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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주식을 사야할까?

설명왕_테이버15:41

Transcription

이번 년도에 처음으로 주식이란 걸 해 보신다라고 슈퍼챗도 처음 해 보신다라고 하시는데, 매일 50만 원 정립 투자한다. 형님 돈이 많으시군요. 아, 매일 50만 원씩 정립을 한다라고 하면은 이게 사이즈가 한 달이면 1천만 원이에요. 그리고는 1년 동안 그냥 정립한다 그러면 1년에 1억이야. 그러면은 뭐 이게 뭐 연봉 기준에서 뭐 1년에 잉여 현금 흐름 기준에서 몇 천만 원씩 남는다라는 소리거든. 처음 주식을 시작하는데 매일 50만 원. 쉽지 않습니다. 이거 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일단은 뭘 몰라서 배당만 보고 이제 다우나 AS라는 종목에 투자한다라고 하셨는데, 일단 AS를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하는 종목이냐? AS 보시면은 얘네들이 그 유틸리티 관련된 기업이고요. 어, 여기 들어가시면 에너지 관련된 기업이다. 엑셀러레이팅 더 퓨처 오브 에너지 투더 이렇게 나왔고, 아, 태양광, 풍력, 친환경 그리고는 지금 배당률이 5%. 최근에 트럼프가 뭐 친환경을 안 좋아한다라는 걸로 빠졌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환경이 필요하다라고 올랐다가, 또 최근에는 트럼프가 어제도 얘기했죠. 어, 풍력 태양광은 사기다. 뭐 그런 얘기 해가지고 지금 시장에서 이렇게 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고배당주인 상황에서 PER이 한 10배 정도 이렇게 나오는 기업이다 보니까 저평가, 어, 싸고 배당 좋고 요런 거를 찾아 가지고 투자를 하셨다.

그럼 다우 같은 경우에 아까도 뭐 채팅창에 잠깐 말씀해주면 케미칼 글로벌 최대 케미칼 기업 중에 하나예요. 다우 듀폰이라고 보여주 듀폰 옛날에 그 뭐 이렇게 보실 수 있는 앤데, 역사 찾아보시면 얘들이 뭐 호수에 뭐 독국물을 풀었고 어쩌고저쩌고 이런 애들인데, 어, 차트를 보시면은 어, 좀 많이 박살했고 다우가 다우듀폰 합방하면서 얘네들이 이게 차트가 새로 그려져 가지고 이럴 겁니다. 보시면 배당이 지금 8%. 근데 두 종목이 배당이 좋다. 오케이. 유명한 기업이다. 섹터에서 대장 기업이다. 오케이.

한 가지는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주식을 저는 주식 투자에 있어서 기업 분석을 저는 사람으로 맨날 비교해서 말씀을 드리거든요. 자, 봅시다. 세일즈라고 하는 거는 우리가 매출이라고 하는 부분이에요. 그러면은 우리가 배당을 보는 것도 좋아요. 배당을 보는 것도. 근데 저는 제일 중요하게 말씀드린 게 매출을 잘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 그러면은 매출은 사람을 기준으로 놓고 볼 때 이게 연봉이에요. 배당 분명히 중요합니다. 주주 환원 분명히 중요해요. 그런데 주주 환원의 배당만 놓고 접근을 하면은 약간 미스가 날 수 있는 게, 사람을 기준으로 놓고 보셨을 때 배당률이라고 하는 자사주 매입 소각 총 주주 환원율, 그냥 이게 주주한테 돈 준다라고 하는 거는 뭐예요? 이 이 배당은 잉여로 인해 가지고 내가 돈이 남았을 때 월급을 받고 돈을 쓰고 남았을 때 내가 주변 친구들, 내 가족들, 내 지인들한테 주는 용돈이자, 기프트이자 프레젠트 생일 선물로 내가 돈을 얼마나 줄 수 있냐? 내가 가족들한테 내가 조카들한테 용돈을 얼마나 줄 수 있냐라는 게 이게 배당입니다. 이렇게 놓고 보시면은 연봉이 올라야 내가 용돈 씀씀이도 올릴 수 있지.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게 매출이 늘어나야 된다라는 말씀드리는 거.

제 유튜브 채널에서 전설의 레전드 하나 있거든요. 그게 뭐냐 그러면은 조회수가 높은 영상 기준으로 찾으면 좀 나오겠지. 보면은 어디 있냐? 제가 영상 길이로는 영상을 내가 못 찾지. 제가 채널에 영상이 되게 많긴 한데, 제가 영상 중에서 그걸 아마 적어 놓은 게 있어요. 재작년 추석 때 영상을 한번 제가 촬영 그간 8시간짜리 영상을 하나 올린 적이 있거든요. 제목이 뭐였지? 엄청 길게 풀 영상을 하나 올려 놓은 게 있어. 조회수가 꽤 많이 나왔을 텐데, 우리나라에서 2021년, 2년, 3년 기준으로 매출이 계속 늘어난 종목들. 그러면서 제가 추석 특집이랍시고 그거를 한번 쓱 정리한 적이 있거든요. 전체 정리한 적이 있어. 추석 특집 하면은 뭐 이렇게 이렇게 제가 그 추석 특집 몇 분 몇 분 이렇게 한 적이 있단 말이야. 2023년에 이렇게 풀 영상 풀 영상. 일단 지금은 찾기가 어려운데, 나중에 한번 찾아보시면은. 근데 제가 거기서도 딱 맨 처음에 딱 그 조건에 대해서 말씀드린 게 뭐냐 그러면은, 국장에서 국내에서 2021년, 2년, 3년 동안, 2022년도에 시장이 많이 안 좋았는데, 그 3년 동안 매출이 계속 증가한 기업만. 그런 기업들만 뽑아서 한번 특집을 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는 그 부분에서 이런 기업들은 앞으로도 매출이 계속 늘어나면 우리는 계속 장기 투자 관점으로 보실 수 있는 종목들이다.

근데 이거는 되게 투자할 때 중요한 부분인게, 지금 뭐 다우라고 하는 기업이나 아니면은 뭐 이게 AS라고 하는 저런 그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기업 같은 경우에는 정부 정책에 의해서 아니면은 케미컬 기업들은 사이클에 의해서 요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럴 수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 개인 투자자가 투자하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니까 우리가 그냥 뭐 이거 어찌 보면 개인 사업자라고도 볼 수 있는 거고, 매출이 왔다 갔다 내 월급이 왔다 갔다라고 하는 거는 프리랜서라고도 볼 수 있는 거거든요.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면은 그만큼 투자하기가 되게 어려워집니다.

아, 우량주 현황이라고 있어요. 그렇게 있었어. 우량주 현황이라고 현황. 현기왕까지. 아, 여기 있네. 어, 예. 어, 예. 어, 8시간 10분. 내가 이거 추석 특집 안시고 했다가 여기에 종목이 거진 300개, 400개 우리나라에 있는 2,600개 중에서. 지금은 이 의미 없어요. 지금 보실 필요 없고요. 네. 지금은 보실 필요 없고 이번 추석 연휴가 기니. 아, 아니야. 어,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 자, 아무튼 어, 보시면은 네, 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거를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게 사람이랑 똑같이 보시면은 연봉이 계속 올라간다는 소리 무슨 소리예요? 매년 연봉이 올라간다는 소리는 매년 성장한다라고 하는 거, 매년 승진한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은 초기에 투자하실 때 첫 어, 어찌 보면은 첫 투자하실 때는 우상향 가능성이 매우 높은 그 말 그대로 이제 정석적인 기업들, 남들이 다 투자하고 남들이 다 좋다라고 하는 기업들.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 왜 남들이 다 좋다라고 하는지, 왜 지금 이제 얘들이 가장 많이 언급되는 주식인지를 보셔야 됩니다. 주식 시장은 철저한 인기 투표 시장이에요. 저는 팔란티어 테슬라를 싫어합니다. 기업으로서 싫어하는 게 아니고 주식으로서 싫어해요. 싫어하는데도 맨날 얘기하고 심지어는 제 방송의 헤드라인이 테슬라예요. 뭐 테이버지기 때문에 테슬라라고 하는 거지만 굳이 달고 방송하는 이유는 제 방송 제목을 테슬라라고 하고 방송하는 이유는 뭐냐 그러면은 인기 투표거든요. 이 시장은 인기 투표가 철저하게 이렇게 시장의 로직이다로 말씀드리는 게 수급이 깡패다 이런 얘기도 많이 합니다. 근데 많이 언급되는 이유는 좋은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좋은 이유의 핵심은 >> 애들 계좌에 배당주를 조금씩 모아주려고 현대차 KTG 삼성증권 사는데 어떤가요? 애들은 20대이고요. >> 배당주도 좋은데 저는 요것도 말씀드리고 싶어요. 요런 거를 이제 어찌 보면 이제 성장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꾸준히 올라가는 애들. 엔비디아가 지금 전 세계에서 최고 주식인 이유는 이게 너무 떡상하기 때문입니다. 연봉이 너무 많이 올라가기 때문이에요. 이 정도면은 거의 이제 그냥 뭐 로또를 맞았다라고 봐야지 연봉이 올라가는 속도만 놓고 보시더라도.

그런데 보시면 우리가 구글 기준으로 한번 놓고 볼게요. 아, 엔비디아만 열면은 엔비디아는 너무 렉이 심하다. 엔비디아를 열었는데 지금 마우스에 아주 그냥 렉이 잔뜩 걸렸어요. 어디 가냐? 어, 됐다 됐다. 구글이를 보시면은 구글과 같은 요런 차트를 보시면은 이게 구글의 매출 증가입니다. 내가 회사를 다닌다라고 하더라도 내가 사회생활 한다고 하더라도 내가 빵집을 하고 내가 떡볶이 집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매년 우리 회사에 우리 가게에 내 연봉에 찍히는 숫자가 올라가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얘는 앞으로도 예측 가능성이 올라가고요. 투자를 하실 때. 어찌 보면은 구글은 앞으로 긴 시 놓고 봤을 때 이 속도로 그닥 그렇게 문제 없이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이걸 보고 장기적으로 분할 매수를 하셔도 크게 문제가 없다라고 하는 거예요. 짧게 하루 이틀 넣고 보면 우리가 마음을 졸일 수 있겠지만. 그리고 이런 주식들이 인기가 많은 거예요. 이런 주식들이. 그리고 그런 부분에서 이제 추가적으로 디테일을 뭐 더 할 수 있겠죠. 구글이 좋니, 메타가 좋니, 애플이 좋니, 뭐 아마존이 좋니, 아니면 AMD가 좋니, 브로드컴이 좋니, 엔비디아가 좋니? 그래서 주식이라고 하는 거에 있어서 가장 첫 번째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결국 주식은 성장을 보고 고급진 용어로 말씀드리면 인플레이션을 내가 해지하기 위해서 저렴하게 말씀드리면 내가 남들보다 그지 싫어 가지고 하는 거거든. 가만히 있으면 그지가 되는 거니까. 앞서서도 말씀드린 그요 있죠. 요요 경제는 이렇게 성장을 하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 자는 이렇게 떨어지는 거고요. 돈을 쓰기만 하면 떨어지는 거고요. 말 그대로 내가 나스닥만 산다. S&P 500만 산다. 지수만 산다. 그럼 이걸 따라갈 수 있는 거고 내가 이거보다 더 디테일을 더해서 더 열심히 투자해 가지고 더 돈을 많이 모아 가지고 이렇게 남들보다 올라가고 싶다라고 하는게 이게 결국에는 경제를 공부하고 주식을 하고 부동산을 하는 이유거든요. 게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저는 적어도 이제 초심자면은 QQQ가 됐든 SPY가 됐든 아니 뭐 VO 이런 것들 미국 지수 가장 우상향 가능성이 높은 애들을 메인으로 삼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결국 평균은 해야 돼요. 남들만큼은 해야 돼요. 남들만큼은. 주인일 때 제가 가장 첫 번째로 얘기하는게 뭐냐 그러면은 일단은 QQQ를 사서 본인 예금 본인 적금의 절반 정도를 QQQ에 박아놔 봐라. 1년만 넣어놔 봐라. 그러면은 예금은 천천히 연애 2%, 연애 3%, 연애 4% 이건 이거밖에 안 움직인다. 그냥 예금만 넣는다라는 것과 내가 자산 자본 투자를 한다라고 하는 것의 속도 차이는 이렇게 나는 겁니다. 요렇게 옮기는 게 1단계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시장보다 더 많이 벌고 싶다. 이거보다 내가 이렇게 이렇게 조금씩 더 많이 벌고 싶다라고 하는 이 부분이 최종 목표지. 나는 남들보다 그냥 내가 예금하는 사람보다 이렇게 많이 벌고 싶다. 목표 수익률 이렇게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일단은 보수적인 안정적인 투자로 접근을 하신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종목 선택을 하신 게. 그러면은 빨리 정리하는 게 답이냐? 그러면은 좀 더 고민을 해 보실 때 내가 S&P 500 나스닥과 비교를 했을 때 S&P 500이라고 하는 것 자체도 보시면은 이게 뭐 코카콜라도 들어 있고 뭐 이게 애플도 들어 있고 엔비디아도 들어 있고 다 이렇게 따로따로 다 들어 있잖아요. 거기에 이런 애들이 들어 있어. 근데 대신에 비중이 낮게 들어가 있죠. 그럼 나는 어떤 투자를 해야 되고 제일 핵심이 되는 거는 인기 투표에서 결국 목표는 뭐냐 그러면은 인기 투표에 지금 AI 로봇이 많이 나오는 이유가 뭐예요? 전기차 자율주행이 맨날 언급되는 이유가 뭐예요? 결국 인기 투표라고 하는 거는 시장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라는 거잖아.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 겁니까라는 거거든요. AES라고 하는 친환경 투자 저는 뭐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친환경 투자와 뭐 다우라고 하는 케미컬 기업만 화학 기업만 내가 투자한다 그러면은 내가 생각하는 미래는 앞으로 태양광이 많이 깔리고 풍력이 많이 이렇게 돌아다니고 곳곳에 이렇게 깔려 있고 그리고는 곳곳에 케미칼 공장들이 들어서 있는 거야. 미래가 좀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아니 사람들이 다들 AI 얘기하고 로봇 얘기하고 그잖아. 그러는 뭐 우리가 4차 산업 혁명, 금융 우리 현실 주변에 보시면은 저는 쿠팡을 되게 좋아합니다. 쿠팡으로 세상이 바뀌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쿠팡을 투자합니다. 그래서 맨날 엔비디아, TSMC, 반도체, 로봇 맨날 얘기하잖아요. 그리고는 무엇? 거기에 필요한 전기는 어 변압기 사야 된다. 원전도 저는 뭐 나쁘진 않은데 저는 원전은 미국에서 ETF로 투자한다. 우라늄 관련된 ETF를 투자한다. 전 여전히 포트폴리오의 한쪽에는 수소가 묻혀 있어요. 수소 연료 전지. 제가 생각하는 인류의 미래 일부는 수소 연료 전지의 시장도 커질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말 그대로 인기 투표라고 하는 것과 시장에서 이렇게 흘러가는 것과 시장이 이렇게 계속 우상향하고 비싸게 거래하고 그 모든 방향이 뭐냐 그러면은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배팅을 하느냐예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인류의 미래를 동일하게 배팅하냐 그러면 그 주식들이 비싸게지고 그 주식들의 버블이 오는 거예요. 다컴 버블도 마찬가지지. 인터넷이라는 걸 사람들이 알기 시작하니까 야, 컴 달린 거 무조건 사야 돼. 세상이 바뀔 거야. 그러다 개박살났잖아. 세상이 안 바뀌었으니까. 근데 지금은 세상이 바뀌고 있죠. AI가 등장했고 제미나이와 챗GPT가 나왔고 그리고는 로봇 청소기가 이미 나오고 있죠. 로봇 자동화가 이미 되고 있죠. 물론 우리나라 로봇 주식들은 너무 개하니까 그거는 너무 이제 건들면 안 되지만 테슬라가 로봇을 만들고 있고 구글이 로봇을 실험하고 있고 엔비디아가 로봇 관련된 플랫폼을 얘기하고 있잖아. 그래서 주식이라고 하는 거는 쉽게 말씀드리면은 세상의 변화에 투자하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돈의 흐름에 투자하는 겁니다. 전 세계에서 2024년 이년도에 가장 많은 돈을 번 기업이 엔비디아고요. 가장 많은 돈의 목적지가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거였어요. GPU를 사는 거였어요. 그런 엔비디아 주가가 올라가는 거야. 결국 돈이 어디를 향해 가냐? 그 돈이 흘러간 목적지 그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냐? 이게 주식 투자의 핵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잖아. 그리고 그 부분에 있어서 숫자를 볼 때는 근거를 볼 때는 뭘 봐야 돼? 계속 우상향하냐? 그리고 아까 누가 그러면은 매출이 중요합니까? 이익이 중요합니까? 순익이 중요합니까? 배당이 중요하 이러셨는데 저는 가장 중요한 거는 매출이 증가해야 되고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 포인트는 두 번째는 이익률이라고 생각해요. 영업 이익률. 맨날 얘기하잖아요. 영업 이익률. 우리가 떡볶이 집을 합니다. 우리가 뭔 횟집을 해요. 우리가 프랜차이즈 커피 집을 해요. 근데 그런 애들은 이익률이 별로 안 나와. 몸은 힘든데 돈은 많이 안 나와. 계속 이렇게 2호점, 3점, 4점, 5점 늘어나는데 돈은 많이 안 남아. 그러면 그거는 선뜻 투자하기 어렵죠. 그리고 이익률이 얼마 안 남는다는 소리는 맨날 얘기하잖아. 누구든 내 떡볶이집 옆에 떡볶이 집을 차릴 수 있어. 누구든. 그럼 나 망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돈을 많이 못 남겨 이익률이 낮다라고 하는 거는 그만큼 경쟁력이 낮다라고 하는 거예요. 이익률이 높다라고 하는 거는 나밖에 못 해. 모수 그 옆에 그 안성제 셰프 옆에 정말 유명한 사람이 와 가지고 가게를 안 차리지. 차리면 망하지. 그게 경쟁력이잖아. 그렇기 때문에 무엇?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이익률이 계속 높게 유지되는 기업은 경쟁력도 있고 성장도 하는 기업이다. 이런 애를 찾으시는게 이런 애들의 스토리를 공부하시는게 그리고 이런 애들의 스토리와 함께 세상이 사람이 어떻게 변화가는가? 세계가 어떻게 변해 가는가 이걸 놓고 보시면서 투자를 계속 끌고 가시는게 그게 저는 제일 어찌 보면은 뭐 연세 뭐 형님일 수 있으니까 형님이신 거 같으니까 그러면은 그게 저는 인생이 나게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맨날 그러잖아요. 주식 투자하는 사람 버핏 왜 안 넣냐? 버핏 왜 계속 이렇게 오랫동안 그 계속 머리 팽팽 돌아가면서 어찌저리 똑똑하게 사냐 재밌으니까 맨날 공부하고 맨날 생각하니까 재밌으니까 세상이 어떻게 변합니까? 무슨 뉴스가 나왔습니까? 이걸로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됩니까? 어떤 변화가 발생합니까? 계속 연구하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에서 이게 뭐 여러 표현이 있겠지만 저는 주식 투자를 정말 간단히 얘기하면은 이거 두 가지의 조합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 맨날 AI 맨날 로봇 얘기하지. 지금은 나중 되면 우주 얘기하겠지. 뭐 제가 꿈꾸는 미래는 제가 늙기 전에 제가 정말 그 돈이 저의 육체적 기능이 떨어지기 전에 나의 뇌에 있는 이 데이터를 컴퓨터로 옮기고 싶다니까. 이렇게 난 죽기 싫어. 이걸 그대로 이렇게 옮겨 옮겨 놓고 이제 나는 컴퓨터 속에서 이제 망령으로 살아가는 거지. 그럼 내가 내가 난지 걔가 난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렇게 이 의식을 의식을 옮기고 싶어요. 양자 역학 화이팅 양자 컴퓨터 화이팅 저의 그 테이버의 뇌를 어 이걸 고대로 양자로 본을 떠 가지고 그대로 이제 박제를 시켜 놓는 거야. 그럼 제가 이제 그 어이 사이버 망령으로서 계속 살아가겠지. 뉴럴링크 전화 빵. 그 뭐 어쨌든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이제 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주식이라고 하는 거는 결국 쉽게 보면 쉽고 어렵게 보면 되게 어렵습니다. 주식은 제가 정말 쉽게 딱 한마디로 정해서 그러잖아요. 한 줄로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오를 때까지 사는 것. 저는 이게 주식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어찌 보면은 여기에 이제 추가적으로 볼 수 있는 거는 그래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주식을 세상을 바꿀 때까지 샀는 거 이렇게 뭐 해석해 두셔도 되는 거니까. 그런 관점에서는 지금 투자하시는 게 뭐 늦었다 뭐 정리했 이게 아니고 세상의 변화의 메인에 있는 주식이 별로 없지 않나? 그리고 세상의 변화의 메인에 있는 애들은 다 S&P 500에 있고 다 나스닥에 있거든요. 요렇게 좀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오, >>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 계좌의 1순위가 SCHD, QQQV 세 가지이긴 한데 말씀하신 것처럼 관점을 많이 바꿔야겠습니다. 아참 아침 태피셜은 진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감사합니다. 근데 QQQ랑 VO도 들고 계시면은 딱히 걱정할 건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은 이게 배당에 대해서 그리고는 이게 어떻게 보면은 이게 그 흐름에 대해서 좀만 더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치우쳐 있긴 해요. S&P 500도 있고 나스닥도 있으니까 그게 문제는 없지만 둘 다 너무 무거운 애들이거든요. 에너지와 케미컬이니까. 그래서 좀 더 무서워하지 마시고 좀 더 장기적으로도 우상향할 수 있는 애들을 좀 더 찾으시면은 어떨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좋아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