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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논문 뭐 과학고 우리는 하나만 써도 어려울 수도 있잖아. 항범 학생이. 근데 거기서는 내더스켰어요. 거기서부터의 이제 강도가 달라지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클론처럼 보이는 거야. 또 어차피 다 똑같이 하니까. 그러니까 강도 높혔는데 또 똑같은 거야.
[음악]
네. 네. 저희 지난 영상에서 이제 한국 학생들을 좀 크게 저희가 세 가지로 좀 분류를 해서 보고 있었는데요. 첫 번째 어 이제 분류는 좀 강남 패키지라고 저희가 흔히 부르는 강남과 분당권에 있는 학생들을 위주로 먼저 얘기를 해 봤었어요.
>> 욕 먹을 거 같아.
>> 프로토콜을.
[웃음]
아니 근데 계속 얘기하지만 이거는 나쁜게 아닙니다.
>> 예. 욕 먹어도 상관없습니다.
>> 어 나쁜게 아니고 저희가 어쨌든 얘기하는 그죠 얘기하는 목적도 이거 안 된다가 아니라 오케이 어쨌든 할 거니까 그럼이 안에서 어떻게 내가 샤이닝해서 나갈 수 있냐라는 걸 현실적인 조언인 거잖아요.
>> 저는 한국 학생들이 똑똑해서
>> 나는 좀 안 밀렸으면 좋겠어. 다른 나라에 비해.
>> 난 진짜 잘 됐으면 좋겠어. 다들.
음.
>> 열심히 하면 또 잘 돼야 되니까 말씀을 드린 거였고. 다음 두 번째 유형을 좀 볼 텐데요. 두 번째 유형은 이제 유진 선생님께서 얘기를 해 주실 텐데 어떻게 보면은 본인이 실제로 몸을 담고셨던 어 그런 유형인데 이제 자사고 특목고 외고이 유형이죠. 그래서 두 번째 유형에 대해서 한번 소개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네. 우리나라에도 보면은 이제 지역별로 그리고 이제 특히 서울 수도권 지방에도 굉장히 유명하고 굉장히 높은 학교들도 있고 그런 학교들을 보면은 한두 해가 아니라 저 기준으로 10년 넘게 계속해서 학생들을 배출하고 있었잖아요.
>> 음.
>> 그거는 이제 입학 사정관들이 알아요. 뭘 아느냐?이 학교들은 일정 수준에 고강도의 커리큘럼들이 있고 고등학교 수준을 넘어서는 수업들까지 듣고 있구나. 학생들이. 특히 영제고 과학고 같은데 가면은 그 학생들은 이미 특정 분야에 대해서 이미 고등학생을 초월한 학생들이고
>> 우리 흔히 알고 있는 지금 APIB 같은 것들도 하고 있는 자사고들도 있고 실제로 최근 몇년 동안 도입되고 있고
>> 그니까 단순하게 한국에서 어려운 수업도 듣는 학생들이기도 하지만 더 높은 강도의 수업을 듣고 있다. 그리고이 수업만 어려운가? 그게 아니죠.이 이 학생들이 하고 있는 것들 보면은 올림픽한테 수학, 물리, 생물, 화학 논문도 이제 남이 시켜서 누가 짜 준 거 같은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학문적으로 관심 있는 것들로 시작을 해 가지고 논문을 쓰기 시작해요. 이제 실제로 저 같은 경우에도 고등학교 1, 2, 1, 2, 1, 3학년 동안 제가 주제를 찾아가지고 아무도 안 시켰어요.
>> 대신 졸업 안 시키겠대요. 안 끝나면은
>> 어떻게 제가 이제 열심히 적었어야죠. 음. 근데 그냥는게 아니라 학교에서 어드바이저 선생님이랑 계속 얘기하면서 자기가 조금 자기 길을 찾아 나가는 어떻게 보면은 그건 조금 다른 궤적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 음. 첫 번째 유형은 어떻게 보면 정해진 답을 좀 쫓아갔다라고 하면은 여기는 정말 이제 좀 똑똑한 친구들이 자기가 좀 개척을 해 나가는 유형이겠네요.
>> 그래서 이런 학생들은 오자마자 리서치를 좀 해도 되겠다라고 바로 생각이 들 정도로
>> 어 너 이것까지도 알아. 실제로 그냥 고등학교 레벨에서 받을 수 있는 상들, 국내 내외의 것들,
>> 전화를 출판한 학생들도 있고 활동들도 보면은 이제 조금 자기가 생각해서 했는 것들도 있고
>> 그냥 여러모로 그런 것들을 조금 더 밀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들이기도 하죠. 학생들이 원하는 거를 조금 더 할 수 있도록. 음.
>> 단점은 뭐가 있을까?
>> 저 지금 너무 좋 너무 좋아 보이거든요. 지금 다 이제 자사고 특목고로 다 보내시는 거 아니지?
>> 영제고 과학
>> 영제고 과학고이 가고 싶던데 힘들어요. 쉽지 못하죠. 아이러니 한게 뭐냐면은 누가 시켜서 요것들 시킨 걸 쭉 다 하다 보니까이 결과처럼 학생들이 하나씩 하는 거예요. 논문도 쓰고
>> 클럽도 하나 만들고
>> 음
>> 운동도 하나씩 하고
>> 음
>> 대회 활동도 이렇게 준비하고
>> 하다 보면은 이상하게 비슷해져요. 활동들도 다르거든요. 근데 레진가 너무 비슷해 보여요. 그니까 이게 어떤 거냐면 용인 외대부 같은 경우에도 뭐 특정지에서 얘기하는게 아니라 국제 트랙 타는 친구들 중에서 예를 들어 클럽을 막네 다섯 개 파운더를 하고 있어.
>> 근데 다른 학 학교들 보면 어네 다섯 개 파운더가 말이 안 되거든.
>> 예를 들어
>>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너무 대단해 보이는 거지.
>> 근데 걔네들끼리 다 네다섯 개 하고 있어. 나쁘다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 또 예를 들어 리서치 논문 뭐 과학부 우리는 하나만 써도 어려울 수도 있잖아. 학 그 평범 학생이 근데 거기서는 내더스켰어요. 거기서부터의 이제 강도가 달라지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클론처럼 보이는 거야. 또 어차피 다 똑같이 하니까. 그러니까 강도는 높혔는데 또 똑같은 거야.
>>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단점은 인간적으로 안 보여.
>> 기운만 어이든가요. 너무 한쪽으로 기울이다 보니까 너무 서사를 미친 듯이 파고 있다 보니까 올림피아대에 미쳐 있다 보니까 인간적인 서사가 안 보여요. 인간적인 면모라고 하죠. 많이 보셨잖아요.
>> 많이 봐요. 그래 가지고 오히려 리버럴 수준의 학교들이 더욱더 많이 당연히 탈락되는 건 맞는데 과학고 영제고 솔직히 리버 학교 잘 안 잘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 그나마 되는게 우리가 얘기하는 유팬, 코넬, 스탠포드 이런 학교는 좀 되는데 어렵죠. 인간적인 면모가 없으니 그니까 안 보이 없다라는게 아니라 안 보인다라는 거예요.
>> 음. 그리고 좀 반성형 같잖아요.
>> 그러면 이제 여기 와서 뭘 하지? 뭘 배울 수 있을까가 안 보이면은 또 잘 안 뽑기도 하죠.
>> 맞아요. 이게 오히려 이상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얘가 어쨌든 굉장히 많은 성과를 냈어. 그러면 뭐 더하려고 하는 거지?
>> 그 질문에 스스로도 답이 없어요.
>> 아까 답을 내릴 수 있으면 너무 좋은데. 그렇죠. 스스로가 답이 없으니까 다 많은 걸 해봤고 누렸고
>> 이것저것 하는 상황에서 지원을 하다 보니까 이게 어디서 왜 문제가 있냐면 봐봐 헷갈릴 거 같아.이 말이 뭘 더할 수 있냐? 아니 가서 공부를 더하지 뭘 더하냐? 근데 그게 아니라 퀄리티적인 부모를 얘기하는 거야. 캐릭터 퀄리티. 예를 들어이 친구는 리더십이 너무 대단해. 그러면 리더십에 관련된 단체를 만들 수도 있을 것 같고 뭔가 리더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하보드에서는 교수님을 뽑는 뽑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인재를 뽑으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 분야에서. 그러기 때문에
>> 여기서 더 뭘 해해야 되지라는 그런 질문에 되게 웃긴 질문 같아.
>> 데려보내 들려보내 줘야지. 그니까 이게 한국은 등급이라던가 점수로 많이 끊어버린게 많잖아요.
>> 근데 이제 그게 아니라 홀리스틱 밸류에이션이라는 교육에는 학생이 캐릭터를 보면서 어떤 학생이 될 건가 와서이
>> 학교에 어떤 멤버가 될 건가를 보다 보니까
>> 오히려 좀 그 캐릭터가 안 보이는 거죠.
>> 그래서 학교를 잘 취소해야 돼.
>> 뭐 이런 경우에는 프린스턴이 너무나도 잘 맞겠죠. 프테크 뭐 이런데
>> 만약에 더 하나의 깊게 파고 들어가서 싱글 초이스로 간다면 그래서 프린스턴이 그나마 되게 잘 되는 거예요.
>> 하나로 계속 기울던 친구들이
>> 교수가 거의 돼야 되는
>> 그렇죠. 교수가 돼야 되는
>> 만약에 그렇다면 이런 친구들이 합격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 결국 합격하는 학생들은 남들이랑 다른 학생이겠죠. 근데 다르다는게 어떻게 다르냐면은 남들이 갖고 있는 걸 다 가지고 있어요. 근데 그걸 가지고 뭔가 다른 걸 하는 거죠. 예를 들어 가지고 내가 올림피아드 상받았다면은 이걸 가지고 나중에 우리 후배들이 어떻게 이걸로 공부할 수 있는지 시스템 만들어 놓다던가
>> 음
>> 아니면은 그냥 나는 물리를 좋아하는 학생이 그가 아니라이 물리랑 다른 것들을 연결 지어 보는 거죠. 예를 들어 가지고 엔지니어링이랑 과학 둘 다 잘한 학생 아니면은 오히려 과학이랑 철학면 사회 문제를 수학으로 풀어보려다던가 공부로 나만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만드는 거죠. 그 자물쇠 콤비네이션도 숫자가 하나만 더 늘어도
>> 엄청난
>> 그러니까 무한대로 이제 수가 늘어가는 것처럼 교육, 철학, 연기 이렇게 세 개만 엮어도 되게 달라 보이거든.
>> 그죠?
>> 그러니까 이제 어쩔 수 없이 인터스피너리라는 태그가 모든 리버럴에 붙어 있으니까 하버드, 콜롬비아, 예이어 뭐 이런 학교들.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라도 한번 해 본다면 조금은 달라 보이지 않을까라고 말을 하는 거 같아요. 오히려 한쪽으로 기울였을 때 단점이 뭐냐면 더 단순하고 더 쉽지.
>> 얘 이거 하고 싶어.
>> 어. 이거 이쪽으로 쭉 가니까. 근데 그러면 아까도 얘기했듯이 상이 1%로 돼야지. 그럼. 음.
>> 그러면 이제 좀 커튼하는 좀 안 되는 학생들은 좀 어떤
>> 유형일까요?
>>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을 때 좀 많이 어려운 거 같아요. 학생들이. 음.
>>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는 거는 내가 SA를 적었는데
>> 응.
>> 난 이래서 수학이 좋아.
>> 난 뭘 하겠어? 이걸로.
>> 아니면은 내가 그냥 이런 공부를 하고 내가 공부를 하는 것 이외에 관심이 없다던가.
>> 음.
>> 아니면은 내가 상는 거 외에 딱히 바라보는게 없을 때.
>> 근데 그렇게 안 써. 항상 나는 관심이 있다고 얘기는 해.
>> 그렇지만은 그게 믿어지면 않는 거야.
>> 그니까 이렇게 쓰은 사람은 없겠지. 나는 상항 위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 않겠지. 근데 방금 얘기한 것처럼 그게 미겨지지가 않는다라는 거지. 그
>> 어떻게 하면은 그 믿게 할 수 있을까요? 그 참 쉽지 않을까?
>> 근데 그거 같아. 아 그 얘기한 것처럼 그게 느껴지지 않는다라는 건 다른 사람한테 관심이 없다라는 거야. 그니까 예를 들어 좀 뭔가 진정성이 안 느껴질 때 얘기하다가 내가 안 듣고 자꾸 딴 얘기하는 거 있잖아.
>> 그리고 막 아프다고 하고 힘들다고 하는데 그래서 뭐 점심 먹었어. 좋은데요.
[웃음]
>> 점심 먹. 그러니까 왜 관심이 없을까? 이런 생각을 할 거 같아.
>> 그리고 이제 추천서가 좀 중요한 거 같은데요. 저 항상 생각했을 때 추천서를 봤을 때 이제 얘가 얼마나 잘한 학생이냐가 아니라 학교 안에서 어떤 역할을 가졌고 그리고 얘가 있었으므로 수업이 어땠다. 학생들의 커뮤니티 어떻게 바뀌었다. 그런 좀 학교 문화적인 것들을 바꿀 수 있는 학생들. 아, 근데 자사고의 고질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특목고, 자사고, 모든 외고 추천서를 이상하게 써 줘요.
>> 복붙나요?
>> 아니요. 애 옆에 앉혀 놓고 말해하고 그냥 씁니다. 대부분.
>> 아, 네가 못 써 줄까?
>> 진짜 방금 얘기한 것처럼 이렇게 안 써 주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써 주면 감사한 건데 미국 대학 커리큘럼 이해하는 사람은 이렇게 써야 되는데 그냥 나열하는 거 있죠. 얘가 뭐 했고 뭐 했고 뭐 했고 이런 친구들은 안 돼요.
>> 음.
>> 근데 이거는 학생의 문제가 아니야. 이건 학생 문제 아니야.
>> 학교
>> 학교 문제야 이거.
>> 그래서 어쩌면은 선생님부터 바뀌어야 돼. 그런 이제 교육을 좀 받아야 돼.
>> 당연히 이거를 알고 알고 있는 분들도 계시고 옛날부터 일부러 의식해 가지고 학생들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알아보고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너 나한테 받지 마라고 하는 선생님도 있었어요. 너에 대해서 잘 써 줄 순 있지만 네가 누군지를 말해 주기 힘들다.
>> 음.
>> 음. 저 하나밖에 안 들었지니?
>> 그렇게 하는 생각도 있었어요.
>> 그래서 뭐 어릴 때 수학을 좋아했는데 난 그래서 수학이 나한테 모모다. 뭐 뮤 music is my life 막 이런 거 있죠. 음.
>> Mh is my life.
>> 어. 뭐 이런 거 정말 싫어한다는 거예요. 예.
>> 특목고 자사고 외고 영제고 같은 경우에는 스펙을 굉장히 많이 쌓울 수 있는 곳인 거 같아요.
>> 학생의 실력이 있고 뜻이 있다면은 그곳에서 다양한 리소스들 선생님 학교 시스템들 그걸 다 활용할 수 있는 곳이고 이제 옷을 입는 거지. 나는 학교 나왔어.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고 한다는 거는 일정 수준의 패이 되는 거니까요. 대신에 그걸로 끝내면 안 된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었고이 교육을 통해서 나는 이거를 이제 아니까 어떤 사람이 돼야겠다 아니면 되었다.
>> 그거를 보여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 그니까 이런 거 같아요. 세상에 물리를 잘하고 화학을 잘한 사람 많아.
>> 음.
>> 올림피아드 됐다고 우줄하지 말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 올림피아드 수준급으로 올라갔어. 알겠어. 그래서 세상에 뭘 하고 싶은데? 네가 인간으로서 다른 삶에 관심이 있어. 공동체에 관심이 있어. 세상을 더 좋게 만들고 싶어. 왜? 그 이유는 그런 동기를 보고 싶은 거지. 그럴 거면 솔직히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화학이나 물리로 더 잘하는 애들 더 많아요.
>> 인도 인도한테 못 이겨요.
>> 네.
>> 그래서 그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네.
>> 네. 오늘은 저희가 이렇게 두 번째 유형까지 한번 마무리를 해 봤는데요. 크게 이제 학생들을 좀 나눠서 보다 보니까 완벽하게 들어오진 않을 수 있어도 아마 본인이 어느 정도 어 나 여기 들어가는 거 같은데 이런 느낌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은 그 유형에 맞춰서 어떤 식으로 좀 헤쳐 나갈지를 어 잘 생각하기 위해서 드리는 영상입니다.요 영상은 저희는 이제 다음 시간에는 세 번째 유형 학생까지 볼 테니깐요. 어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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