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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결국 연말 산타랠리로 보는 이유. 테슬라, 이더리움, 비트코인 분석

SilverPeak 실버피크 - 미국주식투자채널16:10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7버피크입니다.

어제 금리 발표 이후에 펌핑이 많이 왔다가 다시 덤핑이 나오고, 그리고 데이마켓 때 비트코인이랑 나스닥 선물이랑 해서 좀 많이 뺐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되게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제가 보기에 걱정할 만한 수준은 아닌 거 같고.

그리고 일단 오늘 장이 좀 중요하긴 해요. 왜냐면 어제 금리 발표한 다음에 장 마감까지 한 시간 정도밖에 시간이 없어서 사람들이 아직 갈피를 잘 못 잡았었거든요. 근데 이제 오늘 본장부터 들어가면은 풀타임으로 7시간 내내 장이 열리잖아요. 그래서 시장 참여자들이 어제 저녁부터 하루 잘 쉬면서 시장이 어떻게 되겠다라는 거를 판단하고, 그 판단한 거에 대한 배팅을 오늘 장에서부터 시작을 할 거거든요. 그래서 오늘 장이 좀 중요해 보이고, 오늘 장에서 어떻게 프라이스 액션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더 갈지 덜 갈지가 좀 결정이 될 거 같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일단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은, 파월이 앞으로 금리 상승은 고려하고 있지가 않고 금리 상승을 지지하는 연준 위원도 아무도 없다라고 언급을 했고, 그리고 고용 냉각이 꽤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금리 동결이나, 금리 인하, 그리고 더 큰 금리 인하 이렇게만 고려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다소 서프라이즈적으로 매파적 발언이 나왔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장 중간에 갑자기 이렇게 쏜 적이 있는데, 어제 QQQ 5분봉으로 보면은 이제 그런 말을 하니까 갑자기 여기서 비비다 이렇게 끝까지 빵 쏘고, 그리고 장 막판에 이렇게 슬금슬금 내리다가 비트코인이 내려오면서 장도 같이 이렇게 많이 흔들린 모습이었는데. 근데 어찌됐든 약간은 그래도 좀 원복이 되고 있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말씀을 더이어서 드려 보면은, 인플레이션은 기대보다 0.1%에서 0.2%, 2% 정도 다소 적은 수치로만 높은 수준이다라고 바로 언급을 했고, 관세가 추가적으로 뭔가 더 나오는 게 아니다라고 하면은 내년 1분기가 관세의 피크일 거 같다라는 언급도 했습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파월이 생각보다 되게 인플레이션 신경을 많이 쓰는 줄 알았는데, 파월 입에서 이 정도 얘기가 나올 거면은 그래도 많이 진정이 됐을 거라고 보고 있고. 그러면 앞으로 나오는 CPI나 PC 데이터도 인플레이션이 축소되는 방향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결론적으로 금리 인하 25bp가 나왔고, 내년에도 이거 2회가 아니라 1회입니다. 최소 1회 정도는 금리 인하를 추가로 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휴가(?)는 아닌데, 단기채 매입을 해서 시장의 유동성을 풀어 넣어 줄 거다라고도 했는데. 근데 이게 단기채 매입이 뭐 계속 있는 휴가(?) 아니라 그냥 일단은 이 11월 달 한 달 정도만 하고, 그리고 그 뒤에는 상황 봐가면서 하겠다라고는 했습니다. 근데 결국에 유동성을 푸는 거는 푸는 거니까. 그리고 QT 이거는 이제 완벽하게 종료가 된 거죠. 그래서 이제는 Q 사이클로 들어가는 초입이다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채권 시장을 한번 살펴보면은, 미국 30년물 금리 약간 이렇게 빠지고 있는데, 방금 장 시작하면서 약간 이렇게 올라간 모습이고. 그리고 10년물 금리 얘도 쭉 빠지다가 지금 살짝 이렇게 올라간 모습이거든요. 일단은 금리 인하를 했다라고 하니까 채권 금리가 잘 빠지고 있는 모습인데. 근데 좀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 여전히 수준이 높다 이거예요. 왜냐면 지금 기준 금리가 4.00에서 3.75로 됐으면은, 이거 프리미엄 감안해도 그래도 한 3.8에서 3.9 사이까지는 내려와 줘야 되거든요. 여전히 10년물이랑 30년물 금리 이게 너무 높다. 그래서 결국에 지금 채권 마켓에서 걱정을 하고 있는 거는 노동 시장 냉각됐으니까 금리 인하 하는 거는 괜찮지만, 근데 결국에 이게 인플레이션을 안 부추길지는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결국에 금리 인하로 인한 인플레이션 이거를 채권 시장에서는 좀 반영을 하고 있는 거고. 근데 이게 증시로까지 들어갈지는 모르겠거든요. 이 물가 상승이 증시에 들어와서 증시에 내년에 있을 뭐 금리 동결이나 금리 인상 이게 있을 거잖아요. 물가가 올라가면은 이것까지 반영을 할지 어떨지는 오늘 장을 봐야 아는 거기 때문에. 이게 오늘부터 폭락이 올 거 같다. 뭐 이런 얘기는 오늘 장을 보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일단은 뭐 QQQ 마감된 거라던가 옵션 들어온 거 보면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걱정할 레벨은 아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좀 말씀을 드리면은, 일단 달러 보시면은 달러가 어제 많이 하락을 한 모습이고. 그래서 얘가 이 상승 추세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이 상승 추세를 깨고 내렸고. 그리고 이 지지선도 깨고 내렸거든요. 그래서 추세가 좀 하방으로 돌려진 점 달러가. 그리고 미국 10년물 금리도 보면은 이 역헤드앤숄더 이거 여기 위에서 리테스트 됐거든요. 리테스트하고 하락을 하고 있는 점. 그래도 이것도 그나마 좀 긍정적으로 볼 만한 요인 중에 하나고.

그리고 비트코인을 되게 많이 걱정을 하시는데, 이거 제가 4시간봉 상에서 이평선 모아야 된다. 이 200일선 위에 올라타는 거 보고 사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그 위에 지지로 94.1K까지 짚어 드렸거든요. 94.1K에서 계속 리테스트 됐고, 이 200일선도 한 번도 올라탄 적이 없어요. 이게 12월 10일 오전 1시거든요. 12월 10일 오전 1시부터 12월 11일 오전 5시. 그니까 거의 한 25시간 동안 한 번도 이 200일선 위에 올라탄 적이 없이 리젝이 계속 이제 되고 있었다. 그리고 여기서 더블 탑을 찍고 내리고 있는데, 이거 간단하게 더블 탑 타겟 한번 정해 보면은 넥라인 여기로 보고 위까지 2,500. 2,500 내리면은 딱 여기 저점이 나오죠. 그리고 여기 저점이 CME 갭이 있었던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비트코인 하락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 걸로 보이고. 그냥 저는 여기서 200일선에서 리테스트가 많이 됐으니까 그냥 이동 평균선 모아주는 과정 중에 하나지 않나? 여기서 200일선 위에 이렇게 안착하게 되면은 곧바로 가겠지만, 근데 안착이 안 되니까 얘는 힘을 더 모으려고 이렇게 횡보하러 내려온 거다라고 보고 있고. 여전히 87.3K 위에 있으면은 롱 포지션이기는 한데. 근데 이 저점 있죠? 이 CME 갭 있었던 거 89.4K 정도 되는데, 여기 밑에 깨면은 87.3K까지 다이렉트로 2,000달러 정도는 뺄 수 있는 거. 이거 좀 열어두고 트레이딩 하면은 딱 괜찮을 것 같고.

12월 17일에 있는 BOJ의 금리 발표 있잖아요. 12월 17일이었나? 정확히 날짜가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다음 주에 있는 BOJ의 금리 발표를 기다리는 액션이 계속 한동안 나올 것 같고. 일주일 내내 그러면서 이 이평선을 모아줄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87.3K를 깨지 않는 선에서 계속 이렇게 횡보하는 게 베스트 시나리오고. 그리고 BOJ에 엮여 있는 게 지금 금리 동결, 금리 인상 이렇게 있잖아요. 금리 인하는 물가 때문에 안 할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이 두 가지 케이스가 기본 케이스인데. 근데 금리 인상을 하면은 국채 금리 안정화가 올 거고. 그리고 금리 동결 하면은 그래도 나름의 물가 안정. 왜냐면 지금 물가 수치가 높았으니까 인상이 조금 더 우선인 거 같은데. 근데 금리 동결해도 그렇게 나쁘진 않거든요. 왜냐면 실업률도 지금 너무 높게 나오고 있고 GDP도 낮기 때문에. 그러니 동결하는 것도 나쁜 선택지는 아니란 말이에요. 근데 BOJ한테 있는 선택지가 지금 이거 두 개밖에 없어요. 인하는 할 상황은 아닌 걸로 보이거든요. 국채 금리에도 안정화를 못 주고 물가도 잘 못 잡으니까. 그래서 이 베이스 케이스 두 개 중에 하나로 나올 것 같은데. 근데 이 두 개 중에 하나로만 나와도 사실 불확실성 해소 이러면서 올릴 건덕지가 다분하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이 87.3K 지키면서 네시간봉 이평선 정렬해 주는지 그거 위주로 좀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 하락을 하다가 올리려면은 이평선 정렬 하는 게 좀 중요하거든요. 이때도 보시면은 하락하다가 이평선 정렬이 끝난 다음에 이렇게 올리잖아요. 작게 올릴 때마저도 이렇게 하락한 다음에 이평선을 어느 정도 이렇게 모아 준 다음에 이렇게 올리죠. 그래서 이평선 정렬이 네시간봉 상에서 되는 게 중요한데. 비트는 그거 지금 만들러 가는 거다. 아마 다음 주 BOJ 금리 발표 전까지는 계속 이러지 않을까 싶고. 근데 만약에 87.3K 깨면은 다 도망가야 된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더리움도 말씀을 드리면은, 이더리움 3,340 여기 안착되는 게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일봉상에서 봤을 때도 두 번 이렇게 리테스트 됐고. 그리고 보면은 얘는 이평 정렬이 비트보다는 그래도 좀 잘 됐거든요. 그래서 비트보다 더 잘 가고 있는 거기도 하고. 얘도 네시간봉 상에서 봤을 때도 이 3,440 라인을 12월 10일 오전 1시부터 12월 11일 오전 5시까지 25시간 동안 한 번도 안착이 된 적이 없다. 이 위에. 그래서 이것 때문에 이더리움도 좀 강하게 리테스트가 나오고 있는 거고. 왜냐면 너무 많이 리테스트가 됐으니까. 그래서 이 친구 같은 경우도 비트코인이나 마찬가지로 네시간봉 이평 더 모아 줄 걸로 보이는데. 얘는 다행인게 200일선 밑에 지지가 있잖아요. 여기 라인이 3,820이거든요. 여기에 좀 중요한 지지가 하나 더 있다는 점. 비트코인은 이 밑에 지지가 뭐 89.4 이런데 깨면은 87 여기거든요. 근데 여기 깨면은 얘는 답이 없단 말이에요. 비트코인은 다시 이거 70K 가는 무빙인데. 뭐 70K, 79K. 근데 이더리움은 그나마 밑에 지지가 많다. 일봉상에서 봤을 때도 지금 이거 이브닝 스타잖아요. 이 세 캔들이. 근데 이브닝 스타가 정석대로 뜰 거면은 이거 절반 정도 뜨는 게 딱 좋거든요. 그러니까 이 절반 위에서 마감이 되면은 이브닝 스타가 아닌 걸로 간주할 수가 있는데. 그 라인이 3,220 정도가 되고. 근데 여기서는 잘 반등이 나오고 있다는 점. 그리고 네시간봉 상에서도 기타 지지가 많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그래도 비트코인보다는 지금 상황이 좀 괜찮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더리움 같은 경우도 최후의 보루선 2930 여기 지키면서 7일 정도 남았는데. 이 일주일 정도간 잘 이렇게 이평선 모아주고 이렇게 올리는 걸 기대해 볼 수가 있다. 트리거는 BOJ 금리 발표가 될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얘도 일단 지지 라인을 좀 표시를 해 둘게요. 3,220 그리고 4시간봉 이평. 얘들은 좀 단기로 봐야 되는 거니까 노란색으로 표시를 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 너무 이게 지지선이 많아서 이게 뭐야 할 수도 있는데, 지금 좀 중요한 라인이 많아서 좀 양해 바랍니다. 이게 좀 근데 지저분하긴 하네요.

그다음에 QQQ 옵션 얘기를 좀 해 볼 건데. 이번 시간에는 개별주는 테슬라만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테슬라 보기 전에 옵션 얘기 조금 하면은, 오늘 아침에 제가 무슨 말씀을 드렸냐면 오라클의 QQQ를 낚아먹은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자 오라클 옵션을 보면은 자 얘가 어제 어땠냐면 풋 프리미엄이 지속적으로 증가를 했고. 그리고 주가가 이렇게 올랐잖아요. 노란색이 주가거든요. 노란색이 이렇게 올랐는데. 근데 콜 프리미엄은 얘 오르는 거에 비해서 얼마 오르지도 않았고. 그리고 심지어 장 막판에 이렇게 빠지기까지 했죠. 근데 이제 여기서 냄새를 맡은 거죠. 여기서 QQQ 플레이어들이 냄새를 맡습니다. 어야 이거 오라클 실적 발표 안 나올 것 같다라고 냄새를 맡아서. 이게 이게 좀 QQQ에 전염이 된 걸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QQQ를 보면은 지수 옵션이 얘가 여기서 막 요동을 이렇게 치거든요. 막 상승을 하기도 했죠. 이런 식으로 주가가 좀 오르기도 했는데. 근데 주가가 이런 식으로 요동을 치거나 상승을 하면은 올라줘야 되는데 콜 프리미엄이. 근데 오라클에서 낚시가 들어오니까 오라클이 좀 세하니까 QQQ 옵션 플레이어들이 야 이거 이따가 실적 발표 안 나와서 망하겠다. 오라클 터지겠다 하고 콜 프리미엄을 그냥 싹 정리를 해 버립니다. 주가가 오르는데도. 주가가 여기서 여기까지 되게 많이 올랐는데 풋만 지속적으로 조금씩 들어오고 있고. 콜은 결국에 이거 계속 익절 나갔거든요. 그래서 이게 오라클이 QQQ에 사인을 계속 주고 있으니까 QQQ 플레이어들이 야 이거 좀 위험하다라고 해서 콜 익절을 많이 한 거 같고. 근데 결국에 개별주 옵션 이걸로 살펴보잖아요. 그니까 제가 QQQ랑 스파이는 해지의 성향도 강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개별주들을 보면은 결국에 이 금리 발표 잘 되고 나서 콜 프리미엄이 많이 올라갔고. 물론 풋도 같이 올라가고 있는 점은 막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근데 만약 안 좋게 볼 건 아니다 이거예요 지금. 그리고 스파이 보시면은 스파이는 지수 콜도 이렇게 많이 상승을 했고. 그리고 보유 종목 본다고 하더라도 풋이 이렇게 좀 빠져나간 점. 막판에 오른 것도 그렇게 막 좋지는 않은데. 근데 압도적으로 콜이 많이 들어온 점. 이런 거를 보면은 일단 어제 장 수요일 장까지만 보면은 그냥 오라클이 전체적으로 어닝이 안 나올 거 같으니까 나스닥 플레이하고 있었던 나스닥 트레이더들이 좀 전체적으로 풋을 쌓았고. 그래서 이것 때문에 하락이 지금 있는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옵션 무빙이다라고 봐요. 그래서 제가 1시금마 하단에 오면 매수해 볼 만하다라고 말씀드리는 게 지금 옵션 무빙이 좀 커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 장으로 넘어가야 이게 찐 무빙이 나오는 거긴 한데. 근데 프리미엄 들어온 거 보면은 이게 뭔가 베어리시 마감이냐라고 하면은 그거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니까 결국에 이 콜 옵션 들어온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이 사람들 익절은 한번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만약에 지금 좀 떨어진다라고 하더라도 결국에 오펙스 전. 그까 12월 19일이죠. 이 전에 한 번 더 펌핑이 올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풋들이 지난 며칠 동안 좀 들어왔잖아요. 이때도 그래도 어제도 약간 들어왔고. 이때도 들어왔고. 그리고 이때도 좀 들어왔고. 이때도 들어왔고. 이때도 들어오면서 풋들이 나갈 일이 한 번은 필요했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번 주에 좀 많이 빠지면은 풋들 익절 이것 때문에 많이 빠질 걸로 보이고. 근데 얘네들 익절하면은 결국에 콜들도 익절해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콜들 익절하기에는 아직 펌핑이 안 왔어. 그래서 이번 주에 좀 빠진다라고 하면은 얘는 좀 떨론 관점에서 봐야 되고. 다음 주에 오펙스 전까지는 계속 올려 줄 거 같다. 왜냐면 콜들도 익절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관점은 좀 떨론 관점이고. 옵션 무빙이 좀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1시마 하단 가면은 매수하자. 지 전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옵션으로 봤을 때 막 그렇게 걱정할 거는 아니고 그냥 풋들 좀 쌓아둔 거 익절하고 나가는 과정이다. 이렇게 보고 있다. 그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얘네도 결국에 네시간봉상에서 이평 정렬하는 게 중요한데 그게 계속 안 됐었고. BOJ 금리 발표 전까지는 그냥 적당히 지킬 라인 비트 87.3K, 뭐 이더리움 2930 이런 라인 잘 지키면서 횡보해 주면은 그 뒤에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타랠리의 가능성이 저는 좀 크다라고 봐요, 지금. 그니까 지금 단기적으로 떨어질 수는 있어도.

그리고 테슬라 보시면은, 장 막판에 오늘 450 위에서 그래도 본장에서 클로즈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일단은 불리시 옵션 이렇게 들어온 모습이고. 300만 달러 멀티 3% OTM 12% 그리고 만기 한 달 정도 남은 거 하나가 들어왔고. 그리고 525 콜 만기 36일 정도 남고 프리미엄 330만 달러짜리 OTM 18% 해서 얘도 마찬가지로 들어왔다. 그래서 얘네들이 이렇게 들어왔는데 한 번은 익절을 해야 되잖아요. 들어왔으면 이렇게 큰 돈 들어왔으면 익절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며칠 좀 빼더라도 결국에 얘네들이 익절 하는 것 때문에 한 번은 좀 올려 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테슬라도 일단 본장 마감이 450 위에서 되게 불리시하게 됐고. 그리고 옵션도 계속 불리시하게 들어오고 있는 점. 그리고 IV 랭크가 되게 낮죠. IV 랭크가 낮으니까 되게 옵션 프리미엄 접근이 쉬워 가지고 불리시 옵션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것도 있는데. 근데 결국에 얘네들 다 익절하고 나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한 번은 펌핑을 좀 줄 거다라고 보고 있고. 그때 일단 전고점 도달은 기본적으로 될 걸로 보이고. 진짜 많이 가면은 500까지는 이때 좀 갈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500에서 520 사이. 그래서 차트를 좀 보면은 여전히 이 세 캔들 모닝스타 유효하고. 그리고 437 라인 주봉상에서 확인하고 올리고 있죠. 오늘 하락이 조금 1% 정도 나와 가지고 여기 있거든요. 지금 보이 캔들이. 근데 얘가 이 상태에서 마감이 안 되고 그냥 지금 수준에서 주봉이 마감돼도 얘는 불리시 클로즈로 봐야 돼요. 그리고 일봉상에서 봤을 때도 얘가 지금 1% 떨어졌어도 이 10일선 위에 있잖아요. 그래서 추세를 아직까지 계속 연장해서 나가는 거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50일선도 위에 있고. 그리고 맥디도 계속해서 크로스가 되고 있고. RSI도 다이버전스 같은 거 없이 올리고 있으니까. 그래서 테슬라도 마찬가지로 얘가 지금 시장이 좀 빠진다라고 해서 뭔가 베어리시해 보이지는 않고. 단기 익스포저를 살펴보면은 여기 440에 그래도 지지가 좀 있고. 여기 밑에부터 플립되는 존이거든요. 그래서 좀 단기로 보고 들어오시는 분들은 이 440 깨면은 일단 좀 나가 있는 게 맞지 않나라고 봅니다. 440 깨면은 437 이런 데서 지지가 안 나올 가능성이 꽤 높아요. 이렇게 네거티브 감마로 바뀌면은. 그래서 단기적으로 트레이딩할 때 이 지점만 좀 참고해서 트레이딩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공 마감 자체는 되게 잘 돼서 사실 엄청 불리하게 봤거든요. 저는 테슬라를. 근데 지금 오라클이 약간 똥뿌리기를 해 가지고 마켓이 휘청휘청 거리는 게 좀 안타깝네요. 네.

그럼 이번 시간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저 오늘 장이 오르길 바라면서 이번 영상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도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영상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 구독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