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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1월28일] 실버게돈 vs 150달러..모멘텀, 메모리→하이퍼스케일러로?

한경 글로벌마켓28:49

Transcription

유혹 현재에서 보내드리는 김연석의 월스트린나우. 저 미국 주식 지킴의 한국 경제 신문의 김연석 6투파원입니다.

이제 7,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S&P 500 0.41% 오르면서 6,978. 장중에는 6,988. 거의 이제 10% 10포인트 남았습니다. 7. 나스닥 0.91% 올라서 어 23,817. 어 빅테크 위주로는 올랐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우는 오늘 크게 내렸습니다. 0.83 83%. 이거 웬 일이냐?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딱 한 종목 때문입니다. 유나이티드 헬스. 어떻게 보면 다우지수의 선정이 계산 상정 방식 좀 이상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10년물 국채 금리 한 3.2bp 정도 올라서 4.243%고요. 어 전반적으로 오늘 금리들은 다 전 세계 금리가 다 조금씩 올랐습니다.

새로운 관세 위협 또 FOMC 시작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 이어갔습니다. S&P 500 지수 이제 2주 만에 처음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면서 모멘텀 상승 모멘텀을 보이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우는 유나이티드 헬스 폭락 속에 약 1% 떨어졌고요. 내일 나오는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뭐 ASML, 램 리서치, 램리서치 이런 중요한 기술주들의 실적이 이제 시장의 촉매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아침 9시 반 뉴욕 증시는 S 보수세수가 0.2% 나스닥 0.5% 수준의 탄탄한 상승세로 출발했죠. 정학적 긴장이 완화될 것이다. 뭐 이런 전망이 있고요. 또 메그니피선트 7 기업의 견조한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이 작용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전날 장마감 뒤에 우리나라에 대해서 관세를 25% 올리겠다 이렇게 위협을 했죠. 어, 유럽, 캐나다에 이어서 한국에도 다시 관세 여을 강한 건데요. 시장이 거의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올스프링 인베스트먼트는 이 한국의 대미 투자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상 전술에 가깝다고 생각한다고 밝혔고요. BCL 리서치는 올해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미국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물가인만큼 트럼프 행정부가 공격적 무역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여지는 줄어들었다. 또 연방대법원이 국제 비상경제 권법 IPEF에 근거한 사관세를 무효화할 경우 이런 위협이 시행되지 못하게 될 수 있다고 분석을 했습니다.

블룸버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 이게 종종 철회되거나 축소되었고 진짜 실행에 옮기는 경우는 27%라고 계산을 했습니다. 아직 2024년 말 당선된 뒤에 관세 위협을 한 거 중에 실제로 관세로 들어간 건 27% 그리고 어 그대로 유지된 비율은 약 20% 즉 27% 중에서도 7% 포인트는 또 어 나중에 낮춰진 거죠. 실제 오늘 트럼프 대통령 방금 전에 한국 관세에 대한 질문에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거라고 했습니다.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 여전히 높은데요. 어 트럼프 대통령이 민소타주 두 번째 미국인 시민권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서 이게 민주당이 이제 어 ICE 이민 당속 여기 예산을 편성을 안 하겠다라고 했는데 여기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좀 유화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어요. 우선 어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 여기에 파견된 ICE 병력을 좀 줄이고 또 여기에서 단속을 주도했던 그렉 보비노 이 사람이 약간 뭐 인종주의자다 이런 얘기도 나들왔죠. 예. 뭐 그건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사람을 다른 곳으로 배치하고요. 예. 국경 문제 책임자 톰 호먼을 어 미네소타로 파견해서 나하고 직접 소통해라고 했습니다. 이건 이제 이민 문제와 관련해서도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이란에 대한 공격이 있을 수가 있는데요. 월스트리트 저널은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정부의 입지가 굉장히 약화되고 있다는 걸 시사하는 여러 건의 정보 보고서를 받았다고 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협상을 원한다. 그들이 여차 여러 차례 전화했고 대화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뭐 이렇게 지금 바로 공격할 것 같지 않게 그렇게 말을 한 거죠.

이런 지정학적인 문제 대신에 월가의 관심은 빅테크 실적에 쏠렸습니다. 작년 10월 말 이후에 이들의 주가가 후퇴하거나 제자리걸음을 해 왔는데 그로 인해서 이제 주요 지수도 오르지 못했죠. 이 시가총액이 큰 주식들이 가만히 있거나 뒤로 가니까. 그래서 이들이 이제 회복을 하면 지수도 오를 거다. 이런 기대가 많이 있습니다. 내일 장마감 뒤에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테슬라, AMD까지 램리서치도 있죠. 예. 요렇게 공개를 하고요. 내일 아침에 ASML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애플, 여기 애플 있고요. 스탠디스크도 있습니다. 알파벳과 아마존은 다음 주죠.

글로벌 인베스트먼트의 토마스 마틴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AI는 사라지지 않는다. 데이터 센터 구축도 마찬가지다. AI 활용과 모델 활용, LLM 활용, 에이전트, 로봇 등 모든 것을 계속 발전할 것이다. 아, 이렇게 말을 했고요. UBS는 이번 주 메그니피선트 7 기업 중에 네 곳을 포함해 기술주 실적 발표가 줄을 잇는다. 우리는 AI 투자 또는 도입과 관련된 모든 업데이트에 집중할 텐데 AI 분야에서 노출을 확대하고 단순히 인프라 기술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까지 이제 투자 대상에 포함할 것을 권한다고 밝혔습니다.

멜리우스는 메모리 주식으로 몰렸던 모멘텀 이게 다시 하이퍼스케일러들 대형 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뭐 아마존 이런 거죠 이쪽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멜리우스의 벤치 기술 리서치 헤드는 그동안 이른바 공급 부족 콜트 여기가 이제 공급 부족을 테마로 한 어떤 기업들이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빅테크의 부진을 대가로 이루어졌는데 이들이 이제 데이터 센터 구축에 필요한 필수적인 메모리 칩 공급 부족으로 혜택을 받다. 하지만 이런 순환매 올해 지속되기 어렵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는 작년 11월 1일 이후에 엘리트 7, 엘리트 7은 메그니피선트 7 플러스 브로드컴입니다. 이 엘리트 주가는 평적으로 거의 보합을 보였는데 AI 피로감, 부품 비용의 상승, 금리 인하로 랠리가 더 넓어져야 된다. 폭이 넓어져야 된다는 주장 등 여러 가지 핑계가 있었다. 그 결과 디램과 낸드 하드디스크 CPU 등을 생산하는 공급 부족 그룹으로 급격한 순환매가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이 당분간 이런 공급 부족 테마를 쫓을 수 있겠지만 엘리트 8 대부분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매우 강하고 올해 언더퍼폼하지는 않을 거라고 주장을 했는데요. 서버와 스토리지 비용이 급등하면 더 많은 기업이 이 AI 워크로드뿐 아니라 전통적인 어떤 업무 처리까지도 다 클라우드로 갈 거다. 이 서버 뭐 자기가 자체 구축하는 거보다 이게 낫다. 왜냐하면 이 클라우드 비용은 자기가 사려는 서버나 어떤 스토리지보다 덜 가격이 덜 오르고 있다는 겁니다. 이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실제 그렇게 될지 봐야겠죠.

이번 주에 빅테크 외에도 S&P 500 기업 중에 100곳 이상이 어 실적을 공개하는데요. 아침부터 GM과 뭐 보잉, 포드 뭐 이런 어 G 포드가 아니죠. GM과 보잉, 유나이티드 헬스, 뭐 UPS 이런 데들이 실적으로 공개했는데 전반적으로 시장이 긍정적이었습니다. GM의 경우에는 뭐 어 실적은 사실 별로였어요. 왜냐면 전기차 투자 손실 이런 거를 감안을 해서 뭐 그거 이번에 왕창 세웠죠. 그러니까 내년은 좋다.라고 밝히면서 분기 배당금 20% 이상 60억 달러 자사 자사주 매입 등을 발표하면서 오늘 주가가 8.75%나 75%나 급등을 했습니다.

보잉 그동안 너무 많이 올랐죠. 그리고 실적도 예상보다 좋았습니다. 이 보잉은 현재 수주 장고가 사상 최고인 6,820억 달러. 캘리 오토보그 CEO는 내년에 낙관적 요소가 많다고 했는데 오늘 주가는 1.5% 떨어졌는데요. 이거는 그동안 워낙 많이 올라서 그렇겠죠. 지금 엄청나게 오른 상태죠.

유나이티드 헬스 뭐 실적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전날 장마감 뒤에 트럼프 행정부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 평균 지급액을 0.09% 인상한다. 0.09%는 사실상 동결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안 올린다 이런 얘기고 이러면 이제 실적에 영향을 받겠죠. 예. 월가는 한 4에서 6% 오를 거라고 봤는데 안 올린다라는 거에 이제 충격을 받았고요. 그래서 어제 어 장마감 직후부터 떨어지기 시작했고 오늘 아침에 실적을 내놨는데 실적 전망이 올해 매출 전망치 4,390억 달러 월가 컨센서스 4,554억 달러 그거보다 훨씬 적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더 폭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혼자만 떨어진 게 아니죠. 예. 메디케어 관련된 주식 다 떨어졌습니다. 휴메나, CBS 헬스, 뭐 중등. 그중에서도 진짜 유나이티드 헬스. 이 사실 다우 지수는 계산법이 이 절대 주가를 기준으로 하거든요. 이 주가가 높은 기업이 비중이 높아요. 시가총액을 따지는 게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유나이티드 헬스가 주가가 높잖아요. 그런데 오늘 왕창 빠지다 보니까 다우가 엄청 떨어진 것이죠.

장마감 뒤에 시게이트의 주가 실적이 나왔습니다. 예. 예상보다 더 강했고요. 예. 매출 28억 3억 3천만 달러. 어 잭스에서 모가 컨센서스 27억 5천만 달러 넘었고요. EPS도 3.11달러로 역시 컨센서스 2.83달러를 크게 상회를 했습니다. 시게이트는 이번 분기에 EPS는 3.2에서 3.6달러 사이가 될 것이다. 지금 3.11달러 지난 분기에 기록을 했는데 이게 1년 전에 2.03이었고 이게 3.11이 됐잖아요. 그런데 이게 2분기에는 3.2에서 3.6달러가 될 거다. 예. 거의 뭐 실적이 날아가고 있죠. 예. 그래서 그동안 많이 엄청나게 올랐는데 또 오르고 있습니다. 예.

금과 은 가격 어제 각각 온스당 5,000달러, 110달러 넘어선 뒤로 아래 위로 요동을 쳤는데 오늘 오후에 봤더니 금은 오르고 있고요. 어 뭐 약보합 강보합 정도죠. 예. 아, 금은 오르고 은은 조금 떨어진 상태에서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금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에요. 골드만삭스가 5,400달러 내놨는데 도이치뱅크는 6,000달러, RBC는 7,100달러까지도 오를 수 있다. 어, 그리고 모건스탠리는 5,700달러, 소시에테제네랄 6,000달러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중앙은행 수요는 가격과 상관없이 계속 이어질 것이고 이제 민간 투자자 수요도 막 들어가고 있다. 거기에 이제 무역 긴장, 뭐 정치 지정학적 불안정, Fed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 Fed의 금리 인하 이런 것들이 있을 테니까 그게 다 금에 우호적이야라고 이제 얘기를 했고요. RBC 같은 경우는 중앙은행 투자자나 중앙은행 측면에서 아직 필요감이 느껴지지 않고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은 은 가격에 대해선 그런데 이제 의견이 엇갈립니다. 어제 보시면 이게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막 요동을 쳤잖아요. 근데 은 가격에 대해서 조금 의견이 엇갈려요. 시티그룹은 은 현물 가격이 3개월 안에 온스당 150달러까지 갈 거라고요. 중국에서 강력한 매수세가 지속될 거라고 보고요. 이런 추세는 은이 금 대비 역사적 기준으로 비싸질 때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게 금이 먼저 오르고 항상 은이 그 가격 비율 그 가격 비율이 뭐 한 30대 30에서 한 70 100 사이 왔다 갔다 하는데 그 사이에서 그걸 따라가 따라잡죠. 지금은 확 따라 잡았고요. 예 만약에 이 가격 비율이 2011년 최저를 기록했던 32.1까지 1까지 돌아간다면 은가격이 온스당 110달러, 170달러까지도 오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은 가격과 거래 동향에서 지금 적신호 피로의 증후가 나타나고 있다. 이런 지적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이제 은 ETF 거래량이 완전 미쳤죠. 예. 뭐 몇백억 달러를 다 했는데 이게 평소에 15배. 어 개인들이 이제 달라들어서 그런데 개인이 시장에 가장 원래 늦게 들어가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고점 신호로 해석이 되고요. 실물 시장에서는 이제 딜러들이 어 온스당 100달러 이상에는 구매하지 않는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산업 수요 측면에서 지금 이거는 말이 안 돼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고 은 광산을 새로 건설해서 생산한 비용이 온스당 30달러면 충분하다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근데 시간이 걸리죠. 뭐 당장 나오는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공매도가 이제 숏 스퀴즈로 인해서 여기까지 올랐는데 공매도 비 물량이 확 줄었다. 이제는 스퀴즈가 생기지 않아라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마르코 콜라노비치 전 JP모건 리서치 헤드는 원자재의 거품은 올해 지속될 수가 없다. 이렇게 가격이 오르면 산업 수요가 감소하고 재활용과 같은 공급이 증가하고 신규 생산은 위험 회피 수단으로 나오게 된다. 은 은 가격은 1년 안에 현 수준에서 약 50%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역사적으로 원자재나 다양한 투기 자산의 사례를 보면 그런 경향이 뚜렷하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물론 뭐 당장 내린다는 게 아니죠. 1년 내에 그럴 수 있다. 뭐 이런 얘기입니다.

싹소뱅크의 올레 한센 원자재 전략가. 단기적으로 모멘텀 투자자에게는 은이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로 여겨질 수 있지만 위험 대비 수익률은 상당히 악화됐다. 이제 시장의 핵심 특징은 방향성이 아닌 변동성이다. 그니까 한쪽으로 쭉 오르는데 얼마나 올랐는데 그 인제는 이제 왔다 갔다 하고 있다는 거죠. 예. 전략적으로 실물 자산에 투자하려는 투자자에게는 금이 더 안정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금이 5,000달러를 돌파한 후 단기 조정 위험이 커지고 있지만 중앙은행 수요 증가, 지속적인 재정 부채 우려 그리고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금폭의 조정을 막아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과 은 가격이 오르는 것은 디스인플레이션 트레이드 즉 어 돈을 믿을 수가 없다. 뭐 이런 그리고 셀 아메리카 미국 매도 이런 흐름과도 관련이 있죠. 달러화 가치 4일 연속 하락하면서 2022년 초에 4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쭉 여기서 여기까지 갔어요. 네. 보시면 여기까지 갔는데 이게 이제 오후 40개 봤다. ICE 달러 인덱스는 1.2% 내려서 95.88. 계속되는 관세 위협, 뭐 셧다운 가능성, Fed 독립 문제 이것들이 영향이 미치고요. 또 미 공동 개입설 이게 나서는 가운데 나도는 가운데 일본 엔화가 상승세를 이어간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일본 카타야마 사츠키 재무상은 필요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할 거라고. 미국과 긴밀한 소통을 유지할 거라고 말을 했습니다. 통상 이런 뭐 환율 체크 하면 일주일 안에 개입이 이루어진다. 만약 이거 하고도 개입이 안 이루어지면 어 시장에서 이제 정책 당국을 얕잡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보통은 이루어진다고 하기 때문에 지금 사람들이 몸을 사리고 있는 것이죠. 예.

오늘 엔화는 한 달러당 152.9엔, 9행까지 강세를 보이다가 상승폭 일부 반납했는데 물론 엔화 때문에 이렇게 달러가 다 이렇게 약해진 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는 ICE 달러 인덱스에서 엔화 비중이 한 14%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나머지 유로가 거의 70이고요. 예. 그니까 다 전반적으로 엔화가 저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라고 보면 되겠고요. 지금 보시면 이 장기적인 추세 속에서 이렇게 상승 추세가 유지가 되고 있었는데요 하단이 깨지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여러모로 지금 변곡점에 와 있다 달러가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바클레이즈는 정치적 이슈로 인한 변동성이 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장기적인 투자 심리에는 부정적 영향을 줄 수가 있다. 그린드 사태로 인한 시장 변동성 진정됐을지 모르지만 이는 유럽 투자자들의 미국 자산 매입 의지를 약화시키고 미국 정부와 기업의 차입 비용에 악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고 지적을 했습니다. 즉 이제 미국 유럽 애들이 미국채 안 살 수 있어.

노무라의 도미니크 버닝 외환 전략해되는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달러 가치가 5에서 10% 더 하락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러나 그는 달러 지배력이 이제 끝나는 거냐라고 하는 주장에는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일축을 했습니다. 월가에서는 달러 약세를 활용해서 해외 투자를 늘리라라는 권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데이터트럭 리서치는 최근 달러 약세는 달러화 종말을 예고하는 신호는 아니다. 하지만 글로벌 주식 투자자에게 중요한 이슈다. 달러 약세는 해외 주식에서 추가 수익률을 제공해 왔고 해외 노출이 많은 미국의 기술, 소재, 통신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같은 업종의 실적 개선에도 도움이 되어 왔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야데인 리서치는 엔화가 반등하면서 달러 논의 추세선 아래로 내려갔다. 우리는 작년 12월 7일 미국 투자에서 글로벌 투자로 전환을 권고했다. 이는 이는 미국 매도를 의미하는 건 아니고 포트폴리오 재조정의 일환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오늘의 FOMC가 이제 회의 첫날이 열렸습니다. 이제 내일 오후 2시 한국 시간으로 이제 새벽 4시죠. 예. 통화 정책 회의 결과를 발표를 하게 되는데 금리는 동결하겠죠.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시장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 회의가 될 거라는 게 중론입니다. 골드만삭스는 1월 FOMC는 큰 이벤트 없이 지나갈 가능성이 높다. 최근 데이터 반영을 반영하기 위한 통화정책 성명서 문구에 소폭 조정만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봤습니다. 그리고 스티브 밀런 이사가 반대표를 금리 인하를 주장하면서 반대표를 던질 것으로 봤고요. 어 8월 이장은 그냥 어 현재로서는 통화 정책이 뭐 그동안 많이 내렸으니까 잠시 지켜만 볼 만한 어떻게 경제가 변하는 지켜볼 만한 좋은 위치에 있어 이렇게 말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도이치뱅크도 비슷하고요. 모건스탠리는 Fed가 금리를 동결하고 12월 시작한 국채 매입 추가 변경 없이 계속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성명서에서 경제 성장률에 대한 평가를 상향 조정하고 노동 시장의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는 표현도 삭제할 것으로 어 예상한다. 추가 조정의 범위와 시기에 대한 언급은 유지할 것으로 보고 이는 지속적인 완화 기조를 시사한다. 핵심 관건은 파월 의장이 금리 동결을 어떻게 전달할 건가데 추가 인하를 뒷받침하는 비둘기파적인 동결을 표명할지 아니면 보다 장기적인 동결을 시사할지 여보다 우리는 전자 즉 비둘기파적인 동결을 예상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오늘 닉 티라우스 기자 어 근데 약간 닉 티메라스 기자는 현재는 금리를 중단할 거다. 금리 인하는 중단할 거다. 더 어려운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되면 이제 금리를 다시 내릴 거냐 하는 건데 고용이 흔들리거나 아니면 인플레가 2% 수준으로 확실하게 하락하는지 여기에 달려 있다. 여기에 달려 있다. 다만 지난 12월 FOMC 두 가지 모두 실현되지 않고 있다. 그 결과 현재 FOMC는 관망세를 보인다. 대부분의 Fed 위원은 올해 하반기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언제 인하가 정당화될 만한 그런 데이터가 나올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그래도 월가는 5월에 새로운 의장 선임 이후에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가 재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카고 상품거래소 Fed 워치 시장을 보면 6월 금리 인하 가능성 45% 연말에 또 한 번 더 내릴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노던 트러스트 웰스의 에릭 프리드먼 최고 투자 책임자는 2026년 Fed의 경제 정책 전망 통화 정책 전망을 파월 의장의 임기 끝나는 5월 이전 그리고 5월 이후 두 단계로 나눠서 생각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현재 예측 시장에서 차기 의장 후보 1위로 꼽히는 사람이 블랙록의 린 리더 채권 CIO인데 작년 말에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미국 경제에는 주택 시장을 제외하고는 금리에 그다지 민감하지 않다. 빅테크들 뭐 다 돈 다 벌고 뭐 지금 프라이빗 뭐 이런 쪽으로씩 빌리고지가 벌어서 쓰고 뭐 그러고 있어서 금리에 민감하지 않다. 그리고 우리는 주택 문제 측면에 있다. 제 생각에는 모기지 금리를 낮춰야 실제로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수가 있다. 즉 모기지 금리를 낮추면 그러면 임대료 같은 게 떨어지고 뭐 이렇게 되면서 차라리 인플레가 더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100bp 기준 금리 인하 주장을 펴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경제 데이터 전반적으로 상당히 강했는데요. 오늘은 약한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컨퍼런스 보드가 발표한 소비자 신뢰 지수 12월에 94.2였는데 1월에 84.5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 84.5는 2014년 5월 이후 10년 만에 최저고요. 이게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4월에 85.7보다 더 낮습니다. 이 말이 됩니까? 예. 이 이 기본적으로는 뭐 노동 시장 여기에 대한 어떤 전망, 물가 전망 이런 것들이 다 안 좋았어요. 일자리가 많다고 답한 비율 비중이 23.9% 12월에 27.5에서 하락을 했고요. 일자리가 구하기 어렵다고 답한 비중도 20.8% 12월에 19.1%에서 1%에서 높아졌습니다. 이 두 응답의 차이가 이제 실업률의 선행 지표인 레이버 디퍼런셜 노동 격차인데 이게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떨어진다는 얘기는 이거 거꾸로거든요. 실업률은 올라간다. 실업률이 앞으로 올라갈 거라고 예고하고 있는 겁니다.

다만 월가는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게 응답 중심의 소프트 데이터 이게 이제 실제 뭐 고용이라든지 이런 거는 이제 하드 데이터잖아요. 소비라든지. 근데 이거는 이제 심리 지수 이런 거잖아요. 이 소프트 데이터는 팬데믹 이후에 맞은 적이 없어요. 거의 계속해서 나쁜 수준인데 뭐 실질적으로 하드 데이터는 그렇게 나쁘지가 않거든요.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소비는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올해 곧 지급될 세금 환급금이 가계 구매력을 더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래서 소비자 신뢰 하락은 과도한 수준이고 곧 반등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채권 시장 금리 오늘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4시 38분에 봤더니 3bp 어 10년물 금리 3bp 올은 4.241% 기록했고요. 2년물은 뭐 보합세 약간 내리 뭐 내리거나 보합세 정도에서 움직였습니다. 오늘 5년물 국채 경매가 있었는데 발행 금리가 3.823% 발행 당시의 시장 금리 3.820%보다 0.3bp 3bp 높게 형성이 됐습니다. 어제 2년물은 굉장히 잘 팔렸죠. 그런데 오늘 5년물은 아무래도 중간 정도 오니까 약간 수요가 줄어든 거예요. 이제 내일 7년물이 있는데 수요가 어떨지를 봐야 됩니다. 이렇게 장기물이 좀 부진한 거죠.

바클레이즈는 올해 10년 이하 국채 공급량이 감소하지만 10년 만기 10년 이상의 국채 공급량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이런 현상이 수익률 곡선을 가파르게 만드는 압력을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2월 2일 날 이제 QRA가 나오죠. 이게 이제 다음 분기에 국채 얼마나 찍을까라는 건데 우선 다음 분기 거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다 보고 있어요. 이 골드만삭스에서 보면 이 그런데 올해 말에 가면 어쩔 수 없이 장기물을 늘릴 거다라는 예측들이 나옵니다. JP모건도 마찬가지고 올해 한 11월 가면 장기물을 늘릴 수밖에 없어라고 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전반적으로 어 장기물에 대한 수요가 조금 약한 거죠.

결국 S&P 500 지수 0.41% 올라서 6,978 사상 최고 기록이고요. 나스닥은 0.91%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다우는 유나이티드 헬스가 19% 19.661% 20% 떨어지면서 0.83%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빅테크가 랠리를 했습니다.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의 모든 거대 빅테크 어 테슬라만 빼고 테슬라는 약보합이었죠. 예. 1% 좀 떨어졌고 테슬라만 빼고 모두가 올랐습니다. 모두가 올랐습니다. 아무래도 실적 발표 앞두고 지금 전반적으로 어 기대감이 있는 거죠. 테슬라의 경우는 실적보다는 이제 어 휴머노이드나 로봇 시 이런 미래를 먹고 사는 주식이겠죠.

유나이티드 헬스 오늘 19.61% 폭락하면서 어 최악의 하루. 작년 4월에는 4월에 22.22.38% 38% 떨어진 적도 있긴 있습니다. 어쨌든 업종별로 이 헬스케어가 1.66% 내렸고요. 금융이 0.74% 74% 금융은 여전히 이 신용카드 뭐 그런 각종 규제 요런 가능성 때문에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흐름이고요. 어 그 외에는 다 대부분 좋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그 나머지 그니까 11개 업종 중에 두 개 빼고는 헬스케어와 금융 빼고는 다 올랐고요. 유틸리티와 기술은 1% 이상 올랐습니다.

여러분들의 질문 받겠습니다. 네. 저희 서지원필이가 질문 올려 달라고 할 때부터 질문 바뀌었습니다. 질문이 없나요? 예, 질문이 없는 것 같은데요. 예, 뭐 질문이 없으면 이대로 끝내야죠. 저희 광고 하나만 어, 전해 드리겠습니다. 건전한 투자를 지향하는 오인원 투자 플랫폼 밸리 AI에서 총상금 3억 원 3억 원입니다. 예, 기업 분석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관련 링크 저희 고정 댓글란 보시면 알 수가 있습니다. 이 밸리 AI 월가제가 만드는 곳이죠. 아, 질문 하나 나왔네요. 상승장이 꺾일 준비를 슬슬 해야 할까요? 왜 그렇죠? 저는 제가 보기에는 상승장이 꺾일 만한 거 같은데요. 네. 전반적으로 분위기 여기 나쁘지 않습니다. 예. 예, 전반적으로요. 물론 상대적인 어떤 수익률 측면에서 이제 해외 만약 달러가 계속 떨어지고 이렇게 된다면 해외 쪽으로 이제 어, 모멘텀이 좀 옮겨갈 수가 있지만 그렇다고 미국이 내린다 뭐 이런 얘기는 아닙니다.

최강 오리님, 요새 엔화와 그와 연동해서 원화 강세가 상당합니다. 사실 펀더멘탈만 보면 일본이나 한국 정부 모두 확장 재정일 뿐 아니라 선진국 중앙은행에 비해 여력이 있긴 하지만 강하게 금리 인상하기 어려운 환경인데 미국의 약 달러 유도에 협조하기 위해 이 정도까지 엔화와 원화 강세가 가는 게 맞나요? 지금 원화 사실 엔화와 원화 강세가 아니죠. 예. 워낙 지금이 역사적으로 낮은 역사적으로 정말 예전 같으면요 100원 1500원이면 이건 위기 상황이에요. 그런데 아이 이런 수준까지 그냥 떨어진 거죠. 이거 펀더멘탈도 물론 있지만 이런 우리가 뭐 3,500억 달러 투자한다니 뭐 이런 것들이 아무래도 심리적인 영향을 줬고요. 또 어 저희 서학개미들이 많이 나와서 계속해서 어 투자를 환전해서 투자하고 또 한국의 뭐 각종 세금이 비싸다 보니까 해외로 돈 들고 나오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그러다 보니 이제 달러 수요가 높아져서 그렇게 된 거지 뭐 펀더멘탈로 우리가 1500원 갈 정도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요. 네. 이게 우리가 구조 요청, 일본이 구조 요청을 한 거지 미국이 달러 약세를 위해서 어 막 지금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그런 상황은 아닌 걸로 어 저는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 항상 기원합니다. 다시 시험합니다. 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