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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성들이 원하는 '최상위 포식자'의 3가지 조건

백설마녀15:43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백설마영입니다.

오늘은 제가 얼마 전에 예고해 드렸던 주제죠. 바로 우리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세 가지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이야기를 해 볼 건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미모, 지능, 체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방금 말씀드린 이 세 가지가 우리 인생에서 순차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일단 딱 태어나자마자 미모가 제일 먼저 우리 눈에 들어오게 되죠. 피부색, 얼굴형, 콧대, 눈 크기, 쌍꺼풀 유무, 그리고 눈동자 크기. 그러니까 사람을 딱 봤을 때 이미지에 영향을 주는 이런 요소들이 진짜 배에서 딱 꺼내자마자 다 눈에 보이더라고요. 이 중에서 콧대는 좀 나중에 올라오는 케이스들도 있긴 한데 태어나자마자 바로 눈에 들어오는 아기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후 6개월부터는 두상, 그리고 몸 전체 골격, 뼈, 두께 이런 것들.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체형에 대한 것들이 감이 잡히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날 때부터 좀 예쁘고 잘생기게 태어난 아기들은 어릴 때부터 주변인들의 무한한 친절과 미소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 미소 근육도 점점 장착하게 되는데요. 이것도 태생적으로 아예 타고난 아기들도 가끔 있지만 대부분은 유치원생 그때쯤부터 아기들마다 다르게 좀 그라이데이션하게 장착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무엇을 통해서? 바로 거울 효과를 통해서죠. 어른들의 웃는 얼굴을 자주 접한 아기들은 그 얼굴 근육을 따라하게 될 수밖에 없으니까 얼굴에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일단 태어나자마자 부모님과 그 주변 가족들에 의해서 점점 웃는 표정을 따라하게 되고요. 또 나중에 어린이집에 가서는 선생님이나 친구들의 반응에 의해서, 그리고 유치원에 들어가서도 그런 주변 반응들에 의해서 계속해서 이 얼굴 근육의 표정 레이어가 쌓이게 됩니다. 저는 이 미소 근육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의 외모나 여러분의 자녀 외모와 밝은 성격 형성을 위해서는 꼭 어릴 때부터 치아 미용에 일찍부터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앞니가 빠지고 나면은 이제 영구치가 나올 때부터 좀 티가 나기 시작하죠. 앞니가 뭐 삐뚤하게 나온다. 뭐 앞으로 나온다, 뒤로 나온다. 이런 친구들이 있잖아요. 그러면은 최대한 빨리 치아 교정 전문의와 상의를 하시고 교정을 일찍부터 하는 것도 좀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초등학교 2학년 그때쯤이 제일 빠르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일단 앞니가 이상하게 나면 애들이 미소 근육을 잘 못 만듭니다. 왜냐? 미소가 구리니까 생각보다 정말 빨리 미소를 잃게 돼요. 거의 1개월도 안 돼서 미소가 사라지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 타고난 이목구비가 아무리 예뻐도 얼굴이 안 예뻐집니다. 전체적으로 무너지고 다운이 돼요. 일단 여기서부터 미소가 사라지니까 점점 얼굴이 아기 때부터 처지기 시작해요. 그래서 가장 빨리 손을 봐야 하는 미용 부분은 바로 치아. 그다음은 체중이겠죠. 어릴 때부터 계속해서 형성되는 미소 근육과 자신감 형성이 있기 때문에 치아와 체중에 대해서 일찍일찍 신경을 써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키는 특히 남자 친구들한테 굉장히 중요한 이슈죠. 이거는 제가 굳이 따로 깊게 언급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대부분의 남자 친구들은 본인 얼굴보다 본인 키에 조금 더 집착하는 경향이 있을 정도예요. 그래서 이 키에 따라서 남자들은 성격이 좀 갈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잠깐만 짚고 넘어가자면 180 넘는 남자들을 만나시는 여자분들은 상대방 고집을 꺾는 게 조금 더 힘드실 거예요. 왜냐면 180이 넘는 남자분들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본인 뜻대로 살아와도 인생 전반적으로 남들보다는 이지 모드로 살아온 분들이 많기 때문에 남의 말을 그다지 수용하는 편이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170이 안 되시는 남자분들은 연애를 하고 싶다 그러면 일단 차부터 사는 거 추천드리고 싶어요. 굳이 비싼 외제차를 사라는 건 아니고요. 중형차 이상의 사이즈의 신형 모델로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중고를 사셔도 좋아요. 그리고 남자 체중은 키몸 백 언저리가 무난하게 예쁜 것 같습니다.

반면에 여자 친구들은 생리를 시작하면 거기서부터 한 5cm 정도 키가 더 크고 마무리가 됩니다. 그래서 1년 안에 여자들의 키가 결정이 나기 때문에 그 뒤로는 그냥 키빼몸 108 정도에는 맞춰서 평생 쭉 관리하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 외모는 한국 나이 기준으로 11살, 그러니까 초등학교 4학년부터 여자 친구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게 됩니다. 그때부터 18살 고2까지는 거의 이걸로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티어가 좀 나눠지는 느낌이 있죠. 어, 그렇게 해서 10대 시절에 형성된 이 자존감이 거의 평생에 걸쳐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두 번째로 중요한 거는 바로 수학적 지능과 사회적 지능이에요. 수학적 지능은 공부머리, 그리고 사회적 지능은 일머리, 말발, 눈치, 외모 예쁘게 꾸미기, 상대가 원하는 듣고 싶은 말 해 주는 능력, 그리고 설득의 심리학, 성견지명 등을 들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 두 가지 지능 다 여자애들이 남자 친구들에 비해서는 엄청 크게 변별력이 있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좀 고만고만하고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사실 외모적인 측면에서도 여자애들도 결국 남자 친구들과 얼굴이 대략 비슷하게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는데 일단 여자 친구들은 사회적으로 키에 대해서 크게 변별력을 가지지 않잖아요. 왜냐면 남자가 이성을 고를 때 키를 엄청나게 고려하진 않기 때문이죠. 근데 여자가 이성을 고를 때는 굉장히 키를 중요시하죠. 또 여자 친구들은 어릴 때부터 전반적으로 다들 열심히 꾸미기 때문에 중학생 때부터는 외모가 다들 좀 상향 평준화가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여자 친구들 얼굴, 키 이런 데서 남자 친구들에 비해서는 조금 더 변별력이 없다.

근데 남자 애들은 일단 얼굴 태어난 그대로 냅두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타고난 유전 형질 그대로 중학생 때부터 발현이 돼서 그때부터 이제 상중하 티어가 나뉘어지고 그게 좀 계속 유지되는 편이고 또 고등학교 때부터는 키에서 확 급이 나뉘어지기 때문에 외모에서도 남자애들이 여자애들보다 변별력이 훨씬 더 심한 것 같고요. 지금부터 말씀드릴 지능 측면에서도 남자 친구들이 여자들보다 편차가 크다고 합니다. 이것을 수컷 변이 가설이라고도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수컷이 암컷보다 신체적, 정신적 특성에 있어서 더 큰 변동성을 보인다는 진화생물학적 가설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여자애들은 지능보다는 어릴 때부터 잡아주는 공부 습관이라든가 아니면 학군지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최종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고요. 남자 친구들은 어릴 때부터 공부 습관을 잘 못 잡아 준 케이스라도 뒤늦게 수학적 지능이 터져서 거기에 남자 친구들의 미친 체력들까지 받쳐 주다 보면 중3 때부터라도 갑자기 정말 말도 안 되게 성적이 튀어 오르는 케이스들이 꽤 많습니다. 여자 친구들은 그런 케이스를 못 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여자분들은 대부분 초3 때부터 벌어진 이 성적 스펙트럼이 그대로 쭉 가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90년대생 남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180 넘는 남자들이 오히려 더 미친듯이 헬스하고 미용실, 피부과 다니면서 정말 열심히 꾸며 가지고 진짜 온갖 여자들을 다 후리고 다니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남자들은 외모 티어가 예전보다 더 많이 벌어진 것 같아요. 이런 정황들을 합쳐서 보면 여자분들은 학벌, 외모가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가 됐고 남자들은 학벌, 외모가 더 비익빈 부익부로 나뉘어지게 되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이 피라미드 표 있잖아요. 제일 밑에는 평범한 남자 아홉 명. 그리고 그 위에 평범한 여자 일곱 명. 그 바로 위에 또 예쁜 여자 세 명. 제일 위에 섹시한 남자 한 명. 이런 식으로 연애 계급이 형성이 된다는 겁니다. 특히 연애에 중요한 외모랑 화술은 이런 식으로 좀 형성이 되는 것 같아요. 왜냐면 섹시한 남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여자 경험이 쌓이다 보면은 화술도 결국에는 여자들을 능가하게 됩니다. 보통은 어릴 때부터 여자들이 말을 더 잘하잖아요. 근데 한국 나이로 27살 이쯤부터는 이제 남자애들 중에서도 여자보다 말을 더 잘하는 친구들이 서서히 하나씩 나와요. 이게 회사에서도 그렇고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또 연애에서도 그렇고 이 사회적 경험치가 압도적으로 많이 쌓이기 때문에 사회적 지능이 계속해서 올라가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 나이 때부터는 여자분들이 좀 조심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전까지는 남자 친구들이 뭐 성욕은 들끓지 말은 딸리지 돈은 없지 무작정 다 여자 말의 호구처럼 젖을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거의 대부분의 남자들이 을의 연애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27살부터는 남자 중에서도 서서히 말발이 센 친구들이 나온다고 했죠. 그러다가 서른이 딱 넘기기 시작하면은 성욕도 살짝 꺾이고 지갑은 두꺼워지고 뱃살은 아직 안 나오고 머리카락도 아직은 붙어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 이제 남자들의 전성기가 시작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30대 남자들한테 제발 제발 좀 밀당하지 마세요. 그냥 동등한 인간 취급만이라도 좀 해 주면은 그 정도만 해 줘도 남자들은 정말로 좋아합니다. 그러니까요. 여성분들이 여러분 여사친한테 하는 것 반만이라도 남자한테 좀 매너 있게 잘 해 주시면은 별 트러블 없이 연애 생활 잘 이어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세 번째 체력 이슈. 이거는 한국 나이로 35살부터 시작이 되는 것 같아요. 외모나 지능이나 사실 좀 타고난 게 굉장히 크잖아요. 외모는 태어나자마자 그게 바로 우리 눈에 보인다고 했고 또 지능의 벽도 고3 때부터 여러분 느끼지 않습니까? 물론 그전부터 벽은 있어 왔지만 정말 넘을 수 없는 그 벽이 고3부터 우리 눈에 보이기 시작을 합니다. 여자 외모는 초3부터, 남자 외모는 중3부터, 그리고 수학적 지능은 고3부터 그 넘을 수 없는 통곡의 벽이 느껴진단 말이죠. 근데 그 동안에도 또 20살이 넘어서도 계속해서 체력은 그다지 이슈가 안 돼요. 왜냐 개나소나 지렁이나 다 체력이 너무 심하게 상향 평준화가 되어 있기 때문이죠. 물론 이것도 나름 뭐 등급을 나눌 수는 있지만 그 차이가 외모나 지능만큼 우리 일상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그러다가 35살부터는 또 통곡의 벽이 느껴지기 시작하죠. 타고난 신체적 유전 형질이 그때부터 다시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사실 이게 열 살 전에는 좀 눈에 보이거든요. 근데 열 살부터 한 30살까지는 눈에 안 보여요. 그 20년 동안에는 체력이 다 너무 좋기 때문에. 근데 이제 35살이 지나면 또 다시 유전 형질에 의해서 체력 이슈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이제 아예 마른 중반 넘어서면은 암에 걸리는 사람들도 조금씩 나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35살부터는 남자분들은 머리숱, 뱃살, 피부 이런 데서 진짜 확확 벌어지는 게 느껴지고요. 그다음 여자분들은 일단 피부에서 확 벌어지고 그다음에 머리숱, 그다음에는 근육량. 이것 때문에 진짜 일상이 가능한가 불가능한가 수준으로 삶의 질이 차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전업 주부보다는 워킹맘 때 그게 조금 더 티가 나겠죠. 직장에서 내야 되는 퍼포먼스들이 훨씬 크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최근 영상에서 맞벌이는 체력이 좋은 여자들이나 감당할 수가 있다. 한마디로 어릴 때부터 체육 시간에 완전 날아다니던 근수저 친구들 이런 친구들이 그래도 끝까지 맞벌이, 워킹맘 이런 거를 씩씩하게 잘 해내더라고요.

그리고 또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라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타고난 체력이 35살부터 인격 형성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 물론 인심은 곡간에서 나온다고 우리들의 지갑 사정도 굉장히 중요하긴 한데 가족 구성원인 배우자나 자녀한테 보여주는 다정함들은 확실히 체력이 어느 정도 받쳐 줘야 되는 것 같아요. 엄마의 오늘 하루 기분이 그 가정의 오늘 하루 날씨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 여자의 기분이 이 가화만사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여러분의 기분에 따라서 여러분의 집안이 흥하거나 망하거나 할 수가 있다는 얘기죠.

또 이 체력이 중요한 이유가 우리가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을 결정하게 돼요. 왜냐면 우리가 체력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그의 반비례에서 많은 회복 시간을 요하기 때문이죠. 35살부터는 바로 이 회복 시간 때문에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됩니다. 물론 이게 어릴 때도 약간은 티가 나요. 왜냐면 우리가 이십대 때 술을 먹어 보면은 회복 시간이 사람마다 다른 게 보이잖아요. 하지만 어릴 때는 그 차이가 워낙 미미하기 때문에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데 35살부터는 이게 우리가 어릴 때 겪었던 외모, 지능의 격차처럼 하루에 집중해서 쓸 수 있는 시간의 격차로 다가오게 됩니다. 24시간이 다 같은 24시간이 아니게 된다는 거죠. 누구는 하루에 5시간이라고 누구는 하루에 10시간씩 일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바빠 죽겠고 할 일이 산더미 같이 많은 워킹맘들은 이 퍼포먼스에서 차이가 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다가 면역력이 떨어져서 애한테 감기까지 옮아 버리면 며칠은 그냥 날아 버리는 거예요. 혹 그래서 아예 감기가 안 걸리거나 아예 계속 감기에 걸리거나 이런 식으로 좀 갈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집중해서 쓸 수 있는 시간의 양과 질이 바로 우리의 체력으로 결정이 난다. 그래서 사업가나 연예인들이 술 담배 끊고 미친듯이 운동을 할 수밖에 없는 게 이 시간의 양과 질이 바로 그분들의 돈으로 직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쩔 수가 없겠죠. 체력이 시간으로 직결이 되고 시간은 곧 돈으로 직결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운동을 계속해서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자, 오늘 말씀드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외모, 지능, 체력. 이것들이 결국에는 우리가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유전 형질이고 이게 나이를 먹을수록 하나씩 발현된다는 겁니다. 그럼 부모 잘못 만난 사람들은 어쩌라는 거냐라는 의문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 세 개 중에 그래도 하나씩은 갖고 태어나는 것 같아요. 운이 좋으면 두 개, 운이 진짜 좋으면 세 개까지. 어쨌든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 세 가지를 통해서 여러분이 메타인지와 그에 따른 삶의 전략을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이 세 가지 스펙들이 여러분 또래 중에서 각각 상중하 어디에 속하는지.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타고난 거 두 개 정도를 상위 티어로 계속 증진시키고 남은 나머지 하나는 적어도 중위 티어까지는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게 가장 좋은 삶의 전략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이 셋 중에서는 하가 없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인생 길게 보면 과락이 없는 게 좋습니다. 왜냐면 결국 그 과락 하나가 나머지 전체를 다 말아먹는 경우들이 종종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인생 꿀팁 세 가지는요. 첫 번째, 미소 근육을 장착하시고 내가 먼저 세상 사람들에게 친절하자. 두 번째, 외모, 지능, 체력 중에서 과락은 만들지 말자. 세 번째, 외모, 지능, 체력을 끌어올리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그 분야에 상위 티어에 있는 친구들과 친해지는 것입니다. 절대 절대 질투하지 마시고요. 어릴 때부터 어떻게든 친해지셔야만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여러분 티어도 올라가게 되고요. 나중에는 그런 티어에 있는 이성들과 연애와 결혼도 굉장히 자연스럽게 잘 성사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자녀는 나중에 조금 더 나은 유전 형질을 받을 수도 있겠죠.

오늘 정말 미친 티 언니 모드로 이야기를 하게 돼서 일단 저는 굉장히 시원합니다. 이 이야기들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길, 의미 있는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항상 여러분의 행복과 평온만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오늘도 제 이야기 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재밌는 댓글 많이많이 달아 주세요. 그럼 우린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나요. 안녕. 설바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