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수난 금요일 예배

웨이코 한인 교회 Korean Church of Waco 44:07

Transcription

아, 예. 음, 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아, 오늘 수요의 아, 금을 아, 수만큼 1 예배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제 어, 몇 분 조금 시간이 있는데요. 어, 네. 제가 지금 화면을 조금 맞추고 있습니다. 뭐, 으, 아, 예. 4, 4. 으, 수만 죽은 잘 보내셨는지 어, 궁금하기도 하고, 또 이제 내일 모레면 저희들이 벌써 어, 그 팔 주위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이번 벌 주일에는 저희들이 온라인으로 예배드릴 수 밖에 없게 되서 여러 교회에서 사실 좀 안타까워 하고, 또 어떤 교회들은 그 마치 그 차로 가서 영화 보는 그런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예배하게 따고 고집을 피우는 교회들 또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 왜 읽고있는 시장님이 좀 그거 안하면 안되냐고 그렇게 말리 시도하고 불어온 것을 아주 아들을 보게 됐는데요. 받을 사실은 아, 함께 예배할 때 모이기를 원하는 마음은 다 똑같죠. 4.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마 벌써 한다 저희들이 이렇게 예배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저희들이 좀 같이 이랬으면 좋겠다. 그리고 함께 어, 찬송하고 또 기도하고 또 규제 쓰면 좋겠다는 마음을 있으실 줄로 압니다. 뭐 지금은 아무래도 저희들이 그 국가적인 재난 상황이기 때문에 어, 그럼 불편함을 좀 감수하고라도 저희들이 또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귀하게 생각하고 또 저희들이 아, 모호 흘리 너 쭉 화면은 다시 만날 것으로 소리가 그렇게 기대하고 또 기도하고 있지만 그때 정말 반갑게 어, 다시 예배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키 또 민가 그런 기대감 들도 조금 있습니다. 4. 예. 여러분들 아, 아, 지금 참여하고 계신데요. 아, 저희들이 희망 금요일에 온라인으로 하는 것이 물 여러가지 제약이 있지만 함께 은혜 나누고 싶은 마음은 다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뭘 소저와 함께 또 그렇게 연결되어 있는 여러 교우들과 함께 그래서 생각하면서 예, 미안한 마음으로 같이 참여하는 좋을것 같습니다. 음. 아, 제가 이메일로 좀 광고 하긴 했는데요. 부활 tv 에 대해 어떻게 하면은 그 조금 더 연 잘 될 수 있을까. 그리고 또 얼굴 못 본지도 상당히 좀 됐고. 그래서 가족들 별로 가족 사진 찍어서 가서 한테 좀 보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이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아, 아마 좀 10초로 오신 분들도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가족 사진 찍기가 아, 좀 여의치 않으신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근데 여러분 뭐 어떤 사진이든 괜찮습니다. 그 여러분들 다들 궁금해 하는 그런 가족들이 니까 어, 애들만 찍어서 꺼내지 마시고. 4. 어른들도 함께 찍어서 가족사진 뭐 이런 때 지금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제가 샘플도 보내드렸습니다. 저희 가서 또 오늘 아, 정원의 가서 함께 사진 찍었는데요. 그렇게 우리 잘 살고 있다. 우리 지금 건강하게 살이 따는 그런 표로 아, 쑥스러워 하지 마시고 저한테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듣겠습니다. 4. 아, 그럼 여러분 저희들 오늘 함께 얘기 시작하면서 순환 금요일 앱의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 지신 날에 그 순환과 또 우리를 향한 사랑의 함께 감사드리면서 보내는 시간이죠. 찬송 1 온 소설에 대해 시작하면 좋겠는데요. 어, 찬송가 패고 11장 옛날 찬송가는 138 장입니다. 만왕의 왕 내 주께서 함께 저희들 찬송 하겠습니다.

으 흐 르는 a way 음 yoon woo woo 아 e i o u wanna b oo 야 ce 아아 [음악] won 5 woo woo woo 아 실 1 dr oo 아 we r who 주르 rowe we were cero [박수] [음악] won 아 i love on war 아 으 lowe 아 [박수] we we we go ce 아 wa [음악] 으 5 woo woo woo [음악] 아 4 귀한 산성이 줘. 아, 잠깐 서 애들이 함께 봄 예. 아, 기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잠시 저와 함께 침묵으로 함께 기도 하시면 좋겠는데요. 우리 주님께서는 매년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이 날을 침울하게 지킬 필요는 전혀 없죠. 다만 우리가 함께 어, 이 힘 안 추상 금요일 함께 모이는 이유는 아, 그리스도께서 얼마나 우리를 위하여 그 큰 눈에 바쁘셔서 능가 생각하고 그 사랑이 참 귀하다는 것을 저희들이 함께 고백하기 위해서 또 지금의 사랑의 감사하기 위해서 함께 모이는 거죠. 음. 여러분 함께 저희들이 잠깐 침묵으로 [음악] 찬 20초 정도 아, 그리스도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또 그 십자가에 흘리신 급히 또 그 다음 그 눈물 아 생각하시면서 예수님 참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것 위해서 그렇게 생명을 주셨습니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주님 앞에 침몰을 기 됐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 여러 가지 죄 될 또 우리 허물 들어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그런 시간도 함께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어, 저랑 잠시 침묵으로 기도 하시겠습니다. 풀어 주십시오.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균의 감사드리고 또한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을 생각하며 그 이름을 찬송 드립니다. 순환 금요일에 아, 저희 왜관 이 교회에 가족들이 여러 곳에서 온라인으로 함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짐이 우리를 어, 깊이 사랑하고 계시고 또 노래를 귀하게 여기셔서 십자가에 사기에 생명을 다 주시고 동물과 필요 흘리신 것을 기억하고 감사드립니다. 아무 가치 없고 또 어, 죄 에 불과한 저희들을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은총으로 허물을 덮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자주 거역하고 원고 안 마음으로 하나님의 길을 인정하지 않을 때가 많은 저희 들인데 직물의 참으시고 저희들을 존귀한 자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빚어 가시는 내내 또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은 연약하고 또 하나님 앞에 부족한 점이 많이 있지만 귀도 를 의지 아고 하나님께서 비즈 지난 그리스도의 형상을 따라서 살기를 소원합니다. 오늘 이 교회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 가운데 그리스도의 은혜를 바라는 모든 신형 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풀어주시고 있는 자들 가운데 살아계신 추 예수께서 가수 주시며 우리의 왕으로 또 우리의 목자로 우리의 인도자 와 친구로 저희 가정에 교회 그리고 더 시 가운데 좌 정하시고 단수 주시옵소서. 오늘 흔한 앞으로 나아가는 죄일 총도 들은 갈급한 마음으로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함께 예배합니다. 아, 주님 저희 마음 가운데 성령의 은혜를 부어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감사하는 시간 되도록 모든 시간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주위에서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 다음에 오늘 저희들이 함께 이걸 하나님의 말씀은 이사야 더 53장 말씀입니다. 뒤 박선경 이사야 소리입니다. 무역상 정 이사야 53 상호 말씀을 후계 있습니다. 현경은 중간에서 조금 넘어가는 지점이 있는데요. 아, 이사해서 53장 1절부터 12절 까지 의 말씀입니다. 아, 이사야서 53장 1절부터 12장 말씀인데 오늘은 저와 함께 교도 카 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앉아 훨 씨저 를 읽으면 여러분이 짝 순서를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 절은 저와 함께 있도록 하겠습니다. 1절부터 1차부터 제가 먼저 있습니다. 우리가 들은 마우스를 누가 및 없느냐? 주님의 능력이 누구에게나 탄 않느냐?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고 버림을 받고 고통을 많이 겪었다. 그건 언제나 병을 앓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돌렸고 그간 10시 를 받으니 우리도 덩달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을까.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한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으므로 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 그런 굴욕을 당하고 고문을 당하여 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마치 절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납량 처럼 끌려가기 만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런 폭력을 휘두르지 않았고 거짓말도 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은 그에게 악한 사람과 함께 묻힌 무덤을 주었고 죽어서 부자와 함께 들어가게 하였다. 상황 거야 믿으십시오. 고난을 나하고 난 뒤에 그는 생명의 빛을 보고 만족할 것이다.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의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할 것이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받아야 할 형벌을 자기가 짊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가 증기 환자들과 함께 자기 몫을 차지하게 하며 강한 자들과 함께 전리품을 나누어 야 겠다. 그럼 죽는데 까지 자기 영혼을 서성 없이 내맡기고 남들이 죄인처럼 여기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다음 많은 사람의 죄를 대신 짊어 적고 뒤 지은 사람을 살리려고 중재에 나서 온 것이다.

4. 여러분이 말씀을 잘 알고 계신 줄로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어, 여호와의 종 에 대해서 쓴 53 상에 말씀인데요. 보통 저희들이 53 쟁의 말씀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미리 예언한 말씀으로 그렇게 잘 알고 있는 말씀이죠. 이사야 선지자 의 말씀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몇 백년 전에 기록돼 쭉 되었읍니다. 주전 8세기 예언자니까 아, 아마도 한 700년 정도 전에 기록된 글이라고 저희들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으면 2, 5, 13장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종은 여호와의 종이 얼마나 보 검사의 그리스도와 비슷한지 아, 정말 경이로울 뿐이죠. 마치 보건소에 그리스도를 구약성경 안에서 보는 것과 같은 그런 마음이 일주일 정도 입니다. 오늘 여러분 2절 말씀에 보면 2, 여호와의 종 에 대해서 뭐라고 했냐면 은 구원 모양도 없고 훌륭한 풍채도 없었다 이렇게 말합니다. 또 4절 말씀에 보면 3자를 말씀 해 보면 사람들한테 멸시를 받고 또 벌여 말 받고 고통을 많이 줬으며 언제나 병을 앓고 있었다 이렇게 얘기하죠. 여호와의 존이 왔는데 이 총 의 모습이 아 불 품 없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또 구글을 구원할 만한 그런 능력이 있는 모습으로 보이지도 않았고 것은 권위가 있게 보이지도 않았으며 더 나아가서는 아, 이 사람은 왜 이렇게 고통을 많이 겪었을 까. 이렇게 병을 많이 겪었을 깔 정도로 인생이 가 러 가지 어려운 점들과 또 심지어는 질병이라고 까지 얘기였는데 것들을 많이 겪은 흔적들이 몸에 역력하게 남아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 여호와의 정을 보고서는 무시했고 비약이 여기지 않았고 오히려 4절에 보면 은 하나님께서 이 사람이 무슨 죄를 지어서 지금 심판하시고 지금 바라시는 게 분명하다 이렇게 생각했다 고 기록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이 세상에 왔는데 또 우리를 위해서 지 말 대신 지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알지 못했다는 얘기 보다 철저하게 가려져 있었고 또 그분이 누구 이신지 알지 못했다 하고 그렇게 선지자가 얘기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구원이 왜 이렇게 철저하게 가르쳐준 있었을까요? 왜냐하면 세상이 생각하는 그런 구원자의 모습은 시민 난자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어떤 구원을 말할 때 돈이 많거나 권세가 많거나 또는 어떤 그 군대의 힘이 라든지 끌어 어떤 권징 는 모습으로 온 사람들을 구원자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정작 여호와의 종이 나타나서 하나님의 구원의 구원을 이루고 있는데 그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구원이 두달 하는지 조차도 알지 못했습니다. 세상은 힘으로 구원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약한 여호와의 종이 왔을 때는 구원에 대해서 전혀 알수 없었던 것이죠. 그리스도께서는 오늘 이 본문에 나오는 것처럼 인생의 슬픔과 고통을 깊이 경험 하셨습니다. 제가 여러 차례 걸쳐서 여러분과 말씀 나는것 같은데 예수님께서는 아주 가난한 집안의 첫 아들로 차 하셨지요. 목수 n 아버지를 따라서 갈릴리에 여러 동네 들을 털어 단지 없습니다. 노동에 고된 것을 아시고 또 아, 예수님이 열두 살부터 30살 사이 언어 지정 인가 자기 아버지를 잃게 됩니다. 그래서 혼자 가장으로써 이 과정은 가정을 이끌어 가는 그런 삶의 지금도 예수님께서는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224 회 말씀에 의하면 그 분한 당신이 가난 하셨을 뿐만 아니라 인생의 많은 고통과 슬픔을 겪은 분이셨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말하자 냐 하나님의 아들이 그 돕고 높은 하늘의 보좌에서 이 낮고 낮은 땅 이에 내려 오셨는데 배려 오실때 그것도 더 낮은 곳으로 더 고통이 많은 것으로 더 슬픔이 많은 곳으로 내려 가셔서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끌어 안 하셨다. 그런 말씀이죠. 더 나아가서 우리가 받을 형벌 도리아 받을 징계를 대신 받으셨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 5절 말씀을 한번 보시죠. 그러나 그가 질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한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써 우리가 초아를 누리고 제가 매를 맞으므로 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음악] 우리가 평화누리 는 이유 우리가 그래도 어이 세상 가운데 완전한 평화는 아니지만 그나마 평화를 누리고 있는 이유는 그가 징계를 받으셨고 때문이고 우리의 병이 나은 이유는 그가 [음악] 참배를 마셨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사야 선지자가 얘기합니다. 어, 근데 우리가 질문 하게 되잖아요. 왜 그래야만 되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셨는데 외치니 고통과 슬픔을 당 해야 되는가? 그런 질문 할 아실 수 있습니다. 그래 그냥 오셔서 병을 낫게 해 주시면 안 되는가? 그니까 그냥 오셔서 그냥 다 해방시키고 다 모든 것을 완전케 하실 수는 없는가? 그런 질문 할 하시게 되죠. 왜 하나님이신 그분이 오셔서 가난하게 되시고 또 슬픔을 친 해감 당하시고 고통 가운데 계셔야 했는가? 그것이 우리 질문입니다. 저는 그것이 바로 사랑의 길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나의 구원은 돈이나 권세나 어떤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구원은 사랑과 희생을 통해서 풀어진다. 이것을 드러내 시력 5 우리 주께서 친히 가난과 고통 또 슬픔을 다 감당 하셨다고 느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올해 를 위하여 고난 당하신 후 로또 우리를 위하여 친해 가난해 주심으로써 당신의 사랑을 주러 되셨다는 것이죠. 그래서 바울사도는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제가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말씀을 지금 읽어 드리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여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 은 그의 간암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그렇게 얘기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지 않느냐. 그러면서 부여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신 것은 가난한 너희를 부요하게 하시려는 이유이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말하자 는 예수께서 갖고 계셨던 부유함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그분은 우리가 남을 자기의 것으로 삼 하셨다는 얘기 있죠. 그거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까지 사랑 하신 건가? 자기가 가난해 지시 면서까지 우리를 부유하게 하기를 원하시는 가? 자기 같 죄인이 드시면서 까지 우리는 의 인상 의 시 기 를 원 하시는가? 끌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여러분께서 고마워 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 거에요. 그런데 그 중에 진짜 고마운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기가 손해를 강한 면서까지 여러분을 도와 주는 살아. 또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못하는 서 까지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을 도와주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정말 고맙지 않습니까? 사랑이 우리에게 전달될 때는 어떤 힘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할 때가 아닙니다. 사랑이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사랑이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킬 때 그때는 희생하면서까지 우리를 돌봐 줄 때 자기의 목숨을 내어 주면서 까지 우리를 살리려고 할 때 그때 아 이것이 진짜 사랑이 원하는 것을 알게 되죠. 아 그렇지 않았다는 예수님께서 만약에 그냥 어떤 하나님의 능력으로 또 어떤 권세로 어떤 제 뭐 레 힘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하셨다면 우리는 그냥 9 원만 받고 끝났을 거에요. 그러나 주님께서는 사랑을 베푸신 으로 딱딱해진 우리의 마음 죄로 인해서 아주 거역하고 강 파악해 졌던 마음을 부드럽게 풀어 주셨습니다. 그 은혜가 우리를 고치는 거죠. 여러분 어떤 좀 정신 못 차리는 사람을 볼 때 자 사랑 함과 하나님께서 손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뭐 이런 얘기를 하시잖아요. 하나님 한번 크게 한번 때려 주시면서 사람 정신 차릴 텐데 조금 그거는 진짜 나냐 마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건 진짜 사람의 마음도 모르는 거예요. 사람이 언제 고쳐 줍니까? 때릴 때 고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데리고 벌주고 징계하고 잘못했다고 궁 날 얘기해서 고쳐지는 것이 아니죠. 우리를 위해서 태 시행 뇌를 맞으실 때 우리를 위해서 계신 죽으실 때 그 때 마음속에 은혜를 깨닫게 되고 그 때 마음이 풀어지고 그 때 마음이 거듭나게 된 것이죠.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가난하게 되셨다.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친히 고통 가운데 로 들어 오셨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가 깊이 깨닫게 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보여 주신 것이라고 아 그렇게 믿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제 2호 13장의 말씀은 흔히 우리가 여호와의 종의 노래 이렇게 얘기 하는데요.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서 구원의 이런 사람들은 결국에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이죠.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제자로 자기를 줄입니다. 이전에는 우리가 어떤 우리가 생각한 어떤 힘 우리가 생각한 어떤 권세 우리가 생각한 어떤 능력으로 구원의 통로가 되고자 한 적도 있었죠. 그러나 이수에 제자가 되고 여호와의 종이 신 그분의 뒤를 따라가면서 우리는 십자가 희생을 묵묵히 강당 함으로써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가 되려 합니다. 예전에는 이 세상에 주목받고 높아지는 것을 추구했습니다. 루피 로서 만약에 내가 토니 만하지만 사람들 도와줄 수 있을 텐데 이렇게 생각하기도 하고 또 내가 어떠한 높은 지위에 이르면 그것으로 사람들을 아 구출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리스도를 알고 나니까 그리스도의 종들은 고운 모양도 없이 세상의 고난과 비참함을 끌어안은 신 그리스도를 따서 따라서 낮은 곳으로 가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됩니까. 이 세상을 고치는 것은 힘이 아니구나. 이 세상을 고치는 것은 돈이 아니고 나는 것을 분명하게 알게 됩니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그리스도께서는 2000년 전에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가 알아주지 않을 때 그 때 주님께서는 사랑해 짐을 쓰셨습니다. 우리가 인정해 주지도 않고 또 그것을 뭐 이렇게 알아 드리기도 전에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치마를 쓰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종들이 다는 무명의 주죠. 알아줘 사는것이 아니죠. 비스토 를 따르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종으로 함께 이 길을 걷는 사람들은 알아 준다고 해서 하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알아주지 않아도 주님께서 이것을 통해서 구원해 주실 것이다 그 믿음으로 묵묵히 그 길을 가는 것이죠. 오늘 이 세상에는 힘과 권세 로 고칠 수 없는 수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지금 뭐 한국도 그렇고 뉴욕도 그렇고 아 복잡한 상황 가운데 있고 또 선거를 앞두고 있죠. 선고로 무엇인가 많은 것을 고칠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그러나 여러분 이 세상에는 그런 힘으로 고칠 수 없는 아주 중요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오늘 고운 모양도 없이 정말 불 품 없이 고통과 아픔을 끌어안고 이 세상에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을 끌어 안을 그 사랑 그 사랑을 실천할 정도를 찾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가 53 자 이사야 53장 써보니 그리스도의 모습 또 여호와의 종의 모습이 바로 그런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친한 금요일에 흐름을 위하여 아무 공로 없이 아무 어플 우리 아라 정도 없이 십자가는 기꺼이 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시면서 아주 님 저도 주님의 뒤를 따라서 하나님의 구원의 도구로 묵묵히 그 일을 감당하게 씁니다. 돈이나 권세나 명예나 어떤 그런 힘의 의한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총으로 살겠습니다 하는 그런 마음으로 함께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않아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승만 금요일에 우리 주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자리가 아닌가 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 말씀을 생각하시면 써서 들이 함께 아 기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이 은혜 베푸신 것은 완고하고 또 고집스러운 마음을 순정한 마음으로 바꾸시기 위한 것이죠. 또 5 우리가 이종혁 모습 보면서 주님께서는 참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히피 하시고 또 죽기까지 신종 하셨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오늘 함께 저랑 몇가지 위해서 기도 할 텐데 첫 번째로는 우리 완고하고 또 꼬집 쓸어 어떤 마음이 들 하나님의 뜻 알면서도 도망갔던 마음들을 함께 회개하면 좋겠습니다. 사랑하지 못했던 것 또 용서하지 못했던 것 그리고 묵묵히 주를 섬기지 못하였던 것들을 함께 뉘우치고 주님 앞에 주님 제가 다시금 그 세트를 따라서 충직하게 살겠습니다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회계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두 번째로는 세상의 높은 살이 또 주목하자 주목 받기를 원했던 그런 마음들 또 아 어떤 힘을 탐 하였던 것들을 하나님 앞에 저희들이 내려놓고 또 회개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왜지 하지 않고 다른 것들 의지 하였던 것들을 또 다른 것을 통해서 구원을 받고자 했던 것들을 하니 회개합니다. 이렇게 같이 됐으면 좋겠구요. 그럼 마지막으로 는 주님 우리에게 주님의 마음 예수의 마음 주셔서 오늘 예수를 따라서 낮은 것으로 또 예수를 따라서 하나님의 진짜 고뇌 독으로 저희들 사용 되게 해 주십시오. 이렇게 3가지 위해서 아 함께 잠깐 기도하고 의지가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순환 금요일에 짧게 나마 저희들이 함께 말씀을 나누고 하나님의 귀하고 아름다운 총으로 오신 주 예수를 생각합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에 아 그의 3길 그리스도의 길을 찾지 않고 또 그 길로 부터 이탈 했던 많은 기억들을 저희들이 있고 그 사나 님 앞에 되지 합니다. 하나님이 아닌 것에서 구원을 찾고 하나님이 아닌 곳에서 도움을 찾았던 것들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왕 구했던 마음 또 고집스럽게 하나님의 길을 따르지 않았던 것들을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고 묵묵히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게 보다는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또 사람들이 주목해 주지 않는다고 섭섭했던 우리의 마음들을 줌 회개합니다. 진짜 애들 마음 가운데 오셔서 참으로 그리스도의 겸손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지어 주시고 이 세상의 힘과 권 서로 살지 아니하고 이 세상에서는 추를 따라서 연약한 자로 고온 모양도 없는 자로 살기를 선택하면 믿음을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시고 그 날에 주께서 오실 때는 주께서 짓기까지 순정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높인 것 같이 그리스도의 이름 없는 종들아 고은 모양도 없는 충돌을 높여 주실 것을 우리가 믿고 또한 그렇게 기대합니다. 그 길 가운데로 저희들을 세워 주시고 저희 마음 가운데 겸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창조하셨다 서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충직한 제자들로 세워 주시옵소서. 4. 준 저희들은 크로아 과 에로스 로 인해서 많은 제약 가운데 예비하고 또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시간에 저희들이 조금 불편하고 또 어떤 적은 상당히 고통을 받고 있는데 주님께서는 저희 들에 대해 제의 마음을 품게 해 주셔서 저희들이 지금까지 감사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님 앞에 다시금 돌아보고 감사하는 시간 되게 해 주시고 우리가 한번도 기도하지 못했던 여러 사람들 또 상황들을 위해서 마음을 다해서 기도하고 돌볼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의 여러 천하고 낮은 자리에 울고 있는 사람들 또 강도 만난 자 와 같이 황망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지고 또한 소망이 되는 그리스 의 종들을 저희 교회로 부터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배출시켜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 다음에 아 마지막으로 찬송가 150장 옛날 찬송가는 135 장이었다 합니다. 그 150 장을 함께 보셨습니다.

[음악] 으 my 아 오오오 an order [음악] wow de 아 2 르 too 5 oh wow [음악] woo woo 췌 lo 순수 we 실 년 월 3회 er 아아아 아 아 으 oo 아 [음악] 허슬 wi [음악] over a wall or out a error on [음악] woo woo [음악] ory w l l [음악] woon will you 실 뉴스를 해줘요 아 르 e i o u want oo also won 아멘. 여러분 이제 내일은 어 투표 일이고 그 다음에 아 하루를 버치 내면 부활주일 됩니다. 우주 알에 기쁨을 아 이번에는 가족들과 집안에서 남게 됐을 텐데요. 함께 강 뜰과 그리스도의 구원의 가운데 참여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고 싶고 또 구할 생명으로 사랑 끼를 아 간절히 수원 하는 그럼 며칠을 되기를 뒤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리고 또한 축복합니다. 주일에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