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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id Couch] 선현우 대표 | 몸으로 구르는 진짜 영어 공부, 효과 만점 Output 공부법 (Pt.1)

타일러볼까요40:42

Transcription

합니다. 아, 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고. 아, 저 밖에 슬리퍼 같은 거 있는데. 근데 뭐 어쨌건. 아, 괜찮아요.

불편해요.

불편한 거 아니에요. 어떻게 내지는 알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고생하실 겁니다.

그렇게 그 이렇게 세대예요. 네.

아, 네. 네. AB C 있고요. 아.

편하게. 예. 진짜 상관없어요. 그 그 화면에 어떻게 나오는지 보여 드려도 되네.

아.

약간 분위기가 되게 편한 분위기니까. 아, 아, 그거 여기서 두려고요.

감사합니다.

여기다 얘가 이게 여기 딱 들어가더라고요.

언젠가는 색깔이 바뀌겠죠? 당연.

아닌가요?

저희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파이팅해 주실 거죠?

제작해가지고.

색깔 바뀌면 여기 안 들어갈 텐데.

색깔?

예. 아, 그래요? 커져요? 사이즈가.

좀 더 커져.

아. 경험이 있으신 분 역시.

예. 해도 될까요?

예. 그러니까 여기는 뭔가 정해진 순서나 방식이 없어요. 그래서 막 소개하라고 하지도 않을 거고 제대로 소개하지도 않을 거 같은 느낌인데.

아, 근데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그렇게 하는 게 괜찮죠.

네. 그리고 근데 규칙 하나만 지켜야 되는 게 일단 영어는 하지 말고 있다가 나중에 하는 거죠.

아, 나중에. 예. 뭐 중간에 튀어나와도.

괜찮은가요?

전혀 상관없어요.

사실 그러면 이제 다른 언어들은 또 되는 건가요? 그러면.

그럼요. 아니. 절묘한 뉘앙스가 다른 언어로 존재한다 하면 확실히 그냥 데이드 English 세트만 있을 예정이라서 전혀 완전 자유롭게 해도 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오늘은 이제 캔디 치의 두 번째를 찍는데 이제 부탁을 드렸어요. 같이 하자고. 근데 그렇게 했던 이유 사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가장 큰 거는 사실 우리는 사석에서 만나서 얘기를 많이 나눈 적이 있기는 있어요. 가끔씩. 아니면 어디서 행사에서 받거나 뭐 그런 적이 많았었는데 콘텐츠 할 때는 가끔씩 약간 뭔가 조금은 짜여진 콘텐츠를 하게 됐던 거 같아요. 저번에 같이 찍었던 거라든지. 근데 좀 우리가 둘이서 얘기하는 내용들이 너무 저는 재밌다고 생각을 하고.

어 저도 재밌는 게 너무 많아서 가끔씩 아 이거 찍었어야 되는데가 있어서 이번에 되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예. 그리고 그 보시는 분들도 아무래도 저랑 좀 비슷하시잖아요. 그런 약간 언어를 좋아하고 이렇게 사고하는 거 막 이게 그냥 언어 그 자체만 아니고 언어를 통해서 우리 이게 바뀌는 것들이 너무 흥미롭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느끼면서 또 공유를 하는데 이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저의 콘텐츠를 보시는 분들이 또 이제 선현한 선생님을 되게 좋아하실 것 같은데 여기서 우리가 사실은 근데 저는 이거를 약간 되게 어색한 건데.

호칭을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 거예요? 제가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는데.

아 한 번도 호칭을 정리한 적이 없는데 일단은.

호증이 나오려고 할 때마다 바로 예 와바 이렇게.

일단은 어 관계가 처음에. 처음 말을 대화를 했을 때는 영어 한국어 섞어서 하다가 뭔가. 한국어로 대화 나누는 주제가 따로 있고 영어로 막 사업 이야기할 때는 주로 영어로 이야기하고 한국 이야기할 때는 그러다 보니까 호칭을 정리를 안 한 거 같은데.

일단 맞아요. 여기서는 뭐 타일러 씨, 현우 씨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아 그렇게 그렇게 해도 돼요? 그렇게 해도 돼. 갑자기 씨를 묻히게 되는.

갑자기 헤이 막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은.

예. 그러니까요. 아니 근데 이제 조금 약간 맥락을 드리자면 제가 처음으로에.

현우 씨.

어색하죠? 어색해. 이거 근데.

현우님 뭐라고 해야 되지? 현치로 오늘은 일단 통일을 하고 이거는 누구랑 이야기를 해도 그 만약에 언어가 두 개 이상으로 좀 소통이 됐다 그러면.

항상 겪는 문제인 거 같아요.

이 사람은 약간 내가 아직 한국어로 형이라고 안 불렀고 누나라고 안 불렀는데.

음.

나이로는 그게 맞지만 그렇게 부른 적은 없고 약간 애매한 저도 다른 친구들라고도 그래요.

근데 그게 이제 한국어 말고도 다른 언어에서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요?

있어요. 있어서 약간 그 외국에서 오래 살다온 한국분들하고도 좀 그런 게 있고.

음.

분명히 이 나이 때의 이 친구 다른 친구들은 나를 형이라고 부르는데 이 친구는 한 번도 부른 적이 없을 때 뭐 화나거나 그러진 않고 아이 사람하고는 관계가 다르구나.

음.

그래서.

음.

그러면 이제 상대방 갑자기 궁금해서 그런 건데 그러니까 언어를 되게 여러 가지를 맛보고 막 가지고 놀고 막 배우고 막 그러잖아요. 비슷하게. 근데 아마 약간 좋아하는 것들이나 느끼는 것들이 조금씩 다를 거 같고 그런 뭐 향도 있을 거고 하니까. 근데 저 사실 한국말 말고는 크게 막 호칭에 대해서.

이런 약간 어려움을 느끼는 가끔 그런 말투.

음.

그런 건 있잖아요. 뭐 뭐 뭐 서유럽에서 쓰는 언어들 말트 뭐부에 G추에 같은 거라든지 이런 거는 가끔씩 그니까 어 어떻게 해야 되지가 있지만 근데 호칭 정도로는 말이 안 나올 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

그 정도는 아닌데 한국어가 유독 그 호칭을 사실은 생략을 하고 문장을 호칭이 녹아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고 예를 들어서 뭐 선생님 뭐.

기사님 교수님 이렇게 안 해도 해 주시겠어? 이 이 시로 해결해 버리는 게 많다 보니까 좀 그런 거 같고 저는 뭐가 재밌냐면.

약간 유럽 친구들 뭐 스페인 친구 프랑스 친구들이 어 한국어를 못 하는 친구들이 있다가.

그러면 뭐 프랑스어나 영어로 맞춰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한국어를 하는 친구가 와요. 그럼 약간 그때 왠직 더 반말하고 싶고 더 약간 동생 같고 그런 게 좀 있어요. 네.

안 그래도 어 약간 서양은 좀 나이에 다른 그런 게 별로 없는데 갑자기 이 친구가 한국어를 하는 순간 더 좀 약간 한국인의 정서로 챙겨야 될 것 같은.

네.

그런 좀 이상한.

아 그럴 수 있죠. 그리고는 언어랑 분리시키가 좀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사실 가게 되니까.

어 호칭 정리를 못했지만 오늘은 타일러 씨 현우 씨로네.

현우 씨 반가워요.

아니 근데 우리가 우리가 그러니까 저는 여기를 되게 그까 목소리를 처음 어떻게 지금 또 도중을 피하려 그랬네요. 그쪽을 뭐.

어떻게 어떻게 전체적으로 호팅을 피하려고 하는 현상.

아 그러니까 목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가 아마 2 언제 언제였지?

2.

아마년.

2009년에 시작했으니까.

2009년이었을 거예요. 2009 왜냐 2008년에 제가 여기에 3개월학 연승해서 수업을 듣고 그다음에 이사를 하고.

아마 2 2009년 연초쯤 안 됐을까 그 봄.

어 그러면 아마 막 그 전에도 여러 가지 콘텐츠 만들 때 많이 봤던 거 같아요. 그랬을 수도 있어요. 한국어 관련된 것들을 그때 당시에는.

잡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뭐 일본어요, 중국어 찾으면 있어요. 한국어면.

거의 없으니까.

막 뒤져 보면서 막 잡고 있었던 시기였어요. 저는 그거 필요했으니까.

그래서 뭐 팟캐스트에 나오는 거 보고 뭐 나중에 뭐 톡티미앤 그리앤이 나오고 뭐 이야기 시리즈 나오고 제가 너무 얘기를 많이 했죠. 이야기 시리즈. 그래서 진짜 나중에 어 언어교환 모임을 할 때 한번 와 가지고 지금 어 이런.

랭지캐스트 할 때 그걸 한 6년 7년 했죠. 사람들 월목 거의 100명, 150명씩 카페 빌려 가지고.

대관을 이게 이제 돈을 버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다 보니까 대관을 낼 방법은 없으니 사람들한테 음료 한 잔씩 사라 해서 모여서 하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중에 이제 타일러가 와 가지고 어 와서 이야기 많이 하고 저는 또 주체자다 보니까 솔직히 이제 나중에는 깊이 있는 대화를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사람들 생기느라고 아 좀 뭐 문제 없나 정신 없었어요.

근데 외국어를 엄청 좋아하고 계속 막 배우고 막 쓰고 활용하고 막 이런 걸 갖고 놓는 사람으로서 그런 자리를 만들고 운영을 해야 되면.

맞아요.

약간 나를 위해서 나 내가 이거를 쓰고 싶은데 못 쓰게 되는 거였을 것 같아요.

그 근데 그 고민을 아마 타일러 씨가 아니면 잘 공감하기 힘든 거 같아요. 왜냐면 저는 이제 외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한 것도 사실은 약간.

음.

재능이 별로 없다는 걸 느껴서 시작한 것도 좀 있거든요.

아 무슨 무슨 말이네. 태어나서 죄송 태어나서 이제 어린이가 되고 잘하고 일단 저는 고양이 광주예요. 그다음에 외가 쪽은 다 부산 분들이에요. 그래서 TV를 틀면 서울말이 나오고 집에서는 광주 사투리가 쓰이고.

음.

부산 친척들은 또 뭐 부산 말을 쓰고 일단 이거는 인지했다는 건 좀 특이한 케이스였는데.

음.

나중에 고등학교를 가려고 과학고 시험을 봤는데 영어를 너무 못해서 일단 영어 점수도 과락하고 아무튼 영어를 잘한다는 기억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이제 영어가 재밌어져서 고등학교 때부터 공부를 이제 열심히 파고 하다 보니까 되는 거예요. 되고 우연히 진짜 선생님 통해서 접한 어떤 경시 대회를 나갔는데 상도 받았어요. 그래서 고2대부터 고3대까지 거의 경시대회의 그 상금 사냥꾼처럼.

음.

매달 있는 각종 대학교들의 경시대회 열심히 나가기 시작했고.

경시 대회는 뭐 어떤 이철게 잘 몰라 가지고 어떤 거.

고등학생 대상 예.

어 뭐 연대에서 하는 뭐 SA 대회.

음.

부경대학교에서 하는 영어 마라기 대회.

음.

어디 여러 대학교들이 전국에 그런 그 경시 대회를 열었었어요. 그때가 약간 경대회의 시대였는데 한 10년 정도.

그러면 고등학생들이 가서 일단 학교 빠질 수 있죠.

음. 선생님한 그다음에 학교를 대표해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뭔가 나는 지금 좀 미션이 있다 이런 느낌이 있어요. 가서.

그 하루 종일 듣기 시험 보고 문법 보고 그다음에 쓰기도 좀 하고 말하기 시험도 있어요. 그때는 약간 인터넷 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렇게 공문 보고 모이면 그날 다 그 점수 채점도 하고 시상까지 해요.

음. 음.

그날 안에 그러면 그날 어 막 3등을 하면은 상금 30만 원 주고 아니면 1등을 하면 상금 50만 원 주고 이런 거를 해서.

동기 부여가.

기 부여가 되고 집에 가곤 했는데.

그거를 진짜 운 좋게 찾아서 열심히 하다 보니까 다음 고지가 보이고 나 다음번에 이 대회도 나가 볼래.

음. 음.

근데 가면 맨날 똑같은 친구들이 와 있어요. 그 정보를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 고등학생 중이 많지 않으니까.

교회 한다는 거 자체가 그래서 한 똑같은 한 30명 정도가 항상 본선에서 만나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 대학교 대회는 저 친구가 1등하고 분하다.

다음에는 저 대학교 대회는 내가 1등하고 이런 식으로.

음. 음.

그렇게 하다 보니 영어를 잘하게 됐어요. 그래서 잘하게 됐어요. 이 이게 이게 좀 그 더 얘기해 줬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이렇게 그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거 언제부터 했던 그니까 그 그걸 교육을 받아야만 하는 거였을 텐데 언제부터 시작했던 거.

중학교 1학년 때 했는데 경시 대회에 나가면서 영화의 맛을 본 거는.

고등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근데 그러면은 그게 그게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는 중학교 1학년 때 제가 다들 아마 보시는 분들 중에 기억하시겠지만 그 깜지 또는 백배기 뭐 지역에 따라 좀 다른데 A4용지를 주고 거기에 진짜.

손이 아플 수준으로 빽빽하게 글씨를 써서 까맣게 만드는 거의 그러니깐.

저는 첫 번째로 썼던 단어도 기억이 나요. not이었어요. not.

그래서 A4 용지를.

반으로 접고 반으로 접고 반으로 접 접으면 16개 칸이 만들어지는데 그게 각의 칸에 낫을 한 300번 쓰는 거예요. not.

한 단어를.

한 단어를.

잠깐만요. 왜.

지금 생각하면 약간 어이가 없는데 일단 그때까지 중일 때까지 그래도 이제 살아보니까 한국 나이로 14살이 되니까.

자신에 대한 파악이 좀 되잖아요. 나는 특별히 운동도 잘하는 거 같지 않고.

음.

특별히 아무것도 재능은 느낀 적이 없어요. 누구보다 뭘 잘한다 이런 거는 전혀 없었고 재능이 없으니까 유일하게 내가 가질 수 있는 무기는 성실성밖에 없는데.

음.

성실함밖에 그래서 꾸준히 숙제를 하고 이런 거밖에 없는데 학교에 가서 처음.

영어 수업에서 낫으로 시작하는 리스트가 있고 두 번째 단어는 기억이 안 나요. 낮만 기억이 너무 충격 충격적이어서.

낫을 막.

충격적이겠죠. 아니 그 낮이라는 단어를 종이 한 장을 그냥 다 채우라는 거야. 네. 그 16개 단어를 한 장을 채우는데 나 나 그다음에 또.

이건 약간 해리 포터에서 그까 막 I mus not tell lies를 벌로 주 그거 원래 영업권에서 똑같은 거를 반복해서 쓰라는게 벌로 주거든요.

벌인데 사실은 벌과 같은 건데 그때는 공부라는 어떤.

주입식 극입식의 그 그 방법론이었나 봐요. 그 당시 이제 뭔가 교육이 영어 교육이 그렇게 발화 아니면 의사 소통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음.

학생이 고생해서 많은 걸 해오면.

잘한 것 같은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정말.

거의 다음날 손에 감각이 없을 정도로 글씨를 썼어요. 한 몇 장 썼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손이 아팠어요. 가져갔더니 정말 분하게도 제 글씨가 다른 학생들에 비해 제일 작어요. 다른 친구들은 대충 크게도 쓰고 했는데.

그러니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성실성으로 극복해야 된다 해서 그렇게 했죠. 근데 그거를 보고 뭐가 바뀌었냐 하면 그렇지 않고.

음.

글씨 크기가 뭐 3에서 한 4로 바뀌었을뿐 또 깜지 숙제를 하면 또 내주시면 또 하고.

3년 동안 암기는 했는데.

아 맞다. 이게 중학교였다고.

예. 중학교 1, 2, 3년 동안 그러니깐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뭐 수업이 있었으면.

네.

뭐 그렇게 대단히 많은 어 차수는 아니니까. 아무튼 많이 암기를 했고 과학 과학이 좋아서 과학고를 가고 싶어서 시험을 보기는 봤어요. 뒤늦게 그 준비반 같은 거는 못 하고. 근데 영어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수준으로 나온 거죠.

음.

뭐 당연히 영어를 알지는 못하니까. 그래서 거의 답을 못 쓰고 과학을 못 간거나 뭐 수학을 못 본거나 이런 거는 전혀 충격적이지 않았고.

음.

뭐 나 영어을 왜 이렇게 못 하지? 이게 좀 기억에 남아요. 중3 때.

그리고 고1 때.

이제 고등학교로 갔는데 어느 날 그냥 평범한 어떤 그냥 수업을 봤던 날에 그런 위험 같은게 생겨 가지고 속이 너무 쓰려서 좋태하려고 교무시를 갔는데.

그때 이제 어 알고 보니 그때 정부에서 캐나다와 미국에서 한 30분 정도의 원어민 선생님을 그때가 96년이었어요.

음. 음.

와서.

전국에 있는 여러 그 국공립 학교에 이렇게 좀 파견을 하는 약간.

에펙 프로그램이에.

전이었어요. 에펙 전이었어요.

완전 1세대 첫 거의 첫회 정도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30명만 딱 와서.

그냥 여기저기가 보시는데 저희 학교가 거기에 선정이 됐고.

그때 이제 50대 한 중반에 저희 엄마벌에 선생님 한 분이 오신 거죠. 그분은 일단 한국 가서 열심히 가르쳐야지 하고 왔는데 처음 한 학교에 이렇게 둘러보러 온 날 제가 좋태하려고 들어왔고.

아.

그 이제 저로서는 어땠냐면 너무 속이 아파서 이제 가려고 조태 허락받으려고 갔는데 딱 교실 문 열는 순간 갑자기 저기에 어떤 외국인이서 있는데 저는 태어나서 처음 외국인을 만난 거예요.

오. 오.

그리고 그분 입장에서는 일단 자기 아들하고 비슷한 나이 때 학생들을 가르치러 왔는데 약간 몇 살 어린.

아들이 대학생이었어요. 왔는데 처음으로 만난 학생이니까 너무 예쁘잖아요. 그래서 저한테.

굿트 이랬어요. 근데 저는 속이 아픈 것도 그렇고.

외국인이 굿트을 던지는 상황을 상상하고 간게 아니었기 때문에.

음.

완전 얼어붙어 가지고 어 아 안녕하세요 하고는 이분이 없다고 상상하고 옆에 있는 선생님한테 나 지금 배 아프다.

저렇게 하고 싶다 하고 도막 나왔어요.

음.

그때 2차 충격 나 3년 동안 뭐 한 거지.

영어를 단어를 아마 몇 천에서 몇 만 개를 외우고 봤을 텐데.

음 음.

왜 굿프터에 대답을 못 하지? 그게 충격이어서 그때부터 팠어요.

영어를. 근데 진짜 이런 이거 저는 사실 제가 상상만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제가 어디서 막 이런 걸 경험하거나 지금 어디 학교에 가서 뭐 보려고 해도 조금은 분위기가 다른 내용들인데.

와 진짜 그렇게 영어를 만나게 됐으면.

그러니까 중학생 그니까 그 나 저도 너무 중력적이에요. 한 어떤을 우려고 하는 접근법이랑 비슷하게 느껴지 근데 그 낮은 NOT를 사실 두 번만 써보면 아 써봐도 되잖아요. 그러니까 근데 그렇게 그렇게 해야 되고 내가 이걸로 평가를 받을 거고 어떤가는 배울 거다라는.

어 미끼를 던져 주지만 정작 그게 먹을 수 있는게 안 나오게 돼고 그러면은 분명히 좀 뭐 그래 뭐 한두 번 하면은 뭐 그냥 귀찮고 싫을 수도 있지만 하다가는 그게 약간 미움의 대상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많이들 그랬죠. 그래서 사실 영어 교육이 한국에서 성과를 못 낸 거 같기도 하고.

근데 문제는 그 당시 지금은 많이 달라졌어요. 진짜 많이 달라졌는데 그 당시에.

영어 선생님들이 영어를 못 하셨어요.

음. 음.

그게 저는 제가 봤을 때 일차적인 문제였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그러면 그분이 영어를 그분들이 영어를 못 가르치는 사람들이었냐 하면 또 그건 아니고.

가르치는 거는 할 수 있는데 교수법은 훈련을 받았는데 구사가 안 되셨던 분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저 선생님 영어로 말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라는 학생이 있을 수도 없지만 있어도 도와줄 방법이 없는 거죠. 뭔가 원재료가 없는 상황이니까 그거를 뭐 만드는 방법은 알아도.

예, 재료가 없으면은 한계가 있는 거니까 실질적으로. 이제 제가 80년생이니까 아마 저희 때가.

음.

구사를 좀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 거의 첫 세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대학 갔더니 한 1, 2년 전에 어 대학교에서 문을 열어서 외국 학생들도 많이들 오게 되었고.

그다음에 어 88년도에 초등학교 2학년이었고 올림픽이.

시작되고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된 것을 느꼈고 저는 군대 가기 전에 해외 여행 자유롭지 않았어요. 그 해외 여행을 대학교 때 갈 기회가 한번 있었거든요.

음. 음.

약간 자금은 부족한데 뭔가 프로그램 같은게 있어서 지원해 볼까 했는데.

음.

2000년도에.

그거를 신청하려면 별로 오래전이 아닌 것 같죠. 2000년도. 그때 하려면 부모님 통장 또는 친척 통장에 3천만 원 정도의 현금이 있어야 되는 걸 증명해야 됐어요. 그래서.

그때만 해도 그랬어요.

그 나라에 입국하기 위함이었어서요. 위직 아직 군복물 안 했기 때문에. 아 군복을 안 했기 때문에 그거 보증금처럼 걸어놔야 된다네요.

그렇죠. 이 친구 지금 도망가려는 거 아니다라는 거를 그런 것들이 그때 어 얼핏 날아봤을 때 있었고.

약간 제 세대가.

어 뭔가 이렇게 좀 가고 싶어 이렇게 좀 다른 나라로 어 가서 경험하고 싶어 이런 걸 느끼는 세대였던 거죠. 그래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겨 가고는 싶은데 근데 아주 뭐.

쉽게 쉽게 갔다 오자 지금처럼 그렇게 되어 있지는 않았던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저는 결과적으로 첫 번째 여권을 26살에 만들었어요.

음.

군대 갔다 올 때까지 못 가고.

어. 군대 갔다 와서 아직 돈도 없고. 그래서 처음으로 여건 만들어서 나간게 26.

음.

근데 그러면은 영어를 그때 그 외국인 선생님이 학교에 와 가지고 말을 섞어 보지를 못해 가지고 왜 이러지 싶은 이 경험을 하다가 결국 이제 영업 파기 시작했다고.

영어를 파기 시작했죠.

근데 그러면은 그거 어떻게 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일단 그 결국 재능이 없다고 느꼈다 또는 재능이 없다로 돌아가는 거 같아요. 제가 이제.

40 중반이 되어서 인생을 돌이켜 보니까.

나는 내가 잘 해 왔던 것들에 있어서 왜 그걸 열심히 했을까 하면은 항상 그거더라고요. 타고난 재능이 없었던게 복이었다.

음.

타고난 재능이 없다는 거는 사실 분하긴 한데 어 너무 다행이다. 재능이 없으니까 열심히 하는 거잖아요. 약간 부러우니까. 그래서.

음.

그 선생님한테 그래프트는을 대답을 못 하고 사실 똑같은 말 하면 되는데 그래프트는 아니면 하이만 하면 되는데 그걸 못 하고 돌아가서 진짜 그날 집에서 아픈 건 다 잊혀졌고 굿프터는을 정말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그 깜지 낫 것처럼 굿터 굿 어 이어지네 굿터 거의 처음으로 발화를 뭔가 자발적으로 했어요. 굿터는 굿터인지 굿터인지 오.

그동안 들었던 무식 중에 쌓였던 모든 오디오 데이터를 다 꺼내 가지고 뭐 뭐 뭐지 굿인지 그인지.

구신인지를 계속 하면서 다음에 이 선생님 만나면.

나 그렇게 영어 못 하는 건 아니었어라는 약간의.

증명을 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특히나 이제 엄마 버리고 하니깐 뭔가 바로 그 선생님은 뭐 궁금증이 생겼어요.

우리 한 우리 학교에 계속 오신 걸까? 아예 오신 건지 아니면 나는 이제.

음.

그분 기억 속에 한국 한번 갔는데 영어 되게 못해 하는 그런 연구적인 기억을 남기는 사람으로 끝난 걸까? 그래서 굿프터는 열심히 연습을 해서 한 이틀 뒤에 저 멀리에 그분이 저희 다 까만 교복에 까만 머리 사이로 금발이 한 분 지나가는 거예요. 아주머니가. 그래서 막 쫓아갔죠. 나 그 데프터는 할 수 있다. 그래프터는 하고 도망가려고. 진짜 그거밖에 목적이 없었어요.

그런 아이들 많이 봤어요. 사실 저도 경험해 봤어요. 서울대에서 학교를 하 캠페스 돌아다니다가 그게 한 2011 1년 2년쯤이고 걸어다니고 있는데 가끔씩 학교를 보러 오는 뭐 중학생들 있잖아요. 막 이렇게 버스채로 이렇게 와 가지고 내리고 다니고 막 이러는데.

하이 헬로 막 이렇게 하면서 지나가는데 뭐지? 왜 이렇게 적극적이지? 그런 마음이었나 봐요.

그렇죠. 그런 마음 플러스 이제 약간 창피했던 경험이 있으니까.

그걸 좀.

어 되돌리게 하고 싶어.

그죠?

근데 그날 또 막 가면서 시계를 봤는데 아직 오전이더라고요.

음.

그래서 머릿속으로 아 오전에 내가 가서 그대부터 하는게 맞나?

귀엽다.

아니면 돌아가야 되나? 진짜고 일이니까 아직죠. 그래서.

기다렸어요.

아니요. 기다리 쉬는 시간 쉬는 시간 10분밖에 안 되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날 또 못 보고 그럼 이제 집에 가서 또 굿 모닝 연습했죠.

혹시 아침에 볼 수도 있고 하니까. 그래서.

그걸 하는 사이에 근데 재밌는 거는 그러면 굿프트는 굿모닝만 연습했는데 그 선생님이 나중에 우리 수업에 들어왔을 때.

그거 두 마디밖에 못 했냐.

가고 그걸 연습하면서 그동안 약간 음 쓸모없는데 쌓였던 영어가 좀 활성화가 됐어요.

음.

그래서 그 선생님은 바로 첫날부터 제가 열심히 한다는 걸 아셨고 그래서 반에 55명 정도가 있었는데 저를 일부러 안 시키시는 거예요. 골고루 다 시켜 이렇게 발표를 시키려고. 그래서.

저한테는 약간 응원해 주시고 공부 열심히 해라.

음.

그랬죠. 그리고 너무 바쁘셔서 계속 찾아가기도 뭐하고 해서 저는 그냥 이제부터 목표를이 선생님을 수업 오실 때마다 내가 실력이 느는 거를 좀 보여 줘야겠다. 이렇게 해서 하루에.

음.

세 시간 네 시간씩 공부를 하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음.

시중에 나와 있는 책 거의 다 산 거 같고 용돈으로 책을 좀 사기가 부담스러워서 집 앞에 있는 서점에 가서 읽고 와야지. 그래서 서서 많이 읽고.

어.

읽고 있었는데 또 서점 아주머니가 그냥 책을 빌려 주셨어요. 깨끗하게만.

읽 읽고 갔다죠.

그래서 정말 감사하게도.

음.

아.

많은 도움을 받았죠. 아, 그게 되게 약간 외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약간 정의 순간.

아, 요즘에 뭔가 주변에서 많이 찾아 찾아가기 힘든 현대 사회에서는 찾아 힘든 그런네. 근데 그 그런 그 외국인 선생님이랑 만나게 된 계기가 되게 중요한가 봐요. 근데 그게 그냥 물론 그 사람 인상이나 어떤 뭐 역할이나 이런 것도 있었겠지만 그냥 갑자기 처음으로 그동안 영어는 그냥 답안지에다가 막 반복적으로 쓰는 그런 거였을 뿐인데 근데 그 사람이 나의 일상에 들어으로써 쓸모가 있는 거가 됐다는 거잖아요. 아까도 말씀을 하시면서 아 뭐 굿모닝이 막 뭐 굿 나 굿트눈만 배웠으면 이게 쓸모 없는 말이 되는 그러니까 그 쓸모라는 표현을 아까 쓰셨는데 그게 갑자기 언어에 부여가 되는 거 그니까 용도가 있고 응용이 있고.

거기서 흥미가 생기는 거 아닌가요? 약간.

그렇죠. 이거를 가지고 사실 언어라는 건 원래부터 그냥 쓸모 100%잖아요.

원래 그래야 되는데.

네. 원래 유창성과 자신감 중에 뭐가 더 먼저 와야 되냐? 자신감이 먼저 와야 된다. 자신감이 있어서 한두 마디를 하더라도 그걸 계속 하다 보면 유창성이 따라오는 거다라는 걸 올린 적이 있는데 그걸 저도 그냥 그때 우연히 발견한 거 같아요. 그 전에 정보가 아무리 있어도 쓸모도 없고 대상도 없고 아무 의미도 없으니까 그냥 버리는 그런 정보 데이터였는데.

음.

뭔가 창피한 경험도 재밌고 약간 그때 사춘기랑 좀 겹쳐서 안으로 좀 파고드는 그런 거를 영어로 많이 소화를 했던 거 같고.

음.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막 수학 시간이고 과학 시간인데이 뭐 x를 x의 값을 구하시오 이런게 영어로 뭘까 궁금한 거예요 그다음에 중력. 중력이 영어로 뭘까 궁금해서 옆에 선생님들한테 안온나게 몰래 한영 사전 조그만 거 사 가지고 그때 동화 뭐 한영 사전 이런 거 있어요. 까만색 가죽 그런 거 펼쳐서 중력 아 그래라비티 막 찾아서 쓰고.

그래서.

뭔가 아 그까 물리학 수업이고 수학 수업인데 그거에 집중해야 되는데 영어 영어를 갑자기 궁금해지는 그런.

너무 재밌었죠. 그래서 고3 때 결과적으로 그 아까 말했던 대회를 나가다 보면 이번 대회는 누가 1등하고 그날 컨디션에 따라 그 시험 문제에 따라 다르잖아요. 근데 제일 컸던게 교육부 대회였어요.

교육부 대회.

음. 교육부에서 대회를 하고 교육부 장관상이 걸려 있는 대회가 있었는데 그러면 큰 거죠.

그거를 이제 그날 컨디션이 좋았는지 그거를 제가 1등을 한 거죠.

음.

그래서 대학에 들어갈 때 외국어 특수 능력 보유자라는 전형으로 들어갔어요.

우와.

그래서 약간 3년 만에 갑자기 영어를 정말 못 하는 아이덴티티에서.

음.

갑자기 영어를 제일 잘하는.

음.

저는 졸업할 때 학교 전교생 앞에서 공로상도 받았어요. 목교의 명예를 드높혔다 해가지고.

약간 그거를 아이덴티티 시프트라고 부른다면 그걸 경험하고 나니까 언어가 엄청난 거구나.

음.

느꼈고.

그걸 다른 사람들한테 좀 많이 경험하게 해 주고 싶었던 거죠.

음.

근데 사실 그러면 3년 만에 그렇게 하게 되는 거면은.

네.

짧잖아요. 사실 많은 분들이 아, 나 영어 배우고 싶어. 나 외국어 배우고 싶어 하고 막 이렇게 되게 이게 마음은 있는데.

그걸 하다가 말고 아니면 뭐 10년 동안은 했는데 뭐 아직 안 된 거 같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고 3년 만에 그런다는 거는 뭘 말하는 거예요? 내용적으로.

내용적으로.

어떻게 하길래.

3년 만에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건지 약간.

실행을 어떻게 했는지를 조금.

알 약간 묘사를 조금 더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무슨 활동을 하셨는지.

그러면 일단 여기에 초급자가 있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이쪽에 꽤나 플루먼트한 사람이 있어요. 네이티브까지는 뭐 안 간다고 하니까 못 간다고 하면 이.

차이는 결국 뭘까요? 이 이 차이는 단어의 수.

예.

다음에 발음의 정확성.

예.

발음의 유창성.

음.

다음에 단어를 좀 네이티브가 쓸 만한 그런 좀 어 유창한 적제 적소에 잘 쓰고 그다음에 그런 흐름 같은 거 잘 쓰는 이런 데이터가 쌓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결국 그 3년 동안.

그 랭이지 빅 랭이지 모드를 만들어 가는 거죠. 지금 AI처럼.

맞.

맞. 그래서 계속 만드는데. 그러니까 처음에는 제가 했던 거는 그거 같아요. 뭐 패턴책 같은 거가 있으면 영어에 패턴이 100개 가지가 있으면 I want to 배우고 I wanted to를 배우고 뭐 I will 뭐 뭐를 배우고 I am going to를 배운 다음에 그 사이에 미묘한.

뭐 I might 뭐 이것도 배우고 이거를 계속 촘촘하게.

네.

큼직큼직한 선을 그어서 그걸 또 계속 그 영화 그 로키 그런 시리즈에 보면은 타임라인이 막 꼬이는 그런 느낌 있죠.

그것처럼.

네. 촘촘하게 하다 보면.

머릿속에 드는 생각이 영어로 나오고자 할 때 갈 길이 되게 많이 생기는.

음.

그래서 하루에 뭐 단어도 많이 외우고 그다음에 글도 많이 읽고.

그거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러니까 그거를 뭐 무슨 무슨 배운 표현을 배우고 무슨무슨 표현을 배우고 이걸 배운다라는 거가 뭘 말하는 거예요?

일단 그때 교재들 중에서 문법 책들이 많이 있었는데.

연습 문제가 좀 많은 책들을 골랐어요.

그래서 요새는 뭐 액티브 리컬이 뭔지 다들 알고.

뭐 암기 카드 해서 이거 뭐였지 뭐였지 생각하다가 모르겠으면 그 그때 이제 기억이 남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때는.

예를 들어.

I want to가 있으면 주어를 C로 바꿔서 써 버려요. 연습 문제가.

네. 네.

Eng가 있으면 그 연습 문제집에서.

근데 주어가 C로 바뀐다면 어떻게 쓸까? 그러면 she want to lear 하면 안 되잖아요. She wants to를 바꿔 보는 걸 해보고.

그다음에 과거 이번엔 과거 시제로 바꾸시오. She wanted to learn English 바꾸고.

이런 연습.

연습을 진짜 많이 했고.

문제집이 많이 올라왔고.

예. 그 문제집에 없었지만 제가 많이 했던 것 중에 정말 도움이 됐던 거는 계속 그 문장 끝에 and but so를 붙였어요.

잠깐만요. 그러니까 문제집 없이.

문제집이.

그거를 그냥 막해봤다 이거죠.

문제집이 가르쳐 주는 거는 많이 다 해서 문제집 빨리빨리 끝내고 성취감을 빨리 느끼고.

끝냈어. 네어 하고.

이제 어느 정도 시제도 배우고 뭐 문장 구조도 배웠잖아요. 그러면은.

일기를 계속 쓰면서.

뭐.

음.

I am tired today 할 수 있어요.

으흠.

Because.

아.

하면 약간 아 내가 왜 피곤하지? 오늘 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and.

약간 스스로 문장을 끝내지 못하게함으로써 계속 다음.

그 그러면 여기서는 결국은 지금 말씀하시는게 그거를 배웠다 배워 가는 과정을 거치고 3년 만에 그렇게 빠르게 할 수 있었던 방법 중에 하나는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생산을 하게끔 만드는.

맞아요.

필요성을 만들었다는 거죠.

맞아요. 계속 아웃풋을 계속 만들고.

예.

가장 하나로 그래도 고르라면 시간을 정말 절대적으로 많이 썼던게 타일러시도 사실 한국어 배울 때 시간을.

시간 투자 많이 했어요.

엄청 많이 했죠.

뭐 1년에 500시간 뭐 1천000시간 썼을 거예요.

어 하루에 두시간씩.

많이 썼을 거예요. 진짜 상상도 못 할 정도로. 그래서 요새 영어를 배우시는 분들 저는 이제 EBS에서 영어 가르치는 것도 예전에 방송을 몇 년 해 가지고 이제 영화 선생님으로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한테 가끔씩 DM이 와요. 아니면 한국어 배우는 외국분들한테.

네.

어떻게 공부해야 되나요?

그죠? 많이 물어보죠.

예. 그럼 제가 항상 답변으로 지금 어떻게 공부하고 있으세요? 그러면 정말 90%는 답이 안 와요.

진짜요? 아.

좀 그분들한테 죄송하지만 공부를 안 하시는 거예요. 그니까 시간을 안 쓰면서 결과를 원하는 거죠.

쉬운 거 알려 달라. 예. 이거 별로 노력을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냐? 편하게 할 수 있을까요?

이거죠.

맞아요. 근데 언어 배우는 거는 어쨌든 정말 인생을 바꾸고 사고를 확장해 주고 너무 좋은 일인데 어려 어렵긴 하죠. 많은 노력이 필요해.

음. 어렵죠.

음. 어렵죠. 어떻게 보면은.

그죠? 어려울 수밖에 없죠. 어려울 수밖에 없는 거고 그걸 쉽게 접근을 하려고 하면은 사실 그래 뭐 쉽게 접근을 할 수 있어요. 근데 그런 거는 뭐 그냥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화장실이 어디예요? 감사합니다. 하는 이런 정도밖에 안 되겠죠. 그 어 그 진짜 언어에 안 들어가고 그냥 물 그니까 물에 안 들어가고 물 뿌리는 정도 이렇게 하게 되는 거는 가능.

가능하죠. 같은데.

예. 그러니까 그런 수박 겉탈기 같은 이런 느낌. 근데 문화를 체험하고 친구 사귀 있어서는 그 정도 수박 겉탈기도 강의가 있어요. 왜냐면 상대방한테는 그것도.

정말 고마운 일이거든요.

할리우드 배우들이 한국 와서 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고 가는 이유가.

그러니까요.

한 뭐 전혀 발음도 틀리고 하지만.

맞아요. 맞아.

고맙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 건 사실 발음이 영망칭창이고 성조가 없는데도 사람들이 다 우와하게 되죠. 네. 입장에서는 어쨌든 수준을 따지지 않고 제스처를 보는 거라서.

아무리 그냥 가볍게 배워도 그건 의미가 있는데.

음.

그렇죠. 일단 더 잘하고 싶으면 잘해서 본인의 그니까 상대방에게 주는 감동 말고 제스처나 그런 문화에 대한 관심 말고 내가 진짜로이 언어 배운 효과를 느끼려면 그래도 좀 깊이는 있어야 되는 거 같아요.

음. 그러면 언어를 배우려면 꼭 필요한게 이거다라고 생각하는게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하고 그 아까 그 또 유창성하고 자신감 얘기를 하면서 이렇게 그 콘텐츠 올리신 거 저도 봤어요. 자신감이 먼저 가야지 된다고 생각을 하니까 자신감이 없으면.

안 되는 걸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또 그런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거 이런 거 한 가지가 되면은 또.

외국어를 배우거나 다른 언어를 맥벌로 만들어가는 과정에 또 필요한 거가.

있다고 믿으시는게 있는지 궁금해요.

사실 근데 사람마다 워낙 달라서 뭔가.

보편적인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좀 언어는 너무 학구적으로 학문적으로 접근 안 하고 그 이면에 누군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음.

어 타일럿이랑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 언어로 현 선생님이랑 이야기하고 싶다. 뭐 이 친구랑 프랑스로 이야기해 보고 싶다. 이런 좀.

그 인간 휴먼 커넥션.

음.

이게 좀 오래 가게 해 주는 것 같거든요.

음.

어, 저는 그거 외에는 진짜 완벽하게 시간 투자인 거 같아요. 제가.

언어를 좋아해서.

공부를 이것저것 해 봤는데 그 레벨이 있을 거 아니에요. 타일러씨도 이렇게 그 제일 편한 언어가 있을 거고 제일 그다음에 있어요.

배웠지만 아직도 제일 약간 아, 어, 불편하고 말 안 시켰으면 좋겠고 하는 거 있잖아요.

그게 근데 그게 완벽하게 내가 투자한 시간에 비례하더라고요.

음. 음.

그니까 약간 한국인에게게 일본어 같은 경우에는 조금 약간 치트키 같은 거여서 시간 덜 썼지만 그래도 확 올라가는 건 있지만 그 외에는 다 완전 시간 투자 안 하고 배울 수 있다라는 거는 좀 거짓말인 거 같다고 생각해요.

그죠? 네. 그니까 언어계가 비슷하고 그걸 뭐트를 한국말로 뭐라고하는지 모르는데 그 같은 의미인데.

소리가 비슷한 단어들 그런 것들이 많으면 그래 뭐 투자 시간이 좀.

줄어들 수 있겠죠. 그래도 시간 투자를 해야 되는 거고.

어 근데 예 그런 거 있는 거 같아. 그 아까 그 너무 많은 거 같아요. 그 언어로 살아가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음.

그게 편해지는 거 같아요.

편해지고.

다음에 뭐 아직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어도 일단 그 밀도.

저 요새 이탈리아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이게 저 봤어요. 그 아 그니까 이게 너무 신기하게도 저도 약간 최근 아 뭔가 그.

요즘에 약간.

안녕하세요. 다이노입니다. 여러분, 곧 크리스마스잖아요. 타이러 볼까요의 타일러십이라고 프리미엄 멤버십에 함께 해 주시는 멤버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특별한 12월 선물을 준비해 봤습니다. 12월 11일 라이브 방송 전까지 타일러 볼까요의 타일러십이라는 멤버십에 가입 중이신 모든 멤버분들을 대상으로 라이브로 추첨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특히 메이트 등급이라고 있는데 이 메이트 등급으로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응모 기회를 두 배로 드리겠습니다. 1등으로 뽑히는 분께는 에어팟 4를 드리고요. 2등이 되시는 세 분께는 제 사인이 들어간에 책이 있어요. 예 책도 드리고 한글 과자도 드여서 이렇게 지십구자의 어떤 어 스타트업 팩을 드릴 거고요. 그리고 3등이 되시는 다섯 분들께는 스타벅스 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타일러 볼까요? 멤버십 타일러십으로 크루 등급으로 가입하시면 12월 14일까지 한정적으로 열리는 백로그을 이제 또 즐기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거니까요. 더 깊이 있는 콘텐츠랑 그런 럭키드로의 행운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는 기회 모두 놓치지 마세요. 자세한 내용은 타일러 볼까요? 인스타그램 또는 커뮤니티 탭을 통해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I think we're just going to have to be brutally honest here. Wait, are you serious? Here's the thing everybody misses. No, that just that makes no sense. Oh my god, where do people even get these ideas? What? For real? I fundamentally disagree with that premise. Well, that's a bit of a dangerous assumption. Yeah, theance here is critical. 끝까지 재밌게 잘 봐 주셔 가지고 꼭 추천드리고 싶은 영상이 있어요. 요것도 재밌고 요것도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