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공대 나온 여자, 사람들의 공려사들의 이대표입니다.
제가 주변에 퇴사하고 자기 거 하고 싶다는 사람들을 보니까 대체 뭘 준비하고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묻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제 주변에 같은 시기에 사업을 시작한 많은 동료들을 보니까 어떤 사람들은 힘들긴 해도 결국 자기 사업, 자기 색깔로 유지하면서 나아가는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하다가 제풀에 지쳐서 결국 모든 걸 놓게 되는 광경을 많이 옆에서 지켜봤습니다.
근데 여러분, 멀쩡히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사업한다는 게 보통 용기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저도 대기업 10년차의 핵심 인재고 뭐고 연봉 1억이고 뭐고 복지고 뭐고 다 버리고 퇴사했거든요. 하면서 얼마나 심장 쫄렸겠어요. 한 3년은 이게 사업인지 프리랜서인지 모를 정도로 너무 개인적인 속급 장난 수준에서 이 사업이 머물다가 최근 1년을 기점으로 1인 기업에서 6인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이전에는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고 잘 모르겠던 것들이 드디어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제가 진작에 이걸 알았으면 3년을 이렇게 길바닥에 허비하는 시간 없었겠다 싶더라고요.
오늘은 퇴사는 하고 싶은데 사업 그거 뭔데 어떻게 하는 건데? 전혀 감도 못 잡고 있는 분들께 앞으로 여러분들이 퇴사 후에 창업을 한다고 했을 때 겪게 될 현실적인 사업 문제들을 제가 알려 드릴게요. 여기서 다행인 건 그 해결 방법이 무진장 쉽거든요. 이대로 따라만 하시면 질 수가 없는 게임입니다. 지금은 당연한데 사업 초기엔 몰랐던 것들 시작합니다.
첫 번째, 깔아놔야 알려집니다. 노출에 대한 얘긴데요. 여러분 점심 먹을 때 어디 가서 먹을까 검색하잖아요. 회식할 때도 그렇고 그때 맨날 찾아보는 게 뭐죠? 네이버에 '망고 맛집', '강남역 맛집' 이런 거 찾아보잖아요. 다 똑같죠? 일단 노출이 되어야 사람들이 거길 가든 말든 할 거 아니에요. 상품도 마찬가지예요. 상품이 어딘가 노출이 되어 있어야 사람들이 그걸 보고 살지 말지 결정하죠. 백화점도 마찬가지고요. 올리브영도 마찬가지예요. 제품이 깔려 있어야 알려지고 그다음에 사든 말든 하겠죠.
근데 이게 온라인으로 옮겨오면요. 콘텐츠가 되거든요. 네이버 블로그, 구글, 유튜브, 인스타, 릴스, 피드 이런 거 다 똑같아요. 다 지면이고 광고비를 써서 들어가려면 다 돈이거든요. 이유가 뭐겠어요? 제일 첫 번째가 노출이라서 그래요. 노출을 하려면 내 콘텐츠를 인터넷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간 그 어떤 공간이든 간에 여기저기 제 제품에 대한 브랜드에 대한 콘텐츠를 깔아놔야 돼요. 시간 없으면 말한 대로 광고 돌리면 되죠. 광고로 네이버 상단 올리고 구글 검색 상단 올리고 유튜브 광고 돌리고 인스타 릴스 광고로 지면 도배하고.
근데 문제는 뭐다? 돈이 없잖아요. 돈이. 처음 퇴사하고 창업한다는 사람들이 돈이 어디 있겠어요? 뭐 퇴직금 금방 까먹으면 안 되니까 처음엔 최소 비용으로 시작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면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게 콘텐츠를 깔아두는 일이다.
두 번째는 사람들이 영악해서 봐 달라고 해야지만 봐준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직장인들 점심 시간에 치열한 뭐 지식 산업 센터, 구로, 가산 디지털 이런 데가 보면 1층에 2층에 음식점 배너 어마어마하게 깔려 있잖아요. 그걸 깔아만 두는 사람과 이걸 신경 쓰는 사람은 다르거든요. 그냥 밋밋하게 깔아 놓는 건 진짜 깔아 놓는 거에 그치는 거고요. 똑똑한 사람들은 기왕 지면에 노출할 거 후킹을 감이합니다. 그 많은 배너 중에 하필이면 우리 가게 배너를 쳐다봐야 하니까 후킹이 필요하죠. 뭐 헬스장 배너에 돼지 사진 붙여 놓고 '응, 너 이러면' 일단 기분은 나쁘지만 쳐다보게 되죠. 그런 원리예요.
콘텐츠를 노출할 때도 똑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스타는 노출당 광고비를 내거든요. 예를 들면 뭐 릴스, 인스타 피드든 스토리든 간에 그 지면에 노출되는 만큼 비용을 내게 되는데 예를 들어서 똑같은 광고비 써서 들어갔는데 누구는 열 명한테 노출돼서 다섯 명 클릭하고 누구는 열 명한테 노출돼서 한 명 클릭하고 그러면 똑같은 돈 내고 얘는 다섯 명 데려오고 얘는 한 명 데려오는 거잖아요. 물론 그거를 봤다고 해서 구매까지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얘는 다섯 명을 대상으로 팔면 되는 거고 얘는 최대 한 명한테밖에 못 파는 거죠. 그럴 거면 똑같은 지면이더라도 웬만하면 그 지면에 어울리게 후킹을 잡아서 올려야 해요. 예를 들면 릴스는 첫 3초가 후킹에서 가장 중요하다 그러고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썸네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죠. 우리가 리소스 들여서 힘들게 기획하고 촬영하고 편집하는데 안 보면 소용이 없어요.
키 정성껏 만든 콘텐츠일수록 후킹을 해야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 콘텐츠가 도달해서 그 좋은 내용을 볼 수 있게 되니까 앞만 후킹이 싫다고 해도 이건 필수예요. 나는 마케팅 너무 나쁜 거 같아. 후킹 나쁜 거 같아. 못 하겠어. 하기 싫으면 사업할 게 아니라 그냥 또 닦아야죠. 이 영상 제목이 '후회 안 하려면 꼭 보라'잖아요. 그럼 봐야 되잖아요. 우리는 후킹을 해야만 합니다. 사업을 할 거라면.
세 번째는요. 사람들이 사 달라고 해야 사 준다는 거예요. 제가 3년 전에 유튜브 라이브 매주 했었어요. 그때 제 상품 프로모션 있을 때마다 새로 런칭할 때마다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시청자분들께 공개를 했죠. 근데 제가 스킬이 부족하다 보니까 '여러분, 이거 좋아요. 진짜 좋아요. 사 주세요.'라고 했더니 그 방식을 두고 주변에서 비웃더라고요. 그렇게 파는 거 아니라고. 근데 웃긴 게 뭐냐면요. 그렇게 해도 팔려요. 물론 팔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제가 파는 스킬이 있었으면 10명 중에 한 명 사게 했을지 몰라도 파는 스킬이 없으니까 1천 명 모아놓고 한 명한테 파는 거죠. 그게 제 실력인 거예요.
근데 대부분의 문제는 사 달라고 하지 않는 거죠. 제품을 만들고도 제품을 공개하면서 사 달라고 말하지 않고 '이런 게 있어요. 저런 게 있어요. 저런 게 좋아요.'까지만 말하면 사 달라고 하는 게 아니다 보니 고객이 이게 파는 물건인지 돈을 받겠다는 건지 안 받겠다는 건지 팔고 싶다는 건지 자신이 없어서 나한테 못 소개하는 건지 모르잖아요. 만약에 우리 집에 금송아지가 100마리 있다고 해 볼게요. 팔고 싶어요. 근데 금송아지 좋아할 사람들 빤히 알고 있는데 사 달라고 말을 안 해요. 우리 집에 좋은 금송아지 있으니까 우리 집에 왔다가 보게 되면 알아서 사고 싶다고 말할 줄 알았죠.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거. 팔아야죠. 사 달라고 말을 해야 돼요. 보험도 마찬가지고 차도 마찬가지고 금융 상품도 마찬가지예요. 사 달라고 해야 사 주죠.
생각해 보면 취업도 마찬가지예요. 취업은 내 노동력을 회사에 '사 달라' 하는 건데 지원서를 내지 않으면 이 사람을 어떻게 고용하겠어요? 회사가 다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면서 '어우, 좋은 인재 없나? 발탁해 갈 순 있겠지.' 하지만 그런 경우는 많지 않잖아요. 대부분은 지원자가 먼저 똑똑 문을 두드리게 돼 있죠. 여러분이 사업자가 되기로 했다면 파는 건 더 이상 창피한 게 아니에요. 저 사람한테 도움될 걸 뻔히 아는데도 숨기고 안 파는 게 문제지.
저는 그래서 사업하면서 월에 한 500만 원 정도 온라인 월세, 각종 서비스 요금, SaaS 요즘 좋은 거 정말 많거든요. 쓰기 싫어도 너무 좋으면 써야 돼요. 왜냐면 내 사업을 잘되게 도와주니까. 가끔 쓰다가 뻥 나고 여기서 이게 됐으면 좋겠는데 안 되고 그럴 땐 아쉽기는 해도 그게 본질은 아니에요. 비싸고 안 비싸고의 문제가 아니라 팔아준다는 거 자체가 고마운 서비스들이 있어요. 딱 필요한 기능 갖추고 있는 어떤 서비스가 있는데 다른 사업자 아무도 그 서비스를 안 팔아요. 그럼 그렇게 그 사람한테 고마울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제가 그런 서비스가 있는 줄 몰랐다거나 또는 어떤 서비스를 알아보고 있는데 그쪽에서 세일즈맨이 저한테 관심이 없어서 내가 못 살 거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팔아 주지 않을 때 난 좀 소개 듣고 빨리 낚여서 사고 싶은데 나한테 팔려고 들지 않을 때 그때가 제일 서운하고 속상한 거 같아요. 이거는 그 사람들이 파는 입장이지만 이제는 내가 파는 입장이 되어야 한다는 거. 대표는 모두 세일즈맨이 되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조직을 제대로 갖추기 전까지는 더더욱 그럴 거예요. 파는 걸 두려워하면 나가서 뭐 할 수 있는 게 없다.
네 번째는요. 후기를 달라고 해야 후기를 준다는 거예요. 중요한 건 리뷰 선물이 아니어도 후기 달라고 하면 대부분의 고객은 줍니다. 제가 처음에 사업할 땐 이걸 정말 몰랐어요. 근데 제가 한번 150만 원 좀 안 되는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고 유튜브에서 말한 적이 있는데 유현실님이라고 제가 여전히 너무 존경하고 멋지게 생각하는 여성 사업가 분이신데 이분이 저한테 알려줬어요. 강의에서요. '리뷰 달라고 하라고. 그럼 대부분 준다고.' 근데 제가 진짜 해봤거든요. 리뷰 달라고 주시더라고요. 그것도 장문의 리뷰 받을 때 정말 많고요. 그 안에서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제의 강점을 알게 될 때가 많았던 거 같아요. 아, 이런 사람들이 이런 순간에 내 제품이 필요하구나.
근데 요. 만약에 소심해서 리뷰 달라고 못 하겠으면 리뷰 선물 주는 거죠. 배달 음식점 사장님들이 힘들어 죽겠는데 돈 벌기도 힘든데 바보라서 돈이 남아 돌아서 새우튀김, 콜라, 사이다 공짜로 주는 거 아니잖아요. 스티커까지 딱 붙여 가지고 굳이 그거 따로 제작해 가지고. 이 후기 하나하나가 사업을 유지하는데 너무 필수라 그래요. 네이버 플레이스, 뭐 쿠팡이츠, 배달의 민족 이런 데서도 리뷰가 있는 애들을 더 위로 올려 주니까 똑같은 지면에 온 사람들을 더 많이 내 상품을 보도록 노출할 수도 있고뿐만 아니라 내 상품을 보러 이미 들어온 사람들한테도 그 리뷰를 통해서 전환을 일으키거나 또는 그 리뷰가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설득이 돼서 구매를 하기도 하잖아요. 우리 배달 음식 시킬 때 처음 가는 동네에서 배달 음식 시키면 뭘 알겠어요. 그냥 맨 위에 있는 거, 리뷰 제일 많은 거, 별점 제일 높은 거 시키잖아요.
리뷰는 꼭 받아야 되고 리뷰를 받는 방법은 하나다. 리뷰를 달라고 말한다. 물론 서비스 제품 너무 좋아서 좋다고 다는 사람 있죠. 근데 생각을 해 보세요. 여러분이 최근에 배달 음식 먹었을 때 안 요청했는데 리뷰 선물 안 줬는데 리뷰 단 적이 있나? 거의 몇 달에 한 번 꼽을 거예요. 그러니까 리뷰 선물을 뿌리든 그냥 달라고 하든 어떻게서든 리뷰는 꼭 받아 주세요. 이건 서비스하는 대상 고객이 적을수록 더 필수입니다.
다섯 번째 마지막은요. 추천해 달라고 해야 추천을 해 준다는 거예요. 사실이 마지막은 저도 참 쉽지가 않은데요. 그래서 막 레퍼럴 프로그램도 만들고 블로그 체험단도 운영하고 인플루언서 컨택해서 우리 거 좋으니까 써 달라고 괜찮으면 추천도 해 주시라고 하거든요. 결국엔 추천을 해 달라고 말하는 거 자체도 또 하나의 시스템이 되고 프로세스가 되고 그러다 보면 운영비가 들고 그런 수준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갖고 있는 지면, 내가 닿을 수 있는 지면에만 노출하는 건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팔지 않는 것처럼 노출을 시켜야 내 제품이 필요한 사람한테 닿을 텐데 여기 말고 저쪽에 더 사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지도 모르니까 또는 이 사람이 갖고 있는 청중이 하필이면 내 제품에 더 맞을지도 모르니까 계속해서 추천해 달라고 말을 해야 돼요. 어떤 금전적인 조건을 내 줄 수도 있고 처음엔 그게 힘드니까 제품만 줘도 받아서 써 주는 감사한 분들도 계시거든요. 돈이 없으니까 되는 선에서 하는 거죠.
여러분, 제가 사업 초기에 알았으면 좋았을 이 [음악] 다섯 가지 들으면서 혹시 느끼는 거 있지 않으셨나요? [음악] 바로 답은 결국 하나라는 거예요. 전공법. 내 제품을 내 브랜드를 여기저기 깔아놔야 알려지고요. 봐 달라고 해야 봐주고, 사 달라고 해야 사 주고, 후기 달라고 해야 후기 줘요. 추천해 달라고 하면 추천을 해 주고요. 다만 문제는 뭐냐면 처음에 우리가 저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도 마찬가지고 스킬이 없으니까 대놓고 그렇게 말하는 거죠. 그냥 냅다 달라고 지르는 거죠.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냐? 당연히 까입니다.
그런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이 축적되고 노하우가 쌓이고 단계별로 나한테 어울리는 스킬들을 하나씩 하나씩 장착하게 되면 죽을 똥 살 똥 애쓰던 것들이 이젠 좀 자연스러워지고 당시엔 꼭 나여야만 했던 일들이 점차 내가 아니어도 되는 일로 바뀌면서 직원들에게 위임을 하고 그 사람이 또 금방 나보다 많이 알고 더 잘해지고 계속 이 과정이 반복되는 걸 보면서 아, 사업은 정답이 아니라 현실적인 내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구나 깨달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정답은 뭐다? 앞에 말한 다섯 가지 있죠? 그거 그냥 해보시면 됩니다. 첫 번째 올리세요. 글, 영상, 이미지 중에 글이 제일 쉬우니까 스레드하고 링크드인 해 보세요. 두 번째 단 그때 보고 싶게 쓰는 겁니다. 후킹을 해 주세요. 이건 절대 잊지 말아 주세요. 먼저 쳐다보게 만들어야 그다음 할 말을 할 수 있다. 세 번째 사 달라고 말하세요. 무료로 주는 건 거래가 아니에요. 내 물건, 내 지식, 내 서비스의 가치를 느낄 사람들한테 가서 사 달라고 말하세요.
네 번째. 그리고 정말로 샀다면 후기를 달라고 말하세요. 못 하겠으면 리뷰 이벤트라도 하세요. 리뷰 달면 선물 주겠다고. 다섯 번째 마지막으로 주변에 추천해 달라고 부탁하세요. 고객한테 정 못 하겠으면 이 제품이 잘 맞을 것 같은 다른 사람을 찾아서 공짜로 주는 겁니다. 그다음에 정말 마음에 들면 추천을 해 주셔라. 이게 돈 써서 하면 훨씬 큰 비용이 들거든요. 근데 제품 몇 개 공짜로 주는 건 그거에 비하면 더 적은 돈이 들어요. 대신 그 대상도 잘 선정해야겠죠. 내가 닿고 싶은 대상들을 이미 청중으로 갖고 있는 채널들에 컨택을 해야겠죠. 아니면 그런 방법도 있어요. 가볍게 하는 거. 친구 추천 이벤트. 친구 데려오면 2,000원 포인트 적립금 넣어 줄게.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게 해 줄게. 같은 프로그램들이요. 레퍼럴 프로그램이라고도 하죠.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이런 것들.
저도 몰랐던 것들이에요. 관심을 한번 가져 보세요. 왜냐면 팔 수 있는 방법이 이 하나만 가지고서는 안 되더라고요. 계속해서 처음엔 무작정 무대보로 전공법으로 했다가 안 되면 다른 방법, 안 되면 다른 방법 하면서 더 많은 방법을 취득하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자, 가장 마지막으로 이 다섯 가지의 실적을 한번 측정해 보세요. 아마 1%도 넘기기 어려울 거예요. 만약에 여러분이 처음 이것 중에 하나를 시도했는데 100명 중에 한 명 성공했다 그러면 평균은 하는 거고요. 10명 중에 한 명 성공했다 하면 진짜 소질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1%든 0.5%든 5%든 10%든 시켰다. 그다음은 각 단계를 개선하는 거예요. 저도 아직도 잘 못해서 계속해서 매일매일 개선하고 있습니다. 방법을 취득했다면 그걸 나한테 맞는 방식으로 계량하고 이어가세요. 그러다 실패했다. 그럼 저처럼 또 다른 방식 찾아서 새로 또 적용해 보는 겁니다. 될지 안 될지 해 봐야 하는 거니까요. 남들이 100번 좋다고 하는 거 제가 했는데 안 통할 때 있고요. 내가 너무 좋은 거 남들이 했을 때 안 통할 때 있어요. 그건 대봐야 하는 거죠.
사실이 오늘 콘텐츠는 스레드랑 링크드인에 아무 생각 없이 올렸다가 떡상한 콘텐츠인데 제가 직장인분들 가끔 만날 계획이 있으면 이런 얘기 많이 들어요. 어떻게 퇴사를 결심했냐? 그것도 대기업을 연봉도 많이 받으면서 난 자신이 없다.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 대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이 필요한 거냐? 말을 많이 들어서 곰곰히 생각해 봤더니 사업 시작하면 이 다섯 가지를 진짜 하기 싫어도 죽어도 꼭 해야 하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특히 1번부터도 아예 생각도 안 해 본 분들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알릴지도 생각 안 하고 제품 서비스 아이디어만 '이거 죽이지' 하면서 생각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주변 초기 사업가분들 보면서 제가 직접 하면서 느꼈던 퇴사 후 창업 그리고 그다음에 노인 무서운 현실에 대해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정말로 이 다섯 가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 좀 해보고 회사를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이 밖 너무 춥고 쌀쌀하거든요. 그럼 저는 다음 영상을 들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음악] >>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