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내가 남을 돕고 싶은 것도 그냥 욕망이다. 이렇게 알아야 됩니다.
남의 물건을 뺏는 거는 나쁜 일이지만은 남을 돕고 싶다고 그것이 선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이것도 나의 하나의 욕망이다. 그러면 욕망을 추구하면 안 되느냐? 추구해도 됩니다. 우리는 욕망을 추구해도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욕망으로 어떤 문제를 추구하면 반드시 나중에 고통이 좀 따른다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저 사람을 돕고 싶다 해가 도왔을 때는 그 사람이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되거나 이렇게 되면 내가 후회를 하게 된다. 괜히 쓸데없는 짓을 했구나. 이런 식으로. 그래서 어 가능하면 내가 남에게 손 벌리지 않는게 첫째 자립 좋고 모든 인간은 다 자립이 원칙입니다. 자연생태계가 그런데 가끔은 이제 환자라든지 어린아이라든지 스스로 못 살아가는 경우가 있을 계속도 없는게 아니라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일정 기간 이제 우리가 돌보는 거거든요.
어 누굴 돕겠다 이렇게 마음을 내지 말고 옆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일이 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기꺼이다 이런 관점을 가지면 비교적이 문제가 쉽다는 거죠.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