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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엑스가 상장한다고 지금 뭐 들썩들썩한데, 그래서 우주 산업이 대단히 뭐 중요하구나. 음. 근데 스페이스 X 모르잖아요. 그 왜 뭐가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 그래서 앞으로 위성의 시대, 우주의 시대가 오는데 그럼 도대체 어떤 회사에 투자를 해야 되는 건지, 또 거기 산업의 이슈는 뭔지. 음. 오늘 탈탈탈탈탈탈탈탈 털어서 좀 배워 보려고. 네. 한동대 김학주 교수님 모시고 오늘 또 야, 실전적인 산업 학습 배워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음. 위성, 우주. 어, 요즘 이제 그런 게 중요한 시대가 또 있죠. 그렇죠. 아무래도 이제 과거에는 군사용 위성, 그니까 고궤도 위성 아니겠습니까? 근데 저도 위성을 통해서 이제 그 6세대 통신으로 넘어가자. 그 6세대는 아무래도 위성이 중심이 될 것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기억하는 이제 4세대 같은 경우에는 LTE라 그러잖아요. 그게 이제 0.7기가에서 한 2.6기가 정도. 그다음에 아, 5G 같은 경우가 이제 3.5기가에서 한 28기가. 보통 이제 그 3.5기가 그 중대역을 많이 썼죠, 우리가. 그니까 28기도 잘 제대로 못 갔었고. 거대해지니까 그만큼 선폭이 되게 좁은 거요. 파장의 선폭이. 그러면은 강하고 빠르게 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거보다 아, 그 좁은 선폭 그 뭐 마디마디 위에 데이터를 쪼개서 올려 놓으면 더 많은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세대가 높아지면 뭐가 이렇게 뭘 영화를 매초에 받음받을 수 있어? 맨날 그 뭐 그렇게 나오잖아요. 그. 속도도 중요한데 사실은 그 전파를 통해서 더 많은 데이터를 옮겨 보낼 수 있다. 이게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이제 인공지능 나오고 피지컬 AI 나오고 로봇 이제 등장하지 않습니까? 로봇 간의 통신은 뭘 하냐, 뭘로 하냐 이거죠. 근데 그걸 위해서 이제 로봇 저기 위성이 등장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실시간 진짜 빠른 통신. 그렇죠. 실시간. 그리고 굉장히 빈번한 통신. 그 이어지고 있습니까? 예. 그래서 만약에 이제 지금 그동안에 뭐 유무선이다 이런 거는 인간을 위한. 근데 이제 그 어떻게 보면 사물 인터넷에 이제 적합한 게 위성 통신이 아니냐,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를 하는 거죠. 그게 위성이 필요해요. 위성은 멀리 있는데 더 뭐 이렇게 통신이 더 안 빠를 것 같게는 되는데.
네. 더 안 빠를 것 같은 느낌이. 근데 그 로봇이라는 게 어서 이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다크 팩토리라고 많이 얘기하잖아요. 공장이 어둡다고. 사람이 없으니까. 그 로봇들만 일하는 거 아니에요? 불 깜깜하게 해놓고. 예. 그러면은 뭐 그러한 공장들이 굳이 인간이 출퇴근을 할 만한 영역에 범위 있을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네요. 그러면 경고지로 가야 되잖아요. 근데 거기 유무선망이 없어요. 아, 외딴 데서 공장이 있으면 되니까. 그렇죠. 그래서 어, 그런 위성이 이제 경고지랑 연결을 하면서 로봇을 지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과연 인류가 정말 그런 디지털 트윈이라든가, 그다음에 로봇, 그리고 어, 위성 이런 게 정말 필요할까 하는 건데.
일단은 위성을 쓰자는 게 지구를 좀 넓게 쓰자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앞으로 이제 인간이 사는 동네, 그리고 로봇이 일하는 동네는 조금 다를 것 같아요. 굳이 같이 있을 필요 없으니까. 그렇죠. 겨어지 쪽으로 좀 빠지시고. 그러면 그동안 생산 시설이 있던 데는 빌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부동산의 공급이 늘어나겠죠. 연쇄적으로. 예. 그리고 이제 로봇이 일을 더 우리보다 더 생산성 있게 해 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은 사람이 좀 남을 거 아니에요. 잉여인력이 있든지, 아니면 그 사람들이 일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생산성 높은 일을 할 것이다. 이게 생산되면 그럼 결국 인건비 압력도 줄어들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우리가 지금 전기가 필요해요. 소용 원자료를 드려오고 싶은데. 그러니까 우리 근처에 두면 찝찝하지 않습니까? 그 컨에도 싸게 쓸 수 있고. 그러면 뭐 이제 그 땅값, 인건비, 그다음 에너지 가격. 그게 그거를 다 낮출 수 있다 그러면 인류가 가장 고민스러워하는 게 인플레잖아요. 인플레 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아니, 그니까 굳이 사람 많은데 필요 없으니까 선 다 깔고 할 필요 없이 그냥 위성에서 통신으로 하면 저기 멀리 외딴 섬 섬에 그렇게 되는 거 아니냐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지구를 좀 넓게 쓸 수 있다. 뭐 이렇게에. 그게 이제 인플레이를 좀 잡아 줄 것이다. 또 기계는 기존의 인간보다 훨씬 더 일을 어 능률 있게 잘할 것이다. 뭐 이런 건데.
또 하나의 축은 어, 이제 1950년대 냉전 시대 때 가장 먼저 했던 게 이 위성 위성 쏴 올린 거예요. 서로 달에 먼저 가고. 그렇죠. 그러니까 먼저 이제 저사 저기 다른 나라가 뭐 하는지 정찰하는 거죠. 하는 팔은 그를 한번 해석을 해보니 아, 제가 뭘 하려고 하는구나 미리 먼저 알면 이제 선제적인 행동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또. 어, 영화에서 가끔 이런 것도 나오죠. 그러니까 이제 위성에서 레이저를 빡 써 가지고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막 맞추는. 예. 근데 그거는 그럴 만한 에너지는 없어요. 예. 근데 이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요즘에 뭐 소용 원제로 같은 경우도 좀 작게 나오잖아요. 처음에 SMR, 그다음에 MMR, 이제 USAR. 아주 그 울트라세이프 어드밴스드 리액터 이런 거는 거의 1메가짜리도 나와요. 거의 그건 1톤만 할걸요. 그러면 트럭에도 실을 수 있어요. 예. 그거는 저궤도 위성에도 달 수 있다고요. 그니까 그 정도의 에너지를 가지고 뭘 그 뭐 ICBM을 요격할 수는 없지만. 아, 이제 그 가짜 목표물을 만들어서 미슬리딩 할 수 있죠. 그 미사일을 그니까 다른 데로 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그 저기 디코이라 그러죠.
그다음에. 이제 그 아무래도 ICBM도 지상에서 이제 신호를 계속 받아가면서 날아갈 거 아니에요. 코신호를 이제 그 교환시킬 수도 있죠. 음. 는 가다 그저도 성도가 가능하다. 군사용으로도 수 있고. 그렇죠? 예. 그니까 사실 뭐 군사용 위성이 뭐 미국, 중국, 러시아 그 똑같잖아요. 근데 예, 그 스페이스 X가 지금 만 개 이상 지금 예, 저기도 위성 쐈지 않습니까? 네. 그게 다 군 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조금 정리를 해 보면 어, 이제 위성을 활용해서 로봇을 조금 더 잘 구동시킬 수 있다. 그래서 인플레 잡자. 두 번째는 이제 군사 신냉전은 들어갔으니까 조금 더 어, 이런 군세적 패권을 위해서 그 위성을 쓸 수 있는 인센티브는 충분하지 않은가,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건데.
그러면 AI가 발달될수록 위성은 세트로 갈 거다. 그렇게 보시는 거네요. 보시. 그렇죠. 예. 네. 이제 뭐 당연히 어 AI, 그다음에 로봇, 그다음에 위성. 위성. 그건 세트로 움직이는 거다. 정 가는 거죠. 근데 위성의 핸디캡이 있어요.
그러니까 위성과 위성 사이는 레이저로 빠르게 연결할 수 있거든요. 예. 근데 지상과 위성이죠. 그 사이는 일단 거리도 멀고요. 그럼요. 예. 그리고 어, 일단 레이저를 못 쏴요. 그니까 레이저처럼 초단파 쏘지 않습니까? 근데. 아, 뭐 구름에 막히고 뭐에 막히고 막 구름이나 비, 뭐 불순물이 많지 않습니까? 튕겨 나간다고요. 그럼 할소이 뭘 쓰냐면 전자기파를 써요. 그니까 전기장과 자기장이 서로 상호 작용을 막 하면서 커 만드는 커다란 넣을 성파 파장. 이거는 느리겠죠. 아무래도. 그리고 어, 뭐 저기이 파장이 기니까 거기다 그 사이사이에 데이터를 끼워 놓기도 되게 제한적일 수밖에 없고. 그러니까 적은 양의 데이터를 어 보낼 수밖에 없고.
그러니까 그게 한 개인 거 같아요. 넓게는 쓰는데 말씀하셨던 대로. 네. 근데 데이터가 요즘 같이 막 그렇게 빠른 데이터가 필요한데. 그 전자파로 데이터를 얼마나 많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이제 아주 그 고용량 데이터를 보내기는 사실 쉽지 않고. 그러면 결국 속도라도 좀 빨리 할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건데. 그걸 위해서 이제 저궤도 위성을 어 얘기한 거죠. 그래서 고궤도 위성은 뭐 지상에서 한 35,786km. 근데 저궤도 위성은 300km에서 한 800km. 그러면 거의 100배 수준으로 거리가 당겨지는 거거든요.
문제는 뭐냐면 이. 저궤도 위성이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을까요? 쳐진다고요. 가까우면. 궤도가 이탈할 수 있잖아요. 그 그거를 이제 막기 위해서는 빨리 달려야죠. 원심력을 유지하면서 빨리 가야 돼요. 안 죽으려고 안 떨어지려고 달리는 거구나. 근데 그렇게 되면 어, 지상 기지국에서는 어, 저 위성 봤는데 초당 7.5km씩 달리거든요. 그럼 갑자기 회가 없어지면 안 되잖아요. 다른 위성이 와서 바텀 터치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려면 위성이 많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 빨리 움직이고 많아야 되고. 예. 그러니까 많아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위성이 비쌌잖아요. 근데 일론 머스크의 그 공원이 그니까 스페이스 섹스의 그 기여한 바가. 그러니까 이제 그 이 위성을 전기차처럼 이 컨베이어 벨트에 돌려 가지고 싸게 찍어내는 거죠. 지구에서 가까우면 확실히 데이터도 금방 빨리 보낼 수 있겠죠. 그렇죠? 굉장히 예. 예. 그런 것도 있고. 먼 거보단 확실히 가까운 유리하겠죠.
근데 하여튼 어, 일론 머스크가 그 위성의 부품을 굉장히 표준화시키고 예. 그리고 그 엔진, 그 로켓도 재활용한다 그러지 않아요. 그 로켓의 엔진 같은 경우도. 이제 좀 생산하기 단순한 그런 형태로 그 멀린 엔진이라고 하는데 뭐 그런 식으로 바꿔서 하고. 뭐 그 3D 프린팅도 이용을 하고. 음. 그다음에 심지어는 기존 상용화된 부품도 이용을 하고. 그래서 굉장히 싸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 스페이스 X가 아이 위성과 지상의 어떤 그 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주는데 큰 공원을 했다가 첫 번째고. 두 번째 속도에 기여한 거는 그러니까 위성과 위성을 레이저로 연결하는 거죠. 음. 그 얘기 들어봤어요, 저도. 어. 그러니까 그전에는 왜 안 됐냐면 위성이 몇 개 없으니까. 이거를 너무 길잖아요, 그 간격이. 근데 이제 위성이 촘촘해지니까 충분히 레이저로 연결하기가 쉽다. 자기들끼리는 레이저로 소통하는 거예요. 그렇죠. 예예. 그래 가지고 보통 이제 그 지상에서는 그 레이저를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세요? 물론. 그 광케이블에다가 그러니까 이제 그 광선유에다가 넣어 가지고 그 저기 하는데. 아, 이제 아무래도 그 이 광소니까 유리잖아요. 그니까 유리라는 매질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저항이 있을 테니까. 그러니까 이 진공에서 달리는 거보다는 한 2분의 1 정도의 속도밖에 못 낸다 이런 건데. 우주는 뭐 그냥 진공이니까 바로 그냥 빛의 속도를 다 낼 수 있다. 뭐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러면 데이터도 레이저로 보내는 거예요? 그렇죠. 자기들끼리는. 예. 레이저에 그 실어 가지고 보내는 건데 빠르죠. 근데 다만 이제 이 광케이블 같은 경우에는 이 레이저 신호를 보호해 주잖아요. 이렇게 싸서. 근데 얘는 그게 없으니까 그냥 중간에 셀 수도 있고. 근데 말씀하셨던 대로 엄청 빨리 돌잖아요. 근데 엄청 빨리 도는데 자기들끼리 레이저로 계속. 주고받으면서 같이 도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이제 그런 기술이 있는 거죠. 그 빛의 속도로 보내 이게. 아, 중간에. 아, 이제 셀 수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우주에는 뭐가 많죠? 그니까 방사능 입자가 많죠. 그니까 그거에 한대 맞으면 약간 좀 변질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많은 데이터를 보내는 거는 확실히 이제 한계가 있긴 한데. 그래도 빠르다. 다만 지금 안 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이 위성과 위성을 정확히 조준해서 쏴야 되는 거죠. 어려울 것 같아요. 게다가 계속 움직이고 있는데.
그리고 어, 그리고 이제 그 신호가 굉장히 여러 개 굉장히 많을 들락날락거리는 신호가 되게 많을 거예요. 그거를 안테나로 다 일일이 그냥 안테나가 돌면서 잡기에는 좀 안 되니까 그냥 어, 이 비빔의 방향을 전기적 신호로 그냥 바꿔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사람이 어딜 보기 위해서 계속 몸의 각도를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라 눈알만 돌리는 거죠. 어, 빨리빨리 움직이려고. 그걸 이제 위상 배열 안테나라 그래요. 이제 그런 거를 예전에 이제 국방 업체들 가장 잘하는 데가 이제 레이시온 테크놀로지라고. 여기는 이제 그 레이저 무기 개발하던 데니까 정확하게 딱 갖다 때리는 그런 기술은 있었죠. 예. 그 엄청 고난이도 기술이겠네. 레이저를 정확하게 쏘고 정확하게 받고. 네. 그래서 고게 돼서 지금 위성을 좀 위성간의 연결이 그니까 특히 대륙간 연결은 지상에서 오는 거보다 예 그 우주 공간을 통해서 위성과 위성을 통해서 막 릴레이해서 오는 게. 위에서 가는 위로 가는 고 플레이하는 거군요.
그다음 또 하나는 이제 빈포밍이에요. 그러니까 여전히 남남는 문제가 지상에서 이제 그 위성을 연결하는 거기는 이제 전자기파 써야 된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거를. 아무래도 약하다. 가급적이면 안테나를 고밀도로 해요. 안테나 소자를. 예. 딱. 그리고 이제 아, 그 박자를 맞추는 거죠. 네. 그러면 이제 그 주기를 맞춰 주면 이게 그 보강 간섭이 일어나지 않아요. 음. 그러니까 그 여러 파장의 주기를 맞추잖아요. 보가 약간 진폭이 높게 튀잖아요. 그만큼 에너지가 세진다는 거죠. 네. 아, 그걸 맞추면. 네. 그러니까 똑같이 맞추고. 그다음에 그거를 심지어는 모아요. 네. 예. 그래서 어, 레이저 흉내를 내는 거죠. 조금 더 세게. 근데 레이저는 이렇게 어, 신호를 딱 보내서 대기 중에 불순물 맞으면 튀어나가서 전달이 안 되잖아요. 얜 그 정도는 아니에요. 전달은 된다고요. 근데 상대적으로 좀 빠르다. 그러니까 레이저와 전자기파에 한 중간 정도 절충을 한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전자기파를 쓰긴 쓰는데 좀 잘 모아서 좀 응축시켜서 써보자. 그런 건가 봐요. 그렇죠. 그 덕분에 원래 이제 어, 위성에서 이제 그 지상에 여러분들 휴대폰에 이제 그 신호를 보내려면 지상 기지국, 그다음에 광케이블을 지나가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위성에서 바로 여러분들 어, 휴대폰. 예. 바로 쏠 수 있어요. 그걸 이제 D2C라 그러죠. 그니까 셀. 그러한 그 빈포밍을 잘하는 게 어, 이스페이스 모바일이라고 그 업체가 예, 잘해요. 그래서 뒤에 한번 더 소개를 해 드릴게요. AS 스페이스 모바일. 이것도 상장된 회사예요. 상장된 회사예요. 예. 뒤에 한번 나올 겁니다. 예.
그리고 이제 어, 결국 위성은 그 유무선이 없다. 그럼 무조건 유성을 쓸 수밖에 없죠. 예. 예. 유무선 유무선이 없으니까. 그렇죠? 그다음 유무선이 있다 하더라도 장거리를 어, 소용량 작은 용량으로 어, 빠르게 이제 보낸다 이럴 때는 예, 확실히 위성이 유선망보다도 유리하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어, 쉽게 말하면 이제 그 먼 거리를 가벼운 짐을 갖고 빨리 뛴다 이럴 때는 어, 위성이 오히려 유선보다도 유리할 수도 있다. 이런 거죠. 그래서 우리가 위성을 그럼 어디다가 한번 적용을 해 볼까 이렇게 생각하면 이제 가볍게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그니까 제가 예전에 애널 할 때 그만뒀던 이유 중에 하나가 유럽 출장하기 힘들어서 그래요. 왜요? 유럽. 좋잖아요. 금융 기관이 막 흩어져 있어요. 미국처럼 모여 있지 않다고요. 그럼 거기를 다녀야 되는 거예요. 내가 거기를 왜 가요? 음. 근데 어, 한국에서 유럽까지 간다. 그 신호가. 그러면 거리도 길게 길지만 그 사이에 라우터라는 게 있잖아요. 그 라우터가 이 방향이 이제 두 갈래길이에요. 예. 그러면 그 사이에 당연히 약간 어, 이 지체되는 게 있겠죠. 라우터가 많을수록 계속 지체가 누적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대륙을 건너가려면 해저 광케이블을 지나가야 되잖아요. 병목이 많아요. 그러다가 데이터 중에 약간 늦게 오는 게 있으면 깨지고 막 들어오죠. 도저히 화상 회의를 할 수가 없어요. 아, 그래요? 음. 그래가지고 아, 이제 지금 만약에 그걸 위성으로 연결한다 그러면 우리가 이 공유하고자 하는 데이터가 아주 고용량의 데이터 무거운 데이터가 아니면 그거는 굉장히 쉽게 할 수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그런 거부터 한번 시작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하고.
위성끼리는 레이저로 가는 게 속도는 일단 빠르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그 한국하고 유럽까지 그 대륙을 바로 그냥 가로질러 가는 거잖아요. 땅으로 광케이블로 가려면 하참 거리가 먼데.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가 본격적으로 위성의 사용을 한번 논의해 보면. 예. 글쎄 그 어떤 센서를 통해서 얻은 그 가벼운 데이터들 있지 않습니까? 그는 많이 있을 대표적인 게 아까 말씀드렸던 소용 원자로. 그니까 온도의 데이터를 가지고 그 교고지에 있는 소형 원자로를 컨트롤할 수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뭐 신재생 에너지 같은 것도 신재생 발전 같은 거. 그런 것도 전기 데이터 갖고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네. 미생물을 질소 많잖아요. 그니까 질소의 농도. 그거 갖고 이제 컨트롤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반도체 후공정은 어떨까요? 그니까 전공정 같은 반도체 전공정은 거 나노미터잖아요. 그니까 굉장히 초정밀 데이터예요. 그리고 그거는 이제 패턴이 잘 됐는지 이미지도 봐야 되잖아요. 그저 그거는 굉장히 고용량이에요. 그니까 그거는 위성이 커버할 수 없지만 후공정 같은 경우에는 이게 조립이 잘 됐나 그것만 보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뭐 전압이나 전류, 응답 속도 이런 거 보면서 아, 저저 잘 됐구나 뭐 이렇게 이제 파악할 수 있는 거죠. 음.
그고 본격적인 진짜는 뭐냐면 재련이에요. 예. 그러니까 이제는 폐배터리에서 니켈, 코발트, 망간을 뽑아내야 되잖아요. 히토류도 재련할 수 있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리고 뭐 화학 공장, 정유 공장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어떤 화학적 자극을 주고 어, 그 반응 속도의 차이에 따라서 그걸 구분해내는 거 아니겠습니까? 다 센서에서 나오는 데이터들이죠. 음성. 그니까 이성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로봇이나 공장들이 굉장히 많다는 거예요. 그니까 뭔가 감시도 하고 잘 되고 있는지 확인도 하고 해야 되는데 그거 자체를 아예 위성으로 하자. 로봇도 위성으로 시키고. 감시도 위성으로 하고. 그렇죠. 예. 근데 그 데이터가 굉장히 빨라야 된다. 위성으로 쏴서 굉장히 빠르게. 근데 먼 거리면 더 좋고. 음면. 그니까 아주 반도체 전공처럼 아주 무거운 데이터를 써야 된다 그러면 위성이 좀 어렵지만. 가벼운 데이터일수록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니까 지금은 아무래도 거리가 있는데. 위성은 그래도 속도는 어느 정도 개선이 돼서. 무거운 데이터를 주고받는 건 어려워도 빠르게는 실시간으로 빠르게는 할 수 있어. 지금도 그런 컨셉이에요. 예예. 예. 예. 기계가 원하는 게 실시간. 그리고 이제 빠른 어떤 통신들이니까. 그 어디에서나 뭐 이게 위성의 어떤 적합도에 맞다는 얘기고. 그니까 이런 걸 감안해 보면 위성의 사업성은 뭐 충분한 거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만약에 그게 가능하다면 공장은 그냥 아프리카 그냥 오지에다 져도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 와인 아시죠? 어디 친구 어디에든 져도 되니까 위성으로만 컨트롤할 수 있으면. 네. 그거를 가지고 그 목 그 어떤 그 이 산출물을 이제 잘 회수만 잘 할 수 있으면 전혀 문제는 안 되는 거고. 근데 이제 아까 제가 그 물가를 그 위성을 통해서 낮춘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만큼 우리가 쓸 수 있는 돈은 생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거 갖고 이제 그 위성에 더 투자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제가 보기엔 그 저기 통신업체들이 차별화를 위해서 아무래도 이제 위성이 많이 의존할 것 같아요. 생각보다. 예. 그니까 그것 때문에 약간 위성의 상용화가 좀 빨리 올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그러니까 이제 한번 내비게이션 생각해 봐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율주행이 돼야 서로 이제 차를 쉐어링할 수 있고. 네. 또 이제 뭐 트럭 자율주행 같은 경우에는 그 이제 운전자 인건비를 세이브 할 수 있고. 근데 만약에 이 내비가 잘 안 되면 그게 좀 어려울 수 있잖아요. 어, 그 자동차는 이제 내비 따라가는 건데. 근데 어, 지금 이 GPS라는 게 지상에서 2만km예요. 중궤도거든요. 음. 그러니까 꽤 멀어요. 그럼 사실 오다가 끊어질 수도 있죠. 그리고 속도가 완전 빠르지 않고. 그렇죠. 네. 그게 스무스하게 되는 이유가 뭐냐면 사실 그 지상에 있는 유무선에 도움을 받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니까 여러분들 터널 들어가도 GPS가 되잖아요. 그게 다 지상 유무선 때문에. 근데 예를 들어 뭐 미국이 광 광화한 대지를 간다. 거기 유무선이 어디 있어요? 그렇죠. 예. 그건 끊길 수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어, 만약에 이제 저궤도 쓰게 된다 그러면 그러면 어, 신호가 확실히 강해서 끊길 염려가 별로 없겠죠. 네. 예. 그리고 저궤도성은 많다 그랬잖아요. 그니까 차를 여러 각도에서 잡을 수 있어요. 그러면 GPS의 어떤 그 오류가 1m 이내로 좁힐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내비게이션을 하면서 제일 황당한 게 뭐냐면 내비가 자꾸 우회전하래요. 근데 길은 두 개예요. 나 거의 잘못 잡접어들면 안드로에다 가는 거죠. 음. 이거. 근데 이제 그 정확하게 오류를 잡으면은 그걸 정확하게 안내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그동안은 저궤도 위성이 훨씬 좋을 것 같은데 왜 저궤도 위성은 많이 안 쓰고 중궤도 위성만 주로 많이 보급이 아직 많이 안 된 거죠. 그리고 예. 그 GPS에 대해서 아직 그 충분히 예. 그러니까 거기까지는 이제 적용이 안 된 거죠. 네. 올리는 게 어려웠어요. 그니까 저도 위성을 올려서 그 말씀하셨던 대로 빨리 돌아야 되니까 숫자가 많아야 돼서 그러네. GPS요? 아니요. GPS는 그니까 약간 고궤도 쓰는 이유는 어디서는 잘 보이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아, 시야 시야가 넓으니까. 예. 예. 그러니까 그런 기술은 편했는데 빨리 돌아가는 거에 대해서는 아직 예, 접근을 못 한 뭐 그런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 그래서 이제 이런 그 내비게이션 같은 경우도 좀 시간이 지나면 좀 정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적궤도 위성으로 예. 이렇게 되면 확실히 통신사 입장에서 매력적일 것 같아요. 예. 그리고 어, 훨씬 정확한 위치 정보. 예. 네. 그러니까 보통 이제 유비쿼터스라 그러잖아요. 어디서나 이제 그 이 위성을 잡을 수 있는. 요즘에 그 뭐 빌딩 숲 같은데 들어가잖아요. 그리고 뭐 계곡 같은데 가면은 잘 안 잡히죠. 저는 이제 관악산 밑에 살거든요. 근데 집에서도 잘 안 잡히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어, 뭐 그리고 어, 이거를 만약에 저궤도 위성을 쓴다 그러면 어디서나 위성이 보일 거 아니에요. 많으니까 앞으로 예. 그러면 어, 그 신호도 좀 타이트하게 좀 가깝고 그러면 예, 그 통신사 입장에서는 그게 차별화 전략이 될 거 같아요. 어디서나 쉽게 잡힐 수 있다. 심지어는 비행기 안에서 잡을 인터넷이 된다. 뭐 이런 얘기도 할 수 있고. 특히 앞으로는 이 격오지를 많이 쓰지 않습니까? 우리 앞으로 이제 로봇이 거기서 일할 거 아니에요. 그럼 거기 방문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데로 자주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거기서 끊기면 어떻게 해요? 음. 입장에서는 당신이 어 가도 쉽게 연결이 된다. 위성을 통해서 이런 쪽으로 많이 어필할 것 같고. 아직은 저궤도 위성으로 그렇게 통신을 하려면 비용이 좀 비싼 문제가 있는 거죠. 아직까지. 그게 얼마나 빨리 싸지느냐. 그래서 지상에 왕창 까는 거보다 우주에 많이 보내 가지고 빨리 돌리는 게 차라리. 고위성이나 중위성은 써본 거니까 안정된 기술이잖아요. 근데 이제 이 저궤도는 아직 그 이렇게 저기 많이 그 실용을 안 해 봤기 때문에 예. 그 부분은 물론 이제 상용화, 그 비용화도 연결이 되는데 예. 그 부분은 조금 더 이제 연구해요. 그리고. 그래서 이제 저궤도 위성이 이제 정착되는 그 시기를 한 5, 6년 후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 근데 제가 보기에는 약간 좀 빨라질 수 있을 것 같고. 아, 그래요? 그리고 어, 뭐 유무선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공장이 들어서 가지고 뭐 익스텐션을 해야 된다 그러면 추가 투자가 필요하지만 뭐 위성은 그냥 있는 거 그대로 쓰면 되니까 그런 것도 되게 매력적인 거 같고. 그래서 스페이스 X 같은 경우가 지금 1년에 한 영업 이익이 80억 불 정도 나오거든요. 근데 이 시가 총액이 1조 달러 정도 되니까 PBR 한 125배. 이게 비싼 것이냐? 지금 말씀드렸듯이 앞으로 이 격오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즈니스가 굉장히 많아질 것이다. 그다음에 유무선망이 깔린 곳이라 하더라도 이 장거리를 굉장히 저 간단한 데이터로 어 아주 빠르고 빈번하게 교신하는 거는 위성이 더 매력적일 것이다. 그걸 감안한다면 이게에 그렇게 비싸지 않고 이제 시작인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 이제 시스템 인티그레이터인 뭐 저기 스페이스엑스나 뭐 로켓랩 이것만 생각하는데 사실 그 뒤에 있는 애들이 어 핵심 부품 업체들이잖아요. 걔네들이 더 매력적일 수도 있다. 싸고. 뭐가 더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이제 말씀해 주실 것 같긴 한데. 올리는 건 이제 스페이스엑스가 열심히 올려줘요. 배달해 주셨어. 배달은 해 주는 건데 위성도 좀 아직 기술이 살짝 부족한 모양이죠. 그니까 위성에 그 만드는데 뭐 저 소재나 부품 같은 게 있을 거 아니겠어요. 예. 그리고 중요한 건 레이저죠. 아, 아까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잘 쏘고 잘 받고. 그렇죠. 그 레이저 통신. 그리고 어, 그 어떤 그 레이저의 어떤 소재 같은 거. 뭐 그런 것도 이제 생각해 볼 만한데. 지금 이제 그런 걸 한번 얘기해 볼게요.
그래서 레이저 통신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사실 송신기예요. 그러니까 일단 보내는 거죠. 어, 이 레이저 파장을 어, 좀 약간 선폭이 작게 더 작게 보내는 거죠. 음. 더 빨라. 그 사이에 데이터를 많이 끼어 넣을 수 있으니까 많은 데이터를 송신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는 이제 데이터를 쪼개서 업로드 시켜야 될 거 아니야. 그 위로 선폭 위로. 그런 변조 기능도 중요하고. 더 중요한 건 하여튼 이렇게 작게 할 그 파장을 쪼갤수록 선폭을 쪼갤수록 그게 안 깨져요. 음. 그니까 에러가 안 난다고요. 아, 오히려. 네. 작을수록. 그러니까 그걸 코히어런트 한다 하다 그래요. 예. 그래서 어, 이 우주 같은 경우에는 그 코히어런스가 훨씬 더 중요해요. 왜냐하면 광케이블 안에서 보호 안 된다 그랬잖아요. 아, 예. 그리고 방사선 입자들이 굉장히 많다 그랬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이제 어, 어떻게든지 이거를 좀 아, 잘 그 파장의 모양을 좀 유지를 해야 된다. 그리고 우주 공간에서는 전력이 충분하지 않죠. 예. 예. 그러니까 저전력으로 레이저를 좀 작게 그리고 아주 코히어런트하게 선폭을 좁혀서 보내는 게 되게 중요하다 하는 건데. 그거를 잘하는 업체가 한번 그림을 보고 갈까요? 예. 야, 여기서부터 중요하다. 이제. 예. 루멘텀하고 코히어런트. 아, 이름도 여기도 코히어런트. 저 루멘텀 코히어런트는 엔비디아가 투자한 회사 아니? 둘 다 엔비디아가 투자했어요. 음. 그래서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20억 불씩 두 회사에 투자를 했죠. 음. 근데 비디아는 레이저 업체가 아니잖아요. 네네. 근데 왜 투자했어요? 이런데. 저거 저는 그냥 그 HBM 머리를 AI에 서로 자기들끼리도 광통신에 쓰려고 투자했다. 뭐 그렇게 했. 커지면 결국은 이 전기통신으로는 그니까 구리선 인터포저로는 이게 그 계산 능력을 못 따라가요. 그러니까 이제 그 광 광 인터포로 가는 거죠. 광통신으로 가는 거죠. 반도체 이렇게 저기 이런 데이터 송신도. 그 광통신이 우주에서도 쓰여요. 저 코히어런트. 예. 루멘트 이런 애들은. 그래서 사실 코히어런트가 레이저 업계 넘버원이에요. 옛날부터. 예. 예. 근데 이제 그동안 돈을 좀 못 벌었었는데 이제 제 세상을 좀 만나려고 하는지. 예. 이렇게 되는 거고. 예. 예.
그다음에 이제 반면에 지상에 있는 그런 레이저는 아까 광을 통해서 간다 그랬지 않습니까? 예. 근데. 여기에서는 이제 지상에서는 뭐 이 전력 같은 게 제한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무조건 선폭을 가급적 좁히는 거죠. 네. 많은 데이터를 어내는 이게 중요한 거죠. 그거의 결정판이 파이버레이저예요. 그러니까 보통 이제 그 레이저를 밖에서 만들어 가지고 광섬유 안에서는 그냥 통신만 그 보내기만 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이거. 네. 그 광섬유 안에서 레이저를 만들어요. 안에서요? 예. 그러니까 그 광섬유 안에 코어가 있거든요. 코어. 근데 그 안에서 만들면 훨씬 더 규칙적인 파장들이 나오죠. 훨씬 더 코히어런트한 파장들이 나오고 이 코어가 되게 좁은 선폭을 만들 수 있어요. 야. 코히어런트. 저 회사는 아예 업계 용어로 회사 이름을 만들거든요. 사실상. 예. 넘버원이죠. 예. 근데 지금 제가 말씀드린 그 업체는 예예요. NK. NKT 포토닉스. NK가 아니라 NKT 포토닉스. 예. 요 요 업체가 이 파이버 레이저 지상 레이저를 만든 그 업체예요. 근데 혹시 예전에 한번 제가 양자 컴퓨터 얘기할 때 그 IQ가 이온 트랩 방식이잖아요. 그러니까 전기장으로 그 입자 이온을 딱 고정시켜 놓고 레이저를 막 가공시키죠. 예. 그러니까 레이저가 다른 어떤 양자 컴퓨터처럼 자기장으로 그 가공하는 것도 훨씬 빠르죠. 음. 레 공급했던 업체예요. 아. 근데 이 NKT 포토닉스를 이 하마츠 포토닉스가 일본 업체거든요. 얘가 인수했어요. 근데 하마츠도 뭐 레이저 하든이니까 여길 사도 괜찮을 거 같아요. 아, 일본 상장 없애고 하마가. 예. 그렇습니다. 예. 이거는 위에 코히어런트하고 비교하면은 주가가 엄청 싸네요. 그러니까 이제. 이거는 위에 그니까 우주권 안 하고. 그니까 일본 업체들이 다 싸지 않아요. 업체들이. 하여튼 예. 그니까 위에 루멘텀 홀딩스나 코히어런트는 그게 저거는 선 광섬유 내에 있는 레이저도 하고 우주에 있는 레이저도 하고. 저 밑에 있는 회사는 광섬유만 하고. 그렇죠. 아, 조금 차이가 있네. 네. 상에 있는. 아, 그 레이저를 조 더 선폭이 좁게. 음. 더 잘. 예. 더 작게. 사실 NKT 포토닉스는 원래 덴마크 회사예요. 근데 하여튼 그런데 제주가 있었는데 일로 인수가 된 거죠.
그다음은 광 검출기예요. 그러니까 송신가 제일 뭐 중요하고. 그다음에는 그 빛이 이제 들어오잖아요. 받는 게 광 검출기에요. 네. 아. 그래서 광을 일단은 어, 거기 잡음이 있나 그거는 필터링하죠. 예. 그다음에 멀리 왔서 왔으니까 약간 좀 미약해진 신호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건 증폭하는 거죠. 예. 그리고 그거 가만히 두지 않습니까? 그럼 다른 애들이랑 섞여 가지고 또 잡음이 돼요. 그 되기 전에 잽싸게. 예. 이거를 그 이 전기 신호로 바꾸는 거죠. 평소하는 애들이네. 거의. 아, 이게 디지털라이즈 하는 거죠. 우리가 해석할 수 있도록. 그거를 못 해주면 빠르게 못 해주면 잡음이 왕창 나는. 그러니까 SNR이라고 그럴 노이즈. 그러니까 그 잡음 대비 얼마나 정상적인 신호가 많이 건강하게 몰려왔냐 이런 건데. 결국 이 광검출기가 잘 작동을 해야 SNR이 높아진다. 거기에 관련된 회사는 텔리다인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아, 진짜 처음 들어보면서 나 이거 정말. 근데 사람들이 이 테러다인하고 막 헷갈려요. 예. 테러다인은 반도체 그 품질 검사하는 장비 하는 데잖아요. 근데 사실 테러다인도 약간 비슷한 그런 기전이 있어요. 그러니까 테러다인도 어떻게 반도체를 검사하냐면 레이저를 탁 쏴요. 그거 저기 튕겨 나오는 파장 있지 않습니까? 그걸 디지털화시켜 가지고 읽고 판단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좀 비슷한 그런 기능이긴 하지만 이 우주에서 이 SNR을 높이는 그런 광 검출기를 만드는 데는 텔리다인이다. 텔리다인이 거의 그냥 혼자 다 먹는 모양이죠. 그냥요 회사만 말씀하신 거 보니까. 예. 그러니까 압도적인 회사죠. 여기서에서는. 예.
그리고 이제 그다음은 광학 조준 시스템이에요. 잘 정확하게 쏴야 되. 써야 되는 거죠. 아까 초당 몇 km로 달린다. 7.5. 굉장히 빠른 거거든요. 근데 이거를 정확하게 맞추면 신호가 가는 거고 만약에 뺏겨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잡음이에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맞춰야 돼요. 근데 그거를 진짜 잘했던 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레이시온 테크놀로지죠. 레이저 무기 만들던 데니까. 예. 그러니까 어, 그런 업체가 이제 슬슬 빛을 볼 수 있을 것 같고. 와. 예. 그다음에 이제 뭐 디지털 신호가 된 걸 이제 조금 압축해서 좀 보내기 쉽게. 그다음에 압축됐던 걸 다시 풀어서 디지털 화면 저 자료로 보는 이런 거 인코딩 디코딩 하는 거는 이제 브로드컴이 하는 건데 뭐 그거는 그렇게 크게 중요한 거 같지 않아서 넘어가고.
이번에는 한번 지상에서는 이제 그 레이저를 광섬유로 보낸다 그랬지 않습니까? 우리가 한번 광유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예. 예. 이 이 광섬유는 이 이 고원에서 저기 이산화 규소 SiO2를 이제 녹여서 유리를 만들지 않습니까? 예. 그림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이게 광섬유에요. 어. 그러니까 유리가 있으면 여기 코어가 있고 그다음에 그 덮개인 클래딩이 있습니다. 네. 예. 근데 이 유리를 쭉 길게 늘려서 실로 만들어도 똑같은 구조로 가요. 예. 근데 여기다가 이제 도핑을 하는 거죠. 음. 그니까 예를 들어서 어, 이 코어에도 코어에는 이제 그 게르마늄을 도핑이 하면은 굴절률이 높아져요. 아, 저런 장치를 하면. 네. 그러니까 도핑이라는 거는 불순물을 섞는 거죠. 그니까 이 덮개 쪽에 그 클래딩 쪽에서는 불소를 소 섞어요. 그러면 굴절률이 낮아져요. 그니까 굴절률이 높다는 게 뭐냐면 빛이 진공보다 느리게 가는 거죠. 예. 그러면은 굴절 예를 들어 어, 이 어, 굴절률이 낮다는 얘기는 좀 더 빠르게 가는 거죠. 예. 예. 빛이 그러면 이제 빛을 내가 레이저 쐈습니다. 이거를 자동차 바퀴라고 생각해 봐요. 예. 그러면 이렇게 진행을 쭉 하다가. 응. 여기 그 저 덮개 부분에 빠르고. 그렇죠. 이 이 밑에는 여기 코어는 아직 이 안쪽 바퀴는 속도가 느린데. 지금 어여 이쪽 얼음판에 닿으면은 굉장히 빨리 달 거 아니에요. 어. 느려지고 빨라지고 느려지고 빨라지고. 하데. 아니 그니까 이 저기 바퀴에 중간은 느리기 아직은 느린데 바깥에는 빠르게 돌아가면. 그럼 회전하는데. 그렇죠. 꺾이죠. 예. 예. 그래서 다시 나가지 빛이 나가지 못하고 다시 들어와요. 그래서. 가운데로 모이게 하는 거거든요. 아. 그래서. 중에서 제일 이도가고 높으신 거 같은데. 아, 진짜 신기한 방식이다. 자꾸 바깥으로 나가려고 하니까. 그 속도를 제어해서 안으로 모이게 하는 거군요. 근데 이 굴절률의 차이가 너무 낮잖아요. 작잖아요. 그럼 튕겨 나가요. 아.
안으로 못 들어오고. 만약에 굴절률 차이가 너무 크면, 음, 심하게 꺾이겠죠. 예. 그러면 뒤에 오는 신호하고 부딪. 예. 그래서 이제 오류나는 거죠. 그니까요 굴절의 차이를 잘 조절을 해서 레이저를 어떻게 잘 가두면서 안정적으로 보내는, 이게 유리의 기술이에요. 예. 그게 코닝이 하는 거죠. 와. 진짜 첨단이다 저거. 그러니까 그 아이 또 유리가 불순물이 없어야 덜 튀겨 나갈 거 아니겠습니까? 예. 197년에 이 저손실 광유, 그니까, 음, 이렇게 빛을 잃어버리지 않는 그런 광소유를 처음 만들었어요. 그리고 지금 한 50년 이상, 예. 그걸 이제 그 혁신을 계속 해오고 있는 거죠. 음. 음.
근데 사람들이 뭐라 그러냐면 야, 이제 광유도 이제 어느 정도 뭐 포화된 거 아니냐 이렇게 의심을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뭐 그 해저 케이블이나 그 대륙관이나 아니면은 뭐 국가관 그런 거는 거의 다 깔릴 때만큼 깔렸다. 100%가 광섬유예요. 예. 이제 대체 수요만 있는 거죠. 근데, 예. 그 뭐 국가 안으로 들어오면, 한 뭐 통신망 중에 한 47%가 광섬이니까 조금 더 깔 순 있잖아요. 예.
근데 아까 제가 뭐라 그랬죠? 이 광를 앞으로 어디서 이용한다 그랬어요. 우주에서. 우주에서. 아니 아니 그니까 반도체에서 반도체끼리 이제 예 신호를 교환할 때. 그러니까 앞으로 계산 능력이 더, 어, 많아지면은, 어, 이제 구리선, 그니까 구리선 인터포가 더 길어지거나 아니면 더 복잡해져요. 그러면 결국은 여 그 열이 많이 날 거 아니에요. 저항이 심해져서. 그럼 트랜지스터 트랜지스터에서 신호는 세 개도 있어요. 그 더 이상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는 이제 초당 수바씩 막 계산이 나올 거거든요. 그거를 정의적 신호로 전달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계산 속도를 이 전 데이터 전송 속도가 못 따라간다는 거예요. 광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레이저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가는 방향이다. 예. 그래서 결국은 이제 그 인공지능이 그렇게 원했던 그니까 저전력으로 그 많은 데이터를 어, 이제 그 속수신한다. 이 꿈이 결국 레이저로 이제 완성이 되는 거죠.
지금 구리가 광섬유로 다 대체 안 되는 이유는 비싸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또 광으로 보내려면 중간에 또 무슨 변환하는 게 또 필요해요? 그니까 기술이 아직 무르지도 않았죠. 발전을 하면. 예. 그니까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광통신이라는 게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요. 만만하지 않아요. 아, 갈기름 얼구나. 예.
그래서 이제 뭐, 여기서의 어떤 핵심적인 부품이 뭐냐면은 광 트랜시버라는 거예요. 예. 광 트랜시버. 그러니까, 그 뭐예요? 예. 그러니까 이 빛으로 이제 보낼 거 아닙니까? 이제 그거를 이제 데이터로 읽어야 될 거 아니에요. 전기 신호로 바꿔서 디지털라이즈 하는 거죠. 그리고 이제 다 읽어. 읽고 계산했으면 다시 다음 반도체로 광어를 보내야 될 거 아니에요. 예. 그런 거를 주고받는 건데 가급적이면 저전력으로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할 수 있는 그 트랜시버가 누구냐 그러면은 이제 어플라이드 오프터 일렉트로닉스라는 이 회사예요. 그러니까 얘는 이제 AI 전용 송수신기 요쪽으로 특화돼 있죠. 그래서 요 회사도 되게 재밌는 거 같아요. 와. 예.
근데 이제 우리가 방통신 가야 된다는 걸 알았어요. 바꾸면 그니까 과학 인터포로 구리선 인터포저를 바꿨다. 그러면 기판은 어떻게 되죠? 그니까 플라스틱 기판을 계속 쓸 수 있을까요? 아. 그러니까 플라스틱 기판은 열을 받으면 변형이 일어나잖아요. 우들두들하다고요? 그러면 레이저가 가다가 그거 튀어요. 그러니까 매끈매끈한 유리기판으로 바꿔야 돼요. 그러니까 이 코닝 입장에서는 앞으로 광선유가 더 많이 늘어날 것이고 기판도 유리 기판으로 바꿀 것이다. 그 제지를 만드는 땐 내가 최적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요. 와. 그래서 코닝. 코닝. 그래서 그거는 코닝 광선유의 선구자인 코닝이네. 기판도 유리로 하는 거 만들 거다.
근데 이제 우리 쪽에서 조금 더 관심 있는 거는, 예. 그동안 TSMC가 자랑하는 게 그 구리선 인터포저에서 월등했잖아요. 삼성이 그걸 못 따라갔던 거고. 예. 근데 이제 그게 어 광통신으로 바뀌면 패러다임 바뀌는 거잖아요. 그 우리한테도 기회가 있냐 뭐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지 않습니까? 특히 이제 삼성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유리에다가 패턴을 많이 해봤잖아요. 그리고 이 삼성 전기 같은 경우에는, 이거 유리 기판 만들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요런 계열사와의 힘을 합쳐 가지고 한번 따라잡을 수 있지 않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제 아까 이제 안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 과학 인터포서가 만만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구리선 같은 경우에는 그냥 저 붙으면 이어지기만 하면 전기 통하는 거 아니에요. 예. 근데 광. 유리는 전기가 잘 안 통하잖아요. 음. 과학 인터포는 정확하게 맞춰야 돼요. 아. 이게 약간 좀 삐겨 맞으면 이건 신호 전달 안 된다고요. 그니까 정확하게 때려야 되고. TSMC는 이미 그쪽에서 많은 어느 정도의 기술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삼성이 하려면 부지런히 해야 된다는 거죠. 음.
또 하나는 뭐냐면, 어, 이게 과학 인터포가 발전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어, 이 반도체 간의 어떤 인터컨넥션 하는 그러한 CXL 같은 거 있죠? 네. 그런 것들이 쉬워질 수 있어요. 그렇다면 메모리의 수요를 갉아먹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도 이제 이런 분위기를 보면 빠르게 이제 메모리 쪽에서 비메모리로 가야 한다. 이런 답이 나오는 거죠. 속도를 빨리 해서 메모리를 좀. 그니까 지금 뭐 한강할 때가 아니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위성 관련된 소재나 부품 쪽을 한번 알아볼까요? 네. 그니까 아무래도 좀 가볍고 내구성이 있어야 되고 거기는 이제 열 식히기가 어려우니까 우주는 그니까 열변형에 강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 소재는 뭐 번뜩 생각나는 게 이 탄소 복합 소재 같은 게 있죠. 한번 화면을 보면서 할까요? 예. 아까 빈포밍 같은 경우에는 AS 스페이스 모바일라고 이제 한번 더 적어드린 거고요. 위성의 어떤 그 몸체, 그다음에 안테나. 거기에 소재는 일단 탄소 복합 소재. 그니까 도레이를 따라가긴 어려워요. 그다음에 특수 금속 같은 경우에는 알루미늄하고 티타늄이에요. 가볍고 어, 굉장히 내구성 좋죠.
근데 제가 두 업체를 한번 소개를 해 드렸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ATI하고 이제 카펜토 테크놀로지죠. 어. 그니까 ATI는 기억하기 쉽지 않죠. 아. 죄송합니다. 그니까 ATI는 이제 그 열처리를 함에 있어서, 예. 아. 그 안에 금속 결정을 굉장히 크게, 음. 그리고 규칙적으로. 그래서 그 저기 공급 그 틈새가 별로 없게. 그래서 외부에 강한 충격이 오더라도 잘 버티는. ATI는. ATI는 그렇죠. 근데 이제 카펜토 테크놀로지는 열 처리를 할 때 그 안의 결정을 진공해서 해 버려요. 가공을. 어. 그러면 불순물이 안 들어가요. 그니까 우주는 어 기온이 -270도거든요. 그러니까 되게 차갑고 이 방사능 입자가 막 때리면은 쪼개 취성이라고 부스러지기 쉽거든요. 예. 근데 아 거기에서 잘 만약에 불순물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저기 우주에서 잘 뽀개지죠. 음. 카페 테크놀로지의 어떤 그 기술로 불순물 없이 하는. 그니까 굉장히 고부가가 금속 같은 경우에는 카펜토 테크놀로지가 쓰인다. 아. 몸체도. 네.
근데 이 회사 웃긴 회사예요. 그러니까 수요는 많아요. 그래서 수주 장고는 막 늘어요. 예. 근데 매출이 안 늘어요. 왜요? 왜요? 어떻게? 생산을 잘 못 해요. 왜요? 너무 첨단으로 아직 하니까 생산 설비가 안 맞. 영진의 문제가 있어요. 아. 여긴 X. 그러니까 근데 뭐 핑계를 되는데 코로나 이후에 뭐 이제 사람이 모자란다 뭐 이런 말 하고 그다음에 노후 장비가 뭐 고장을 일으켰다 이런 얘기 하는데 그래서 2026년 그 7월 달에 그 경영진 교체가 있어요. 예. 그래서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한번 좀 지켜볼 만 하고 한 거 같고. 아무래도 이 위성에서는 제일 중요한 게 위성 통신 탑재예요. 음. 위성 위성에 탑재하는 통신. 아. 그러니까 이 통신의 기능을 어 맞는 거. 그러니까 안테나로 그 예를 들어서 이제 신호를 받는 거죠. 예. 그리고 그중에서 이런 잡음은 걸러내고. 그다음에 그 미약한 신호는만 증폭시키고. 그다음에 뭐 이제 디지털 신호로 바꾸고. 음. 다시 이제 빛으로 바꿔서 보내고. 그니까 송수신하는 그런 일체를 말하는데 이 중에서 가장 예민한 게 뭐냐면 증폭기예요. 증폭기. 그 증폭을 할 때 에너지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거든요. 근데 그중에서 한 30에서 40%밖에 안 쓰여요. 나머지는 다 열이에요. 그러니까 발열이 굉장히 심하다고요. 아 그래요? 음. 우주 액체하고 기체가 어디 있어요? 예. 그러니까 그거를 어 이 방열판으로 딱 보내서 적선으로 날리는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아주 고온이일 때 저선으로 빠르게 날려 버리는. 예. 교수님 우주는 -270도인데 안 식나 보죠. 아. 근데 이게 워낙 열 전도가 안 되니까 그쪽은 굉장히 뜨거워지죠. 뭐 플러스 150도씩 되는 거죠. 예. 그래서 반대는 -150도가 되는 거죠. 음. 대편은 음. 거기서 이제 발열이 방열 솔루션이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아이 방열판으로 빠르게. 아. 그 열을 보내서 곳곳에서 정개선으로 날려 버리는 빠르게. 뭐 그런 쪽이 되게 중요한 거죠.
그리고 지금 위성에 배터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게. 위성에도 배터리가 있구나. 예. 그니까 그 배터리가 -30도에서 40도 사이로 유지가 돼야 돼요. 안 그러면 열폭주 일어납니다. 근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270도니까 평소에는 유지할 수 있죠. 근데 얘가 막 일을 하기 시작하면 그 위로 올라올 수 있어요. 온도가. 그러니까 근데 그걸 막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냉매로 암모니아를 이용해요. 그니까 암모니아는 이제 기화점이 -33도니까 그 위로 올라갈 것 같으면 기체로 확 바뀌어요. 그래서 있는 열을 다 뺏어 버리죠. 음. 태로 유지가 된다. 그다음에 또 이제 아까 뭐 플러스 150도. 그니까 그 태양을 받는 곳. 그런 쪽은 이제 나트륨 액체 금속이 그 열을 가져다가 방열판에 다 뿌려 주는 거죠. 예. 근데 그 중간에 이 나트륨이 기화되면 안 되죠. 네. 근데 나트륨은 뭐점이 883도니까 웬만하면 기화 안 되고. 그래서 그런 냉매서부터. 그다음에 이제 방열 기술. 음. 그리고 어 이제 신호를 어 받아서 어 주고받는 그런 모든 그러 기술을 갖고 있는 업체가 이 L3 테크놀로지예요. 음. 아 그래요? 네. 그니까 이 업체가 굉장히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봐도 과언이 아니죠. 어. 시가 총액도 좀 되네요. 여기는.
그리고 이제 말이 나왔으니까 위성 배터리도 한번 생각해 볼게요. 예. 어, 위성 배터리는 어, 일단 그 내부 기압은 이제 1기압이죠. 근데 바깥에는 진공이니까 0이잖아요. 그. 기본적으로 이제 그 전해질이 셀 수 있는 거죠. 네. 그래서 밀봉을 잘해야 돼요. 아. 그런 것도 있구나. 예. 그리고 이 로켓으로 이제 쏴 올릴 때 엄청난 진동이죠. 그리고 그 가속도 보면은 웬만한 배터리 다락돼요. 딱 터져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그거를 견디려면은 아무래도 전고체 배터리가 유리한데 지금은 그냥 약간 반고체 스타일이 그 젤리. 젤리에요. 젤. 예. 네. 그리고 어 이 위성의 배터리는 일단 에너지 밀도가 높아야 돼요. 그러니까 위성이라는 커다란 몸집을 이제 움직여야 되니까. 예. 그니까 에너지 밀도가 높아야 되고. 또 그 위성이 태양의 그림자 속에 들어가면 한동안 이 태양을 못 봤거든요. 그러니까 이 고용량이어야 돼요. 에너지를 많이 먹음고 있어야 되는 거죠. 근데 이런 거를 잘하는 데가 어디냐? 그럼 일본의 GS 유아사예요. 야, 잘한데 왜 이렇게 많아요? 장 모르는 회사인데 뭐야. 하여튼 저 글로벌 넘버원이야 맨날. 예. 그러니까 이 GS사가 그동안 이 ISS 그러니까 국제 우주 전거장의 배터리를 공급하던 곳이었었죠. 우주 전거장 배터리. 예. 이제 뭐 이 에너지 밀도 높은 고용량의 배터리를 아주 밀봉을 잘하는. 야 이 우리나라 DS의 계열는 아니겠죠? 사. 아니죠. 예. 어. 창의적인데요. 예. 그래서 이런 업체도 한번 좀 눈 여겨 보셔도 괜찮을 것 같고.
그다음에는 한번 우주 태양광 그리고 우주 반도체를 한번 같이 한번 얘기해 볼까요? 우주 태양 존재는 뭐 달라야 돼요? 그 일단 그 에너지가 다르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그 지구상의 태양광이라는 거는 이 대기를 거쳐 왔잖아요. 약해졌죠. 근데 우주는 그 전이니까 훨씬 더 에너지가 높잖아요. 그렇긴 잘 것 같아요. 태양 짠하고 제대로 받겠죠. 탈주 노처판보가 있는데 그거보다 훨씬 더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다는 거죠. 높은 에너지가 있다는 거죠. 근데 지상에서도 요즘에는 텐덤 뭐 태양전지 얘기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빨간 파장 그니까 긴 파장을 실리콘으로 어 이제 전기로 만들었다. 그럼 전기 하나를 만들 수 있어요. 근데 파란색을 만들었다. 실리콘으로 그러면 똑같은 전기 하나를 만들 수 있어요. 하지만 훨씬 높은 에너지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고전압을 살릴 수 없어요. 음. 그러니까 그 고전을 살 수 있는 페로브스카이트 같은 것들을 그 약간 밴드갭이 큰 그런 소재를 써서 그 높은 에너지를 다 받겠다 하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우주에서의 그 다양한 높은 에너지를 다 흡수하겠다. 그것 때문에 이제 뭐 갈륨이나 게르마늄 같은 것들을 이용해서 굉장히 멀티셔합 태양 전지를 만드는 거죠. 근데 그 소재를 누가 공급하느냐. 그럼 5N플러스라는 이게 캐나다 업체거든요. 얘네가 주로 많이 해요. 와.
그리고 반도체 소재를 한번 볼까요? 그러니까 어 반도체 우주는 이제 뭐가 문제냐면, 예. 얘가 그 신호를 보냈는데 그 이 방사능 입자가 많다 그랬잖아요. 걔가 하나 반도체를 딱 때리지 않습니까? 그럼 신호가 생겨요. 그러니까 원래 정상적인 신호를 보냈는데 거기에 신호가 하나 더 붙으면 어떻게 돼요? 오류나는 거죠. 그러니까 밴드갭이 큰 소재를 써야 돼요. 밴드갭이 뭐냐면, 전기가 생기지 않았는데 전기가 생길 수 있는 그 상태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에너지를 밴드갭이라 그래요. 그러니까, 그 밴드갭이 큰 소재를 쓰면은 웬만큼 때려도 전기가 안 생기겠죠. 예.
그러면은 어 지금 어 그런 밴드갭이 큰 아이 차세대 반도체 소재가 뭐예요? 지화 갈륨이었었죠. 음. 네. 그 지화 갈륨을 어 공급하는 곳은 이 저기 스미토모 전기예요. 스미토모 전기. 예. 얘가 그 소재를 지화 갈륨 공급하거든요. 근데 얘는 아이 소재뿐만 아니라, 예. 그거를 밴드갭이 큰 그러한 소재를 다 조합해 가지고 어떤 새로운 기능을 창출해 내는 그런 솔루션 업체이기도 하다. 뭐 이렇게 이제 소개를 해 드렸던 거 같아요.
다음에 이제 그렇다면 이제 소재는 알았어요. 그러면 이런 소재를 가지고 어 그런 어 저기 우주 태양 전지나 아니면 우주 반도체를 만들 수 있는 어떤 솔루션 그니까 페리 업체는 어디냐 이런 걸 봐야 되는 거죠. 그럼 우주 태양 전지를 하는 만드는 데는 사실 그 스펙트로이라는 데가 있어요. 근데 거기는 보잉이 인수했기 때문에 투자하기는 약간 좀 거리 약간 좀 어려운 거죠. 어. 그다음에 뭐 솔 에어로라는 업체도 있었습니다. 예. 근데 그거는 이제 그 로켓랩이 인수를 했어요. 그니까 로켓랩은 이 태양 전지 쪽에서 예, 꽤 강자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원래 로켓랩은 스페이스와 더불어서 예, 시스템 인티그레이터죠. 예. 예. 그리고 어, 일단 위성에서는 맞춤형 위성 솔루션을 잘하고. 로켓에서는 어, 이 소형 로켓에서는 넘버원이고. 그러니까 예, 로켓랩도 굉장히 기대주인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우주 반도체 같은 경우 그니까 지상에서 그니까 데이터 센터에서 이 저발열 그니까 저전압 저전력 저발열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열을 덜 내려면. 예. 그러니까 그 이 전류를 조금 전류에서 결국은 다 저항이 일어나고 열이 나는 거니까. 그러니까 이제 좀 전류는 낮추고 전압을 높이자. 그 고전에 잘 버틸 수 있는 그런 밴드갭이 큰 소재 뭐 지화 갈륨 얘기했는데. 그걸 가지고 어 이제 그 저기 이 저전력 저발열 그 어떤 반도체를 만드는 데는 라비타스 세마이 컨닥터. 뭐 그런 데가 있었죠. 로켓랩은 그 스페이스 X를 좀 대체할 수 있는 애들이야. 뭐 그런 얘기도 좀 있었는데 그런 건 아니. 그럴도 없습니까? 근데 이제 뭐 약간 부분이 틀려요. 틈새가 다릅니다. 네. 그러니까 굉장히 그 이 스페이스 X가 그 제너럴한 전반적으로 다 잘한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로켓랩은 특화된 그 그런 부분에서 이제 예 볼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어 예. 그래서 이 우주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지상 반도체와 달리. 예. 예. 조금 뭐라 그럴까요? 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저기 입자 폭탄이 있지 않습니까? 예. 방사능 입자 폭탄해서 예. 조금 이제 이 신호를 잘 지켜야 되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어 BA 시스템이라고 이 영국 국방 업체거든요. 이거 어 언제 무기 하실 때 한번 다 무기 관련된 업체인 거 같은데. 그니까 이 업체가 제일 잘해요. 어. 예. 그러니까 이 우주에서 이 반도체를 설계한다. 그러니까 얘가 가장 신호가 끊기지 않게 잘 할 수 있는 업체이다. 우주용으로. 네네. 아. 그니까 이렇게 생각하면 지금 이렇게 배 시스템지라 그래 갖고 혹시 우리나라가 이랬는데 영국은군요. 아니 근데 이게 소재도 하나하나 다 달라야 되잖아요. 우주로 가려면. 그러니까. 네. 야 이 반도체도 달라야지 뭐도 달라야지 뭐 탑재채도 달라야지 껍데기도 달라야지 너무 비쌀 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글쎄요. 이제 근데 뭐 정부에서 사실 보조금을. 예. 그러니까 주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제 국방. 쪽에서 하니까. 사실 뭐 아마존도 그렇고 그다음에 스페이스도 그렇고 예. 그러니까 생각보다 진도는 좀 빨리 나가는 거 같고요. 속도는 가고 있다. 어. 그러니까 이게 사실 그래야 돼요. 이게 인프라잖아요. 그 정부가 좀 도와줘야 되는데 그 소용 원자로가 그게 좀 아쉽다는 거죠. 네.
그리고 이제 어 한번 이것도 한번 생각해 볼게요. 그러니까 저궤도 위성이라는 것은 아무래도 그 이 대기에 있는 분자들하고 충돌를 하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놔주니까 뭐가 더 많겠죠? 네. 그러면 자세가 틀어질 수 있어요. 음. 오. 그리고 심지어는 조금 심하면 궤도도 약간 이탈할 수 있어요. 어. 그러면은 이제 정상화시켜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자세를 바로 잡는 거는 그렇게 큰 힘이 필요 없죠. 음. 날개 살짝 살짝 태우고 뭐 그러면 될 거 같은데. 예. 그러니까 예를 들어 그거는 이제 모터를 주로 돌려요. 그 위성에 부착되 있는 모터를. 딱 어느 방향으로 돌리면 반작용 때문에 위성은 반대로 가는. 예. 그니까 주로 모터를 돌리는 거죠. 근데 이 모터는 제가 예전에 이 무그라는 업체를 한번 소개했을 거예요. 네. 그니까 위성 관련된 모터 다 만들어요. 스텝업 모터. 그다음에 PS 액추에이터. 심지어는 이제 그 브러시리슨 모터까지 다 해요. 그래서 얘를 사면 될 거 같아요. 모터는.
다음에 아까 이제 장수원 기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약간 조금 그거보다 조금 더 큰 힘이 필요하다. 그럴 때는 어 이 내부모야죠. 뭔가 개스를 이온화시켜요. 그니까 제논 개스라고 있거든요. 그거를 이온화시켜요. 그러고 거기다가 전기장을 걸어 주지 않습니까? 네. 그럼 앞으로 추진력을 얻게 되는 거죠. 예. 제논은 기체. 예. 헤일메리 프로젝트에 나오는 라키가. 예. 어. 예. 왜 제논을 쓰는지 아세요? 왜요? 가장 이온화가 잘 돼요. 아. 예. 그래서 제논을 쓰는 거고. 그러면 이 이런 그 저기 개스를 세계적으로 이 산업 개스를 가장 잘 만드는 곳은 린드예요. 린데. 예. 미국의 최고의 그 가스 업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가스. 예. 산업 가스 업체. 예. 예. 예.
그런데 만약에 그거보다 더 큰 힘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이제 위성이 좀 어 고속 행진을 해야 된다. 아. 그러면은 위성의 엔진을 사용하는 거죠. 그 하이드라진이라거든요. 예. 근데 그거 만드는 데는 좀 종합 화학 업체들이에요. 뭐 알케마라든가 론자 같은데. 거기는 사실 투자하긴 좀 그렇고요. 예.
이제 끝으로 어 로켓을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예. 로켓 핵심 부품이 무엇이냐? 그럼 터보 펌프, 그다음에 연소실, 노즐 거예요. 그러면 예. 예. 터보 펌프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한쪽에서는 액체 산소 -183도의 액체 산소가 있어요. 그리고 한쪽에서는 이 개스가 1,000도가 넘는 개스가 막 터빈을 돌리고 있어요. 그 중간에 있는 금속. 이거 수축해야 돼요? 팽창해야 돼요? 수축해야 되겠죠? 아 모르겠네. 한쪽에서는 마이너스고 한쪽에서도니까 얘가 어찌할 바 거 아니에요. 그러다 찢지는 수가 있어요. 그 폭발하는 거죠. 1986년도에 챌린저 호가 폭발했잖아요. 이런 거 있었어요. 그러니까 요거를 다루는 게 굉장히 어렵다는 거예요. 가운데 중심을 잡고 있어야 되겠네. 네. 그래서 특수 금속은 누가 만드냐? ATI가 해요. 예. 그래서 어 일단 그게 필요하고. 또 연소실 같은 경우에는 그 온 기온이 3,000도예요. 태양의 그 표면 온도가 몇 도인줄 아세요? 6,000도예요. 그 반이라고요? 엄청난 그런 온도인데 거기다가 차가운 어이 연료를 어이 그 슬린더 벽에다가 이제 막 흘려가면서 그 연소를 유지시키는 힘. 대박이다. 예. 뭐 그런 것도 되게 중요하고. 그다음에 노즐이라는 거는 이제 배기구에 달려 가지고 그 개스가 나오면 그걸 더 가속화시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추력을 유지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엄청난 온도, 그다음에 엄청난 압력이잖아요. 그 팽창하지 않고 어떻게 잘 버티느냐 이것도 되게 중요하죠. 그걸 버틸 수 있는 공성을 만들어내는게 대단하구나.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 이게 어 거의 음속에 몇 배씩 날아가야 되는 건데 그걸 어떻게 버티느냐. 근데 이런 로켓의 모든 솔루션을 갖고 있는 단 하나의 업체가 있었어요. 네. 거기가 넘사벽이고 거기가 레전드죠. 그냥. 거기가 에어로켓 어 저기 에어로젯 로켓다인이라는 업체예요. 에어로젯 로켓다인. 예. 에어로젯 로켓다인. 음. L3 해리스 테크놀로지가 인수를 했어요. 오. 아까 앞에서도 한번 나왔는데. 예. L3가 사실 그 위성의 그 탑재 페이로드. 그니까 뭐 그 송수신기 증폭기 방열 솔루션. 뭐 이런 걸 다 갖고 있는 업체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네. 예. 그러니까 이 어떻게 보면 위성의 꽃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음. 음.
그래서 어 이제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는 그냥 어 뭐 스페이스 로켓랩 이런 것만냥 딱 떠올리는데 그 뒷면에서 그 실제적인 어떤 기능을 다 하고 있는 핵심 기능 업체로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와. 오늘 하나 딱 기억하겠네요. 거 요거. 이게 굉장히 많은 오늘 부품 업체들 뭐 말씀해 주셨는데. 네네. 그래도 야 그래도 이 업체는 진짜 주목해야 돼. 그게 L3 해리스 테크놀로지. 그렇죠. 가장 예, 인상적인 회사죠. 야, 제대로 잘 찍었네. 오늘 가면 바로. 아 그래요? 아직 PR도 보니까 그렇게까지 비싸진 않은 거 같은데요. 예. 그래서 요즘에 뭐 그 전쟁 미국 전쟁 때문에 방산주들이 안 떨어졌잖아요. 예. 그래서 아마 저 타협저 전쟁 타협이 되면 좀 주가는 좀 길 거예요. 그때 사면 좋을 거 같아요. 아. 그렇구나. 진짜 처음 들어봤습니다. 이런 회사. 저도요. 어. 린데 같은 건 좀 들어봤는데. 그러니까 일종에 자동차로 치면 현대 모비스처럼 겉에 보이진 않지만 뒤에 부품의 메이저 그런 업체네요. 네. 그렇죠. 예. 네. 사실 자동차 같은 경우도 어 우리나라가 지금 현대가 뭐 주도하지만 예. 해외 같은 경우에는 부품 업체가 기술을 갖고 있어요. 그 자동차 업체는 어셈블러 그러니까 조립 업체일 뿐이라고요. 진짜 자동차 핵심 기술은 다 뭐 예를 들면 뭐 TRW라든가 그다음에 뭐 저기 존슨 컨트롤이라든가 뭐 그런 업체들이 갖고 있는 거죠. 예. 그렇게 그렇게 그럴 거 같아요. 야. 아. 우주 부품 업체들. 야, 오늘은 진짜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 회사들. 와. 오늘은 너무 새로운 회사가 많아 가지고 따라가기가 힘들었는데. 아. 이 원래 김학주 교수님 영상은 보통 한 세 번씩 보더라고요. 그렇죠. 처음에 그냥 후 훑켜서 한번 듣고. 필기하면서 듣고. 네. 복습판하고 또 보고. 어. 그 그렇게 보시더라고요. 네. 또 어 난 이걸로도 안 된다. 아 김막주 교수님이 쓰신 책도 사 보면 되고. 템베어 포트폴리오. 템배거 포트폴리오. 이런 것도 사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체 너무 잘 팔려서 구하기 힘들어요. 요즘 부하기 힘들어요. 이게 교재님 우리 모시기 힘든 분입니다. 그러게요. 네. 오늘 아유 건강도 하여튼 피곤해 보이시는데 네.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또 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