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어떤 분야에서 특출난 성과를 이룬 사람들을 보고 대부분은 사주가 참 좋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예요. 무슨 말이냐 하면 바로 내 사주 팔자에 맞는 일은 따로 있다인데요. 그러면 다들 궁금하실 거란 말이죠. 그래서 내 사주에 맞는 일이 무엇인데, 이때 우리가 꼭 봐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주 팔자 만세력에 내 생년월일 시름 입력했을 때 같은 글자가 두 개, 세 개, 네 개가 양옆에 딱 붙어 있는 사주들, 이런 사주들을 병존이라고 하는데, 병존이 있는 분들은 내 진로와 직업 그리고 내 사주팔자에 맞는 일을 가늠해 보는데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된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여러분들은 아, 내 거만 보고 나가야지 하실 텐데, 병존은 너무 중요한 부분이라서 제가 1탄과 2탄, 요렇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1탄 영상에서는 제가 위치별로 해석하는 병존 사주 팔자 해석법을 말씀을 드렸는데, 요거를 같이 보셔야 여러분들이 조금 더 나는 몇 살 때 요런 걸 잘 발현시킬 수 있을까까지도 아실 수 있으니까, 일단 못 보신 분들 한번 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제가 22가지 글자를 네 가지 그룹으로 나눠서 말씀을 드릴 겁니다. 이 네 가지 그룹에 대한 설명도 한번 보신 다음에 여러분들에 해당하는 내용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사주로 바라보는 나의 에피소드 5탄은 병존 사주의 어마어마한 잠재력과 22가지 병존의 종류 해석법입니다. 오늘 내용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저만의 관법과 임상을 정말 꽉꽉 담아 놨어요. 그러니까 오늘 영상은 뛰어넘어가지 마시고, 특히 오늘 영상 앞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것들을 말씀을 드릴 테니까 꼭 보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그러면 병존 사주를 왜 잘 봐야 하는지를 말씀드릴까 하는데요. 사주 팔자면 보통 궁금해하는 게 재물운과 연애운인데, 요새는 경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진로 이직 커리어와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알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아니, 커리어 진로 이직 이야기를 하는데 왜 동존 콘텐츠 얘기를 하시죠라고 할 수 있는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진로와 관련해서, 그러니까 내 사주에 맞는 일을 찾고 싶다면 이 병존의 특징을 잘 아셔야 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특정 분야에서 떡상한 사람들은 보통 이 병존에 많은 일들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22가지 병존을 네 가지 그룹을 나눠서 설명드려 볼 거예요. 첫 번째 그룹 토형, 두 번째 그룹 영마형, 세 번째 그룹 매력형, 마지막 그룹 관계형인데, 제가 요렇게 네 가지 나눈 것들은 직업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을 조금 더 집중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은 병존을 어떻게 활용해 볼까의 관점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방금 말씀드린 네 가지 그룹 중에서 내 사주 팔자에 있는 병존은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꼭 한번 확인해 보시고, 거기에 관련된 일을 하면 좋다 또는 거기에 관련된 나의 직성과 적성 그리고 특징을 잘 살려서 나의 성격을 잘 살려서 장점화해서 그 어떠한 일을 한다면 잘 된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잠깐, 정말 중요한 건데요. 사주 팔자에 병존이 없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럴 때도 오늘 영상을 좀 보시면 좋은 게, 운이라는 게 여러분들 사주팔자에 있는 글자들이 결국 들어오는 거거든요. 무슨 말이냐? 25년은 을사년이라고 하고, 26년은 병호년이라고 하고, 27년은 정미, 28년은 무신, 29년은 기유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운 역시 사주팔자의 갑자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면 만약에 사주 팔자가 기유주라고 할게요. 그러면 29년에 기유라는 글자가 운으로 들어오면서 뭔가 병존 같은 느낌이 발현이 됩니다.
그러니까 25년 같은 경우에는 을목 일간분들 또는 사화 일지 분들은 병존은 없어도 을목 병존 관련해서 조금 더 기질이 발현된다 또는 사화 병존과 비슷한 삶의 경향성과 흐름이 나타난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병존이 없더라도 운으로 들어오는 시기에는 내가 이렇게도 발현될 수 있겠네라는 거를 알아두시면 굉장히 좋겠다. 그러니 내 사주 팔자의 일간과 일지에 해당하는 병존도 꼭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오늘 내용은 제가 지금까지 사주팔자를 공부하면서 수많이 봤던 임상들을 콘텐츠화시켜서 만든 내용이니까 다른 데선 볼 수 없는 유니크한 정보들도 많을 거예요. 요 내용들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만날 사람들 중에 병존에 해당하는 사람들 있으면 다 적용해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누구누구 사주 팔자의 병존이 있네요, 영상 활용해 주시면 상대방의 특징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거고요. 오늘 내용이 좀 도움되었다, 너무 고퀄이다 하시는 분들은 구독과 알람 설정해 주시면 제가 영상 만드는데 진짜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첫 번째 포텐 그룹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 보도록 할게요.
시간이 지날수록 능력을 발휘하는 자수성가형 포텐형 그룹. 포텐형 그룹에는 갑목 병존, 경금 병존, 신금 병존, 축토 병존, 진토 병존과 마지막으로 해수 병존이 있습니다. 제가 나열한 순서대로 좌측에 가까울수록 고난을 돌파하는 에너지가, 우측에 가까울수록 이거 되겠다, 안 되겠다 하는 직관이 뛰어나. 그래서 본인이 어떤 걸 하면 되는지 직감적으로 알아차리는 경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는데요. 자세한 건 사주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우선 어디에 속하는지를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이제 갑목 병존에 대해서부터 먼저 말씀드려 볼게요. 첫 번째 갑목 병존은 두 나무가 우뚝 솟아 올라가는 형국이에요. 성장에 대한 기운, 에너지 자체가 매우 좋다라고 볼 수 있고요. 발산한 에너지가 좋아서 에너지 플러스 긍정맨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얼굴 자체가 우아함 플러스 동안인 사람들이 많은데요. 목의 힘이 강하다라는 의미에서는 나이가 들어도 어린 마음을 가지고 순수한 동심 플러스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이 늘 강하다라고 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주변에서 아, 너 정말 잘한다. 너 왜 이렇게 잘해? 라고 칭찬을 해주면 나이가 들어서도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기질 자체로는 굉장히 순수하고 성장이 맑은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사람들이 억울한 건 못 참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할 말을 하는 스타일이 있거든요. 이러한 사람들이 정도로 넘어서 악행, 이런 건 안 하지만 나 혼자 너무 꽃밭 느낌으로 해서 세상을 막 순수하고 다 나 같은 마음일 것 같고 그렇게 바라보면 안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세상의 타협이 조금 필요합니다.
또 특이한 게 인생의 굴곡이 좀 명확하다라고 볼 수도 있어요. 예전에는 요거를 파고라고 했는데, 반드시 있고 그렇지만은 않지만 갑목 병존의 중심이 어디에 있냐면 내가 어떠한 고난을 돌파한다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고난 중 하나가 가정이라고 봤었던 경우가 있었어요. 그렇지만 요즘은 꼭 가정뿐만 아니라 교우 관계라든지, 이성 관계라든지, 또는 사업 관계 등등 좀 다양하게 분화되어 있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인생에 올라갈 곳은 늘 찾고 올라가려고 하는 기질이 있어서 남들보다 자수성가한 케이스가 많다라고 볼 수도 있고요. 이 갑목이 사주팔자에 잘 발현된 사람들은 세상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진일보를 이끌어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테슬라의 창업자 일론 머스크 사주팔자도 갑목 병존이라 볼 수도 있어요. 어려운 환경이 오히려 이 사람의 성장 동력이 된다라고 볼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갑목 일간 분들은 나이가 들어도 나는 늘 앞으로 나아간다 하는 자부심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늘 도전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나만의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 볼 수도 있겠죠.
두 번째는 경금 병존입니다. 경금 병존은 날카로운 쇠 에너지가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어요. 경금은 예리하고 결단력이 있는 성질을 굉장히 강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성질이 두 배로 겹치면서 더욱 강해진 상태라 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사람들이 인간 관계에서 굉장히 칼 같고,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 이런 게 굉장히 명확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이 선 넘네 하는 순간 정말 칼같이 확 잘라버리는 것도 있어요.
이런 분들의 가장 큰 특징은 정확하고 논리적인 사고력이에요. 마치 칼로 두부 자르듯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답니다. 판단력이 뛰어나서 복잡한 상황에서도 핵심을 파악하고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경금 병존은요. 실행력도 정말 강합니다. 한번 결심하면 지체 없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추진력이 있어서 이거 해야겠다 싶으면 즉시 시작하는 스타일이라서 사업하시는 분 중에 잘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왜? 결단력이 있으니까. 추진력도 있다라고 볼 수도 있겠죠.
그리고 뛰어난 논리력과 데이터 기반의 사고 방식으로 굉장히 이과처럼 사업을 따다닥 해나가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또한 정의감과 원칙을 중요하게 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바로 나서는 정의로운 면모가 있어요. 이게 특히 감정적인 것보다 법이라던가 규칙, 규범 요런 것들을 넘는 순간 굉장히 화를 내거나 참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사주 팔자에 수가 발달한 경금 병존분들은 더더욱 그럴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런 분들은 조금 아셔야 되는게 말이 세게 나갈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원칙주의적인 성향 때문에 때로는 너무 엄격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만큼 신뢰감을 주는 사람이 된답니다.
그리고 경금 병존은 본인이 일을 못 하는 거를 견뎌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꼭 무조건 1인분을 한다.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직업적으로는 명확한 판단력과 추진력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서 빛을 발해요. 법조계, 군인, 경찰 같은 정의를 구하는 직업이나 외과사처럼 진짜 칼을 쓰는 부분들, 또는 엔지니어처럼 금 자체의 물상을 다루는 분들이 굉장히 특화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 직업적으로 그렇게 볼 수 있는데요. 사주 구성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경금 병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병화 또는 사화나 오화처럼 강한 불이 운에서 들어와야 조금 잘 쓸 수 있다라는 부분도 있으니까 요것도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경금 병존으로 잘된 분들 보면은 사업군 자체가 약간 석유나 원석, 광물 같은 것들을 다루는 직업도 좀 맞다 있다 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조나 생산 쪽도 잘 맞으니까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 병존은 신금 병존입니다. 신금 병존은 날카로운 판단력과 세밀한 분석 능력이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어요. 이들은 철저한 완벽주의자로 디테일에 강한 성향을 보인답니다. 무엇보다 자기 관리와 자기 절제력이 탁월해서 매사 일이 철저하거든요. 또한 뛰어난 자기 관리 능력으로 본인의 외모나 건강, 일처리 등을 꼼꼼하게 챙기는 편이에요. 남들이 잘 못하는 시스템 만드는 거, 체계를 갖추는 거, 하다 못해 방 청소나 정리 정도까지 그냥 막 널브러져 있는 거를 보고 있으면은 이분들은 스트레스를 받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직업적으로 섬세함과 예민함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 특히 보석 디자이너, 소형 외과 의사, 패션 디자이너, 편집자, 비평가처럼 날카로운 안목과 미적 감각이 필요한 직업에 적합합니다. 또한 완벽함을 추구하는 성향 때문에 품질, 관리, 검수, 감사 등의 업무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요.
인간 관계에서는 혼자만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친밀한 관계를 맺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한번 신뢰를 형성하면 매우 충실한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추구합니다. 다만 예민한 성향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 정기적으로 자신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경우도 많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신금 병존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적응력이 뛰어나요.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지나친 완벽주의로 인해 스스로를 압박할 수 있거든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데 있어 매우 치밀하며 이런 특성 덕분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지만 주의할 점은 지나친 비판적 성향과 예민함으로 인해 때로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겁니다.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성향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높은 기준을 요구하게 만들며 잔소리꾼으로 비춰질 수도 있어요. 요거는 참고해 주시고요.
신신 병존은 인생의 위기가 한 번쯤은 꼭 오기 마련이거든요.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렇긴 하겠지만 신신 병존이 어디냐에 따라 가지고 위기가 오는 시기가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이때 이러한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간다면 정말 말 그대로 진정한 다이아몬드가 되고요. 이때 조금 잘못된 선택을 한다라고 하는 경우에는 수습이 조금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 신금 병존은 내가 위험에 처했을 때 언제든지 사람들이 날 도와줄 수 있도록 평소에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한테 좀 잘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라는 것도 꼭 팁을 드리고 싶어요. 또는 활인업이라고 해서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나 봉사 활동 같은 것들, 요런 것들 그냥 평소에 해 두시면 언젠가 내가 고난에 닥쳤을 때 귀인이 오거나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그냥 넘겨서는 안 돼요.
네 번째는 축토 병존입니다. 축토 병존은 인생 전체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본인의 계획이 이미 다 있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굳이 이야기나 표현을 하지 않지만 늘 무언가 뒤에서 하고 있거나 본인의 삶을 잘 닦아 나가는 사람들이기도 하죠. 이런 분들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끈기와 우직함이에요. 한 번 마음 먹은 건 시간이 걸려도 꼭 해낸다는 의지가 정말 강해서 잘 발현될 경우에는 남들은 하나 따기 위해 노력하는 전문직 자격증을 두세 개씩 따시는 분도 계십니다. 예를 들면 변호사 자격증도 있고, 회계사 자격증도 있고, 세무사 자격증도 있고, 뭐 진짜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이런 끈기 때문인지 나이가 많이 들어서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40대, 50대에도 대학교나 대학원에 들어가든지 혹은 본인의 새로운 진로를 개척하는데 망설임이 없어요. 그리고 시작을 해서 쭉 유지하는 힘도 강하다라고 볼 수도 있는 겁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감정 표현이 조금은 적을 수 있다라는 건데요.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오히려 그래서 묵직한 매력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말하지 않아도 드러나는 사람 자체의 무게와 신뢰감이 있어서 남들이 볼 때 묘한 매력을 또는 그런 기지를 느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가만히 있어도 저 사람은 믿을 수 있겠다 하는 느낌이 드는 거죠.
그리고 사주 팔자의 토는 재물운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주 구성에 따라서 큰 돈으로 치환되는 경향성이 있는데, 이게 초년부터라기보다는 30대 후반부터 좀 발현되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30대 후반도 생각해 보면 늦은 나이는 아니거든요. 게다가 병존이라고 하니 큰 돈 두 개가 나란히 있는 구조라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사업하시는 분 중에 축토 두 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돈이 되는 기획을 잘 한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특히 부동산 개발이나 투자에서 또는 특허 같은 걸로 돈을 많이 버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축토는 본인만의 전문성도 중요합니다. 특히 신축 일주가 그런 경우가 큰데, 지금 안성지 셰프님 사주 보시면 축토가 이렇게 나란히 있죠. 안성지 셰프님도 인터뷰를 보니까 원래는 요리는 안 하셨는데 갑자기 내가 요리를 해야겠다 싶어서 막 하셨다라고도 하고요. 또 토스의 대표님도 지금 사주 보면 요렇게 돼 있죠. 원래 이분 본업이 의사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축토 병존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뭔가 끝까지 될 때까지 한다라는 기질도 좀 강하다라고 볼 수도 있고 실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는 스타일이다 볼 수도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진진 병존입니다. 진진 병존은 용이 두 마리가 있는 경우를 얘기해요. 용이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꼭 가져가야 할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이상인데요. 이상을 실현시키면서 성장해 나가는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이상을 실현시키려면 우선 상상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래서 사실 진토 병존은 상상이 좀 많고 약간 사고의 결이 나만의 고유성으로 발현되는 경우도 있고요. 또는 뭔가 인생의 진리를 탐구하고 철학적인 걸 좀 좋아하고 또는 종교에 좀 귀의하고 약간 요런 것도 좀 관련이 있어요. 그래서 진토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사주를 좀 좋아하거든요. 그게 연이 닿아서 그런 거예요.
이런 경향이 커지면 남들이 볼 땐 다소 현실적이지 못하거나 허상, 망상 같아 보이는 이야기지만 내가 그리는 이상을 현실로 이루어 나가거나 시스템화시키는 사람들은 정말 큰 돈을 버시는 분들이 많고 또 나아가서 세상을 바꿔버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이런 분들은 결단력이 정말 크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미치는 영향력의 크기가 강하다라고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실보다는 늘 이상을 추구한다는 건 비현실적인 걸 추구한다는 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내가 그리는 유토피아, 내 인생의 이상향 같은 게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만큼 현실에 개선해야 되는 것들을 가만두지 않는다라는 의미기도 해서 은근하게 성장해 나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근데 그것들을 잘 보여주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진토 병존은 늘 본인만의 계획이 다 있다라고 볼 수도 있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거야라는 생각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사업을 하실 때 이미 큰 그림을 그려놓고 그것들을 실현시키는 방향으로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진토 역시도 돈으로 치환될 수 있는데, 축토 병존과 다른 점이 있다면 진진 병존은 조금 더 보이는 방법, 예를 들어 물성이 있는 사업이나 제품을 활용한다고 볼 수도 있고요. 건설업이나 제조업처럼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낸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동시에 미래 비전이나 다양성에 대해서 늘 고민하기 때문에 본인만의 철학이나 사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깊게 사로잡을 수 있기도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약간 무게감 있는 인플루언서, 정보를 다루거나 나만의 사상을 다루는 유명인 또는 영향력이 있는 인물로도 발현될 수 있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해수 병존입니다. 해수 병존은 겉으로론 잘 드러나지 않지만 본인의 강점과 장점이 가까이 지내면 확실히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일하는 데서 많이 발현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예전부터 해수, 즉 돼지는 총명한 동물로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사주팔자의 해수라는 글자가 있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똑똑하다. 머리가 좋다. 평균 이상으로 지능을 잘 발휘하고 산다라는 사람도 많고요. 또한 사주팔자 구성에 따라서 너무 좋아서 보해 사늘의 뜻을 잃는다.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머리 회전이 빠르고 상황 파악을 잘해서 어떤 일이든 금방 수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해수 병존은 간호사나 의사처럼 의료계 쪽과도 직업적인 특성과 잘 맞기도 하면서 그 외에도 바이오 관련해서 연구직과도 잘 맞는다 볼 수도 있습니다. 동시에 해수는 예술적 통찰력 또는 센스도 가지고 있어서 남들보다 앞선 세련된 문화를 향유하기도 하는데요. 트렌드에 민감하고 감각적인 면이 있어서 옷이나 인테리어 같은 것도 센스 있게 꾸미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근히 해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본인만의 취향이 좀 명확하고 그래서 약간 그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분도 많고요. 또 어떤 분들은 그걸로 본인의 인플루언싱이나 영향력을 만들어 가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특히 해수는 영마로 작동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요즘 핫한 핫플레이스 인스타의 유명한 좋은 곳들 막 주말에 다녀오거나 하는 경우도 많고 늘 새로운 곳을 발견하고 탐험하는 것,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해수는 굉장히 강한 해외 영마입니다. 영마도 국내 영마가 있고 해외 영마가 있고 뭐 다른 영마들 좀 종류가 많은데요. 특히 해외 여행이나 물류, 다른 나라와 연관되어서 일을 하는 경우가 남들보다 많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외국 회사 같은 것도 잘 맞다라고 볼 수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해수 병존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외국어 습득 이런 것도 좀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볼 수도 있겠죠.
해수 병존은 포용력이 크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해수가 바다라는 걸 뜻하기도 하거든요. 바다가 모든 강물을 받아들이듯이 해수 병존을 가진 사람들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의견을 너그럽게 수용하는 편입니다. 이런 포용력 덕분에 인간 관계가 넓고 깊어지는 경우가 많고요. 다만 해수는 사주 팔자의 금과 토가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주 팔자의 금과 토가 어느 흘러가야 될지 그 방향성을 제시해 주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주 팔자의 수가 너무 강한 해수인 분들은 내가 객관적으로 내 나이에 맞게 또는 나의 평균적인 조건이나 환경에 맞게 내가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것을 늘 생각해 주시면서 가야 합니다. 그런 게 잘 안 되면 감정의 깊이가 너무 깊어져서 우울증에 걸리거나 감정적으로 좀 휩쓸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해수 병존을 가진 사람들은 풍부한 감성, 창조력, 포용력을 바탕으로 예술 분야나 사람을 돕는 일에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살아가실 때에 방향성을 꼭 잡고 감정의 깊이를 조절하는 법을 배운다면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관계 그룹입니다. 관계 그룹은요. 뛰어난 대인 관계 감각을 가진 사주예요. 사람의 속마음을 간파하는 통찰력이 정말 뛰어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의 가장 큰 특징은 공감 능력과 관계 지향적 성향이기도 하고요. 타인의 감정과 필요를 민감하게 인식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편안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특히 일대일 관계에서 강점을 보이기도 하고요. 깊이 있는 관계를 형성할 능력이 남달라서 친밀한 대화나 상담에서 빛을 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영업을 하시거나 또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의 뜻대로 움직여야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 굉장히 유리하다 볼 수도 있고요. 제가 분류한 이분들은 정말 인간 관계에서 묘한 매력들이 하나씩은 분명히 있는 분들이니까 내가 이런 것들 잘 개발해 두시고 잘 알아두시면 굉장히 도움이 되겠죠. 관계 그룹에는 을목, 정화, 계수, 사화, 미토, 병존이 있습니다. 요 다섯 가지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첫 번째는 을목 병존입니다. 을목 하나만 있어도 사회 생활을 어느 정도 잘 하는 게 있습니다. 인간 관계 사이에서 본인의 위치나 다이내믹을 잘 파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특징이 두 개가 같이 있다 한다면 이 사람은 진짜 인간 관계의 끝판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어떠한 집단에서 누가 누구를 좋아하고 누가 누구를 좀 불편해 하고 누가 누구의 윗사람이고 요런 것들을 잘 파악하고 암묵적으로 느껴지는 그 관계 속에서의 포지셔닝 이런 것들을 굉장히 잘 파악해요. 또한 특유의 다정함과 세심함이 돋보여서 을목이 잘 발현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인간 관계에서 덕을 보거나 도움을 받는 경우가 꼭 있어요. 예를 들어죠. 을목 병존인 사람들은 내 말을 되게 잘 들어주고 따뜻한 느낌이 있어. 내가 나중에 이 사람들 힘들면 좀 도와줘야지. 사람들로 하여금 좀 약간 마음의 부채감 같은 거를 느끼게끔 만드는 그런 묘한 매력을 좀 가지고 있는 게 을목 병존이다. 즉 인덕을 잘 만들어 가는 경우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을목이 병존이 되면 정치 생활 끝판왕인 부분도 있어서 중용을 되게 잘 지키는 편이기도 합니다. 근데 이쪽 저쪽 안 속하다 보니 쟤는 누구 편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약간은 박쥐처럼 보인다 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한 쪽에 확실히 서지 않고 중간에서 균형을 맞추다 보면 오히려 내가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근데 실제로 알고 보면 여린 구석도 있고 을목이 굉장히 섬세하지만 을목 자체는 생명력을 뜻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요건데, 죽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는다거든요. 힘든 상황에서 결국 버티고 견디는 강인함이 있어요. 그지만 인간 관계에서 동력에 대해서는 그만큼 크게 느끼는 글자이기 때문에 외로움과 공허함이 종종 있기도 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지내지만 깊은 내면에는 외로움을 느끼는 모순적인 면모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생명력이 강하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을 하거나 힘든 일 같은 것도 끝내 잘 이겨내는 경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이 이겨내는 모습이 아 죽겠다 이러면서 막 죽는 소리 하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결국 끝까지 일어내는 그런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존버도 잘합니다.
한 가지 고로해 보면 좋은 것은 인간 관계에서 간혹 어려움에 처할 때 나를 객관화해보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게 아니라 현상이나 회피 상황만 보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간 관계 나를 잘 돌아볼 것. 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또한 내가 어디에도 속하지 않도록 굉장히 중심을 잘 잡는다라는 것은 분명히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의 어려움이 있었다는 뜻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만들어진 인간관계를 잘하는 완성형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들도 각자 인간관계를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상처받는 것들을 잘 승화시켰을 때 그만큼 내가 인간 관계 끝판왕이라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사람을 대할 때 소비자 심리 행동 경제학 설득의 심리학 이런 것처럼 사람 마음을 좀 깊게 다루거나 알고 있으면 삶에 필요한 순간마다 잘 쓸 수 있다는 특징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사람도 잘 파악하고 관계도 만들어줘서 내가 필요할 때마다 좀 도움 받을 수 있는 요런 구조로 만들어 가면은 참 좋고 또 그런 걸 잘하는 사주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정화 병존입니다. 정화 병존은 사람에 대한 감수성 이해도가 매우 뛰어난 글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감력이 좋다 보니 이를 바탕으로 하는 일이나 직업 적성도 잘 맞는다 볼 수도 있고요. 이런 특성은 굉장히 넓게 직업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가령 많은 사람들이 쓰는 서비스를 개선한다거나 또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거나 앱을 개발한다거나 등등으로 발현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필요와 감정을 잘 읽어내니까 디자이너나 마케팅 전문가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고요.
기본적으로 사람 자체가 온정이 좀 많이 발달이 있어요. 그렇지만 이건 각자 개인마다의 온정의 기준이 조금 달라서요. 나는 상대를 위해서 한 행동인데 상대방이 그걸 모르거나 하는 경우 많이 실망하거나 마음을 다치는 경우가 있어요. 본인은 주고도 욕 먹는 경우가 많다 생각하죠. 약간 요게 정화의 특징이기도 한데 병존이니까 그게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래서 남녀할 거 없이 정화 병존 또는 삼존인 분들은 굉장히 인간 관계에서 상대방의 감정, 생각, 태도, 의도 이런 것들에 예민하게 생각한다는 부분도 있습니다.
근데 약간 요게 조금 과할 수 있다. 감정을 잘 파악한다고 해서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간혹 상대방이 너무 잘 보여서 거기에 맞게 이익 관계를 가지고 가려 하거나 이익을 챙기러 가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것들이 너무 흔해지면 주변 사람들로부터 내가 신뢰를 잃는 경우도 있거든요. 쟤는 다 알면서 저런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화 병존을 가진 사람들은 오만가지 인간사, 정말 다양한 인간사를 가지면서 각자 본인만의 종교나 믿음, 신앙 같은 것들이 있을 텐데 특히 정화는 산전수전 다 겪고 나서 나중에 기독교 또는 불교와도 관련이 있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동시에 그런 정신적인 걸로 좀 승화시키려고 하는 경우가 좀 있어요.
그지만 인간 관계에 감도가 높고 따뜻한 성정, 사람 플러스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고 정이 많고 그래서 챙겨주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아 저 사람 되게 정다워. 사람이 너무 좀 냉하다. 이런 것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되게 정감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건 엄청난 장점이라고 볼 수도 있거든요. 플러스 사람과 인생 운명 자체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인의 운명과 인생에 대해 관심이 많다 보니까 운세, 타로, 사주 같은 분야에 관심을 갖는 경우도 많고요. 무엇보다 누군가를 돕는 형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활인업에 특히 특화되어 있는데 종교적으로도 연관이 되어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종교인, 상담사, 심리치료사, 의사, 간호사 같은 직업이나 컨설팅하시는 분들, 기본적으로 교육 업종에도 관련되어 있는 분도 많고요. 어떠한 회사에 있든 남들을 지원하고 도와주고 하는 경우도 많고 정화 특유의 감성을 잘 살려서 어떠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콘텐츠를 기획하거나 하는 일과도 연이 잘 맞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계수 병존입니다. 계수 병존은요. 아주 재밌는 특성이 있습니다. 계수가 물수, 즉 물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는데 수의 본질은요. 누군가를 먹여 살리는 것인데 계수 자체는 이슬비 또는 겨울비라고 해서 굉장히 물이 약한 경우가 있는데 두 개가 있으면 힘이 좀 강해진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보통 그럴 때의 계수는 굉장히 강한 특징으로 발현되는데, 그게 1대1 인간 관계에서 거의 손에 꼽는 매력 탑티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계수가 하나 있을 때는 그냥 계수 이런 느낌인데 계수가 평존되어 있는 경우부터는 도화로 보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 도화가 일대일 도화에 좀 강하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썸남이나 썸녀를 만났는데 계수 병존이다 그러면은 긴장을 좀 하셔야 됩니다. 계수 병존, 나 얘한테 감기는 거 아닐까? 약간 이럴 수 있거든요.
대부분의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넓고 얕게 알려지기보다는 한 사람을 깊게 알까만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사람을 일대일로 홀리기 매우 쉬워요. 특히 이성적 영역에서의 매력 끝판왕인 사람들이 많고요. 약간 비밀스러운 매력. 뭔가 알아가고 싶은 매력. 나는 가만히 있어도 상대방이 안달하는 그런 매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거든요. 근데 이거를 실제로 영업이나 계약 같은 걸 다니실 때 아주 잘 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진짜 본인의 매력을 자화시켜서 하는 분들 있죠. 그리고 실제로 연예인, 모델, 유튜버 이런 분들도 좀 특화되어 있다라고 볼 수도 있겠죠.
동시에 계수 자체가 전문직을 뜻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본인만의 전문성으로 안정적인 삶을 꾸려가는 사람도 많으면서 예체능에 종사한다면 본인만의 예체능적 해석, 본인의 색을 굉장히 잘 드러내는 예수를 한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스타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거죠. 동시에 사고적으로 엄청 발달했기 때문에 이분들이 기획을 엄청 잘해요. 그래서 왜 그런 거 있죠? 전문직인데 부업으로 작곡도 하고 작사도 하고 기획도 하고 글도 쓰고 콘텐츠 만들고 이런 분들. 방송 작가, 스토리텔러, 웹툰 작가분들이 특히 계수 병존이 많더라고요.
계수 병존도 단점이 하나 있는데요. 내가 누군가를 좀 좌지우지 하려고 하는 마음이 어느 순간 커질 때가 있거든요. 즉 다시 말해서 어떤 사람을 내가 부리려고 간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좀 잘 구워 삼고 싶다. 그래서 내 뜻대로 움직이게 하고 싶다. 그런 방면이 좀 커지다 보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왜 너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해? 왜 나 가스라이팅하려고 해?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계수 병존은 내가 누군가를 막 좌지우지 하고 싶다 싶으실 때는 일단 나부터 자중하는 게 좀 필요해요.
또한 동시에 계수 병존은 감수성이 좀 매우 풍부해서 충동적으로 나의 마음이나 tmi를 난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믿으면 안 될 사람한테 얘기 다 해 가지고 나중에 곤란해지고 난처해지는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요런 것들은 내가 잘 챙겨주시면 좋겠죠. 계수가 잘 발현되면 너무 사람에게 에너지를 쏟다가 본인이 지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고요. 나의 매력을 건강하게 잘 뿜뿜할 수 있을까를 꼭 고려해 주시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다음은 사화 병존입니다. 사화 병존은 강한 영마를 뜻하거든요. 특히 두 개가 있으면 해외 영마와도 관련되어 있고요. 일 자체를 따져 볼 때도 활동적인 직업이 좋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오피스에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영업을 가거나 이리저리 이동이 많은 형태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해외 영업이나 무역, 여행 가이드, 승무원 같은 직업이 잘 맞는 경우도 있고요. 영마의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동 자체도 많고 활동 범위가 넓어서 굉장히 왔다 갔다 정신없는 직업을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동시에 집단 생활을 하게 될 경우에는 권력 의지와 책임감이 강하며 행정 기관에서 승진과 출세를 이루기 쉽답니다. 리더십이 있고 조직 내에서 존재감이 확실해서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가끔씩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루고자 하는 면모가 보이기도 해서 주변 사람들이 아 저 사람 좀 무서운 사람이다. 저 사람한테 밑보이면 안 된다. 저 사람한테 찍히면 안 돼. 요렇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는 기본적으로 폭발성을 가지고 있어서 한번 결정하면 바로 지르는 가능성이 있지만 사화는 조금은 다릅니다. 화의 기본 특징이 강하게 발현되어 예의 바르지만 동시에 사화가 가지고 있는 생각, 사고가 발달한 점에서 하나를 하더라도 급하게 하는 것이 아닌 고려하고 세심하게 챙기려는 지혜가 있어요. 동시에 생각이 발달해 있고 사색적인 면모가 있어서 이분들이 생각 없이 그냥 했다 이런 건 없거든요. 그래서 사화 병존되어 있는 사람들은 모든 말과 행동에는 어떠한 뜻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시에 자신을 스스로 과대평가하거나 나를 너무 과신하게 나타나는 경우에는 또 사화 병존만큼 나를 너무 드러내는 약간 나 제일 잘 났어. 내가 제일 잘 나가. 약간 요런 사람들인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남을 업신여기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사화 병존은 능력도 좋고 말도 잘하고 유능한 캐릭터는 맞지만 나이가 많이 들수록 또는 어느 위치에 올라갈수록 사람이 조금 꼰대야. 저 사람은 능력은 좋은데 뭐 인간적으로는 좀 약간 그래라고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러시면 안 되겠죠. 능력과 인성이 좀 같이 비례하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본인이 이해하는 세상이 너무 정답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늘 의외성을 염두에 두고 플랜비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상황이 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 걸 명심하시고요.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사화 병존을 가진 사람들은 또한 창의력과 표현력이 뛰어나서 예술이나 창작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하고 경험하면서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되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사화 병존이 꼭 가져야 하는 새로운 환경,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적어서 인생의 전환점에서 과감한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것 좀 잘 발현시켜 주셔 가지고 늘 어디 한 군데 머물러 있지 말고 나는 나아간다. 확장해 나간다라는 마음으로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또한 사화 병존은 병존뿐만 아니더라도 사화가 두 개 이상 가지고 있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말하는 방법을 매력적으로 가져가면 좋아요. 예를 들어 미를 따라간다라던가 센스 있게 말하는 것들 또는 누군가를 좀 모방한다라던가 되게 세련되게 잘 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한번 잘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미토 병존입니다. 미토 병존은 인간 관계에서 결정적으로 본인이 양보하거나 본인의 것을 나눠 주는 경우가 조금 있는데, 기본적으로 미토 병존은 사람들이 봤을 때 저 사람은 약간 귀보다 신뢰가 간다. 잘 챙겨 주는 스타일이다. 약간 요런 경우가 있습니다. 인간 관계적으로 안정감을 주거나 뭔가 좀 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미토 병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안정적인 경향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인간 관계를 할 때 깊은 인연을 오래 잘 만들어 가는 경우가 있어요. 오랜 친구나 오래된 동료와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타입이죠. 따라서 나이가 같을수록 새로운 인연에 집착하기보다는 아는 사람을 조금 더 깊게 만들어 가려고 하는 과정 자체를 중시하는 경향성이 큰데, 이를 인간 관계에서 발현된다면 상대방의 말, 행동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가 다 크게 다가오는 경향성이 있거나 하나의 사건으로 관계를 결정짓거나 정의 내릴 수 있는 길도 있어요. 예를 들면 한번 실망한 사람에게는 다시 마음을 열기 어려운 경우가 많죠.
그러니까 이 양이라는 글자가 평소에는 완전 동글동글한데 상대방이 선을 넘어 버리면 진짜 칼같이 확 끊어내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미토 병존인 사람들을 대할 때 주변 사람들이 오히려 좀 잘 대해야 되는 게 있습니다. 그 선이라는 게 보이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선 넘고 있으면은 미토 병존한테 손절당한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미토 병존을 왜 관계 그룹으로 넣었냐면요. 이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중후한 신뢰감 또는 전문성 같은 것들이 나이가 들수록 좋은 자산으로 발현되기 때문에 그래요. 왜? 우리가 보면 나이가 들수록 되게 가벼워지거나 나이값을 못 한다 하는 사람들이 있죠. 근데 미토 병존인 사람들은 이미 어렸을 때부터 본인만의 깊이 있는 신념 이런 것 때문에 오 뭔가 좀 딥한데 뭔가 좀 신뢰가 하는데 이런게 엄청난 자산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미토 병존인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내가 좀 무기화시키면 좋고요. 그러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또는 누군가에게 영업을 하거나 누군가에게 나의 매력을 어필하거나 하는 방법도 굉장히 잘 맞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동시에 미토 역시 사람을 돕는 일, 사람을 이해하는 일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상담사, 치료사, 교사 같은 직업에서 능력을 잘 발휘하기도 하고요. 타인들에게 이제 전문성으로 인정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깊이 있는 사람으로 브랜딩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고집이 강하고 새로운 시도는 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큰 돈을 벌고 싶은 경우에는요. 따로 여러분들이 공부하고 노력하셔야 돼요. 다른 사람들은 나랑 같은 걸 하는데 어떻게 돈을 좀 더 많이 벌지? 그러니까 수단되는 방법 중에서도 돈을 버는 방법에 조금 더 집중해 보는 것도 미토 병존이 둘을 이루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세상은 넓고 돈 버는 방법 많다 하잖아요. 그 돈 버는 방법에 조금 더 집중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동시에 기본적으로 안정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조금 어렵게 만들 수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해 보는 것도 여러분들이 습관화시키면 좀 도움이 된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토 병존은 중심을 가지고 중후한 신뢰감으로 사람들에게 능력을 인정받으면서 본인만의 신뢰 자산을 가지고 뭔가를 하면 굉장히 좋은 사람들이라고 볼 수도 있고 꼭 미토는 본인의
섬세함과 세심함, 꼼꼼한 것들을 잘 챙겨 가셔서 뭐든지 하면 좋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품질 관리 요런 분에도 잘 맞다라 볼 수도 있고요. FMB 사업하시는 분들도 미토 병전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세 번째는 매력형 그룹입니다. 매력형은 대중적 인기를 얻는 능력이 뛰어나요.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매료시키는 능력이 남다르답니다. 어디를 가든 존재감이 있고 자연스럽게 주목받는 괴앙이 있죠.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표현력과 예술성이 기본적으로 두드려집니다. 창의적 표현과 밑적 감각이 뛰어나서 예술이나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빛을 바라는 경우도 많고요. 그림을 그리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등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이 남다르다 볼 수도 있습니다. 사주에서 얘기하는 예술은 어떠한 형식이나 장르보다는 나 안에 가지고 있는 감각을 밖으로 드러내는 행위라 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내면에 본인만의 감각, 감성, 그 깊이라는 것이 남다르다. 플러스 결과적으로 봤을 때 사람들에게 소구된다라 볼 수도 있겠죠. 카리스마와 매력 역시 타고난 장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존재감과 끌림이 있어서 사람들이 주변에 모이게 되는 경우가 많고요. 그래서 직업적으로 풀리면 연예인 또는 인플루언서 중에 이런 유형이 많습니다. 요즘은 안성제님이나 또는 원 선생님처럼 내 본업을 가지고 있고 끼를 잘 발현시키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연예인 인플루언서 니까가 아니라 내가 내 전문성을 살려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도 요즘 시대의 매력형 그룹의 특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메르현 그룹에는 자수 병존, 묘목 병존, 이민 병존, 오호병존, 유병존이 포함되는데 특히 조금 더 매력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는 자수 병전입니다. 자수 병전은 도화의 기운 중 하나이자 굉장히 크게 잘 발현시킬 수 있는 글자입니다. 특히 자수는 도화이면서 동시에 각자 개인의 비밀, 드러내지 않는 사실들을 뜻하기도 하고요. 동시에 인생의 내시를 뜻하기도 하면서 생활력 같은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가지고 있는 지혜, 지식, 자산이 많은 흐름의 삶을 사기도 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보다는 내면의 깊이를 중요시 하는 특성이 있고요. 이런 내면의 깊이 때문인지 신비로운 분위기 자체를 풍기는 경우가 있으면서 실제 그런 신비로운 것들에 관심을 두기도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저 사람은 뭔가 비밀이 있어 보여 하고 느끼는 경우가 많고요. 하루, 점성술, 명예학 같은 신비한 분야에 끌리는 경우가 많고 심리학이나 철학처럼 사람의 내면을 탐구하는 학문에 관심을 갖기도 합니다. 그래서 비밀이나 기밀 사항처럼 세상에 드러나지 않는 또는 드러나면 안 되는 일들이나 가십, 남들이 모르는 정보나 소식에 관심이 많고 그걸 알아내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가식, 소식, 뉴스, 비정형화된 정보를 다루거나 그런 것들을 제공하는 직업, 전널리스트, 기사, 기자, 언론 이런 것도 잘 맞는다라 볼 수도 있어요. 이런 기질이 본인의 모습에도 들어가는데 자수는 티지 않게 본인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사람은 적당한 중상증 같은데 알고 보니까 배당 부사, 건물 부사 약간 이렇게 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겉으로는 평해 보여도 실제로는 엄청난 능력이나 재산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고요. 이런 점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이런 면모도 있었어.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비밀스러운 상황과 밤에 활동하는 것을 좀 좋아하는 특성 때문에 생활 습관 관련해서 건강 관리가 특히나 더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술을 너무 자주 먹거나 그냥 술을 물토처럼 먹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야행성이거나 또는 너무 늦게 자거나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생활 건강적인 부분에서 습관을 잘 들릴 필요가 있다라 볼 수도 있고요. 자수 병조는 사람들로 하여금 특정한 감정을 불러일히기 좋은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모지적으로 존예야 존자리야라기보다는 뭔가 보고만 있어도 좀 재미가 있거나 편안해지거나 정의 가거나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자소 병조는 나의 매력이라는 것을 끼와 재능, 나의 성정과 직성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으니까 어렸을 때부터 내 매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잘 고민해 보시고 남들에게 잘 어필하는 방법을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타인으로부터 굉장히 호감을 쉽게 쌓울 수 있는 글자이기 때문에 알아 주시면 굉장히 좋겠죠.
두 번째는 모병존입니다. 모병존은 도화 중에서도 비주얼적으로 가장 개성과 키점이 드러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인식하는 흔한 예쁨 또는 잘생은 아닐 수 있지만 조금 더 세련됨에 특화된 독특한 매력을 가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특성 때문에 묘목 중에서는 디자이너, 패션, 헤어, 뷰티, 메이크업 쪽에 종사자들이 많고요. 남들과는 다른 감각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분야에서 빛을 바란다고 볼 수도 있겠죠. 감각이 외양으로 크게 드어난다라 볼 수도 있는 거예요. 특히 매력이 남들 눈에 보이기 때문에 굉장히 개성이 있고 압도 당한다 하는 매력이 있기도 합니다. 로봇조는 또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기도 합니다. 집 자체를 꾸미고 살고 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남들은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로 공간을 독특하게 꾸미는 능력이 있어서 인테리어나 디자이너 공간 기획자로도 재능을 발휘할 수 있고요. 취미와 취향이 굉장히 깊은 경우가 많고 또 넓기도 합니다. 그래서 남들은 관심이 없는 어떤 것들 예를 들어 막 전시도 꼭 챙겨보러 가고 특히 예술 작품이나 이런 것들에 조금 관심을 많이 가진 경우가 있기 때문에이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본인이 쌓아둔 경험적인 취향이 굉장히 두터운 사람이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사주에 또 묘가 달달리 잡혀 있는 사람들은 남녀할 것 없이 뭔가 그 튜의 매력이 매쪽으로 발음되는 경우도 있어요. 사진은 찍으면 막상 별론데 실물이 엄청 좋다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매력에는 좀 양면성이 있어요. 병조는 아이러니하게도 대중적으로 알려지게 될 때 한 번씩 꼭 구설을 크게 타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동시에 내가 꼭 유명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내 주변 인간 관계에서 나를시기 질투하거나 구설을 타게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두가 다른 독특한 매력이 있다 보니 늘 주목받게 되고 거기에 대해서 남들의 입에 오르내릴 수 있다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걸 잘 넘겨 가면은 사실 모병존은 굉장히 얻는 것이 많은 부분도 있어요. 또 동시에 묘목이 병되다 보면 내가 하는 행동이나 말에 대해서 내가 이렇게 하는데 네가 뭐 어쩔 거야라고 하는 개향성이 좀 있거든요. 이런 마인드가 나쁘진 않지만 간혹 티에 안 맞는 경우가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제 관종이야, 쟤 왜 저래? 굳이 약간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도 있어서 사실 몸 병존의 구설은 어느 정도 본인이 껌지를 준다라는 경우도 좀 있기도 하거든요. 그렇지만 모든 것은 다 사람들이 몸 병준에 대해 가지는 관심과 눈길 때문에 긴되는 것이니까 아이온미라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나를 주목한 요런게 기반되다 보니까 요것들을 어떻게 잘 발현시키면 좋은지를 한번 볼 수 있겠죠. 로모 병용조는 특히 다른 도화들 중에서도 내가 자기 관리를 통해서 내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도화이기도 합니다. 그니까 꼭 자기 관리 같은 거 열심히 해 주시고 피부 관리라던가 요런 것들 해 주시면 굉장히 좋게 잘 쓸 수 있는 것도 로모 병존이다라는 것도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세 번째는 병화 병존입니다. 병화 병존은 광력 도화라고 해서요. 사람들을 매력시키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데 살다 보면 언젠가 한 번쯤은 내가 본이든 타이든 남들에게 넓게 알려지는 경우가 있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그게 특히 온라인 상에서 바이럴 확률로 발현되기도 하는데요. 소셜 미디어에서 갑자기 주목받거나 콘텐츠가 폭발적으로 공유되는 그런 기운이 있거든요. 나는 어차피 한 번쯤 살면서 남들에게 크게 알려질 수 있으니까 연애게 활동해야겠다 하시는 분도 계시겠죠. 그래서 레들 베 조이 님 같은 경우에도 병화 병존이기도 하고 백종원 님도 병화삼존입니다. 이런 식으로 병화라는 글자가 나란이 두 개 있을 때는 하늘의 해처럼 남들이 다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올라갈 수도 있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제가 병화 병존이 있다면 저는 이런 시기에 의도적으로 나를 세상에 일부러 발열시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어디를 가든 활기 차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전파 능력이 있고 방송인 유튜버 인플루언서 중에서도 이런 사주를 가지고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주에 병화가 두 개 떠 있다라는 거는 엄청나게 강한 화의 기운을 뜻하기도 해서요. 이런 사주는 병화 병존 아래에 어떤 글자들이 주어 있느냐에 따라서 좀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금이나 수가 만나면 즉 병자라는 글자나 병신이라는 글자가 만나면 상급 관계가 되어서 갈등이 생길 수 있지만 또 동시에 사주 구성이 적절하게 오행이 잘 갖춰져 있으면은 병화가 좋게 작용하기도 하고요. 밑에 목이나 토가 만나는 즉 병인이라던가 또는 병진 병술이 된다면 상생계가 되어서 더 큰 에너지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병합 병조는 기본적으로 강한 기지,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카루스의 날개처럼 뜨거운 태양에 다아가려 하다가 추락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열정과 에너지를 추절하지 못해서 더하웃이거나 넘지 말아야 할 성까지 확장해 버려서 스스로 곤란이 처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그래서 병화 병조는 내가 설 것과 서지 않을 곳을 확실히 알아 주시는 것이 좋고요. 병화 자체가 변화와 혁신을 좋아하는 기질이 좀 있긴 하거든요. 에서 같은 일상이 반복되면 쉽게 지루함을 느끼고 늘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찾는 경향은 있어요. 그렇지만 그게 운이 안 좋을 때 하게 되면은 구서를 강하게 타는 경우가 있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병화는 25년 하반기부터 17년까지는 강하게 힘을 받는 글자이기도 해요. 그래서이 특징을 잘 활용하면 좋은 개를 잘 잡을 수 있거든요.이 기간 동안 여러분들이 자신의 열정과 에너지를 적절한 방향으로 집중한다면 큰 성공이 이를 수 있는 조로의 찬스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SNS나 미디어를 통한 활동, 창의적인 프로젝트, 새로운 사업 시작 또는 내 브랜딩을 세울 수 있는 것에 조금 집중해 보시면 좋은데 병화 병돈이면 더더욱 그럴 수 있겠죠. 여러분들의 3년이 잘 되시기를 기도할게요.
그다음에는 임수 병존입니다. 임수 병존 역시 병화 병존에 못지 않게 인기를 누리는 삶을 살기도 합니다. 보통은 재능으로 발현되는 경우가 많은데 끼와 예시는 적 기질 플러스 재능이라고 볼 수도 있어요. 노래 춤 연기 같은 분야에서 타고난 감각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임수라는 것은 사주팔자의 물 수를 뜻하기도 하죠. 수라는게 보통 청각 즉 듣는 일과 관련돼 있기 때문에 음악과 관련돼 가지고 특히나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브의 장원형님과 스태지 님도 임수이기도 하고요. 임수는 기본적으로 술을 의미합니다. 즉 물이라는 건 남들을 편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남들이 임수를 보면 깊은 신뢰나 내면적 끌림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요. 처음 만나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뭔가 눈길이 가고 계속 생각나는 사람 같은 분들이 좀 임수 병전인 사람들이 있어요. 이러한 기본적 기질의 임수는 풍류와 여을 뜻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유체는 적기질로 큰 인기를 누리는 것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대중 앞에서 공연을 하거나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일에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연예인이나 엔터테이너 중에 이런 사주를 가진 사람들이 많죠. 그렇지만 임수가 변된 사람들은 본인이 내보이는 매력과 실제 본인의 생활이 조금 다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파지티브해 보이고 밝아 보이는데 실제로는 집돌이 집순위 또는 본인만의 개성이나 생각이 좀 강한 사람 요런게 조금 있을 수 있어서 약간 이게 이중적인 면모로 발음될 수 있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생각 자체가 크게 흐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개방적인 부분엔 굉장히 개방적이고요. 고정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아이언나 경험에 열려 있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개방성이 때로는 자기 절제가 부족한 경우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임수 병조는 무토라는 글자가 잘 자리 잡아주거나 임수 밑에 술토가 좀 있거나 오라는 글자가 있어 가지고 임수에 한 번씩 브레이크 없이 나아가는 것들을 스스로 쪼아주고 객관해 주는게 좀 필요하기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면 임수의 병존을 가진 사람들은 감성이 풍부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거든요. 사람들의 감정을 잘 읽고 그에 맞게 반응할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에 친구나 연인 관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감증 기복이 클 수 있으므로 자기 관리와 마음 다스리기를 배우는 것이 늘 중요합니다. 유명한 사주 팔자로는 최근에 라이즈의 원빈 님이 좀 유명한데 정말 그 임수 병존의 외모와 뭔가 느낌 그리고 인기를 얻게 되는 교향성 같은 것들이 너무나 임수 병존이에요. 특히 임수 병전은 유명세를 가지고 있다 보니까 위치별로 어떻게 해서 가는지 일단 꼭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다음은요. 유병존입니다. 유유 병존은 정제된 매력과 화려함을 가진 사주입니다. 남들에게 한번 보면 려우는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뭐냐하면 사줄팔자의 묘목과 오화 병조는 딱 봐도 아 저 사람 좀 화려하네. 강한 개성과 비주얼적 느낌이 팍 드러나는데 유효 병조는 보다 보면서 정이 되는데 흡임되는 뭔가 빨려 들어가는 그런게 있어요. 그래서 균형잡힌 아름다움과 세련된 외모를 가진 경우가 많고 센스 자체가 남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매력 중에서 그 사람의 가지고 있는 센스와 취향 이런게 굉장히 큰 매력적 요소긴 하나거든요. 그래서 유유 병조는 그러한 부분이 조금 뛰어나다라 볼 수도 있어요. 예술적 취향과 세련된 감각이 특징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음악, 미술, 건축, 인테리어 등 예술과 관련된 분야에 대해서 안목이 뛰어나고 자신만의 독특한 취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브랜드를 좀 잘 알아요. 에그타르트가 맛있는 브랜드는 뭐, 핸드크림이 좋은 브랜드는 뭐 이런 식으로 본인만의 소비관이 굉장히 두un다. 좋아하는 취향이 명확하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유유병존이 사주팔자에 두어한 분들 중에서 유명한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약간 중독성 있는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경우에는 본인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예측을 하면 참 좋은데요. 한번 팬들을 확보하면 굉장히 높은 충성심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만큼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 분위기, 예술적인 개선과 본인만의 중심이 굉장히 소고된다라 볼 수도 있겠죠. 유병조는 또한 서비스업과 남들을 돕는 일과도 잘 맞닿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유금이라는게 그 물상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뾰족한 침이라 볼 수 있거든요. 실제로 그러한 침을 다루는 직업 같은 것들. 특히 우리나라는 미용업이 굉장히 잘 발달했잖아요. 헤어라던가 의료 시술이라던가 요런 것들도 잘 맞다라 볼 수도 있고요. 어떤 사업을 하든 굉장히 예민하게 발달했기 때문에 고개의 관점을 좀 잘 잃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나아간다면 유효 병준 있는 사람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마케팅 퍼를 잘 자거나 마케팅을 굉장히 촘촘히 잘하거나 하는 경우도 있어요. 동시에 직관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나는 이거 하면 잘될 것 같은데 또는 얘는 이런 거 하면 잘될 것 같은데처럼 나와 남들의 비즈니스나 요런 것들을 잘 봐주는 것도 장점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유의봉조는 강한 매력이 있어서 때로는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요. 또 동시에 수술수 자체를 의미하는 부분도 있어서 건강 관리는 꼭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에, 나는 뭐 괜찮겠지 뭐 하다가 정말 나중에 수술할 수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건강 관리해 주시고 유효 병전만에 감도 높은 취향과 예술적 조회 또는 그런 콘텐츠들을 많이 소비해 두시면 나중에 좋은 기지를 잘 발현시킬 수 있다라는 것도 한번 알아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오화병존입니다. 오호존은 감수성과 표현을 매우 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눈물이 많고 감정 표현이 풍부하고 또 동시에 공감 능력도 뛰어나고 확식이 높은 경우에는 본인의 그 깊은 지식과 지혜를 매우 호소력 있게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배움에 대한 열정도 있고 여러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다능한 면모를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말발이 센 교수님, 뭔가 말센 정친 이런 분들이 오화병인 분들이 많고요. 특히 예술이나 문학 같은 창의적인 분야에서 주가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동시에 사랑에 대한 감도가 높아요. 사랑이라든가 어떤 감성이라든가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간으로서 느끼는 감수성 있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발달한 경우가 많고 특히 사랑에 대한 거. 이성 관계에 대해서 느끼는 감각, 감수성, 텐션이 남들보다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미묘한 감정 변화나 분위기를 잘 파악해서 로맨틱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능력도 있고요. 연애를 굉장히 잘하는 유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또 동시에 오화 병준의 매력이라 하면 은근한 재미부터 강한 개선까지 굉장히 스펙트럼이 넓어요. 말대주가 좋거나 유목 감각이 뛰어나거나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좀 능력이 있거나 또는 분위기 메이커거나 매적으로나 비주얼적으로도 사람들에게 조사 존재감이 있어 하는 경우가 있다라는 거죠. 이게 오병존이 가지고 있는 호소력이란 키워드 때문인데요. 내가 잘 다듬었던 호소력이 무기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든 내 의견을 전달하거나 피아를 할 때 사람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강점이 있다는 걸 알면 좋고요. 이런 능력은 마케팅, 영업, 교육, 연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장점이 될 수 있어요. 오압 병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는 작가, 배우, 가수처럼 감정을 표현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본인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그것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일을 할 때 가장 큰 성취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으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면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관리야 되는데 오하 병조는 위치에 따라 가지고 특히 휘기병이라던가 남들이 잘 걸리지 않는 병에 노출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혹시 해당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번째로는 영마형 그룹입니다. 엄마형 그룹은 실제로 해외 또는 국내에서 이동이 많거나 또는 나의 영향력이 다른 사람들보다는 굉장히 넓은 범위에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 볼 수 있는데요. 지리적 위치 변환도 변환이지만 삶의 균향성이나 방향이나 이런 것들이 매우 큰 경우가 많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시작을 잘하기도 하고요. 또한 결단이나 순간 판단력이 좋은 부분도 있고 사주를 잘 활용한다면 영향력 자체가 큰 사람들이 많다 보니 기질과 직성이 매우 강하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영마형 그룹 첫 번째는 무무 병존입니다. 무무 병존은 특히 영마 중에서도 해외 영마와 강력한 교향성이 있습니다. 애초에 어렸을 때 유학을 가는 경우도 있고요. 또는 외국어에 대한 재능이나 관심도 많아서 경험적으로 외국 문화와 굉장히 연이 다 있는 사람들이 많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유명이나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전략적으로 해외를 타겟해 봐도 될 정도로 해외와 연이 크기도 하고요. 글로벌 비즈니스나 해외 진출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겠죠. 실제로 여행 유튜버분 중에 무토병존인 사람이 많은데 끊임없이 새로운 곳을 탐험하고 경험하고 사는 육구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토 병존이 사주팔자 있는 사람이 해외 타겟을 하는 경우와 무토 병돈이 없는 사람이 해외 타겟을 하는 경우에는 성공을 잃어가는 과정이나 또는 성공의 모습 자체도 무토 병준이 있는 사주가 더 크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동시에 무토는요. 본인만의 가치와 신념이 강하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부토가 두 개 있다라는 건 그만큼 본인만의 단단한 신념, 가치관, 특징, 기질이 강한 의미기도 하는데요. 쉽게 말해서 센 사람이라고도 볼 수도 있는 거예요.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과감하게 나아가는 추신력이 있고요. 이런 강한 신념과 추신력 때문에 무무 병존을 가진 사람들은 종종 리더 역할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그것을 향해 주변 사람들을 이끌어 나가는 능력이 굉장히 강하다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런 강한 성향이 고집으로 비춰질 수 있어서 유연성을 기르는 더 필요하기도 합니다. 동시에 무조는 독립심이 매우 강합니다. 어릴 때부터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며 자유롭게 살고 싶어 하는 개향도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독립심은 창업가나 프리랜서로 성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자신의 길만 고집하다 보면 주변 사람들과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때로는 타협하고 소통하는 법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도 무무 병준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만의 길을 과감히 개척하며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능력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무 병존인 사람들은 일반적인 공무원이라 할지라도 해외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 그래서 외교관이나 국제 협력 같은 일을 하는 것도 잘 맞다라고 볼 수도 있고요. 앞에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무무 병존이 없다 하더라도 무토 일간인 분들은 2028년이 무신년이라 해서 같은 무자가 들어오죠. 이럴 때에는 본격적으로 내가 회를 타겟해도 도움이 된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무무 병조는 삼성의 수장인 이재용 회장이 있고이 무토 병전의 위치가 조금 공개로운데 요거는 1탄에서 제가 자세히 말씀드렸으니까 한번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기기 병존입니다. 기기 병존은요 국내 영마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영마인 무무 병존보다는 조금 더 좁은 의미의 영마라 볼 수 있는데 이게 상대적으로 비교하긴 그렇다는 거지. 기계 병조는요. 국내에서만 활동한다라는 것보다는 각자 사주파일자의 그릇에 따라 활동한 능력이 다르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차를 말씀드리면 무무 병조는 기본적으로 해외로 나갈 수 있는 경향성이 크다라고 한다면 기계 병조는 영마긴 영마라서 굉장히 바쁘게 움직이긴 하는데 그 영마의 범위가 어떤 사람은 한 마을 어떤 사람은 한 광력지 어떤 사람은 한 나라 어떤 사람은 지구 전체를 임미하기도 하니까 루터보다는 조금 더 정해져 있는 범위에서 열심히 움직인다라 볼 수도 있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하줄 팔자의 기토 병전이 있는 경우는 크기에 돌아다닌다라는 의미보다는 특정한 지역에서만 움직이는 영마를 뜻합니다. 특정한 지역 특정한 범위니까 능력을 잘 갖춘다면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다른 도시로의 이동 이런 거 없이 한 지방에서 오랫동안 산다라 볼 수도 있겠죠. 기토 병전인 사람들은 익숙한 환경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그 안에서 자신의 형력을 넓혀가는 계향이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보다는 잘 아는 곳에서 더 깊이 뿌리내리는 것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죠. 지역 커뮤니티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거나 지역 기반 사업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활동 범위가 좁다는 건 절대 아니라는 거고 결국은 쓰기 나름이라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까 이왕이면역을 넓혀서 내 사주에 작용하는 영마의 범위를 넓히면 좋겠죠. 예를 들어 지역에서 시작한 사업을 전국 규모로 확장하거나 한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동 능력을 넓혀가는 방식으로 발전시킬 수 있겠죠. 기계 병존을 가진 사람들은 지속성과 안정성이 강점입니다. 한 가지 일을 오래 꾸준히 할 수 있는 근기가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 있는 전문성을 쌓아갈 수 있는데요. 변화보다는 안정감을 추구하는 세향이 강해서요. 공무원이나 교사, 의사 같은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는 개향도 있습니다. 또한 기기 병조는 인간 관계에서도 비슷한 특성을 보여요. 새로운 사람을 많이 사귀기보다는 오랜 친구나 가족과의 깊은 관계를 중요히 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소수의 사람과 깊은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평생 이어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답니다. 또한 자신이 속한 집단 안에서는 왕처럼 주도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뿌리 깊은 장악력을 보이기도 하는데요. 공식적인 자리나 큰 조직에서는 오히려 나의 강한 뿌리를 기반으로 해서 나의 세력을 늘리려고 하는 개향성도 있습니다. 잘 맞는 직업으로는 회계, 설계, 데이터 관리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영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고요. 한 가지고 알아 주시면 좋은 건 하나만 파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외골수 기질이 강해진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즉 시야가 좁아질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 자신과 가까운 능력에만 머무르려고 하니 변화나 낯선 환경을 두려워하며 기회 확장에 소극적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지나친 완벽주의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작은 문제에도 집착하는 개향성이 있으니 요런 거는 객관화 해 주시면 참 좋겠죠. 특히 기토 병자는 속력보다는 방향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빠르게 나아가려고 할 때면 악수를 두거나 내가 생각 없이 한 말과 행동 때문에 한 번씩 넘어질 수 있는 것도 기토 병존이에요. 그러니까 요런 것들은 잘 참고하셔서 내가 나의 가치를 스스로 떨어뜨리는 일은 없도록 해야겠죠.
세 번째는 인병존입니다. 호랑이 두 마리인 인병존 매우 변화가 큰 특징이 있다. 흰목은 호랑이를 뜻하는데 호랑이가 두 마리가 있으면 인생이 하루 아침에 바뀐다라 볼 수도 있거든요. 인목이라는 글자가 하나만 있어도 내가 하게 되는 직업, 진로, 살고 있는 동네, 집, 생각하는 가치관, 다양성 이런 것들이 확확 바뀌는 개향성이 있는데 두 개가 같이 있다. 아주 그냥 다이나믹크 자체라 볼 수도 있는 거예요. 갑자기 떡상하거나 갑자기 로또에 당첨되거나 갑자기 인생이 확확 바뀌는게 너무 강해서 죄는 진짜 인생이 변화무쌍하다 하는 사람들이 임목 병존자가 많습니다. 임목이 병존된 사주가 리더로 가면 사업 확장에 추적화되어 있습니다. 될 것 같은 건 다 물고 동서북 뛰어다니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잘 잡아낸다라는 특징이 있고요. 특히 이런 경우는 여성의 사주에서 요즘 많이 발현되기도 합니다. 여성 CEO 창업가 중에 이런 사주를 가지고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랑이 두 마리니까 엄청 빡센 거 아닌가요? 백호대살, 괴강살 그런게 아닌가요? 하고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생각보다 호랑이는 열입니다. 오히려 조용한데 행동은 빠르게 하는 스타일이라 볼 수도 있고요. 겉은 좀 유약해 보이는데 속은 굉장히 꽉 차 있거나 결단은 빡세게 하거나 이런 경우가 좀 있거든요. 그래서 보다 보면 카리스마가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죠. 동시에 높은 정령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은 장점이기도 합니다. 환경이 바뀌어도 빠르게 적응하고 새로운 상황에서도 기회를 잘 포착한 능력이 남들보다 뛰어나다. 그리고 그 기회를 포착하면 절대 놓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렇게 변화에 대해서 크게 두려워하지는 성향 덕분에 다양한 분야의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 가지 국한되지 않고 여러 방면으로 재능을 발휘하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이기도 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인생이 굉장히 다체롭고 흥미진하게 펼쳐지는 경우가 많아요. 또한 인병은요. 직관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어떤 기회가 좋을지 감으로 느끼는 능력이 있어서 남들이 미쳐 발견하지 못한 기회를 잡아내는 경우도 많아요. 이건 특히 사업이나 투자에서 큰 장점이 되는데요.인인 병을 가진 사람들은 또 특유의 추진력이 있습니다.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의 강해서 아이디어를 빠르게 현실화시킨 능력이 사실 가장 큰 장점이자 비장의 무기도 해요. 한 가지 주의할 때만 좀 말씀드려 볼게요. 너무 많은 일을 동시에 버리다가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고 좀 산만하고 정신없는 삶을 살 수도 있습니다. 가끔은 멈춰서 내가 지금 어떤 걸 하고 있고 어떤 걸 조금 더 집중하면 좋은지 요런 것들을 보시면서 한 번씩은 브레이크를 걸어 주시는 것도 좋은 접근이 될 거라는 것도 꼭 알아 주시면 너무 좋겠습니다.
네 번째로는요. 신신 병존입니다. 사주팔자의 원숭를 뜻하는 신이라는 글자는 결단력이 매우 강하다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이 두 가지 글자가 나란이 있으면 그 결단력이라는게 엄청나겠죠. 또한 동시에 신금이 편준되어 있는 사람들은 남들보다 재능의 크기가 두 배, 세 배라고 보는 것도 있어요. 그래서 재능이 진짜 많기도 하거든요. 다방면에서 뭐든지 잘하려고 하는 약간 8방민 8방민녀를 지향한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은 장점이 있듯이 단점도 있다면 이것저것 너무 둘 수시는데 제대로 하는 건 없어서 약간 애매해지는 케이스가 있어요. 그래서 제일 좋은 건요. 하나를 진득하게 파대 내가 할 수 있는 재능들을 엮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음악도 잘하고 디자인도 잘하고 글 쓰기도 잘하는 사람이 뮤직 비디오 디렉터가 되는 것처럼 여러 재능을 한 곳에 집중시키는 거죠. 그래서 찍어둔 점들이 선이 되고 선들이 모여서 면이 되는 삶을 사는게 가장 잘 맞는 것이기도 합니다. 인생의 여러 경험들이 나중에 하나로 연결되어서 큰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사주라 볼 수도 있습니다. 신금 병돈 역시 해외 영마로 적용합니다. 해외에서 활동하거나 국제적인 일을 하면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잠재력이 있어요. 그래서 신금 병돈을 가지고 있는 사업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해외 시장이나 해외 타겟을 읽고 고래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신금 병조는 미래에 대한 방향성 이런 것들이 매우 뚜렷한 부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내가 구체적이진 않더라도 언젠간 뭐 한번 해 봐야지, 어떤 거 한번 시도해 봐야지 하고 만 먹은 일이 있으면은 그 언젠가를 꼭 실현화시키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신금 병전인 사람들은 자주 상상하고 내가 미래에 뭐가 되었을지를 열심히 그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가지 정도만 제가 주의할 팁을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첫 번째는 무리하게 일하다가 건강을 칠 수 있으니 적절한 휴식과 관리가 필요하다라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업무에서 자기가 못하는 것을 어느 정도 타협하고 타인과 회업하려는 마음이 필요하다라는 거. 요게 나 혼자 잘할 수 있어. 나 혼자 다 해야지 하는게 신금 평존의 엄청난 성장 기폭제이면서도 나의 재능을 묶어 둘 수 있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내가 큰 뜻을 이루려고 하는만큼 나를 도와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술토 병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술토 병존의 특징은요. 정말 대단한 집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하고자 하는게 꽃이면 그것만 파는 엄청난 지구력과 끈기가 있다라는 겁니다. 동시에 무언가를 지키고 보존하고자 하는 힘이 크다라고 볼 수 있어요. 또 술토 병조는요. 흰신 사회처럼 영마를 짓하는 글자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방랑 유랑 어딘가를 돌아다닌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내가 본 것들, 체험한 것들이 나에게 좋은 경험치가 되는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술토 병존인 사람들이야말로 나의 성장을 위해서 하나의 직업에만 내가 오래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하는 그 시도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내게 유효한 도움이 될 수 있다라 볼 수도 있고요. 또한 주변에 직업을 자주 바꾸는 분들이나 또는 내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에 대해서 이미 일하고 있는 분들과 대화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지이 넓어지는 사람이기도 하니까 꼭 내 주변 지인들만큼은 다 비싼 사람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채워 주시는 것이 가장 유리한 글자의 사주 팔자이기도 합니다. 실용적인 특징이 매우 강하다라 볼 수도 있고요. 또 동시에 안정적인 경향성이 강하면서 가족 공동체 의식에 대해서 추출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른 가족들보다 유대감을 느끼거나 또는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려고 하는 경향성이 있기 때문에 부모님 중에 술토 병전이 있는 분들은 자식에 대한 애정이 더욱이 강하다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술토 병정이 지키고자 하는 것이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집념이 될 수도 있고 본인의 가치관이나 신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그 방향성이 생각과 사람으로 쏘는 경우가 있거든요. 전자의 경우에는 술토의 특징 중에 천문성이라고 해서 하늘의 뜻과 세상의 진리를 엿볼 능력이라고 해서요. 사상, 철학, 종교, 내세, 진리 이런 것과도 관심을 가지고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을 수 있고요. 해당하는 업종이나 일을 할 때 실제로 큰 역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저를 가거나 종교 활동하는데 크게 개의치 않은 분들 있죠. 그런 분들 역시 술토 병존이라 볼 수 있고요. 후자의 경우에는 보통 교육 업종에서도 대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시에 술토라는 것이 누군가를 지키는 일이다 보니까 경호하는 일, 어떤 집단을 관리하는 일이 될 수도 있고요. 또한 전략적으로 컨설팅, 경영 지원 같은 일도 잘 맞는다라 볼 수도 있고 특히 유와 관련된 사업, 아기들이나 영유와 관련된 사업 하시는 분들도 술토 병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은 총 22가지 병준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는 모든 것과 하면 좋은 직업 같은 것들과 특히 장단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병조는 있는 것 자체만으로 보는 것도 중요한데 1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떤 위치에 있는지 꼭 봐야 됩니다. 그래야 내 사주에서 어떻게 발음되는지를 더 잘 알 수 있거든요. 오늘 영상은 굉장히 열심히 제가 준비한 만큼요. 여러분들이 평생 내가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들, 내 주변 지인이라던가 남친, 여친, 배우자, 자녀, 비즈니스, 사업 등등 여러분들의 만나는 모든 인간관계에서 정조해 당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요런 특징이 있겠다라는 거 한번 활용해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내용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과 알람 설정 그리고 좋아요까지 한번 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 사주 얘기는 어떤 얘기 한번 해 볼까요?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제가 재밌는 사주 얘기 열심히 준비해서 가지고 오도록 할 테니까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보도록 하죠. 사주는 직접 보시고 광명을 얻으시길 바라면서 저는 지금까지 바이도로였습니다.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