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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만 투자해도 수익을 충분히 낼 수 있어요. 왜?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져갈 수 있으니까.
그 대형주만 투자하면은 이 수익성이라는 게 YY로 그냥 미국 M7들 성장률 놓고 보시면은 한 15% 16% 17% 정도 전후입니다. 그니까 이게 연애 한 이 정도 볼 수 있어요. 대형주만 투자한다 혹은 스윙을 한다 그러면 여기 플러스 알파까지 가져갈 수 있지. 지수랑 별반 다름이 없고 대신에 그중에서 내가 좀 더 선택으로 이렇게 뭐 구글 많이 사고 메타 좀 덜 사고 비디아 좀 많이 사고 마소 좀 덜 샀다 그러면은 플러스 알파가 좀 나올 수 있겠죠.
근데 이게 관련돼서 어쩔 수 없이 수익률을 끌어올려야 되는게 뭐 개인의 미션이기 때문에 그러면은 중소용주를 건드는게 멍청하냐? 아니요. 중성주를 건드고 중성주를 공부하는 건 필수예요. 근데 여기서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이제 핵심이 될 수 있는데 미국에서도 대형주와 중소용주 이런 것들에 대한 구분을 어떻게 하느냐? 200빌리언 우리나라 환율 기준으로 뭐 250조 300조가 넘어가는 기업은 메가캡이라고 불러요. 이게 대형주입니다.
그리고 제가 뭐 공부하셨을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제가 주로 공부하는 그런 이제 중소형주는 10빌리언 이상. 이게 뭐냐 그러면은 우리나라 기준에서 15조 이상입니다. 우리나라 기준에서 대기업이에요. 근데 우리나라 기준에선 대기업이라고 하더라도 미국은 10빌리언이 돼야 되는 이유는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거든요. 미국은 몇 개 주야? 50개 주야. 근데 미국의 하나하나 주가 우리나라의 대한민국 주표은 대한민국의 그런 경제 지표와 비슷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국은 50개의 한국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면은 대한민국에서는 어 뭐 뭐 뭐 1천억 2천억 말해도 뭐 꽤 유명하고 5천억 1조 되면 되게 큰 겹이 돼. 근데 미국은 한국에 50배라고 놓고 보시면은 미국에서 뭐 1천억 간다, 5천억 간다, 1조 한다 그러면은 뭐예요? 그러면은 저저저 주 하나에서 큰 기업인 거야. 한 지역 미국 동부 지역에서 좀 유명한 기업인 거야. 미국 전체로 유명한 기업이 아니야. 물론 이제 미국에서 그 뉴욕에서만 유명하다가 그게 점점점 확산되는 애들은 엄청난 성장성을 가질 수 있죠. 반대로.
근데 거기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미국에 사는 사람이 아니니까. 그리고 과거랑 다르게 지금은 워낙 이게 정보 유통이 빠르고 이게 사업이라는게 워낙 빠르게 돌아가기 때문에 뉴욕에서 유행한다 그러면은 바로 LA의 카피가 생겨. 그래서 저는 적어도 이게 미국에서 15조 정도 한다라고 하면은 미국 15조짜리 회사는 한국에서는 이거를 얼마로 나눠 보면은 그러면은 15조짜리 회사가 얼마짜리가 돼요?에 15조짜리 회사가 하나 둘 셋 넷 이거잖아. 어그로 따지면 그러면은 이거 나누기 50회 얼마? 우리나라 3,억짜리 회사라고. 미국 15조짜리 회사랑 우리나라 3,억 달리랑 똑같다고. 10텐빌리언짜리가 우리나라 3,억 달이라고. 그러니 10텐빌짜리를 보시더라도 충분히 얘가 더 성장할 수 있어요. 미국을 재패하고 미국을 넘어서 글로벌로 나온다라고 했을 때 성장할 수 있다고.
와, 15조짜리는 무거운 거 아니에요. 아니, 얘들 한 번씩 움직이면 30% 40%씩 막 움직이잖아. 일주일 만에 막 한 달 만에 1년 만에 막 100%씩 가잖아. 애들. 왜 가는데? 우리나라 3,억짜리도 그렇게 움직임이 많이 드라마틱이 발생하는 케이스가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는 뭐 여러 가지 전략이 있겠지만 저는요 10빌리언짜리가 얼마 50빌리언으로 성장을 하고 100빌리언으로 성장하는이 구간이 최근에 나왔던 애들 누구? 블루에너지, 버티브 아니면 루멘텀, 샌디스크 이런 과정에서 엄청나게 이제 성장을 했다고요. 지금 루멘텀이 바닥에서 엄청 올라왔는데 얘들 루멘텀이라고 하는 기업들, 코어런트라는 기업들 4빌리언, 5빌리언, 10빌리언에서부터 지금 쫙 올라서 50빌리언, 60빌리언, 70빌리언 있는 거거든요. 10빌리언에 들어가도 충분히 200%, 300%, 500% 수익률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요 정도에 있는 어 10년, 20년 정도 되는 그런 종목들이 앞으로 50빌리, 100빌년까지 올라와서 어디 얘네들이 인덱스 나스닥 100이라든지 아니면은 SP 500에 들어갈 수 있을 만한 그런 가능성과 기술력과 혁신성이 있는 기업을 선택하셔 가지고 2년 3년 모아 버리시면은 그 수익률이 200% 300% 나온다. 저는 이거 되게 자주 말씀드리잖아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는 로비누도 말씀드렸었고 그리고는 작년부터 계속 모으는 애 중에 하나가 레딧이고 어 지금 아쉽게 좀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지만 그런 관점에서 보고 있는 애 중에 하나가 로블록스고 작년 연말에 버티브 막 말씀드려 가지고 버티브 와 올라왔습니다 했던 그것도 이거 똑같은 노직이거든요. 근데 그게 오히려 단기 수익수 단기 수익률에는 훨씬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요. 정말 제대로 된 기업을 잘 공부하면 그니까 이거를 아예 안 한다라는 거는 저는에 아니지 돈 벌려면은 뭐라도 찾아야지. 근데 이게 너무 작은 애들 기준에서 이렇게까지 올라오는 걸 이거는 아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거는 진짜 너무 로또고 너무 이거는 도박성이 싫어 버리는 거고이 적어도 5빌리언 이상 10빌리언 이상 이런 애들은요 정도 있는 규모 있는 애들은 잘 지켜보시면서 얘네들이 따블 따다블이 날 수 있는 애들이니까 그래서 이런 종목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게 저는 오히려 더 도움이 많이 되는 공부다.
솔직히 대형주는 뭐 그냥 대충 그냥 뭐 차트 쓴 열어보고 어 뭐 200일선이네 좀 사 놓고 뭐 50주선이내 좀 사 놓고 뭐 1년뒤에 가겠지 뭐 이렇게 진짜 안일하게 투자해도 돼요. 진짜 얘들은 안일하게 투자하셔도 됩니다. 지금 SMP에 7,500 7,600 가면 아 팔아 현금 50%에 그러고는 기다리고 분할 매수하다가 어 뭐 다시 SP2선 깨고 50일선 깨고 내려가면 뭘 빵 때려 1년 뒤 올라오겠지만 하셔도 돼요. 그런 식으로 진짜 정말 그냥 야 주식을 그따위로 해라는 소리를 듣는만큼 투자를 하셔도 그래도 돈 벌어요. 그래도 예금 이자보다 적금 이자보다 인플레이션보다 돈 더 잘됩니다. 그렇게 그런 식으로 그딴 식으로 투자해도 돈 벌어. 근데 그렇게 하면은 수익률이 얼마? 수익률이 그렇게 세지 않다고. 근데 연애 15% 20% 버는게 땅파라 나오나? 안 나오거든. 진짜 이렇게 그 안일하게 투자하고 되게 그 와 너는 진짜 씨 주식을 그따로 할 거면은 그 주식 만다고 하노 해도 돈 벌어요.
근데 우리의 목적은 우리의 욕심은 에테르노 청담을 사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은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공부를 하되 좀 더 제대로 된 기준을 잡고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20살이잖아. 50살 60살 아니잖아. 20살이면은 깡통 잡아도 돼요. 그게 의외로 도움돼. 나이가 깡패요.이 동네는. 그렇죠. 그래서 어 이런 걸 좀 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꼭 해 보세요. 이거는 해 봐야 됩니다. 그래야 진짜 주식 투자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