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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얘기 좀 합시다 #50

N.Flying (엔플라잉)48:17

Transcription

이 스개병 가운데 한다면서 본인이 가운데에 앉아 버리야. 너 상관없어. 여기 앉아. 자리 표현놨어. 아, 거기 앉으라고 의자 하나 가져와야지. 아, 여기 앉으라고 한 거였어. 응. 차너 짜시간 차. 여기가 내 자리야. 그 많이 기울었는데 볼게요. 아, 아니 이거 뭐 많이 기울었는데. 아니 그게 뭐야, 이거? 저기 아니 그게 아니라 왜 그랬냐면, 아니 끝에다가 달아 가지고. 아, 끝에 안 달면 꺼져서 무게 고맙나. 고맙다. 근데 뭐 기울어진 것도 나쁘지 않은데 우리가 좀 기울면 되잖아.

카메라 세팅 누가 있냐고요? 제가 했습니다. 좀 낫지 않아요, 제가? 어. 아, 근데 잘 안 보이네. 앞으로 좀만 당겨 줄래? 이렇게구나. 어어. 그거를 의자를 당겨. 어, 그거 의자를 가야 돼요. 내가 여기니까. 수가의 세팅 누가 했냐? 승현병형이요. 거 참 카메라 세팅 누가 했냐? 그럴 수 있지, 진짜. 아니, 나 이거 한 칸만 당겨 주면 안 되네. 나 저기 끝에 있는 거죠. 카메라 세팅 누가 있냐? 승협이형. 오, 어, 됐다. 이게 최적이다. 됐다. 됐다. 아무도 움직이지 마.

어, 내 물 어디지? 이 내 가고개 그거 아닌 거게 이게 내 건데. 김받아. 어, 두둥. 재현이 감기 걸면 재연이 감기 걸렸어요. 아니 감기가 아니라 요즘 되게 신기한 게 카만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은 되게 맑은 콧물이고 나와요. 갑자기. 어, 그래요? 아, 그래서 무대에서 흘렸어요. 네. 그래 지금 이제 아무도 모르게 어 훈이 사인찍입니다. 여기 보세요. 저 안 나올 거 같은데 움직이지 말라고 그래가지고 약간 그 너무 이렇게 코를 먹으면은 약간 들키면은 티나니까 최대한의 흡입으로. 아, 비인가세요? 여기 보세요. 얼른 오세요. 지금 혼 기다리고 있어요. 스포이드를 갖고 다녀야. 그럼 그냥 휴지 들고 다니기도 나을 것 같은데.

암작가님 열일 하신다. 안녕하세요. 엠플라입니다. 엠플라이죠. 오랜만에 단체로 왔습니다. 갑자기 돌아오는 길에 오랜만에 라이브 할까? 그니까 이제 멤버들이 다 같이 동참을 해 줘 가지고 우회학을 다 같이 오게 됐습니다. 동 동성아. 네. 참 참참. 오. 어, 많이 늘었다. 괜찮은데 좋아요. 번에 좀 잘했죠. 괜찮았다. 오늘 반바이 이쁘던데요. 근데 엠피아도 못 봤죠? 네 네. 오늘 반바지 입고 왔는데. 잠깐만요. 내려간다. 네. 반바지 입고 왔는데. 응. 아주 좋더라고. 편하고 시원하고. 세일번 기다릴게요. 항상 기대돼요. 감사합니다. 많이 기대해 주십시오. 생얼.

아니 근데 우리 여기 우리 회사분들이 카메라 세팅해 주실 때 어떻게 그렇게 잘 나왔지? 좀 더 본격적인 삼각되거든요. 아, 아니 그냥 좀 더 뒤로 한 거 아니에요? 그렇게. 근데 뭔가가 되게 확대된 것처럼 느껴졌는데 엄청 뭔가 옆으로 늘어난 것처럼 관광을 관각을 해서 그런가? 나 지금 관각인가? 아, 그래. 아까 형 일어서 있을 때 머리 늘어났어. 아, 그래요? 아무래도 광각일 때는 광나루가 또 요즘 뭐 감떨어졌어요. 광각일 때는요. 나 나 김지현이 진짜 잘 나와요. 루 어떻게 하시고 루 르 나 끝났다. 어떡하냐? 아, 밀지 마. 밀지 마. 이겨내려. 코로 이겨내 못했으니까 그냥 대 그냥 이미 시작해서 어쩔 수 없어. 아, 그래. 다음에는 아니 우리가 뒤로 가요. 이렇게. 응. 우리가 뒤로 가면 되. 이렇게. 얘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 했어. 우리가 뒤로 가면 괜찮지 않을까요? 아, 그래? 아, 그 너 더 멀어지는 거 아니에요? 좀 멀리 하긴 했어요. 제가 아, 아까보다 건강이랑 저랑 보 작게 보여서. 근데 괜찮은 거 같아요. 여기 있었. 아, 그래요? 조금 뒤로 했거든요.

어, 선생님 축하한데요. 응. 성공한 팬이 된 거에 축하한대요. 아, 죄송합니다. 저도 성덕 세선 찍었습니다. 예. 그거 얘기해도 돼? 뭐요? 너무 기쁜 나머지 이니어를 주머니에 듣고 사진 찍고 너무 기쁜 나머지 제 이니어가 어디 있는지도 까먹고 끝나자마자 이제 땀 엄청 많이 흘린 상태로 진호 형님과 사진 찍었습니다. 정적이 정적을 깨는 사람은 항상 한 명이었는데 요즘 감을 잃어 가지고 조용해졌어. 나 방금 광날로 자신. 아, 근데 제이가 맨날 달아요. 맨날 그 엄청 텐션 좋을 때는 이제 또 막 확 살아나다가 낮 나 운동 괜찮나 보다. 아, 저 운동하고 왔죠? 아니 지금 광 광날로 지금 자신감을 좀 잃은 상태예요. 아, 그래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뭐 한두 번도 아니고. 어, 맞아. 뭐 한두번입니까? 우리 하라에 나왔잖아요. 하람에. 아, 진짜 얼마나 기다렸는지 하라를 엠피아들이 하람에 듣고 해 주는 반응 보니까 아주 뿌듯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도요. 하람에 막 아무리 들어도 끝나지 않아 뭐 이런. 네. 저도 좀 오래 들었어요. 로그 로그 백승의 백성의 가사가 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성이 음생 너무 좋아. 동성이 진짜 녹음할 때 멍청하겠는데. 아니 처음에 전지 동성인지 자꾸 헷갈려해 가지고. 아니 동성이랑 회승이랑 톤이 되게 닮아 있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저도 녹음하면서도 되게 그 많이 닮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거 같아요. 아, 근데 거기는 동성애만 살릴 수 있었어. 맞아요. 원래 처음에는 회이가 녹음을 했다가 아, 너무 잘해. 노래를 너무 잘해요. 너무 노어해가지고 조금 멍청하면서 좀 음 완전 행복해 버려야 되는 노래인데 너무 노래를 잘해 버리니까 너무 정신이 떨어져 거예요. 그때 동성이가 하면 되겠다고 동성이한테 전화를 해가지고 갑자기 왔어. 그냥 갑자기 불렀는데 와서 일단 또 회사에 있어. 베이스를 치고 있어. 그래서 잠깐만 원래 해가서 녹음을 했는데 너무 멍청하게 잘 불러줘 가지고 거의 뭐 얼마 안 걸렸던 거 같아. 표정도 되게 멍청했는데 나중에 레코딩 로그 한번 확인해 주세요. 표정도 되게 표정은 안 나. 표정 되게 멍청하게 해야 돼. 그래서 표정 표정까지 해가지고 방금 이렇게 자연스럽게 레코딩 로그가 있다는 걸 스포하신 건가요? 아, 저번에 말했어요. 오. 오. 그러면 동성 씨랑 회생 씨가 톤이 비슷하니까 동성 씨가 같이 노래할 때는 톤업크림을 바르고 오시면 되겠네요.

그저 창문이 다 열려요. 아니 그것보다 댓글에 콘서트 3일에 갔던 3촌 팬이에요. 남자 혼자 가면 너무 뻘쭘할 것 같기 콘서트가 너무 신나서 뛰어놓느라 뻘쭘한지도 몰랐네요. 너무 행복하고 즐겁던 3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저희가 감사하죠. 너무 재밌었어요. 진짜 너무 재밌었습니다. 오늘 약간 그런 컨셉으로 가시는 거예요, 제현 씨? 아니요. 지금 어떻게든 해보는 거예요. 다시 나의 감을 찾기 위해서. 계속 하세요. 좀 됐어요. 아, 좀 됐어. 좀 됐네. 좀 됐네. 방금 사실 살려보려고 시도한 거였어. 한 열 번 하다 보면 할 거예요. 요즘 어떤게 유행인지 어떤 감성인지 한번 알아보기 위해서. 음. 음. 아, 형이 이렇게 되면 너무 졸매이잖아요. 아니, 요즘에 우리 이제 막 시작할 준비 막 하니까 막 뭔가 너무 오랜만에 새로운 것들 막 이제 하려고 하니까 막 잠깐 떨낸반 뭔가 좀 두근거림도 있고 살짝의 두려움도 있고 약간 지금 두근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요. 두근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매일매일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니 이렇게 예쁜 얘기하고 있는데 우리 MP들 지금 동성애 볶근 얘기만 하고 있네. 아, 동성이 복근 예쁘긴 했어.

그 그건 저기 연구형한테 가가지고 안겨서 멈추니까 우리 연구형이 우리의 연구형이 콘서트 세 번째 날을 마지막으로 이제 어 다른 팀으로 가게 됐는데. 근데 뭐 더 좋은 일이니까 용어는 해주시고. 예. 근데 영구영이 이제 7년 전부터 저희를 해 주면서 아, 연구형은 저희 매니저님이십니다. 7년 전부터 해주면서 운동 저랑 데뷔 같이 했어요. 맞아 맞아. 형의 소원 목표 희망이 올림픽 콜에 들어가는 거였어요. 제가 딱 멤버들 이제 부대에 있을 때 막 이제 활 그 활동하면서 영고형이랑 차에 있다가 형이 요즘 꿈이 뭐예요? 그랬는데 뭐 꿈 그 잘 요즘은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 제 꿈은 멤버들이 돌아오면 올림픽 콜 가는게 제 꿈이에요라고 했는데. 맞아요. 딱 뭔가 좀 시기가 이렇게 돼서 다른 팀에 가야 되는 상황이 와 가지고 사실 우리가 올림픽 콜 드디어 가게 됐는데 음 끝날 때까지만 있어 달라고 음 잡았죠. 바지가 붙잡고 못 가게. 그래서 마지막 날 딱 그 앵콜곡을 하는데 아 뭔가 하나 남기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딱 봤는데 거예요. 이러가지고 나도 나도 갈 걸 나도 갈 걸 저는 멈추는 걸 깜빡하고 돌출에 있다가 제 자리에 누워버렸지 뭐예요? 누워 있던데. 그게 맞아요. 그게 맞는데 마침 딱 제 옆에 있었어 가지고. 근데 뭐 어차피 뭐 계속 연구형 얘기해서 그렇지만 그 연구형은 저희 가족이기 때문에 이게 뭐 이별은 아니고요. 그냥 그걸 깨어놨던 비하인드입니다. 예. 비하인드입니다. 네. 전참시를 혹시나 하게 되면 저는 연구형은 무조건 나와야 된다고 봐요. 음. 아, 전 참시 재밌겠다. 진짜 재밌겠다. 80살까지 같이 가는 거죠? 그럼요. 잠시에 이별입니다. 여러분 모두 만나서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가식할 때는 아마 종종 볼 거 같아요. 너무 아쉽죠. 아, 우리 MP들도 이제 연구형을 다들 알다 보니까 뭔가 그 다들 막 아쉽다고 슬프다고 응크한 약간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연구 형님 내 건데 언제부터? 아 좀 따라 자꾸 좋은 너다라 아니 원래 오늘 저기 아 요즘 따라 뭐야? 아, 요즘 따라 콘서트 할 때도 그렇고 아니 너무 그 행복한 순간 중에서도 공연이 이제 처음부터 끝이 있으면 최고점이 있잖아요. 뭔가 행복의 최고점이 한 순간에 딱 있잖아요. 그죠? 그때마다 막 자꾸 가까이 가고 싶은 거예요. 막 MP들한테 무슨 말인지 알아? 그래서 근데 이제 오늘 방금 우리가 그 대학 축제 하고 왔잖아요. 딱 M들이 이렇게 앞에 있었는데 또 행복의 고점이 와서 앞에 가고 싶은 거예요. 무대가 너무 높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걸 어떻게 내려가야 되? 저기로 들어가 가지고 한번 갔다가 돌아온다. 한참 걸리고 어느 순간 보니까 없어져 계시죠. 아 아 그때 저 듣고 있었어요. 아 모르겠다 이러고 그냥 내려가. 아 맞아 맞아 맞아. 모르겠다 하고 내려갔어. 게다 쿵쿵쿵 그 내려가 그러고 내려가고 지금 승여병형은 그냥 바로 뛰어내리던데 아니 그걸 어떻게 뛰어내리세요? 아니 저는 전에 한번 무작정 뛰뭐 뛰어내리는 것까지 할 수 있어요. 근데 가끔 너무 높은 병에 마주하면 그런 올라오는게 이제 감당이 안 되니까 파크로 해야 돼. 내가 내려갔다가 내 파트 때 올라올 수 있을까? 왜냐면 이제 앞에 계신 분들이 내려가면 제가 어디 있는지 모르니까. 음. 제가 혼자 부르는 부분까지는 올라와야 된단 말이죠. 근데 올라오는 곳이 어딘지 모르겠으니까 못 내려가겠는데 앞에 계신 분이 누가 이러신 거예요. 그래서 바로 점프 했는데 왜 그랬냐면 회승이가 길을 켜 놨더라고요. 아 회생이가 가는 길을 만들어 놔서 아 저기로 올라오면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던 거 같아. 아 저는 근데 절대 승여병 못 따라고요. 저는 못 뛰고요. 저 얌전히 계단으로 갑니다.

아니 진짜 아약 승혜병 아까 뛸 때 제 봤거든요. 원래 보통 이제 승혜 자주 이제 관객분들과의 이제 그 공감대 형성 자주 내려가시잖아요. 근데 그때만 내려가면 바을 막 엄청 멈추막 이러시는데 오늘은 내려가시는 분들 오 괜찮아 저도 평소 같았으면 에이시였네 오늘은 이렇게 내려오늘 이렇게 내려왔어요. 어 왜 내가 약간 걱정하시더라고요. 우리 엠피아들이 또 축제 때 그 들어오기 힘들었었던데 맨 앞에부터 자리를 잡고 우리를 응원해 줘 가지고 이건 안 내려갈 수 없다 하고 내려갔습니다. 그렇지 그 눈을 보면 빨려 들어간다니까요. 맞고 다음 판은 제가 한번 내려갈게요. 진짜 저도 너무 내려가고 싶은데 기타 때문에 못 내려가는게 진짜 너무 아쉬워요. 앞에서 이렇게 눈 마주치면서 기타 치고 있다 보면은 저도 포컬들이 너무 부럽거든요. 이 둘이 내려가는게 너무 부러운데 저는 기타도 쳐야 되고 이제 이펙터도 밟고 해야 되니까 못 내려가는게 너무 아쉽고 부럽고 그렇더라고요. 나중에 대학 숙제 때 말고 그 엠피아들 오는 그 페스티벌에 한번 내려가시죠? 네. 그때는 어제 와이어리스 아니에요? 와이어리스 오늘 이런 사람에서 바꿨죠. 아 그건 딴 거 아 오늘 안나 오늘 오늘 어제 오늘 오전에 한 거 아 맛있 오늘 오전에 뭐였지 기억이 안 나.

아니 재현이형 응 원래 리스였다가 앵콘으로 입덕한 신입 뱀피아예요.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함께도 될까요라고 하는데 형이 한 마디 해 주세요. 늦지 않았어요. 지금부터가 시작이니깐요. 팀에 재연이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어? 그래서 그거 저 다음 재현형이 들어쳤어면은 기타 두고 내려갔을 수도 있겠는데. 어, 그분 다시 댓글 달았어요. 아, 제현 씨 보니까 너무 늦은 거 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요. 아니요. 늦지 않았다고요. 늦지 않았어요. 진짜요? 아, 농담이에요. 앤콘에서 사이사이 때 두 분 마이크 바꾼 이유가 궁금하시다는데 아마 그냥 신나서 그랬을 걸요. 완전 완전. 당황이 있어요. 얘가 왜 이러지? 아니 이거 막 부르고 있는데 저는 보통 형은 이렇게 보잖아요. 저를 저는 약간 이렇게 본단 말이죠. 근데 마이크가 무슨 소리요? 그때 회승이 너무 이제 신나 가지고 눈이 틀려 돌아가서 내가 힘자밖에 안 보이지. 얘가 이렇게 방력 있어졌구나. 아 아 근데 그 순간 딱 보이더라. 생이가 된다. 근데 바뀌고 제가 이렇게 부르다가 바뀌고 난 다음에 얘가 부르는데 성향 차이가 너무 나니까 갑자기 귀가 너무 아픈 거예요. 밸런스가 당신이 내 마이크 쓸 때 내가 그래요. 아 그러네. 성량이 야 무슨 저 그 귀 뚫렸어요? 전 종종 뚫립니다. 그리고 막 더월즈 마인 같은 거 할 때 가끔 이제 저랑 동성이가 자리 포지션 바꿔 가지고 부를 때가 있거든요. 네. 동성이가 코러스 할 때마다 제 기타가 안 들려요. 야, 동성이가 노래를 진짜 아, 그 동성이가 코러스 해 주는 걸 저는 키워놔요. 일부러. 동성이한테 에너지 받아서 또 하기 때문에. 저도요. 동성애가 십자 안정적이게 라이브를 너무 잘해 가지고 음. 어. 어떤 분은 회식하다 말고 보는 중이 한데. 야. 어. 굉장히 열려 있는 회사네요. 승인부형이 있는 회사으면 이제 어허. 어디 밥 먹는데 핸드폰 안 내려놔. 개제야. 이 다 들폰 들고 있잖아. 실제로 승여병 가식 때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가식을 하는데 휴대폰을 휴대폰을 보고 있으면 가식을 뭐 하랍니까? 그래 놓고 본인이 2초 뒤에 들고 있으니까 인정. 아데 사실 가식대는 핸드폰 안 봐요. 다들 농담한 겁니다. 지금도 생일 동안 핸드폰 안 보고 있어요. 제 저기 저희 배터리 닮고 있는데요. 승캠 기대해도 내 기대하셔도 됩니다. 승캠은 아 승캠 빨리 가고 싶다. 이미이 말을 했다는 건 멤버들이 알고 있다는 사실이죠. 으흠. 저희가 흠 저희가 콘서트 딱 끝나고 이제 많은 분들이 엠플라잉 사랑해요라는 팬마을 되게 러블리하게 들고 계시다가 갑자기 저희가 몽가를 딱 하는 순간 엠플라잉은 검은색 배경에 궁사 빨간색 궁사체로 엠플라잉 힘들어야 될가 있는 거예요. 아유 그걸 벌써 말씀하시나? 어떻게 이걸 이걸 수포한다고? 근데 뭐 말씀하셔도 돼요. 진짜 너무 무서웠어. 진짜로 그거는 뭐 말로 해도 설명해. 영상으로 봐야 돼요. 어 맞아. 현재 긴장 긴장 상태입니다. 지금 언제 갈지 올라가는 그니까 이제 호신 무술 같은 거 배워놔야 될 거 같아. 아 근데 이제 멤버들 무서워 가지고 갑자기 이제 딱 가져버리면 이제 진짜 진심으로 화낼까 봐 안 된다고 했잖아. 근데 솔직히 그 지금 이제 우리 막 어 무인도도 갔겠다. 제주도 갔겠다. 수혜병 해외만 남았어 이제. 근데 저도 진짜 거짓말 아니고 해외를 가고 싶었어요. 예. 근데 이게 아 아니 아니 그만 그만 너 뭔가 알고 있구나 예 아니 모르는데 뭔가 알고 싶지 않아요. 배신장 잠깐만 여승캠의 승 승협이 아니라 회순간이야 아니 모르고 가는게 더 재밌잖아요. 어 역시 너는 즐길 줄 아는구나. 너 피지 아니 제이예요. 가면 누워가 있을 거면서 너 너 그거 핸드폰 빨리 다시 검색해. 아니 제이니까 이제 어디로 가는지 알면 알게 내 순간 어떻게 할지 다된 거 바람에 제인은 보통 제 그런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근데 너처럼 이렇게 그게 더 재밌잖아라는 말은 피아노. 아니 일단 해야 피아노. 아니 근데 이제 딴 따라란딴 따라란 얼굴 받아주네요. 열심히 해야지. 감사합니다. 하와이. 오 그니까 야 안 돼 안 돼. 야 더 더 얘기하면 돼. 더 얘기하면 돼. 어 일단 댓글이돼요. 아 그래요?

오늘의 TMI 다들 있으십니까? 저희 much션 오늘 오후 전에 리어서를 이제 아무도 한번 much션 좋았어. 오늘 오전에 리어설를 하고 왔는데 리어설 하러 가는 길까지 계속 자다가 올라가 가지고 너무 목이 잠겼어요. 음. 음. 그때 이후로 그때 이후로 계속 목을 풀었습니다. 저는 TMI가 뭔지 잘 모르시는 거 같은데. 아, 이것도 TMI 아닌가요? 아, TMI 맞지? 이 정도면. 그럼 그 한번 tmi 제대로 된 tmi 한번 해 주세. TMI 배우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원래는 이불을 안 개고 나오는데 오늘은 개고 나왔습니다. 오. 이부를 왜 개 이불을 개놔야지. 기분 좋지 않아? 이불을 이렇게 다 들 이렇게 이 침대 이렇게 펼쳐 놓는데 응 그냥 갑자기 생각 나서 각 한번 잡아봤어. 딱 나갈 때 입을 한번 쫙 해서 싹 해놓고 그럼 뭔지 날려서 뭔지 먹고 싶은 환기를 하고 나가죠. 환기를 하고 나가시네. 퇴근하고 딱 집에 왔을 때 착라앉아 있는 그 이불리로 탁 누으면은 기분 좋지 않아? 그러면은 계속 입을 개 놓은 상태로 자면 되잖아요. 아니 그리고 그 속으로 이렇게 쏙 들어가는 거죠. 그러면 그 이불에다가 스프레이를 뿌려서 고정을 해. 고정해요. 그럼 못 들어가죠. 아, 침낭 살게요. 그 입을 쓰지 마요. 투워치 오늘의 투워치 인포메이션? 오늘 운동했죠? 오늘 아, 오늘 운동했는데 야, 어제 그로 운동을 거야. 아침에 그 일점을 소화하고 이제 동생이 둘이 운동을 하러 갔는데 저희가 이 헬스장을 다니면서 역구상 제일 말이 없었어요. 소이 좀 졸려 가지고 어겨놓았는데 둘이서 이친 둘 다 오기야. 내가 볼 때 둘 다 오기로 하는 거야. 근데 그때 안 하면 할 수가 없어. 지금해야지. 사실 제가 이게 TMI네. 네. 제가 끝나자마자 운동을 하러 가려고 했는데 너무 다행이도 선생님이 안 계셔서 다행인 건가요? 아, 너무 다행이 전화드려 보니까 오늘 퇴근을 하셨대요. 어, 그럼 혼자 하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혼자 하면 되지. 자, 혼자 하면 피곤한데도 위험할 수 있으니까. 어제 돌꽃치 여기예요. 어제 저희 출제 끝나고 혼자 운동 아, 혼자래 같이 운동을 해 봤는데 집중이 잘 안 돼요. 어. 자. 아 돌꽃이 저기에요. 어딘데요? 오늘 하체였습니다. 하체 그 집에까지 런지로 걸어가면 되지 않을까? 자 맞긴 해. 어 그럼 충분하게 해. 아니 애들이 왜 이렇게 강해졌지? 지금 지금부터 런지로 걸어가면은 내가 볼 땐 딱 집 도착할 때쯤 다시 스케줄 차가 타 그대로 타면 다시 제현이 tmi는요? 저요? 저 일단 운동한 거 있고 그리고 아 봤구나. 예. 아 재현형 tmi는 제가 하나 알아요. 이 끝나고 제 밥 밥을 먹어야 되는데 이제 둘 다 정신이 없어 가지고 막 이렇게 돌아다니다가 국밥을 먹으러 갔거든요. 맛있죠. 근데 국밥 그 다 아 다 먹었다 하고 접시를 내려가는데 텅 비어 있었어요. 진짜 말 아무것도 없었어. 진짜 힘들었나 보다. 그리고 동성이가 한 마디 했죠. 형은 밥 먹을 때 김치 정말 많이 먹는구나. 김치 그래서 그래서 오늘 무대 부셨잖아요. 아 그죠. 그리고 이제 먹으면서 살짝 이제 방금 하이파브가 완전 그래서 자 어 훈이 고양이 사진 되게 많이 이게 무슨 말이죠? 아 제가 그 고양이 그림자 사진을 어제부터 시도를 해 가지고 오늘 드디어 성공을 해서 올렸습니다. 아 고양이 그림지 사실이요? 음. 근데 진짜 힘들어요. 생각보다 제가 유연하지가 않나 봐요. 자세가. 예. 훈이 유연하죠. 그러면은 난 티라노사였어 걸려. 아, 근데 그 할 수 있는게 강아지도 있고 토끼도 있어서 뭐 원하시는 거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음. 형이 사자예요. 머리가 사자는 그림자를 보면 약간 도라이몽처럼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 머리로 이렇게 갈기를 이렇게 누가 앞에서 그 초강풍 이거 한번 틀어주에 샵에서 사전거리더라고. 이렇게 그 다음 파로이 얼마나 앵콘에서 가장 응 앵콘에서 가장 기억에 나는 순간이 있어요? 앵콘에서 가장 기억이 나 저 있어요? 아 저는 근데 이게 좀 웃긴가 가지고 네 웃긴 거 해 주세요. 컴패티가 입에 들어가 가지고 아 저도 예 어디까지 들어갔냐면 모고에 들어갔다가 하고 나왔어. 무슨 무슨 맛이던가요? 짜던데요. 맞아. 짜 짜던데. 아니 무에 들어간 순간 소리 냈으면 호르락인데 바로 이거 이거 승이 진짜 기분 좋을 때 나는 웃음 소리잖아. 아니 저는요 그 에이어 때 네 엠피아들이 그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너무 그 이쁜 거예요. 그렇죠. 감동 받아 가지고 감동받은 눈으로 이렇게 막 이렇게 막 보고 있었는데 이제 내 차례가 됐다 하고 바로 들어가 가지고 너무 임망한 거예요. 바로 보기 돌리고 뱉고 다시 너를 불렀습니다. 음. 아, 또 컴패티 또 시리즈도 하나 더 있습니다. 그 긴 거 있잖아요. 은색으로 된 거. 파란색 은색이었긴 거. 이게 이렇게 앞에 나갔는데 제 줄산이 똥 들어간 거예요. 안 소리가 안 들어. 블로그 쉬는 타이밍이 거의 없잖아요. 없죠. 안 나가지고 어 기니까 얘가 계속 나와가지고 이거 뭐야? 아니 어쩐지 얘가 블루운에서 드라이브를 밟았을 리가 없는데 되게 막 개인 걸린 소리가 나 소리 나지 않았어 그거였구나. 어 그 한번 들어가 가지고 근데 회승 씨가 또 그 뭐냐 컴패티 맛벨잖아요. 아 이번 컨텐츠는 약간 염도 90 염도 90 염도 90 당분 10 정도였습니다. 옛날에 음악 방송에서 저희 콤배티 많이 맛보곤 했거든요. 그 방송국 별로 콤티 맛이 다르다고. 맞아요. 그게 다르긴 해요. 진짜 앵크 콘페티 음 컴패티 저는 근데 그게 약간 1위의 맛이라고 생각했어요. 어 맛있더라고요. 그럼 혹시나 1위를 하게 된다면은 시장 소감할 때 컴패티 맛 봐 주실 건가요? 그지? 어 그러면 그러면 이거 합시다. 우리 1위 하면은 회승이 회승이 축하합니다 하고 딱 콤팩티 딱 날릴 때 별의 커비처럼 맛있다. 별의 커잖아. 아, 너무 웃긴데. 다들 맛있는 거 먹어. 저는 소리 또 하나 생각났어. 뭐요? 첫날에 제가 돌출해서 뽀압해 가지고 아. 아. 무대. 실제로 무대를 부서버렸지. 동성이는 무대를 부서. 야, 진짜 얼마나 신었으면 그 무대를 그 그렇게 세게 뛰진 않아. 그게 부서지자마자 바로 이제 여기 우리 감독님 이니어 이니어에서 저기 뛰지 마세요 뛰지 마세요 뛰지 마세요. 와 너무 재밌어 계속 뛰고 어어 계속 뛰니까 무대가 묻어졌어서 계속 뛰고 진짜 제가 옛날에 한번 승협이 형이 콘서트에서 막 정말 막 재밌고 신날 때 저한테 뒤돌아서 신난다라고 그 말을 한번 한 이후로 승여비형이 저한테 그런 말을 안 하더라고요. 아니 요즘에는 그런 말 할 틈이 없어요. 이제 점점 점점 무대가 뭔가 좀 뭐랄까 난이도 높은 곡들이 막 생기다 보니까 음 그런 말을 할 때 빨리 쉬워야 돼. 뒤져서 아니야. 엠피어들 체력이 너무 늘었어. 맞아. 안 지치나 봐. 나중에 조금 더 연차가 쌓이면 그 악기들 여기다가 이

맞네. 진짜 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거 MP가 승여비용 키가 아니었는데. 뭐야? 왜 훈이 조용해? 아니야. 컸어요. 얘 입 보니까 얘 맞네. 움찔했어. 어, 움찔했는데 움찔했어.

아, 저는 3일 내내 멤버들 필링 카메라 찍으라고 바빴어요. 음, 아, 근데 사진이 너무 잘 채워져 가지고 오늘도 한 승자 한 사인 찍어도 돼. 그래서 응 했는데 계속 못 걷고 있는데, 움직이지 말라고 모르고 있는데 내 거 셔터 스피드 느리다고 분위기가 사진 찍을 때는 세상의 시간이 멈춰요. 아, 근데 솔직히 내 개인적인 욕심도 있지만 이걸 딱 해서 이쁜 사진이 나왔을 때 MP를 얼마나 좋아할까를 생각을 하면서 찍어요. 늘 그죠. 그래서 오늘 필름 두 롤 다 썼습니다. 둘, 두 롤, 두, 어, 한 롤에 몇 개 롤? 36개. 매트롤 두 개 다 썼고, 1회용 카메라도 다 썼어요. 그래서 이제 현상해야 될 필름이 총 세 개입니다. 그리고 저는 필름 네 개를 추가로 더 샀어요.

오. 오. 트롤, 매트롤, 캘리포니아 롤, 좀 더운데. 창문 좀 열어야겠어. 창문 열면 굉장히 시끄러울 것 같아. 에어컨 있지 않나? 없네. 네. 진짜 캘리포니아 롤에 대해서 말하는 애가 아무도 없고. 여기 있어요. 캘리포니아 롤 나와. 고 있었어. 그래도 그래도 나와라고 해 주신다. 난 나가라고 하려 그랬는데. 뭐야? 롤케이크. 오, 잘하는데. 왜 안 꺼줘? 뭔데? 여기 무슨 일이 나는데요? 분위기 안 좋은데 안 되니까 그냥 코드 뽑아버려. 본인 자동차에서 잠들 때처럼. 본인 자동차에서 마음대로 켜줘. 그만큼 당황하셨다는 거야. 본인 자동차에서 잠들 때처럼.

데음, 아, 저는 뭐 기계 같은 거 잘 안 건드립니다. 저는 메카닉이어 가지고 주로 고장내는 사람은 따로 있어요. 뭐예요? 형님, 저요? 네. 아이, 무슨 소리야요? 저는 기계랑 엄청 친한데. 저는 보통 고치는 편이에요. 고장 나면 어떻게 해야 되지? 새로 사야지 맞긴 해. 저는 고치는 편이죠. 보통 재현이가 좀 고생하지 않나요? 아, 저는 안 그래요. 재현 형은 고장 내진 않고요. 그냥 잃어버려요. 아, 잃어버리시. 그러면 재현이는 고장을 잘 안 내는데 이제 재현이의 딸이 이제 고장을 좀 많이 내는 아, 아, 덕배 껌처럼 좀 자주 씹어 먹어. 덕배가 해먹은 기계가 한 200만 원 돼요. 덕배가 진정한 깡패지. 이어폰만 해도 이어폰만 해도 어우 진짜. 덕배가 재현이 이어폰 그 씹어 먹었을 때 회생이 그 무슨 소리가 아직도 미쳤지. 지금 아, 덥다.

자, 여러분. 네. 슬슬 우리 일어날까요? 아, 30분이기도 하고 일어서, 일어나서 일어나요? 운동도 해야 되고 일어나. 시청자들 일어나서 보이나? 자, 여러분, 뭔지 보일 거 같지 않아? 이 정도면 안 될 거 같기도. 어, 보이지? 보이지? 지금 천장이 보이잖아. 그러네. 아, 그러네. 또 시간 외곡으로 빨리 돌아가는 거 아니죠? 오, 오, 머리가 다들 머리가 길어졌어. 자, 여러분, 저희는 오늘 즐겁게 라이브도 하고, 그리고 여러분들이랑 놀다가 갑니다. 마무리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오랜만에 하려니까. 자, 잘 놀다 갑니다. 잘 놀다 갑니다. 지금까지 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자요. 잘 자요. 굿밤. 잘 자요. 굿밤. 국밥은 국밥을 먹긴 해야 돼. 이게 종료 키가 이 스탠드, 스탠드에 있어 가지고 엑스는 뽑아도 줘요. 안녕. 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