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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미중 정상회담 이후 상승장 올 수 있다는 2차 수혜주 정체 뭔지 알고 있었어?
지금 다들 젠슨 황 합류 소식의 엔비디아 같은 1차 수혜주만 보고 있는데, 월간은 조용히 수혜 터질 2차 종목들을 접고 있었어. 이거 미리 알아둬야 주가 오르기 전에 올라탈 수 있으니까 딱 1분만 집중해 봐.
경제사냥꾼이 미리 알려줬다시피, 지금 트럼프는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베이징에 도착한 상태야. 특히 이건 9년 만의 방중으로 모든 이목이 집중된 상태지.
근데 원래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방문단 명단에 없었는데, 어제 갑자기 트럼프가 직접 전화해서 에어포스원에 태우면서 일론 머스크, 팀 쿡 등 총 16명의 CEO와 동행하게 됐어. 이 소식의 반도체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했어. 특히 엔비디아는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사상 최고치 부근까지 치솟았지.
그럼 지금 여기서 월가가 조용히 죽이고 있다는 종목들은 과연 뭐가 있을까?
먼저 첫 번째는 램리서치야. 여긴 반도체 만들 때 필수인 식각, 증착 같은 핵심 공정 장비를 만드는 글로벌 1위 업체인데, 지금 중국이 진짜 원하고 있는 건 AI 칩이 아니라 반도체 제조 장비 접근권이야. 중국은 이미 화웨이를 키우면서 반도체 자립을 밀고 있어서 최첨단은 막되, 성숙 공정 장비는 허용하는 쪽으로 기류만 나와도 장비주의 기대감이 먼저부터. 실제로 지금 사상 최고가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고, 월가 28명 애널리스트가 매수 의견이야. 그래서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장비 규제 완화나 유예 연장 시그널만 나와도 램리서치 같은 장비주가 먼저 반응하면서 주가 상승장의 시작점이 될 수 있는 거야.
두 번째는 퀄컴이야. 여긴 스마트폰, 자동차, IoT 통신칩을 만드는 글로벌 모바일 반도체 1위 업체인데, 퀄컴은 데이터 센터 AI가 아니라 중국 스마트폰 온디바이스 AI 통신칩이 핵심이야. 특히 트럼프가 시진핑한테 미국 기업들이 중국에서 능력을 발휘하게 해 달라고도 했었는데, 이건 엔비디아만 뜻하는 게 아니거든. 블룸버그에서도 이번 동행 기업들이 중국 사업 노출도가 큰 기업들이라고 짚었어. 2분기 실적도 EPS 2.65달러로 어닝 서프라이즈 찍었고, 자동차 매출은 전년 대비 38% 폭증했어. AI 서버 수출 통제가 유지돼도 스마트폰이랑 엣지 AI 분위기만 좋아지면 대장 수혜주로 엮일 수 있어.
세 번째는 한미반도체야. 여긴 HBM 만들 때 반도체 칩을 쌓아서 붙이는 TC 본더라는 핵심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글로벌 점유율이 71%로 독보적이야.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뭐냐면, 이번에 마이크론 CEO 산제이 메로트라가 트럼프 방중에 같이 동행했는데, 마이크론은 한미반도체의 주요 고객사 중 하나라는 거야. 또 엔비디아 중국 매출령 가정이 바뀌면 GPU 출하량이 늘고, GPU 출하량이 늘면 HBM 수요가 폭발하고, 그 HBM을 패키징하는 TC 본더 핵심 장비가 한미반도체지. 곽동신 회장이 565억이나 자사주 사들이면서 확신을 보여줬고, 증권가에서는 올해 매출 8천억, 영업이익 4천억 전망이야. 다만 5월 20일 실적 발표 전까지는 기대감 선반영 리스크도 있고, 공매도 잔고 순위가 1위만큼 단기 변동성은 클 수 있지만, 반대로 실적 확인되면 숏 스퀴즈 가능성도 열려 있어.
정리할게.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엔비디아 하나가 아니라, 반도체 장비, 중국 소비 전자, HBM 밸류체인까지 전부 흔드는 이벤트야. 그렇다고 이 종목들을 무작정 매수하라는 게 아니라, 회담 결과가 나오는 흐름을 보면서 실제 수혜가 확인되는 종목 위주로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거 꼭 기억하고, 도움됐으면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고, 궁금한 종목은 댓글로 남겨줘. 다음 영상에서 전부 분석해 줄게. 이렇게 돈 되는 정보들 매일 쉽게 정리해서 알려줄게. 경제사냥꾼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진짜 부자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