부려 먹는 버튼 세 개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음악] 그러니까 좋아요 구독 눌러 주세요. 아시겠죠?
제가 고정 댓글에 무료로 여러분들 적용할 수 있는 학습 자료 다 올려 놨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공부 좀 하셔야 된다고요. 다 같이 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로그인도 안 해도 되고 돈 받을 마음 전혀 없으니까 제발요. 고정 댓글에 달려 있는 거 들어가셔 가지고 보시고 여러분들께서 어떤 업종에 있든 다섯 가지 접수표의 상황을 잘 넣어 주시면 만들어 주는 것도 만들어 놨으니까 제발 누가 댓글 달아 주면 프롬프트 보내 드릴게요. 그런 거 현혹되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맥락에 맞는 그 프롬프트를 직접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 에이전트라고 하는 거는 요청한다고 했죠. 첫 번째 뭐예요? 역할이라고 하는 걸 요청한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두 번째 뭡니까? 나의 상황이 어떤지요 상황을 잘 입력해 주세요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세 번째 뭐예요?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 내가 해결해야 되는 문제를 여러분들이 입력을 해 주셔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번째도 중요하죠. 어떤 결과물이 필요합니다라고 하는 걸 여러분들께서 적어 주셔야 이 친구가 여러분들 입맛에 맞게끔 결론을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무조건 만들어 주는 게 아니라 여기서 멈춰. 이거는 반드시 해 줘.라고 하는 이 기준을 잡는 거, 이거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이거를 에이전트 용어로 좀 바꿔 볼게요. 자, 역할이라고 하는 건 오늘 제가 제일 중요하게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 규칙 파일이라고 하는 겁니다. 클로드 코드가 다 만들어 주긴 하지만 그래도 요런 거 들어보셨을 겁니다. 클로드 MD 파일. 요런 거 다 들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이제 상황을 구체적으로 에이전트한테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잖아요. 이 에이전트가 매번 켤 때마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요런 어떤 거 당하기 싫으시면요 개념을 아셔야 돼요. 에이전트에는 이 메모리라고 하는 것이 있다라는 걸 알고 계셔야 되고 이 메모리 MD라고 하는 것도 파일이 있습니다. 이 메모리 MD 파일 만드는 건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 자, 문제가 있어요. 문제는 한 번만 해결해도 되는 문제가 있고요.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제들이 있거든요. 요럴 때 여러분들 스킬이라고 하는 걸 만들어 가지고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건 이 스킬 파일 써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결과물이라고 하는 건 뭐예요? 어떤 파일 형태로 만들어 줘. 어떤 확장자로 만들어 줘. 어디에 업로드해 줘. 뭐 요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지정할 수도 있는 거고 기준은 어디까지 해줘? 다들의 울타리를 치는 거라 보시면 됩니다. 거는 반드시 해 줘야 되고요. 기준은 반드시 넘어야 되고. 요거는 반드시 하면 안 되고. 요런 것들을 이야기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에이전트를 쓰실 때 반드시 생각하셔야 되는 원칙 세 가지가 있어요. 요거는 여러분들이 클로드 코드를 쓰시든 아니면 코덱스를 쓰시든 에이전트라고 하는 특징 때문에 하나 알고 계셔야 되는 게 있습니다. 에이전트를 사용을 하기 위한 3대 원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겁니다.
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두 번 이상 뭔가를 해야 될 때는 반드시 어디예요? 파일에 적으셔야 돼요. 적는다. 메모리에 남긴다. 요게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두 번째가 뭐예요? 다했습니다.라고 하는 건 보고를 하는 거거든요. 보고를 하고 난 뒤에는 항상 파일을 열어 열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열어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거. 이게 사실 에이전트를 쓰고 싶어도 무서워서 못 쓰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위험한 일이 발생할 것 같다. 위험한 일이라고 하면 여러분들한테 가지고 있는 어떤 정보들이 외부로 유출된다거나 지켜야 되는 파일들을 에이전트가 뭔가 가지고 장난치지 않게끔 하는 거. 지우지 않고 변경하지 않게끔 하는 거. 요거를 어떻게 해야 돼요? 미리 막아둔다. 이게 에이전트 쓰실 때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고정 댓글에 달아 놓는 링크에 들어가셔 가지고요 화면을 보도록 할게요. 요 1강 접수표라고 하는 거 누르면 이제 이런 화면들이 나옵니다. 생각 근육 키우기 1편을 반드시 보고 와 주셔야 됩니다.
자, 여기서 실물복이라고 하는 걸 탁 누르면 실제로 우리가 클로드 코드 폴더에 클로드 코드라고 하는 이 파일이 보입니다. 이게 여러분들 매일매일 하는 잔술이 있잖아요. 똑같은 일이 아니라 처음 하는 일이면 새로운 상황을 이야기를 해야겠죠. 근데 매번 똑같은 일 할 때마다 똑같이 상황을 넣는다. 귀찮아서 못 합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 매일 하는 잔소리를 딱 한 번만 적어 두는 곳이 클로드 MD 파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한 번 딱 적어 두면 새로운 일꾼이 와서 하더라도 이제 계속 똑같이 문제를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겠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 자동으로 절대 생기지가 않고요. 클로드 코드에서 요렇게 슬래시 치고 니트라고 치셔야 돼요. 자, 한번 보여 드릴까요? 이니시라고 이니라고 그렇게 하시고 여기 보시면 새로운 클로드 MD를 이제 설치를 하겠습니까라고 이야기하죠. 그리고는데 여러분들께서 무언가를 명령을 하시는 거예요. 이렇게 슬래시 이니시라고 하는 걸 넣어야 얘가 클로드 MD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제 걸 하나 보여 드릴게요. 제가 이렇게 많은 작업들을 지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보면 하나하나의 클로드 MD 파일이 다 있어요.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보시면 이제 클로드 MD 파일 여기 있죠? 이런 것도 하나씩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클로드 코드로 다양한 일들을 해 봐야 되잖아요.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오면서 아, 내가 진짜 머릿속으로 그 상상만 해 왔던 것들을 실제로 구현해야 될 거잖아요. 그러려고 하면 정말 많은 프로젝트들이 나올 건데 그때마다 클로드 MD라고 하는 파일을 만들어 가지고 매번 그 작업할 때마다 AI 에이전트가 그거부터 딱 읽고 가는 거예요. 아, 이 작업할 때는 이거 해라고 했지, 이거 하지 말라고 했지. 요런 것들을 먼저 구분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 할 수 있겠죠. 카페 홍보를 이제 자동으로 계속 만들어 주는 에이전트를 만들었다고 할게요. 그러면 매장명이랑 그 가게에서 판매하는 시그니츠 메뉴라든지 판매하는 메뉴의 가격 이런 거는 적어 놔야 돼요. 그리고 인스타그램에 매번 그런 걸 올리려고 할 때 핵심 해치 태그가 있잖아요. 그거 항상 넣어 놔야 돼요. 그러면 매번 할 때마다 그거 입력하지 않아도 출력할 때 그게 자동으로 딸려 나옵니다. 그리고 할인 문구라고 하는 거는 우리 규정상 요런 거 안 넣어도 된다라고 하면 결과 나오고 난 뒤에 할인 문구 지어줘가 아니라 클로드.md 파일에 할인 문구라고 하는 거는 넣지 마라고 딱 박아 놓는 겁니다. 슬래시 인니쳐 가지고요. 아시겠죠?
예를 들면 회계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어떤 거 할 수 있을까요? 숫자는 어디에만 표시해 온다고 해야 돼요? 원본에서만 가져오라고 하고 추정하는 건 해라고 해야 돼 하면 안 돼요. 큰일 나죠. 추정하는 건 금지. 요런 거 딱 박아놔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총무팀이나 인사팀에서 새로운 신규 채용자들이 지원사 받아볼 때 실명 같은 걸 반드시 파일에 남기지 마. 요런 것들 하는 거예요. 이거 매번 똑같은 일들을 반복해야 된다고 했을 때는 이 클로드 MD 파일이라고 하는 걸 넣어 주면 좋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클로드 관련된 이야기만 좀 하고 있지만 코덱스를 쓰시는 분들 계시거든요. 코덱스를 쓰시는 분들은 클로드.md 아니겠죠? 에이전트.md라고 보시면 되고 제미나이도 있거든요. 제미니.md 요런 식으로 쓰는 거예요. 제가 지금 클로드 코드를 기준으로 말씀드리지만 그 AI 에이전트라고 하는 친구들의 특징은 이거예요. 매번 할 때마다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것들을 얘가 한번 더 체크를 하냐 아니면 매번 똑같이 반복하냐. 뭐 그걸 이제 GPT로 쓰면 이제 코덱스로 쓰는 거고 그러면 이제 에이전트.md로 쓰는 거고 클로드라고 하면 클로드.md로 MD로 쓴다. 이제 이렇게 나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뭐예요? 메모리라고 말씀을 드렸죠. 메모리는 뭐예요? 상황이잖아요. 상황은 매번 똑같은 상황들 입력하기 힘드니까 그것들을 메모리에 저장을 해 놓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말한 여러분들의 사정을 한 번 딱 이제 이야기해 놓으면 그게 노트 파일로 남습니다. 그 메모리라고 보시면 되잖아요. 그래서 여기도 실무 파일을 보시게 되면 이렇게 메모리.md라고 MD라고 해 가지고 사장님 지향 MD, 지난주 MD, 조심할 것 MD 이렇게 해 가지고 여러 가지 MD들을 남길 수가 있습니다.
제 MD 파일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저의 좀 민망하긴 한데 저의 MD 파일입니다. 저도 아주 많은 지금 작업들을 하고 있겠죠. 그러니까 여기 보시면 얼마나 있는지 저도 잘 모릅니다. 근데 여기 보시면 이제 이런 거 있죠. 이제 브랜드 키이라고 하는 레포를 제가 만든 적이 있거든요. 그 브랜드 킷이라고 하는 거를 만들 때 요런 식으로 이제 기억을 해 줘. 세계 채널의 전략을 별도로 세워 줘. 그리고 새 브랜드는 항상 복사를 해 가지고 색이나 문들을 만들어 줘. 요런 식으로 해 놓는 겁니다. 그러면 매번 똑같은 상황일 때마다요 메모리를 보면서 가져올 수 있는 거고 또 어떤 메모리 기능은 어떤게 있을까요? 요렇게 저장해 놓으면 내가 A라고 하는 프로젝트 할 때 기어 기억해 둔 거 있잖아. 그거 가지고 와 가지고 출력물 만들어 줘라고 하면 내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아도 그냥 그 메모리 가져와 가지고 바로 만듭니다. 뭐 줄일 수 있을까요? 시간 줄일 수 있겠죠. 또 뭐 줄일 수 있을까요? 토큰 줄일 수 있어요. 토큰 싸움에 사 관리하는 것도 똑같아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MD 파일에 찾아가 가지고 이런 거 바꿔 달라고 하면 돼요. 예를 들면 메모리 바꾸려고 하면 여기 터미널 있죠? 메모리 MD 파일이 있습니다. 오토콘 넣어요. 그리고 나는데 뭐라고 해야 될까요? 여기 있는 메모리 리스트 정리해 줘.라고 하면 얘가 메모리 정리 딱 해 주겠죠. 그리고 이 리스트가 다 나온 걸 확인하고 난 뒤에 고칠 건 고치면 되잖아요. 요런 식으로 접근하시면 메모리 MD 파일도 충분히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치T에서도 메모리 기능이 있거든요. 표로 정리하는 거 기억해 줘. 그리고 메모리 업데이트 됨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실제로 이렇게 체포 쓸 때도 메모리를 만들 수 있어요. 근데 결정적으로 다른 거는 에이전트를 사용하실 때는 내가 관리도 할 수 있고 목차를 열어 가지고 틀린 것도 고치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채봇은 메모리 기억은 나는데 수정하고 하는 건 좀 어려워요. 놓치는 경우들도 있고요.
그럼 어떤 예시들이 있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사무직에서 일을 한다고 가정할게요. 그러면 우리 팀 보고서 쓸 때 항상 보고서는 A4 용지 한 장으로 나와야 돼요. 그죠? 근데 A4 형지 한 장 나올 때도 있고 다섯 장 나올 때도 있어요. 그럴 때 메모리 기능으로 우리는 A4 형지 한 장을 해주고 결론 먼저 딱 넣어 주는 걸 네가 해 줘야 돼. 요런 식으로 하는 겁니다. 표는 세열로 내열로 런 쪽으로 메모리를 적어 놓는 겁니다.
그리고 놓치면 안 되는 것들이 있거든요. 사업을 하셔야 되는 분들 중에 거래처를 관리를 해야 돼요. 거래처를 관리할 때 어떤게 있어요? 세금 계산서는 매월 말일에 발행해야 된다. 그리고 매일 제목은 대가로 안에 먼저 넣고 상호를 넣는다. 요런 거 메모리에 딱 넣어 두면 매번 매일 보낼 때마다 제목이 들쭉날쭉하지 않고 일정하게 대가로 안에 나오고 혹은 이제 세금 계산서 자동으로 발응해 주는 그런 게전트의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칸에 나오는 이 스킬이라고 하는 이야기 있죠. 자주 맡기는 일. 매번 반복해서 해야 되는 거는 뭘로 제가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스킬이라고 하는 걸 만들면 좋다고 했잖아요. 그게 폴더 하나에 MD파이 절차 레시피라고 하는 걸 한 장씩 만들어 두면 정말로 좋습니다.
예를 들면 신입 직원이 회사 입사를 했어요. 와 가지고 그냥 어 이거 하세요 저거 하세요라고 하면 얘가 첫날에는 긴장을 하니까 기억을 하겠죠. 근데 이 친구가 뭐 수첩을 이렇게 적어 놓지 않는다거나 이러면 다음날 되면 옳타요. 근데 딱 이 잘하시는 사장님들은 시오자 말자 일단은 돌아보시고요. 요 종이 보세요. 이게 우리 시임사원들 적응할 수 있는 시임사원 업무 매뉴얼이거든요. 요거대로 하시면 돼요. 휴가 쓸 때는요 사이트 들어가서 휴가 신청하시면 되고 여러분들 담당 사수는 이 사람이 사람이니까 이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요 작업을 할 때는 항상요 파일에 들어가서 보시면 돼요. 요런 식으로 어떤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 두면 그 일 할 때마다 그냥 반복해서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것도 왜 한다고요? 시간을 아끼고 토큰을 아기 위해서이 스킬을 만들어 놓는 겁니다. 매번 반복해서 똑같이 결과물이 나오면 되는 거를 매번 상황을 적고 접수표 다섯 가지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저 같은 경우는 실제로 저희 회사에 교육을 해가 들어오잖아요. 근데 A 회사에 나갈 때는 우리 교육 계획서 양책이 다르고 B 회사 나갈 때는 교육 계획서 양책 다른게 아니잖아요. 매번 똑같아요. 그러면 교육 계획서 쓸 때 스킬 하나 만들어 놓고요. 견적서도 양측 똑같잖아요. 숫자만 바꾸면 돼요. 그럼 견적서 쓸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견적서 만드는 거 이렇게 딱 작업해 놓고 난 뒤에 앞으로도 견적서 만들 때는 이 스킬로 만 이렇게 할 거니깐 견적서 작성 스킬 만들어 줘. 요렇게만 하시면 된다니깐요.
그리고 장사하시는 분들 중에 리뷰 같은 거 다 꿀달아야 되잖아요. 그럼 이게 여러분들 별점 5점 준 손님한테 댓글 다른 거랑 별점 하나 준 사람한테 댓글 다른 거랑 같아야 돼? 틀려야 돼요? 달라야 되지 않을까? 별점 하나 줬는데 어 고객님 감사합니다. 이러면 약간 진정성 없어 보입니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별점 한 개 봤을 때는 이 리뷰의 답변의 톤은 진지하고 객관적이고 먼저 사과말부터 해야 된다 하는 스킬을 딱 만들어 놔요. 그 이제 양측을 딱 만들어 놓습니다. 그럼 그거 할 때마다 그냥 별점 한 개 있을 때는 자동으로 일어나 톤으로 만들어 주는 거 요런게 스킬이거든요.
제일 중요한 겁니다. 공통점은 뭐예요? 전부 다 순서가 정해져 있고요. 매달 매번 똑같이 반복되는 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딱 이거예요. 카페 가더라도 처음 오는 손님한테는 뭐 드시랍니까? 이러잖아요. 매일 와 가지고 아이스 아메리카 노래를 시켜요. 그 두 달 동안 매일 와요. 사장님도 맨날 기다릴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오늘도 맨날 시키는 그거죠. 이거잖아요. 그게 스킬인 거예요. 그러다가 아, 오늘은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말고 까페라떼 마시고 싶은데요. 이럴 수 있잖아요. 뭐예요? 견적서를 A 형식으로 만들다가 B 형식으로 만들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는 견적서 작성 스킬 말고 새로운 견적서 작성하는 양식으로 작업할 거야. 요런 식으로 이야기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네 번째 칸은 에이전트에는 결과가 항상 나오거든요. 결과가 생기면 항상 파일이 만들어져요. 이 파일이 어느 정도로 어떻게까지 완성되는지 이 조건을 여러분들이 달아 주시면 되고 여러분들이 무슨 파일로 만들어 줘. Gmail에 임시 보관함에 넣어 줘. 여러분들이 업무 지시하실 때 완료되는 지점을 이야기해 주지 않으면 그냥 자기가 생각했을 때 완성한 정도 수준으로 그냥 알아서 되었습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에이전트가 다 됐습니다. 하는 건 선언입니다. 근데 선언했다고 해 가지고 완성되는게 아니거든요. 맞잖아요. 실제로 내가 원하는만큼 완성되게 하려면 결과물은 여기까지 되어야 합격이야, 통과야. 요런 식으로 지정해 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기준이라고 하는 거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제 잔금을 두 개로 해야 돼요. 클로드.md 파일에 넣어 가지고 여러 가지 규칙들을 설정해 놓는 것도 있지만 얘가 이걸 놓치고 갈 수가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럴 때 화면 한번 봐 주시면 여기 세팅.json 파일이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세팅.json 제이슨 파일에 들어가서 보시면 요런 식으로 여러 가지가 나옵니다. 파일을 지우는 명령 멈춰야 될 땐 이렇게 하는 거고요. 멈추고 실패했을 때 이렇게 하는 거고 뭐 서브 에이전트 이렇게 하는 거고 그죠? 이런 식으로 세팅.json 파일이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요게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으면 저도 이거 의도적으로 만든게 아니에요. 그럼 이건 여러분들 그냥 이렇게 복사하시고 난 뒤에 뭐 채집피한테 가셔서 물어보시는 거예요. 요렇게 물어보면 돼요. 이게 뭔지 해석 좀. 요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 보십시오. 핵심 설정 요약해 가지고 오버스는 이렇게 되고 작업 광도는 요렇게 설정이 돼 있고 MCP 제한 타임아웃 걸리는 거는 120초 돼 있고 요런 식으로 알려 주거든요. 그리고는데 여러분들이 여기서 고치고 싶은 거는 이제 요걸 가지고 이제 또 조정을 하면 되거든요. 근데 솔직히 요거까진 여러분들 안 건드시어도 됩니다. 그냥 처음에 클로드.md MD 파일 요것만 좀 잘 만들어 주시고 메모리 잘 설정해 두시고 스킬 잘 설정해 두시고 그리고 제가 비개발자 사고법 원에서 이야기했던 기라고 하는 거 있죠. 여러분들이 만들 때마다 그 만드셨던 작업들을 기허브에 계속 거미 푸시해서 올려두는 거 요런 습관들만 드리더라도 큰 문제 없이 잘할 수 있습니다. 겁내지 않으셔도 돼요.
그래서 여기 화면 보시면 요런 것도 여러분들 다 한번씩 열어 보셔야 돼요. 감을 받고 싶은 거는 얼마나 받고 싶은지 어떻게 받고 싶은지 기준을 받고 싶은 건 어떻게 받고 싶은지 요런 것들을 꼭 해 놓으셔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