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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근이 들었습니다. 어, 3절에 보니까요. 요셉의 형 열 사람이 애굽에서 곡식을 사려고 어 내려갔습니다. 그러니까 어, 이제 그 요셉의 형제에 그 베냐민을 빼고 열 명이 어, 그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어서 곡식이 없으니까 어, 애굽에에 곡식을 사러 어 내려가는 장면이죠.
아, 자. 에, 먼저 우리가 이 생각을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요. 왜 하나님은 약속의 땅 가나안에에 기근을 주시면서까지에 언약 백성을에 세상의 상징인 애굽에에 내려가게 하셨는가? 어, 이것은요 답부터 어, 말씀드리면 어, 우리와 똑같음, 우리와 똑같아요. 우리가 어, 본양인 천국을 떠나와서에 이 고달픈 땅 애굽에 태어나 어 살아야 하는 이유가 뭔지에 대한 답입니다. 어, 결코 어, 태어났으니까 태어난 거지 이렇게 우연한 출생이 아닙니다. 어, 창세 전에에 감추어 놓은에 그 하나님의 언약 그 비밀이 있기에 우리가 그 언약 따라 온 겁니다.
어, 가나안 땅에 에, 왜 기근이 있어져야 하나? 그리고 어, 그 기근 속에서 곡식이 없어서 애굽이라는 곳에 가서 어, 곡식을 구하러 내려가는 이 현상이 사건이 오늘 우리에게 우리 자신이에 본양이라고 하는 천국을에 왜 떠나왔는가? 그리고 이 애굽이라는 이 세상에서 어, 왜 그 곡식을 먹어 얻어서 사서 먹어야 되는가라는 것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정확하게 깨닫기를 바랍니다.
먼저 시편 105편 말씀을 보면요. 아, 그가 하나님께서 또 그 땅에 기근이 들게 하사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지금 그 요셉의 형제들에게 하시는 말씀이죠. 그래서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었다라는 말씀입니다. 17절. 에, 그가 아, 그가는 야곱이 아니에요. 하나님이십니다.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그 한 사람이 누구였어요? 요셉이죠. 그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그러니까 어 하나님이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게 하시고 그래서 어, 그 어 형제들이 의지하고 있는 모든 그 양식을 다 끊어 버리고 그리고 하나님이 앞서 한 사람 요셉을 먼저 보내시고 그리고 그 요셉은 지금 종으로 팔려 있는요 상황을 말씀하는 겁니다.
요셉이 어디에 먼저 와요? 애굽에. 그렇죠? 애굽에 먼저 어 형들보다 앞서 애굽에 왔고 어 고난 당하죠. 종으로서 감옥살이 하고 고난을 당하고 그리고 총리가 되죠. 음.
어, 우리 안에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될 게 이겁니다. 어, 하나님이 요셉을 통해서 어, 그 처음에는 음, 그 요셉 자신도 어, 억울했죠. 그리고 어, 이런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한 어, 뜻을 알지 못했죠. 그런데 자신에게 주어졌던 꿈을 요셉은 사실은 다 잊어버리고 애굽에서 어, 그 13년간을 살아갑니다. 그런데에 양식을 구하러 온 형들이 자기 앞에 엎드리는 거예요. 이때 어, 그 전에 자기에게 꿈을 꾸게 한 그 꿈의 내용이 이때 생각이 난 겁니다. 이때부터예요. 어, 하나님이 내 인생 속에 어, 왜 나를 앞서 애굽에 보냈는가? 이런 모든 것들이 어, 자신의 꿈을 통해서 하나님이 보여 주신 것들을 깨닫게 되는 일이 요셉 안에서 벌어집니다.
그래서 창세기 45장에 가보면 요셉은 그 자신 앞에 엎드려진 그 형들에 대해서 이런 말을 하잖아요.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습니다. 7절에도 보면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습니다. 당신들의 후손이라는 것은 그 언약 백성 그 하나님 나라인 그 이스라엘을 이루려는 그 언약 백성을 말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 내가 어 애굽에 먼저 와서 고난 당하고 이런 모든 일들이 앞서온 이유는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언약의 자손을 지키고 어 이루기 위하여 한 일입니다라는 것을 요셉이 분명히 깨닫고 어 증언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 우리 안에서 어, 그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냐? 어, 이 요셉처럼 한 사람으로 하나님이 앞서 준비하시고 보내신 분이에요. 창세 전에에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세우시고 그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요셉처럼 앞서 어 보내시는 이 그림을 보여 주기 위해서 오늘 이 창세기에 요셉의 스토리가 나오는 거예요. 어, 요셉이 애굽에 앞서 와서 고난당하고 그가 총리가 되어서 자기 형제들을 구원하는 이 모습은 어, 창세전의 비밀입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통하여 자기 백성들을에 구원하시겠다라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감추어진 비밀이라고요. 그 뜻이라고요.
베드로전서 1장 20절에도 가보면 그는 성부 어 하나님께서 어 그 세우신 바로 그 중보자 성자 예수님을 말씀하는 겁니다. 그 어 예수님은 창세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이나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다. 지금 이때 이때 나타나셨다는 거예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미리 앞서 먼저 어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보내신 분입니다. 어 예수님은 창세 전부터 어 일찍이 죽임 당하기로 예비되셨던 어린 양이시고 이 예수님이 요셉과 같이 예 그 우리가 이 땅에 오기도 전에 보세요. 창세전부터 영혼부터 존 존재하셨던 그 아들 하나님께서 어 역사 속에 들어오십니다. 구약 속에 들어오시죠. 여호와로 들어오십니다. 그곳에서 현존하세요. 그 어 구원자 아들 하나님이 이제 신약 속에 약속된 메시아로 몸을 입고 몸을 입고 쇠나시죠.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음.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기도 전에 먼저 어 아들 하나님이 앞서 준비되셨고 예비되셨고 보내지셨고 이 어떤 곳에 이 세상이라는 곳에 애굽이라는 곳에 예수님이 먼저 들어오셔서 이 한복판에서 사셨죠. 우리에게 있어질 죄의 고난을 당하시고 그리고 그 죄에 대한 어 찍김을 겪으시고 어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통하여 그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영광하시고 이 모든 것을 앞서 요셉처럼 겪으시고 총리가 된 것처럼 앞서 모든 것을 하신 거예요. 왜? 우리들을 생명을 보존하고 우리들에게 영원한 완성된 하나님 나라를에 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주시고자 하심입니다. 왜 예수님은에 요셉처럼 애굽이 세상에 먼저 와 계시는가? 이유가 뭔가 이 부분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더 보다 더 깊이 점검하길 원합니다.
오늘 본문 1절과 2절을 보시면 어 그때 야곱이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보고 어 아들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서로 바라보고만 있느냐? 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음 지금 그 야곱이 말하고 있는 이 그 애굽에 있는 곡식할 때 이 곡식이요 어 그 이게 그 히브리 단어로 쉐베르예요. 쉐베르. 쉐베르인데 뜻은 깨뜨려지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 이 곡식이 담고 있는 것은 어떤 곡식이냐면 으깨질 곡식이에요. 깨뜨려질 곡식이에요. 그리고 어 탈곡 되어질 탈곡될 곡식입니다. 파쇄될 곡식이에요. 그러니까 이 곡식은 깨져야 하는 겁니다. 깨져야 할 곡식으로 지금 이 쉐베르가 있어요.
근데 여기 3절에 가보면 요셉의 형 열 사람이 애굽에서 어 곡식을 사려고 내려갔으나 할 때 이 3절에서 말하는 그 이들이 살러 살러 애굽으로 내려가려고 이 형제들이 사려고 내려가려고 할 때 살려고 했던 이 곡식은요 어 바르예요. 바르. 이게 뭐가 다르냐? 이 바르라는 뜻은 이미 껍질이 벗겨진 먹을 수 있는 이미 탈곡된 그리고 지금 당장 먹을 수 있는 양식이에요. 이게 무슨 말이죠? 지금 요셉의 형들의 생각은요. 애굽으로 내려가면서 지금 그 얻어야 할 곡식을 발로 갖고 있는 거예요. 생존의 양식이죠. 생존의 양식. 우리는 지금 먹고 살기 위해서 양식 구하러 간다라고 하면서 애굽에 내려가는 겁니다. 근데 실상 실상 지금 애굽에 있는 곡식은 어떤 곡식이에요? 아직 으깨지지 않은 거예요. 파쇄되지 않은 거예요. 아직 탈곡이 돼야 될 양식입니다. 응. 그 양식이 지금 애굽의 곡식으로 있어요. 쉐베르예요. 진짜 얻어야 할 양식은 바로 그 양식이죠. 으깨져야 할 양식. 그 그 깨 부셔져야 할 쉐베르라는 양식입니다. 근데 형제들은 내려가고 있는 이 열 형제들은 그 생각이 아닌 거예요. 당장 먹고 살기 위하여 존재하기 위하여 생 생 생존의 수단으로 아 먹어야 할 곡식 곡물을 구하러 지금 내려갔다라는 장면이 3절인 겁니다. 무슨 차인지 모르시 이렇게 그 놓치신 분이 계실 것 같은데 말씀 다시 들으세요.
그래서 자 3절에 에 요셉의 형 열 사람이 그 애굽에서 그 곡식을 사려고 내려가는 이 부분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고 해야 되냐면 지금 어 그 애굽에는 어 하늘 곡식 하늘 양식이 있는 거죠. 쉐베르 깨져야 할 으깨져야 할 양식입니다. 그 으깨져야 할 양식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는이가 지금 사실 요셉이에요. 그래서 요셉을 통하여 얻게 되는 양식이죠. 자, 하늘 양식. 요셉이 있는 요셉이 준비한 그 양식을 얻기 위해 반드시 내려가는 과정이 있어도록 하는 것이 지금요 3절의 내용입니다. 그런데 내려가는 사람들은, 형제들은 어떤 생각하는 거예요? 그 요셉의 생명, 하늘의 생명에 관심이 있어요? 몰라요. 그냥 생존하기 위해서 먹고 살기 위해서 지금 목구멍이 포도청이니까 애굽에 내려가서 양식 구하러 지금 내려가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 하나님이 앞서 보낸 자 요셉을 통하여 하나님이 준비한 건 뭐예요? 요셉의 양식입니다. 그 요셉의 양식, 쉐베르가 뜻하고 있는게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요셉의 양식은 어떤 의미가 있어요? 요셉이 애굽에 앞서 왔을 때 그 애굽은 어떤 곳으로 있는 것이에요? 지금 요셉이 들어옴으로 인하여서 애굽은 요셉이 들어와서 보세요. 형제들에게 팔리고 종사리로 깨지고 감옥에서 부서지고 이 애굽의 요셉을 하나님이 갖다 놓았죠. 요셉을 그렇게 준비했죠. 요셉의 양식은 그런 겁니다. 요셉이 종으로 팔리고 억울하게 감옥살이하고 그리고 어 이곳에서 그 철저하게 그 부서지고 그 이전의 것들 기억하기도 싫을만큼 철저하게 외면당했던 이 고난의 이 깨어짐이 요셉에게 있었던 거죠. 그렇죠? 그 요셉의 양식은 우리가 먹어야 되는 거예요. 형제들이 먹어야 되는 거예요. 어떤 것으로? 요셉과 같은 고난에 들어가는 것으로 요셉과 같은 철저하게 깨지고 으깨지고 바세지고 탈곡되어지는 그 양식을 먹어야 하는 것으로 들어가도록 요셉의 양식을 그렇게 준비했고 그 양식을 먹도록 지금 형대들이 애굽으로 내려가게끔 그 가나안 땅에 기근을 하나님이 주신 거라고요. 요셉의 양식이 있는 곳. 그래서 요셉의 그 양식은 으깨진 양식입니다. 요셉처럼. 그래서 형제들도 으깨져야 하는 짓밟혀져야 되는 그 양식으로 얻도록 지금 애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나 형제들은 그 생각이 전혀 없죠.
자, 창세전에 놀라운 하나님의 비밀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 애굽에 보내신 목적이 무엇인가? 나는 왜 태어났나? 나는 지금 왜 사나? 바르라고 하는 땅의 양식, 생존의 수단인, 생존을 위한 곡식 때문에 그것을 위하여서 잘 먹고 잘 살고 경제적인 안정을 얻고 자식들 잘되고 내가 시집장과 잘가 가지고 집 짓고 잘 살고 그것 때문에 바르라는 것을 목적에 둬서 하나님이 우리를 이곳에 보내서 우리로 잘 살다가 돌아오라고 아니겠죠? 아닙니다. 이 쉐베르라고 하는 하늘 양식이죠. 생명 양식이죠. 찢겨진 그리스도죠. 요셉처럼 철저하게 짓밟혀진 그 양식이죠. 요것을 먹게 하려고 요셉의 형제들 곧 교회요. 우리죠. 요셉의 형제들인 우리가 가나안 땅에 그대로 하늘 평안 속에서 가나안이라는 약속의 땅 그 평안 속에서 가만히 머물러 있었다면 하늘 그 그가 그 안에서 기근이 없이 그냥 가만히 있었다면 결코요 깨뜨려진 요셉의 양식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왜 왔는지 하나님은 우리를 이곳에 왜 보냈는지를 기억하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보내기 전에 누구를 한 사람을 앞서 보냈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애굽에 앞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 그리스도가 철저히 짓밟혀지고 외면당하시고 부서지고 가난해지시고 버려지셨어요. 그리고 이 예수님이 준비한 양식을 우리로 먹고 하늘 생명 얻도록 우리를 이곳에 역사에 보내신 겁니다.
가나안의 기근을 준 이유는 분명해요. 가나안은 약속의 땅입니다. 왜 그곳에도 기근이 있어야 되는가? 기근을 벗어나게 할 수 있잖아요. 어 그렇게 하지 않고 가나안 땅에 기근이 여전히 있어진 것은 그곳에서 약속의 자녀들이 그리스도 없는 평안, 십자가 모르는 행복 그게 아니라는 거죠. 죄와 고통이 있는 이 역사 속으로 들어와서 이 역사 속으로 들어와야만 비로소 만날 수 있는 찢기신 그리스도 그분을 발견하고 먹을 수 있게 하시려고 주신 기근입니다.
이사야서 53장 5절에 보면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가 받게 되는 평화와 우리가 얻은 나음은 무엇인가에 그리스도의 찔림과 그리스도의 상함으로 인한 우리의 죄악이 해결됨으로 인하여 얻은 평안이에요. 여기서 상함이라는 것은 그대로 그 말 그대로 말씀 그대로요 집밟혀진이라는 뜻이에요. 몇돌의 곡식이 이렇게 갈려진 것을 말합니다. 이게 바로 쉐베릅니다.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어는 이유가 무엇이었는지를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애굽에 감추어둔 하나님의 약속, 언약 때문에 그래요. 애굽에 감추어진 이 창세전의 비밀, 신비죠. 그게 뭐예요? 그리스도의 십자가 생명입니다. 찢겨진 그리스도의 이 십자가의 죽음을 통하여 얻게 되는 생명. 어, 그리고 거기서 먹는 곡식. 쉐베르. 하늘 양식이에요. 우리가 본양인 천국을 떠나서 이곳에서 어 하나님이 우리를 이곳에 보내서 우리로 하여금 반드시 깨닫고 만나고 그리고 돌아와야 할 한 가지가 있다면 이 세상 양식 것 먹고 바르라는 것 먹고 잘 먹고 잘 살다가 그다음에 내가 죽어서 천국 간다. 이거는 하나님의 계획과 비밀을 전혀 모르는 겁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영원한 하늘 양식이신 찍기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 그리스도를 먹고 이 먹음이 얼마나 배부른 것인지 누리며 맛보며 그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영원한 생명을 사모하며 간절히 바라고 그것에 대한 기쁨을 연결하여 영원한 하나님 나라 그 완성된 하나님 나라를 우리가 영원토록 소유하는 입니다.
그래서 보세요. 이스라엘의 아들들이에 내려가는 겁니다. 오늘 본문 5절 한번 보세요. 5절에 보면 여기 본문 속에서 다 그냥 야곱 야곱 야곱이에요. 그러다가 5절에 가보면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양식을 사러 어 갑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기 때문에 갑니다. 그니까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내려가는 것인데요. 어 그런데에 그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내려가는데 보세요. 여기 3절과 4절에 가보면 어 요셉의 형 열 사람이죠. 열 명이 내려가는 거예요. 그리고 4절에 보면 야곱이 요셉의 아홉 베냐민은 또 보내질 않아요. 어 그 이스라엘이 뜻하고 있는 그 하나님 나라 교회 그러니까 열둘이 하나가 되어지는 그 나라죠. 그러니까 열둘이 하나가 된 자로 지금 있는 존재는 사실 요셉입니다. 애굽에 지금 요셉은 먼저 들어와서 하늘 양식을 준비하고 갖추고 있어요. 들어와서 지금 그 열 사람이 내려오는데 계속 그 뒤에 보면 이게 사실 복선이에요. 계속 요셉이 어 베냐민을 불러오도록 하죠. 그러니까 이 그 언약을 모르면 아 형 요셉이 동생 베냐민을 보고 싶어서 막 저러는구나. 그래서 막 형제들을 달달 벗고 막 여러 가지 시험을 주는구나. 그렇게 보여질 텐데 그게 아닙니다. 정말로 그 요셉이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요 모형으로서 그 진짜 양식을 가지고 있는 그 요셉 그 예수 그리스도가 이루는 완성된 하나님 나라는 열둘이 채워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베냐민이 반드시 애굽에 내려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베냐민이 내려와서 이 열둘이 하나가 된 양식 요셉이죠. 요셉이 준비한 양식이죠. 이 양식을 먹는 겁니다. 완성된 하나님 나라죠. 우리가 어 우리가 있었던 그 그리스도 안에서 있었던 그 하나님 나라 그곳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근을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이 땅에 와서 이곳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그 생명 양식을 맛보는 우리가 우리 안에 이루어진게 완성된 하나님 나라고요. 예수 그리스도와 한 짝이 되고 하나가 되는 그래서 열둘이 되는 이스라엘이 되는 것처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먹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때 십자가에 예수의 생명이 어떠함을 맛볼 때 우리가 완성된 하나님 나라가 되는 거라고요. 그렇게 하나님 나라를 우리에게 주시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기근이든 세상 애굽에 내려와 살고 있습니다. 여게요. 여러분의 삶에는 지금 어떤 기근이 있습니까? 어, 한번 나는 기근이 없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정말 한번 나에게 있는 기근은 무엇인가를 한번 되짚어 보세요. 반드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은에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참으로 맛보아야 할 것을 주기 위하여 기근을 주셔요. 어, 어떤 사람은 음, 그 사업적인 부분도 있겠죠. 경제적인 부분. 또 어떤 사람은 건강적인 부분에서 어, 힘들어 하는 분도 계실 테고 또 자녀 때문에 으깨진 부분도 으깨져 으깨진 분 사람도 있을 겁니다. 네. 낙심하지 마십시오. 에이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에게 어 허락되어진이 그 우리가 원치 않았던에 그런 기근들은에 하나님께서 언약을 우리 안에 두셨기 때문에에 우리를 참된 양식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어 이끄시기 위한 통로예요. 그 찢기신 그리스도를 이렇게 먹고 만나도록 허락하신 기근입니다.
우리는 실초 우리는 내가 왜 태어났나? 내가 왜이 사람과 결혼했나? 나는 또 왜이 직장을 택했나? 나는 왜 이렇게 끝까지 이런 삶을 살아야만 하나? 네. 우리가 이 한시적인 이곳에서의 100년의 삶이 우리 인생이 있고 존재라고 하면음 그러하죠.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창세 전에 두신 언약 안에서 앞서 한 사람 요셉을 보냈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앞서 이 땅에 보내셨고 이 요셉의에 준비된 양식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얻으신 그 생명 그것을에 먹고 그 생명을 맛보도록 그니까 찢겨져야 할 양식이죠. 쉐베르 으깨져야 할 양식이죠. 탈곡되어야 할 양식이죠. 그 양식을 요셉이 준비했다고요. 당하셨다고. 예수 그리스도가 먼저 오셔서 이 삶을 역사 속에서 애굽 안에서 사셨잖아요. 그리고 우리를 초대하셨잖아요. 우리가 으깨진 삶, 우리가 짓밟히는 삶을 사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역케 하시며 그리스도의 그 고난의 영광에도 우리가 함께 그 영광을 맛보도록 누리도록 하심입니다.
그래서 어 기억하세요. 그 언약 백성이 아닌 자연인은요. 어 교회를 다니든 예배를 하든 뭐 성경을 읽든 기도를 하든요. 그 사람의 이 땅에서의 삶의 목적과 가치는 바르입니다. 생존의 수단인 음 먹는 양식에 뭘 먹을까? 뭘 또 잘 먹을까? 얼마만큼 내가 어려움 없이 살까 그냥 그 생존의 수단으로 바르를 추구하다가 헤니다. 계속 그렇게 끝까지 하나님 앞에 그렇게 아 이제 멈춰야지 못 멈춥니다. 자연인의 삶은 그래요. 성도는 우리는 세배로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갑니다. 으깨지고 짓밟히고 손해 보고 내가 이 땅에서 내가 누려야 할 것에 대해서 내가 먹고 싶은 것에 대해서 거부하고 부인하고 세배로 대신 그 내 자신이 으깨지는 그곳으로 이 언약 백성은 끌림을 받습니다. 그것을 오늘 사실은 야곱이 보았다라고 할 때 그 이것을 하나님이 열어 놓으신 것을 보게 하시는 거예요. 우리 안에 이 일이 있길 바래요. 이 세상을 살면서 어 어 어떻게 하면 좀 더 문제 없이 자녀 문제 없이 건강 아프지 않고 아무 어려움 없이 잘 살 수 있을까? 그래서 예수를 믿는 것이 세상의 것을 좀 더 어 내가 어려움 없이 살아가는 일에 그 바르라는 그 생존의 양식을 찾는 것에서 눈을 뜨십시오. 하나님이 야곱에게 보여준 양식. 애굽에는 그 양식이 있다라고 보여준 그것. 오늘 이 애굽이라는 이 세상 속에 있는 양식이 무엇인지 생존이 아니라 생명.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한 생명. 이 생명을 먹고 있는 것이 성도예요. 이 생명이면 족합니다. 나는 이 생명을 먹고 있기 때문에 나는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승리한 인생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인생. 이 성도라고요. 언약 백성이라고. 눈이 띄어진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을 가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떡을 주시나니 보세요.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의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줄이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인이라 하시니라. 오병이어 사건의 해석입니다. 오병이어를 통해서 생존을 추구했던 이들은 예수님이 이 이 말씀들을 하시면 다 어렵도다. 수근수근 하면서 다 떠납니다. 왜요? 생존에만 관심이 있죠. 썩을 양식에만 관심이 있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에는 관심 없습니다. 처음에 형 열명이 애굽에 내려갔을 때 그 마음 그대로예요. 그들은 바르에요. 애굽에 우리의 생존을 위한 것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을까? 예수님은 오병여 사건을 통해서 우리에게 이 일이 있어진 것은 바로 예수님이 찢겨지고 발라지고 으깨져서 우리에게 생명의 떡으로 우리에게 와 계셨고 우리에게 그 떡을 주심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것은 그거예요. 우리가 이 땅에 와서 가장 복된 것은 예수님 만난 것이죠. 그 예수님을 만났다라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의 삶에 개입하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내 삶 속에 들어와서 여러분 뭐가 달라지셨습니까? 바르입니까? 쉐베르입니까? 여전히 생존을 위한 양식으로 여러분의 삶의 가치와 목적이 그것 때문에 행복하고 울고 웃는다면 나는 이스라엘로 열둘이 하나가 되어서 이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오신 이 하나님의 놀라운 창세전의 언약과 신비와 비밀들을 못 본 거예요. 눈을 열어서 성령께서 우리 안에 이 한 가지만 깨닫게 해 주시면 우리로 하여금이 역사 속에서 내가 그래 가난해도 좋다. 몸이 아파도 괜찮다. 내 남편이 속썩여도 좋다. 내 자녀가 골칫덩어려도 좋다. 분명한 것 한 가지. 하나님이 내 안에 두신 언약은 나는 생명의 떡 되신 예수님을 먹음으로 인하여 이 모든 이 상황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내 건강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나라 속에서 보고 있어요. 내 자녀들도 하나님 나라 속에서 볼 수 있어요. 모든 문제를 생명의 떡대신 예수님을 만나는데 내가 찢겨지고 으깨지도록 예수님처럼 아 그러기 위하여 내 삶 속에 이런 기근을 주고 계심이구나. 넉넉히 감당합니다.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아직도 이 땅에 내가 온 이유가 무엇인가? 나는 와서 왜 나는 이렇게 고달프고 나는 왜 좀 더 갖지 못하고 나는 왜 이렇게 외롭게 살아가나? 그래서 바르에 묶여 계십니까? 노년에 왜 나는 이런 일을 당해야 되는가라고 하나님께 대하여 나는 왜 이런 것을 주지 않습니까? 이 문제는 왜 돕지 않습니까? 하고 계십니까? 아니잖아요. 예수님을 만나셨잖아요. 그 예수님을 만나도록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 속에 찾아 들어오셨잖아요. 예수님을 앞서 보내. 예수님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시잖아요. 그분이 몸을 입고 오셔서 고난을 그 찢기우심을 상함을 겪으셨잖아요.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그 예수님이 들어온 인생은 이것 한 가지가 회개되어집니다. 내가 영원한 하늘 양식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찢신 그리스도를 사모하고 그 예수 그리스도면 족하다 됐다 배부르다. 우리가 이 땅 애굽에 온 이유 사는 까닭 생존 아닙니다. 생명입니다. 나를 위해 미리 오셔서 나를 위해 찍기신 예수 그리스도 세배르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 예수님으로 배부르게 하기 위하여 그래서 완성된 하나님 나라를 갖게 하기 위하여 우리는 이 땅에 보냄을 받았습니다.
은혜를 잘 생각하시고요. 우물가의 여인처럼 헛되고 헛된 것을 추구하는 마음을 내려놓으시고 이 예수 그리스도를 얻었다는게 무엇인지 그 예수님이 내 인생에 들어오셨다는게 무엇인지를 깊이 묵상하시면서 여러분의 인생 속에 하늘의 기쁨이 차고 넘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통해서음 이 놀라운 창세전에 이 하나님의 언약의 비밀들이 보여짐으로 인해 여러분 안에 하나님의 구원이 여러분 안에서 있어지는 놀라운 복된 일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에 우리가 이 땅에서 잠시에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신앙하는 것은 참으로 예수님을 모르는 만나지 못한 이유입니다. 음. 예수님을 참으로 만났고 그 예수님을 통하여 찍기신 그리스도를 먹음을 인하여서 나도 찢겨지는 것. 나도 이 그 겪을 수 없는 이 고난의 아픔 속에 들어가는 것에 대하여 합당합니다. 응당합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땅에 이 예수님 먹으려고 온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놀라운 복음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은 이것 하셔요.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세상을 주시려고 우리를 예수님 믿게 하신 거 아니에요. 우리는 하나님이 영원한 하늘 양식 얻게 하려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완성시키려고 우리를 이 땅에 보내셨고 예수님에게로 이끄셨습니다. 이 이 놀라운 은혜를 맛본 여러분들 세상에 헛되고 헛된 바르에서 멈추시고 예수를 안자면 만난 자면 정말 쉐베르의 양식을 찾는 인생을 살겠노라고 이 아침에 이 시간에 믿음의 결단이 있어기를 소망합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잠시 잠깐 눈 깜짝할 사이에 우리의 인생은 피고 진다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이 영원한 것처럼 나는 이곳에서 한량 없이 살 것처럼 이 세상의 것에 목적을 두고 그리고 그곳만을 향하여 달려왔던 내 걸음을 오늘 말씀으로 멈추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세상에 거짓되고 헛된 것에 나의 소망을 두었고 그리고 그것에 목적을 두고 가는 것이 얼마나 허망한 것이며 예수를 참으로 보지 못한 것인지를 새롭게 말씀으로 내 자신을 갖다 놓습니다. 하나님 영원한 것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만났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서 얻었습니다. 그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하여 그 가치와 그 생명을 갖게 하기 위하여 찢겨지신 그리스도처럼 우리도 짓으깨지고 찢겨지는 고난 속에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하나님 복인 줄 알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영원한 완성된 하나님 나라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묶여지는 이 복된 하나님의 구원의 비밀을 깨닫고 감격하며 감사하는 우리의 남은 시간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넉넉히 이겨낼 수 있는 승리를 이미 가진 자로서의 당당함으로 죽지 않는다. 망하지 않는다. 거꾸러뜨려지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기신 것처럼 나도 이 죽음에서 이길 수밖에 없다라는 믿음의 고백과 외침을 내면서 우리의 믿음의 현실을 넉넉히 이겨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