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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政黨) 당부당(當不當) 대한민국 정당 자체가 문제인 5가지 이유

백서스 BEXUS1:26:40

Transcription

네, 안녕하십니까. 백서스 구독자 여러분.

자, 오늘은 정당의 당부당에 대해서 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정당의 당부당 아이 역사적 배경을 보면요. 이승만 대통령의 공산당의 당부당 미군정 체제 대한민국이 건국되기 직전 그 당시에 뭐 국가도 없고 어떤 정당 제대로 된 정당도 없었던 그시기 때문에 당시 아 공산당의 활동을 허용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두고 이승만 대통령의 공식적인 입장을 을 어 내놓은 그런 어 사건입니다.

당시는 이제 해방 직후였기 때문에 헌법도 없고요. 정부도 없고 주권 국가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예. 미군정하에 있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이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핵심 질문은 국가를 먼저 세울 것인가 아니면 이념 투쟁을 먼저 할 것인가 이런 부분이었는데 당시 대한민국 국민은 사회주의 계열까지 포함을 하면 70% 이상이 공상당 및 사회주의를 찬성하는 입장이었고 어 그런 국민들의 여론이 있었기 때문에 이승만 대통령도 일부 공산당의 평등 사상과 같은 부분들은 수용한다. 그런 부분들은 정당하다라고 이야기하면서도 공산당 자체가 정당의 모습을 한 그런 반국가 조직이기 때문에 허용할 수 없다라는 명확한 입장을 밝혔죠.

여기서 당부당이라고 하면이 당은 정상적인 정당을 말하는 것이고 어 부당 불당은 정당의 외형을 가졌으나 정당이 아닌 것을 말합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도 대한민국의 정당 현재 대한민국의 정당은 정당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제 정당이 아니다. 원래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에서 추구해야 하는 그런 정당이 아니다. 아, 이런 부분을 강조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선 제가 유튜브와 페이스북 그리고 이제 X 계정에 올렸던 정당의 당부당 그 글을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정당의 당부당, 선거 무결성의 원칙 회복을 위한 주권자 선언.

정당은 본래 주권자의 뜻을 모아 공적 결정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다. 민주적 절차를 통해 정권을 창출하고 교체하 있어 정당 정치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정당을 정당화하는 민주적 절차가 공정성을 잃었을 때 정당은 민주주의 도구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가리는 장막이 된다. 오늘의 현실이 그러하다. 지금 대한민국의 문제는 어느 정당이 옳고 그러냐의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선거 공정이 무결하지 않은 체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정당 활동 자체가 이미 주권자의 의사를 왜곡하는 구조 속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다. 정당 정치는 필요하나 정당의 정당성이 훼손됐을 때 주권자는 정당 정치 그 자체를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오늘 내가 말하는 정당의 당부당 핵심 내용이다.

선거 공정성이 무너져 스스로 회복할 수 없을 때 정당은 왜 해결책이 될 수 없는가?

첫 번째 정당 정치로는 선거 무결성의 원칙을 지킬 수 없다. 선거가 조작될 수 있는 구조 안에 존재하는 정당은 의도와 무관하게 그 구조의 수혜자가 된다. 정당은 선거를 전제로 존재한다. 그러나 선거의 공정성이 의심받는 상황에서도 정당은 선거를 멈추지 않는다. 왜냐하면 선거가 멈추는 순간 정당의 존재 이유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이다.이 모순 속에서 정당은 선거의 진실을 밝히는 주차가 아니라 선거의 정상이라는 전제를 유지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이해 당사자가 된다. 따라서 정당정치 안에서는 선거 무결성은 원칙이 아니라 거추장스러운 장애물로 전락한다.

두 번째 국회의 구성원인 정당이 스스로 재선거를 위해 국회를 해산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국회는 정당의 집합체다. 정당은 국회를 통해 권력을 얻고 국회는 정당을 통해 유지된다.이 구조 속에서 정당이 스스로이 국회가 정당성을 상실했다라고 선언하는 일은 자기 부정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도 제도적으로도 기득권화된 정당이 자발적으로 권한을 내려놓은 사례는 거의 없다. 즉 정당에게 국회상과 체제 재검증을 기대하는 것은 도둑에게 자물쇠를 맡기는 것과 다르지 않다.

셋째, 정당은 주권자의 권리를 위임받아 주권자의 원천적 힘을 약화시킨다. 정당 정치는 주권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당신의 권리를 우리에게 맡겨라. 우리가 대신 지켜주겠다. 그러나 권리의 위임은 곧 박탈를 의미한다. 주권자의 투표가 끝나는 순간 주권자는 정치의 주체에서 관객으로 밀려난다. 정당은 주권자의 이름으로 주권자의 권리를 행사하지만 정작 주권자는 정당의 결정에 이를 제기할 실질적 수단을 갖지 못한다.이 이 과정에서 주권자의 원천적 힘 즉 직접 감시하고 저항할 권리는 정당정치 속에서 점점 힘을 잃는다.

넷째, 정당정치는 중앙 집권적 공천 정치로 주권자의 의견을 반영하지 못한다. 오늘의 정당 정치는 정책이 아니라 공천으로 움직인다. 공천권은 중앙에 집중되고 주권자인 지역의 민이는 중앙의 계산 속에서 걸러진다. 지역 주민이 누구를 원하든 중앙의 광 공천에서 배제되면 그 선택지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것은 다수의 의견이 아니라 중앙 권력과 개파의 합의를 선거라는 형식으로 통 통과시키려는 절차일 뿐이다.

다섯째, 지역에 형성된 정당 카르텔은 새로운 정당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정당이 오래 집권한 지역일수록 지역 정당은 주권자를 위한 조직이 아니라 정당을 위한 지역 카르텔이 된다. 지방의 관변 단체, 언론, 시민 단체, 상권 등 하나의 정당 네트워크로 얽히는 순간 그 지역에서는 선거가 경쟁이 아닌 통과 의뢰가 된다.이 카르텔은 새로운 정당의 등장으로 깨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카르텔 자체가 이미 정당의 생존 기반이 되었기 때문이다. 정당은이 문제의 해결자가 아니라 문제의 핵심 구성원이다.

네. 모두 모두모두 어서 오십시오.

자, 지금 이제 제가 다섯 가지 내용을 공유를 해 드렸는데 왜 지금 대한민국의 정당 체제로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 선거 부정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지, 우리의 주권을 회복할 수 없는지에 대해서 어,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제가 말하는이 정당 시스템은 어 정당 시스템 원래 올바르게 작동해야 하는 그 정당 시스템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당은 민주공화국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정권을 창출하고 교체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하나의 수단입니다. 예. 저는 정당 당부당을 통해 정치를 외면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선거 무결성의 원칙이 붕괴됐을 때 우리와 같은 주권자들은 정당정치를 거부하는 결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정당없는 혼란을 두려워하기 전에 이미 우리가 정당 정치 속에 포로라는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선거 무결성의 원칙이 바로서지 않으면 어떤 정당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원칙을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께 말씀을 드립니다. 선거 무결성의 원칙이 회복되기 전까지 주권자 여러분은 정당정치 자체를 전면 보이콧 하셔야 합니다.

네. 정당의 당부당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아마 아직까지는 많은 분들이 동의하시지 못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어 국민의 힘 당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힘 당을 지지하기 위해 국민의 힘당에 가입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고 대다수의 유튜버들이 대다수의 대형 유튜버들이 국민의 힘당 입당을 어 지원하고 있고 사실은이 알게 모르게 국민의 힘당과 깊이 관여가 되어 있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서로 협조하고 있는 관계라고 볼 수가 있고 또이 중에는 어떤 정치적 어 목적을 가지고 나중에 국민의 힘당으로부터 공천을 받는다든지 국민의 힘당에 당명을 달고 출마를 하려는 생각을 가진 유튜버들도 있을 겁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사실이 국민의 힘당을 탈당하라거나 아니면 당부당 정당 자체를 거부해야 한다라는 이런 목소리를내는 것이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제가 이런 목소리를내는 이유는 어 오직 하나의 이유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의 이유 그것은 바로 주도권을 우리 시민 진영이 가져오지 않으면이 주도권을 우리 시민들이 쟁취하지 않으면 우리가 정당에 빼앗긴 주도권, 정당에 빼앗긴 주권을 우리 스스로 찾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 최근 여러 채널을 통해 미국 FBI가 어 판교 미루 시스템즈를 수사할 것이다. 한국의 수사 인력을 파견할 것이다라는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저는 매우 현실 가능한 이야기라고 보고요. 제가 알고 있는 그 소스도 어 이런 한국의 미루 시스템을 포함해서 한국의 미루 시스템을 포함해서 미국 비정부정 선거와 국제 부정 선거와 관련된 이런 내용들을 미국 법무부가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선거 부정을 미국 법무부가 수사를 한다고 했을 때 그것이 뭐 수사 공조 요청이 됐든 직접 수사가 됐든 어떤 방식으로든 수사 요청이 이루어졌을 때 그때 대한민국에 어떤 일이 발생을 할까요? 그때 대한민국 국민은 어떤 준비가 되어 있으며 부정 선거가 낱낱이 밝혀졌을 때 대한민국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습니까? 그 질문을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제안을 합니다. 지금 현재 정당 시스템으로는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다섯 가지 내용 국회 자체가 정당입니다. 우리가 국회를 해산한다고 했을 때 어떤 어떻게 보면 뭐 대통령이 국회를 해산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결국 스스로 해결하거나 스스로 해산을 하거나 국민들의 요청에 의해서 주권자인 국민들의 요청에 의해서 해산을 할 수밖에 없는데 우리가 정당의 힘을 실어줬을 때 과연 그들이 스스로 해산을 하겠냐 이겁니다.

제가 40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해서 그때는 제가 정당으로 출마를 하지 않았죠. 무소속으로 출마를 했는데 그 당시에 저는 경선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부정 선거를 이야기했기 때문에 저는 경선 어 출마 슬로건 자체가 부정 선거 척결이었고 사전 선거 제도 폐지, 전자계표기 폐지 그리고 국회 해산 무엇보다 당선된 사람들이 국회를 해산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라고 주장을 했었죠.

정당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이 문제를 정당 차원에서 해결을 하려면 궁극적으로 정당이 스스로 해산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국회 해산을 이끌어야겠죠. 정당이 해산을 한다고 해서 국회가 자동 해산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회의원들이 스스로 사퇴를 한다고 해서 정당이 국회가 스스로 해산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을 당으로 삼을 수가 있고 이것을 가장 중요한 의제로 공론화시킬 수가 있겠죠. 그렇게 됐을 때 당원과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을 수가 있는 겁니다. 이것을 정당이 해야 되는 겁니다. 왜? 우리 국민이 우리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의 주권을 정당에 맡겼고 결국 선거라고 하는 그 수단을 통해서 우리의 권리를 아꼈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의 니즈, 국민들의 요구를 들어 줄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이런 국민들의 니즈나 국민들의 요구를 일체 무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선거 공정과 선거 무결성의 원칙을 국회의원들 대다수가 어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매우 어 중요한 것입니다. 만약에 선거 무결성의 원칙이 지켜지고 있지 않다면 정당의 정당성이 훼손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의 국회의원으로서 지위가 명분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 무결성의 원칙을 이야기하는 순간 그들은 스스로 자기 부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순 속에서 정당은 선거 무결성의 원칙을 이야기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것을 감추는 어 일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난 20년 동안 우리가 지켜보은 일인 것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어 새로운 정당을 통해서 우리는 다르게이 부정 선거를 밝히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모순인 것이 부정한 시스템 안에서 부정한 방식을 인정하고 선거를 참여한다는 거 자체가 그 시스템을 인정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제가 40총선에 나갔을 때 무소속으로 나갔지만 그 당시에 출마를 했을 때 제가 성관이 직원으로부터들은 어 이야기입니다. 당신은 부정 선거를 이야기하면서 왜 출마를 했느냐 이렇게 저한테 질문을 했습니다. 당신이 출마한다는 거 자체가이 선거 제도를 인정한다는 의미 아니냐? 이런 어 조롱섞인 그런 질문을 저에게 던졌을 때 저는 이렇게 대답을 했죠.이 이 선거 제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체제 안에서 최대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시도를 다 해보기 위해서 그리고 어이 경선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또는 내가 완주를 통해서 부정 선거라는 사실을 유권자들에게 직접 선거 운동을 통해서 알릴 수가 있고 내가 당선이 됐을 때는 사태를 하고 당선이 되지 않았을 때는 선거 무효 소송을 통해서 내가 해볼 수 있는 모든 법적 시도를 해 볼 수 있다. 합법적인 선 안에서 모든 것을 시도해 볼 수 있다라는 답변을 했죠. 그 얘기를 듣고 끄덕끄덕하더라고요. 그러나 그 당시에는 윤석열 대통령 개엄 이전이었고 국민들이 선거 부정에 대한 내용을 20년 동안 부정 선거가 있어 왔었다는 내용을 잘 모를 때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윤석열 대통령 개엄 이후로 정말 많은 국민들이 부정 선거에 대해서 알게 됐고 왜 대통령이 개엄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이것이 왜 고질적인 문제로 대통령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는지 왜 국민께 개엄 선포를 통해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우리 국민들은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결국 윤석열 대통령의 개엄은 본인의 정치적 목적이 아니라 오직 국민 주권 회복을 위해서 대한민국 헌법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서 내린 순교자적 결단인데 그렇다면 우리 국민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지금 정당도 윤석열 대통령을 배신하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한다던 논객들 또는 유튜버들마저도 윤석열 대통령과 선극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작 국민을 위해서 개엄을 한 것은 윤석열 대통령이었는데 만약에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지 않고 윤석열 대통령을 배신한 국민을 배신한 그 정당의 힘을 실어 준다면 이것은 마찬가지로 우리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가 나와도 그 지도자가 국민을 위해서 희생을 했을 때 국민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국민이 그것을 되갚지 않는다면 국민을 위한 희생을 보훈이 아니라 배신으로 갚는다면 그 나라 국민은 뛰어난 지도자를 가질 자격이 없는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정치권에 기대할 것이 많이 없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분들은 거의 다 동의하실 거라고 보는데요. 이미 20년 동안 국민을 속였고 중대한 선거 범죄를 저질렀다면 이들은 스스로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범죄자들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건 몰라도 선거 조작에 대한 문제만큼은 극구 은폐하는 것이겠죠. 더불어민주당, 국민의 힘당, 개혁신당, 그밖에 다른 신당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은 크고 작게 모두이 선거 범죄를 감추고 은폐하는데 공조를 해온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당 시스템을 가지고 정당을 가지고 선거를 통해서 부정 선거를 바로 잡겠다라고 하는이 모순을 우리 국민들이 끊지 않는다면 국민들 스스로 이것을 보이코트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또다시 속고 또다시 패배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오직 우리 국민들, 저와 같은 국민들, 저는 어떤 정당과도 연결이 되지 않고요. 어떤 뭐 정치적이, 경제적이 이런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일반 국민입니다. 여러분과 똑같은 국민이기 때문에 오직 우리의 선거권과 주권, 참정권을 위해서 여러분들을 위해서이 말을 하는 것이고 제 스스로를 위해서도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우리가 함께이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랬을 때 우리가 또다시 정당에 의지를 하고 또다시 인물의 의존을 하게 된다면 결국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을 드리고요.이 문제는 결국 외부의 힘으로 해결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저희 채널을 통해서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지만 대한민국은 결국 미국에 의해서 우리나라의 건국도 미국에 의해서 사실상 이루어진 것이고 미군정 체제죠. 미군정 체제하에서 건국이 이루어졌고 광복도 미국에 의해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대한민국은 운명적으로 태생적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나라입니다. 우리 스스로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진 나라가 아니죠. 우리 스스로 100% 우리 스스로 힘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해서 그것이 뭐 부끄럽다거나 아니면 잘못됐다거나 이렇게 생각을 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애초에이 한반도라는 지역에서 특히 일본, 중국 공산당, 소비에트 연방과 같은 그런 강대국 속에서 열강들 속에서 나라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던 그 상황에서 건국이라는 거 자체는 0.001%의 1%의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기 때문에 미국에 도움을 받았든 뭐 다른 나라에 도움을 받았든 궁극적으로는 이것이 이제 하나님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기적과 같은 사건인데 우리는 그런 관점으로 대한민국의 탄생을 해석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생존을 하기 위해서 태평양 세력인 미국과 함께할 수밖에 없는 그런 운명적인 지정학적 위치에 있습니다. 그것은 태어날 때부터 그랬고요. 그 이후로도 바뀐 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이승만 대통령께서 간파했기 때문에 100년을 미리 내다보셨기 때문에 한미상호 방위 조약을 통해서 한국과 미국을 조약으로 묶어 둔 것이죠. 물론이 하나님 계획 안에서는 미국과 한국은 형제 국가로서 다른 나라와는 완전히 다르게 어떻게 보면 어 전자권까지도 전시에는 미국이이 지위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도 사실은 대한민국의 특수한 환경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이 이 국제부정 선거는 전 세계적으로 벌어졌고 베네수엘라처럼 대한민국도이 선거 부정을 저지르는데 굉장히 중요한 어 파트를 담당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 베네수엘라처럼 미국에서도 대한민국에 대한 수사 어떤 특단의 조치를 할 것이라고 우리가 예상을 할 수가 있고 그런 특단의 조치가 발생을 했을 때 그때 우리는 우리 시민 진영이 대비를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런 수사가 진행이 됐을 때 결국 정치는 힘의 논리로 움직이는 그 어떻게 보면 생물과도 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모든 주도권을 정당에 넘겨 주고 기존 정치권에 우리가 스스로 포기한다면 누가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겠습니까? 누가 시민들이 원하는 방식대로이 문제를 해결하겠습니까? 그렇게 된다면 정당은 결국 선관위 쪽 손을 들어 줄 것이고요. 그중에 범죄를 저지른 소수의 성관위 직원 몇 명만 처벌을 하고 아마 선관위 체제 그대로 유지하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전자계표기나 사전 선거 제도도 완전 폐지가 아니라 일부만 폐지하고 꼼수를 부리는 등 최대한 자신들의 문제를 덮는 방향으로 가겠죠. 이것은 부정 선거를 부정하는 자들과 부정 선거를 밝히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부정 선거가 밝혀지는 그 날이 왔을 때 우리가 주도권을 가지고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우선적으로 실천돼야 될 것은 정당 보이콧 운동입니다. 정당 보이콧 운동. 모든 정당에 대한 지원을 끊고 여러분들이 정당 활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여러분들의 권리를 정당에 위임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여 여러분들이 뽑고 싶은 후보자도 물론 그 정당 안에서 여러분들이 당원 활동을 하면서 책임당원 활동을 하면서 후보자를 낼 수 있지만 대한민국 정당은 공천 정치를 하기 때문에 중앙 정당에서 결국 선택하는 인물 공천을 받는 인물들이 여러분들의 권리를 모두 빼앗아가게 됩니다. 형식상으로는 여러분들이 뽑은 것처럼 민주적 절차를 통해서 정당 안에서 여러분들이 투표를 통해서 뽑은 것처럼 여러분들은 생각하시겠지만 이미 그 안에 여러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진짜 정답은 없는 상태로 진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뭐 김문수 후보, 장동혁 후보 두 사람을 두고 투표를 한다고 해도 한쪽이 정답인 것처럼 한쪽이 대안인 것처럼 착각을 하고 투표를 했지만 시간이지나 보면 결국 장동혁 후보나 김문수 후보나 같은 카르텔를 위해 일을 하고 있었다. 결국은 같은 카르텔의 지시를 받고 있었다라는 사실을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그들은 국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그들의 정치적인 이득을 줄 수 있는 그런 정치 카르텔, 4선, 5선 의원을 하며 지역에 자신의 카르텔를 형성하고 그리고 부정 선거를 주도하고 은폐한 그런 정치 거물들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 이런 것을 우리는 부정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자혁당을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저는 자혁당도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면 정당이기 때문에 정당 정치 자체가 그렇게 움직이고 정당이 움직이려면 결국에는 그 정당에 많은 자금이 들어갑니다. 많은 자금이 들어가고 돈을 필요로 하죠. 그러다 보면 결국은 자금력 있는 기득권 세력의 장악이 되게 돼 있습니다. 이미 그런 조짐들이 보이고요. 그리고 새로운 정당이 됐든 오래된 정당이 됐든 결국 선거를 통해서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는 그 방식에는 차이가 없는 겁니다. 결국 정당이 존재하는 이유가 뭡니까? 선거를 치르기 위해서 정당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정당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선거를 치어야 되기 때문에 결국에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선거에 참여를 하는 그 시스템 안에서 활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정당 보이콧을 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대한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 정당 안에서 하나의 정당을 선택하는 것은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것이 바로 정당 당부당의 핵심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핵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께서 스스로 스터디를 하셔야 합니다. 부정 선거를 입에 담았다고 해서 모두가 부정 선거를 밝히는데 협조를 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부정 선거를 밝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위장 보수가 많습니다. 그걸 아셔야 됩니다. 미국에서도 부정 선거를 인정하는 부정 선거를 밝히겠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돕겠다며 트럼프의 측근을 자처한 자들이 그동안 부정 선거에 대한 핵심 증거들을 가리고 감추고 그것이 트럼프한테 보고되지 않도록 막고 있었다라는 그 충격적인 사실을 우리는 보도를 통해 들었습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 지금 현재 있는 상황을 미국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트럼프에게 들어가지 못하게 핵심 라인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부정 선거를 밝히겠다고 하면서 그동안 위장보수의 역할을 했었던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그 내용을 아셔야 됩니다. 정당을 만들어서 활동하시겠다는 분들 중에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니까 이런 부분들은 여러분들께서 스스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셔야 그래야 여러분들께서 판단을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제 이야기를 듣고 특정 정당을 지지해라. 특정 정당을 반대해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고요. 철저한 원칙에 따라서 철저한 논리에 의해서 우리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겁니다. 인물 중심으로 뭉치지 말고 메시지 중심으로 뭉쳐라. 그리고 그것이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이 될 수 있게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원칙, 흔들리지 않는 원칙으로 우리 국민들이 뭉쳐야 된다 이겁니다. 그랬을 때 한 인물이 배신을 하더라도 우리가 밀던 우리가 원점으로 모이던 그런 인물이 배신을 하더라도 조직이 와해가 되지 않겠죠. 마찬가지입니다. 정당도 마찬가지죠. 정당도 결국에는 한 사람을 중심으로 움직이게 돼 있습니다. 정당도 결국 그 정당을 장악하는 세력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과연 그 한 사람을 중심으로 모인 정당을 여러분이 믿을 수 있냐 이겁니다. 수없이 배신을 당하고 또 배신을 당할 거냐 이겁니다. 믿지 마시라 이겁니다. 정치인들 믿지 마시라고요. 그리고 그동안 부정 선거가 어떻게 20년 동안 감추어 좋았었는지 그 역사를 공부해 보시면 여러분들이 놀랄 만한 사실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거는 스스로 찾아야 될 문제고 스스로 판단을 해야 될 문제지. 누구 이야기를 듣고 누구 이야기를 듣고 어디 뭐 국민의 힘당을 지지하겠다. 누구 이야기를 듣고 자당을 지지하겠다. 이런 거는 이 언제든지 여러분들이 선동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취약하기 때문에 선동에 취약한 국민이 되어서는 안 된다. 여러분 스스로 선하고 여러분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시라 이겁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저희가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고 했을 때 대통령 관조을 지켜야 한다고 했을 때 당시 발부됐었던 영장이 체포 영창이 불법 영장인 거 모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까? 그리고 그 당시 민주당이 불법 탄핵으로 윤석열 대통령 임기 직후부터 불법적으로 무더기 탄핵을 난발을 해서 행정부를 마비시킨 사실 여러분들이 모르셨습니까? 그리고 그 당시에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대통령을 체포한다는 것, 수사한다는 거 자체가 불법이라는 거 모르시는 분들 계셨습니까? 다 아셨지 않습니까? 무엇보다 국군 통수권자를 체포하는 행위 자체가 내란이라는 것. 그것이 쿠테타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까? 아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그것을 막으려고 하는 왜 그것을 막는 국민이 없었으며 그것을 막고자 하는 저희 백골단 청년들을 그렇게 보수진영에서 의를 하고 거짓 선동을 하고 거기에 속아 넘어갔냐 이겁니다. 결국은 국민이 그런 선동에 취약하고 몇몇 유튜버들의 선동에 휩쓸리고 특정 인물만 쫓아가고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그런 일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지금 상황은요. 이승만 대통령이 환생에도 해결 못 합니다. 왜 그러냐면 이승만 대통령이 환상을 해도 이승만 대통령을 못 알아보기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 국민은 이승만 대통령이 환생을 해도 이승만 대통령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환생을 해서 무슨 이야기를 해도 국민들은 오직이 양당의 가스 라이팅의 세뇌가 되어서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 우리가 어떻게 뭉쳐야 될지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해야 되는지 전혀 받아들이지 못할 겁니다. 그게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이다이 말입니다. 그렇다면 뭐 대한민국은 내팔과 상황이 다르니까 대민은 이란과 상황이 다르니까 그런 시민 혁명을 할 수 없다. 그거 자체가 이미 가스 라이팅이 되어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로 수많은 집회를 하면서 수많은 시위를 하고 수많은 헌금을 하면서 여러분들이 학습한 것은 바로 우린 이길 수 없다. 우리의 국민 저항권은 시간이 정해져 있고 규모가 정해져 있는 그런 콘서트 이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국민 저항권의 어 최대치다. 이렇게 정신적으로 가두리 양식을 당한 겁니다. 이렇게 정신적으로 프레임을 당해서 어 행동력이 완전히 죽어 버린 거죠. 행동력이 완전히 죽어 버리고 활동의 범위. 그러니까 인지전에서 완전히 포로가 된 겁니다. 행동할 수 없게끔. 물이 끓고 있는 솥 안에 개구리처럼 죽어가고 있는데 나오지를 못하는 겁니다. 나가면 죽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가 본 적이 없으니까. 그런데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끓고 있는 물 솥 밖을 뛰어나가는 건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못 하게끔 그렇게 하면 폭력 집회이고 그렇게 하면 민주당을 돕는 일이라는 그런 가스 라이팅에 전 국민이 속아 있었고 특히 대다수의 보수 국민들이 완전히 학습이 돼 있고 완전히 세뇌가 됐기 때문에 이 틀을 깨지 못한다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시팡님께서 위장 우파를 어떻게 분별합니까?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임무를 보지 말고 메시지를 보시라 그랬죠. 그 메시지를 보실 때이 저와 같이 얘기하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여러 사람의 얘기를 들어 보십시오. 저와 같이 얘기하는 사람이 없다면 애초에 선택지가 없겠죠. 애초에. 그러나 저는 think outside of the box. 기존에 정당과 연결되 있는 사람들. 기존의 정당들로부터 어떤 이득을 받고 있는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그것은 제가 어떠한 정치적 목적도 없고 오직 국민 주권 회복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저처럼 목소리를 내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왜 다른 목소리를 내는지 한번 찾아보시라 이겁니다. 그 사람이 어떤 연관 관계가 있고 어떤 정치적 배경이 있고 어떤 과거가 있는지 그 전에는 어떤 이야기를 냈는지를 한번 들어 보시라 이겁니다. 지금 떠든다고 해서 지금 부정 선거를 부정 선거 부정 선거이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우리 편이 아니다.이 말입니다. 과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도 마찬가지죠. 조갑제 기자의 경우를 보자 이겁니다. 그렇게 북한을 비판하고 그렇게 민주당을 비판하지만 부정 선거대 대해서만큼은 감추지 않습니까? 그렇게 위장 우파들은 각자의 역할이 있는 겁니다. 평소에는 같은 편이라고 인식을 하게끔 해야 되기 때문에 특정 주제에 대해서만큼은 찬성을 합니다. 그 주장에 동동의하는 사람들과 같이 가야 되기 때문에. 그러나 그 안에서 한번 주도권을 잡고 나면 그 조갑제 기자가 얼마나이 보수 국민들 안에서 지성인으로서 얼마나 큰 영향력을 행사를 했습니까?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에 방향을 틀어 버리면서이 정말 중요한 정보가 감춰지고 특히 5.18 관련해서 그리고 국민들이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갈 수 없도록 혼란을 시키는 역할을 그 위장보수들이 한다이 말입니다. 그러면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지만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지만 또 다른 주제 정말 우리가 알아야 될 주제에 대해서 또는 우리가 나가야 될 방향을 가리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 바로 위장 보수라고 저는 얘기를 하죠. 근데 이것은 여러분들께서 스스로 판단을 해 보셔야 됩니다. 제 이야기도 들어보고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당을 통해서 정당 정치를 통해서이 선거 부정을 해결해야 된다고 하는 사람들의 속셈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라 이겁니다. 여러분들의 표를 가지고 어다 팔아먹을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시라이 말입니다. 결국에 정당으로서 여러분들이 거기에 여러분들의 표를 사실상 포기하는 거죠. 그들에게 정치적 힘을 여러분들이 주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주권을 정당에 위임하는 겁니다. 그걸 아셔야 됩니다. 그걸 하시겠냐 이겁니다. 그렇게 했을 때 결국에 정당이 힘이 생기겠죠. 여러분들은 그냥 당원일 뿐입니다. 여러분들이 당원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착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여러분들이 당에 정당에 지금 현재 대한민국 정당을 얘기하는 겁니다. 선거 부정이 없는 상태. 그리고 정당이 공천 정치가 아니라이 정말 당원들이 뽑는 당원들이 스스로 뽑는 마치 대통령을 뽑듯이 직선제로 당원들이 직접 최고 위원을 뽑고 후보자들을 뽑고 그러니까 당원 공천 시스템이죠. 당원들이 뽑아서 공천이 되면 모르는데 그게 아니라 정당은 결국에는 당대표와 공천 위원들이 공천을 준다이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공 정당은 그 공천 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고 결국에는 그 정당에 권력자들에게 돈을 대는 사람들이 있다이 말입니다. 그러면 결국에 정당에서 정당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그런 돈들이 필요한데 어떻게 보면 정치자금이죠. 그런 정치자금을 안 받는 정당이 있냐 이겁니다. 결국은 그 그런 정치자금을 받기 위해서 또는 자신이 정치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더 많은 표를 받고 자신의 어떤 지위가 있는 영향력을 행사를 하기 위해서 결국에는 여러분들의 주권을 팔아먹을 수밖에 없다 이겁니다. 정당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그렇다이 말입니다. 그러면 그 소수 정당들이 나중에 어떻게 하는지를 보십시오. 결국에는 합당으로 가거나 결국에는 한 후보자를 밀어 주기 위해서 정치적 협상을 하게 된다이 말입니다. 그렇다면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힘당 더불어민주당과 같이 실제로 국회 의석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이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그 정당에 한 파트가 될 수밖에 없다. 그 생태계 안에서는 그 부정한 생태계 안에서 한 파트가 될 수밖에 없고 그것을 협력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저는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게 구조상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구조상.

그렇다면 왜 신당이 그러면 어떤 정당은 왜 부정 선거를 밝히려고 하나요? 왜 그걸 주장하나요? 이렇게 순진하게 질문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왜 그러겠습니까? 그렇게 해야 지지를 받으니까. 그러면 적어도 부정 선거가 있다고 믿는 분들.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의 선거 부정이 있었다고 믿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유권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럼 일단 그런 분들로부터 지지를 받아야 될 거 아닙니까? 당연히 부정 선거 얘기를 해야 되고 당연히 부정 선거에 대한 어떤 그 모멘텀을 끌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물론 진심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물론 그 안에는 진심으로 밝히려고 하는 분들이 있겠죠. 그러나 정당 시스템 안으로는 안 된다이 말입니다. 정당 시스템으로는이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이 말입니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승리를 하려면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당 밖에서 정당이라는 시스템 자체를 우리가 거부를 해야 우리의 주권을 저들에게 넘겨 주지 않고 우리가 가지고 행사할 수 있다.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보이콧을 잘못 이해하시는데 어떤 분들은 보이코을 한다는게 우리의 주권을 행사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선거를 해야만 우리 주권 행사를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그 반대입니다. 우리가 부정한 시스템 안에 참여한다는 거 자체가 부정 선거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주권을 그들에게 포기하는 겁니다. 그들은 부정 행위를 저지르고 있고 부정 시스템 안에 참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왜 우리 주권을 그 사람들한테 넘겨 주냐 이겁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부정 선거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고 그것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주권을 우리에게 우리에게 둬야지 그것을 그들에게 위임하면 안 된다이 말입니다. 그것의 가장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방법이 보이콧이라이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얘기를 해야겠죠. 나는 그 누구에게 어떤 정당에게도 나는 어떤 정당에 속하지 않을 것이고 내 주권을 내 참정권을 너희들에게 주지 않겠다. 너희들한테 위임하지 않겠다. 왜? 나는 너희 정당 시스템을 불신하기 때문에 나는 대한민국 선거 제도와 정당 시스템을 불신하기 때문에 너희들을 전면 보이코 하겠다. 이렇게 우리 시민들이 나와야 된다이 말입니다. 그것이 주권자의 책임이고 주권자로서 우리의 권위와 우리의 권리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러니까 이것은 아시다시피 뭐 모두가 아시겠지만 제가 특정 정당을 비판하는게 아니고 특정 정치인을 비판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원칙을 얘기하는 거고 논리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럼 얼마든지이 논리에 반박을 해 보시라이 말입니다. 대한민국 정당 정치가 얼마나 썩어 있는지는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압니다. 선거 조작이 없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많은게 정당 정치입니다. 부정 선거가 없어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현재 대한민국 정당 시스템 그동안 관래, 정당 정치의 관와 관습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공부를 해 보시고 경험을 해 보시면 대한민국의 정당 시스템은 문제가 굉장히 많습니다. 개혁을 해야 됩니다. 사실은. 그러나 거기에 부정 선거까지 결탁이 돼서 선거 제도까지 국민의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 않게 아무리 국회의원들이 잘못을 하고 범죄를 저질러도 그들의 죄가 감춰지고 그들은 계속해서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그 자리를 어떻게 보면 자식한테도 물려 줄 수 있는 세습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만들어진 겁니다. 지난 20년 동안 김대중 당선 이후로 그렇게 대한민국의 선거 무결성의 원칙이 훼손이 됐고 선거 공정, 선거 중립이 완전히 붕괴가 된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은 뭘 해야 되냐 이겁니다. 정당이 작아서가 아닙니다. 정당이 커지면 될 거라고 생각하시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특정 정치인을 집어서 이야기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야기를 얘기하지 않지만 정당정치라고 하는 것 자체가 이미 그 안에서 이미 상당한 관계가 형성이 되어서 앞에서는 싸우는 거 같지만 뒤에서는 다 연결이 돼 있고 다 상부상조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아셔야 됩니다. 앞에서는 싸우는 거 같죠? 뒤에서는 다 영 다 전화하고 서로이 자신의 밥그릇 건드리지 않도록 다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해되시나요? 내 박그릇 건들지 마. 내가네 것도 안 건들테니까 어 내 거는 건들지 마.이 협의가 항상 이루어지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공천 줄 때도 그 어느 지역에 누구를 보낼지 어느 지역에 어떻게 조정할지 이거 다 하는 거 아시죠? 여러분들이 믿고 있는 사람도 다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부정 선거를 밝히고 있는 사람들도 하는 겁니다. 결국 정당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정치의 일부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의 불문율이에요. 정치를 하는 사람이 어떤 공천권에 대해서 정당의 공청권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안에서 힘 있는 자들,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 협의를 안 한다는 거는 정치 안 하겠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미 정치를 하고 있다는 얘기 자체가 그 생태계에서 수능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십니까? 내가 신당을 만들어서 부정선거를 밝히겠다는 얘기가 얼마나 큰 모순이냐면 내가 그 모든이 기존 대한민국의 정당의 악습 정당의이 부정한 그 시스템 그런 관리와 간습을 그동안 그대로 다 똑같이 해온 사람들이 그걸 똑같이 해 왔고 앞으로도 할 사람들이 부정 선거를 밝히겠다라고 하는 거 자체가 사실이 정치를 아는 사람들은 그 진정성을 느낄 수가 없는 겁니다. 국민들은 속을 수 있죠. 모르니까. 그 정치판이 얼마나 더럽고 그 안에 정치 공학이 얼마나 교묘한지 얼마나 더러운지 모르기 때문에 그 안에서 그 뒤에서 장막 뒤에서는 어떤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국민들은 모르기 때문에 속을 수 있죠. 앞에서 쇼를 하면 속는 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국민들이 그동안 속아 왔기 때문에 국민들이 항상지는 겁니다. 국민들이 항상 속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이게 들리는 분들은 이게 제 이야기가 납득이 되시는 분들은 아마 정치권에 어느 정도 경험이 있으시거나 저처럼 출마를 해보고 그 안에서 어떤 샘 정치적 샘법이 있는지 어떤 원리로 정당이 작동하는지를 경험해 보신 분들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무엇보다 지금 현재 우리가 취하고이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상황을 타게 하려면 무엇보다 부정을 해결하려면 국회를 해산하고 성관위를 해체하고 정말 제대로 된 제 선거 선거를 치르려면 정당 정치로는 안 됩니다. 기성 정치인들로는 안 된다이 말입니다. 이미 기성 정치권에서 약점 잡히고 그 안에서 혜택을 보고 이미 많은 수혜를 누리고 있는 그 사람들이 슬로건만 바꿔서 상품 택가리만 해서 유권자들한테 표를 국어를 해도 여러분들이 속으시면 안 된다이 말입니다. 표를 주시면 안 된다이 말입니다. 애초에 정당 정치를 거부해야 여러분들의 주권이 지켜지는 겁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냐고요? 저희는 3월 1일에 우선 전국적인 그리고 전 어 세계적인 정당 보이콧 운동을 할 겁니다. 예.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많이 참여를 해 주시고 저희는이 많은 시민 단체장들과 협력을 할 겁니다.이 우리 정당 거부 운동 국회 해산 저희 목적은 하나죠. 성관위 수사 국회 해산 전자계표기 폐지 사전 선거 제도 없이 재선거를 치르는 것 이재명 하야 합니다. 이재명은 퇴진을 해야 되겠죠. 왜? 20년 동안 부정 선거가 있어 왔는데 무슨 자격으로 대통령 역할을 할 수 있냐 이겁니다. 무슨 자격으로? 대통령은 당연히 하야를 해야죠. 모든 선거 시스템이 선거 무결성의 원칙을 어겼는데 그거는 헌법에 보장하고 있는 것이고 대한민국 주권자가 스스로 외쳐야 되는 겁니다.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우리 걸 누가 되찾아 주겠냐 이겁니다. 우리 주권은 이미

국회의원들에게, 선관위에게, 정당에게, 행정부에 다 넘어가 있습니다. 회수가 안 됩니다. 회수가 우리 주권 돌려 달라 이겁니다. 이걸 주장하려면 기본적으로 선거 무결성의 원칙을 이야기해야 되고요. 선거 무결성의 원칙이 훼손된 증거는 2002년부터 법정 기록으로 다 남아 있습니다.

뭐 해커가 들어와서 해킹을 해서 뭐 몇 표가 몇 표로 조작됐다라는 증거가 없어도 이미 선거 부정의 증거들은 넘쳐납니다. 그럼 그것을 누가 주장을 해야 되느냐? 정당은 절대 주장 못 합니다. 이 얘기입니다. 그거 주장하는 거 보셨습니까? 2002년부터 부정선거가 발생을 해서 과거에 진보정당과 보수정당 모두 부정선거 제도를 만든 사람들이고 서로 합의하에 만든 사람들이고 과거에 있어 왔었던 선관위의 선거 범죄를 감춰온 사람들입니다. 지금 신당을 만들어서 부정 선거를 밝히겠다고 하는 사람들조차도요. 그걸 아셔야 됩니다. 그 사람들조차도 관여가 되어 있는데 도대체 누굴 믿을 거냐 이겁니다. 믿을 사람 없다 이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시민 진영에서 여러분들이 자꾸 우리 대안이 뭐냐고 하시는데 여러분이 대안입니다. 여러분이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 한 명 한 명이 대안이에요. 여러분들이 같은 메시지와 같은 방향으로 우리가 힘을 모으면 그러면 그것이 결국에는 하나의 물결이 됩니다. 하나의 물결이 되고 이것을 국제 사회에 제가 알릴 테니 저는 지금 미국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단절되지 않도록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묻히지 않도록 지금 계속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트럼프 행정부 또는 국회 상원 의원, 하원 의원들에게 계속 전달하고 있습니다. 계속 전달하고 있고 또 방송을 통해서도 알리고 있고 중요한 컨퍼런스에 가서도 발표를 하고 있고 보고서를 통해서 백서스 정책 연구소 보고서를 통해서도 계속 발표를 하고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예. 이것을 통해서 지금 대한민국이 어떤 상황인지 많이 이미 보고가 됐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는 미국이 몰라서 움직인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이 이 과정에서도 진짜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감추기 위해서 중요한 사실들을 중간에 이 보고를 차단하고 이것을 감춘 사람들이 위장 보수들 중에 많다는 것은 여러분들께서 아셔야 됩니다. 그게 여러분들께서 이 분간을 하지 못하고 엉뚱한 데 여러분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다면 거꾸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에게 날아올 화살, 여러분들의 등에 꼽을 칼 그 칼을 쥐자들을 배불리 먹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러고 싶으십니까? 제가 아니면 이런 얘기를 누가 하겠습니까? 한국 상황과 미국 상황 그것을 정확하게 알고 그것을 여러분들께 얘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런 활동을 하는 사람 자체들 자체가 없는데 아무도 없습니다. 그걸 아셔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렇다면 지금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여러분들께서 깨어나셔야 됩니다. 우선 스스로 판단하셔라. 제가 어떻게 하라고 저는 분명히 이 방향성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 여러분들께서 동의하시면 저와 함께 행동하시면 됩니다. 저희 조직으로 들어오라고도 얘기 안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의 계획과 우리 함께하는 사람들 특히 그동안 부정 선거를 밝히기 위해서 오랫동안 노력했었던 그런 시민 리더들을 제가 세울 겁니다. 한국에서. 그런 분들은 저희와 같이 함께 하시는 분들이고 어 그런 진정성, 부정 선거를 밝히기 위해서 어떤 증거를 확보를 했고 어떤 주장을 해 왔는지 제가 믿을 수 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그 한국에서 리더분들을 세울 거고 그리고 국제 사회 알릴 겁니다. 그분들의 활동을 알릴 거고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증거를 알릴 겁니다. 감춰지지 못하게. 예.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부정 선거를 밝히려고 인생을 바쳐서 어떻게 보면 가족도 등한시 할 수밖에 없는 사랑하는 가족도 등안시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삶을 감내하면서 오직의 선거 무결성 의칙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부정 선거를 밝히기 위해서 평생을 바치신 분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에. 그런데 그런 분들을 의외하고 그런 분들의 정보가 미국에 전달되지 않도록 차단하던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겁니다. 그걸 제가 알고 얼마나 놀랬겠습니까? 믿지 마시라 이겁니다. 그러면 이 다행히도 이 이것과 관련된 대한민국 부정선거 관련된 내용들은 어 미국에 전달이 됐고 미국에 전달이 됐고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미국이 어 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왜 안 하겠습니까? 베네수엘라 보셨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을 그냥 두겠습니까? 그렇게 부정선거 관련된 악한 계획을 세우고 이것을 추진한 대한민국을 그냥 두겠습니까? 근데 여기에 모든 정당인들이 다 관여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그 어떻게 보면 뭐 자기네들은 공범이 아니라고 우기겠죠. 그러나 팩트는 역사적 사실이 그걸 다 입증을 합니다. 다 모두가 공범이었다는 것. 모두가 공범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그것을 인정하고 사과할 때가 올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이미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는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미국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은 결국 이 문제가 해결된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걸 가지고 여러분들께서 스스로 행동하는 주체가 돼야 된다 이 말입니다.

정치인을 믿지 말라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자꾸 정치인을 의지하고 정당을 가입을 해서 또 선거를 나가려고 한다는 행위 자체가 결국 여러분들의 주권을 믿을 수 없는 사람에게 믿을 수 없는 주체에게 또 포기하고 넘겨 준다는 건데 왜 스스로 가지고 있는 주권자의 권리를 포기하냐 이겁니다. 우선 그거부터 중단해야 된다 이겁니다. 내 권리를 내가 가지고 있어야지. 그러면 보십시오. 선거 시즌이 올 때마다 여러분들은 자동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하기 위해서 국민의 힘당을 심판하기 위해서 그 양당에 가스 라이팅에 당해서 결국은 선거하러 갑니다. 결국은 그게 뭐냐면요. 자기의 주권을 그 부정한 정당 선거 범죄를 저지른 정당에게 여러분들의 주권을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입니다. 그게 바로 투표 행위입니다. 그니까 선거 제도가 부정적으로 그동안 진행이 되었고 이걸 고치지 않을 때 정당 정치가 부정하게 타락했을 때 여러분들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을 때 주권자들은 뭘 해야 되냐 이겁니다. 그 질문을 스스로 해 보시라 이겁니다.

그러면 첫 번째 해야 될 거는 우리 주권을 넘겨 주면 안 되겠죠. 우선은 뭐 어떻게 해야 되냐 이렇게 뭐 혼란을 겪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순차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선은 그 주권을 넘겨 주면 안 되겠죠. 일단 갖고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갖고 있어야 그걸 나중에 행사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갖고 있으시라 이겁니다. 넘겨 주지 마시라 이겁니다.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대한민국 선거 제도에 동의할 수 없다. 나는 대한민국 정당 정치 자체를 거부한다. 그거 자체가 여러분들의 주권을 지키는 행위입니다. 그거 자체가 이제 그게 시작이 되는 거죠. 그것만으로 문제 해결되지 않습니다. 동의합니다. 그러나 우선 그것으로 시작이 되는 거죠. 무엇이 시작되느냐? 시민 혁명이 시작된다 이겁니다.

그럼 우리가 원하는 시민 혁명은 결국에는 국회를 해산하고 재선거를 치르는 것인데 그거 그것이 그냥 이루어질 수 있냐 이겁니다. 우리 시민들만의 힘으로 이루어질 수 있느냐? 이루어질 수 있는 방법은 하나가 있죠. 이란이나 네팔처럼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겁니다. 들고 일어나서 지금 보십시오. 이란 지금 그 하네이 정권이 붕괴 직전에 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란 국민들을 통해서 자유를 원하는 이란 국민들을 통해서 하메이가이 군인들을 동원해서 총격을 가했고 지금 60명 이상이 사망을 했다고 알려졌는데 자 그러자 미국에서 어떻게 했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개입하겠다 그랬습니다. 시위를 하는 이란 국민들, 자유를 원하는 이란 국민들을 그런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면 트럼프 대통령이 개입하겠다. 심지어는 폭격까지 그 거론이 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자 이렇게 시민 혁명이라는 것은 국민들이 움직였을 때 국민들이 요구했을 때 미국이 개입할 수 있는 거지 아무것도 안 하면서 미국이 개입하기를 원한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지금 평화 집회를 얘기를 하고 물론 저도 평화집회 존중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얘기하는 건 시민 혁명이죠. 국민 저항권을 얘기를 할 때는 단순 집회는 국민 저항권이 아닙니다. 저는 사실을 얘기를 하는 거죠. 시민 혁명은 단순한 집회가 아닙니다. 시민 혁명은 국민 저항권을 통해서 이 국민의 주권이 유린되고 있을 때 헌정이 물란하게 붕괴되고 있을 때 그것을 바로세우기 위한 국민들의 특단의 조치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우리가 어떤 폭력적인 수단을 동반하는 것이 아니라 집회는 뭡니까? 집회는 시간을 정해 놓고 아침에 모여서 저녁에 흩어지죠. 그리고 자신이 정해 놓은 연설을 하고 콘서트처럼 노래를 부릅니다. 그게 무슨 힘이 있습니까? 그렇게 메시지를 전달했을 때 언론사에서 그걸 중요하게 다룹니까? 그걸 가지고 정당에서 진지하게 고민을 합니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지난 10년 동안 해본 사람들은 이제 느끼시겠지만 지금 이제 막 나온 사람들은 모르시겠죠.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보면 가두리 양식 마치 이 채바퀴 돌리듯이 나는 그 자리에 있는데 마치 나는 달리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착각을 하는 거죠. 국민들은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단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왜? 저항권을 행사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 혁명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집회를 시민 혁명이라고 속이고 있기 때문에 집회를 국민 저항권이라고 속이고 있기 때문에 결국 그렇게 속여온 위장 보수들 때문에 그동안 보수가 엉뚱한데 힘 썼고 결국은 대한민국이 무너지는데 힘을 보태게끔 그렇게 방향 설정을 잘못한 겁니다. 지고 지고 있는데 이기고 있다고 거짓말을 한 거죠. 이해가 되십니까, 여러분? 그런 식으로 보수 진영이 질리 면렬하게 패배해 온 겁니다.

근데 이것이 보수만의 문제냐? 그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진보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주권자의 문제입니다. 국민 주권. 이건 좌우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에 대한 문제를 가장 강렬하게 제시했던게 보수 국민인 건 사실이죠. 그래서 민주당을 지지하다가 보수 진영이 오신 분들 많지 않습니까? 진영 논리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이거는 이거는 민주 공화국이라고 하는 그 가치 절대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고 하는 그 사상과 이념 그것에 동의하는 모든 사람들은 사실 같은 편인 겁니다. 같은 진영이 있는 것이고요.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 소수의 권력자들 소수입니다. 많지 않습니다. 봐야 얼마나 되겠습니까? 재판관들, 검사들, 정치인들, 300명의 정치인들, 행정 관료 그 사람들 다 합해 봐야 1만 명이나 되겠습니까? 1만 명도 안 될 텐데요. 그 1만도 안 되는 숫자가 무서워서 그 사람들의 그 권력이 무서워서 4천만 4천만 국민 4천 4,400만의 그 유권자들 그 주권자들이 자신의 주권을 포기할 수 있느냐 이 말입니다. 뭐가 두렵냐 이거죠. 여러분들 한 명 한 명이 주권자인데 왜 그 주권을 자꾸 다른 사람한테 위임하려고만 하냐 이겁니다. 위임하지 마시라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오는 행위 하나가 그 행위 하나 자체가 상당한 권위가 있는 겁니다. 내가 정당인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뭐 시민 단체장이 아니기 때문에 권리를 행사할 수 없다고요? 아닙니다. 정당인일 필요도 없고 시민 단체장일 필요도 없습니다. 유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그 권위는 천부 인권. 하나님께서 여러분께서 주신 것이고 이것이 대한민국 건국 이념으로 채택이 되었기 때문에 이승만 대통령께서 이 나라를 건국하실 때 가난한 자든 돈 많은 자든 배웠든 못 배웠든 몸이 불편하든 불편하지 않든 나이가 많고 적고 떠나서 성별을 떠나서 모두가 한표를 행사할 수 있는 그 막강한 권력 그것을 모든 국민이 가진다. 대한민국 국민이 가진다. 이것을 우리가 철칙처럼 지켜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여러분들의 권력을 정당에 넘기고 정치인한테 넘기고 예 사기꾼들한테 넘기고 범죄자한테 넘겨야 된다는 생각을 버리시라 이겁니다. 왜 자꾸 지는 쪽으로 가냐 이겁니다.

첫 번째 여러분들의 권력을 스스로 지켜라. 여러분의 권력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겁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자유 자유권, 행복 추구권, 경제권이 모든 것들이 그 누구도 터치할 수 없다 이겁니다. 대한민국 정부도 못 터치하고 국회도 터치 못 합니다. 이걸 만약에 터치하려고 한다. 예컨데 여러분들이 교회 가서 예배를 드리려고 하는데 그걸 못 하게 막는다. 그거 자체가 그 정권이 독재 정권이라는 증거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재산을 세금이라는 명목으로 일부는 가져갈 수 있죠. 합의에 따라서. 근데 갑자기 생각을 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재산을 세금 명목으로 70% 80% 90% 떼어간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그게 사유 재산이 있는 겁니까? 그랬을 때 국민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헌법에 보장이 되어 있는 여러분들이 자 민주공화구의 기본 개념은 우리는 다수의 폭정을 견제하기 위해서 삼권 분립이라는 제도와 하에 특정 권력이 설령 민주적 절차에 의해서 선출된 권력이 나오더라도 그것이 합법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국민 주권을 지키기 위한 권력인 것이지 그것이 반대가 되면 그 권력이 만약에 국민 주권을 침해하기 시작을 하고 다수의 폭정으로 이어진다면 우리는 3일 운동과 같은 그런 국민 저항을 할 수가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국민 저항권이라는 정확한 명시는 없지만 3일 운동 같은 그런 저항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고요. 그거는 대한민국의 건국 이념이고 우리 헌법 가치가 규정하는 정의하는 그런 주권입니다. 그 주권을 쉽게 생각하지 말라 이거죠. 왜 그 주권을 자꾸 넘겨 주려고만 하냐 이겁니다. 내 주권을 누구한테 줄까? 왜이 생각을 하냐 이겁니다. 주지 마시라 이겁니다. 누구한테도. 이해되시죠?

자, 정당의 당부당에 대해서 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어 우리는 민주적 절차를 당연히 존중하고 어이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회복됐을 때 다시 민주적 절차에 의해서 정당 정치에 의해서 정치 참여를 해야 되겠죠. 그것이 시민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그러나 만약에 이 절대 원칙이 훼손이 됐을 때 이것이 스스로 회복되지 않을 때는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할 의무가 있는 것도 주권자들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주권자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거지. 가만히 앉아서 잘하겠지. 어, 내 거 훔쳐가는데 알아서 갖다 놓겠지. 경찰한테 신고를 했더니 경찰도 한 통속이 돼서 같이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데 그걸 누가 바로 잡을 거냐 이겁니다. 그럼 주권자인 국민이 바로 잡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이야기에 동의를 하신다면 오늘 방송 내용에 공감을 하신다면 어 좋아요 눌러 주시고 이 영상을 많이 공유해 주십시오. 이것은 갈라치기가 아닙니다, 여러분. 갈라치기가 아니에요. 이것은 명확한 논리고 일방적인 비방이 아닙니다. 뭐 인신 공격도 아니고요. 낯습도 아닙니다. 예. 특정 임무를 비방하는 것도 아니에요. 저는 체제를 얘기를 하는 겁니다. 과거 이승만 대통령께서 공산당의 당부당이라고 얘기했을 때 공산당을 비판한 거지 특정 임무를 비판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공산당 시스템을 말한 거지. 그러나 그 공산당 시스템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뭡니까? 그럼 이승만 대통령 입장에서는 같이 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거죠. 왜? 공산당은 같이 갈 수 없는 개념이고 사상이고 그것이 대한민국 건국 이전에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위협이었기 때문에 그럼 저는 말합니다. 저는 특정 임무를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요. 특정 정당을 비판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지금 현재 대한민국 정당 시스템 자체가 문제이고 정당 정치로는 부정선거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뿐더러 우리가 사이 성관위를 수사하고 국회를 해산하고 다시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는데 있어서 우리의 주권을 정당에 넘겨서는 이 문제가 결코 해결되지 않는다 이겁니다. 우리가 스스로 우리 주권을 가지고 이 주권을 행사할 때 우리 목소리를 내고 우리 공식 입장을 내고 우리가 어 시민 대표들로서 우리 주권자로서 우리가 뭉칠 때 그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정당 정치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들과 저는 같이 못 가겠죠. 그건 명확히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정당 정치를 통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저는 잘못됐다고 보고요. 그렇게 해서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에 동의하셔도 되고 동의 안 하셔도 됩니다. 거기에 동의 안 하시는 분들은 본인들이 믿는 방식대로 하시면 되지만 한번 생각을 해 보시라 이겁니다. 그게 되겠나? 이미 안 됐고 그렇게 해서 이미 안 됐고 이미 카르텔이 형성된 그 정당 정치 생태계 안에 들어가서 해결을 하겠다. 완전히 새로운 구성원도 아니고 이미 정치를 오랫동안 해 왔던 사람들이 다시 당만 새로운 거 아닙니까? 그럼 만약에 국민의 힘당이 이름을 바꾸면 새로운 당이 됩니까? 한번 생각을 해 보시라 이겁니다. 정치는 힘의 논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포기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힘이 없어지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권리를 스스로 가지고 있고 그리고 그렇게 스스로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고 행사할 수 있는 개인들이 모였을 때 그런 개인들이 뭉치면 그것이 곧 강력한 힘이 됩니다. 아시겠죠? 스스로 포기하지 마시라 이겁니다. 가지고 계셔라. 그리고 우리가 하나의 목소리를 내고 하나의 집단 행동을 할 때 그리고 우리가 배신을 서로 배신을 하면 안 되겠죠. 지금 보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서 개엄을 했고 대한민국 시스템의 문제를 폭로를 했는데 윤석열 대통령 위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쇼하던 사람들 다 어디 갔습니까? 결국 다 배신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적어도 정당은 배신하더라도 정치인들은 배신하더라도 국민은 배신하면 안 될 거 아닙니까? 국민을 위해서 했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서 희생을 했는데 그 국민마저도 윤석열 대통령을 배신한 정당의 힘을 줄어든다면 그게 배신행위 아닙니까? 속지 마셔라 이겁니다.

결국 정치는 힘의 논리입니다. 힘의 논리예요. 힘 있는 자가 이기는 겁니다. 국제 정치도 마찬가지고요. 힘의 논리입니다. 힘의 논리. 그걸 잊지 마시라 이겁니다. 결국엔 힘에 논리다. 아이러니하게도요. 주먹이 법보다 앞서는 세계가 정치의 세계입니다. 국내 정치도 마찬가지고요. 국제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미국이 델타포스를 투입해서 마드로를 체포하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한 번에 정리되지 않았습니까? 그 수많은 불법 행위들, 수많은 반미 정치인들 어떻게 됐습니까? 한 번에 정리되지 않았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영장 발부가 불법이고 아무리 대통령 체포가 내란이고 쿠테타라고 하더라도 대통령이 체포되는 순간 그 내란과 쿠테타는 합법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가 되면 안 된다고 그토록 외쳤던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되는 순간 주먹이 법치를 앞서는 그 내란과 쿠테타가 완성되기 때문이죠. 그것을 이제 와서 깨닫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렇게 속고 위장 보수들한테 속고 또 판단을 잘못을 해서 결국 국민들이 판단을 못 한 거 아닙니까? 보수 국민들이 아무리 위장 보수들이 그렇게 속인다 해도 주권자들이 속지 않았으면 그러면 윤석열 대통령을 지켰죠.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려고 했던 청년들을 거꾸로 막고 비난하지 않았겠죠. 그러나 분별하지 못했기 때문에 계속 속고 스스로 주권을 내줬기 때문에 반국가 세력이 국가를 장악한 겁니다. 내란 세력이 국가를 장악을 한 거죠.

자,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속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주권자로서 우리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그런 마인드로 정신을 무장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이만 방송을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주 중요한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을 만날 분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믿지 않으시는 분들은 이해 못 하실 수 있는데 체험하신 분들은 알죠.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은 이제 그 기독교의 하나님,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을 말하는 건데요.이 왜냐하면 사실 우리 인간의 지능,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은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그리고 잘 속죠. 기본적으로 그 성경의 세계관이라고 하는 것은 선과 악이 있고요. 선이라고 하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 편은 선이고 여호와 하나님을 반대하는 사탄 세력은 악입니다. 우리가 선행을 하기 때문에 선은 아니에요. 물론 그 완전히 연관이 없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 선행이 어떤 의도로 행해지는 선이냐, 선행이 어떤 의도로 행해지는 것이냐에 따라서 그것이 선이 될 수도 있고 악이 될 수도 있다. 그것이 성경의 세계관이죠. 예컨데 성령 충만함으로 나의 이득이 아니라 예컨데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내가 봉사 활동을 하는데 정치인들도 봉사 활동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 정치인들이 선행을 하는 그 목적이 뭐냐 이겁니다. 정치인들이 선행을 하는 목적은 표를 받기 위해서죠. 내가 돋보이기 위해서. 내가 착한 사람으로 인식이 돼야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사실 선행이지만 악행입니다. 그러나 나를 희생하기 위해서 우리 중에는 완전한 의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통하지 않고는 우리 인간은 완전한 의인이 없기 때문에 오직 성령을 통하지 않으면 예컨데 자신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자신을 배신만 한 그 인간을 위해서 스스로 희생할 수 있는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스스로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희생시킬 수 있는 정도의 사랑이 아니면 그 정도의 사랑이 아니면 사실 선행을 하는 거 자체가 불가능하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그 정도의 사랑이 우리에게 없기 때문에 우리는 선행을 스스로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선행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기독교적인 영어 용어로 우리가 성령 충만하다 그러죠.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가 선행을 한다고 하는데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한다고 하죠. 그것은 내 이득이 아니라 나의 유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은 범접할 수도 없는 정도의 사랑을 가지고 있는 창조주 절대선 절대 진리인 그 창조주의 명령에 의해서 내가 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라고 했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께서 선행을 하라고 했기 때문에 하는 것뿐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시를 따르는 거죠. 근데 그렇게 됐을 때 결국 그 지시를 따르면서 영광받는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물론 세상적으로 선행을 하는 나도 영광을 일부 받을 수 있겠지만 궁극적인 영광 그걸 시킨 사람이 영광을 받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선행을 할 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선행을 할 때가 어떻게 보면 온전한 선행을 한다라고 우리가 이해를 하죠. 기독교적인 세계관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분별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지식으로 우리의 IQ로 우리의 능력으로 사람을 분별하려고 하면 반드시 속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내 기준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나 누구의 기준이 완벽합니까? 하나님의 기준이 완벽하죠. 그 하나님의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성경에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어떤 세상적 기준, 세상에서 속지 않고 사기꾼 속지 않고 범죄하지 않고 내가 악으로부터 멀어지고 싶다면 내가 선행을 하고 싶다면 내가 더 올바르게 살고 싶다면 성경을 반드시 읽어 봐야 된다는 겁니다. 왜냐면 그것이 이 세상을 만든 창조주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 세상을 만든 창조주의 말씀이고 우리를 위해서 남겨 놓으신 매뉴얼입니다. 내가 너희를 만들었는데 너희가 올바르게 살고 싶거든 너희가 혼란스럽고 이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할 때는 내 이야기를 명심해라. 내 이야기를 들어라. 그리고 성령을 받아라. 성령의 힘을 통하면 너희가 분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너희의 힘으로 능력, 너희의 힘으로는 분별이 불가능하니 오직 하나님께만 구해라.라는 이야기가 거기서 나오는 겁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이 체험을 하신 분들 내 지식이 아닌데 나는 공부한 적이 없는데 어떤 지혜가 떠오를 때 영감이 떠올 때 이걸 영감이라 그러지 않습니까? 그거 자체가 굉장히 스피 스피리추얼한 표현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어디로부터 왔느냐? 나는 공부한 적도 없고 내가 그렇게 똑똑한 사람도 아닌데 어떤 통찰이나 선과 악을 구별하는 분별이나 이런 것들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온다 이겁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자, 그래서 우리가 이 지금 경험을 하고 있는 이 모든 과정들 무엇보다 선과 악을 구분하는 과정입니다. 니편네 편 네편네 편을 구분하기 앞서서 선과 악을 구분을 해야 되는데 어렵습니까? 여러분 제 설명이 어렵나요? 교회는 건물이 교회가 아니고요. 믿는 사람 두 사람이 모여 있으면 두 명 이상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 말씀을 공유하고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는 바로 그 자체가 교회입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항상 이제 본질을 추구한다 그러죠. 진리를 추구하는 거 자체가 우리는 어디서 왔고 우리가 왜 만들어졌고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이것은 굉장히 본질적인 얘기입니다. 당연히 창조주에 대한 얘기가 나올 수 있죠. 어떤 분들은 뭐 외계인을 믿는 분도 계시고 어떤 분들은 뭐 원사 원소와 원자 뭐 빅뱅 이론 이런 어떤 그 인간의 과학적 이론을 믿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 역사적으로 가장 많이 백업이 되는 역사적인 겁니다. 텍스트를 통해서 다양한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확인이 되는 그런 역사적 사실들은 성경만큼이 믿을 수 있는 사료가 많이 없습니다. 전무하다고 봐야 되겠죠. 성경이 유일합니다. 사실은. 그래서 많은 종교들이 이 성경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죠. 이슬람도 사실은 아 독일의 학자가 무슬라 아 저 모하메드라고 하는 이름을 가진 그 여러 명의 설화를 짜깃기를 해서에 그리고 구약의 내용들을 발를 해서 어 만들어진 그런 소설책입니다. 꼬라니. 그래서 이 하나님 말씀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고 이것이 얼마나 많은 역사적 사료로 뒷받침되는지는 공부해 보시면 굉장히 재밌습니다. 예.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방송을 보시는 분들에게 그런 내용을 말씀을 드립니다. 당부당 왜 정당으로는 현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가 말씀을 드렸고요.에 에 좋은 아 주일 되시고요. 저는 이만 방송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