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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사주만 드렸더니..?/갑질부리다,쫒겨난다?!/이혜훈사주,이혜훈신점

대국당 용해장군8:38

Transcription

이 사람은 지금 올해 25년 26년에 이 사람은 자기가 최고에 단다고 자기가 자신 만만해. 엄청나게 발버둥을 치는데 지금은 올라간다 쳐. 26년에는. 근데 27년 되면 나락으로 떨어질 수가 있어. 못 가게 하는 붙잡는 사람도 있고 하면 안 된다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많은 거 같아. 근데 자기가 지금 그 자리를 가려고 굉장히 발버둥.

>> [음악] >>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 네, 안녕하세요. 대국당 용회장입니다.

>> 반갑습니다.

>> 네, 반갑습니다.

>> 우선 우리 사랑하는 대국당 용회장군 채널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세 복 많이 받으시라고.

>> 네. 시청자 여러분. 아유 그래도 한 해 또 시작이고 갔고 오고 하니까 새 복 많이 받으세요.

>> 새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고요.

>> 네네.

>> 선생님이 또 신년을 맞이해서

>> 네

>> 이

>> 굉장히 중국

>> 어

>> 황해강인가요? 네

>> 황해 바다

>> 황해 바다 다녀오셨습니다.

>> 잘 다녀오셨나요?

>> 아 그럼요.

>> 안전하게 사실 또 이제 지금 굉장히 바쁠 타이밍이고 선생님이 또 10년 운세 많은 분들이 사실 보시잖아요.

>> 워낙 25년이 어렵고 힘들었다 보니까.

>> 맞아 맞아. 그래서 오늘도요 제가 10년이 궁금한 한 사람이 있어서 사주만 가져왔습니다.

>> 네.

>> 사주를 토대로 선생님의 이 사람의 성향, 성격

>> 26년 신수까지 봐 주실 수 있을까요?

>> 아 그럼요.

>> 자 그러면 사주 불러 드리겠습니다.

이 사람 어우 진짜 좀 답답해. 답답하다.

>> 어, 그리고 이 사람 욕심이 너무 많아. 어, 그리고 이 사람은 지구는 못 살아.

>> 어.

>> 어. 욕심이 하늘을 찌르는 사람인데 근데 이 사람이 3, 4년, 2, 3년, 3, 4년 사이에 굉장히 힘들었어.

>> 네.

>> 어, 근데 이 사람은 욕심도 많고 하늘을 찔러. 이 사람 남자야, 여자야, 이

>> 사람이요?

>> 응. 이 사람은 일단 여자분입니다.

>> 여자?

>> 네.

>> 야, 여잔인데 사주가 만만치 않네.

>> 그게 무슨 말이에요?

>> 욕심도 많고 사주가 남자 사주를 가지고 있어.

>> 어.

>> 어. 그 지구는 못 살고 이 사람은 뭐라 그럴까? 자기가 다 이게 어디다 이렇게 한다 그러면 누가 이렇게 누르잖아. 그럼 튀어나오는 사람. 자기는 그니까 예를 들어서 누구한테 맞아도 자기 할 말 다 하는 사람 있잖아.

>> 음.

>> 응. 누가 이렇게 때리면 다른 사람들은 잘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이런데이 사람은 안 그래. 안간거리면서 다 대드는 사람. 어 그런데다가 이 사람은 지금 올해 25년 26년에 이 사람은 자기가 최고에 단다고 자기가 자신 만만해.

>> 아 26년에 본인이 최고가 된다고요?

>> 응. 최고가 최고가 되는 거고 자기가 칼자루를 자기가 잘 갖고 있어. 근데 칼자루를 들고 자기가 잘 못 후르면 안 되는 사람이야, 이 사람은. 그러니까 사람이 벼가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잖아.

>> 네.

>> 이 사람은 그렇게 해야 되는 사람이야.

>> 아.

>> 어. 이거 내가 잘나가 내가 최고야 했다가는이 사람 큰 망신, 개망신, 큰 관제 걸려. 이 사람은 항상 조심 조심. 사주나 사주가 욕심은 많고 굉장히 어 잘하면은 막 남들한테 씹히는 사람이야.

>> 그러니까 그러니까 항상 겸손 겸손 겸손을 떨어야 돼.

>> 어 이 사람이 어 뭐라 그럴까 잘 관리를 잘하고 신보가 좀 좀 어떻게 좀 뭐라고 얘기해도 돼?

>> 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 신보가 조금 못 됐어. 이

>> 사람 신보가 못 됐어요.

>> 응. 욕심이 많으니까. 어.

>> 어. 지금 이렇게 봤을 때는 욕심이 장난 아니야. 그리고 내가 최고고 내가 제일 잘 나가야 돼. 누구한테 지면 억울해. 그럼 뭐든지 자기가 어떻게 다 1등만 하겠어? 떨어지는 날도 있고 올라가는 날도 있지. 근데 이 사람이 지금 26년에 들어서서 자기가 최고가 되고 자기가 어디로 올라가려고 엄청나게 발버둥을 치는데 지금은 올라간다 쳐. 26년에는. 근데 27년 되면 막 나락으로 떨어질 수가 있어.

>> 왜요?

>> 안 좋으니까.

>> 왜냐면 부설에 휩싸여서 관제. 부설보다 이 사람은 관제가 들어올 거야. 그러니까 망신수. 개망신수.

>> 망신수도 개망신수가 들어와. 그러니까 조심해. 이게 이게 지금이 사람은 시작이란 말이에요. 근데 우리는 지금 당장 뭐 오늘 것만 보는 거고 한 달 것만 보는 게 아니라 올 해 년을 봐 주기 때문에. 어. 그러니까 욕심도 너무 많고 금전도 좀 베풀면서 해야 되는데 이 사람은 좀 뭐라 그까 약자한테는 강자고 강자 강자한테는 약자야.

>> 아 강약 약간.

>> 어 그러니까 좀 사람들한테 없으면 없는 대로 이렇게 그니까 쉽게 얘기하면 서민이면 아네네네네네 이렇게 하면서 자기 속은 다 챙기는 사람.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되잖아이 사람 누구 누군지도 모르고 막 이렇게 떠들어도 응. 사람이 그렇잖아. 대놓고 여기 앉아서 점살 보면 편한데 이거 촬영을 하니까 지금 그러네. 그래서 이 사람은 진짜 관리 잘해야 된다.

>> 음.

>> 응. 항상 내가 날개에 달고 올라가는 건 아니다 이래.

>> 그이 사람 지금 상황은 어떻게 보이실까요?

>> 지금은 이 사람은 욕심도 많고 내가 칼자루를 들고 이렇게 뭘 후두르는 게 보여. 내가 최고가 되고 내가 응. 나 인제 내가 잘 나가. 어 내가 이거를 갖고 이게 막 후들려 그러고 다 거기에 이렇게 뭐가 이렇게 딱 뭐 하나를 점점점을 딱 찍으면 이 사람은 이거 이거를 많이 할 거 같아.

>> 음.

>> 어. 그래서 뭐라 그럴까? 어. 한다 그러면 좀 심각하게 옆에서들 난리가 날 거 같아. 이 사람은 거기에 가면 응. 그래서 못 가게 하는 붙잡는 사람도 있고 하면 안 된다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많은 거 같아. 근데 자기가 지금 그 자리를 가려고 굉장히 발버둥쳐.

>> 그럼 본인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면서 이

>> 가려고 지금 작정하고 있는 거지.

>> 아 그래요?

>> 어 지구는 못 살아.

>> 아.

>> 여자 치구는 여자분이라 그랬잖아. 지구는 못 살아. 이 사람 욕심이 너무 많다. 조금 내가 가지면 내어 줄 줄도 알아야 되는데 내가 지금 최고인 줄 알고 지금 엄청 이렇게 다 이렇게 앞에 뭐가 있으면 다 치우고 가려는 사람이야. 어떻게 보면 지금 이 사람

>> 굉장히 조금 이 고기를 숙여야 된다고 사실 선생님이 올라갈수록 이런 사람은 고기를 숙여야 된다고 했잖아요.

>> 그렇지? 그래야지 나를 따라주지. 내가 혼자 잘났다고 다 되는 건 아니잖아. 사람들이 옆에서 내가 있어도 옆에 사람들이 이렇게 해 줘야지 올라가지. 보 사람이 그렇잖아. 사람이 이렇게 자석처럼 붙어 줘야 되는데 이렇게 자기가 잘 나간다고 해서 자 그러면 사람 모든 사람을 다 털어 버리면 결국엔 자기 혼자잖아. 혼자서 뭐를 할 거야.

>> 그죠?

>> 응. 그니까 그걸 갖고 얘기하는 거지. 그래서 항상 잘 나갈 때도 항상 겸손하고 더 열중을 하고 차분하게 일 처리를 해 줘야 되는 거지. 어. 이 어떻게 쉽게 보면은 어떻게 보면은 진짜 못된 사람이지 이

>> 사람.

>> 어. 싸가지가 없는 거야.

[웃음]

>> 그럼 궁금한 게 있습니다.

>> 어.

>> 이분이 만약에 신점 영점을 보러 온다고 하면 선생님 신령전에서 뭐라고 한 마디 말씀하? 이 이 사람은 겸손을 해라. 겸손. 그리고 항상 날이면 날마다 좋은 봄날이 아니다.

>> 네.

>> 응.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어. 근데 그렇게 되면 이 사람은 크게 관제해 쳐. 그러기 때문에 조심하라고 할 거야. 겸손이 최고야. 조심 겸손. 그 항상 조심 조심해라. 이렇게 그 소리가 나가. 이분이 영상을 보신다면 선생님 말을 듣고 조심하고 겸손하시길 바라겠고요.

>> 자, 그럼 오늘도 선생님 영감하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