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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0.1% 고수들이 몰래 줍고 있다는 '장기 투자' 저평가 종목 정체

경제사냥꾼2:32

Transcription

님들, 상위 0.1% 고수들이 몰래 죽고 있다는 장기 투자 종목 뭔지 알고 있었어?

심지어 말이 장기 투자지. 수익 실현 시점. 5개월 뒷쯤으로 잡고 지금부터 몰래 물량 확보하고 있다는데 이거 우리만 모르고 있었어.

이 종목 뭔지 경제 사냥꾼이 다 알아왔으니깐 딱 1분만 집중해 봐.

이 종목은 미국 전쟁 수혜주로도 분류되는데 우리가 흔히 하는 방산, 정유, 해운, 에너지 이런 종목들이 아니야. 정확히는 지금부터 5개월 뒤 이 전쟁으로 시작된 엄청난 파급 효과의 수혜주인데 그 주인공이 바로 공물이야.

왜 갑자기 공물이냐고? 왜냐면 다들 알다시피 이번 전쟁의 핵심은 호르무즈 해협이었어. 중동 원유 수출의 핵심 통로라고 알고 있을 거야. 근데 다들 유가만 신경 쓰느라 잘 모르는 게 있어. 바로 세계 해상 비료 운송의 13이 2 해협을 지나간다는 사실.

호르무즈가 흔들리면서 유가를 비롯해. 요소, 암모니아, 칼륨, 유황 같은 비료 핵심 원료 가격도 동시에 치솟고 있는데 여기서 비료 값이 오르면 농민들이 비료를 덜 뿌려. 비료를 덜 뿌리면 자이 나빠지고 자이 나빠지면 공물 가격이 오르게 돼.

실제로 한국 농촌 경제 연구원에서도 2분기 국제공물 선물 가격 지수가 전분기 대비 6.9% 오를 수 있다고 했어. 밀은 미국 겨울밀 감옥이 붙어 있고 대두는 바이오 연료 수요까지 엮기고 옥수수는 사료랑 에탄올 수요가 동시에 터지면서 곡물 가격이 한꺼번에 움직이고 있다는 거야.

근데 여기서 지금이 공물 가격 상승 수회를 제대로 받고 있던 종목이 하나 있어. 바로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야. 스티커는 ADM.

ADM은 단순 공물 회사가 아니야. 글로벌 공물 유통, 가공, 트레이딩, 대두 크러싱, 바이오 연료까지 밸류 체인을 통째로 갖고 있어서 공물 가격 변동성이 커질수록 트레이딩 기회가 늘어나는 구조지. 실제로 최근에 81달러로 52주 신고가 찍었고 올해에만 40% 넘게 올랐어.

최근에 대두, 대두박, 대두유가 동반 상승하면서 대두를 짜서 기름이랑 박으로 쪼갤 때 남는 이익인 크러시 마진까지 개선됐다는 데이터가 나왔지. 게다가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이 204억 9천만 달러, 전년 대비 3억 달러 넘게 들었어. 특히 대도 바이오디젤 판매 가격이 올라가면서 아그 서비스랑 오일시드 부문에서만 160억 달러를 찍은 거지.

이게 뭘 의미하냐면 공물값이 오를수록 ADM의 매출이 같이 커지는 구조가 이번 실적으로 숫자로 증명이 된 거야. 여기에 ADM은 지금 바이오디젤, 바이오연료 사업을 미래 먹걸리로 밀고 있는데 각국 정부가 탄소 중립 정책을 강화할수록 이 바이오연료 수요는 구조적으로 커질 수밖에 없어.

그래서 지금 투자 고수들이 이 종목을 장기 투자형으로 선택한 이유도 실적이 받쳐주고 바이오 연료라는 장기 성장 엔진까지 갖고 있으니까 투자 고수들이 이 종목을 추가 매수하고 있는 거야. 물론 전쟁이 완화되면 이 프리미엄이 단기간에 식을 수도 있고 52주 신고가에서 추격 매수하면 리스크가 크다는 것도 알고 있어야 해.

그러니 우리는 단기간에 급등을 쫓아가는게 아니라 미국의 주요 농작물 자황수학기 9에서 11월을 기점으로 구조적 흐름 체크 및 접근해야 된다는 거야.

정리할게. 지금 공물, 비료, 사료 섹터가 움직이는 건 단기 테마가 아니라 에너지 충격이 식량 공급망으로 번지는 구조적 현상이야. 그 한가운데 ADM이 있다는 거 꼭 기억하고 도움됐으면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고 궁금한 종목은 댓글로 남겨져 다음 영상에서 전부 분석해 줄게. 이렇게 돈되는 정보들 매일 쉽게 정리해서 알려 줄게. 경제사냥꾼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진짜 부자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