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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용신

천인지운명학13:25

Transcription

자초 지정에 대한 것을 설명할 수 있으셔야 되는 게 용신을 아는 거예요.

겨울이라고 하는 경우는 추우니까 따뜻해야 된다라는 거로다 조용신을 갖다 얘기하는데, 해자 추걸리라고 하는 용에 조우가 용신이 되려고 하면 추운데 더 추워야 되니 일단은 금생수를 갖다가 추워야지 조를 하는 거라는 걸 반드시 이해해야 돼. 해자 추월에 금생수도 없는데 화가 개입된다는 개념이 조용신이 아니라고. 겨울에는 무조건 화가 용신일이야. 조용신일이야. 금생수가 돼서 추 조용신이 효과가 있는 건데, 4월 경금다가 금생수를 갖다가 해야지 추운 거잖아. 겨울이 겨울 다온 거잖아. 이럴 때 병화라는 이 조용신이라고 하는 자체 같은 경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이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힘들지 않아. 난 살아날 수 있어. 나는 해결할 수 있어. 이런 의지가 이 조용신이에요.

겨울에 금생수도 없는데 병화 같은 경우는 춥지도 않는데 조용씨는 손쉽게 사는 법만 생각해. 항상 이렇게 음향을 갖다 대립시켜서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된다는 걸 갖다 좀 이해를 해 주셔야 돼. 겨울 같은 경우에 조용신이라고 하는 자체는 일단 추워라. 겨울에는 추워서 추워서 3천목이 다 얼려 버릴 듯하게 그만 순행할 정도로 추워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약한 것은 다 죽고 강한 것만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겠구나를 갖다 해석하는 게 겨울에 금생 수예요. 겨울에 추워야지 뭐죠? 해충 같은 경우도 다 죽지. 근데 겨울에 금생수가 안 되면 해충이 다 살아 있어서 조용신 쓰면 해충 다 살리면 안 돼야. 선생님들이 조용신이 없으면 뭐 큰 나는 줄 아는데 차라리 그만행돼 갖고 조용신이 한 점 없을 때 그 사람의 의지가 훨씬 더 불굴의 의지예요. 겨울에 조용신 없는 사람들이 훨씬 더 장인이에요. 자인. 겨울에 그만 수행만 되고 조용신이 없는 사람들은 세상 속에 드러나지 않는 기인이란 뜻이에요. 이미 겨울에 조우신이 된 사람들은 사회 속에 사회 속에 자기 모습을 드러낸다는 개념이에요. 우리가 사회적 관점으로다 잠깐만 얘기를 하다 보니까 조용신이 필요하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요즘 이렇게 자기를 피하라고 SNS 같은 거로도 알리는 시대 속에서 그만 순행만 되고 결에 혹독한 사람들은 유튜브 안 해. 그렇지만 실력은 최고의 실력이야. 실력이 있다 없다에 평가로다 되는 게 아니라고. 좋은 실력 있으면 뭐 해? 그래도 유튜브라도 해서 사회 속에 관계 속에서 어느 정도 사람들하고 유대해야지. 이게 조우신적 개념. 이렇게 하면 그건 그건 인정. 이렇게 얘기했어요.

겨울에 내가 병화가 조우용신이다. 뭐 갑목이 조용신이다. [목을 가다듬음] 무토가 조용신이다. 이런 얘기 했었죠. 감목이 이렇게 이거는 내가 내 스스로 의지를 올리는 거고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이렇게 병화가 있으면 추운 데서 견디지 말고 따뜻한 곳으로 이동을 할 줄 알아야지 추운다고 그냥 가만히 그냥 견딘다고 해서 능산 아니잖아. 이런 뜻이거든 이게 감목 있으면 사람하고의 온기 체온 인떡을 교류하고 살아야지 그저 추운 데는 사람하고 같이 어울리는 게 제일이야. 이게 이것도 좋은 용신이라고 겨울에 얘기했어. 용도를 갖다 얘기하는 거야. 겨울에 감목 자체가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와서 먹고 사는 방책을 갖다 안내 줄 거야. 이런 이런 게 감목이에요. 무토가 있으면 기본적으로다 자기가 자기 스스로 추우면 내가 자꾸 환경이라 그랬잖아. 찬발 맞고 있지 말고 땅 파 갖고 좀 토을 속에 들어가 좀 있어. 이 뜻이야. 그런 의지를 낸다고. 자기 보원을 갖다 자기 스스로다가 안전을 갖다 하려고 하는 그런 의지예요.

겨울만 조우를 갖다 얘기하는데 이제 추나 추동이라고 하는 네개절을 다 확장시켜서 여름 자체 같은 경우도 조용신을 수로다 쓰는 이유는 일단 더워야 돼. 여름도 사오미 절기 같은 경우도 가을목을 갖다가 이렇게 있어서 목생화를 해야지 여름에 더운데 목생화했다는 얘기는 굵은 땀방울 갖다 뻥뻥 흘리면서 일했다는 뜻이야. 이게 이렇게 돼서 이 굵은 땀방울 흘리지. 그 남들은 땀도 안 흘리는데 혼자서 땀을 됐다는 뜻이야. 열심히 살았네. 이런 뜻이에요. 우리가 이쪽에서 조준 술을 쓴다는 이유가 삽질 삽질을 갖다가 한 달 내내 성실하게 한다고 사는 게 아니잖아. 가만히 생각해서 포크레인지를 한 포크레인지로다가 하루만 딱 하면 끝나는 일을 갖다가 한 달 내내 삽칠한다고 사는 게 아니잖아. 임수 조용신이라는 개념은 삽질 [목을 가다듬음] 한 달 내내 하지 말고 요즘 같은 경우 장비가 얼마나 좋아. 포크랜 장비 이런 장비 하나 떠 갖고 하루만 끝나는 일을 갖다가 한 달 내내에 열심히 산다고 능가 아니잖아. 이런 지혜를 갖다 받아들이는 거하고 똑같은 게 임수용신에 대한 써서 이게 좋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

이렇게 이모 이모 이게 숨어 있는 사람들은 조용신이라 그랬더니 조용신이 이게 이게 1번이라고 했더니 5월에 금수가 너무 퇴화해 버리면 조은씨 너무 과하죠. 나는 엄마 같은 사람 만나 살 거야. 왜 엄마 같이 공무원생활 30년 넘게 하시는 분 만나서 넌 뭐하게 집에서 살림하지 열심히 산다는 얘기를 안 하잖아. 이게 조용신이야. 그 이게 조우가 먼저 돼 되는데 이게 왕하게 되면 덕보고 산다는 얘기하고 똑같잖아. 삽질은 해 보지도 않고 한 방에 쉽게 끝내는 방법을 생각하느냐고 아예 삽질를 한다 한 삽도 못 드는 사람이야. 밥을 먹을 때 밥을 먹는 수고스러움이 힘드니까 그냥 알약 하나 먹고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뜻이야. 이게 이게 음향이 바뀌어 버리면 이렇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 의미를 보고 이렇게 해석한다 이렇게 뜻이에요. 여름 자체 같은 경우도 조우 같은 경우가 임수가 조우, 경금이 조후, 무토가 조우 이렇게 얘기했죠.

춘절에 조가 되려면 최소한 조화라고 하는 수생목이 우선해야 돼요. 순절도 이렇게 목이 왕해가서 목이 왕해서 수생목을 해야 돼요. 원령에 대한 전계절에 대한 상생이 왜 필요하냐고 하면 아무리 왕해도 생이 있으면 더 성장해야 된다는 것을 다 얘기하는 거예요. 그걸 갖다 내가 조화라 그랬잖아. 조화. 생이 없으면 지금 이대로도 아쉬울게 없어. 뭐가 문젠데? 뭐가 문젠데? 이렇게만 얘기해. 뭐가 문젠인데라고 얘기한다고? 원령의 생조가 없다는 얘기를 원령이 왕하다는 거는 이대로도 주어진 삶의 무게가 큰데 생까지 있으면 더 키우려고 하는 승지를 말하는 거야. 그 최소한 이런 식다 원령에 대한 생조가 이렇게 여름은 목생화해야 되고 겨 봄은 수생목해야 돼. 봄에 씨 뿌리는 건데 수라는 기틀 속에서 씨 뿌릴게 있는 거예요. 수라는 것은 씨앗이고 목이라는 것은 씨앗을 뿌리는 행위를 말하는 거예요. 뭘 해야 될지 모르는 걸 말하는 거예요. 간단하게 춘절 같은 경우 수색모해야지 일머리 순서를 알지. 근데 순절에 모각만 하면 일머리 모르지.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 쉽게 쉽게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한다는 뜻이에요. 목만 왕하고 수가 없다는 뜻은 수생하면 수생목이 있어야지 야 뭐가 인생이 이렇게 쉽게 쉽게 가는 게 없지 그게 인생이란다. 이렇게 얘기를도 저가 얘기하는 게 수생목이에요. >> 뭐 이렇게 목이 이렇게 왕하든 뭐 더 왕해서 이렇게 병인이 되더라도 수생목하라고. [콧방귀] 그래서 내가 목이 왕한 다음에 조우를 얘기하는 거예요. 춘전에도 수목이 된다는 게 산에 가서 밭도 없는데 돌 다 돌 골러내고서 밭을 만들었다. 이런 것들이 봄철에 수목이 돼야 되는 거예요. 목만 있으면 그걸 왜 개관해 좋은 자리 차지하면 되지. 그 방법이 뭐냐면 물 흐르는 자리에 모래사장 쌓인데 다 된대 간다는 뜻이야. 척박한 것을 개관하는 거하고 그냥 있는 좋은 자리 차지하려는 거하고 방법론이 틀리잖아. 그게 목이에요. 나는 이런 어려움을 갖다가 극복했습니다. 뭐 이런 것들은 다 수목 얘기하는 거예요. 목이 수가 없다는 얘기는 그런 고난 역경 없는 거예요. 요즘 시골에 빈집 많아요. 지원하는 정부 지원 자금도 대준대요. 그런 거 들어가는 사람은 >> 수가 없고 목이 없 목마린 사람이잖아. 야, 너 왜 인생을 그렇게 사냐? 나이 들어서 정부 지원자 받고 뭐가 문젠데? 도 이렇게 얘기할 거잖아요. 내가 내 인생을 극복해야 되지 않 왜 그렇게 살아?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죠. 수목 하나 설명하기가 이렇게 힘드네. 또 목 있고 또 수 없는 사람한테 설명을 또 이렇게 해라. 또 저님들 그 사람 승길요. 그럼 그렇게 타난 거기 때문에 그렇게 살지 않게끔 되어 있는 사람한테 굳이 조금이라도 힘들면 힘겹다고 얘기하시는 분이네. 이렇게 또 얘기를 갖다 굳이 해 갖고 사람 속 아플게 뭐 뭐 하라 그래야 목이 조우를 갖다가 해야 되는 이유는 나 잘난 것에 살지 말고 1층 위에 2층 사는 사람이 있고 2층에 3층 사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아는 게 금이에요. 금을 갖다 좋아한다는 개념이 목이 목이 왕한 사람들이 착각은 자기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거 음식을 잘하고 청소를 갖다가 하면 내가 물걸레까지 쫙 한대 그래도 청소 업체 이모가 5분 10분 청소한 수준에 못 미쳐 그게 금이야. 모강한 춘절에 모강한 사람들이 칼국수를 갖다가 끓여 갖고서 맛있 맛있다는 남편이 맛있다 그러니까 바로 또 동네에다가 칼구수집을 내니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거는 영업용 수준이 아니라 가정용 수준이야. 선생님들이 모강한 사람들은 착각을 하는게 금이 없는 모강은 어 맛있다 잘한다면 자기가 1인 줄 알고 2인 줄 알아. 근데 미안하지만 내가 오라고 옛날 얘기했어. 최고 잘해 봐야 오라고 얘기했는데 지금은 내가 더무시해서 6킬다가 더 내려버렸어요. 춘절에 이게 신신 신신 돼 갖고서 이렇게 묘 이렇게 된 사람들은 이 춘절에 이렇게 이게 조용신은 아닌데 경금을 갖다 조용신하고 확장 해석해서 신금까지도 조용신을 갖다 잡긴 하는데 조용신이라는 개념이 내가 잘한다고 하는 사람이잖아. 모강한 사람은. 근데 여기서 낫잖아. 근데 이게 금이 왕하다는 얘기는 이미 퀄리티 있는 세상을 본 사람이에요. 그럼 이런 사람들은 난 한없이 부족해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벌써 10층 거 10층 10층으로 올라가 본 사람이요. 능숙에 대한 거 노련한 거를 갖다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경금 하나 탁 들어가는 게 굉장히 중요해. 그리고 실제다 이렇게 모강한 사람이 내가 제일 이뻐요. 이렇게 얘기하면 이쁘다고 해 줘요. >> 그 그 사는 거예요. 그 자기가 최고인 줄 알고 자기가 하면 다 되는 줄 아는 이런 착각 속에 빠지지 말라고 조용신을 검은 용신을 쓰는 이유라는 뜻이에요. 최소한 정화가 있어야지 자기가 최고가 아닌 걸 알지. 이게 있어야지 높은 걸 본 적이 있다는 뜻이고 이걸 체험해 본 적이 있다는 뜻이고 몸이 안다는 뜻이에요. 기토가 있어야지. 그래서 이런 게 있어야 돼.

가을 같은 경우도 최소한 금망하라 이렇게 얘기하는데 가을의 경신금으로다 금망하는데 금만 왕하지 말고 화극금에서 그망하게 되면 둔탁한 해머 망치하고 같은 이런 걸 말하는 거예요. 그망하다는 얘기가 화극금 하면 칼날 같이 베는 듯해라는 뜻이에요. 베 뭘 벤다는 뜻이에요. 가을 자체 같은 경우는 최소한 금망하고 화급금에서 망친지 칼날인지 면도날인지를 갖다 봐서 베이는 듯하라. 뭔가 정확하라 이런 뜻이에요. 금은 뭐도 모르고 숙련된 걸 말하는 거예요. 목이라는 것은 처음이에요. 금이라고 하는 것은 봄과 여름을 지내서 금이기 때문에 숙련도를 더 높였다는 뜻이에요. 화급금은 숙련도가 높으면 뭐해? 널리 세상을 이롭게 써야지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있다는 얘기는 상당히 뛰어난 능력은 가지고 있었는데 세상과 소통하지 못함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을의 목 자체 같은 경우다 이렇게 했으면 능력만 있으면 뭐고 실력만 있으면 뭐해? 뭔가 사람들한테 유용한 쓸모를 줘야지. 그래서 계수가 있어야 되고 감목이 있어야 되고 또 확장하면 을목까지 있고 여기서도 기토가 이렇게 있어야지 좋아한다. 이런 뜻인 그런 뜻이에요.

이렇게 조후 전에 조화와 조후를 조금는데 조화 조후가 가장 우선시돼요. 사람의 기본 틀 자체는 조화 조후가 첫 번째로다 골격을 봐야 될 뭐 영맛살이라든가 이런 홍염살 같은 이런 신살 같은 경우는 정말 이렇게 분율로 다 따졌을 때는 1, 2%도 안 되는 부분이라는 걸 갖다 선생님들도 몸서 느낄 거야. 사주의 전체적인 국세가 뭐지? 이런 얘기를 갖다 하는 것은 조화를 얘기하는 거예요. 적어도 조화가 돼야지 국세죠. 조후가 돼야지 국세죠. 그래서 조후 조 이게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