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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벌어져도 딱 하루만 '제대로 쓰세요' 장담합니다.

명강의 모음15:47

Transcription

잘 보낸 하루가 행복한 잠을 가져다 주듯, 잘 보낸 삶이 행복한 죽음을 가져다 준다. 결국에는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 거는 뭐예요? 하루예요. 하루.

거창하게 인생에서 살아 있다는 건 뭔가 하면은 굉장히 추상적으로 변하면서 손에 안 잡혀. 근데 그걸 되게 세분화하는 거예요. 하루로. 우리 이제 뭘 물어볼 수가 있어요? 잘 산 하루는 뭘까? 사실 거기에 다 정답이 있는 거예요.

핵심은 뭐예요? 데일리 리포트를 매일 쓰는 거예요. 그게 진짜 핵심이에요. 진짜 여러분 오죽했으면 제가 유튜브 찍을 때 이거 80% 써서 안 되면 내가 100만 원 주겠다. 어떤 미친 사람이 여러분 다이어리 쓰라 그러면서 100만 원 주겠다 그래요. 그렇죠? 5,000% 확신이 있거든요.

우리가 PDS 다이어리로 멘토링 프로젝트를 한 게 4기부인가요? 찐으로 체계적으로 한 거예요. 그럼 100명이라고 쳤을 때 이 타율이 너무 말도 안 되게 높아요. 무슨 명문대는 그냥 솔직히 씹어 먹을 수 있어요. 우리가.

여기에도 벌써 이직한 분들이 몇 분이나 있어요. 이직 정도가 아니라 사고방식을 바꿔요. 비혼주의에서 결혼을, 그 뭐 저 결혼 날짜 잡혔습니다. 이래요. 사고방식 자체가 바뀌어요. 사고방식 자체가. 왜 그동안 내가 해보지 않았던 걸 하면서 내 인생 구석구석을 건드려 보면서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내 삶을 한번 제대로 꽉 잡는 거예요. 뭐로? 데일리 리포트로.

네. 이렇게 확실한 방법론이 없어요. 제가 몇 개 얘기해 드리고 그다음에 여러분끼리 얘기해 보고 끝날 때는 제일 마음에 드는 걸 하나씩 발표해 보고 그리고 마무리할 텐데. 그다음에 제가 또 한번 마무리 강의를 좀 해 드릴 텐데. 이 거인을 느릭에서 제일 좋아하는 명언 중에 하나가 죽음은 삶보다 더 보편적이다. 모든 사람은 죽지만 모든 사람이 사는 것은 아니다. 제가 이걸 진짜 좋아해요. 문장 자체가 멋있어요. 굉장히 의미 깊고.

우리가 보편적이라는 말을 읽으면은 해석은 하지만 여러분 살면서 여기에서 10년 동안 그게 좀 보편적이지라는 단어를 안 써 본 분들이 더 많을 수도 있어요. 제가 볼 때. 또 나오잖아요. 언어의 한계가 나의 한계예요. 그 내가 쓸 수 있는 어휘량만큼 내가 만들어낼 수 있는 세상이 규정되는 거거든요.

이 책은 정말 좋은 게 뭐냐면은 굉장히 좋은 어휘들이 많아요. 그러면은 여러분들한테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이 문장을 이제 우리가 곱씹어 보면서 어 죽는 건 명백하잖아요. 안 죽는 사람은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다 살아는 있냐? 그거랑 이꼴하게 일단 아니에요. 의학적으로 정말 안타깝게 사고당하셔서 식물인간이 되신 분들이 현재 있으실 거예요. 그렇죠? 그분들한테 살아 있다라고 말하기가 쉽지가 않죠. 의학적으로 뇌사 상태도 있고 그러니깐요. 그렇죠? 그러니깐 죽음과 삶은 일단은 일대일 매칭이 아니에요. 의학적으로도 생물학적으로도.

그다음에 우리가 그런 말을 해요. 내가 진짜 사는 게 사는 게 아닌 거 같다. 그런 말 할 때가 많아요. 그렇죠? 아, 진짜 사는 게 아닌 거 같다고. 그러니까 그다음에 정신없이 살았어. 그다음에 너무 무기력해. 그러면은 삶이라는 거를 100으로 봤을 때 그런 상황에서는 우리가 우리 삶을 100으로 점수를 줄 수가 없어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문장이 너무 좋은 거예요. 모든 사람은 죽지만 모든 사람이 사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은 다 우리가 멘토링 프로젝트를 해 봤으니까 저한테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들어 봤잖아요. 그렇죠? 제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죽음이라는 거를 이해 못 하면은 사는 것을 이해 못 하기 때문에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고 죽음에 관해서 고민을 하다가 혼자 운 적도 있어요. 그 막 엉엉 우는 게 아니라 눈물이 주르륵 나요. 죽음에 관해서 고민을 하다가 보면은. 그래서 그것을 깨닫고 나니깐 더 온전하게 살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은 우리는 여러분 이제 저는 이거를 너무 제가 좋아하는 명언으로 거인을 읽다 해서 뽑았잖아요. 그렇죠? 그럼 우리 이제 질문을 던져 봐야 돼요. 질문을. 그러면 살아 있다는 게 뭡니까? 눈 뜨고 뭐 눈 뜨고 아침에 일어나고 밥 먹으면은 그게 살아 있는 겁니까? 예를 들면 사고 실험을 해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살아 있어. 근데 내가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단 한 개도 없어. 누가 시키면 그것대로만 해야 돼. 그것대로 안 하면 심지어 막 처벌이 있고 고통이 따라. 그럼 그거 살아 있는 건가요? 아닌 거 같은데요. 저는 아닌 거 같은데. 그렇다면은 또 이런 질문도 던져 봐야 돼요. 잘 사는 건 뭔가? 정말 온전하게 살아 있다는 거는 뭔가? 그런 질문을 던져 봐야 돼요.

근데 우리는 그거에 대한 답을 우리가 멘토링 프로젝트를 하면서 찾아본 적이 있고 경험해 본 적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은 50번이에요. 50번. 이거는 작상이에요. 잘 보낸 하루가 행복한 잠을 가져다 주듯 잘 보낸 삶이 행복한 죽음을 가져다 준다. 결국에는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 거는 뭐예요? 하루예요. 하루. 하루. 그렇게 좁히면은 조금씩 답이 보여요. 거창하게. 인생에서 살아 있다는 건 뭔가 하면은 굉장히 추상적으로 변하면서 손에 안 잡혀. 근데 그걸 되게 세분화하는 거예요. 하루로.

우리 이제 뭘 물어볼 수가 있어요? 잘 산 하루는 뭘까? 하루 잘 살았다. 우리 언제 말하나? 하루 언제 잘 살았다고 말할까요? 우리는 우리는 그거에 대해서 다 경험을 해 봤어요. 우리는 멘토링 프로젝트 제 다이어리 안 갖고 와서 다이어리 하나 갚히려고 하면은 우리는 우리 멘토링 프로젝트에서 여러 가지 프로젝트가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멘토링 프로젝트의 꽃 중에 하나는 완벽한 하루를 살아보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에 다 뭐 적어도 20살은 넘었고 멘토링 프로젝트 옛날에 평균 연령 내면 40대가 넘거든요. 그 다 40년 인생 사셨는데 여기 자녀가 막 세 명 네 명 있는 분들도 있는데 저랑 같이 시작해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완벽한 하루라는 게 뭔가 여러분 완벽한 하루 추억을 한번 떠올려 볼까요? 생각만 해도 벌써 힘들죠. 아니 웃겨. 아니 막 내가 여러분들한테 마라톤 뛰고 오라 그러는 것도 아니고 내가 여러분들한테 정해 준게 없잖아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뭐 오늘 책 뭐 200권 읽으세요. 그런 말 안 했잖아요. 오늘 수학 문제 일곱 개 풀어세요. 아니면 단어 700개 외워서 이런 말 안 했잖아요. 각자 알아서 계획을 세우고 딴짓하지 마시고 그 계획에 맞춰서 완벽하게 살아 보세요.

그러니까 어때요? 70%가 힘들어. 20%는 웃긴게 뭔지 아세요? 몸살이 나요. 몸살이나. 그다음 심지어 다 성공을 못 해요. 그것도 제가 이제 멘토링 프로젝트가 지나가면서 좀 여유를 줬죠. 100% 사는 거는 거의 못 하고 정말 한 80% 여유를 줬을 때 그다음에 휴식 시간도 잘 넣어야 됩니다. 이런 것까지 자세하게 가이드를 했을 때 사람들이 성공하지. 웃긴게 뭐냐면은 내 하루 나를 위해서 내가 열심히 사는데 그걸 못 해요. 사람들이. 사실 거기에 다 정답이 있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예를 들면 거기서부터 인생 격차가 벌어지는 거예요. 누군가는 재수 좋게 좋은 집에서 태어나서 좋은 가정 환경에서 자라서 누군가는 어렸을 때 공부를 해야 될 타이밍에 뭐 인생에서 공부가 전부가 아니고 그다음에 뭐 명문대 가는 게 뭐 인생이 유일한 정답은 아니지만 통계적으로 명문대를 갔을 때랑 그렇지 못했을 때랑 생애 소득 차이가 엄청 크거든요. 근데 그 친구들은 솔직히 자이보다는 환경 다시 큰 거예요. 어렸을 때만큼 누가 시켜서 통제 속에서 뭘 꾸준히 하기가 좋을 데가 없죠. 진짜 그렇죠. 어렸을 때만큼. 그 친구들은 운이 좋게 어렸을 때부터 완벽한 하루를 1년 2년 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깐 그게 모멘텀이 있고 좋은 대학을 하다 보니까 기회가 더 많은 거죠. 그다음에 좋은 대학을 갔으니까 뭐예요? 신뢰 자산을 많이 쌓은 거야. 한 방에. 왜냐면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은 많지 않아요. 상 10%라고 규정하면 90%는 좋은 대학을 못 나온 거잖아요. 그렇죠? 뭐 20%까지라고 해도 80%는 좋은 대학을 못 나온 거잖아요. 그렇죠? 현실이 그래요. 여러분들도 좋은 대학 안 나왔는데 여러분들이 만약에 사장님이시죠? 누구 고용해야 되면은 좋은 대학 나온 애들 고용을 할 거예요. 그게 냉정한 현실이에요.

죽음은 보편적이에요. 살아 있는 거는 보편적이지 않아. 왜? 다 사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근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살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개념이 뭔지 몰라요. 근데 여기 멘토링 프로젝트에 있는 분들은 뭘 해 보신 거예요? 완벽한 하루. 진짜 처절하게 온몸으로 DNA 하나하나로 내 삶을 느껴 봤어. 너무 막 알죠? 막 막 온몸이 이상해요. 엄청난 진짜 무슨 장 막 자기장 전기장 같은게 나를 막 진짜 옥죄고 있는 거 같아요. 진짜 미칠 것 같아. 휴대폰 한번 손이 가고 싶은데 못 가. 못 가. 근데 또 결국엔 굴복해. 으 이러면서 굴복해.

그다음에 여기 멘토링 프로젝트를 뭐 6주, 8주 해 보셨잖아요. 그렇죠? 저는 데이터가 많잖아요. 이 멘토링 프로젝트를 하고 나면은 데일리 리포트를 8주 동안 6주 동안 사람들이 그때는 그냥 열심히 쓰진 않고 진짜 인생에서 최고로 열심히 쓰잖아요. 그렇죠? 경험해 봐서 아실 거예요. 한 예를 들어 한 기수에 30명, 30명 했다. 6기까지 했으니까 한 180명 한 거거든요. 그냥 6주 8주 멘토링 프로젝트 했을 뿐인데 멘토링 프로젝트 뭐 제가 여러분들한테 뭐 간섭을 하나요? 뭘 하나요? 없어. 그냥 미션 내주는 정도.

핵심은 뭐예요? 데일리 리포트를 매일 쓰는 거예요. 그게 진짜 핵심이에요. 사실 이제 우리가 PDS 다이어리로 멘토링 프로젝트를 한게 4기부인가요? 4기부터 PDS 다이어리로 했죠. 그렇죠. 그냥 좀 찐으로 체계적으로 한 거예요. 그럼 100명이라고 쳤을 때 이 타율이 너무 말도 안 되게 높아. 무슨 명문대는 그냥 솔직히 씹어 먹을 수 있어요. 우리가. 이직 정말 많이 하고요. 여기도 벌써 이직한 분들이 몇 분이나 있어요. 이직 정도가 아니라 사고방식을 바꿔요. 비혼주의에서 결혼을 그 뭐 저 결혼 날짜 잡혔습니다. 이래요. 사고방식 자체가 바뀌어요. 사고방식 자체가.

왜 그동안 내가 해보지 않았던 걸 하면서 내 인생 구석구석을 건드려 보면서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내 삶을 한번 제대로 꽉 잡는 거예요. 한번 꽉. 뭐로? 데일리 리포트로. 진짜 여러분 오죽했으면 제가 유튜브 찍을 때 이거 80% 써서 안 되면 내가 100만 원 주겠다. 어떤 미친 사람이 여러분 다이어리 쓰라 그러면서 100만 원 주겠다 그래요. 그렇죠? 저는. 근데 이거를 여러분뿐만 아니라 어떤 기업에서 의뢰에서 거기서도 일곱 번 여덟 번 해 봤기 때문에 너무 한 5천% 확신이 있거든요. 왜냐면 이게 내가 혼자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네. 이렇게 확실한 방법론이 없어요. 내 하루를 집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러분은 운이 좋게 6주 8주 해 본 거예요. 그렇죠? 여러분 다 막 그거 멘토링 프로젝트 끝날 때 그 아쉬움이 있죠. 아, 진짜 2주만 더 있으면 좋겠다. 다음에 또 뽑혔으면 좋겠다. 그런 아쉬움이 없는 사람이 없어요. 왜냐면 자신 있죠? 저도 여러분 이렇게 1년 데리고 살면서 이거 쓰게 하죠. 여러분이 원하는 거는 80%의 확률로 성공시켜 드릴 자신이 있어요. 그게 만약에 안 됐다면 목표 설정이 잘못된 거예요. 그럼 또 튜닝을 하면 돼요. 목표를 조정을 하면 돼요.

제가 저도 데일리 리포트 많이 써 보고 특히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여러분들이랑 정말 성별도 다르고 남녀 노서분들이랑 우리 멘토링 프로젝트 하신 분들 중에 60대도 몇 분이나 계신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런 분들이랑도 열심히 써 보면서 저는 이제 확신이 쓴 거죠. 그러니까 하루 내가 잘 살 줄 알면은 두려움이 없어요. 근데 여러분 완벽한 하루 해 봐서 알잖아요. 하루 끝날 때 얼마나 행복해요. 그렇죠? 그다음에 특히 탁 성공했을 때 끝났을 때 완벽한 하루 이걸 해냈어. 그걸 똑같아요. 하루를 1년으로 늘리고 1년을 평생으로 늘려요. 그럼 여러분이 죽을 때 아 진짜 잘 살았다. 드디어 끝나는구나. 그거예요.

죽는 게 두렵고 아쉬움은 뭐예요? 뭐가 남았다는 거예요. 근데 완벽한 하루로 매일을 살아 보세요. 그렇죠? 남은 게 없어요. 남은 게 없어요. 그거예요. 그게 어려운 거예요. 저는 그래서 딱 하나 지금 만약에 죽는다면 아쉬운 건 저는 딱 하나밖에 없어요. 우리 딸이 내가 원하는 만큼 씩씩하지 못한 거. 그거 외에는 저는 죽는데 아쉬움이 없어요. 왜냐면 너무 힘들게 진짜 최선을 다해서 살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고 저는 진짜 잘 때가 너무 행복해요. 저는 진짜 딱 자고 일어나면은 완전 7시간 반 8시간 초면으로 자거든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유명한 일라 있죠. 저희 집에 비상 알람이 울려서 소방관이 찾아왔어요. 근데도 저는 깨지 않았어요. 근데 알람이 또 울렸어요. 그러면은 아무리 그게 오작동이라도 소방관 선생님들 한번 오시겠죠. 또 왔는데 또 깨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소방관 선생님께서 진짜 잘 자시네요. 죽어 있는 거예요. 그 순간 죽어 있는 거예요.

저는 아침에 일하면서 진짜 새로 태어난 느낌을 항상 태어나요. 그러다가 또 점점점 힘이 없어져. 그럼 자기 전에 아 자야지. 그러고 자고 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고 저는 그래서 이렇게 제가 80 90까지 자 살면은 죽을 때 진짜 여기 그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내 주변 사람들은 울겠지만 저는 웃을 거 같아요. 잘 살았다. 참.

여러분들도 거인을 읽다를 제가 방금 이제 두 개를 설명해 드렸잖아요. 그렇죠? 하나의 명언만 건져도 너무 좋아요. 진짜 여기에서 인생 명언 하루에 열 번씩 읽어 보시고 열 번씩 써 보세요. 필요한 분들은 100번씩 써 보세요. 이를 게 너무 없는데 얻을 게 너무 많아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