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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있는 이번에 예를 들어서 4,200이 고점이었잖아요. 그거보다 훨씬 더 위에서 고점이 형성될 거 같다라고 하면 사실 꾸준히 들고 가면서 있는 게 더 유리한 건데, 그중에서 "나는 용가리 통뼈니까 위에서 좀 팔고 밑에서도 팔 거야." 이건 불가능하고요.
자산 불이 일어나면 자산이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돈을 써요. 그걸 보통 부의 효과, 웰스펙트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소비가 되거든요. 그럼 금리가 올라가는데, 그러면 돈이 왜 풀려라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지금 계신 게 있어요. 이게 스테이블 코인이에요. 법은 통과가 됐는데 아직 실행이 되지 않았다고요. 지니어스 액트펌. 이게 제가 볼 때 법을 일으키는 엄청난 원동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돼요. 그래서 그 돈이 쏟아와서 밀고 올라가는 시장이 제가 볼 때는 제일 무서운 시장이 될 것 같다.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또 우리 좁고 몇 개 되지 않은 AI로 몰릴 거 같은데. 그러니까 그때부터 오르는 것들은 이제 단순히 지금 있는 빅테크만 하는 게 아니라 이제 실체 없는 애들까지 번지겠죠.
한 가지 분명한 게 내가 사는 기업이 버블에 해당하는 기업인지 아닌지 잘 보시라는 얘기입니다. 사람들이 "요즘 보니까 이 기업을 되게 좋아하던데." 그거는 미래 꿈을 반영하는 거네. 그럼 그 기업은 뭐죠? 버블에 타겟이 된 거죠. 그럼 그때부터는 많이 냉정하게, 버블이 타겟이 됐으니 여기서 밸류에이션 따지면 의미가 없고 그때부터 유동성을 계산하셔야 돼요.
돈을 향한 말초적 신경을 인정하라. 경제적 본능. 오늘은 우리나라 최고의 전략가로부터 세밀한 투자 포트폴리오 좀 세워 보겠습니다. 4,000 시대 이끌었던 반도체주를 더 줍줍해야 되는 시점인지, 새롭게 시장을 이끌 숨은 다크호스는 없는지 AFW 파트너스 이선엽 대표와 함께 인사 나눠 보겠습니다.
자, 4,000p 시대에도 사실은 온다고 온다고 이러고 저도 이제 기자 생활하면서 3,000p 얘기할 때 "아, 좀 꿈이 크네"라고 하면서 기사를 썼던 예전 기억이 있어요. 근데 4,000p 시대가 왔고 5, 6,000p 시대도 머지 않았다. JP 모건 보고서가 1주 전에 6,000p 가능성 얘기했고 KB는 우리나라 거라서 그렇지 더 후하게 7,000p 얘기를 하던데,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몇 포인트라고 단정은 지울 수 없는데, 그만큼 시장을 바라보는 게 단순히 긍정적인 게 아니라 현재 AI를 통해서 확장되는 이 기업들의 이익이 생각보다 가파르다 보니까 사실 불가능한 숫자가 아니다라고 얘기들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AI가 얼마나 무섭냐면 AI가 진화하면 할수록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었던 산업군에 대한 수혜가 늘어나요.
예. 근데 지금 반도체 가격이 어 제가 37일 연속 오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37일 연속 오르기 바로 직전까지도 삼성 하이닉스도 이럴 줄 몰랐어요.
예. "야, 이게 AI 가면서 이렇게까지 필요해?" 아마 우리가 조금 이제 시기를 돌려보면 이랬었어요. 처음에 AI가 시작됐을 때는 누구나도 이해하는 게 처음엔 "야, 어떻게 하면 GPU 구할 수 없어. 엔비디아 GPU 구하는 게 제일 먼저라고 해서."
엔비디아가 제일 많이 올랐잖아요.
네. 그다음은 "어야, AI를 하기 위해서 GPU가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를 한꺼번에 학습하는 건데. 근데 얘가 안 돌아가는 거예요."
정보를 거기다 보내야 돼.
예. 보내야 되는데 보내는 애가 1차선으로 보는 거예요. 그렇죠? 그게 HBM이에요. 그래서 HBM이 엄청나게 되기 시작을 한 거죠. 그렇죠? 그다음에 나온 현상들이 뭐였냐면 그렇게 해서 열심히 했었더니 너무나도 많은 반도체, 너무나도 많은 GPU가 들어가니까 뭐가 필요해요? 전기가 필요한 거야. "야, 전기 어디어?" 하면서 지금 전력 관련주들이 계속 올라가기 시작을 했고요. 근데 이것까지 했었더니 이제는 학습을 하고 그다음에 추론이란 데 넘어갔더니 추론을 하면 추론한 결과들이 자꾸 이 서버에 저장이 되거든요.
아, 데이터 센터.
예. 기존에 있든 우리가 서버라는데 데이터 센터가 감당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와, 안 되겠어. 그동안 이거를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라는 거 옛날에 HDD라는 거 했는데 이거 안 되니까 우리 보통 메모리 스트리 요걸로 다 바꾸자." 해서 그거 지금도 없어요.
없어서 엄청 수요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또 어떤 현상이 벌어지냐면 "야, 이걸 하려면 디램도 있어야 되잖아."
아, 그렇죠. 디램은 사양길이다라는 얘기를 들었던 거 같은데.
디램도 있어야 되네. 근데 이 없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우리나라 삼성, 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반도체를 생산할 때 기존에 생산이었지만 HBM이 70% 차지하다 보니까 기존보다 생산한 게 30%밖에 안 되는데.
이번에 그 최태원 회장님도 말씀을 주셨지만.
지금 갑자기 모든 국가가 AI 한다고 반도체 달라는 게 이 수요가 엄청나고 또 AI가 발전한 속도가 너무 대단하다 보니까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공급이 따라가 주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2, 3일 전에 기자 회견 내용 보시면 "나는 우리가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방법을 모르겠다"라고 얘기했을 정도로 행복한.
예. 행복한 비명인 거예요. 그래서 생각보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그래서 지금은 삼성이 어마어마하게 정신 차려서 잘해서 주가가 올라간 게 아니에요. 그렇죠? 가만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기존에 있던 걸 전부 다 싹 가져가는 애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정도로 달라졌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거는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거예요. 그러면 지금의 이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결될 가능성은 사실 없는 거죠. 당장 내년 거 다 팔렸다고 하고.
내년 거 다 팔렸고 내후년에도 증설이 내후년이 27년인데, 그동안의 반도체 가격이 가만히 있을 거냐 얘기죠.
더 올라가게 되면 삼성이나 하이닉스 이등은 더 늘어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과연 지수가 여기서 끝이라고 얘기할 거냐라고 함부로 얘기가 어려운 거죠. 또 하나는 쉽게 생각해 볼게요. 그 반도체 더 팔리면 또 전기 더 필요하지 않나요?
음.
그럼 전력은 더 가야 되는 거고요. 그래서 내년에 지금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동안에는 그래도 어떻게든 지표를 돌릴 수 있었는데 내년에는 기업별로는 전력이 없어서 GPU가 있는데도 못 돌리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얘기들도 많이 나와요. 그럼 이제는 어떻게든 이제 전력 확보를 위해서 또 혈환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럼 그 기업들이 또 많이 올라갈 수도 있는 거예요.
에너지와 관련해서는. 근데 지금 재생 에너지, 원전 되게 다양하게 있잖아요. 그 소스 가운데 혹시 대표님이 좀.
모두 다 해요. 모두 다.
왜냐면 지금은 이 전력을 감당하려면 예를 들어서.
총동원해야 되는군요.
샘 올트먼의 그 오픈 AI가 하거는 스타게이트만 하더라도 지금까지 짓겠다라고 한 데이터 센터 규모가 260GW. 260GW면 1GW가 원전 한 개니까 원전만 260개. 그러면 이게 SMR로 얘기하면 곱하기 거기다 3. 그렇죠? 말도 안 되는 숫자인 거예요. 그 어떻게 감당을 할 겁니까?
소형 원자로. 또 우리나라가 기술을 좀 갖고 있잖아요.
네. 근데 이제 중요한 건 많은 분들이 이해하시지만 원전 다 좋은데 LNG 다 좋은데 건설하는데 시간이 걸리잖아.
네.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하고 있냐면 "야, 태양광으로 중간에 한번 막아보자"라고 해서 태양광하고 그 태양광과 필요한 그 ESS라고 하죠. 에너지 저장 장치. 그래서 그게 미국에서도 지금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본격적인 에너지 대란인 거예요. 그래서.
그것도 역시 우리 일부에서 얘기했듯이 완전 초입부면이군요.
초입부이죠. 아직까지 다실지 모르겠지만 그거 다 수주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앞으로 그걸 주가에다 반영해야 되는데 어떻게 여기가 끝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습니까?
우리가 요즘에 항상 그 얘기가 되는 AI 거품론과 관련해서 또 여쭤볼 수 있는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지금 필요한 것들이 하나 생기는 거. 과거에 필요했던 거 짚어 주셨고 앞으로 필요할 것도 한참 짚어 주셨잖아요. 그럼 만약에 이게 허황된 것이었다, 모두가 이제 그런 걸 깨달을 순간이 된다는 거는 데이터 센터까지도 다 지어지고 나서 "어, 데이터 센터까지 지었는데 뭘 데이터 그렇게 필요가 없고 그렇게 모은 데이터를 사람들이 원하지 않아"라고 느끼는 순간이 만약에 온다면 그것이 정말 이 어떤 사이클의 끝일 텐데.
한참 남았네요. 아직은. 이 AI가 제일 무서운 게 뭐냐면.
투자를 하면 할수록 성능이 좋아지고 있는 거고. 더 문제는 이렇게 성능이 좋아지다가 어느 한 순간에 특이점이 와요.
그 특이점이 오면 갑자기 이.
성능이 좋아지는 게 곱하기 100 또는 1,000이 좋아져요.
그래서 좋아지는데 문제는 뭐냐면 왜 좋아지는지 아직도 기술적인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어요. 이래서 투자를 더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세요.
특이점에 내가 만나기 위해서.
그럼요. 아니 이렇게 했는데 만약에 "아, 우리가 너무 과투자한 거 같아. 그러니까 우린 중단해 보자" 했는데 갑자기 뭐 그게 오픈 AI가 그렇게 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갑자기 투자를 더 했는데 한 일주일 차이로 2차 특이점 와 보세요. 그럼 얘는 망하는 거예요.
그렇네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A라는 기업이 100을 투자하면 나도 어쩔 수 없이 100을 투자해서 계속 서로 갈 때까지.
이게. 지금 경제학을 하신 분들이나 주식을 분석하신 분들은 과열이라고 얘기를 하고 버블이라고 얘기하는 게 이전에 사례를 들어서 그렇지만 AI를 하는 분들이 이게 생존이 걸려 있는 거예요.
야, 무슨 얘기 하는 거야? 나는 지금 생존이 걸려 있고 실제 이게 다 돼서 하면 다 내 건데. 그러면 그 돈이 지금 큰 돈이 아닌 거잖아. 그러니까 지금 못 벌고 있어서 큰 돈이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지. 나중에 그것 때문에 더 큰 돈을 벌어들이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은 엔지니어들이 보는 거하고 너무 온도의 격차가 큰 거예요.
엔지니어와 일종의 기업가의 격차.
그렇죠. 그래서 너무 특히 경제학신 분들은 AI라는 게 뭔지 아예 모르시거든요.
그래요?
아유, 제대로 아는 분들 저 별로 본 적이 없어요. 지표만 가지고 얘기를 하고 이전에도 일했으니까 아까도 뭐 순환 출자 이전에도 순환 출자니까 무조건 거품이야. 그게 원래 분석하시는 분들의 논리인데. 그렇죠? 뭐 그게 맞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AI 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일 리가 없겠죠. 이렇게 해서 생존을 해야 되는 거고.
대표님의 경우에 또 현장도 되게 많이 아시고 그러니까 AI 산업의 그 특이점에 대해서 이해가 되시잖아요. 그런 부분을 설명해 주시면서 과거와 다르다라는 설명을 해 주시는 거군요.
네. 그래서 뭐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어, 우리가 99년 다컴 버블은요. 원래 끝이 보이는 게임이었었어요. 왜냐면 이제 99년 다컴 버블은 말 그대로 투자도 중요하지만 그게 끝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그 당시에 우리 퍼스널 컴퓨터라고 불리는 PC죠. 그렇죠? PC가 집집마다 깔리는 거였었고 그걸 위해서 집집마다 ADSL라고 불리는 그 초고속 인터넷망.
어, TV 선전 기억나요?
보통 우리 보통 팬티엄 컴퓨터라고 많이 하잖아요. 요거였는데 정확하게 컴퓨터 판매 개수가 개수가 정확하게 99년 말에 끊겨요.
그렇군요. 각 집에 한 대씩 보급되었다.
네. 다 있었으니까. 그래서 아마 그 당시에 컴퓨터 한대 가격이 300만 원, 400만 원이었어요. 지금도 싼 게 아닌데 비쌌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2000년대 지나서고 나서 갑자기 지금 없어졌지만 옛날에 세진 컴퓨터 아니면 또는 뭐 산보 트라이젠 이런 회사들이 갑자기 우리가 알고 있는 컴퓨터를 세일을 막 30%씩 50% 했었다고요. 그리고 지금은 성수동이 최고였지만 그 당시 서울에서 제일 활발한 데는 용산 전자상가가 있었어요. 그렇죠? 그게 그를 대하 데이터들이 실히 보였어요. 근데 지금은.
AI는 어디까지 해야 되는데 AI 기업들도 몰라요.
그러니까 미지의 세계니까 뭐 지금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지금 끝날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럴 수도 있지만 나중에 한 5년 지나 보니까 그때의 이후로는 발전된 게 없어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거를 그 누구도 속단해서 지금이 끝이라는 얘기할 수가 없다라는 거죠.
그렇군요. 근데 지금 아까 여기서 이기면 내가 다 먹는데 특이점을 내가 만나기 위해서 일단은 달려야 될 거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이제 테크 타이탄을 비롯해서 막 달리고 있다고 전제를 하면.
음.
일단 자금을 끌어와야 되잖아요. 근데 자금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그래도 시중의 유동성이 좀 풍부해야 되잖아요. 근데 시중의 유동성이라는 것이 이제 금리랑도 굉장히 많이 연결이 돼 있고 저 일부에서 잠깐 말씀해 주셨지만.
음.
그냥 인상이 아니라 절대 수준의 금리가 높아지면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12월에도 12월에 금리 인하 안 할 수도 있어라는 8월 의장의 말에 또 약간 시장이 조금 반응하는 거 같기도 했거든요. 12월 한 번 정도의 금리 동결 정도는 큰 변수가 아닌가요?
그렇다고 보여지는데요. 지금 상황을 놓고 보면 동결보다 인하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셧다운이 너무 오래됐고 그러다 보니까 실제 해고가 늘어날 수도 있고 결국 12월에 할 거냐 안 할 거냐 물가가 아니라 고용이거든요. 근데 전체적으로 고용이 지금보다 썩 나아지기는 쉽지 않은 상황인 거잖아요.
당장 해고를 엄청 많이 하고 있잖아요.
맞습니다. 그리고 뭐 정부 조직들도 마찬가지고. 물론 그 고용이 왜곡되어 있을 수도 있는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는 그럴 것 같고 실제 저희 촬영하는 동안에도 보면 미국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이 2, 3일 전보다 확연하게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2, 3일 전에 한 60%까지.
네. 지금은 조금 더 올라가 있습니다. 인상. 예. 올라가네과는 좀 봐야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그 가능성이 조금 더 열려 있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금리가 또 최근에 좀 떨어지고 주식 가격은 약간 혼란스러운 상황이고 그래서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가 에브리싱 열리다 이럴 때는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되냐라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달러 인덱스를 그때 보면은 달러 가치가 너무 하락하는 거 같은데 이런 것도 있었고 근데 요즘에 보면은 또 달러 가치가 조금 오르더라고요. 그렇다면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조금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가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음. 시장에서 조동 약간 불안하니 그래도 달러를 좀 사볼까라는 수요들이 있고 그래서 미국채가 조금 금리가 내려가고 있는 모습들을 많이 보이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번 장에서도 보셨겠지만.
뭔가 좀 주식 시장에서 뭔가 좀 탈출할 것 같을 때 할 때 선행적으로 비트코인이나 금이 먼저 좀 시그널을 알려줬던 거 같아요.
선행적.
예. 선행적으로 조금. 네. 그중에 주식장 주식장 일정 부분 조에 또 이제 에너지를 비추하고 올라갈 때는 제가 볼 때는 그 자산들도 다른 움직임을 보이진 않을 가능성이 높죠. 뭐 비슷하게 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볼 때 다시 반등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향후에도 아 내가 뭔가 조금 이제 과열인 거 같은데 과열이라고 해서 바로 빠지진 않잖아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고평가 논란 한 두어 달 내내 있는데 빠졌으니까.
두어 달이 뭐예요? 저 한참 됐어요.
그러면 지금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고평가 논란 때문에 빠졌다고 하기도 웃기잖아요. 되게 그렇죠. 아, 뭐 그때는 없을 언제나 없었나? 왜 굳이 지금이야? 이런 것들이 있었었던 거고.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이 이제 시장에 그동안 받쳐 주던 돈들이 약간 이제 유동성들이 약간 조금 기스가 우리 죄송합니다. 기스라고 하면 좀 그렇고 약간 생체계가 나기 시작한 부분들 때문이라고 보여지는데 그 생체계가 났었을 때 대부분 주식 시장보다는 먼저 선재적으로 금이나 요런 것들이 먼저 시그널을 주기 때문에 그 신호를 보고 혹시 유동성 혹시 문제가 없나 이렇게 나중에 점검을 해 보시면 이본보다는 조금 더 세련되게 조정을 좀 피하거나 아니면 조정에 대해서 나름대로 조금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그 여러 가지 전략을 세울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AI 관련 사이클이 굉장히 길게 갈 거라고 지금 전제를 하고 있잖아요. 그럼 그 사이에도 지난 검은 수요일 그리고 뭐 요즘에도 약간 혼란스럽고 이 상황이 좀 주기적으로 오겠다라는 거를 전제하고 또 움직이는.
반복됩니다. 이번이 아니라 모든 우리가 알고 있었던 버블 시장을 저는 이제 몸으로 직접 겪어 봤지만.
보면은 중간중간에 10에서 지수 기준으로 10에서 20% 어, 기업 주 기준으로 보통 30% 이상 조정하는 게 비비자합니다.
여러분 30%까지도 가능하답니다.
네. 그런데 결국 더 오르거든요. 문제는 뭐냐면 그 중간중간을 개인들이 견디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개미 투자자의 슬픔이.
어 결국에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려다 보면 매매가 되게 꼬여가는 경우들이 많고 그래서 팔지 말아야 될 때 파시고 그러면 뭐 그게 좀 벌었으면 그만두면 되는데 또 하겠다라고 하면 또.
그 가격에 바닥에서 사는 게 아니라 또 많이 오를 때 또 따라 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 버블이 끝나고 났었을 때 개인 투자자분들이 정말 돈을 본 분들을 이렇게 퍼센트를 내보면 사실은 10%가 넘질 않아요.
그거밖에 안 돼요.
예. 그렇습니다. 되게 특이하게 제가 참 이게 이런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모 언론사에서 뭐 경제지에서 이 증권사 직원들이 모여서 하는 수익률 게임 대회가 있어요. 그래도 그 나름대로. 예. 네. 그 나름대로 그 대회는 그 나름대로 그 회사를 대표하는 분들이 훌륭한 분들이 나와서 할 건데.
선수들이 나왔을 때.
예. 열 팀이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근데 두 팀은 벌써 -2% 탈락을 했고요. 6개월 몇 달 됐는데 그럼 좀이 3일 전에는 그럴 수 있다 치지만 그동안 돈을 많이 벌었어야 될 거잖아요. 안 그래요? 아니 그렇게 그렇게 많이 코스피가 뛰었는데 마이너스.
불하고. 예. 그리고 실제로 수익률 한 분도 몇 분이 안 돼서요. 그러니까 마이너스가 더 많아요. 이.
근데 이게 그분들만의 문제냐? 개인 투자분들도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런 현상들을 보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 버블장에서는 되게 전략을 잘 짜야 되는 게 사실 왔다 갔다 하면 제가 볼 때는 손실 가능성이 훨씬 더 커집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많은 분석을 해보고 뭐 진짜 수많은 어떤 매매를 해 봤지만 사실 뭐 이런 시장에서 얼마까지 딱 갈 거다 알 수도 없고 또 중간중간 언제 조정이 와서 얼마까지 갈 거다라는 걸 아는 건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죠? 그 냐면 여기서 끝이 어느 정도 판해는 거 다 맞지 않겠지만 보수적으로 생을 해서 그래도 지금은 끝이 아닌 것 같고 내가 지금 있는 이번에 예를 들어서 4,200이 고점이었잖아요. 그거보다 훨씬 더 위에서 고점이 형성될 거 같다라고 하면 사실 꾸준히 들고 가면서 있는 게 더 유리한 건데 그중에서 어 나는 용가리 통뼈니까 위에서 좀 팔고 밑에서 팔 거야. 이건 불가능하고요. 거의 90%는 거꾸로 갑니다.
아, 무섭네요.
그렇죠. 지금 보세요. 이런 조정에서도 첫날 조정은 다들 환호했어요. 아유, 뭐 올랐으니까 그 정도 있을 수 있지. 이틀 날부터 달라지기 시작하셨고요. 3일 되니까 이제 팔아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 바국에 계기시거든요. 불과 그분들 일주일 전에 여쭤 보면 대세 상승이라고 울부짖었던 분이에요. 그렇죠? 근데 딱 일주일 지나니까 3, 4일 빠지고 나서 그 폭이 크다 보니까 이 변동폭을 견디지 못하는 거죠.
생각보다 그 버티기가 힘든가 봐요. 시장 참여자들.
네. 그거는 그분들만의 그런 게 아니라 저희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인간이니까. 아.
그래서 원래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심리라는 게 굉장히 힘든 거고 결국 나중에 수익률을 크게 냈던 분들은 보통 용가리 통뼈들이 아니었던 겁니다.
아, 그렇군요. 그래서 할머니들이 제일 수익률이 높다는 최근 통계 통계도 있었습니다. 같은 맥락인 거 같네요. 그럼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에 대해선 지금 조언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금 같은 것은 어느 정도 비중을 두고 왜냐면 좀 일종의 헤지 자산이라고 알려져 있으니까 비중을 두고 가면 좀 마음에 위안이 될까요?
그게 어 어느 정도냐는 개인에 따라서 되게 달라요. 제가 이제.
어 이 회사를 오기 전에 예전에 전에 있던 회사에서라고 해서 정부 자금 또는 기관 자금을 뭐 작게는 몇천억 보통 한 1조에서 한 수십조가 돼요.
어우 간 떨려라.
예. 이 네가 운용을 했 그 운용을 할 주식 얼마 채권 얼마 금 얼마 부동산 얼마 이런 식으로 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는 기관마다 다른 거예요. 지금 그럼 우리 투자자분들께서도 내가 조금 서민일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중산층일 수도 있고 부자일 수도 있고 또는 같은 부자에서도 내가 돈이 당장 필요한 사람이 있고 또 돈의 용도가 있어요. 그렇죠? 예를 들면 젊은 친구들 중에서는 나는 지금 결혼도 해야 되면 거기에 따라서 비중이 다 달라져요.
그래서 일관화시키기는 어렵고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기관들이 있었을 때 정부 기관이 있었을 때 보통 그 기관들한테 저한테 맡겨 주세요 할 때는 그 기관의 특성을 연구해서 가져가는 거예요. 그렇죠? 아이 기관은 이런 특성이 있으니 금 얼마 가져가야 되겠구나. 채권 얼마 가져야 되겠구나. 해 주식 얼마 이렇게 다 달리 뭐 대표적인게 고용 보험 기금이라고 우리 그 저기 이렇게 회사 그만두고 나면 받는 실업급이 하는 그 기금이 있어요. 그게 10조짜리였거든요. 그것도 저희들이 이렇게 했었던 건데 그런 거 할 때도 이 기금 같은 경우는 경제가 안 좋아지면 돈을 달라는 사람들이 많아지잖아요. 그걸 대비하면 또 금도 얼마 이게 또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좀 안정적이고 많은 세상이 좀 나빠질 것이라고 예상을 좀 해야 되는 사람의 경우에는 금 비중이 높아지는 거고 이렇게 되는 건가요?
어 오히려 그때는 국채가 헐났죠. 국채 같은 경우 그러면 경제가 되게 안 좋아지고 그럴 거면 금리도 내릴 건데 금리가 내리면 채권은 돈을 벌 수 있거든요. 그렇죠? 그다음에 일단 안전할 거고 그게 더 낫죠. 왜냐면 금이라는 건 금이라는 건 경제가 안 좋을 때 사는 게 아닌 거고요. 금은 말 그대로 돌덩어리예요. 노란 돌덩어리인데 이 노란 돌덩어리 이자도 주지 않아요. 그럼 금은 왜 들고 다니냐면 돈의 가치가 떨어질 때 들고 가는 거예요. 그렇죠? 이 돌덩어리의 가치는 떨어지지 않는데 돈의 가치가 되어 가니 내가 휴지가 되는 돈을 방어하기 위해서 들고 있는 게 이런 건 거고 경제가 안 좋아진다던가 또 다른 이슈인 거죠.
음대의 어 다른 이슈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경제가 안 좋을 때 금리를 마구마구 내리면 금리가 돈의 가격이거든요. 돈의 가격이 떨어지니까 일정 부분 되기도 하겠죠. 그렇죠. 근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되게 많아요. 왜냐면 경제가 안 좋아질 때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국가가 아니면 또는 뭐 엄청나게 부양책을 쓰면 또 반대 케이스도 있어서 꼭 금이 경기가 안 좋을 때 들어가는 건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지금 또 우리가 계속 했던 얘기 가운데 유동성이 굉장히 풍부한 상황이고 유동성을 더.
더 심해질 가능성이 지금 높아 보이잖아. 여러 가지 조건을 봤을 때.
내년에 내년에 생각보다 더 많은 유동성이 풀립니다.
그렇죠? 예.
그렇다면 금도 괜찮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그래서 금들이 올라가고 있는 거죠. 그걸 보고 나서 올라가는 거고.
어. 나온 김에 좀 말씀을 드리면은요. 많은 분들이 야 뭐 내년에 되면 어쨌든 지금은 금리는 내리지만 내년에 미국이 좀 금리 인상을 할 거 같은데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 그러면 시중에는.
예.
그러면 시중에 또는 주가가 더 올라가면 그것 때문이라도 그 조금 올리긴 올려야 돼. 왜냐면 자산이 일어나면 자산이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돈을 써요. 그걸 보통 부의 효과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소비가 되거든요. 그럼 금리가 올라가는데 그러면 돈이 왜 풀려라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지금 입고 계신 게 있어요. 그게 스테이블 코인이에요.
네.
스테이블 코인은요. 법이 아직 법제화 되지 않았어. 그러니까 법은 통과가 됐는데 아직 실행이 되지 않았다고요. 그 돈이 내년에 쏟아져 나와요.
지니어스 액트펌. 이게 이게 제가 볼 때 법을 일으키는 엄청난 원동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돼요.
얼마나 어느 수준으로 풀릴지도 가능이 안 되어.
어 어마어마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그 돈이 쏟아와서 밀고 올라가는 시장이 제가 볼 때는 제일 무서운 시장이 될 것 같다.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또 우리 좁고 몇 개 되지 않은 AI로 몰릴 거 같은데.
그렇죠. 그러니까 그때부터 오르는 것들은 이제 단순히 지금 있는 빅테크만 하는 게 아니라 이제 실체 없는 애들까지 번지겠죠.
음 이런을 을는 거 생제 생에 다 맞을지 안 맞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에는 AI 기업들도 제가 볼 때는 상승에서 이탈하진 않을 것 같은데 거기서부터 뭔가 정말 큰 수익이 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뭔가 AI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카더라 하는 기업들이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앞서도 우리 잠시 설명을 드렸죠. 그런 기업들. 예를 들어서 뭐 지금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AI 하면 이런 거를 한대. 음장은 10년 다 거야. 아니면 5년 다 깔릴 수밖에 없어. 근이 할 거잖아. 그럼 미리 사서 밸류션을 반영하자. 이게 우리가 머니 게임이라고 말씀을 드렸고.
예.
그때는 종목이랑 그 정말 매출 실체를 정말 잘 따져 봐야겠네요. 유동성이 미친듯이 풀리는 시점에는.
그렇죠. 그래서 어떻게 고민하셔야 되냐면 만약에 그런 일이 벌어지면 저희들이 무책임하게 이렇게 버블이 올 거니까 버블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세요. 이렇게 말씀드릴 순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게 내가 사는 기업이 버블에 해당하는 기업인지 아닌지 잘 보시라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음. 그래.
그렇죠? 냉정하게. 어, 사람들이 "요즘 보니까 이 기업을 되게 좋아하던데." 그거는 미래 꿈을 반영하는 거네. 그럼 그 기업은 뭐죠? 버블에 타겟이 된 거죠. 그럼 그때부터는 많이 냉정하게 버블이 타겟이 됐으니 여기서 밸류에이션 따지면 의미가 없고 그때부터 유동성을 계산하셔야 돼요. 그렇죠? 어, 이 사람들이 얼마나 더 포모로 더 많이 돌아와서 나보다 비싸게 사 줄 것인가 고민을 하고 야, 이게 가니까 나 차츰차츰 유동성 이존만 못한 거 같대라고 하면 이제는 천천히 이 게임에서 내가 좀 돈을 빼고 그렇죠? 우리 보통 고스트톱 있다라면 털고 나와야지 이렇게 하셔야 되는 거예요.
받아줄 사람이 언제까지 있는가에 대한 그것도 변수로 잘 생각해. 말씀드렸지만 권장드리는 건 아니고요. 그건 이제 개인의 판단이지만 최소한 그런 현상들이 일어났었을 때는 그렇죠. 생각을 좀 달리해서 시장을 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아, 좋은 팁이네요.
꼭 버블일 때 저 밸류에이션 따지다가 망하신 분들이 있어요. 말씀드렸지만 그때부터 투자가 아니에요. 머니 게임이라고 게임이다. 머니 게임에 기꺼이 참여하실 분이 혹시나 계신다면 이런 게 변수다.
저는 권유하진 않습니다.
권유하는 거 아닙니다. 혹시나 있으시다면 변수다라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그걸 여쭈고 싶어요. 지금 받아주다라는 표현을 제가 잠시 썼는데 지금 외국인이 많이 내다 팔아 가지고 지금 코스피가 좀 낮아졌더라고요. 그리고 외국인들은 어 지금도 원화가 약세인데 많이 사고 있었던 또 시절이 있었거든요. 잠깐. 그때와 지금은 또 차이를 보니까 환율이 혹시 그니까 과거에는 환율이 좀 원화가 그래도 수익률이 돼 주니까 내가 샀는데 지금은 안 되겠어. 보니까 그게 한 1,050원 정도 넘어가니까 외국인들이.
네.
음.
그럴 때 우리 또 개인은 막 사더라고요. 그러니까 제일 좋은 그림은 이때 줍고 이때 주어 가지고 좀 더 높아지면 시장 좋아지면 외국인들이 다시 사고 넘기고 토스 이건데요. 이 과정이 얼마나 빨리 올지 그리고 이렇게 갈지가 궁금해요. 사실 외국인들이 지금 팔고 있는 외국인들은 너무나도 당연한 게.
이제 보통 헤지펀드라고 보니 애들이고.
이제 국적도 케만군도라든가 아일랜드 해 가지고 단기 성향을 지는 분들인데 이.
친구들은 어 돈을 넣은지 얼마나 되는데 두 배가 난 거예요. 보통 두 배까지도 원래 보는 친구들이 아닌데 당연히 파는 거예요. 그거는.
수익률 쩐다.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친구들이 어 뭐 이렇게 벌었는데 당연히 이 정도면 빼야지 이런 거지. 시장을 정말 앞으로도 안 될 거야. 이렇게 보는 애들은 아닌 거고요. 아마 추가적인 외국인이 제가 볼 땐 시장이 어느 정도 진정되면 저는 다시 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처럼 외국인이 환율을 계산하기가 이제 어려워졌어요. 왜냐면 통상적으로 외국인들이 주식을 많이 사게 되면 두 가지 이슈가 생겨요. 하나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살 정도로 수출이 잘됐으니까 샀을 거고 기업 실적이고 그리고 외국인들이 산다는 얘기는 달러를 가지고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원화의 가치가 올라가려면 달러가 들어와야 돼요. 기업들도 수출 잘해서 달러를 받는 거고 외국인들도 들어오는 건데 지금은 그 두 가지가 달라요. 무슨 얘기냐? 첫 번째 우리 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 사는 거보다 우리가 미국 주식 사는 게 곱하기 4예요.
아, 네.
우리 또 서학개미들이 외국인보다도 더 그쪽에서 선 우리가 외국인이죠. 그렇죠? 그렇게 많아졌고요.
두 번째는 수출하는 기업들이 더 이상 환전을 하지 않아요.
미국에다 놓는구나.
네. 왜냐면 미국에 투자를 해야 되니까. 그리고 또 원화 가치가 이런데.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돈을 벌어도 안 가지고 들어오고 있는 돈들은 미국에 투자하다 보니까 이건 뉴 노멀이죠. 새로운 시대가 온 거죠. 그래서 1400원대에서 뭐 물론 밑으로 빠지면 뭐 1,350원도 가능하 뭐 그럴 수 있겠지만 제가 볼 때 많은 밴드를 벗어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문제는 뭐냐면 사람들이 환율 레벨만 보고 이 수준만 보고 이걸 위기라고 착각하는 거죠.
우린 또 외환 위기에 아픔이 있으니까.
그렇죠. 가지고 있는 부족한 지금 우리 달러 많아요. 보유.
왜냐면 내가 가지고 있는 미국 주식도 달러 거고요. 기업들이 미국에 가지고 있지만 그것도 우리 달러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위기와는 별개 문제다. 그럼 외국인 입장에서도 앞으로 내가 주식을 산다 해도 내가 한국 주식 사는 거보다 한국인들이 미국 주식 더 하는 게 많으니 이제 자리는 환차익을 기대하고 들어오는 시대는 지난 거예요. 그건 아닌 거고 이제는 기업의 본질만 들어오고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것들도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어떻게 보면 단순해서 좋네요. 환율 계산이 사실 제일 어려웠거든요.
그렇죠. 이제 그렇게 안 해도 되는 거죠. 어, 환율의 시대가 뉴 노멀이 됐다. 환율의 조건이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내내 강조해 주신 거 같긴 한데 이 이런 시기에는 조금 더 침착하게 왔다 갔다 하지 말고 좀 기다려라라는 거였는데 종목 같은 것들은 꼭 종목을 집어 주시진 않더라도 어떤 부분에 좀 관심을 갖고 봐라. 마지막으로 좀 짚어 주시겠어요? 결국에는 어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우리 시장이 어떤 종목을 선호할 거냐를 내가 먼저 들어가야 이기는 게임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결국에는 아직까지도 우리 시장은 AI의 확장에 되게 목을 매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AI라는 것들이 계속 장되면서 또다시 공급 부족을 일으키는 산업들이 계속 늘어나요. 그런 산업들에 대해서 조금만 AI 공부 금방 알 수 있거든요. 그런 쪽에 들어가신다면 제가 볼 때는 나름대로 그래도 싸게 사면서 이익을 낼 수 있는 방법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 생각보다 덜어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도 반도체도 이렇게 될지 몰랐거든요. HBM 좋은 건 알았지만 디램까지 또는 랜드 플래시까지 이럴 수 있었어. 아무 사람 없든 속와 그니까 된다된다가 아니라 AI 발전이 또 어떤 거를 부족을 가져올까라고 생각해 보시는 것도 저는 좋은 아이디어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문제가 되는 분들은 신용을 쓰시는 분들이에요. 예. 빌려서 투자를 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해요. 올라갈 땐 좋은데.
어 여러분들 많이 올라가면 저 정도 큰 거예요.
야 왜 100포인트씩 빠져? 올라갈 때도 백이 올라갔기.
때문이에요. 다른 거예요. 그렇죠? 사실은.
되게 아프지만 되게 힘들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인 거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그 변동도 감내할 수 있을 정도의 여러분들이 체력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근데 남의 돈을 빌려서 하면 올라갈 땐 문제가 없지만 내려올 때는 이게 마이너스가.
배로 확대가 될 거 아니에요. 이럴 때 견디기 어려우실 수도 있다라는 얘기인 거죠. 그만큼 심적으로 부담이 되면 사람을 판을 있습니다. 뭔가 내가 이런 상황에서도 냉정하게 볼 수 있을 때만 그렇죠. 가능할 때만 그리고 가능하신 분들만 하는 거지 그렇지 않은 분들은 정말 저는 유의해서 투자를 하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AI 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부하면서 이 발전 방향에서 필요한 게 뭔지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 그것과 관련된 산업의 가능성이 보인다. 그런 부분으로 이제 종목을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돈으로 하자라고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이선엽 대표님 역시 야전 사령관 다우식에 이렇게 일목 요연하게 저리로가 요리로가 거기서 빠져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음번에 또 이 시장이 좀 정리가 되면은 그때 더 차분한 마음으로 좋은 말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