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영국이 왜 이렇게 폭력적이었는가? 이유는 단순합니다(2부)

명강의 모음13:36

Transcription

이거는 사실 여러분 역사적 고증이에요. 영국이 얼마나 쓰레기 같은 나란가 하버드 교수님이 역사적 고증을 한 책이에요. 그렇죠?

근데 이제 여기 저는 여러분들한테 제 사고의 확장을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거를 읽으면서 우리나라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우리나라 생각을 우리가 눈 뜨고 있다고 해서 보는게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 저는 싱가포에 5년이나 살았지만 싱가포이 영국의 식민지였다는 거를 되게 의도적으로 의식한 순간이 과연 있었나? 레플스 호텔에 되게 유서 깊은 호텔이라고 생각했지. 우리나라로 치환하면은 레플스 호텔은 도요도미 호텔이고 일본 순사들이 연애를 했던 곳인데 내가 싱가 국민이라면은 이런 데서 내가 노는게 맞나? 우리나라 같으면 어때요? 폭파시킨다니깐요. 그런 노템. 그게 우리나라의 저력이자 국민성이에요. 그냥 안 보이던게 다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서 또 뭐가 보이냐? 뉴스에 요즘에 여러분 여러분 다 보셨을 거예요. 프랑스에게 이런게 많이 나와요. 시위도 많이 하고 폭동도 많이 하고. 그다음에 뉴스 보면은 여러분 요즘에 독일 안 좋다, 프랑스 안 좋, 영국 안 좋다는 얘기밖에 안 나와요. 잘될 수가 없어요. 왜 이제 우리는 알아요. 다 식민지발로 잘 살았고 전쟁을 거치면서 기술력을 쌓한 나라들이에요. 근데 그걸 어때요? 한국이랑 중국 이런 나라들이 너무 말도 안 되게 압도적으로 잘해 버리는 거예요. 잘될 방법이 없어요. 그들은 더 이상.

그래서 뭐예요? 자, 브렉시트를 했어요. 브랙시트 뭐죠? 영국이 이유에서 탈퇴를 했어요. 그다음날 검색이 진짜 하늘을 뚫고 올라가는 검색 문장이 있습니다. What is 브렉시트? 투표 끝난 날. 자기네 국가의 역사를 결정을 해 놓고 검색을 하는 거예요. 그만큼 미계예요. 왓이 브렉시트라고 지금 브렉시트가 뭔데? 여러분 브렉시트에 책 다 읽은 분들 이제 막 눈에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브렉시트의 슬로건이 뭐였어요? 간단하게 제국 2.0. 제국의 뿌리는 뭐예요? 폭력. 근데 그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없어요? 영국이 이런 폭력하면은 만약에 영국이 우리나라테 이런 폭력해요. 그럼 영국 죽을까고 해야 돼요. 죽을까고 해야 돼. 우리가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죽을까고 해야 돼요. 응. 제가 찾아봤어. 영국이랑 우리나라랑 싸움이 이기나? 아 걔네가 핵을 갖고 있어서 못 이기더라고요. 그거 없으면 해 볼 만해요. 내가 볼 때. 왜 걔네 이제 자체 탱크 이런 걸 못 만들어요? 우리나라 요즘에 탱크 얼마나 잘 만드는데요. 어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 진짜 다 너무 중요한 것들이에요. 영국 이제 유럽은 잘될게 안 남았어요.

그 와중에 여러분 재밌는게 있어요. 요즘에 뉴스 중에 뭐가 있냐면 스페인은 잘된대요. 스페인이 여러분 경제가 완전히 망했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5% 4% 올라요. 왜 잘 되는지 아세요? 이것도 여전히 식민지발이에요. 스페인말 쓰잖아요. 남미가 최악이니까. 그나마 스페인말 쓰는 나라 중에서 제일 부자인 나라가 스페인이니까 어때요? 남미 친구들이 스페인으로 유입이 되면서 스페인이 잘돼요. 여전히 식민지빨로 살고 있어. 여전히. 그러니까 이런게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깐 저는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안타까웠던 생각이 뭐냐면은 우리나라가 진짜 문회력만 높았으면은 지금 두 세 배 행복할 텐데 계속 그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가 여러분 문회력이 낮기 때문에 대화가 안 되는 거예요. 소리 지르고. 근데 문회력이 났다는 거는 전전이 진짜로 활성화가 전혀 안 됐다는 거고 뭐냐면은 전전이 활성화가 안 되면 우리 뭘 못해죠, 여러분? 공감을 할 수가 없어요. 뇌가 학적으로 내가 마음 먹는다고 공감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그다음에 아는만큼 공감할 수 있어요. 그 우리나라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읽고 아니면 읽고 할수록 우리나라가 너무 훌륭한 나라 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폭력 계산 읽으면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훌륭한 나라 거라고 저는 제가 상상도 못 했어요.

그러면서 또 배운게 있어요. 그러면은 일본이 심심하면 툭하면 독도 건들고 뭐 신사 참배하고 헛소리 하잖아요. 내가 이거를 만약에 20년 전에 읽었으면은 저는 그거에 민감하게 반응 안 했을 것 같아요. 왜? 일본 사람들은 자기네 역사 교육을 똑바로 받았을까요? 우리는 다 알고 있죠. 우리 입장에서. 그렇죠. 우리가 모르는 면도 있을 거예요. 분명히 거기에서 최악의 상황이지만 찾으면은 건설적인 면도 있을 거예요.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근데 그거보다는 수탈 이런게 더 메인이에요. 메인이에요. 응.

근데 어때요? 그러면은 일본은 여러분 왜 자꾸 우리나라 툭툭 건들까요? 똑같아요. 그들도 그들의 제국을 잊지 못하는 거고 제국으로 가야만 그다음에 일본 사람도 못대요. 걔네 역사 교육 뭐 뭐 받았겠어요? 제국의 자랑스러움을 역사 교육을 받았어요. 제국의 위대함을 역사 받어요. 그거 뭐예요? 사회적 정체성이에요. 그걸 툭툭 건드려 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독도뿐만 아니라 중국에 있는 섬도 건들고 툭툭 하나씩 건드는 거예. 왜? 제국을 떠올리려고. 그래서 그들을 결집시키는 거예요. 그럼 우리나라도 반응을 하죠. 왜? 우리나라도 사회적성을 위해서 우리나라 삶을 결집시켜야 되니까. 그걸 정치적으로 이용해야 되니까. 우리는 어때요?

그럼 이제 앞으로 여러분 이런 거 읽으면 일본에서 뭐라고 하면 개가 짓네 그러면 돼요. 그러 우리나라 독도 잘 지키고 어 우리나라 열심히 살고 오히려 그런 거에 흥분하는게 아니라 그러러니 하면서 어떻게 일본을 경제적으로 더 공략할까? 일본 디지털로 우리나라한테 점령당한 나라예요. 걔네 메신저가 지금 뭐 바보 같이 네이버가 그 50대 50을 해서 지금 문제인데 그거 하기 전에는 라인이 여러분 네이버 걔네 그거 자기네 나할 거라고 착각한 사람 되게 많아요. 그 정도로 지금 무지해요. 일본도 코로나 때 여러분 일본이 되게 심각했던게 뭐냐면은 디지털 대응이 안 돼서 그래요. 얼마나 사고 방식이 느리냐면은 이거 서류 처리를 빨리 하기 위해서 도장 찍는 로봇을 만드는 나라가 일본이에요. 되게 답답해요. 되게 답답해요. 지금 저 아시는 분들 일본 가서 사업하시는 분들이 기회가 너무 많다 그래요. 너무 느려서 얘네들은 의사 결정이 너무 느려서.

근데 우리나라가 힘에 붙이는 지점이 어디냐? 여전히 문회력이에요. 여전히 문해력이에요. 음. 우리는 잘하는게 너무 많기 때문에 자꾸 일본에 뭘 팔아먹을 생각하고 일본 거 뺏어 먹을 생각해야지. 어 그거 뭐 신사 참배 갔다. 아하 그거예요. 그 딱 그렇게 해야 돼. 무식한 새끼들 딱 이렇게 할 줄 아셔야 돼요. 염치 없는 새끼들 딱 이렇게 하고 우리 할 일 해야 돼. 그거 막 하루 아 막 막이 손이 안 잡히네. 막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는 당황한 거예요. 우리가 그건 아직도 우리가 식민진인 거예요. 무시할 줄 알아야 돼요.

어떻게 여러분 영국 보면서 영국이 나쁜 새끼들은 이렇게 생각하신 분 없어요. 신사의 나라. >> 어 뭐 유럽 가면 뭐 이렇게 뭐 뭐 시계 큰 거 있고 이런 거 축구 프리미어 리그 이런 거만 사야지. 아 영국이 새끼네 나쁜 새끼네. 뭐 이런 말 해 본 사람이 없어. 영국 여러분 뭐 사과한 적 있어요? 없어요. 모든 문제를 찾아보면은 영국이 있어요. 전 세계적 분쟁에는 아직까지도 우리 여러분 영국 신경 안 쓰잖아요. 그렇죠? 영국 신경 안 쓴다고요. 그러니까 그런 마음으로 이런 걸 읽으면서 그래 진짜 중요한게 뭔가? 우리의 행복이고 우리가 나아가는 거지. 그러면서 우리가 우리 스스로 교육을 잘하고 정확하게 팩트를 알고 그다음에 만약에 그런 상황에서 상처받은 분 있으면 우리가 우리끼리 다듬고 보듬어야지 걔네한테 사갈 할 거 같아요. 영국 보세요 여러분. 일본이 사갈 거 같아요. 죽어도 안 해요. 왜? 명분이 있었다니깐요. 일본도 명분이 분명히 있어요. 만인으로 만인의 투쟁이라니깐요. 그런 철학적 사고로 깔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식민 국가 입장에서는 식민을 당한이 국가 입장에서 되게 열받지만 결론이 낫잖아요. 맞는 부분이 있다니깐요. 아직까지 이제 식민지가 아닌데도 지들끼리 싸운다니깐요. 싸운다니깐요. 내전을 한다니까요. 정치적으로 싸우는게 아니라 총칼를 들고 싸운다니깐요. 영국이 맞았던 거예요.

그러면서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마지막으로 제일 많이 고민한게 뭐냐면은 우리나라는 여러분 이미 외국인이 되게 많아요. 그렇죠? 외국인이 없으면 우리나라는 돌아가지 않아요. 근데 우리나라 외국인 관련 유튜브 댓글 보면 여러분이 한번 열어 보세요. 외국인 막받으면은 캐나다 꼴란다. 외국인 막받으면 망한다. 그래요. 그럼 지금 외국인 다 내보내 볼까요? 어떻게 되는지. 바로 망해요. 건설 현장 하나도 안 들어가고요. 요식업도 뭐 문 닫아되는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니에요. 근데 앞으로는 어때요? 더 많이 필요해요. 그니까 이거는 굴절 적응. 맥락 정응을 하시면 돼요. 우리 뭐 누군가를 침략을 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는 외국인이 많이 필요해요. 지금 우리가 가는 건 아니지만 그들을 끌어와야 돼요. 그럼 우리는 거기에 영국처럼 얼마나 집요하게 철학적 준비가 돼 있는가. 우리나라의 방글라데시 사람이 많아요. 우리나라의 미안마 사람이 많아요. 그럼 여러분 우리 미안마에 대해서 반글라데시에서 뭘 알아요?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 그런 상황에서 그냥 뭐만 나오면은 외국인들 다 쫓아내야 된다. 외국인이 나라 망친다. 그거는 그렇게 할게 아니라 우리가 문화적으로 제도적으로 준비가 돼야 되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그러다가 이제 문제 터지고 외국인 범죄 터지면 이럴 줄 알았다고.이 나쁜 새끼들 이럴 줄 알았다고. 그게 더 나쁜 거예요. 이기적인 거고. 응.

근데 이런 걸 얘기하려면 어때요, 여러분? 결국엔 문회력이에요. 문회력이 받쳐 주지 않으면은 안 돼요. 여러분도 뭘 하실 수 있어야 돼요? 나중에는 여러분 저 책 읽고 똑같은 책 읽은 거잖아요. 그렇죠? 저처럼 글로 쓰시던가 이야기도 좋고 저처럼 책만을 요약하는게 아니라 사회 상황이랑 내가 느낀 점을 잘 버물려서 썰을 풀 줄 아셔야 돼요. 그게 이제 문회력의 최고의 정점이에요. 벌써 제가 얘기해 주는게 책읽는 거보다 훨씬 재밌죠. 이야기 꾼이라서 그래요. 이걸로 10년 먹고 살아서 전문가 됐어요. 그렇죠? 쏙 빠져들잖아.이 어렵고 재미없는 책을 이렇게 재밌게 썰을 푼다고 소름 돋는데 그거예요. 진짜 그렇죠.

왜 저는 왜 저 싱가포도 살아봤잖아요. 그렇죠? 저는 여러분 캐나다도 살아봤고 미국도 살아봤어요. 어 그거 다 살아봤기 때문에 더 느끼는 것도 많고음 그러면서 나라 걱정을 많이 하니까 그거에 저는 포커싱이 많이 돼서 여러분이랑 느낀게 전혀 다르죠. 그렇죠? 어 그니까 너무 많은 걸 느꼈고 너무 생각보다 진짜 너무 생각보다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그래서 진짜 내가 지적인 도전을 해 보고 싶다. 그런 분들은 이페이지가 넘는 폭력에서 저는 추천을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되게 걱정을 많이 했는데 특히 여러분들이랑 제가 단톡방에 같이 있었잖아요. 되게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그 이게 한 줄 요약 쓰잖아요. 하루 느낀 거. 그거 읽으면서 되게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어, 확실히 단톡방에서 읽는 거랑 안 읽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나요. 그렇죠? 그다음에 저희 직원분들도 실력을 많이 키워서 시스템을 더 발전시킨 거 같아요.

제가 볼 때 내년에도 울트라 리딩이 한 번 있어요. 그때는 건강서적이에요. 늙지 않는 법이라고 해서 그것도 한 1,300 될 거예요. 근데 그거는 훨씬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왜냐면은 건강이니까. 건강이니까. 그분이 어 의사 선생님인데 그 분야에서 1등이에요. 전 세계. 그래서 그분은 심지어 그 인세를 저희가 드리는 인세가 있잖아요. 다 기부하시는 분이에요. 그거 몇 쪽 나올지 모르 아무튼 그것도 1천000 페이지 안팎으로 나올 거예요. 어 여러분 근데 건강 서적은 절대 한 것만 읽으면 안 돼요. 그러면 안 읽는 거보다 나쁠 수 있어요. 뭐 읽으면은 채소만 먹어라. 뭐 읽으면 고기만 먹어라. 뭐 읽으면 뭐만 먹어라. 이런 식이기 때문에 건강은 이미 우리가 여러분 안 읽어도 많은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건강 서적은 인생에서 틈나면 많이 읽어야 돼요. 그러면서 자기 건강에 대한 솔루션을 스스로 찾아야 돼요. 아무도 왜냐면 여러분 몸은 내수형 감각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도 여러분에 대한 솔루션을 정확히 알 수가 없어요.

자꾸 자꾸 그래서 딱 한시간 책 읽고 그래서 딱 30분까지만 읽을게요. 한시간 조금 덜 읽을게요. 그러면서 핸드폰은 다 무음이나 넣으세요. 핸드폰 이렇게 쳐다보시는 분도 제가 잡아내 갖고 여기 끝나고 노래한곡 여기 여기 올라가서 여기 여기 서서 시킬 거 한번 해석했네 옛날에 그러니까 여기 진짜 노래 시킬 거고 뭐 실수라도 울리면은 어디 노래 한번 하는 거예요. 여기 아니 여기 아브유프랑 광장에서 가운데서 우리 막 박수 치고 막 앉아 갖고 그냥 하시고 싶은 분들은 시원하게 그래서 독서 하시면 좋을 것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