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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랜만에 테슬라 얘기 한번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그 좀 비슈가 나왔는데요. 어마어마한 사상 초유의 테슬라 머스크에 대한 보상이 나왔어요. 보상한 이게 뭔지 설명드릴 건데 그니까 주가를 쉽게 말하면 시가 총액을 여덟 배 띄우면 최대 보상이 1조 달러 원하로 1400조원 가까운 금액을 보상해 주겠다 하면서 보상 안을 내놨는데 이제 이게 뭔가 왜 테슬라의 주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가 뭐 이런 얘기들 한번 같이 얘기 나눠 보도록 할게요.
자, 말 그대로 사상 초유의 당근 책이죠. 이제 머스크한테 인센티브를 제시한 겁니다. 그래서 이 이분이 테슬라 이사회 의장이던데 이제 인터뷰까지 나왔어요. 그래서 머스크가 제발 우리 딴짓 좀 그만하고 뒤에도 말씀드릴 건데 정치 이런 거 좀 그만하고 테슬라 성과에 제발 집중 하게끔 고밀도로 설계된 목표치다 이렇게 말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이 사회에서 렇게 저렇게 얘기를 했는데 결혼부터 말씀드려서 저는 이제 이게 엄청나게 좋은 소식이라고 보거든요.
왜냐면 지금 기사를 보시면 아마 여러분들 뉴스 보시면 그 자꾸 뉴스는 헤드라인에 돈을 얘기하거든요. 돈 최대 1조 달러. 1조 달러면 1400조원인데 여러분들 이게 저 같은 서민한테는 뭐 어마어마한 돈이지만 머스크는 세계 1등 부자입니다. 이미 돈적으로는 저 같은 일반인의 영역을 넘어선 사람이에요. 그래서 1조 달러를 준다 그러든 10조 달러를 준다 그러든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10조 달러 뭐 듣도 보도 못한 금액이지만 어쨌든 돈으로 꼬실 수 있는 영역은 넘어선 사람인데 전 이제 그래서 여기 빨간색 쳐 놨잖아요. 지분입니다. 지분. 지분이 중요합니다. 머스크가 테슬라의 지분을 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분 주는게 핵심입니다. 이건 이제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돈으로 환산해서 지금 뉴스 기사 검색해 보시면 돈 막 1뭐 이러면서 뉴스 기사 약간 어그로 끄는데 돈을 많이 주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지분을 얻기를 원한다. 왜인지 뒤에서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자 일단 주가를 여덟 배 정도 올리고 플러스 단순히 주가만 띄우는게 아닙니다. 그러면 주가만 일시적으로 띄워 놓고 먹튀할 수 있잖아요. 그런게 아니라 회사 가치도 올리고 거기에 맞게 체급도 올리라는 거죠. 차량, 로봇, 뭐 자율주행, 영업 이익 요런 것까지 다 달성 계획을 아주 그냥 촘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달성하면 현재 머스크의 지분율은 13% 정도인데 12% 주겠다고 했거든요. 그럼 이제 25%가 됩니다.
자, 이 25가 왜 중요하냐면은 머스크가 작년부터 2024년부터 주구장창 나 테슬라 지분 줘. 테슬라 지분 줘. 나 테슬라 지분 안 주면 일 안 해. 이렇게까지 얘기했던 사람이에요. 요 기사 제가 가져왔는데 2024년 1월 머스크가 직접 올린 글입니다. 테슬라를 AI와 로봇 분야의 선두 주자로 키우려면 25% 정도의 지분이 필요합니다. 나 25% 지분 줘. 그렇지 않다면 무슨 말까지 하냐면 테슬라에서 안 만들고 그냥 다른 회사 키워서 다른 거 할래까지 말았던 사람입니다. 그 얼마나 이 지분의 진심인지 아시겠죠? 아니, 당연히 지분이 돈으로 환산되지만 그 돈이 얼마냐보다 테슬라 지분을 가져야 이런 의결권, 방어권도 있고 물론 이거 가지고 주식 팔아서 화성 갈 수도 있지만 어쨌든 지분을 원하는 사람입니다. 지분 최근에 막 그래서 계속 뭐 주가가 좀 부진하고 이랬던 것도 의도된 누룩이라는 주장까지 나오는 얘기가 머스크가 이 지분 확보하기 전까지는 안 움직이겠다. 계속 일부러 뭐 정치 딴데 눈 팔고 막 이런게 의도적이었다. 이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해되셨죠? 지분을 원합니다. 지금 25%.
그래서 지금 이런 표까지 나오는게 현재 머스크가 재판 중인 소송 중인 보상안이 있어요. 이미 머스크가 돈 받기로 돼 있는게 있거든요. 2018년에 제한됐던 보상안을 달성해 가지고 원래대로면 지금 이미 25%가 됐어야 돼요. 머스크가. 그래서 머스크가 그거 보고 달려왔는데 지금 이게 무의가 될 위기가 처음 거예요. 법원에서 야 과도하다. 이거 말도 안 된다 해가지고 이게 무의화가 될 거 같으니까 머스크가 열 받아 가지고 작년부터 계속해서 나 지분 안 주면 일 안 해. 나 태업할 거야. 나 테슬라 말고 딴 거 할래. 계속 협박하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주주를 상대로 대놓고 저렇게 말했어요.
그래서 이번 2025년 보상 안까지 하면은 그게 없더라도 25% 만약에 지금 진행 중인 판결이 잘되면 최상의 경우 28.8%까지 8%까지 지분을 확보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 하려고 머스크랑 이사회가 열번 넘게 만나 가지고 이미 협상 끝낸 거예요. 이제 이렇게 하자 해 가지고 이제 올해 11월 6일 테슬라 주주 총회 날에 주주들이 투표를 합니다. 주주가 동의하면 이거 가지고 머스크는 열심히 앞으로 10년 동안 목표 달성 위해서 그냥 달려가는 거죠.
자, 그래서 이렇게 이제 당근 책 당근 달려가는 거 보이시죠? 이제 머스크 달려갑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단순히 돈 때문이 아니라이 지분을 획득해야 될 머스크는 이유와 명분이 있기 때문에 제대로 동기 부여가 가능하다고 보고 이것은 머스크가 가지고 있는 정치 리스크라든지 CEO 리스크 각종 그런 것들 우려를 많이 해소해 줄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작심하고 한번 제대로 일해 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기대감이 커지는 거죠.
그래서 기하는 지금으로부터 10년이고요. 10년 안에 달성 안 하면 다 무효화 됩니다. 그러니까 머스크가 이미 동의했단 얘기예요. 10년 안에 이거 충분히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자신이 없으면 딜하지 않죠. 두 번째 시총은 8.5조 달러. 지금 시총이 1조 달러니까 쉽게 생각해서 여덟배. 여덟배인데 한 번에 여덟배가 아니라 12단계에 걸쳐서 올릴 때마다 지분 1%씩 12번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도 지금 누적 1천만대 정도 되는데 900만 대가 되는데 2천만대 누적 인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도 구독자 천만 명 넘겨라. 옵티머스 휴먼노이드 로봇 100만대 달성해라. 로보택시 100만대 달성해라. 영업 이익 앱다라고 하는데 영업 이익도 이만큼 달성해라. 그리고 너 혼라당 튀면 안 되니까 최소 7.5년에서 10년 정도 근무해라. 이런 것까지도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에 보면 정치적인 활동도 좀 덜해라라는 요구까지 포함되 있습니다. 계약 사항은 아닌데 요구 사항에 적혀 있습니다. 하도 정치적인 리스크가 많으니까. 그 이사회가 이번에 아주 그냥 칼을 가른 거죠. 제발 딴 거 하지 말고 이제 주가 관리도 좀 하고 회사에 좀 올인해 봐. 이렇게 요구하는 겁니다.
그래서 요게 이제 보상하을 요약 정의한 건데 어우 막 너무 복잡해 보하실 수 있는데 숫자가 많다고 겁먹으실 필요 없고 그냥 말 그대로 이렇게 시총이 2조 달러 될 때 주식 1% 주고요. 2.5조 달러 되면 2% 주고 쭉쭉 올라가서 뭐 6조 달러가 되면 9% 이렇게 쭉쭉 받는 겁니다. 그러니까 게임처럼 해 놨어요. 12단계 퀘스트. 근데 이제 주가만 올리면 안 되고 운영 목표도 같이 달성해야 돼요. 그래서 얘도 12개예요. 그러니까 얘 12개 다 달성했다고 해도 얘를 달성 안 하면 안 주기로 약속을 한 거예요. 주가만 띄우고 날아버릴 수 있으니까 이 사회도 똑똑하게 관리를 한 거죠. 그래서 주가도 올라야 되지만 차량도 잘 팔아야 되고 자율주행 구독자도 1천만 명 해야 되고 옵티머스, 로봇, 로보택시 다 달성해야 되고 그리고 다른 또 편을 쓸 수 있으니까 영업 이익도 이렇게 단계별로 1단계부터 8단계까지 뭐 요렇게 요렇게 렇게 렇게 렇게 달성해 해서 나온 겁니다. 이해되셨죠? 그래서 이거 우리가 기준까지 다 알 필요는 없는데 이렇게 엄청나게 세밀하게 이제 머스크랑 열 번 넘게 만나 가지고 동기 부여 안을 짜놨다. 그니까 달성 가능하다라고 한번 배팅을 해 볼 수 있겠죠. 제가 뒤에서도 말씀드릴게요. 이미 기존에 나왔던 퀘스트들은 다 깼거든요. 머스크가. 그래서 의구심이 드시는 분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테슬라 펌프를 넣는게 아니고 팩트만 말씀드릴 거니까.
자, 이제 그래서 어떤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이제 머스크가 게임 광이거든요. 게임 광. 머스크가 디아블로라고 하는 그 유명한 게임의 세계 1이라고 본인이 주장했을 정도로 아주 게임을 좋아하고 맨날 틈만 게임해요. 이렇게 아기 안고까지 게임하죠. 게임 광입니다. 그래서 이제 원래 이렇게 목표 지향적인 분들은 약간 목표를 딱 주면 좋아하시잖아요. 이렇게 마치 게임 퀘스트 깨듯이 얼마나 인생이 다이나믹하겠습니까? 이건 게임인데 이건 실전 퀘스트잖아요. 현실판 퀘스트. 한 단계 깰 때마다 그냥 지분 1%씩 들어온다고 하니까 얼마나 짜릿할까요? 뭐 입장에서 약간 그 생각도 들었습니다. 게임처럼 만들어 놨구나. 요건 이제 우스갯 소리고.
그래서 공교롭게도 이 12단계 막판 끝판항을 다 깨려면 주가가 얼마냐? 2,600불을 달성하면 돼요. 지금 테슬라 주가가 약 350불 정도 되니까 여덟배 곱하면 대충 맞죠? 2,600불이거든요. 근데 이제 진짜 테슬라의 진심인 투자자가 바로 캐시우드라는 인물이 있는데 아크펀드 운영하는 캐시우드가 딱 테슬라 목표가 2,600불 제시해 놓고 있거든요. 2029년까지. 야, 진짜 이게 또 이렇게 달성 가능할지 맞을지 예언이 맞을지 심지어 작년에 제시했던 가격인데 우연의 일치인지 몰라도 지금 테슬라 2사회에서 제시한 마지막 끝판항 목표치가 2,600불입니다. 그래서 야, 뭐 이렇게만대 준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진짜로.
그래서 이렇게 이거 보시고 야 또 헛소리한다. 테슬라가 주주들 상대로 본 넣고 또 저렇게 설량한 투자자들 유혹해 가지고 꼬시는구나 하실 수 있는데 이게 말도 안 되는 목표라고 기사들이 막 쏟아져 나오던데 그게 아닌게 그냥 이성적으로 보시면 지금 이미 시총이 1.1조 달러기 때문에 그냥 매년 한 연평균 22% 정도 달성하면 10년에 여덟 배예요. 10년에 여덟배. 내년에 여덟배가 아니고 10년 뒤 여덟배면은 사실 나스닥도 연평균 15% 넘게 상승했거든요. 과거에 상승이 앞으로도 상승을 보장하진 않지만 그니까 테슬라 같은 성장주나 뭐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는 뭐 연평균 22% 그냥 넘죠. 그러니까 고성장주 치고는 뭐 이게 말도 안 되는 숫자는 아니고요. 과거 기록을 보더라도 물론 테슬라가 과거만큼 꼭 앞으로 성장하려는 보담이 없지만 10년 전 딱 지금으로도 10년 전에 비해서 최근까지 연평균 44.5% 5% 올랐어요. 테슬라가 38배 38배 올랐어요. 테슬라가 10년 전에 대비해서. 근데 앞으로 38배 오르라는게 아니고 약 여덟 배 정확히는 7.3배만 오르면 되니까 아유 뭐 그것도 무리야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뭐 말도 안 되는 목표는 아니다. 이렇게 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연평균을 성장하는게 테슬라가 한창 잘 성장할 때 30에서 50% 연평균 성장을 했거든요. 실제 매출과 이익이. 그러니까 그렇게 이제 로봇시랑 자율주행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다시 성장 모멘텀 사이클을 만들어 내야겠죠. 그렇게 보실 수 있겠고 말 그대로 주요 빅테크도 제가 그냥 궁금해서 뽑아 봤는데 지금 테슬라한테 향후 10년 동안 여덟 배 올리라고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미 뭐 과거에도 현재까지도 마이크로소프트 최근 10년 동안 고성장 줄였다고 하시는 분들 아무도 없을 텐데도 마소는 10열배가 올랐어요. 최근에 10열배. 메타 7.5배. 뭐 알파벳 6.6배. 애플 5.6배. 여기 심지어 너무 그래프가 왜곡돼서 빼 놨는데 M비디아는 332배가 올랐습니다. 테슬라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30배 넘게 올랐고요. 그러니까 빅테크 웬만한 거 다 갖다 놔도 이렇게 되니까 이 사회에서 뭐 말도 안 되는 그런 무리한 목표치를 제시한 건 아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이제 제가 앞에 말씀드렸지만 테슬라한테 여태까지 보상 안이 이번에 처음 나온게 아니고 최근 기준으로 2012년부터 총까지 세 번 있었어요. 세 번. 이번 2025년이고 2018년 2012년 있었는데 희망적인 얘기는 1, 2차 보상한 모두 머스크가 조기 달성했습니다. 그러니까 2012년에요 그래프 보시면 이게 2012년부터 올랐던 그래프인데 2012년에 시총이 32억 달러일 때 이 사회에서 열배 불려 열배 늘려놔 이랬습니다. 아마 그때 보신 분들도 미쳤다고 하실 거예요. 아마 기사가 제가 안 찾아봤지만 이 사회가 말도 안 되는 목표치를 내놔. 무리해 뭐 이렇게 했을 건데 열배. 그때도 10년 목표였는데 5년 만에 달성을 해 버립니다. 열배. 귀엽네 이러면서 그냥 5년 만에 달성해 버리죠.
자, 그리고 2차 보상한 2018년에 535억 달러. 시총이 535억 달러일 때도 야, 10열배 올려. 열배. 이 사회들도 화끈하죠. 이렇게 무조건 10열 배씩 올리라고 하나 봅니다. 열배는 뛰워. 이러면서 했던데 머스크가 또 귀엽네 하면서 3년 만에 조기 달성을 해 버립니다. 미쳤죠. 여태까지 다 달성해 버렸습니다. 조기 달성. 근데 이번엔 열배도 아니고 야 딱 여덟 배만 올려. 여덟 배 10년 이내만 해 하면 이제 머스크가 마음만 먹으면은 아 너무 희망찬 얘기라고 하실 수 있는데 5년 만에 할 수도 있을 수도 있다. 그렇습니다. 근데 뒤 보여 드릴 거지만 머스크는 8조 달러는 귀엽네라고 하고 있는 상황이고 25조 달러에서 30조 달러까지 간다고 지금 목표치를 세워 놓고 있는 인물이에요. 그래서 그 이사회랑 이미 다 딜이 됐겠죠. 요 정도 하면 충분히 되겠지. 하니까 머스가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할게. 뭐 적당히 간 봐서 한 3년 만에 하면 되나? 한 5년 만에 하면 돼. 이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열번 넘게 대화했다고 하니까.
자, 그래서 돌아와서 어쨌든 호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머스크가 정말 열심히 할테니까 CO가 각 잡고 열심히 할테니까. 현재 역시 뭐 실적이나 이런 로봇시, 옵티머스 이런게 계획대로 잘 돼야겠죠. 그런데 현재 이제 다행히도 호재들이 또 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자, 지금 이 캐시우드가 제가 테슬라의 진심이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딱 보고서 또 주말간에 냈는데 야, 또 중요한 보고서 내줍니다. 지금 머스크가 본격적으로 로보택시 지금 확장 서비스 공개해 가지고 출시하자마자 첫날 다운로드 된게 8만권인 거예요. 8만권. 여기 점찍혀 있잖아요. 데이터가 아직 하루밖에 없기 때문에 점찍혀 있는 겁니다. 근데 지금 시장에 그동안 많이 나와 있던 시장의 강좌 우버가 4만 건 정도 잘 나갔을 때가 한 6만 건 정도가 최대치였던 거예요. 월평균 정도 했을 때. 그리고 구글의 웨이모가 치고 올라오고 있잖아요. 자율주행으로. 근데 그게 지금 제일 잘 나가는게 이만권이니까 이제 캐시우드가 게임 끝났다. 이거 시작도 전에 끝났다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이제 압도적이다. 지금 이제 후기들이 주말에 엄청 올라오고 있는데 저 좀 더 봐야겠지만은 일단 우버보다 가격이 1에서 13이 저렴하고 하니까 일단 가격 증면에서선 비교가 안 되는 거 같고 기술을 떠나서 우리 소비자들이 느끼는 건 사실 기술보다도 이런 편의성과 비용 이런 것들도 중요하잖아요. 기술이 뭐 아무리 좋아도 이게 상향 평준화 돼 있으면 체감은 못 할 텐데 아무튼 요렇게 돼 있고 머스크도 지금 신나 가지고 시작이 매우 좋다. 로보택시 앱이 1등입니다. 지금 이제 우버가 2등으로 밀려놨죠. 리프트 이런 거. 저도 뭐 미국 가거나 해외 갈 때 우버 기본적으로 쓰는데 우버 리프트 테슬라가 이제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이제 시작을 한 거죠. 그래서 반응이 너무 좋아 가지고 지역 확장을 서둘러야겠다면서 기쁘게 웃고 있습니다. 그래서 캐시우드도 가자 이러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이번 주에 올린 건데 히어 위고 테슬라오택시하면서 가자아죠. 이거 황국말로 하면 가자입니다. 테슬라 가자. 이렇게 지금 이제 콜 외쳤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현재 주요 지역 승차 공유 서비스 상위권은 우버인데 테슬라가 단방에 순위권에 진입하고 있다라는 보고서까지 냈습니다. 자, 리프트, 웨이모 이런 것들 바로 이제 밀려나는 거고요. 그래서 요게 이제 순식간에 올라간다면 지금도 우버가 승차 공유 이런 걸로만 해도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잖아요. 사실은. 근데 테슬라가 이제고 시장까지 뺏어 간다 이러면은 어 무서울 수 있겠죠. 지금 우리가 되게 중요한 순간에 있는 거 같습니다. 마치 넷플릭스나 이런 것들 신사업 모델이 등장했을 때 레거시나 기존 기업들을 흔들었던 그런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는 거 같아요. 어때면 저는 좀 되게 설레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한데 이게 어떻게 될지 좀 중요한 순간인 거 같습니다. 정말로 로보텍치 중요하다고 했고 잘 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머스크가 옵티머스 로봇이 결국은 테슬라의 전부가 될 것이다. 이렇게까지 강조했는데 이번에 이제 세일즈 포스라는 미국의 유명 AI 소프트웨어 기업 회사도가 가지고 방문을 했어요. 머스크랑 또 친한가 봐요. 가가지고 또 중요한 발언을 했죠. 체험을 직접 하는 영상도 올렸는데 체험해 보더니 야, 대박이다 이러면서 야, 축하합니다. 테슬라의 옵티머스이 휴먼노이드 로봇이 이제 게임 체인저고요. 20만 달러에서 50만 달러 원하로 한 3억에서 6억으로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물리적 AI 혁명의 시작입니다. 이렇게까지 말을 합니다. 그니까 엄청나게 인상을 받았나 봐. 영감을 받은 거 같아요. 특히나 세일스포스는 지금 안 그래도 AI 때문에 인력 감축 막 4,명, 5천명 하고 있다고까지 이번 주에 밝혔거든요. 실적 발표하고 나서. AI가 지금 대부분의 영업 사원을 다 대체하고 있다. 그러고 세일스포스 자체가 인력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인데 지금 생산성 혁신의 대표 주자를 보니까 이제 얼마나 설랬겠습니까? 그러니까 게임 체인저라고까지 강조를 합니다. 축하합니다라고까지 발언을 합니다.
안 그래도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지금 로봇 테마가 다시 또 불고 있거든요.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도 계속해서 인건이 비싸지고 미국도 제조업 부활시켜야 되는데 사람은 비싸고 전 세계가 지금 노동력이 부족한 상태잖아요. 제대로 된 노동력이. 그래서 로봇 테마는 앞으로 더 본격화 될 가능성이 높은데 테슬라가 또 주인공 중에 하나니까 좋을 거 같고 마침 머스크도 이번 주에 테슬라 가치의 80%는 휴모노이드 로봇에서 나올 것이다. 옵티머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고 제가 앞에 말씀드렸지만 자율주행 로봇 택시만 갖고도 5조 달러 갈 거고 옵티머스 이제 나오기 시작하면은 그냥 25조 달러가 된다라고까지 말을 해 놓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8조 달러 목표치는 귀엽내라고 할 겁니다. 10년 내에 8조 달러는 그렇게 지금 머스크가 낙관론적으로 보고 있는데 당연히 리스크 관리나 이걸 적당히 걸러서 듣긴 해야겠지만 일단은 나온 것들 위주로 정리드리면 이런 상황이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안 그래도 제가 한국 주식은 알아서 잘 모르겠는데 한국도 로봇 테마 한 번씩 붐 불고 이러지 않나요? 지금 중국도 보니까 휴모노이드 로봇 테마가 불어 가지고 이제 보니까 중국에서 또 대표 로봇 기업이 유니트리라고 있는데 요게 또 이제 IPO 준비하고 확정했다고 이번 주에 기사까지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이 IPO가 시작된다는 얘기는 그 분야 업종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는 의미도 되거든요. 제가 보니까 좀 미는 거 같은데 마침 또 그 휴먼노이드 로봇 미국의 대장주는 또 테슬라가 되기 때문에 제 영상을 보여 드릴게요. 요거는 최근에 이 중국의 이제 유비테크 지금 튜머이드 로봇 대장주 중에 하나로 불린 로봇 기업이 공개한 영상인데 이거 보시면 얘가 이제 배터리를 셀프 교체하러 가는 겁니다. 걷고 뛰고 이런 거는 뭐 일도 아니고 이제 우리 로봇 공개할 때 제가 좀 인상 깊었던 거는 얘가 지금 이제 이렇게 등에서 휴머드 로봇인데 유비테크의 로봇인데 배터리를 이렇게 빼 가지고 이제 뒤에 배터리 꽂혀 있는 데다가 이렇게 쫙 껴요. 그다음에 밑에 다 충전된 배터리를 갈아끼우는 겁니다. 어, 저는 이게 좀 무섭던게 좀 호들갑일 수 있는데 야, 이제 로봇들이 그냥 자기가 24시간 일하면서 진짜 말 그대로 그냥가 가지고 배터리 떨어지면 충전하고 배터리 떨어지면 충전하고 저 일하러 가는 겁니다. 저렇게 충전해 놓고 그래서 인간이 진짜 이제는 충전도 해 줄 필요도 없겠다. 이런 생각도 좀 들었고 이것도 유비테크에서 소개한 로봇인데 이제 홍보 영상이 나왔는데 뭐 걷는 것도 빠르다 그러고 이제 이렇게 짐 드는 거 이제 이런 것들은 신기하지도 않으시죠. 근데 참 무서운데 이게 산업 현장에 본격적으로 쓰이면은 뭐 이런게 이제 중국에서 본격적으로 양산돼서 소도자 나오기 시작하면 막 한국의 제조업 공장이나 뭐 서비스업 공장 이런데 얼마나 빠르게 순식간을 대체될까요? 아까도 그 셀스포스 CEO가 생산성 혁명 게임 체인저에 시작이다라고 했는데 뭐 박스 들고 뭐 정리하고 이런 건 뭐 일도 아니죠. 이제 그렇죠. 뭐 딥 스쿼트가 된다고 밑에 있는 무거운 물건까지들을 수 있다. 뭐 이렇게 강조하고 자랑을 많이 하던데 얘가 이제 이렇게 일을 하다가 배터리가 떨어지면지가 충전을 하러 가요. 이제 여기 보시면 제가 이제 삐삐삐 배터리 떨어졌네 하니까 이제 이제 가는 겁니다. 아까 보여 드렸던 영상으로 이어지는 건데 배터리 떨어지니까 제가 이제 또 교체하러 가는 겁니다. 그래서 24시간 3분이면 교체한다. 아 무섭습니다. 그게 이제 지금 보여 드린 유비테크고 그리고 또 경쟁사 하나가 유닛트리가 있는데 얘도 또 상장 준비하고 있고 유비테크도 좀 있으면 상장하겠죠. 그래서 지금 이제 막 중동이나 뭐 전 세계에서 이런 수주가 들어오고 있대요. 사상 최대 규모 또 휴모노이드 로봇 계약 체결 테슬라 옵티머스와 한판 승부 이렇게 써 있는데 이제 휴모노이드 로봇 관련주들도 막 들썩일 거고 로봇 테마도 있고 테슬라도 거기에 또 한축이 될 텐데 이번 JP모건에서도 보고서 된 거 보니까 2025년이 휴모노이드 로봇 산업의 전환점이다. 뭐 우리 이거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휴머노이드가 또 한번 주식 테마를 탈 것이고 로봇 테마가 또 불 것인데 문제는 추천할 만한 주식이 중국 기업밖에 없다라고 이제 보고서를 낸 거예요. 그러니까 테슬라 말고는 진짜로 찐 휴먼노이드 로봇 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 없다. 뭐 부품주 이런 거 말고 진짜 휴먼노이드 로봇 하는 기업은 아까 말씀드렸던 유비테크 뭐 이런 것들 말고는 사실상 미국은 테슬라가 유일하다는 거죠. 제가 중국 주식을 추천드리는게 아니라 그 정도로 지금 워낙 중국 기업들이 뭐 준비 많이 하고 있고 그래 가지고 경쟁자로서 강력하고 사실상 미국은 테슬라가 지금 원툴이죠. 원툴 혼자서 다 방어해야 되는 사실상 테슬라와 중국 기업들의 배틀 전쟁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로보택시도 잘 나가고 있고 로봇 테마도 점점 올해 연말 갈수록 더 뜨거워지고 내년이면 내년일수록 더 앞으로 가면 갈수록 관심 많이 높아질 것 같아 가지고 계속 같이 공부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테슬라는 또 그 중심에서 있다. 그래서 한번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 초유의 당근 책인데 얼핏 보면은 그냥 뭐 머스크를 돈 주고 꼬신다 이렇게 넘어가실 수 있지만 조금 뜯어 보시면은 요게 다 이유가 있는 숫자들이다. 머스크는 테슬라를 더 올인하기 위해서 지분이 필요하고 이 사회는 그걸 맞춰 주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 지금 로봇시와 휴모노이드 로봇 이런 것들을 이제 머스크는 본격적으로 목표치를 늘려 가지고 키울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테슬라 주가도 거기에 맞게 움직일 수 있겠다 싶긴 합니다. 이해 관계가 다 맞아 떨어지는 거죠. 그렇죠? 주가가 오르기를 바라고 회사가 잘되길 바라는 주주들이 있고 지분이 필요하니까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CEO가 있고 뭐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번 정리해 볼 수 있겠고요. 올해 꼴찌 테슬라 막판에 좀 올라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테슬라 남았거든요. 지금 보시면 상반기에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좀 달렸고 이번 8월 9월에 구글이 달렸고 애플 아마존 좀 썼소고 이제 남은게 테슬라인데 조금 달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막판에 제가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테슬라가 작년에도 상반기 내내 마이너스 반토막가다가 2024년 8월 로보택시 기대감으로 반등하기 시작하면서 11월에 트럼프 당선되면서 급등해 가지고 한 번에 그냥 그 3개월 만에 두 배 뛰고 그랬는데 제가 뭐 그렇게 똑같이 된다는 건 아니지만 끝까지 한번가 봐야 되겠지만 올해 이렇게 마이너스 마감은 너무 슬픈 거 같습니다. 플러스 마감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좋은 소식 나와 가지고 말씀드렸고요. 본질적인 건 실적도 좀 잘 나오고 로봇택시나 휴먼노이드 로봇 이런게 좀 잘 돼야겠죠. 그래서 말씀드렸고 최근 들어서는 빅테크 상위권 주식들이 좀 쉬어가고 하위권 주식들이 올라오고 있다. 그래서 테슬라도 오랜만에 호재 같은 호재가 좀 나와줘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제가 이거 한 번씩 보여 드리는데 제가 아무리 봐도 테슬라 같은 주식은 투자 난이도로는 최상급이 맞아요. 그러니까 투자할 대상 과거 히스토리를 한 번씩 이렇게 보시면 좋은게 수익률 대비 마이너스 빠지는 거 이런 거 이제 투자 손익비 뭐 이런 얘기 하는데 어려운 말로 그런까지 아실 필요 없고 테슬라는 빠지는 거 대비 이 오르는게 너무 이렇게 보상이 위험 대비 보상이 생각보다 이렇게 높진 않아요. 그러니까 지나고 나서는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연평균으로 이렇게 봤을 때는 기본적으로 매년 반토막을 얻어맞아야 되는 숙명을 가지고 있으면서 또 그렇다고 매년 오르냐 그것도 아닌 것이 이때 이제 2020년에 여덟 배 오른게 사실 컸고 그 외에는 한 자리 오를 때도 있고 마이너스 마감할 때도 있었고 약간 난이도가 높습니다. 아 원래 주식은 다 이런 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결코 이렇지 않아요. 이 난이도가 제가 한 수십개 기업을 돌려봐도 우량주 중에서 이렇게까지 변동성이 높으면서 난이도가 높은 거는 많이 없습니다. 약간 이게 그런게 있고 대표적으로 엔비디아 비교해 보리면 이해가 되실 텐데 엔비디아는 많이 빠져 봐야 뭐 30% 정도 평균이 나오고요. 연평균 최대한 하락률 30% 빠지는 건 30% 오르는 건 연평균 수익률 78.8 빠지는 거 대비 보상이 좀 더 크죠. 리스크를 내가 30% 마이너스 감안하면은 70%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데 테슬라는 -40%의 손해를 내가 가고해야 30%의 수익을 낼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그냥 우리가 테슬라라는 이름을 지우고 모르고 그냥 재무표만 봤다면 투자할 때 조금 깊이 하셨을 수도 있을 만한 건데 사실은 지금 테슬 나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또 보고 있는 것도 있겠죠. 미래 그런 프리미엄 얻고 있기 때문에. 어떤 말인지 아시겠죠? 이제 다른 기업에 비해서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게 사실이다. 그래서 욕하실 수도 있고 투자를 안 하시는 것도 지극히 정상이다.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난이도가 높으니까 이거 보시고도 못 견디겠다 싶으신 분들은 안 하시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자, 그래서 출천은 여기 테슬라 SEC에다가 공시가 돼 있어요. 여기 그래서 영어로 테슬라 프록시 스테이트먼트라고 치시면 들어가실 수 있는데 엄청 길어요. 그래서 AI 이런 거 돌리셔 가지고 보셔도 되고 제가 핵심은 다 요약해 드렸으니까 그만 보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정리 한번 해 봤습니다. 돌아온 주의 애플 신제품 행사 생각보다 별게 없으면 조용할 수 있고 서프라이즈가 나와주면 애플 주가 좀 더 올라갈 수 있고요. 요즘 좀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던데 어떤 또 기대 이상에 뭐가 나와줄지 좀 봐야 될 것 같고 물가는 크게 이슈 없을 것 같고 오라클하고 어도비 뭐런 실적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화요일 날 고용 지표가 1년에 한 두 번 정도 수정되는게 발표되는데 요거는 크게 뭐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냥 고용 지표를 좀 더 정확성 있게 수정하는 건데 요즘 증시에서 고용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그냥 캘린더에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습니다. 뭐 그렇게 대세 지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어 로빈드 SMP 500 편입된 거 9월 22일부터 적용이고요. 어 그리고 지금 최근에 AI 인프라 암호화폐 좀 조정되고 있는데 너무 걱정하실 거 없다. 그냥 이 또한 지나갈리라도 9월 조금 한 달 정도 견딘다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으로 이제 벌써 2025년 하반기입니다. 2025년 하반기는 과연 미국 증시 어떻게 될까? 또 어떤 걸 조심하고 어떤 걸 눈여겨 봐야 되고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또 야심차게 미국 주식 하반기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이 하반기 특강에 포함된 핵심 내용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특히 첫 번째로 하반기 증시를 움직일 메인 키워드 딱 세 가지 골랐습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도 이 세 가지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딱 키워드를 엄선해서 골라놨고요. 그 외에도 이렇게 타임라인별로 하반기에 어떤 호재가 있고 어떤 악재가 있고 또 예상 못한 어떤 변수가 있는지까지 싹 다 정리를 해 놨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하반기 주목할 주식 15개 그리고 ETF 다섯 개 그리고 많이들 물어보시는 유망주 또 중소용주들 들썩이는데 유망주 어떻게 투자하고 어떤 것들을 눈여겨 봐야 되는지 제가 팁하고 노하우까지도 싹 정리해 놔서 도움이 되실 것 같고요. 또 마지막으로 하반기에 특히 어떤 걸 조심해야 되고 그 관련해서 매수 매도는 어떤 기준으로 하면 좋을지 명확한 참고 지표들 기준 정리해 놨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 구독자분들께서 이번 하반기 미리 준비하고 확실하게 대응하실 수 있도록 정말 핵심 위주로 특강 준비했으니깐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영상 더 고정 댓글 링크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