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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아닙니다…임이자 위원장의 대격노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연합뉴스TV7:14

Transcription

그 뒤에 계시는 분들도 그렇고 아니 오늘 하루만 그냥 뭉개자는 겁니까? 뭡니까?

지금 >> 의원 위원장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 왜 절대 그렇지 않아요? 네. >> 저녁 시간 전에도 정일령 위원님께서 자료 조출했고 분명히 좋다 그랬습니다. 네. 저 준 줄 알았습니다. >>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그 확인해 보면 되겠다라고 해서 본 위원장이 멘트를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 자꾸 그러시면 곤란해요. 지금 아마 빨리 드릴 겁니다. >> 네. >> 네. 기대리하시기 바랍니다. >> 예.

자리 아니 저 자료 두 가지 더 얘기를 좀 해야 됩니다. 장님 말씀하죠. 그 제가 그 아파트 그 부정창 관련해서 그 당첨자하고 배우자신 김영세 교수님 그리고 후보자의 최근 10년간 연말 정산 신청 서류를 제출을 말씀드렸고요. 거기에 이제 부양 가족으로 나와 있는지 장남이 포함되는지를 보려고 자료 제출하시는데 그것도 지금 제출이 안 돼 있어요. 공무원들이 좀 이상하네. 빨리빨리 드리세요. >> 아니 제출들을 잘 좀 하셔야 질리가 되. >> 아니 우리 직원은 제출했다고 그러는데 또 들어보세요. 여기도 >> 그리고 장남 그 연대 경제과 입학 >> 관련해서 어 문제가 없다고 후보자 답변을 하셔서 그 주장의 근거 자료도 채출해 주시기로 했는데 그것도 지금 안 나와 있습니다. 아직 제출이 안 됐어요. 지금 앞 >> 것도 안 됐어요. >> 네. 드리러 갔답니다. >> 아니 >> 예. >> 자, 청문에 잠깐 중단하십시오.

지금 박수영 위원님께서 그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서 그 말씀하신 부분이 있었지 않습니까? 후보자님. 자료를 분명히 밤 11시까지 앉아서 기다리다가 그 자료 다시 해소해 갔다라고 했는데 분명히 후보자님은 그런 일이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죠? >> 네. 그렇게 복을 받았습니다. >> 그리고 두 번째 >> 정희령 의원님께서 >> 저녁 시간 전에 자료 제출 요구를 하셨고 후보자는 분명히 드렸다고 했습니다. 그죠? >> 예. 그렇게 복을 받았습니다. >> 이거 보십시오. 지금 기행 예산처 그 장관님을 스포트하기 위해서 앉아 있는 그 공무원들이 지금 후보자님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이게 하나의 그런 행태가 지금 보이고 있는 겁니다. 예. 보고서 자료를 주지도 않고 줬다라고 보고하고 그래서 장관 후보자는 계속적으로 안 좋는데 좋다라고 지금 거짓으로 지금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잖아요. 이렇게 기간이 무너지고 이래 갖고 되겠습니까? 이거 >> 장관님께 아니 장관 후보자님께 자료를 줬다고 하신 분 누구예요? 누구십니까? 누구십니까? 후보자님 누굽니까? >> 뒤에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누가 얘기를 했는지 >> 아 그런 말씀 하지 마시고요. 뒤에서 바로 누가 몇 명 있습니까? 그 바로이 뒤에가 >> 면장님 지금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후보자님이 하신 말씀은 아니에요. 자료를 오 저녁 시간 전에도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시고 지금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거짓으로 말씀하신 분이 누구냐고요? 그분이 누구십니까? 지금 후보자님께 그렇게 보고하신 분이 누구죠?이어서 보십시오. >> 자료 담당하는 분이 간부 있을 거 아닙니까? >> 가지러 나갔습니다. >> 아니 왜 그러십니까? 후보장님 지금 여기 장난하신 겁니까? >>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장님 지금 저기 보사관에게 설명하 >> 아 줬다라고 얘기했고 계속 안 줬는데도 좋다라고이 지금 청문의 장소가 여기가 지금 장난하신 겁니까? 아니잖아요. >> 네. 아닙니다. 위원장님 지금 보 저기 보장관께 설명드리고 있 >> 좋다라고 얘기를 했고 >> 좀년에도 좋다라고 얘기했고 오지에 보장한테 줬다라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받은 바 없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냐고 웃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 누군지만 얘기하세요. 지체가 이런 거 뭘 >> 지금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조금 에러가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 그서 보이십니까? 커뮤니케이션 에러가 니는지 >> 표정이랑 말하는 것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 지금 보좌관하고 우리 저기 >> 과장님하고 설명하고 계십니다. 네. >> 지금 제가 보니까 >> 아 그래서 내가 얘기를 해라고 했던 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나와서 >> 아니 제가 지금 그래서 누구냐고 묻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왜 누구냐고 얘기를 안 하냐고 그럼 그분이 나와서 얘기를 하면 되는 거니까 >> 장 지적하면 되잖아요. 가장 나왔을 어떤는지 아니 >> 저기 >> 이런 계속하고 이름만 얘기를 하세요. 그러면 되죠. 자, 과장님 >> 이쪽으로 나오시면 아까 제가 있는 분들 얘기를 해보세요. 어 전달했고 어떤 게 >> 그래요? 서류를 전달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예, 자료를네 가지 요청을 하셨는데 그 비록 관련 자료가 한 가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전달드렸는데 그메일로 다 드렸는데 마지막 그 비록 관련 자료가 두 가지인데 목사님 이름 나오는 그 부분을 못 받으셨다고 그래서 지금 바로 드렸습니다. >> 아니 그게 원래 지금 정일령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가 지금 말씀 왜 들어가십니까? 지금 >> 누구예요? 과장님 이름이 뭐죠?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 예. 기획처 기획방 유승과장입니다. >> 아직 청문의 자리에서 지금 여러 가지 자료 문제 가지고 서로 오해들이 있잖아요. 네. 그러면 지금 정희영 의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가 지금 말씀하신 그 자료를 얘기했던 거예요. 세가지. >> 그래서 그 부분이 안 들어왔으니까 중점적으로 얘기했던 거고 네. 거기에 대해서 그러면 정확하게 후보자에게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것이고 그 얼렁뚱당 얼렁뚱딱 넘어가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여기서 >> 그 >> 박수영 위원님 자료는 누구였습니까? >> 동일한 사람입니까? 저분 문제가 많구만. 아, 위원장님 재불리입니다. 죄송합니다. 재불차리입니다. 예. 제가 못 챙겼습니다. 제가 >> 앞으로 겁란합니다, 지금 >> 자 들어가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