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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부처님이야기] 45. 수행자도 괴로움을 느낀다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24:08

Transcription

어느 날 제자가 부처님께 와서 이런 질문을 했어요. 부처님, 이 세상 아직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지 못한 사람들 더 낙수 를 받고 고수 를 받고 비고 비락 쑤 를 받습니다. 즉 낙수 라는 것은 즐거운 느낌, 고수 라는 것은 괴로운 느낌, 비고 비락 수 라는 것은 괴롭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는 느낌. 이걸 보통 우리는 쉬운 말로 괴 볼게, 즉 괴한 느낌, 불쾌한 느낌, 태아 지도 불쾌 하지도 않는 느낌 이렇게 말하기도 하죠.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지 못한 사람들 더 즐거운 느낌 일어나기도 하고 괴로운 느낌 일어나기도 하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느낌을 맞기도 한다 입니다.

큰데 부처님께서 이르시되,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아서 수행하는 제자들 또한 즐거운 느낌을 받게 다하고 괴로운 느낌을 받기도 하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면 가르침을 받은 사람과 가르침을 받지 못한 사람하고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이렇게 물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지 못한 즉 수행자가 아닌 사람 더 즐겁게 다하고 괴롭게 다하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그런 상태의 들기도 한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아서 수행 정진하고 있는 수행 자들 또 때로는 즐겁게 다하고 드러난 괴롭게 다 호텔은 즐겁지도 괴롭지도 더 않는 상태 이름들이 그렇다면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다른 사람이나 주님의 가르침을 2 침 보다는 사람이라 차이가 어디 있느냐 아주 예리한 질문이죠. 나 같음 이렇게 너무 어렵기 질문 하면 대답 아이가 참 어렵습니다. 저는 이렇게 물론 마라 그럴까 나만이 알고 나 잘하는 너가 알아봐라 이렇게 더 말 아야 될 텐데 우리 부처님은 이 체질이라 그렇죠. 일체를 다 아시는 분. 그러니까 이런 질문이 떡도 없었어요.

부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들의 법은 세전 을 근본 을 하고 세전 을 주안점을 합니다. 원컨대 그것을 우리들에게 설 해주소서. 그렇게 간절하게 부처님께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주기를 원했던 거예요. 그러자 부처님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비구들이여, 야 보통 사람들은 고수를 받으면 비탄에 빠져 설파 하다가 점점 혼미해 지기에 이른다. 그러니까 보통 사람은 괴로움 일어나면 그 괴로움에 모두 겠어 나중에 비탄에 빠지고 슬퍼 하다가 점점 정신이 혼미해 진다. 너무 너무 괴로워 지만 말이야. 그것은 마치 화살을 맞고 나서 그 위에 두 번째 화살을 또 맞는 것과 업 싸다. 하단 한데 맞고 아픈데 거기다 다른 아사리 와서 아픈 자리 맞았던 자리한 때 또 맞으면 다 보게 찍어 줘.

그에 반해 이미 가르침을 들은 사람은 고소를 받아 도 한때 이 비탄에 빠져 슬퍼하며 홈 매 지지 않는다. 즐겁지 않 느낌 이 개론 느낌 불쾌 가 일어나도 거기에 사로잡혀서 그것을 싫어하고 즉 혐오하고 또 그로 인해서 설파하고 비탄에 빠지지 않는데요. 그것은 나는 두 번째 화살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쌩 자 수행 제 아닌 사람의 차이는 1 수행자는 사람은 화살 한 대 맞고 피하지 못하고 두 번째 화살 또 맞는것 같은데 수행되는 설령 방심 에서 첫 번째 화살을 맞았다 하더라도 두번째가 사람 안 맞는 달아. 이것이 그 유명한 설 법. 첫 번째 화살은 맞을지 안정 두번째 화 사람 맞지 말라.

그러면 첫 번째 화살 또 안 맞으면 좋겠죠. 첫 번째 화살 또한 맞으려면 우리가 업장이 소멸되어 즉 뭐 악도 일을 했 아라 안과를 정복해야 번 내가 없는 자입니다.

4 근데 우리는 과가 생으로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활동한 a 석 웹 뿌리를 두고 행한 것들 인해서 뭔가 마음에 습관의 비어 있어 카르 바 업보를 짊어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는 무의식적으로 이 몸과 마음이 반응을 합니다. 쉽게 예를 든다면 담배를 피운 담배 중독된 습관이 있는 사람은 그 담배연기가 코끝을 수치만 키 분이 좋습니까 기분이 나쁘니까 한번 기브넨 양삭 좋아하죠. 여 기분 좋음 이게 박수 에요. 이건 내가 기분 좋아야 된다 라고 의지로 이렇게 된겁니까 아닙니다. 저절로 이럴까 몸이 극의 반응을 해. 그랬다 맏이 한국 사람이 굉 장 점 에 끓이는 냄새를 맡으면 냄새를 맡으면 그냥 군침이 도는 거예요. 이거는 의도를 해서 그런게 아니에요. 저절로 일어나는 으.

이 느낌 이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저절로 이라는것 이것을 12 연계하고 견주어서 말한다면 이미 내 몸과 마음의 띄어 있는 이의 없이 입 특히 종자의 요. 이 없이 기 있고 없이 기 있기 때문에 냄새 라든지 모양이란 끼 무엇인가 가 자극을 주면 1 여기로부터 싹이 타는 거예요. 이것을 명색 유기 초기라 그래. 명색 6입 촉 을 거쳐서 맹세 기유 립과 만나면 바로 이 시기 식은 씨앗과 같은 거예요.

2:00 그로부터 사기 터 버라 팥의 아무도 없어. 그런데 봄이 되서 피고 오면 날씨가 따뜻해지면 나중에 씨앗이 사기 거터 여. 이삭 에서 텄다 는 것은 무슨 얘기예요. 보이진 않았지만 은 거기에 씨앗이 있었다는 걸 말하죠. 이 시각과 같은게 뭐라고 시기 없이 이 싹 타오르는 이삭과 같은 게 뭐라고 이게 수 후에요. 이렇게 수는 저절로 일어나는 무의식적으로 줘.

그런데 우리는 어떠냐 2차 각자의 없이 게 따라서 똑같은 상황에서 수가 고수가 일어나는 사람이 있고 낙수 가련한 사람이 딱 좋은 느낌 이라는 사람이 있고 나쁜 느낌 이라는 사람이 때문이에요. 똑같은 뱅 양쪽에 냄새를 맡아 더 한국사람은 좋은 느낌이 나는데 외국 사람은 구역질이 난다 그거 반응이란 테. 그럼 이거는 고수 요 후에. 똑같은 상황에 이렇게 느낌을 서로 다른 카 그것은 시기 다르기 때문에 그렇다. 똑같은 밭에 날씨가 따뜻해지고 비가 오니까 싹이 톨 오는데 2 프리 서로 달라요. 왜 그럴까요. 씨앗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수 라고 하는 것은 없이 그로부터 이런 않은것. 그런데 이런 식이 있다하더라도 즉 씨앗이 떠라 하더라도 날씨가 춥거나 건조해서 습기가 없거나 하면 4개 한테 주고 줘. 그런것처럼 우리들에게 없이 있다 하더라도 이게 경기에 부딪치지 않으면 사기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없는 줄 알아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이 씨앗이 어떤 때는 사춘기의 트기도 하고 어떤 때는 결혼하면 트기도 하고 그래서 초기 5 곳에 가서 저런 성질이 나오나 이렇게 봐야 할 때가 있다.

그럼 이러한 느낌 일어나면 그 느끼면서 악수의 대해서는 좋은 느낌은 유지하고 싶어요 버리고 싶어요. 유지하고 싶지. 그것을 유지하고 싶은 좋은 느낌을 갖고 싶은게 뭐냐 에 예 가래라 그래. 가래. 나쁜 느낌은 갖고 싶어요 버리고 싶어요. 버리고 싶지 싫어한다 이 말이야. 그게 뭐냐 혐오라. 그러면 가래나 혀 뭐 나다 한마디로 말한마디 속하는 야 애 속하는 예. 12 영계에서 는 한마디로 해라 그래요. 그 애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 다 애라 그래.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좋아하거나 싫어하게 되면 다음에 뭐가 일어납니까 행위가 아니라 좋아하면 거기 집착을 합니다. 그것이 취업 취. 거기에 마음과 말과 행위가 일어나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새로운 업을 짓게 돼. 그래서 또 흔적이 습관이 남아 이것을 유라 값도 열매를 맺었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20부터 6가지 하나의 행위가 과거의 결과물인 시기 온 위에서 경계에 부딪히면서 새로운 행위가 일어나서 열매가 맺어지는 과정 이것을 12인승 영계에서 말한다. 씩 명색 유기 초 수의 에 쉬이 이유 이렇게 말하라.

그러면 과거의 왜 이런 씨앗이 형성된 야. 왜 나에게 이런 씨앗이 있느냐. 이 씨앗이 출발 점한 의식이 그것은 과거의 꼽히고 열매 맺어서 이런 시가 있는 거예요. 항소 게시가 처절 있는게 아니죠. 그전에 열매 맺은 것들이 떨어져서 있는거예요. 그 외에 열매를 매년 냐 꼽힌 적이 있고 웹 꽂이 편 냐 자랐기 때문에 잘 아냐 사기 탔기 때문에 왜 싹 타냐 씨앗이 있기 때문에 왜 씨앗이 선요 여러분 맺었기 때문에 이렇게 좌 갖고 돌아간다 말이야. 그 과거의 그 모든 것을 딱 요약해서 두개다 내로 나눠 버린 게 뭐 다 보면 행.

그러니까 맨 출발은 잘못 생각해서 우리 써서 의도가 일어나고 어리석음이 s 모 명 그래서 행위가 있고 또 결과가 있고 그 c 씨앗이 돼 가지고 또 있고 이렇게 지속되고 과거의 그 수 없는 수백 수천 수만 수업만 번에 그 데 풀이 된 것을 요약해서 뭐라고 한다 보면 해외 무명 행으로 인해서 식인 이 시기 과거의 결과물인 동시에 현재의 출발점입니다. 이것이 현재 반응 안에서 일어난 결과물이 뭐예요. 유예 이유는 현재의 결과 무리지만 미래의 뭐가 됩니까. 출발점이 되죠. 그렇죠. 이유가 열매 지만 한 권 뭐다 씨앗이. 이 씨앗으로 부터 다시 사기 탄생 2. 그래서 또 되풀이 되는거 그것을 한마디로 몰아간다 생 노사 이렇게 부르는 거예요. 생로 4.

그러니까 합해서 에게 몇 개가 됩니까. 12개가 되지요. 그래서 것을 12 연기다. 여기에는 과거의 원인으로 해서 현재의 결과가 있고 현재 위원회를 해서 미래의 결과가 있다. 그래서 과거와 현재가 겹쳐 있고 현재와 미래가 겹쳐있는 그래서 이게 요래 한다 이 되풀이된다.

그러면 이것을 위해서 끊어야 되느냐. 어디서 끊어야 되느냐. 바로 현재 스 거야. 현재 어디서 끊는 야. 과거의 결과물인 동시에 현재의 출발이 되는 코 핵심 키가 수애의 쏘 수. 씨앗이 서 4기통 게 수주 4 기타 세니까 이게 자라가 꼽히고 10미 있는 거란 말이야. 바로 이삭이 탈 때 탁 뽑아 버리니까 씨앗은 이미 땅바닥에 있으니까 골리 거 없잖아 크죠. 사기 딱 토 롤 때 그것을 재개 해버리면 어떠냐. 근데 그렇지 않고 그걸 내버려 가지고 꽃피고 열매 짓게 되면 수 없는 씨앗을 또 뿌리게 됩니다.

그래서 수행에서 가장 중요한 초 점 키는 어디냐. 이수의 수를 알아 차려야 돼. 수를 알아 차리지 말고 놓쳐버리면 큰 방해 로 옮겨 버려요. 얘가 일어나면 어떠냐. 이미 행동으로 갈려 그래. 그걸 안 가 라고 참 어떠냐. 차마다 고가 쓸게 그래도 참는 게 좋아. 피우고 쉽지만 피우고 싶다 이 말은 애예요. 그리고 싶지만 1 피우는 거에요. 흙에 이유리. 그래서 수행은 개 유를 청정 이 지켜야 될. 그런데 피우고 싶은데 안 피우면 그것도 고거 언젠가 또 어기게 되죠. 그래서 바로 이 술어가 일어날 때 알아차림 있어요. 거 끼어 있어요. 호수를 고수 랄 악수를 학술 알고 비고 비락 술을 비우고 b 박수로 알아차리는 것이 다만 수임을 여기서 핵심은 나중에 코 수에 고수는 그 자체도 괴로움이 줘. 그걸 비탄의 하면 더 큰 괴로움을 가즈오 줘. 악수는 거기 집착을 하게 되죠. 집착을 하게 되면 다음 단계의 괴로움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고수도 괴로움을 가져오고 악수도 경험을 가져 오기 때문에 고든 나기 든다 호가 된다. 튀길 게 또 로 알아야 인생은 곧 아 이걸 아는 거예요. 인생에는 고아라 이 있는데 고만 곡 안에 나라 또 거다 이렇게 또 알아야 되요. 그래서 수는 것이라 학수 둔 고수들은 수는 뭐다 보다. 그래서 뭐 이 관 수 쉬고 이런 말이 나온다.

약간 결의 적인 설명은 오늘 해서 부처님이 이렇게 결의 적인 설명을 안 하셨을 거에요. 그죠. 근데 부처님 법문을 해서 간다는 게 더 로 더 어렵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제거를 잘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 2 바로 우리는 고수를 봤습니다. 그런데 가르침을 듣지 못한 사람은 고수를 받고 비탄에 빠지고 설 퍼 해서 더 큰 괴로움을 받는 데 이 말이에요. 또 락스를 받으면 그기에 집착을 해서 타시 괴로움을 받는거. 이게 어리석은 자가 가는 길이다. 버블 만나지 못하는 자가 가는 길이다.

그런데 법을 아는 줄 알았더냐. 호수가 일어날 때 그것을 고수해 온 줄 알고 거기에 빠져들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피탄 에 빠지거나 슬프거나 그러잖아. 고소를 그냥 곳으로 그것은 일어났다가 사라지는 무상 앱을 확인해야. 그러니까 고수 라고 해서 실험 을 일으키지 않는 거예요. 악수 라고 해서 가래를 일으키지 않는 것. 다만 수를 수로만 바라 보는것.

초심자는 일은 어렵습니다. 고수가 일어나면 바라 혐오가 일어나 약수가 일어나면 바로 가래로 가 버려요. 거기에는 순식간 이까 번갯불처럼 거예요. 충동적으로 지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쭉 순간에 깨어있지 않으면 거기서 차단을 하질 못합니다. 그래서 순간이 깨어 있으라는 거예요. 재법 을 있는 그대로 여의 보라 하는 것은 조 바깥 세계를 얘기하기 보다는 사실은 이 골고루 라군을 학으로 그것이 무상함을 알아차리 라는 그 뜻이 더 강합니다.

그렇게 되면 과거의 내가 지은 인연으로 해서 그 과보 로고를 봤지만 1 그걸 또 인연을 해서 또 골을 받을 원인을 짓지 않게 된다. 과거 과를 받는 것으로 끝나지 새로움은 지 찌를 않게 되니까 제일 회화 사람 맞을지는 정치의 e 와 30 맞지 않는다 이렇게 이게 퍼블 않은 자와 법을 모르는 자의 차이 라고.

여러분들도 이제 법을 알았으니까 제 1회 화살은 무의식적으로 받는다 이 말이에요. 나도 모르게 누가 쏘아서 화살을 빠져버렸어. 방 r 여유도 없었어요. 근데 일단 화살을 마셨다면 그 때 정신을 바짝 차려서 두 번째 와서 피해야 되요. 근데 우리는 어리석어서 첫 번째 화살을 맞고 아프다고 아우성 친다 고 혼 정시 홈 메인 상태로 두 번째 화살을 또 맞고 더 높게 로 가우 성취도가 세 번째 화살 또 맞고 이런식으로 윤회를 벗어나지 못한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제일의 화살을 맞을 기원 점 지에 화살은 맞지 맞나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