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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쌤의 뿌리 인문학] 잘난 사주

명지현21:44

Transcription

이사들 많이 하시죠? 우리 예전 같으면은 이사는 하면 안 되고 또 그때는 집이 할아버지 뭐 아버지 때 생각하면은 그때는 집이 별로 없었잖아요. 다들 시내 나와 가지고 집안체 받고 있는 것만 해도 잘 산다 이렇게 했을 때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있잖아. 그죠? 다 내집 마련하는 거를 크게 봤었고 지금도 뭐 하기야 그렇긴 그런데 그러니 될 수 있으면 이사라든가 이런 것들은 어 진짜 이사운 있습니까? 이동수 있습니까? 에게 진짜 많이 물어봐요.

근데 이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왜 나는 이렇게 이사를 많이 할까요? 50번, 60번 내가 평생 살면서 60번까지 했는데요라고 이야기할 때는 그거는 사주 속에 있기 때문에 본인의 의지 속에 있는 거고 뭐 이사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겠죠. 그죠? 일 때문에 가기도 하고요. 아니면은 뭐 때가 다 됐으니 계속 다른 집으로 옮겨야 되는 거 뭐 이렇게 계약을 해야 되는 거 옮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은 그래서 이사에 대한 걸 이렇게 많이 물어보시고 하는데 그거는 예전처럼 특별하게 사건이 있어서 움직인다라고 이야기하기보다는 본인이 사주에 갖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주로 더 많이 반영을 하는 거고요. 대부분 월지가 충이 돼 있는 사람들, 월지가 옆에 충이 돼 있는 사람들은 이사를 좀 많이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일지하고 또 월지하고 충이 돼 있고 연지하고 월지하고 충이돼 있는 사람이 아무래도 이사를 아무래도 환경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옮겨 다닐 만한 그런 식이 좀 있을 것이다. 렇게 이야기합니다.

제가 다 올리지 못하겠고요. 이게 선생님이 괜찮습니다 하더라도 그거는 그렇고 자 이렇게 16월에 있어요. 이분도 이사를 진짜 많이 하셨는데 한 50분 60분 이렇게 하시는데 16월인데 감목입니다. 그러면 이분은 정광격이죠. 길격이죠. 최고의 길격이에요. 최고의 길격. 그리고 천관의 계수까지 있다면은 관인상생인데 아주 좋죠. 정 정관 정의는 이사를 자주 하지 않습니다. 알죠? 특히 특히 또 제가 여기 어 여기 선생님 사주를 한번은 요런 어떤 스타일을 한번 이야기야 되겠다 싶어서 제가 양해를 구하고 이렇게 이야기 드린 건데 정관격은요 정관 정의는 이동을 싫어합니다. 맞죠?이 이 격으로 봤을 때는 안 움직이려 하고요. 그리고 유지하는 능력이 좋아서 우리는 길격이라고 합니다. 길하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근데 방금 제가 60번씩 이사를 했고 또 그리고 직장도 한 20번 30번을 직장을 계속 바고 새로운 일을 이야기하면서 하는 거는 단지 뭐 때문이냐면은 정광격은 신약해야 돼. 그죠? 수능하고 아 예 아 예 하고 이렇게 따라가야 돼요. 월급 받으면서 그죠. 근데 정광격이고 또 특히 정광격, 정제격 요런데 대부분 정관격은 신약한 성관격은 직장 생활이고요. 신강한 정관격은 관이 조금 불분명해요. 그런데 특히 이렇게 돼 있다면은이 제가 지금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 정관격인데 신강하다 그러면은 이런 쪽 이런 쪽 이런 쪽 뭐 이렇게 강하겠죠. 그러니 신강하다고요. 본인이 굉장히 강하다고 그러한데 요렇게 이제 정관이라는 거 신유는 또 다른 오행하고 달라서 굉장히 또 강해요. 금은 금으로 경신 신류 중에서도 히더 신유라는 간지는 후세하게 강한데 이긴다 진단 표은 그런데 고집이 좀 더 있지요. 그래서 고정이죠. 우리가 제가 갖겠잖아요. 앞 같다고 그냥 다 고정 요렇게 움직이지 않는게 있다고 이렇게 본다면은 아니 그 너무 강하고 그러면은 얘하고 그냥 따 따라가면 되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이렇게 묘유층도 돼 있고 이 정도로 이렇게 본인이 근이 왕하고 이렇게 강해 버리면요 여기에서 마찰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여기 사진 보고 여기는 제가 올리지는 않아도 선생님들이 아실 겁니다. 이거 좀 공부하신 선생님들은 아 뭐가 들어가겠다가 대체 아실 거예요. 여기에는 상관입니다. 상관입니다. 이렇게 정화해요. 근데 자 이거는 뭐냐면은이 사주 보면요. 굉장히 실력자예요. 너무너무 능력이 많아서 왜 정관격이라는 거는 조직 속에 내가 몸을 담아서 그냥 관인 상생으로 열심히 따라가는게 삶에서 편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라는 거는 다르게 보면은 관을 이길 힘이 없어야 돼요. 많이 안 똑똑해야 돼요. 그래야 되는데 너무 똑똑한 거야. 일정하고 싶어서 여기서 직장 생활 하는데 아 내가 보니까 이건 별로인 것들 딴데 가고 싶다 싶으면 바로 갈 때가 있다는 뜻이잖아요. 내가 능력이 되고 그리고 또 공부를 하면은 시험 시험 시험도 빨리빨리 또 잘 돼요. 이런 분들은 시험도 잘 되지요. 뭘 하더라도 안 되는게 없어요. 본인 실력이 너무 무소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교보 가서 책을 또 이따만큼 사왔다는 거 아닌가? 제 책 사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책 쇼핑하는 그게 이향인이라고 내양인도 아니고 외양인도 아니고 우리가 MBTI 할 때 말고 이양인이라고 또 이제 어디에 소속되지 않고 여도 아니 여도 아니고 바깥 아웃사이드죠. 내더라고 저 완전 낸데 하면서 있잖아. 그죠? 그 무리 속에 있으나 항상 저도 되게 큰 사람들 많은 행사가 되는가게 쭈릿쭈릿하거든요. 남들 그렇게 안 보이는 거 같은 그런 외모가 있어서 그런데 어떻게 처신해야 될지도 모르고 되게 불편하고 막 이렇거든. 근데 그런 또 또 이양인이라고 하더라고. 다르다고 향이 다르다 이래서 이야기 하던데 이런 분도 약간은 그래요. 조직 속에 있는데 내가 따로 놓는 겁니다. 이거는 왕따라는 개념은 아니고요. 내가이 조직에서 안 맞다고 느끼는 거예요. 조직이 나는 뭘 한 건 없어요. 근데 아 내가 보니까 여기서 안 맞는 거 같아서 내가 이거를 관이라는 거를 버리고 나가려고 하니 아주 또 좀 잘돼요. 그러니 굉장히 많은 이력들이 공직부도 시작해서 굉장히 많은 이력들을 20억 이상 갖고 있습니다. 예전에 우리 유튜브 보니까 빼 갖고 있는 분이 있더라고 보니까 뭐 변호사도 했다가 뭐 경찰도 했다가 뭐도 했다가 여자분이 젊은데 보니까 대단은데 그 짧은 세월 동안 다른 사람들 한 개도 못 하는 거를 편하게 뭔가 계속 만들어 가지고 이런 관이라는게 우리가이 친는 정관이 이만큼 강하면요. 이걸 씁니다. 무조건 쓰게 돼 있어. 이건 어쩔 수 없어요.이 조질이라는 것 속에서 어떤 사람들은 30년 있는 사람이고 20년 있는 사람을 나는 능력이 좋아서 빨리빨리 끝내고 난들 30년 걸는 3년이 끝내는 거예요. 인생이 재밌겠지. 아주 재밌죠. 남들이 해야 될 그런 의미라든가 이런 것들을 굉장히 있잖아. 그죠? 사람들은 되게 어려워하는 거를 3년 공부해 가지고 시험 합격되는 걸 나는 3개월 공부해서 시험되고 들어가서 막 일하다가 아 내가 더 이상 여기서 배울 것도 없고 별로 재미도 없어서 다른 걸 또 시작을 또 하고 시작을 계속한 거는 이분이 능력자예요. 근데 본인은 너무 불편해. 나는 왜 이래를 살아야 되는지 이런 부분들은 어 월리 격이 특히 길격으로 정광격, 정인격 이런 사람들이 너무 신강해 버리면요 계속이 관을 어 내가 사용을 하는 사람이란 뜻이에요. 원래는 원래는 관속이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 그렇다고 이분이 직장 생활 아는 것도 아니지.이 되면 확인하는데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능력은 뭐 보냐? 근으로 보거든요. 근이 있잖아요. 좋잖아요. 그러면은 운이 이분이 이제 여자면은 모군을 지나서 화운으로 갑니다. 그죠? 그래서 모군인데 모군이었다면은 정광격이 모군을 가져왔으니 얼마나 빨랐게. 사이클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빨랐게. 정신한 게도 없이 그죠? 근데 이제 화원을 가면은 목생화에서 금을 사용한다는 거는 내가 내 발에 금을 두는 거죠. 관을 두는 거죠. 내하는 거죠. 이렇게 되든지 아니면은 수훈으로 검생수에서 직장 생활 하든지 뭐 어쩔 수 없이 젊었을 때 수훈이 와서 공직에 있다가 빨리 모군이 오면서 빨리 거기서 나와서 계속 이제 근극목을 하는 겁니다. 근데 이거를이 사주체로 본다면은 사주로 봤을 때는이 관을 따라 가야 되겠나 육신을 따라가야 되겠나 막 이걸 막 계속 찾는 거예요. 인데 지금 신유 이제 유금이라 그러면은 여기 뭐 어떻게 보면요 이렇게 여기에 어 신금을 좀 더 아무래도 많이 사용할 수 있겠죠. 그죠? 신금 경금을 쓰는데 신금을 사용하려면 천간에 임수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죠. 그니까 당연인자는 없다고 봐야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경험쓴다면 정화가 있어서 기술 같은 거 보유하고 뭐 우리가뭐 자격증도 따고 이런 거 하는데 요런 자격증이라 요런 기술 같은 건 따는데 지금 신금을 이렇게 쓴다면은 임수가 없어서 신검 임수를 잘 못 써요. 그런데 천간에 천간에 신금이 있기 때문에 신금수 써야 되게 맞다 하나니 자 직장에 들어갔는데 들어갈 때는 아주 이제 뭐 남들이 쉽 쉽지 않은 시험을 조금 빨리 있잖아. 공부에서 빨리빨리 있잖아. 그 취득을 하고 들어갔는데 들어가 보니 이게 나한테 안 맞는 거 같아서 나오는 거잖아. 그거는 당연 비합이 되게 잘 돼 있으면요. 아, 이게 천직이라고 생각할 건데 그게 아니란는 뜻이에요. 안 맞다 뜻입니다. 그런데 격은 너무 잘서 있어요. 그러니 이렇게는 살아야 되니까 남들 보기 인품은 또 있어야 되겠고 인격은 좀 있어야 되겠어. 이것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아까 이야기했는 거는 뭐냐면 여기에 요속에 있는 거는 경검 신금이 있다고요. 그런데 굳이 뭐 이거 날 생일 날짜를 발음하는 거보다 천간에 신금이 드러나 버렸잖아요. 그러니 이걸 더 많이 써야 되니 임수를 서서 차라리 신금 임수로 넘어가는게 낫겠는데 이러면은 뭐 정관격 상관없이 당령으로 나는 신금수를 잘한 사람이라서 예술적이거든요. 이런 적으로 뭔가를 잘 만들어 내 가지고 막잖아. 그죠? 옛을 기획을 하고 막 이래 가지고 나가면 되겠는데 이렇게도 안 되고요. 또 경금 정화를 쓴다 하니 정화가 있어서 쓰긴 쓰나 뒤에 쓰는 거죠. 그죠? 늦게 쓰긴 하나. 정화 경검을 쓰니 정화 경검은 기술자거든요. 전문 기술자예요. 그런데 천관에 정관 정인을 쓰는데 마음은 천관 정인 상관은 얼마나 위험이 있고 사람들한테 보여지기에 참 이렇게 좋은 사람으로 이렇게 보여져야 되니 이런 자은 기술을 안 살한다니까. 그러니 이제 굉장히 뭐 이제 완전히 자이 됐다 뜻이에요. 이거 하려 하니 이건 뭐 어쩌나이 격을 따르락 하니 너무 많고 문제는 이사주의 문제는 하면 다 된다는 거죠. 너정도 돼요. 그런 시험들 어떻게 쉽게 착착척되는지도 몰라. 그 공부도 빨리 하고 성적도 좋고 이러니이 사주의 문제는 능력이다. 잠시 쉬어 본 적 없이 자기 그러니까 이렇게 화극검 될 때는 또 내 거도 내 사업 제단을 만들어서 또 뭐 이렇게 하겠죠. 그죠? 그러니 어 신금 계수로도 갖고 있으니 굉장히 이제 그 우리 삶에 대한 철학적인 부분도 좀 갖고 있으니 고뇌에 대한 것도 생각 많이 하고 뭐 종교적인 그런데도 많이 심취해서 공부도 많이 했고이 짧은 시간에 얼마나 다른 사람 사는 거 열배 수업에 더 많은 것들을 익히고 굉장히 기획력도 있고 밀도 있고 철학적이기도 하고요. 머리도 좋고 굉장히 기획력이 좋은데 문제는 방금 그랬잖아. 그죠? 정광격이 신약하라는 뜻은요. 약간 수두분하니 별 능력 없어라. 이게 정각이 신약 정각이 신약하면은 우리 그냥 국어 공무원 들어가서 몽 올라가면서 때가 되면은 자기 자리까지 올라가서 이렇게 나오는게 그냥 종격의 관인 상생이에요. 그렇게 하면 좋겠는데 정관격이 건도 좋고요. 상황까지 쓰면은 부자하게 뭔가를 많이 쓰는 거죠. 그러니 똑똑하다고 지금 여기 상관죠. 급상까지 쓴단 말이에요. 그러니 사람들이 어떠어떠한 부분이 불편하겠다. 저 사람 뭘 잘한다는 것도 다 또 눈에 들어와요. 또 그러면 그러니 문제는 첫 번째 문제는 모든 걸 잘하기 때문에 문제다. 어 그리고 두 번째는 정관격은 신약한 것이 좋은데 너무 근의 왕해서 대운이 목대운으로 본인의 힘을 실어 주는 운을 갔으니이 관이 한 자리에 있지는 못했겠다. 관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나 그래도 정관이기 때문에 어떤 관을 지고자 하는 그런 어 본인의 어떤 그런 마음들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았겠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어떤 직업군이 공무원부터 시작해서 예술 지역 문학쪽 공 뭐 공기업부터 사회복지적 안 한 것이 쭉 다 이렇게 많은 어떤 그런 일들을이 짧은 세월에 지금은 또 사회 복지쪽 계통에 있는 전문직 간호를 하고 있습니다. 가사 그러면서 지금 뭔가를 또 준비하고 있고 또 시인으로도 등장돼 있고요. 굉장히 많이 자 일단은 어 이런 사주 보면요. 먼저 뭘 생각하셔야 되냐면요. 아, 이제 월지를 월지 기둥을 봤을 때 월지 기둥이 이만큼 강하지요. 이렇게 너무 강한데 특히 어 신유월 정도 되면요 이렇게 강할 때는 볼 것 없이 그냥 좀 수두분하게 모른 차고 쏙 따라가는 좀 어리석한 사람이 그냥 많이 근심안하고 살더라 이러는 건데 어 정광격이 너무 강하면은 이렇게 또 특히 또 대운이 그렇게 어 받쳐 주는게 본인이 강한 대운으로 움직이게 되면은 아주 주도적으로 세상을 뒤흔들면서 살아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저기 여기저기 움직이면서 정관격은 원래 이동 잘 안 하거든요. 근데 얼마나 많이 한 30년을 많이 이동하면서 많이 움직였다는 뜻이고 근데 그렇게 살기에는 기본적으로 보통 사람 24시간 똑같이 사는데 그만하 능력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고 굉장히 대단한 사람이죠. 그죠?

그리고 또 여기 또 하나 더 또 선생님들이 또 한게 또 어 보셔야 되는 거는요. 무관인 사주에서 있죠. 자, 그것도 선생님들 이야기 했는데 무관인 사주가 비겁이 많은 사람 있죠? 무관 사주 비겁 많은 사람들은요 사업과야 되는데 만약에 뭐 뭐 얼묘 이렇단 말이에요. 그죠? 어 그런데 뭐 묘다 이렇죠. 그죠? 이러면은 이런데 아무데도 금이 없다. 그죠? 이러면은 사업가로 갈 확률이 많습니다. 뭐 교육직을 가든 어떻게 가든지 아니면 유통을 가든 뭐 이렇게 영업을 하든 사업가 있는데 만약에 이런 어떤 곳이라도 금이 한 개라도 있으면요. 이거는 시장인이 아니고 확실한 사업까지. 자, 이걸 어떻게 보냐면요. 왜 무관 사주가 공무원 참 많은 거 알죠? 관이 없는 사람이 대기업도 많이다고 다니고요. 아, 그래요? 특히 이렇게 근로교 같은 경우는 전문적인 자기의 명력을 가지고 어떤 대기업이나 공무원 생활 진짜 많이 해요. 근데 그거는 그럴 조건은요. 전혀 아예 관이 한 개도 없어야 되는데 어려운 부하게 뭐 시에 뭐 조그맣게라도 하나 있으면요 이러면은 100% 조직성을 안 합니다. 그 말은 사주 속에 있는 건 다 해야 된다 뜻이에요. 내 사주 속에 비겁이 많은데 금이 있으면은 금을 내놔야 된다 뜻이에요. 나이 금 안에 나 관 안 쓸래?이 뜻이고요. 아예 사주에 관이 없는 사람이 관을 쓰고 안 쓰고는 내 나의 선택하고 아무 상관없습니다. 사주팔자 속에 있는 것이는 내가 선택하는 거거든. 내가 어떻게 선택하느냐? 선택할 수 있는 그런 방법론이 사주 팔자예요. 내 삶을 내가 어떻게 요리하는 그런 어떤 이제 도구들이 사주 팔자인데 여기에 관이라는게 없으면은 내가 관에 대한 여부에 대한 건 내가 선택을 하는게 아니란는 뜻이에요. 그런데 비겁이 이렇게 많고 관이 한 개라도 이렇게 뒤라도 한게 있으면은 이거는 내가 관을 안 하겠다는 뜻입니다. 아예 안 쓰겠다는 뜻이에요. 이런 경우는 사업과예요. 내 의지가 >> 응 내 의지가 어 내가이 내가 이걸 안 그래서 이럴 때는 관을 내가 취득하는 겁니다. 이거는 지금 관만 이야기하는게 아니고 모든 사람들이 갖고 있는 팔자 속에 있는 거는 우리 그때그때 바람도 불고 비도 오고 또 눈도 오고 하죠. 그죠? 그럴 때 어떤 사람들은 손으로 눈을 치우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삽으로 치우는 사람도 있잖아. 그죠? 아니면은 이도저도 아니면은 누을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도 있어요. 이거 자체가 내 사주 속에 있는 거시 글씨의 도구로 쓰는 건데이 도구가 없으면요. 거기에 대해서 무리하다는 뜻이고 그거를 치워야 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은 겁니다. 어 이제 대문 밖에 눈이 와 있는데 안 채운 사람도 있어요. 그 눈 그거 내가 왜 채우는지 하는 사람도 있다고 그럼 눈하고 무관하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만약에 조금이라도 눈이 있는데 나는 이걸 꼭 채워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요. 그냥 무조건이 조금이라도 요만큼이라 눈이 오면 다 채우게 돼 있다고요. 그거는 사조에 근이 요렇게 많은데 관이 조금이라도 있으면은 처음부터 직장이 안 합니다. 웬만하면은. 그런데 아예 없는 사람은 조직 속에 들어가 있으나 내가이 조직이 내가 채워야 된다, 안 해야 된다, 좋다라든가 뭐 이렇게 좋다, 나쁘다의 개념 자체를 안 가진다 뜻이에요. 대신에 어 조건이 있겠죠. 관해 여부. 내가 다니는이 회사가 굉장히 멋지다. 뭐 이런 거 있잖아. 이런 개념은 없는데 다른 데서 월급을 더 많이 준다라든가 이러면은 갈 수도 있겠죠. 조건 맞으면 간데 그 조건이 내 사조 속에서 관이 없어서 무관인 사람이 직장 생활 한다면은 회사 보고 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음. 그렇죠. 그래서 보통 무관인 사람들이 큰 대기업이나 이렇게 하으면 어떻게 그렇게 좋은데 어떻게 갔어라고 하면은 아니 나 직장 생활 좀 돈 좀 벌려야 되겠다 싶은데 그 직장이 내 눈에 그냥 이렇게 보여 가지고 내가 그냥 들어갔어 이렇게 이야기해요. 꼭 나이 직장에 가야 되겠어라는 거는 대부분 관이 많은 사람들이에요. 관이 많은 사람들은요. 방금 아까 신유 이렇게 봤죠. 이렇게 관이 많은 사람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요. 저 관을 가져야 되겠다. 그러면은 그 관을 가지면은 우리가 어 신약한 관 정광격이 관인 상생돼 있으면은 굉장히 열심히 몇 년을 고생해서 그 조직에 들어가죠. 안 나오죠. 그러니까 이제 그 관이라는게 원래 크게 방금처럼 신유 이렇게 있으면 관이라는 걸 하고 싶던 뜻이거든. 이거는 그럼 하고 싶다 뜻이잖아요. 있다는 거는 나는 이거를 꼭 하고 싶어. 이렇게 너무 하고 싶기 때문에 이거를 준비하는 거는 이렇게 하는 거죠. 그죠? 관인 상생으로 합격하는 거고 뭐 이렇게 되면 준비하는 토생금으로 준비하는 거잖아. 그죠? 이렇게 하는 건데 사주의 관이 없으면은 나는 저 관을 가지려고 한 건 아니란 뜻이에요. 그냥 운에서 뭐 괜찮은 거냐 이런 식으로 사는 건데 이렇게 있는 관 있는 사람이 근이 없으면 없어야지만이 내가 진짜 가고 싶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꾸준하게 유지를 하는다는 뜻이에요. 우리가 상관 경관 이야기하는데 사주에 천관이 상관이 있어도 관이 없으면은 상관 경관 안 하는 건 아시죠? 경관할 관이 없다는 뜻이에요. 그 말은 내가 직장 생활 하고 있어도 굳이이 직장이 이런 면으로 좋다 저런 면으로 좋다라는 걸 내가 굳이 생각을 안 해 봤다는 뜻이에요. 근데 월지 또는 천관에 정관이 있는데 상관이 오면은 상관 경관 당합니다. 천관에 정관이 있는데 밖에서 상관이 온다는 거는 정관한테음 내가 지금이 조직이 잘 맞는지 그 검사가 들어온 거예요. 그럴 때는 상관 경건 당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내가 천관의 정관인데 상관이 왔을 때는 좀 더 나은 대로 가게 그러니 그거는 요렇게 선생님들이 사주 볼 사주팔자 볼 때는 그 있는 그 모습 그대로 이렇게 보시라고 이렇게 어 말씀드렸고 우리가 사주가 너무 막 이렇게 잘난 사주들이 있어요. 방금 전에 본 것도 참 잘난 사주거든요. 아주 잘난 사주예요. 뭐 열 개 정도 준비해 가지고 안 되는게 태반이고 열 개 중에 한 개 교우 될까 말까데 준비하면 무조건 다 돼요. 참 이제 삶을 진짜 동화속에 뭐 어떤 그런 주인공처럼 굉장히 바람만장하게 사는데 그것 또한 어떻게 보면은 정하게 움직이지 않고 사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부러운 거고 또 그렇게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제발 좀 이래 안 살면 좋겠는데 싶은 그 마음을 바꿔야 되는데 그것도 안 되는 것도 그것도 참 마음이 또 짠 거고 항상 내가 무슨 관을 가질 것인가 지금 내가이 지금 관속에서 일하고 있으면서 머리로는 딴 걸 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어 저거 괜찮네 싶으면은 바로 나올 준비가 상관으로 있다는 뜻. 너무 똑똑하면 그래요. 우리 옛날에 어른들이 너무 똑똑하면 안 된다 했어요. 그죠? 그럼 좀 어리석하게 약간 발품잖아. 그죠? 어 뭐 반품 무리하게 이래 살면은 얼마나 편한데. 그러니까 감맛이라 하면 감인갑다 생각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물어보냐 그러면은 그 똑똑하면 옛날에 우리 엄마들이 그렇게 이야기 안 하셨어요. 이렇게. 아이고 손재주 있으면 야 손재주 그래 있어 가지고 고생하겠다. 손재주 있다는 거는 저녁겠다 뜻이거든요. 예전에 이야기할 때 바느질하고 뭐 손재 있는 걸 상관이라 이야기했거든. 그러니까 야 손재 있는 거 보니까 야 분명히 가마이를 안 했겠다. 저지려 하겠다. 뭐라도 자꾸 하려고 하겠다는 뜻이거든. 그지가 하려고 했으니까 스스로 그 이야기하잖아요. 자기가 자기 스스로 이제 뭐 그렇게 일거리 만들어 가지고 고생한다고 결국은 자기가 그렇게 한다고 이야기하죠. 그래서 우리 어 특히 길격 중에서 최고 길격은 정관격이거든요. 또 정제격, 정관격 이렇게 요렇게 같은 경우 특히 정제, 정관 정 요렇게 세계 길격 같은 경우에는 웬만하면 신약해서 그냥 잔잔한 바다처럼 사는게 좋다라고 결격기를 하고요. 형격 같은 경우에는 확 이렇게 있잖아. 사이 크리커요. 이렇게. 어, 형이 잘되는 이유는 많이 맞으면은 잘됩니다. 형격이 잘되 잘될 수 있는 그런 조건은 많이 두드어 맞아야 돼요. 그러면은 >> 잘될 수 있 그렇죠. 잘되기가 쉽지가 않아서 그렇지. 그렇게 그렇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