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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세대에서 유튜브를 해야 한다. 내 비즈니스와 연결하고 싶다. 이런 니즈를 갖고 계신 분들 사실 많아요. 그런데 시작을 못 하시는 분들도 또 많아요.
>> 네. 어떻게 시작을 하시라고 조언해 주실 만한 이야기가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유튜브는 그냥 앞으로 점점 이런 제작의 난이도, 장벽은 낮아질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년도 총과 그 유튜브 운영하는 그 유튜브 그 대표 그분이 그런 얘기 했거든요. 자기는 AI 들어오는 걸 엄청 환영한다. 왜냐하면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사람이
>> 그동안 유튜브를 못 했는데 AI가 어쨌든 더 발전하면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제작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유튜브가 얼마나 거대해질까 기대한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수순이에요. 앞으로 올 수의 말을 빌리자면은 모두가 약간 제작을 하는 시기가 오겠죠. AI가 이제 엄청 난이도를 낮추고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어차피 해야 되거든요.
>> 어차피 해야 돼서 미리 하셔야 되는데 일단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뭘 할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채널을 한 줄 요약하게 한 줄 요약할 줄 알아야 되는데 뭘 할지 모르니까 처음에는 이것저것 다 하는 수밖에 없어요.
>> 아.
>> 그래서 이것저것 다 해서 거기서 이제 시청자들한테 반응이 좋은 것을 골라내셔야죠. 그래서 그쪽으로 가는 수밖에 없거든요.
아, >> 예.
>> 그래서 계속 개선하면서 확장하고 테스트하고 하는 수밖에 없죠.
그 >> 약간 우리의 삶하고도 비슷하네요. 이렇게 이렇게 저렇게 살아보다 자기 전문성이 생기고 그쪽을 또 드리드립하고 그러니까 시작은 그냥 가볍게 내가 하고 싶은 할 수 있는 거를 그냥 하면
>> 대신에 하나만 팔면 안 되고 이것저것 다 해야 테스트를 할 수 있잖아요. 이것저것 다 해야 돼요. 주제 할 수 있는 거.
아, 그럼 처음 처음부터 완벽하게 차려낸 밥상처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요리를 시작하는 초보처럼
>> 달걀 요리도 해보고 떡볶이도 해보고 이런 식으로 그냥 다양한 거를 해 보라라는 말씀이신 거죠.
>> 그래서 유튜브를 하신다면은 완벽주의는 무조건 버려야 돼요.
>> 아.
>> 그래서 이게
>> 제가 버려야 될 거예요.
>> 그죠? 예. 왜냐면은 그냥 영상 댓글만 봐도 엄청 약간 [웃음]
>> 빡세게 하시는 거 같거든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단 업로드 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노출이 중요하기 때문에 완벽함을 챙기면 이걸 다 챙길 수가 없어요.
>> 그래서 일단 올리고 좀 퀄리티를 덜어내고 한정된 자원이니까요. 거기서 이제 올리면서 계속 개선을 하는 거죠. 그리고 생각해 보시면 처음부터 완벽하면은 나중에 업그레이드할 게 없어요.
>> 그렇지. 네.
>> 이게 시청자들한테 어떤 뭐 스토리적으로나 외형적으로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야 되거든요. 그럼 처음부터 풀 세팅하고 가면 나중에 세팅할 게 없어요.
>> 그러니까요. 제 채널에 편집해 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요즘에는
>> 편집해 주시는 분들께 뭔가 소통하는데도 에너지랑 시간이 너무 많이 들려서 그냥 해보자. 예. 직접하자라고 하는데 너무 부끄러워요. [웃음]
>> 왜냐면 그 해오던가 눈이 익숙했던 비주얼이 있는데 지금 제가 하는 건 아무래도 서투르니까 그 정도의 품질이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너무 부끄러워서 누가 보셨다고 하면은 왜 이렇게 숨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힘찬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냥 이렇게 계속 하다 보면은 더 잘하게 된다는 그리고 방향성이 또 보여진다는
>> 근데 개선을 해야죠. 꾸준한 업로드는 틀린 얘기고요. 꾸준한 개선이
>> 꾸준한 선이
>> 핵심이에요. 꾸준한 개선.
>> 그 개선을 참고하려면 그 영상에서 뭔가 의미 있는 숫자들을 발견해 나가라. 이런 뜻이신 거죠. 이렇게 이탈하면 그 지점에 뭔가 찾아내고 이래.
>> 그 사실 그냥 너무 어려우신 분은 조회수랑 구독자 증가수 영상에 그것만 보셔도 되고 영상당 시청 지속 시간 그래프. 근데 모든 영상을 다 봐야죠.
>> 네.
>> 그러니까 쇼츠도 보고 롱폼도 보고 다 체크를 하셔야죠. 데 뭐 너무 바쁘면 최소한 롱폼은 체 체크를 하셔야죠.
>> 조회수, 구독자 증가수, 시청 지속 그래프. 세 개는 봐야죠.
>> 네. 너무 어려워도 이 세 개는 꼭 봐라. 네.
>> 사실은 저는 그 완성된 딱 그 잡지라는 건 완성돼서 딱 나가는 납품하는 개념의
>> 결과물이잖아요. 그래서 동영상인 유튜브도 처음에 약간 그렇게 생각을 했던 거예요. 근데 그게 절대 아니고 지금 이렇게 찾아가는 과정도 잘못된 게 아니다라는 책에도 보면은 미스터 비스트부터 해서 그 쟁한 세계적인 유튜버들도 미스터 비스트만 해도 5년인가를 무명을 했다라고 하더라고요. 몰랐는데. 그리고 또 그 테크 유튜버
>> 마커스 브라님. 네.
>> 어. 거기도 되게 15살을 시작해서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거쳐 가지고 그렇게 되고 하면서 그런 거 책에서 보면서 또 용기를 많이 얻었거든요. 근데 직접 또 힘찬 피부터님한테 들으니까 더 용기가 잘 생기는 거 같아요.
>> 그래서 유튜브는 엄청나게 빡센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 음. 네. Ox 키즈가 있어요.
>> 영상 업로드 후에 조회수가 안 나온다고 썸네일이나 제목을 수정하면 알고리즘에 꼬여서 오히려 노출이 멈춘다.
>> 아, 이건 완전 X죠. 초반 조수를 보고서 1분당 조수가 적게 나오면은 썸네일을 바꿔야 되고요. 제목은 검색 알고리즘으로 작동하는 거거든요. 검색어랑 연관어가 들어가 있어야 돼요. 유튜브에 들어가서 플랜테리어라고 그냥 치면은 옆에 연관어가 쭈르륵 뜨거든요.
>> 그니까 그 연관어에 기반해서 주제가 약간 맞다 있으면 그 키워드로 들어가야 되거든요. 제목에 그래서 바꿔야죠.
>> 초반 1분 자기 소개 하이라이트 미리보기 채널 로고 인트로 전부 빼는 게 좋다.
>> 네. 오. 네. 빼야죠. 빼야죠. 그냥 이게 순수하게 시청자들이 관심이 없는 정도예요. [웃음]
>> 그니까 예를 들어 저는 지금 이 채널 기준으로 시청자들 분들한테 나와서 뭐 저는 주임차님이다라고 관심이 없을 걸요.
>> 왜냐면 처음 보는 사람한테 그렇게 관심이 없거든요. 그냥 순수하게. 그래서 특히 이런 정보성 채널들은 내용부터 나오는 게 맞죠.
>> 네.
>> 수개월 전에 올려서 조회수가 수백 회에 멈춰 있는 죽은 영상. 네.
>> 지금 다시 제목 썸네일 변경해 봤자 소용 없다.
>> 보통은 오거든요. 보통은. 어,
>> 왜냐면 영상을 업로드 했을 때 노출도가 살아 있는 건 4일에서 5일이에요.
>> 그래서 그냥 유튜브 스튜디오 들어가셔서 그 영상 클릭해서 조회수 그래프 보면은 항상 이렇게 꺾이거든요.
>> 그게 4일에서 5일에 되는 거죠. 근데 가끔씩 외부적인 뭐 알고리즘 축복이라는 걸 받을 때가 있어요. 예를 들면은 코로나 때 사람들이 다 집에 갇혀 있었잖아요. 그래서 롯데월드랑 에버랜드를 못 갔었잖아요.
>> 네. 그래서 그 당시에 이제 에버랜드 알바생이었던 윤축구 님이라는 분 있거든요. 워크맨에 나온 에버랜드 알바생. 그분 영상에 조회수가 안 나왔어요. 왜냐면 사람들 그냥 롯데월드랑 에버랜드 안 갔었잖아요. 코로나 때 못 갔으니까.
>> 근데 그거 끝나자마자 이제 사람들이 롯데월드 에버랜드 가기 시작하니까
>> 맞아. 너무 가고 싶었어요. 사람의 에너지가 그립더라고요.
>> 그죠? 그래서 그냥 그분이 영상을 안 올렸는데도 조석 올라가더라고요.
>> 그럴 때는 이제 조석 올라가는 거 영상들을 발라 가지고 이제 약간 썸네일을 바꾸거나 하면 좋죠.
네 네 번째는 여러 주제를 다루는 채널보다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하는 채널이 성장이 더 빠르다.
>> 이거는 약간 X죠.
>> 왜냐면 일단 처음 시작했을 때는 유튜브의 판단 기준은 시청자잖아요. 시청자가 선택을 해 줘야 되는 거니까 시청자가 뭘 좋아할지 모르니까 여러 주제를 하는 거죠. 여러 주제가 나한테도 잘 맞는지는 이건 본인 생각이고 그냥 하셨을 때는 시청자들이 보기에도 나한테 잘 맞는지가 나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여러 주제를 하고서 여기서 이제 걸러내야죠.
>> 댓글 수보다 좋아요 수가 알고리즘이 더 중요한 신호다.
>> 자, 이거는 정확하게 뭐 뭐 공개된 것들 여러 개 있는 유튜버가 막 공식적으로 얘기는 안 해 가지고요. 그래서 그냥 이거는 저도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댓글이나 이런 뭐 좋아요나. 근데 뭐 사람들이 보통 얘기하는 거는 좋아요는 그냥 찍는 거잖아요. 댓글은 이렇게 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인게이지먼트 지표 측면에서 이게 더 약간 관여도가 높다라고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죠.
>> 게시 시간 오전 또는 저녁이 조회수에 큰 영향을 미친다.
>> 예. 이거는 큰 영향을 미치는 게 맞을 맞긴 하거든요. 동그라미인데 그래서 오전에 올리면 안 돼요. 아
>> 그러니까 오전이랑 오후는 나눠져 있어야 되거든요. 왜냐면 오전에 사람들이 다 출근하고 바쁘고 하는데 안 보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영상 업로드 한 다음에 영상 업로드 직후부터 30분이나 1시간에 초반 조회수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근데 예를 들어서 아침 7시에 올리면은 클릭률 자체가 적잖아요. 그래 저녁 8시가 보통 클릭률이 제일 많거든요. 그러니까 유튜브 구글이 이야기하는 유튜브에서 프라임 타임은 저녁 8시예요. 월화수목 저녁 8시. 그때부터 대부분의 채널에 이 시청자 시간 보는 시간대 그래프가 다 진하거든요. 그 말했은 저녁 8시 전에 내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어야 돼요. 그니까 밤 9시에 올리면은 8시부터 9시에 그 활동량을 놓치는 거거든요. 5시부터 8시 사이 업로드를 계속 변경하면서 어느 시간이 초반 조회수가 제일 높은지 시간대랑 요일을 체크하죠. 근데 보통 이 수요일 저녁이나 일요일 저녁은 대부분 진해요. 왜 그럴까요? 왜 일요일 저녁은 왜 진할까요?
>> 일요일 저녁은
>> 이제 월요일을 준비하면서 이걸 많이 보시나요?
>> 맞아. 그러니까 월요일이 출근날이잖아요. 그래서 일요일 날 다 집에 박혀 있어요. 약속 안 잡고. 그니까 토요일 저녁은 약속이 많은데 일요일 저녁은 거의 안 잡잖아요. 그래서 다 집에서 유튜브를 보는 시간대가 높아요. 이거의 극단적인 예는 코로나 때 있잖아요. 팬데믹 때 사람들이 다 집에 갇혀 있기 시작하니까 모든 채널의 시청 그래프가 다 진해졌어요.
>>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학생 채널에서 방학 때 다 진해지거든요.
>> 그럼 똑같은 거예요.
>> 집에 있을 때 뭐 오래 머물러 있을 때 이제 높아진다.
>> 네. 그래서 내 타겟이 가장 많이 보는 초반 조회수 그때 많이 나오는 시간대를 찾으셔야죠. 영상 길이가 길수록 알고리즘에 유리하다.
>> 그죠? 오.
>> 오. 믿으러 간 거 많이 꽂혀서 믿으러 간 거 많이 꽂혀서 돈이 많이 되니까요. 구글한테. 네네. 네.
>> 그런데 유튜브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시는게 어떤 점이라고 보세요?
제 생각에는 아, 가장 어렵다는 거는 너무 다 달라서 약간 좀 애매하긴 한데 그냥 제가 느꼈을 때는 요걸 콘텐츠를 창작했을 때 혼자 한다는 그게 가장 좀 버티 버티는 걸 힘들어 하시는 거 같아요.
>> 어, 그리고 객관성이 유지가 잘 안 되는 거 같아. 이 이 컨텐츠를 내가 올리고 싶은 거를 올리는데 이 이게 시청자분들께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올리는데 그런지 아닌지 객관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또 하나 저는 제 입장에서선 그런게 있고 또 한 가지는 내가 인풋 대비 결과물이 없다라고 느껴질 때 다 계속 하고 싶은 에너지가 안 생기는 문제가 있어요.
>> 언제까지 이걸 하냐 이서
>> 어 이거 이거 이렇게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아무것도 안 생기는데 왜 해야 되지? 음.
>> 보통 이런 문제들이 아닐까요?
>> 맞아요. 말씀하신 딱 그거든요. 이게 뭐 유튜브를 안 해보신 분들 같은 경우는 뭐 10분짜리 영상 찍는 거 뭐 그냥 한 뭐 30분 해 가지고 나오는 거 아니야? 이런 시각도 있고 그거 해서 뭐 몇백만 원 벌면 땡큐지 약간 이런 시각이 있는데 생각보다 기획부터 이제 섭외도 하셔야 되잖아요. 거기도 플러스가 엄청 들기 때문에. 네. 그래서 이게 생각보다 일주일에 엄청 많은 시간을 투여해도 결과값이 그렇게 좋거든요.
>> 근데 그거를 약간 쌓는 시간이 누적되는 시간도 필요하고 아까 초반에 말씀드렸던 대로 영상마다 무조건 개선이 들어가야 되는데
>> 영상마다
>> 계속 계속
>> 2주차 3주차 4주차가 달라야 돼요.
>> 한 영상을 올리고 올리고 나서 또 계속 뭔가를 해야 되나요? 예를 들어서 뭐 시청 지속 시간 그래프 보고 보시고 뭐 떨어지는 장면을 보고서 여기서 왜 떨어졌지 분석하고 그 떨어지는 것들을 다음에 이제 제외하셔야죠.
>> 아마 오프닝에서 떨어질 확률이 제일 높고요. 모든 채널들이
>> 네. 그리고 중간중간에 떨어지는 화면들이 있을 수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이게 뭐 어떤 자료 화면이 들어갔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원하지 않은 자료 화면이었으면은 떨어져 나가요.
>> 예. 그럼 또 그래프가 떨어지면은 그런 자료 화면 형태는 어떤 디자인이나 그런 거 쓰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뭐 게스트가 어떤 얘기를 했어요. 근데 거기서 관심이 없다고 하면은 비슷한 주제의 게스트가 나왔을 때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되죠.
>> 아, 그렇죠.
>> 엄청 좋
>> 리뷰를 엄청 열심히 더 해야 되겠네요.
>> 네. 유튜브가 데이터를 사람들이 좀 안 보긴 하시지만 영상 하나 올리면 한 50개 데이터는 생기거든요. 최고. 그리고 지금 시간에 실시간 데이터도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뭐 지금 12시 반이라고 하면은 12시 28분부터 29분의 조회수 다 볼 수 있거든요.
>> 그래서 그런 것도 다 체크를 하셔야죠. 전부 다.
>> 와 엄청 또 시간을 그거 분석하는데 시간을 많이 들여야 되겠네.
>> 걔는 AI 알고리즘으로 안 되나요?
>> 좀 지나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네 붙어 있긴 하거든요. 에스크 뭐 뭐 그게 붙었는데 아직까지는 막 그렇게 엄청 유용하진 않는데 뭐 1년만 지나도 유용하지 않을까요? 네신중에 오가지 그 전세계 탑티어인 미스터 비스트도 6천만 명이 들어왔다가 오프닝 1분 안에 2천만 명 떨어져 나가는 걸 보면서 자기 거 엄청 어 분석했다고 하잖아요.
>> 오프닝에서 꼭 지켜야 하는 어떤 룰 같은 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미스터 비스트처럼 아니면 서제 한국 기준으로 서제로 36님처럼
>> 오프닝을 진짜 모리감 있게 영소 30초나 영소 일본을 만들기가 어려워요.
>> 그래서 그러면 그냥 내용부터 시작하는 게 무조건 좋거든요. 예를 들어서 안녕하세요. 주임찬입니다. 오늘 뭐뭐에 대해서 얘기해 볼게요. 해서 오늘은 뭐 누가 나왔어요 하고서 이분이 뭐 저는 유튜브를 뭐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면 내용이 이러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부터잖아요. 그럼 앞에 다 잘라야죠. 음,
>> 여기서 다 나가요. 근데 유튜브 시청 지속시 그래프에서 제일 중요한게 맨 앞부분이거든요. 맨 앞 부분에서 나가면 거의 생명력이 끊기는 거랑 똑같아요.
>> 그래서 그걸 항상 확인하셔야 돼요.
>> 근데 또 잘되는 채널들 보면은 인사 또 하고 하거든요.
>> 그러니까 그게 예를 들어서 인사를 안 했으면 더 잘 나왔을 거예요.
>> 아 [웃음]
>> 인사를 안 했으면. 그래서 뭐 육식맨님도 엄청 잘하거든요. 지금 오프닝 보시면 육식맨님 오프닝도 끝내줘요. 왜냐면 딱 보자마자 아 이렇게 고기에 대해 얘기하겠구나. 그래서 최근맨
>> 고기 1등분. 근데 뭐 예를 들어서 최근에 본 것 중에 오프닝 그렇게 시작되는 게 있었어요. 14년간이 고기 하나를 위해 연구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들어가거든요.
>> 그럼 바로 이 모리감 있게 들어가잖아요. 아무도 건너뛰지 않고. 그리고 당연히 그분은 영상을 너무 잘 만드셔서 모리감 있는 비주얼로 만들고요. 엄청 중요하거든요. 그런 것들이. 오프닝이 어쨌든 전체 영상에서는 가장 중요하다.
>> 제일 중요해요.
>> 제일 중요해요.
>> 그냥 제가 생각했을 때 타겟보다 더 중요해요.
>> 타겟보다 중요하다.
>> 어차피 타겟은 갈리게 되어 있는데 영초에서 1분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이 채널이
>> 어떻게 될지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히시월드라는 분도 있거든요. 히시월드 최근에 유행했던 거지맵 리뷰한 게 있는데 뭐 예를 들어서 짜장면 보여주면서 짜장면 3,000원 뭐 김밥 2,000원 이렇게 보여주는 거 있거든요. 바로 오프닝으로 들어가게. 그런 것도 엄청 잘하죠.
>> 굉장히 도발적이고 직관적이네요.
>> 네.
>> 음. 음
>>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유튜버분들이랑 팟캐스트를 하니까 앞에 이런 뭐 밍글링하는 대화도 다 해요. 그리고 채널 한 줄 요약해 주세요도 했는데 그분이 뭐 저는 뭐 이러는 걸 한합니다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럼 거 다 자르고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 바로 인사 없이
>> 유튜브를 너무 좋은 콘텐츠 올리는 낭만적인 공간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처음에 저희도 약간은 그런 부분이 있었잖아요. 그냥 구글이 광고 매출을 위한 플랫폼이다라고 하는 게 멘탈 관리 훨씬 쉬워요.
>> 그래서 어떻게 구글이 돈을 벌게끔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라. 뭐 이런 얘기도 책에서 하셨고
>> 유튜브 쇼핑도 생각해 보면 붙이면 구글이 스스로를 먹으니까
>> 음
>> 지금 약간 거부감이 있는데 쇼핑도 적절하게 붙이는 게 맞고 영상 길이도 길어져야 되는 이유는 영상 길이가 길수록 중간에 미드럴 광고가 붙여 가지고 구글한테 돈이 되는 영상이잖아요. 그래서 노출도가 높은 거예요. 순수하게. 어떻게 하면 구글한테 돈이 되는 채널이 될까? 이 이 방법으로 생각하는 게 조금 더 쉽다. 이런 얘기 공감이 좀 가더라고.
>> 그렇죠 근데 사실 그게 모두게 이런 방법인 거 같기도 해요. 왜냐면 컨텐츠 크리에이터들도 시간과 에너지를 써서 어쨌든 일을 하는 건데 뭔가 수익하고 연결이 돼야 얘가 지속 가능하잖아요. 네.
>> 그러네. 구글한테도 돈을 벌게 하고 컨텐츠 크리에이터들도 뭔가 수입이 생기고
>> 이렇게 생각해 보면 조금 더 명확해지는 게 있네요.
>> 그리고 유튜브 운영에 대해서 이제 말씀해 주시는 전문가분들 얘기 들어보면 하시는 분, 잘하시는 분들이나 썸네일 얘기를 많이 하세요. 그래서 썸네일 진짜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느만큼 중요하고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요?
>> 썸네일이랑 영상의 비율은 50대 50이에요.
>> 그 정도로 중요해요.
>> 네. 예를 들어서 영상을 만든데 일주일 동안 뭐 기획, 촬영, 구성, 편집 해서 다 들어가잖아요. 근데 대부분의 [목을 가다듬음] 이제 유튜버분들은 썸네일 뭐 30분에서 한 시간 뚝딱 만들고 업로드하고 끝이거든요. 근데 생각해 보시면 썸네일에서 클릭 안 되면은 일주일에 노력이 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 근데 저 너무 찔리고 너무 찔렸어요.
>> 조금 [웃음]
>> 그래서 그냥 썸네일은 책의 표지랑 똑같아요.
>> 아
>> 왜냐면 책은 책도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책 내용이 좋은데 못 살아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또 표지거든요.
>> 맞아요. 표지와 제목.
>> 네. 그래서 넷플릭스 창업자가 쓴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라는 책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게 넷플릭스 창업자가 쓴 책이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몰라요.
>> 왜냐면 책 표지가 구리거든요. 내 제목도 구리고요. 원무은 그게 아니더라고요.
>> 그래서 절판됐어요. 한국에서.
>> 아, 그래요?
>> 내용 너무 좋은데. 물론 이건 서머님이 저한테 알려줬지만. 그래서 똑같아요.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책 표지가 구리면 사장되잖아요. 그럼 똑같아요. 그래서 50대 50 비율로 잡고 여기에 나온 뭐 슈퍼 유튜버분들은 뭐 썸네일 50개에서 100개씩 만들어요. 그래서 계속 테스트하고 영상
>> 계속 테스트를 해라. 네. 네
아 말씀드게 초반 조회수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초반 조회수에 따라서 노출도가 결정되니까요.
>> 그럼 영상 업로드를 했을 때 처음에 대시보드 보면 조회수 순위가 나오잖아요. 5위 미만으로 하면은 썸네일을 갈아끼우셔야 돼요. 갈아끼우신 다음에 유튜브 분석에 실시간 조회수를 볼 수 있거든요. 분석에 오른쪽 탭에 있어요.
>> 거기 들어가면은 썸네일을 갈아끼웠을 때 1분당 조회수가 올라가면은 썸네일 잘못 갈아끼운게 올았구나. 1분당 조회수가 떨어지면은 썸네일 만든게 오 이상하구나. 다시 원복하고다면 썸네일을 갈아끼워야죠. 그래서 이거는 영상의 노출도가 살아 있는 건 4일에서 5일이기 때문에 그 안에 계속 테스트해서 1분당 조스가 올라가는지 썸네일을 계속 테스트하셔야 되거든요.
>> 조이스가 올라가는 썸네일의 디자인에서 중요하게 봐야 될 요소들은 뭘까요?
>> 네. 그냥 핸드폰으로 봤을 때 잘 보이느냐 안 보이느냐.
>> 아.
>> 네. 그 한국분들은 특히 방송분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여기 썸네일 안에 이것저거 다 때려박아요. 기기 유형에서 유튜브 시청 기기 중에 1등은 모바일이거든요. 그니까 TV가 늘어나고 있어도 1등은 모바일이에요. 그럼 모바일로 봤을 때 썸네일의 글이 다 때려박으면 안 보이거든요. 근데 이런 제작자분들은 썸네일 작업을 PC로 하잖아요. 그래서 PC로 봤을 때 다 보이니까 그냥 냅두는 거예요. 그래서 특히 전 중장년층 예전에 설명드릴 때는
>> 중장년층 같은 경우는 눈이 살짝 어두우시니까 네 [웃음]
>> 잘 안 놓아놓고 네
>> 그래서 컴퓨터로 작업을 하더라도 뽑아서 핸드폰 조그만 핸드폰 있잖아요. 그거 화면에서 다 보이는지 자막 크기랑 썸네일도 다 봐야 돼요.
>> 자막 크기도 봐야 되고 특히 시사프로 이런 데들 보면은 진짜
>> 수십명의 얼굴이 들어가 있고 깨알같이 이렇게 돼 있는데 그게
>> 맞. 안 좋죠. 왜냐면 똑같은 인물이 여러 명 나올 이유도 없어요. 인물이 중복될 이유도 없거든요.
>> 그리고 이 시청자선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을 한대요.
>> 네네.
>> 그래서 딱 봤을 때 직관적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야 되는데 대부 한국 사람은 약간 아래에서 위로하거든요. 센터 정렬이 맞춰야 되죠.
>> 네. 그러면 그것도 안 맞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걸 왜 그런지 찾아봤더니 인간이 태어났을 때 처음에 텍스트부터 먼저 본대요. 책부터. 그래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시선이 이동한다는 가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썸네일도 그렇게 만들어야 되고 정확한 썸네일은 Z로 만들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 이렇게 이동할 때 시선 Z로 이동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슈퍼 유튜버분들 썸네일을 보면은 글자 거의 텍스거든요. 뭐 있어도 키워드 정도가 있는 거고 엄청 직관적으로 하고 그래서 한국에서는 그래도 그렇게 좀 잘하시는 분이 여행하시는 분 중에 포테이토 터틀이라고 있거든요. 엄청 직관적으로 탁 보여요. 썸네일 보자마자
>> 그 생각해 보면 해외 유튜버들 그 유튜브 썸네일은 되게 더 단순했던 거 같아요. 어,
>> 그렇죠. 보자마자 제목을 안 보고도 이 썸네일이 무엇을 말하는지 나타나야 되죠. 그분 같은 채널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림백이니까 게스트를 초대하는 형태니까 이걸 어떻게 약간 뽑아낼 수가 없거든요. 문구 없이는요. 그래서 문구가 들어가야 되죠. 음를 이을 찍었다고 했을 때 진짜 짧고 약간 카피 쓰듯이 한줄약이 야 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더 다이어리 오브 CEO 거기가 이제 문구를 팟캐스트분들 제일 잘 뽑으니까 그런 형태의 썸네일 배치나 문구를 뽑는 거를 조금 더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거기는 그냥 완전 가독성을 위한 디자인이어서 검은 화면에 인물 두 명의 가운데 글씨밖에 없거든요. 거기 쇼츠도 딱 그래요. 인물 있고 밑에 글씨밖에 없어요.
>> 네. 그래서 그냥 예쁜게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유튜브는 네.
>> 잘 보이는게 가시성, 가독성이 제.
>> 근데 지금 말씀주신 썸네일 같은게 저 제가 해외 미디어들에서 많이 본 스타일인 거 같아요.
>> 거기서 한참 유행한 어떤 유튜브 채널이나 썸네일의 방향성을 지금 현재 한국이 적용을 해도
>> 잘 맞을까요?
>> 전 잘 맞는다고 생각 들긴 하거든요. 그래서 특히 미스터 비스트 같은 썸네일이 한국에서 좀 비슷하게 많이 생겼었죠. 그건 챌린지 콘텐츠에서. 근데 여전히 잘 먹히거든요.
>> 네. 근데 한국에 조금 이렇게 적용돼서 문구가 좀 있는 편이긴 하죠. 네.
>> 근데 한국말은 일단 자음 모음이 있기 때문에 뭔가 좀 길어지는 거 같아요.
>> 예. 그리고 가득차고.
>> 어.
>>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 유민 님이라는 분 있거든요.
>> 유민?
>> 예. 유민 님. 채널명 유민 님이 유민님. 이분이 썸네일이나 뭐 영상 편집도 엄청 잘하시지만 구성이나 썸네일도 진짜 기가 막게 뽑아요. 브이로그 하시는 분인데
>> 짧게 엄청 사건 있게 뽑거든요.
>> 아 네
>> 요런 것도 감각이야. 그죠? 맞아요. 맞아요.
>> 그리고 또 요즘에 저도
>> 뇌가 썩을 거 같아 가지고 쇼츠를 그만 봐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할 정도로 요즘에 많이 봐요. 그러니까 저도 막 그런 중독에 취약하지 않은 성격인데도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쇼츠 전성 시대인데 쇼츠 없이는 유튜브가 성장할 수 없을까요?
>> 없죠.
>> 없어. 단호에
>> 왜냐면은 롱폼이랑 쇼츠의 알고리즘이 다르게 설계가 되어 있대요.
>> 롱폼은 그냥 구독자 기반으로 보이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쇼츠는 구독자 플러스 비구독자한테도 내 채널이 무작기로 노출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제가 플랜테리어 이런 영상 한 번 남았다고 칠게요. 그러면 롱폼에 절대 안 떠요. 왜냐면 이전에 검색한 적이 한 번도 없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근데 쇼츠를 넘기다가도 뜰 수 있어요.이
>> 무작기 노출로 설계돼서 그런 거거든요. 솔출하는 거는 채널 운영의 기본이에요. 내 채널을 발견시키는 거거든요.
>> 발견의 기본.
>> 네. 네. 그래서 저도 완전 그걸 다 잘라가지고 1일 쇼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저 만나 분들한테 다 얘기해 보면은 롱폼으로 발견했다는 사람 거의 없어요. 근데 어쨌든 쇼폼을 본 사람은 쇼폼을 보고 롱폼을 본 사람 롱폼을 보니까 쇼폼에서 쇼폼으로 연결되게 숏쇼으로 연결되게 해서 쇼폼도 어쨌든 그 타겟한테 필요한 정보나 재미 위주로 뽑으시면은 이 사람이 숏 보다가 난 더 긴 영상을 봐야겠다 해서 롱폼을 알아서 유입이 돼요. 그러면 대표님께서는
>> 쇼츠를
>> 어떻게 편집을 하세요?
>> 예를 들어서 뭐 이렇게 얘기한 거는 중간중간에 이렇게 약간 긴 호흡도 있어요.
>> 그리고 말도 더 듬는 거 있잖아요. 저는 그거 다 잘라내거든요. 예. 그래서 1분 40초짜리 영상이 보통 한 30초 안으로 만들어져요. 거기다 배속을 한 1.5배속으로 걸거든요.
>> 네. 왜냐면은 시청자들이 그니까 전 세계적으로 유튜브를 볼 때 1.5배속을 가장 많이 본대요. 왜냐면 자기가 시간이 없고 정보를 빠르게 습득해야 되기 때문에 1.5배속 2배속 이런 순으로 많이 본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정보성 채널이나 팟캐스트 채널에서 그냥 단순히 컷해서 올리는 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왜냐면 쇼폼 시청자들의 시청 형태에 맞지 않는 쇼폼이거든요.
>> 그 호흡도 빨라야 되니까 다 끊어 가지고 뚝뚝 끈게 해야 되고
>> 배속도 걸어야죠. 그렇게 해서 쇼폼 시청자에 맞는 쇼츠를 만들어서 그걸 111 쇼츠를 하셔야죠.
>> 네. 네, 맞아요. 요즘에 쇼츠 보면은 일부러 조금 더 빨리 돌린 것 같이 들리는게 많더라고요. 제가 엄청 빠르잖아요. 호흡이.
>> 그러면 편집 프로그램 어떤 걸 쓰세요?
>> 저는 케컵 씁니다. 그냥 어차피 컵만 하면 되니까 저는
>> 예.
>> 그러시고 그러면은 여러 개를 만들어 놓고 예약을 걸어 주세요. 아니면 하나 매일 하나씩 만들
>> 매일 하루에 하나씩 해요.
>> 정말요?
>> 그 이거 끝나고 가사 또 해야 돼요.
>> 어. [웃음]
어 셔츠 그러면은 그 영 긴 영상을 AI한테 돌려서 짧은 영상으로 뭐 잘라줘 이렇게 하시나요? 아니면 정말 순수 노가다로 내가 다 그거를
>> 그니까 지금은 순수 노가다로 하는데 뭐 AI 요새 뭐 그런 거 많잖아요. AI 컷 시스템. 근데 그게 이렇게 호흡까지 다 맞춰 준다고 하면은 쓰는게 맞겠죠.
>> 근데 그게 아니라고 하면은 아직까지는 제가 봤을 때 이렇게 호흡도 전환도 빠르고 속도도 빠르고 하는 순수 노가다를 해야 돼요. 아직까지는.
>> 음. 그렇군요. 그럼 하루에 몇 시간 정도를 쓰시나요? 이 일에요.
>> 초체에 보통 한시간 쓰고 뭐 자료 넣으려고 하면 한 2두시간까지 가는 경우 있죠. 왜냐면 저는 영상 짧게 하거든요. 15초에서 30초. 네.
>> 되도록 15초 안에 끊으려고 해요.
>> 왜냐면 길면 길수록 평균 조율이 떨어져서 그니까 반복 시청을 덜하기 때문에
>> 쇼츠를 하신다면은 30초 이내 끊으셔야 되거든요.
>> 아 30초 이내 쇼츠인데 더 짧게
>> 네. 그래서 점점 양극화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 그네요. 양극화되네. 아, 롱폼은 점점 더 길게 가고 슈츠는 더 짧게 가고
>> 호흡도 더 빠르게.
>> 아, 그럼 롱폼도 롱폼은 얼마다 업데이트를 하세요?
>> 그니까 롱폼은 사실 일주일에 한 번씩 해야 되는데 약간 저는 그냥 롱폼하고 쇼츠 다 자를 때까지
>> 안 하긴 하거든요. 그냥 혼자 하다 보니까 시간도 없고
>> 다른 합동들도 하니까.
>> 네. 그래서 항상 반성하고 있습니다.
>> 유튜브가 메인은 또 아니시니까 하시는 일 중에 대부분 유튜브를 홍보 채널로 쓰시는 거죠. 광고 돌리듯이. 비즈니스 채널이죠. 비즈니스. 근데 좀
>> 열심히 [콧방귀] 해서 약간 이제 유튜버분들 얘기도 듣고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저도 이렇게 막 제작은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해야 된다고 생각 하지만 어쨌든 뭐
>> 빡세게 해야죠. [웃음]
나영석 피디도 처음에 채널 할 때 잘 안 되다가 본인이 제작진들하고 등판한 이후에 잘됐다. 채널 15보나 나용서 피님 잘 만들었잖아요. 잘 만들었고 그걸 이제 유튜브로 옮겨온 건데 채널 15야 채널을 보면은 뭐 예를 들어서 예능인 분들이 나오거나 아이돌 분들이 나오거든요. 근데 예를 들어서 이영진 님 나오면은 옛날 한 2, 3년 전에 막 조회수가 600만까지 막 취소 샀어요. 그냥 팬덤이 세니까요. 근데 그 당시에 이제 나영석 PD 님이랑 전문가분이 나오시는 콘텐츠는 조회수 15만이었거든요. 음 그럼 채널을 운영하시는 장 생에는 그냥 채널을 운영하시는 입장에서는이 조회수가 갈리면 안 좋잖아요.
>> 그래서 앵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침창매 님한테 찾아가서 2, 3년 전 그쯤에
>> 지금 이러한 상황인데 그리고 채널의 주인공이 연예인이 아니라 제작진이 그니까 저 아니면 제작진이 되고 싶어요라고 하시거든요. 그런 멘트를 거기서 얘기를 하셔요. 서 이제 침창매 님께서 라이브를 하셔라고 해가지고 아
>> 약간 TV는 엄청 고컬이었잖아요.
>> 근데 그런 고퀄리티를 다 버리시고 거기서 이제 낡것 형태로 라이브를 하신 거거든요.
>> 진짜 유튜버분들이 하는 대로 해요. 진짜 썸네일도 구리고 그렇게 했는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거든요. 특히 이런 나영석피 PD 님 같은 제작자분 탑 제작자분들이나 제가 느꼈을 때 제작을 오래 하시는 분들은 에고를 버리는 걸 잘못해요.
>> 아 그까 그 그게 익숙하니까요. 네. 자기가 했던 걸 근데 바로 이제 얘기 듣고 개방성 이렇게 바꾸셨잖아요. 그걸 한 이제 2, 3년 넘게 하시다 보니까 연예인이 나오면 물론 조회수가 올라올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제작진만 나와도 조회서 잘 나오거든요.
>> 그래서 나영석피디 님뿐만 아니라 나영석피디 님이 약간 이제 후배분들한테 이걸 앵커를 넘겨 주려고 하는 거 같아요.
>> 그래서 그 김태오피 PD 님의 제작사랑 나영석피님의 제작사랑이 후배분들이 무슨 소개팅했었잖아요. 후배 제작진 분들이 PD들이 소개팅 콘텐츠 했거든요. 그래서 요새 가만히 보시면은 나영석피 PD 님 없이 거기 PD들이랑 작가분들이 나와서 하는 뭐 팟캐스트 이런 것도 있어요. 요즘 무슨 콘텐츠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이런 앵커를 넘겨 주려고 하시는 거죠.
>> 그렇다라면 이게 관계 비즈니스가 핵심이라는 것은 그 독자들과의 상호 관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 그렇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초반이랑 똑같아요. 지금 15분이니까 독자분들한테 시청자분들한테 노출이 안 되잖아요. 그니까 노출 돼도 노출 양이 적잖아요. 그래서 쇼폼 채널들도 팬덤이 보통 양악하거든요. 어제 본 쇼츠 기억나세요? 아
>> 기억 안 나죠.
>> 그랑 똑같은 거예요. 근데 영상을 뭐 세시간 틀어 놓거나 라이브로 8시간을 보면은 그냥 더 기억에 많이 남거든요. 그 사람이 한 얘기나. 그럼 자연스럽게 팬덤으로 연결되겠죠. 물론 중간에 여러 가지 이런 소통을 해야 되긴 하지만요. 그래서 그냥 물리적인 시간 차이거든요.
>> 그래서 그냥 많이 만나는 사람이랑 가까워지고 그렇죠.
>> 예. 오랜만에 만난 사람 멀어지잖아요. 그럼 똑같아요.
>> 진화할 수 있다. 물리적인 시간의 차이.
>> 그리고 라이브는 실시간으로 소통하잖아요. 영상은 댓글로 뭐대 달아 줘야 소통하는 건데 그래서 스트리머분들이 팬더믹 무조건 세요. 일반 VOD 기반 유튜버분들보다 네. 사실 저는 제 채널에 구독자분들 6 그니까 제 개인 채널에서 6,700분 정도 되시고 우리 채널도 지금 1300 지금 현재 오늘 현재 1300분 정도 되시는데 제가 스트리밍을 해 보자 이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아무도 안 올까 봐서
>> 이런 걱정이라고 해야 되나 우려라고 해야 되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 아무것도 안 하도 그냥 하는 게이
>> 어쨌든 유튜브 채널 운영하는 거는
>> 한정된 자원에서 어떻게 투입하느냐의 싸움이잖아요. 지금은 영상을 많이 많이 올리시는 게 핵심이에요.
>> 그러다 한 5만이나 10만 되시면 그때 이제 라이브를 켜야죠. 아
>> 예. 일단 노출이 많이 돼야 되는데 지금 라이브를 켜면 노출량 자체가 적잖아요.
>> 그래서 지금 라이브가 아니고 한 5만에서 10만 되셨을 때
>> 그날이 올까요?
>> 와야죠.
>> 와야죠.
>> 네. 개선하시면서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저는 저 또 오랫동안 그 콘텐츠 제작을 했다 보니까 알고리즘이나 뭐 메커니즘 분석도 당연히 중요하고 너무너무 중요한데 그래도 기본은 컨텐츠의 퀄리티라고 생각을 하기는 해요. 그래서 인터뷰 채널이기도 하고 저희가 인터뷰 채널에서 좀 중요한 콘텐츠
>> 기획에서 네
>> 빠트리지 말 중요한 점들이 있다라면 어떤 거라고 혹시 도움 말을 얻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게 이런 인터뷰가 어쨌든 팟캐스트고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진행력이거든요. 네. 네. 그러니까 이게 한국 사람들이 팟캐스트 포맷은 쉬우니까 뭐 사람 여러 명 초대해서 뭐 여러 명 호스트 해 가지고 그냥 떠들면 되는 거 아니라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 근데 그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 그러니까
>> 누군가를 불렀을 때 이 사람의 부른이 사람을 불렀을 때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주제나 소재에 대해서 얼마나 딥다이브를 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거든요. 근데 이거는 대부분의 진행력이 없는 분들의 특징은 질문 답변 질문 답변 질문 답변이에요. [웃음]
>> 근데 얘기가 나오면은 거기에 들어서 꼬리 물고 계속 들어가야 되거든요. 꼬리 물고 타고 타고 타고 들어가야 되. 예를 들어서 이분이 여러 큰 주제가 있고 소주제들이 여러 개 있다고 했을 때 소주제들의 한 세팅을 20분 30분 단위로 맞춰야 되거든요.
>> 왜냐면 인간이 정보를 습득한다고 했을 때 두시간짜리 한 번에 습득을 못 한대요. 예. 그래서 20분 30분 정도로 이렇게 분절해 가지고 습득을 해야 그게 자연스럽게 머리에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뭐 청킹 효과라고 하는데 미국의 비디오 팟캐스트 특히 정치가 가장 고도화되어 있는데 거기는 20분에서 30분마다 한 번씩 환기를 해요. 주제를. 근데 그 안에서 그 소주제를 딥하게 끌고 가는게 핵심이거든요.
>> 그래서 만약에 세시간짜리 영상을 찍을 때 뭐 소주제가 여섯 개나 일곱 개가 있고 거기서 2, 30분씩 계속 주제가 바뀌는 환기 효과가 있어야 되고 20분에서 30분 동안 거기 안에서 꼬리물고 딥다이브 해야죠. 음. 근데 이게 엄청나게 힘든 영역이잖아요. 그래서 유재성님이 그걸 다 혼자서 하는 거잖아요. 왜냐면은 성원님이 저한테 되게 알려주신게 팟캐스트의 핵심은 전문가 아 그까 진행자가 있어야 되고 전문가가 있어야 되고 깔리가 있어야 된다고 얘기를 해줘요. 리액션 한 담당
>> 땅 맞네. 그게 그 유키지가
>> 네. 근데 이거는 유재성님 혼자서 다 하잖아요. 물론 핑계거에서도 하지만 혼자서 다 할 수 있는 분이거든요. 그니까 쉬워 볼 때는 쉬워 보이는데 이게 참 어려운 거야. 그런 말 있잖아요. 쉬워 보이면은 진짜 뿌라고.
>> 게스트를 데려오셔서 2, 30분 동안 소주제를 얼마나 딥다이브 할 수 있는지
>> 그리고 두 세 시간을 끌고 갈 수 있는지
>> 이게 핵심이죠.
>> 조금 더 노력을 해야 되겠네요.
>> 예. 그래서 아마 게스트를 그래서 최성훈의 사고실험 그분이 그때 이동진 평론가님이 나오셔서 그런 얘기 했거든요. 제가 어떤 여러 가지 출연했는데
>> 최성훈님이 이렇게 준비를 너무 잘해 주셨다. 이렇게 준비를 잘한 차는 진짜 오랜만이다 이런 얘기 하거든요.
>> 그니까 그분도 뭐 저는 모르는 분이지만 그렇게 준비를 엄청 빠삭하게 하는 거 같아요. 진행력도 있고 전문가에만큼 그분에 대해서 엄청 공부도 하시고
>> 질문이 많이 하는게 그 질문에도 다 드러나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그 채널도 길어요. 한 한시간은 됐던 거 같아요. 네. 처음에 이제 분절하다가 이제 1, 2가 나누다가 요새는 통을 올리잖아요.
>> 네. 통으로 해서 한시간 뭐 한 시간 넘게 하는 것도 있었던 거 같고.
>> 네. 음.
그 보이스 자체도 듣기가 너무 편안해서 집중이 잘 되는 거 같아요. 음.
>> 최근에 유튜브 슈퍼 유튜버라는 책이 나왔어요. 어떻게 쓰게 되셨는지 프로젝트 서머 님하고 또 세 분이 같이 쓰셨더라고요.
>> 사실 이걸 기획한 거는 서머 님이 기획을 했거든요. 처음부터. 왜냐면 서머님은 큰 그림을 잘 보고 저 그런 거 못 보니까요. 그래서 지금 이제 멘토
同一个人是Summer女士。>> Summer女士认为,虽然标题是“超级YouTuber”,但内容业务的从业者才是YouTuber的前沿。目前,品牌或个人经营者等还无法通过YouTube上的内容进行业务。当然,可以通过短暂的发布来获得一些收益。但是,从长远来看,无法以品牌的形式进行。这曾经是公司里团队一起做的事情。从某种意义上说。>> 是的。所以,像MrBeast、Logan Paul、Mizkif这样的人,他们正在以YouTube为基础建立自己的品牌,所以才写了这本书。而且,我感觉美国总是比韩国稍微领先一点,并不是说韩国在文化上落后,而是美国的时间点更早。>> 啊,当然。是的。您去年在Brunch上连载时,也写了关于超级YouTube的文章。我(笑)也和您一起连载了,所以您是作家。啊。>> 所以书也出版了,您还来出演,我感到多么高兴和感激。而且已经是第二本书了。第一本书也是关于YouTube的。>> 是的,是的。刚才说的都是关于内容运营、频道运营、内容方向、频道检查、广告、心态管理的内容。>> 但是卖得不多。>> 啊,卖得不多吗?(笑)您是YouTube专家。您说YouTube是众多平台中能够积累资本的非常有效的平台。>> 也就是说,与其说是资本,不如说是积累信任资产。不是金钱方面,而是关于这个人。在这里,也有人卖东西,比如卖巧克力,或者什么都不卖,成为那个行业的权威。然后,我认为综合那些研究品牌的人的说法,最终是这个人整体的认知,它会积累成资产,而资产不是一年就能积累起来的。Marcus Brown积累了17年。>> 所以一切都是时间的累积战。在这里,无论如何,积累关于自己的形象或资产也是时间的累积战,最终人际关系业务也是时间的累积。>> 短暂的相遇很快就会被遗忘。但是,如果长时间累积、累积、累积,就会自然而然地形成粉丝群。>> 嗯。>> 我从今天开始成为Himchan的粉丝。(笑)>> 哦。>> 所以,新闻通讯也是每天写的。三年里,每天早上写的都汇总起来传达,一直在累积。>> 嗯。Himchan先生,您接下来的pivot(转型)方向是哪里?下一个还没有。只是,无论如何,宏伟的目标就应该是宏伟的。所以,目标是让人们一提到Joo Himchan就想到YouTube,一提到YouTube就想到Joo Himchan。但是,这与YouTuber完全不同。是从支持YouTube的角度。是的。>> 哦,我一直觉得您处于一个非常特殊的领域。而且很多人都会需要。>> 以后会越来越需要。>> 是的。所以,我不认为这会在一两年内实现。可能需要十年吧。长久以来。是的,是的。>> 是的。就像积累了大量临床经验的名医一样。>> 是的。也了解很多案例。>> 是的。是的。>> 那么,我们有最后一个官方问题。>> 是的。>> Himchan先生,您希望以什么样的人被记住?>> 我虽然没有仔细想过这个问题。>> 我在某个TED视频里看到过一句很酷的话,所以一直在思考。>> 是的。一开始,人们只能做追逐金钱的工作。那叫做“Job”(工作)。在电影里是Job。>> 然后,在做那个的过程中,就像刚才说的那样,会不断积累,发展自己的技能和经验。那叫做“Career”(事业)。然后,在自己的领域积累了技能和经验之后,就会成为自己的天职。那叫做“Calling”(使命)。(喘气声)>> 所以,我认为我现在处于“Career”的阶段。因为我没想到会进入这个领域。>> 是的。我本来在2016年还是大学生的时候,根本没想过会进入这个领域。那时,只是想进入D.TV,因为带着那样的经验就可以进去。是的,带着在中国的活动经验就可以进去。那时是Job,就这样顺其自然地进入了,现在则走向了Career。我想成为一个怎样的人呢?我想成为一个为了实现这种Calling而不断努力的人。只是。(音乐)>> 是的。今天我学到了很多。>> 啊,我一直觉得YouTube有点让人有压力,但听了Himchan先生的话,又觉得不一定完全是那样。>> 好的,今天听Himchan先生的谈话,不仅获得了很多信息,而且作为频道运营者,>> 也获得了许多勇气,度过了美好的时光。今天真的非常感谢。>> 我还有很多想问的,但得送您走了。>> 啊,时间快到了。(笑)是的。如果您喜欢今天的内容,请点赞、订阅、开启通知。我们下次再以有趣有益的话题与您见面。感谢您一直看到最后。>> 再见。>> 再见。谢谢。>> 谢谢。是的。(音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