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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1월 24일 토요일에 전해드리는 뉴스데일리 베스트 시작합니다.
장관을 할 수만 있다면 아들도 팔아먹고 며느리도 팔아먹고 조상님도 팔아먹을 것 같은 이해운의 인사 청구회가 가까스로 열렸습니다.
이해운의 욕심에 따라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는 자신을 모호하고 확보하지 않은 불분명한 정체성을 표현하기라도 하듯 빨간색과 파란색을 섞어 놓은 보라색 아이섀도우를 눈두덩이에 짙게 칠한 메이크업을 하고 나와서 본래의 목소리를 시종일관 변조해 말했습니다.
이해훈이 보좌관에게 갑질할 땐 마치 김혜경이 조카에게 인연을 할 때처럼 안칼지고 소리를 버럭버럭 질러대는 것과는 달리 이해훈은 목소리를 싹 바꿔서 그렇지 않습니다. 이렇게 목소리를 최대한 공손하게 만들어 냈습니다.
이해운 인사청문회를 보고 가장 많이들 하시는 말씀이 목소리 변조를 참 심하게 한다였는데요. 어느 사람들이 보기에도 역겨워 죽겠는데 갑질을 실제로 당했던 피해자들은 오죽할까요?
이해훈 인사 청문회에 임석 중에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손주화 서울시 중구의회 의원이 참고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손주화 중구의회 의원은 서울구 성동구 지역은 이해훈 전 당협에게 1년 반 동안 가스라이팅을 당하다가 결국 버림받았다. 이해훈 전직 삼선 의원이자 당협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해 시구 의원들을 갑과 을의 관계로 만들고 조직 내에서 충성을 강요했다. 이렇게 말하면서 1년 6개월 동안 정치적 고통을 넘어 인간으로서 감당하기 힘든 스트레스를 견뎌야 했고 극심한 정신적 압박으로 유산의 위기까지 겪었다고 폭로한 바 있습니다.
그러면서 권력 앞에 약한 사람을 짓밟고 다른 목소리를 낸다는 이유로 배제하고 고립시키는 정치가 반복돼서는 안 된다라며 이해훈의 사퇴를 촉구했지만 이해훈이 인사청문에 임하는 태도를 보아하니 사퇴할 생각은 0.001%도 1%도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손주화 서울중구의원이 인사청문회에 직접 나와 인사 청문회를 아침부터 계속 보고 있었는데 가증스럽다는 느낌을 정말 많이 받았다고 이해훈 바로 옆에 서서 말했습니다.
>> 아침부터 청문에 진행되고 있는데 쭉 보셨습니까?
네
>> 보고 있었습니다.
>> 예 보시면서 총평으로 어떤 생각이 들으셨습니까?
네 네. 정말 좀 가증스럽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요. 전체적으로 다 좀 거짓말이 좀 많았습니다.
>> 주로 어떤 점이 그랬습니까? 기억나시는 점이 있으신가요?
>> 음. 우선은 이제 4월 이후 뭐 탄핵 선거 이후에는 활동을 잘 안 하셨다. 그리고 8월 이후에 정치할 마음이 없었다라고 하셨는데 그 이후에도 많은 활동을 하셨고 어 교탄 집회 뭐 이런 것도 또 다 선 어 저희 동원령까지 말씀하시면서 지시를 내리셨습니다.
>> 아까 제가 질의할 때 거래에 내건 현수막 뭐 당에서 내려온 거 그대로 붙였지 자기는 모른다 이렇게 답변을 했는데 제가 아니라는 카톡을 또 보여 줬거든요. 그다음 누가 보내 주셔 가지고 우리 어 참고인 이 사실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 네. 현수막 같은 경우에는 보통 통상적으로 당협의원장 허가 없으면 절대 개시할 수 없는 거거든요. 왜냐면 이제 돈이 들어가는 부분이고 장소에 대한 민원도 있기 때문에 당위원장이 항상 검토를 하고 확인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 아까 카톡 보니까 글씨 체까지 크기까지 위치까지 전부 다 지정해 주고 있던 카톡인데 통상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리고 장소 같은 경우도 혹시 좀 부족한 경우 있으면 직접 또 다른 의원 통해서 어, 더 검색해서 네. 장소를 새로 임명하기도 합니다. 또
>> 예, 그 아까 또 제가 노인회, 노인네라고 이렇게 발음 잘못하신 거를 돌린 적이 있냐, 저도 사실 당위원장이지만 이런 건 저는 안 돌립니다. 취사에서. 근데 이게 돌린 적이 없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제가 이제 여러 가지 좀 유튜브 영상이라든지 이런 거 링크를 올린 걸 봤는데요. 텔레그램 방이었고 그 텔레그램 방에서 또 다른 의원들에게 그 링크를 올리면서 이걸 돌렸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 제가 또 그 사이에 다른 분으로도 제보받았는데 여기 보신 것처럼 돌리라고 하면서 쭉 돌렸고 밑에 또 의원께서 공유하겠습니다고 답하고 밑에 줄 답이 들어 있는 이걸 또 제보를 받았어요. 이게 TV 보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수시간으로 지금 제보가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인 저 후보자가 아까 또 제가 정치적인 변심 이재명 그 대통령에 대한 평가 이런 거를 물어봤는데 그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네. 우선 이제 본인의 욕심으로 네. 자리를 좀 받았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훈이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열심히 참여했으면서 이재명으로부터 장관으로 지명되니까 마치 윤 대통령 탄핵 반대를 일찌감치 철회했던 것처럼 답변하고 부정청약 문제에 있어서도 내가 그때는 정치를 그만할 생각이었다느니 뭘 별의별 거짓말을 종합 세트로 다 해대다 보니 이해훈의 과거 행적을 정확히 알고 있는 손주화 서울중국 의원이 대부분 거짓말이다라고 이해훈 보란 듯이 증언을 해 준 것입니다.
장관직을 무사히 하기 위해서라면 내가 윤성열 대통령이 탄핵되지 않기를 바랐던 사람이었지만 탄핵돼야 마땅하다고 생각한 사람으로 과거를 세탁해야 하고 내가 이재명이 하는 짓들을 비판했던 사람이었지만 지금 와서 보니 이재명이 했던 일은 다 잘한 것으로 생각이 갑자기 바뀌어지는 이런 인간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 자체부터가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재명이 전과 4범 자신과 똑 닮은 사람을 고른 것 자체는 놀랍지 않습니다만 어떻게 증거와 증인들이 명백히 있는 일들을 유불리에 따라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 건지 이 부분은 봐도 봐도 참 놀랍고 대단한 인간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해훈은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거짓말뿐만 아니라 인사 청문회를 하면서도 자료 제출을 오후에 하겠다고 했으면서 자료 제출을 하지도 않고 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인사 청문회에 나와서까지 대국민 사기극을 펼치는 이해훈 때문에 이해훈 밑에서 인사 청문회를 준비한 기획처 직원들까지 곤욕을 치렀습니다.
>> 지금 박수영 위원님께서 그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서 그 말씀하신 분이 있었지 않습니까? 부자님 자료를 분명히 밤 11시까지 앉아서 기다리다가 그 자료를 다시 해소해 갔다라고 했는데 분명히 후보자님은 그런 일이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죠?
>> 네.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 그리고 두 번째
>> 정의령 의원님께서
>> 저녁 시간 전에 자료 제출 요구를 하셨고 후보자는 분명히 드렸다고 했습니다. 그죠?
>> 예.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 이거 보십시오. 지금 기획 예산처 그 장관님을 서포트하기 위해서 앉아 있는 그 공무원들이 지금 후보자님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이게 하나의 그런 행태가 지금 보이고 있는 겁니다. 예. 보고서 자료를 주지도 않고 줬다라고 보고하고 그래서 장관 후보자는 계속적으로 안 주는데 좋다라고 지금 거짓으로 지금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잖아요. 이렇게 기간이 무너지고 이래 갖고 되겠습니까? 이거
>> 장관님께 아니 장관 후보자님께 자료를 줬다고 하신 분 누구예요? 누구십니까? 누구십니까? 후보자님 누굽니까?
>> 뒤에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누가 얘기를 했는지
>> 아 그런 말씀 하지 마시고요. 뒤에서 바로 누가 몇 명 있습니까? 그 바로이 뒤에가
>> 면장님 지금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후보자님이 하신 말씀은 아니에요. 자료를 오 저녁 시간 전에도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시고 지금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거짓으로 말씀하신 분이 누구냐고요? 그분 누구십니까? 지금 후보자님께 그렇게 보고하신 분 누구죠?
이어서 보십시오.
>> 자료 담당한 분이 감고 있었다 아닙니까?
>> 가지러 나갔습니다.
>> 아니 왜 그러십니까? 후보장님 지금 여기 장난하신 겁니까?
>>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장님 지금 저기 보좌관에게 설명하
>> 아 좋다라고 얘기했고 계속 안 주는데도 좋다라고 이 지금 청문의 장 장 장소가 여기가 지금 장난하신 겁니까? 아니잖아요.
>> 네. 아닙니다. 위원장님 지금 저기 보좌관께 설명드리
>> 줬다라고 얘기를 했고
>> 좀 전에도 좋다라고 얘기했고 오지에 보좌관한테 줬다라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받은 바 없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냐고 웃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 누군지만 얘기하세요? 이런 좀 내려 뭘
>> 지금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조금 에러가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 그것 보이십니까? 계신 에러가 아니는지
>> 표정이랑 말하는 거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 그 지금 보좌관하고 우리 저기
>> 과장님하고 설명하고 계십니다. 네.
>> 지금 제가 보니까
>> 아 그래서 내가 얘기를 해라고 했던 거 아닙니까?
>> 아니 제가 지금 그래서 누구냐고 묻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왜 누구냐고 얘기를 안 하냐고 그럼 그분이 나와서 얘기를 하면 되는 거니까 지정하면 되잖아요. 가장 나와서 어떤 거지. 그
>> 저기
>> 이러면 이렇게만 얘기를 하세요. 그러면 되죠.
>> 그 얘기를 하는요.
>> 자 과장님
>> 이쪽으로 나오십 아까 제가
>> 있는 분들 얘기해 보세요. 어떻게 전달했고 어떤 게
>> 그래요? 서류를 전달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 예. 자료를 네 가지 요청을 하셨는데 그 비록 관련 자료가 한 가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전달드렸는데 그 메일로 다 드렸는데 마지막 그 비록 관련 자료가 두 가지인데 목사님 이름 나오는 그 부분을 못 받으셨다고 해서 지금 바로 드렸습니다.
>> 아니 그게 원래 지금 정희령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가 지금 말씀 왜 들어가십니까? 지금
>> 누구예요?
>> 과장님 이름이 뭐죠?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 예. 계획처 계획방 윤성과장입니다.
>> 아직 청문의 자리에서 지금 여러 가지 자료 문제 가지고 서로 오해들이 있잖아요. 네. 그러면 지금 정희영 의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가 지금 말씀하신 그 자료를 얘기했던 거예요.
>> 그래서 그 부분이 안 들어왔으니까 중정적으로 얘기했던 거고
>> 거기에 대해서 그러면 정확하게 후보자에게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것이고 그 얼른뚱당 얼른뚱당 넘어가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여기서
>> 그리고 교
>> 박수영 위원님 자료는 누구였습니까?
>> 동일한 사람입니까? 저번 문제가 많구만.
>> 아 위원장님 재불리입니다. 죄송합니다. 제불 차리입니다. 예
>> 제가 못 챙겼습니다. 제가
>> 밖으로 겁란합니다 지금. 자, 들어가셔야 됩니다. 빨
>> 참 험난합니다.
국회의원들이 뻔히 보고 있는 자리에서도 저렇게 안 준 자료를 줬다라고 하고 그러니 앞으로 참 갈 길이 험난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 에러가 있다. 소통에 오류가 있다는 이해훈 씨. 커뮤니케이션에 에러가 있는 게 아니라 당신 브레인의 에러가 있는 것 아닙니까? 이해훈이 보좌관에게 소리치며 했던 말. IQ가 두 자릿수냐고 묻고 싶습니다. IQ가 두 자릿수도 아니고 한 자릿수는 더더욱 아닐 텐데 IQ가 세 자릿수인 사람이 국민이 지켜보고 있는 청문회에 나와서까지 아래 직원이 거짓 보고를 하게 만드나요? 그리고 이해훈 당신이 얼마나 괴물 같은 사람인지 직원도 뻔히 아는데 자료를 다 내지 않았다는 것을 냈다고 이해훈 후보자 당사자에게까지도 거짓 보고를 했겠습니까? 얼토당토 않는 시나리오 만들어서 임의자 위원장이 직원을 책망하니까 다 제 불찰입니다라고 최대한 공손하게 말하는 이해훈의 그 역겨운 모습 때문에 이를 지켜본 국민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또 토 나올 것 같다입니다.
토 나올 것 같은 와중에도 다행히 임의자 위원장이 청문의 진행을 품격이 있고 깔끔하게 해줘서 그나마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최민이나 추미애가 위원장이었더라면 기획처 직원들도 전부 다 이재명 하수인들인데 임의자 위원장처럼 문제가 많다고 지적할 수 있었겠습니까? 임의자 위원장 덕분에 제가 그나마 청문회를 꼼꼼히 지켜볼 수 있어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해훈이 장관이 된다면 이해훈 같이 돈 욕심이 적지적지 붙은 자가 나라 돈을 주무른다는 것도 참 문제이지만 이해훈이 장관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고 있을 사람들은 일반 국민들보다는 아무래도 이해훈 밑에서 일해야 하는 기획 예산처 직원들일 것입니다. 이해훈의 갑질 녹취를 들어본 사람이라면 어찌 두렵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 같으면 월급 1천만 원씩 준다고 해도 저의 정신 건강을 위해 사직서를 내고 말겠습니다.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본인들의 바에 따르면 현재 기획 예산처 직원들도 이해훈이 제발 장관이 되지 않길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 산하 직원들이 제발 낙마시켜 달라는 얘기를 하는 거 혹시 알고 그런 말 들어 보신 적 있습니까? 그런 말을 한다고 그래요. 혹시 들어보셨나요?
>> 처음 듣습니다.
>> 낙마 분위기가 있다는 건 전혀 모르고 계세요?
>> 네. 처음 듣습니다.
>> 그렇죠. 그 그런 걸 모르니 실제로 있다고 지금 듣고 있는 얘기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정책 질의 일부 우리 저 민주당 의원님들이 하시는데 그래서 뭐 레드팀에 대한 역할을 의지에 대한 뭐 의지도 보이고 이러시는데 이런 형태로 가면은 레드팀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걸 좀 자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이해훈 뒤에 앉아 있는 남자들이 전부 다 기획 예산처 직원들입니다. 이해훈 뒤에 앉아 있는 직원들 중 이해훈의 낙마를 바라지 않는 직원들이 있을까요? 이해훈은 또 속으로 내 뒤에 앉아 있는 것들 내가 장관 되기만 해 봐. 다 가만두지 않겠다. 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겠냐만은 장관이 된다 하더라도 기획 예산처 직원들은 조금만 버텨주면 될 듯합니다.
민주당 의원들도 이해훈이 부정청약으로 보인다고 입을 모아 말하고 이재명의 국토부 또한 장남의 위장 미혼이 사실이라면 이해훈의 원펜타스 아파트 부정청약 소지가 있다고 한 마당에 이해훈은 이제 경찰 조사받고 처벌을 받아야 하는데 장관직을 온전히 할 수가 있겠습니까? 경찰이 이미 이해훈이 장남의 혼인 사실을 숨기고 청약을 신청해서 70억 원에 이르는 원페타스 아파트를 분양받았다고 고발한 사건에 대해 고발인 조사를 마쳤고 어제 인사청문회에서 이해훈 장남의 연세대학교 부정 입학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이 또한 고발될 예정입니다. 법무부 장관 한번 해보려다가 딸내이 고려대 입학 취소되고 부인은 깜방 가고 본인도 깜방을 간 조국이와 같은 길을 이해훈이 그대로 밟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편의 막장 드라마 같은 이해훈의 직업성 얘기는 어처구니없음을 넘어서서 정말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이 재밌었습니다. 아들 부부가 결혼했다가 사회가 최악으로 파탄나는 스토리에 더해 부잣집이 갑자기 망해서 다섯 가족이 대저택에서 살다가 작은 집으로 이사 간 사연 뭐 이런 소재의 드라마를 보는 듯했는데 엄마는 국회의원을 세 번씩이나 하고 아빠는 대학 교수이고 여기에도의 할아버지는 내무부 장관이셨습니다. 이렇게 돈과 명예를 다 가진 집안인데 어떻게 해서 갑자기 80평 아파트에 살던 가족이 25평 아파트에서 살아야 하는 일이 발생했을까요? 심지어 아들들은 34살, 32살, 28살로 모두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입니다. 성인이 되면 웬만해선 독립해서 따로 사는 요즘 시대에 아저씨라고 불러도 이상하지 않은 만큼의 나이가 있는 새 아들과 이해훈 부부는 과연 25평 아파트에서 어떻게 살았을까요? 어떤 청약 문제라도 이 청약 점수 높이려고 결혼한 아들 부양 가족에 넣다 보니까 이걸 인정하니 부정 청약이 되는 거고 이걸 부인하려니까 모든 게 엉키고 그러다 보니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이렇게 해서 지금 답답한 지금 청문회가 되고 있는 겁니다.
저 그렇게 생각해 하나만 물어볼게요. 하나만 물어볼게요. 그렇지 않은 거는 혼자 생각이고요. 국민들이 판단하고 우리가 판단하는 거죠. 저 용산에 25평 아파트 그 며느리가 또 나가서 다른 데 살고 했을 때 다섯 명이 가서 살았잖아요. 그죠? 그 어떻게 살고 그 지냈습니까? 그 방 세 개짜리인가요?
>> 네.
>> 예. 어떻게 지냈죠?
>>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대부분 밤에 가서 잠만 자는데
>> 아니 그 잠을 어떻게 잤나요?
>> 아 잠이야 마루 여러 데 마루도 자고
>> 아 마루도 잤습니까? 아니 근데 의원님은 되게 계실 때 안 그러시나요?
>> 마루는 안 자죠.
>> 음. 네.
>> 방에 자지. 왜 마르지 잡니까? 그거는 잠시 낮잠을 잔다거나 이러는 거죠.
>> 다섯 명이 어떻게 자는지 설명이 안 됩니까?
>> 아니, 지금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예.
>> 다섯 명이 어떻게 그러니까 주로 살던 공간은 어떻게 나뉘어졌습니까? 설명해 줄 수 없습니까?
아니 그렇긴 하지만 그거 뭐 아니 방 세 개짜리 아파트
>> 제가 여쭤 보는 게요 80평짜리 살 80평 아파트에 살던 아들 셋 2004년 기준으로 보면 큰아들이 34살이고 둘째 32살 그 28살이 아들들이 어떻게 한 방에 지냈는지 어떻게 지금 궁금해서 제가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 하시니까 제가 묻지 않겠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판단하시겠죠. 것도 대답 안 하는 못하는 후보를 보고
>> 원님 80평에 있었다고 자꾸 부르시는데요. 이사집 회사를 통해서 짐은 다 참고해 넣었습니다. 3톤을 네. 네. 그 제가 방 얘기지 집 얘기 묻는 게 아닌데 자꾸 딴 얘기를 자꾸 하시네요. 이렇게 핵심이 아닌 얘기 본질이 아닌 얘기를
25평 집에 방이 세 개면 각 방에 번호를 붙여서 1번 방은 부부가 쓰고 2번 방은 첫째 아들이 쓰고 뭐 3번 방은 둘째 아들과 셋째 아들이 함께 써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죠. 2, 30대 아들들이 한 방에서 같이 잔 일은 없을 테니. 그렇다면 세 개의 방은 아들들이 각각 사용하고 이해훈 부부는 거실에서 자다는 말인가요? 이해훈 부부의 아들은 총 세 명입니다. 어린 반프러치도 없는 말이지만 100번 천 번 양보해서 그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다섯 가족이 산다고 한다면 더군다나 당신은 한 여름이었다고 하니 에어컨 사용 용량으로 전기세가 더 많이 나와야 하고 가스비도 더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희한하게도 이해훈 가족 다섯 식구가 살았다는 곳에 전기세와 가스비는 한 사람이 살 때보다도 더 적게 나왔습니다.
>> 내가 이제 뭐 가족들마다 간단한 옷까지 정도 가지고 갔습니다.
>> 그런데 살고는 계셨잖아요. 다섯 가지. 후보자 주장에 따르면 다소지 여기 살아야 돼요. 그러면 데이터가 전력이 늘어야 됩니다. 장남이 이쪽으로 전입한 25년 4월 30일 이때 2인 가족이었어요. 그때 전력 사용량하고 설사 10일 여행을 가셨더라도 20일간 다섯 가족이 살았던 전력 사용량하고 비교를 한번 해해 보셔야 된다니까요. 한 명 늘어날 때마다 50에서 100kw가 더 늘어야 되는 게 정상이에요.
>> 의원님 이제 저 그런 경우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하루 종일 얼마나 생활을 하느냐? TV도 키고 온갖 전자 제품을 쓰는 경우하고 그냥 새벽에 들어가서 새벽에 잠만 자고 나오는 경우하고는 전력 사용량이 좀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이게 상황이 달랐다.
>> 그러면 장남은 어 4월 30날 용산으로 이전에서 또 어 직장은 세종에 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루 종일 며느리가 하루 종일 TV 틀고 하루 종일 에어컨 틀어 놓고 이렇게 사용한다는 것으로 저는 들려요. 그래서 평균적인 데이터는 한 사람이 늘어날 때 50에서 100kw가 더 사용되는데 어 그 이쪽에서 보여주는 데이터가 2인 가족이나 5인 가족이나 똑같은 평균치를 거의 보여 준다. 그러면 이운 후보자가 주장한 그 가설은 기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데이터로서. 그다음에 전전 가스량인데요. 지금 오른쪽에 있는게 동일 평형 평균 사용량이에요. 그리고 왼쪽에 있는게 그 집에 가스량이에요. 5인이 이전을 했는데 1인이 사용한 가스 사용보다도 적어요.
>> 취사를 안 하면 그렇습니다. 의원님.
>> 아니 그 이전 데이터를 보세요.
>> 네. 네. 며느리가 24년 2월에 전입 신고하거든요. 24년 2월에 130 세제곱 평방 단위가 그래요. 그다음에 줄어들죠. 겨울이 끝나.
>> 예. 1분 주세요.
>> 그리고 줄어들어요. 그런데 6월 18세제곱 평방 미터예요. 그런데 다섯 가족이 이제 7월 30일 날 뭐죠? 덜 사용해요. 다섯 가지를 사용하는데도 덜 사용하고요. 그다음에 계속 올라가면 평균적인 데이터가 또 비교할게 어 20원이 678이에요. 198 똑같아요. 이 가설은 뭐냐면 제 가설을 오히려 증명하는 거예요. 이윤 후보자 가설을 기각하는 겁니다. 이 데이터가 또 보여지는 게.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 어 구체도 좀 더 좀 해명이 좀 필요해요.
>> 소명이 좀 필요합니다.
>> 더 데이터를 모아보겠습니다.
>> 지리한 민주당 의원이 데이터를 다 모아서 제시한 건데 어떤 데이터를 더 모아보겠다는 건가요?
이해훈이 당황해서 속에서 땀이 나나 봅니다. 재킷 안에 입은 니트를 손으로 잡아당기는 모습까지 볼 수 있었는데 부정 선거 개표 조작과 마찬가지로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다섯 식구가 아무리 집에서 밥을 안 해 먹고 살았다고 해도 잠만 자고 나갔다고 해도 한 명 한 명 들락날락거릴 때마다 집안에 전등을 껐다 켰다 하는 횟수부터가 늘어납니다. IQ 두 자릿수도 아니신 분이 이렇게 저급한 수준으로 국민을 우롱해서야 되겠습니까?
청약 점수를 높이기 위해 온갖 꼼수 정도가 아니라 명백히 불법 청약 범죄를 저지른 이해훈 장관과 고가의 아파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했던 그 탐욕을 좀 덜어내고 원페타스 아파트라도 자진 포기한다면 그나마 국민들 분노가 좀 누그러질 텐데 이해훈은 여야 할 것 없이 모든 의원들이 원펜타스 아파트를 포기할 거냐는 질문에 포기한다는 말을 죽어도 하지 않고 수사기관 결과에 따르겠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가 이 질문이 끊임없이 계속 이어지자 마지못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네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다시 같은 질문이 들어오니까 이해훈은 말을 또 바꿨습니다.
아, 우리 후보장님은 정말 그 재산도 늘리고 명예도 갖고 출세도 하고 자녀들 좋은 학교 보내고 소위 속대서 말로이 일반적으로 하는 온갖 것들을 나쁘게 온갖 짓을 다 하신 거 같아요.
>> 부족하다는 거는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 잘못하시잖아요.
>> 하지만 이게 저희는 규정과 절차를 다 따라
>> 규정과 절차는 후보장님
>> 저희는 수사 기관는 아니에요. 저는 그러니까 그거 이제 경찰이나 검찰에서 수사를 하면 나오겠죠. 의원님들이 지의하신 교통카드 사용했냐 등등 나오겠죠.
>> 네.
>> 제가 여주는 것은 지리하는 것은
>> 적어도 이 나라의 그 리더 상당히 위에 계신 분들이고 장관 이런 걸 저 이렇게 하시는 분들 염두해 두신 분들이라면 일반 국민들이 생각할 때 당연하잖. 재산 등록 소득 정상 이런데 부양 가족이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야. 이건 상식적으로도 아는 거예요. 상식적으로도 혼인 신고를 했냐 안 했냐가 그건 자체하고 그 정도면은 아시는 분들이 이걸 포함해서 당첨을 하셨잖아요. 이건 도덕적으로도 안 맞는 거잖아요.
>> 아이 의원님 맞아요.
>> 의원님 말씀에 일리가 있다는 거를 제가 압니다. 공비들 보시기에는 그렇게 생각된다는 것도 알고 있고. 그런데 의원님 그때 당시만 해도 그 부장 가족 저기 청약 공고 난 대로 한 겁니다.
>> 아니 그러니까 보자님
>> 아 그렇게 얘기하면 그냥 어디 저 장관 하지 마시고 어른데 다른 데 가서 다른 자에서 그 얘기하시면 돼요.
>> 네.
>> 그렇지만 이재명 정부의 초대 계획서 장관 후보자 자리 아닙니까?
>> 그게 잘한 거 아니죠. 네가이 법에 보면 나와지법 65조 보면 거이나 그 밖에 부정한 방법으로 하는 경우에는 취소하고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에요. 굉장히 엄마합니다. 여기서 후보자님이 계속 법에 내가 어긋난 거 없다. 규정대했다. 그걸 주장하시면 국민들이 얼마나 실망하겠습니까? 그러시면 안 되죠. 잘하신 거예요?
의원님 그 잘했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국민하신
>> 국민들 눈높이에 부족한게 있다고 제가 송고하다고 말씀드립니다.
>> 지금 정년 저 실험부들이 이거 당첨되려고 아이를 한 명 났냐 두 명 낳냐 어려운데 한 명 더 나서 세 명 나가지고라도 내가 발점 올려서 청약 그저 해 가지고 그냥 받아야지. 근데 세 명 낳기는 너무 어려워. 이런 젊은 청년 실험부들이 많아요. 근데 이런 방법으로 부정해 가지고 당첨돼 가지고 몇십억 받았다 그러면은 우리 대한민국의 청년 신혼부들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좌절하죠. 실망하죠. 거기서 잘못됐다. 어떤 처벌이라도 받겠다. 필요하면 이 아파트 내가 포기하겠다. 이 정도는 각오를 가지셔야 이재명 정부의 초대 우리 저 김선 장관의 자격이 저는 있는 걸로 봅니다.
>> 네. 알겠습니다.
>> 네.
>> 그런 용이가 있으신 거예요?
>> 네.
>> 예. 아, 대답을 하세요. 그 끄덕끄덕 하시면 누가 압니까? 속기록에 남겨야지.
>> 네.
>> 있으신 거예요? 없으신 거예요?
>> 네.
>> 내가 뭐예요? 계속 내가
>> 있다고요.
>> 그 아까 정일령 의원님 지리에 대해서 어, 원펜타스를 포기할 수도 있다라는 취지로 답변을 하셨. 어, 좀 더 시원하고 분명하게 대답할 기회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원펜타스를 언제 어떻게 포기하실 용이가 있으십니까?
>> 아닙니다. 이것은 지금 수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수사 국가 기관의 결정에 따른다는 말씀입니다.
>> 아까 정의령 의원님 지뢰에는 포기하라고 하시니까 내라고 답변하셨잖아요. 그럼 아까는 위증하신 겁니까?
>> 아니요. 그게 아니고
>> 아니 답변을 똑바로 하셔야죠. 막가는 네라고 하시고 이제 와 가지고는 또 수사기관의 결과에 따르겠다 그러면 정의령 의원님을 뭐 정의령관님 지배에 그렇게 함부로 답변해도 되는 겁니까?
>> 아니 저는 그렇게 알아들었는데요.
>> 무슨 말씀이세요? 그게 속기록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 지금 속기록 다 보고 하는 얘긴데 이렇게 지금 질문을 대 지금 답변을 대강대강하고 사실 관계랑 다르게 답변하시면 이게 청문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재명 정부 장관직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필요하면 내가 아파트를 포기하겠다라는 각오를 가지셔야 한다. 그럴 용이가 있냐는 정의력 민주당 의원의 집요하고도 끈질긴 질문에 이해훈은 마지못해 답하긴 했지만 분명 네 있다고요. 그러니까 아파트를 포기할 용이가 있다고요라고 했는데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제차 묻자 내가 언제 그랬냐고 잡았대는 탐욕이 가득차다 못해 철철철 줄줄줄줄 넘쳐 흘러서 아파트와 장관직 둘 다 포기하지 못하겠다는 이해훈의 모습을 여러분은 방금 확인하셨습니다.
이해훈 인사 청문회는 자정을 넘겨서 시작한 지 15시간 만에 종료됐습니다. 민주당 의원들도 다 하나같이 이해훈의 태도를 납득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해훈이 과연 청문의 문턱을 넘어서서 장관이 될 수 있을까요? 이재명은 이런 이해훈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해훈이 장관이 되든 안 되든 이해훈 인생은 이미 사망 선고를 받은 것과 다름없고 이렇게 부도덕한 인간 말종에게 총선 공천을 무려 다섯 번씩이나 준 국민의 힘도 반성하고 각성해야 하지 않겠나? 엘리트 출신의 학력만 따지다가 생겨나는 이러한 패단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는 점 강조해 드리면서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간에서 생성되는 주요 혈장 단백질 전체 혈장 단백질의 약 60%를 차지하는 알부민에 대해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우리 몸에서 알부민 수치가 낮아지게 되면 부종이 생길 수 있고 피로감이 급증하며 면역력 저하, 간 기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노인이나 만성 질환자, 회복기 환자들에게는 특히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나이가 들수록 체내 알부민 생성은 현저히 감소한다고 하니 알부민을 섭취해서 수치를 보완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부민을 섭취하면 항산화 작용까지 더해져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특히 노년층에서 부족해질 수 있는 단백질 수치 보완이 되기 때문에 근감소증 예방과 해독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알부민은 약물의 체내 이동과 대사를 도와주기도 합니다. 약물 치료 중인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성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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