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이해훈의 갑질을 폭로하는 손주아 씨의 발언 들어보시죠.
저는 오늘 단가 당원들을 기반으로 하고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 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해훈 전 강엽장의 민낯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해훈 장관 후보자는 전직 삼선 의원이자 당협 위원장이라는 힘을 이용하여 지역구 당원들을 갈라치기함과 동시에 지역구 시구 의원들에게는 각가 을의 관계로서 본인에게 충성하도록 길들이는 등 당여 위원장의 권한을 사유하여 조직을 통제의 대상으로 만들었습니다.
대운 전 당협 위원장에게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철저하게 가스 라이팅을 당해 오다가 결국 버림받았고 그 기간 중 저는 임신 상태에서 괴롭힘을 여러 차례 당해 왔습니다.
당시 저는 임 임신 초기였습니다. 작은 스트레스에도 매운 조심스러운 시기라 허위 사실에 대한 소명으로 끝낼 것이라 생각하여 크게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윤리위원회 재된 저포암 당사자들은 증거와 증인까지 사실 관계를 충분히 소명했음에도 불구하고 2개월 당원권 정지라는 중진계가 내려졌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열심히 지역과 당을 위해 일래온 저에게 힘으로 거짓 증인까지 내세운 당협장의 괴롭힘을 겪으면서도 당시 저는 제 아기를 지키기 위해 더 이상 그 무엇도 하질 못했습니다.
그렇게 이해온 전 당협은 당협위원장이란 힘을 이용하여 허위 증 증인까지 하게 하고 우리 국민의임 중앙당까지 기만하며 힘을 가시하는 행동을 보여 주었습니다.
저는 공정한 징계라기보다 경고였고 본복이었으며 조직을 길들이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하며 원칙 위에서야 할 공직 후보자가 비판을 억압하고 복종을 강요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해 왔다면 과연 그에게 더 큰 공적 권한을 맡겨도 되는지 우리는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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