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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예를 들어 아이돌을 좋아한다. 그 아이돌 어떻게 좋아하게 됐냐 물어보면 어 그냥 좋은데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없어. 최애를 이야기하는데 그렇게 얘기한 사람은 없단 말이야. [음악]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진행되는 멤버장 콘텐츠고요. 오늘의 주제는 썸탈 때 나누기 좋은 대화 주제입니다. 뭐 엄청 친한 친구에서 썸으로 가면 사실 어색하지 않을 수 있어. 할 수 있는 이야기나 뭐 건덕지나 이런게 정말 많을 텐데 이제 막 알게 됐는데 분위기 자체가 썸으로 시작된 거야. 그러면은 설렘인지 어색함인지 모르겠는 그 애매한 부분이 있거든요. 우리 오늘 커피 한 잔 할래요? 해서 커피 마시기로 했는데 막상 커피 마시면서 얼굴만 봐도 좋고 내가 지금 너랑 같이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무슨 얘기 해야 되지? 할 때 보는 영상입니다. 시청하시기 전에 구독 한 번씩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일단은 좋아하는 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 좋아. 왜냐면 이게 어쨌든 썸 타고 있고 되게 긍정적이고 좋은 지금 영향을 끼치고 있는 좋은 감정을 느끼고 있는 거잖아요. 안 좋은 부정적인 이야기보다는 밝고 희망차고 좋은 이야기만 많이 나눈게 일단은 좋아. 뭐 예를 들면은 좋아하는 음식 뭐냐? 아, 난 삼겹살리 소주 좋아한다. 어, 그럼 다음에 삼겹살이 소주 한 잔 하실래요? 아니면 지금 커피 먹고 있다가 어 그럼 오늘 저녁 삼겹살리 소전을 할래요? 하면서 그 서로 신나.
좋아하는 걸 물어보면 좋은 이유가 뭐냐면 서로 좋아하는게 겹쳤을 때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있어요. 좋아하는 취미 취미 활동을 이야기했는데 좋아하는게 알고 보니 겹쳤다. 뭐 예를 들면 뭐 남자는 뭐 축구를 좋아하니까. 근데 특이하게 여성분도 축구를 좋아하는데 프리미어 리그 막 본데 그러면 진짜 축구 좋아하신다고요? 진짜 축구를 봐요. 팬 어디예요? 이러면서 취미가 겹치면 또 얘기할 수 있는게 엄청 많지. 뭐 축구뿐만이 아니라 예를 들면 음악 듣는게 취미다. 음악 만드는게 취미다. 뭐 여러 가지 뭐 공연에 다니는게 취미다. 이러면서 어 저도 밴드 진짜 좋아하는데 그럼 다음에 같이 공연 보러 가요. 밴드 뭐 좋아하세요? 누구 좋아하세요? 이야기가 계속 뚫릴 거란 말이야. 좋아하는 주제가 나오면 아 다음은 뭘로 하지가 아니라 진짜 나도 좋아서 대화를 계속 깊게 나누게 돼요.
그리고 내가 저번에 유튜브 영상에서 되게 유익한 영상을 나도 본 적이 있었었는데 이건 썸뿐만이 아니라 어색한 관계에서 상대방이랑 스몰 토크할 때 가장 좋은 주제로 뽑힌게 뭐냐면 상대방의 최애예요. 상대방이 예를 들어 아이돌을 좋아한다. 그 아이돌 어떻게 좋아하게 되냐? 나는 아이돌 잘 모르긴 하는데 사실 아이돌 좋아하는 친구들 보면 되게 부럽다. 왜냐면 나도 뭔가 누군가를 좋아하면서 같이 행복하고 이런 걸 느끼고 싶은데 나도 아이돌 한번 좋아해 보고 싶은데 그 아이들을 어떻게 좋아하게 됐어? 물어보면 어 그냥 좋은데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없어. 최애를 이야기하는데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없단 말이야. 아 진짜 내가 얘 어떻게 좋아하게 됐냐면 얘 이거 봐봐 하면서 이것도 보여주고 저것도 보여주고 한 시간 두 시간도 얘기할 수 있단 말이야. 그래서 어색한 사람이랑 얘기할 때 가장 좋은 건 상대방의 최애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최애 이야기. 최애라는게 여러분들 꼭 연예인, 뭐 최애 뭐 아이돌 이런 걸 얘기하는게 아니야. 최애 주제를 이야기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 번에 질문하기 어렵지. 최애가 뭐예요? 물어보면 어 최요 최 뭐가 있지? 이렇게 할 수도 있단 말이야. 자연스럽게 상대방의 최애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질문을 잘 해 보면 좋을 것 같아.
근데 이제 그 주제가 너무 안 겹치면은 또 상대방 입장에서는 말하기 좀 껄끄러울 수도 있어. 예를 들면 여자가 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 근데 롤 왜 좋아해? 이러면 남자들은 왜 좋아하는지 두 시간, 세시간, 다섯 시간도 얘기할 수 있어. 근데 상대방의 눈높이를 맞춰서 이야기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아예 서로 겹치는게 아예 없으면 또 어려울 수도 있어. 얘기하는 게. 그러니까 아예 안 겹치는 주제를 꺼내 버리면 네가 아무리 궁금해하는 척을 해도 얘는 이거 이해도 못 할 텐데 할 수 있단 말이야. 내가 궁금해할 수 있고 다가갈 수 있는 주제라면 그게 가장 베스트기는 하죠.
아, 연애 스타일 관련해서도 나누기 좋은 대화 주제긴 하거든요. 근데 이게 자칫 내가 메모장 콘텐츠에서 썸테트 나누기 좋은 대화 주제 4번 연애 스타일 이렇게 얘기하면은 이제 이거를 그대로 입력하시는 분들은 본인의 연애 스타일은 어떤 스타일이냐? 이렇게 물어보면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 자연스럽게 연애 스타일 주제가 나와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가는 건 괜찮거든요. 근데 그냥 직접적으로 연애할 때 어떤 스타일이에요? 이거는 너무 직설적이야. 그래서 조금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자연스럽게 나오면 괜찮은 거 같아. 연애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 근데 이게 어쩔 수 없이 연애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은 자연스럽게 전 애인에 대한 이야기가 은연 중에 간접적으로 나올 수도 있어. 아, 저는 이런 사람들은 좀 별로더라고요. 사실 전 애인을 이야기하는 걸 수도 있어. 그런 것들은 좀 감당할 수 있어야지. 본인이 얘기할 때도 분명히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고.
아, 첫인상 이야기 너무 좋아. 이게 진짜 말하기도 좀 부끄럽고 썸탈 때 하기 너무 좋은 주제예요. 아, 내가 사실 널 처음 봤을 때 우리가 뭐 학교에서 이렇게 만났었잖아. 너 그때 나 봤어? 아, 나는 이미 너 알고 있었지. 학교서 너 유명했잖아. 뭐 이러면서 이제 막 서로서로 이렇게 막 이야기해. 얼마나 설레? 너 진짜 나 원래 알고 있었어? 사실 나도 너 알고 있었어. 나도 작년에 지나다니면서 널 막 많이 봤 봤었다 이러면서 그 서로 그 간지는 이야기. 호감 표현이 직설적으로 나오진 않더라도 내가 너를 이미 좋아한다. 약간 이런 느낌이 깔린 상태로 얘기가 될 거란 말이야. 첫인 상황으로 이야기하는데 아 솔씨 난 너 첫인상 개 쓰레기였어. 개 별로였어. 너 진짜 별로였어. 이렇게 얘기한 사람 없단 말이야. 썸타고 있는데 첫인상 이야기하면 좋은 이야기밖에 안 한단 말이야. 그래서 천인상 이야기하 썸타이때 하기 너무 좋아요.
어 저런 구체적인 질문도 물어봐 주는 거 좋은 거 같아요. 엉뚱한 질문하기. 약간 타임머신 있으면 과거로 갈래 미래로 갈래 같은 귀여운 질문 같은 느낌. 근데 나는 저런 거 되게 좋아하는게 뭐냐면 저런 거 이야기할 때 그 사람의 가치관이 살짝살짝 드러난다. 그래서 나는 저런 상상할 수 있는 이야기를 꺼내면서 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사는지, 삶의 가치간이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은근슬쩍 느낄 수 있어. 저 주제 재밌는데. 저 주제 한번쯤 꺼내세요. 여러분들. 타임머신이 있다면 과거로 갈래요? 미래로 갈래요? 그래서 뭐 자연스럽게 아 사실 저는 뭐 과거로 돌아가고 싶진 않아요. 왜냐면 내가 지금까지 선택해온 것들이 지금의 나를 만든 거기 때문에 내이 결과를 알고 나서 과거로 돌아가지고 다시 선택을 바꾸거나 하는 건 의미가 없는 거 같아. 뭐 이러면서 얘기하다 보면은 멋있다. 아 얘는 이런 가치관에서 두고 하는구나. 그니까 이런 주제 자체가 되게 재밌는 거 같아.
그래 버킷리스트 너무 좋아. 버킷리스트 물어보기. 버키니스트라는 건 사실 우리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뜻이고 그리고 살면서 한 번쯤은 꼭 정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해야 우리가 뭐 어렸을 때 수업 시간부터 시작해 가지고 자연스럽게 접하는 주제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나는 버킷니스트가 뭘까 하고 한 번쯤은 생각해 볼 수 있어. 없더라도 같이 골라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고 버킷니스트에 대해서 물어보면 또 아까 말한 것처럼 그 사람의 가치관이나 삶의 목표나 그런 것들을 알 수가 있어서 되게 좋은 거 같아.
옛날에 꾸는 꿈이 뭐였어? 나는 체육 교사였어 하면서 이어나가면 추억에 빠져서 말이 술술 나무. 꿈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 좋은 거 같아. 뭐 어렸을 적 꿨던 꿈도 그렇고 지금 꾸고 있는 꿈도 그렇고 작은 목표나 뭐 큰 목표나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까 그리고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혹시 평소에 본인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 같은 거 있어요? 이렇게 물어보는 것도 되게 좋은 거 같은게 왜냐면 저는 사실 스트레스 받으면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몰라 가지고 그냥 혼자 있는 편인데 본인만의 방법이 있어요. 이러면은 뭐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지. 아 저는 음악 들으면서 산책해요. 이러면서 어 진짜요? 뭐 이러면서 그냥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진짜 새로운 걸 추천해 줄 수도 있고 뭐 똑같이 없으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을 만한 이야기를 같이 나눠 보는 것도 좋고 본인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
어야 난 저거 좋은 거 같은데. 흑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는 거. 근데 흑역사라고 얘기하니까 진짜 좀 너무 민망할 것 같은데 어렸을 때나 과거에 진짜 민망했거나 쪽 팔렸던 경험이 있어요. 그냥 이런 주제 되게 재밌는 거 같아. 왜냐면 같이 공감해 주면서 민망해 줄 수 있잖아. 나 진짜 좋은 거 같은데. 과거 민망했던 경험 있어요. 근데 이게 너무 뜬거없이 이야기하면 뭐야이 사람 할 수 있지만 조금은 이야기가 좀 트였을 때는 이런 질문 해 보는 거 난 되게 재밌을 것 같거든요. 혹시 과거에 진짜 민망했던 경험 있어요? 아니면 본인이 민망했던 경험이 먼저 살짝 얘기하면서 본인도 민망했던 경험이 있는지 이런 거 얘기해 보면은 좀 감정적인 공감이나 교류가 좀 더 되는 거 같아.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지. 근데 이제 좀 상대방에게 내 이미지가 실수될 수도 있을 정도의 민망한 경험 같은 건 하면 안 되지.
어 난 저것도 재밌겠는데. 그니까 이런 상상할 수 있는 주제들이랑 되게 재밌는게 로또 당첨되면 하고 싶은 거 있어요? 이제 우리끼리 그냥 가상에 당첨금을 정하는 거지. 어, 당첨금이 예를 들면 50억이 진짜 들어왔다. 그러면 당장 50억이 생기면 뭐 할 거예요? 이게 또 웃기게 넘어갈 수도 있지. 어, 그냥 건물 하나 사고 싶은데요. 이렇게 끝날 수도 있는데 또 디테일하게 들어가다 보면 그 사람의 어떤 가치관이나 이런 것들을 알게 될 수도 있어. 물론 이걸로 같이 가는 판단하고 사람을 걸러라 이런 얘기는 아니에요. 근데 그냥 은연 중에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이런 것들도 알 수 있고 하니까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거지.
자, 아무튼 여러분들 오늘 썸탈 때 나누기 좋은 대화 조재 이렇게 약 11가지로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말고도 지금 뭐 채팅에 올라온 것도 굉장히 많은 거 같고 또 보시는 분들 댓글에다가 다양한 대화 주제 많이 나눠 주시면은 막 썸타기 시작하신 분들이 이 영상 보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으니까 여러분도 한 번씩 도와주시면 감사드릴 것 같고 마지막으로 구독 한 번씩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발이 불러 제가 보면 조금다가 몰라 급하고 또 다시하고 나는 이젠 겁쟁이가 돼버려 도전 앞에 두려고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