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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조합제 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1월 25일 오후 2시 34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해운 기획 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정격적으로 출회했습니다. 파격적인 보수 인사 영입으로 주목받았던 이해훈 후보자는 인사 청문회와 그 이후 여론의 악화로 결국 어 낭마했습니다.
공익 청와대 정부 수석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해훈 기획 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하여 사회 각계 각청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 청문회와 그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하여 유심히 살펴봤다면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추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수석은 지명 지명 철로의 배경에 대하여 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세차례나 국회의원을 지냈지만은 안타깝게도 국민 주권 정부의 기획 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호하지 못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이는 인사 청문 과정에서 붉어진 각종 논란에 대하여 구미적 여론이 부정적으로 기운 점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가 됩니다.
청월대는 이번 낭마에도 불구하고 통합 인사를 하는 국정 운영 기존은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홍수석은 통합은 진영 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면서 통합 인사를 통하여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번이 대소동은 몇 가지 문제점을 던져 주고 있습니다. 첫째는 이재명 대통령이 인물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이원 씨가 정말로 기획 예산처 장관 자리에 맞는 실력이 있다든지 경륜이 있다든지 경험이 있다든지 했다면은 그가 비록 국민의 힘에 몸을 담았더라고 하더라도 나라를 위해서는 정부 요직에 가는 것에 반대할 리가 없습니다. 문제는 그런 인물됨이 되지 못했다는 겁니다. 이원 씨의 도덕성은 빌론으로 하더라도 그의 능력이 경륜이 그의 비전이 이 자리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인무을 잘못 선택했다는 겁니다. 유능한 인물이었으면은 문제가 달라집니다. 유능한 사람의 도덕적인 어떤 결함은 간혹 덮어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임무를 잘못 평가했다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능력 위주로 사람을 쓰는 것으로 유명한 사람, 유명한 분인데 이번에 실수를 했습니다. 아마 이해운 씨를 청거한 사람의 말을 너무 믿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이해운 보인의 문제입니다. 이 해운 씨는 국민의 힘에서 막대기를 꽂아도 당선된다는 강남에서 세차례 공천을 받아 가지고 국회의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12 비상 개엄 이후에는 윤성열 추종 세력이 되었습니다. 말하자면은 윤계인 세력이 되었습니다. 윤계인 세력 즉 불법음을 옹호하고 부정 선거론에 편성하거나 비유하는 사람을 윤인 세력이라고 하는데 이것 자체가 기획 예산처와는 전혀 맞지 않는 인물이었습니다. 기획 예산처는 700조감 넘는 국가 예산을 꾸리는데 핵심적인 자리에 있는데 이런 사람은 그 대통령과 영혼을 같이 나눌 정도의 나눌 정도의 가치관에 그리고 정책에 대한 합의가 있어야 되는 사인데 그게 아니고 그냥 국민의 힘 소속이니까 저 사람을 서면은 통합 인사로서 박수를 받겠구나 하는 아주 나이브한 생각을 이재명 대통령이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세 번째 문제점입니다. 세 번째는 국민의 힘도 결코 이번 소송에서 무사할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 해원시에 대한 비리혐의라든지 갑질 이런게 소단시 나올 때마다 국민들은 고개를 갸우동했습니다. 그러면 이런 사실을 다 알고 있었던 국민의 힘은 어떻게 공천을 세 분이나 해 주었느냐? 그것도 아주 좋은 자리 선거 운동을 거의 할 필요가 없는 자리에 어떻게 앉쳤느냐? 그럼 거기에는 무슨 이유가 있을 것 아니냐? 이렇게함으로써 결국 국민의 힘도 어떻게 보면은 같이 뒤집어선은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써 이재명 대통령도 국민의 힘도 이해원 본인도 다 상처를 입고 일단 끝났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이를 되지 대풀이하지 않으려면은 이재명 대통령은 비선을 조심을 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행동 중에서 영 이상하다고 생각 되는 부분이 몇게 있습니다. 백해룡 경쟁을 시켜 가지고 마약 사건 은폐를 했다는 황당무괴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수사를 하도록 시켰더니 결국은 꽝이었습니다. 이게 얼마나 이재명 대통령을 우습게 만드는지 그것과 똑같은 사건이 사고가 이번에 이해운 대소동이었던 것입니다. 대통령이 가장 중요하게 될 것이 정보 참입니다. 대통령에게 정보가 잘못 들어가면은 또는 잘못된 정보에 대통령이 넘어가면은 큰 사가 납니다. 결국 의료 대란으로 윤성열이 망해 버렸는데 의료 대란도 의사수가 많이 부족하다는 헛된 정보를 믿고 밀어붙이다가 그렇게 됐던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이 말하는 신용주의가 뭔지 결국 신용주의라는게 실리주의와 실력주의 아니겠습니까? 신리와 실력이 빠진 신용은 의미가 없는 겁니다. 어쨌든 유능한 사람을 찾아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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