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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는 그 본인이 책임을 지고 뭔가를 해야 되는데, 지금 그 후보자의 그런 그 태도를 보면은 보좌진들 탓을 하고 또 그 부정 청약에 대해서도 또 아들과 그 며느리의 그 불하에 대해서 또 탓을 하고 하는 그런 식으로 자꾸 책임 책임을 미루는 자세 굉장히 보기가 안 좋고요.
오늘 >> 아들과 면허이 탓하지 않습니다. 의원님 >> 아니 지금 >> 그렇게 탓하지 않습니다. >> 해명이 그렇잖아요. 해명을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 해명을 아니 그게 아들과 며느리가 결혼식을 한 뒤에 파경에 이를 정도 관계가 악화되어서 어 그 주소지를 그처로 옮길 수 없었다. 어 실거주를 같이 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거는 결국은 아들 며느리에게 다 그 책임을 떠넘기는 그런 행위죠. 그게 >> 그 사람들이 어떤 개인적인 개인사가 전 국민한테 지금 그 밝히는 그런 상황인데 그 아들 며느리가 얼마나 큰 상처를 받겠습니까? 아, 저는 야, 저럴 수가 있나 참 답답하다.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어쨌든 하여튼 그 본인이 좀 책임 있는 자세를 좀 가지세요. 의원님 하지 마시고.
>> 네. 의원님 그래서 이 얘기 말씀 안 드리려고 여태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직자나 정치는 그 신념의 일관성이 중요한 겁니다. 그래야지 국민들이 그걸 그 신념의 일관성을 보고 일을 맡길 거 아닙니까? 그런데 본인이 그 12월 28일 날 그 지명받기 이전에 그 어떤 본인의 어떤 철학이나 신념과 완전히 지금 달라진 그런 행태를 보면서 본인이 소속했던 그 정당에 우리 당의 당원들 참 많은 실망을 하고 있고 또 많은 국민들도 아마 어떻게 저런 사람이 그 장관 후보자는 아마 많은 실망을 할 거예요. 그런 생각은 안 들어요.
>> 의원님 정말. 그리고 오늘이 자리에서 >> 제가 지금 그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후보자의 모든 지금 답변을 다 들었습니다. 근데 정말 그 답변들이 납득이 안 돼요. 납득 납득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그 아마 이거는 뭐 여야 의원님들이 다 마찬가지일 거예요. 제가 제가 보기는 그 하나도 지금 더구나 오늘 보니까 그 아들의 그 대학 입학까지도 지금 전혀 모든 국민이 볼 수 있는 모든 지원자가 볼 수 있는 공개 요강이도 없는 본인이 배우자가 그 학교에 재직을 함으로써 어떻게 그런 것이 만들어졌는지 모르겠지만은 그런 어떤 전형의 기준을 가지고 입학을 했다는 것도 아마 국민들이 그건 전혀 납득 가기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이 하나도 지금 해명이 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제 본인의 지금 그 만약에 그 어 저걸 지금 기획예산처 장관 아닙니까? 기획예산처 장관이면은 국가의 참 엄청난 그 어떤 재원을 배분하는 그 자리입니다. 그러면 철저하게 공정 무사해야 됩니다. 사욕이 없어야 돼요. 사욕이 한 치라도 있어서는 안 되는 자리입니다. 이 이 자리는 그런데 본인의 그동안에 저기 이 이런 그 자료들 볼 때 정말로 이거는 그 일반 국민들이 도저히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그런 어떤 재산 형성 과정과 이런 과정을 보면 예를 들면 그 영종도 그 땅 투기 저는 투기라고 봅니다. 그거는 투기를 했을 때 그 당시에 본인이 그 내부자였어요. 내부자 KDI 연구위원이었죠. 그 당시에 >> KDI가 국가 개발 아 그렇지만 KDI는 국가 개발지 않고 >> 그런 물에서 예 진행을 하고 있었잖아요 본인이. >> 근데 그 예는 이 영종도 개발과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노선입니다. 그리고 그 예는 BC가 0.8로 제가 냈습니다. 가만히 있어 보세요. >> 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 의원님 저도 답변 좀 하게 해 주십시오. 영종도 그 땅 투기도 그렇고 지금 아닙니다. >> 원펜타스 그 분양을 받은 것도 이거는 뭐 >> 제가 보기엔 상식적으로 이 납득이 안 돼요. 도저히 안 돼요. 그래서 그 그걸 정말 떳떳하다면은 장남의 그 본인 본인과 같이 가족들이 같이 실거주 했다는 그 자료를 분명히 오늘 오전에도 요구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동안에 수차례 요구를 했고 장남이 실거주했다는 것 교통 카드 사용 내역 어 아파트 출입 내역 건강보험 이용 내역 이런 부분 명확하게 제출해야 됩니다. 제출 못 하겠다고 지금 제출 불가하다고 지금 통지가 왔습니다.
>> 의원님 불가 >> 위원장님 이런 상태에서 이 못 합니다. 이게 어떻게 이걸 합니까? 그래서 이거는 그러한 그 후보자의 태도나 이런 걸 미뤄 볼 때 후보자는 자격이 없어요. 그리고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또 하나 물어봅시다. 그 재산을 형성하는 과정도 너무나 이거는 국민 상식에 맞지 않고 지금 새 아들이 증여받은 재산들이 수십억 원이에요. 근데 그런 과정도 KSM 주식 증여 그다음에 지금 2000 그 어 2010년대 중반부터 새 아들 명의로 지금 그 대부업체 그 회사 후보자의 배우자로부터 3억 5천만 원 증여받아 가지고 매입을 했죠. 3억 원치 매입했죠. >> 매입했죠. 근데 모든 매입했죠. >> 네. 근데 의원님 아무 잘못된 게 없습니다. 질문 들어 보세요. 근데 >> 이미 20 2027년 아 2017년부터 이자 한 분 안 나오는 그런 망한 회사가 됐지 않습니까? >> 네. 그 본인이 말씀하셨잖아요. >> 6개월 정도만 이자 것도 한 9% 받고 그 >> 지금 이 전액 손실되고 >> 2018년도에 >> 본인의 배우자가 후보자의 배우자가 그걸 회사채를 매입을 했어요. 3억치를 네 >> 맞습니다. 왜냐하면 조금만 자금 >> 그 전에 그 새 아들은 회사를 액면가 그대로 사 먹고 다 팔았습니다. 그럼 이거는 결국은 편법 증여죠. 편법 증여. 왜냐면 >> 증여세 냈습니까? >> 아니 증여가 아닌데 왜 증여세를 냅니까? 의원님 저도 설명이니까 >> 판례도 판례도 일관되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회 증여다. 편법 증여라고 판시를 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는 양심이 있습니까? 네 >> 그리고 의원님 이 >> 양심이세요? 네 >> 의원님이 부분에 대해서는 >> 양심 있습니까? >> 네 >> 양심 있으면 사퇴하세요. >> 의원님 설명을 설명을 좀 >> 예수이 아닙니까? 설명만 설명을 좀 하게 해 주십시오. 아닙니까? >> 아니 위원장님 설명 좀 하게 해 주십시오. 회사가 자금 경색을 걷고 있어서 조금만 더 투자를 해 주면 자기들이 이걸로 >> 원금을 >> 1분 주세요. >> 후보자가 말한 2017년도에 이미 그 회사는 망했습니다. 망한 회사예요. 그걸 왜 2018년도에 후보자의 배우자가 왜 그걸 또 사채를 회사채를 매입을 하나이 그런 아 그 >> 본 세 아들의 >> 새 아들의 그것을 편법적으로 >> 그 손실을 보존하기 위해서 한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 제 설명을 좀 들어 보시면 안 되겠습니까? 그 회사채가 문제가 생겨 가지고 회사가 핀테크 사업에다가 투자를 했다가 그게 손실을 보면서 이자를 지급을 못 했어요. 그래서 원금도 날아갈 것 같은 상황인데 그 회사 사장이 지금 자금 경색 때문에 그러니까요 자금 경색이 풀릴 수 있게 조금만 더 투자를 해 주면 바로 원금과 이자를 다 갖겠다고 상황하는 약속 증서를 써 줬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믿고 남은 원금을 회수할 수 있을 기대를 가지고 했는데 결국 했죠. 결국은 망했죠. 속았습니다. >> 결국은 망했죠. >> 네. 근데 의원님 >> 만약에 제가 보기에는 그 후보자님께서 장관을 맡정 >> 제가 한 게 아니고 아 의원님 그건 제가 한 게 아니고 배우자가 한 겁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이런 대부 계약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때는 제가 당대표를 할 시절로 우리 탄핵하고 조그만 정당 >> 창당에서 나갔던 시절이라 이런 일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근데 의원님 이거는 회사 투자 잘못한 겁니다. >> 아니 수고하셨습니다. >> 네. >> 배우자가 정치를 하는데 더더군다나 대학 교수를 하고 계시는 분이 대학 교수님이신가요? 배우자가? >> 네. 네. 교수하고 계시는 분이 그래도 배우자 정치하는데 대부 업체에 그렇게 한다는 게 참 씁쓸름합니다. 저는 >> 대부 업체가 개인 소비자 금융으로 고리대를 하는 게 아니고 중소기업에 대부 저기 대출을 해 주는 대협 회사입니다. >>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님들께서 아마 또 질의하실 겁니다. >> 아, 그리고 위원장님 혹시 예타에 대해서 지금 문제 제기를 하셨는데 >> 30초만 말씀드리면 안 될까요? 예타는 제가 이해하기로는 그 아무래도 KDI 근무하셨으니까 예타를 주로 하시지 않습니까? >> 그러다 보니까 그런 예 그걸 꼭 했다는 얘기는 아닌 거 같고 그렇게 하면서 >> 그리고 그 말씀하시는 예 BC를 제가 0.8을 냈습니다. 제가 만약에 이걸 활용할 생각이 있으면 BC를 좋게 하지 않았겠습니까? >>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네 >> 어 그런 쪽에서 뭐 연관이 있지 않겠는가라는 뭐 의혹적인 거 같습니다. 예.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