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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도화살이 강력하게 발현되는 사주 구성 4가지ㅣ도화살 사주는 꼭 확인하세요🌸ㅣ강한 도화살 종류별 타고난 매력 총정리

도화도르- 사주팔자 쉽게 풀어주는 남자21:06

Transcription

여기 제가 두 가지 사주팔자를 가지고 왔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모두 사주팔자에 도화살이 있는 사주 팔자라 볼 수 있는데, 이 둘 중에 어떤 사주팔자에서 도화살이 조금 더 강력하고 긍정적이고 이롭게 쓸 수 있는지, 다시 말해 도화살을 잘 타고 났는지를 볼 수 있을까요?

정답은 바로 오른쪽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주제는 도화살 사주 팔자 중에서도 도화살을 강하게 잘 쓸 수 있는 구성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할게요.

나는 도화살이 있는데 왜 잘 안 써지는 거 같지?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이 도화살을 뜻하는 자오묘라는 글자가 모든 사람들이 유명해지고 사랑을 받고 이런 부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사주팔자의 자오유라는 글자가 어떤 글자와 같이 있는지, 어떤 칸에 있는지, 나아가서 몇 년도에 어떻게 발현될 수 있는지까지가 사주 팔자를 보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내 사주 팔자의 도화살이 있는데 내 사주가 이 도화살을 잘 쓸 수 있는 구성인가? 조금 더 나아가면은 내 도화살은 언제쯤 발현될 수 있을까? 이까지 보는 게 정말 중요한 내용이라 볼 수 있겠죠.

근데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말씀드리기에는 내용이 조금 많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첫 번째 내용, 내 사주 팔자에 타고난 구성으로 보는 걸 말씀드릴 거고요. 두 번째 내용은 이 채널 쪽에서 언제 패치 바라고 싶으신지, 내가 개발한 제품, 서비스 또는 나라는 사람이 언제쯤 대중에게 유명해질 수 있을까, 소비될 수 있을까 궁금하신 분들은 구독해 주시고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제가 이탄 영상 빨리 가지고 올게요.

자, 오늘 콘텐츠 보는 법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사주팔자 만세력 사이트나 어플리케이션에 내 생년월일 입력하시고 여덟 가지 글자 중에서 밑에 줄에 자오묘유 이 네 가지 글자가 어떤 칸에 있고 어떤 글자가 있는지를 확인해 주시고요. 있다면 자오묘유라는 글자 밑에 비견, 겁재, 식신, 상관, 편재, 정재, 편관, 정관, 편인, 정인이라는 글자가 있을 건데, 요게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오묘유라는 한자가 있을 때 위 칸에 어떤 한자가 있는지까지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주팔자 도화살을 강력하게 쓸 수 있는 사주 구성 네 가지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간여지동 사주 팔자입니다. 간여지동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미 많은 콘텐츠에서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사주를 세로로 볼 때 위아래 칸이 똑같은 글자, 이걸 간여지동이라고 합니다. 이 간여지동의 가장 큰 핵심은 사주 팔자의 구성 중에서 간여지동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에 해당하는 글자와 오행의 기운이 강하다라 볼 수 있는데요.

이 간여지동을 도화살의 관점으로 한번 분석해 보자고요. 도화살은 제가 말씀드렸던 네 가지 글자, 자, 오, 묘, 유 이 글자인데, 이 네 가지 글자 위에 간여지동에 해당하는 글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임자, 병오, 을묘, 신유라고 하는데, 도화살이 간여지동이 들 때는 좀 특이한 현상이 발현되기도 합니다. 바로 도화살이 극대화된다라 볼 수 있거든요.

도화살이 극대화된다라는 것은 단순히 여러분들이 이성에게 내가 좀 눈길을 받고 길 가다가 모르는 남자한테 번호 따이고 사람들이 막 말을 걸고 이런 것 이상으로 살다 보면 직업적으로 또는 언젠가 내가 어떠한 이벤트에 의해서 유명해지거나 사람들에게 깊게 각인되는 이벤트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어요.

특히 이 간여지동이 왼쪽에서 두 번째 있는 경우와 맨 오른쪽에 있는 경우를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순서대로 일주, 연주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 일주 같은 경우에는 사주팔자로 봤을 때 여러분들의 타고난 기운 그 자체를 의미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방금 말씀드린 네 가지 간여지동 케이스, 임자, 병오, 을묘, 신유 같은 경우에는 그냥 타고나길 매력 덩어리로 타고난 사람이다라 볼 수도 있거든요. 도화살이라고 해서 외모가 수려하고 이런 부분보다는 그 사람의 매력과 개성이 강해서 남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이 남는 사람이라 볼 수 있거든요.

이런 걸 고려해 보면 간여지동이 일주에 있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떤 일을 하든지 본인이 나를 좀 알리거나 내가 개발한 서비스, 제품, 내가 만든 콘텐츠 등 내가 하는 모든 활동 자체가 남들에게 좀 퍼질 수 있는 유리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연주의 간여지동이 있는 경우를 뜻하는데요. 이거는 뭐냐면 도화살은 사실 외모가 아니라 매력에 조금 더 가까이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매력이라는 건 뭐예요? 남들이 봤을 때 저 사람 뭔가 좀 끌린다. 저 사람 뭔가 좀 있다. 이렇게 인지의 영역 그리고 결과적인 영역이 조금 더 중요하단 말이죠. 그래서 사주팔자를 봤을 때 외부 사회를 의미하는 글자, 특히 내가 활동하는 넓은 무대를 의미하는 글자는 바로 연주입니다. 나아가서 그냥 지나가다 날 아는 사람 정도. 그럼 나 대충 걔 누군지 알아 하는 사람의 정도는 사주팔자의 연주 맨 오른쪽 칸이라 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오른쪽 칸에 강한 도화살이 있는 간여지동이 있는 경우에는 내가 직업적으로도 대중 앞에서 하는 일이나 유명세를 활용한 일이나 또는 내가 어떠한 이벤트로 한번 크게 유명해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겠죠. 도화라는 게 제가 보기에는 바이럴 요런 게 조금 맞닿아 있는 거 같기도 해요.

근데 중요한 게 뭐냐? 이 연주라는 건 여러분들이 타고난 연두잖아요. 사주에서 흔히 얘기하는 띠별론 이런 거 있죠. 근데 그런 게 거의 안 맞거든요. 그냥 재미로 보는 수준인 건데 사주를 볼 때 손에 꼽게 연도를 좀 중요하게 봐야 될 부분이 있어요. 하나가 가정 환경. 그 사람의 타고난 가풍이라던가 어떤 조상님의 맥을 가지고 있는지를 볼 때는 연주를 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사주팔자를 잘 썼을 때 남들에게 어떻게 인지되느냐, 그 이미지를 뜻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요즘 같이 다 손에 핸드폰을 들고 쇼츠 보고 유튜브 보고 온라인으로 내가 누군가를 되게 알기 쉬운 환경에서는 연주의 도화살이 있으면 굉장히 나를 유용하게 바이럴시킬 수 있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종교롭게도 2026년도가 병오년이라고 해서 간여지동이 엄청 강한 해기 때문에 내년에 타고난 아이들은 특히나 나중에 연예계든 예체능계든 그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인생에서 타인들에게 바이럴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구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겁니다.

두 번째 유형은 일간과 연간이란 칸에 똑같은 한자가 있는 경우 또는 일지와 연지라는 칸에 똑같은 한자가 있는 경우가 사주팔자 도화살이 강하게 발현된다라 볼 수 있습니다. 좀 특이한 케이스인만큼 강력하게 작용한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거는 전자가 조금 더 강하다라 볼 수 있어요.

자, 예를 들어 볼게요. 병화 일간 분들 중에서 연간의 병화라는 글자가 있는 분들 또는 임수 일간들 중에 연간의 임수가 있는 분들은 굉장히 유명해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뭐냐 하면 일간은 나라는 사람을 뜻하는 글자라 말씀드렸고 연간은 내가 멀리 아는 사람. 즉 다시 말해 대중이라던가 또는 내가 활동할 수 있는 무대 중에 큰 무대, 국가, 세계를 의미하는데 세계의 대중들이 나라는 기운이 있다라는 거는 나와 그들이 똑같다라는 의미를 볼 수도 있거든요. 다시 말해서 나의 매력이 그 사람들에게 잘 전도된다, 전파된다라는 의미를 보면 이런 경우는 유효하게 내가 유명세를 얻어갈 수 있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유튜버분들 중에 이런 사주 구성이 많은데요. 제 채널에 나와 주셨던 수빈수님 같은 경우에도 이런 케이스라 볼 수도 있고 그리고 이런 케이스는 사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오히려 해외를 타겟하는 것도 괜찮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도화살은 내가 개발한 서비스, 상품, 콘텐츠 그런 것들로도 내가 유명해질 수 있다라 말씀드렸으니까 한번 잘 활용해 주시면 좋고요.

일지와 연지도 비슷한 걸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지가 자수인데 연지가 자수인 경우, 일지가 오화인데 연지가 오화인 경우, 일지가 유금인데 연지가 유금인 경우, 일지가 묘목인데 연지가 묘목인 경우는 기본적으로 도화살을 잘 쓸 수 있는 구성이다라 볼 수 있겠죠. 그러면 또 한번 고민해 보면 좋겠죠. 2026년도가 병오년이라고 했죠. 그러면 2026년도에 태어난 아이들은 병오라는 글자를 연주에 가지고 있다라 본다면 이 오화라는 글자가 일주에 태어나거나 또는 일간이라는 글자가 병이라는 글자에 태어난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본인이 살아가면서 남들에게 바이럴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 볼 수 있는 겁니다.

세 번째 케이스는 병존입니다. 병존은 같은 한자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양옆에 있는 경우라 말씀을 드렸죠. 일지나 월지라는 칸에 자자, 오오, 묘유라는 글자가 있는 분들 또는 위에 줄인 천간에 다음과 같은 글자가 병존되면은 어느 정도의 도화살이라 볼 수도 있거든요. 병, 임, 계, 계, 신, 신, 을인데, 요거는 순서대로 조금 발현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사주팔자 자체에 병이라는 글자가 붙어 있거나 임이라는 글자가 붙어 있거나 이런 식으로 양옆에 딱 붙어 있는 케이스인데, 이것도 한자의 위치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 있다라 볼 수 있거든요. 제일 베스트인 거는 천간 같은 경우에 일간과 월간이 같은 케이스 또는 월간과 연간이 같은 케이스에 조금 강하게 발현된다라 볼 수도 있고요. 지지 같은 경우에는 일지와 월지 두 칸의 병존이 되어 있는 경우가 조금 강하게 도화살이 발현된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도화살님, 병화, 임수, 계수, 을목, 신금, 자오묘유라는 글자가 세 가지 붙어 있는 경우는 어떤가요? 이런 사주팔자 케이스가 굉장히 드물다 볼 수 있는데 이 정도 사주팔자 구성이라면 굉장히 강하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봤을 때 외적으로 확실한 개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특히 남들이 인지했을 때 더욱이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정말 이런 사주 구성들은 매력이 강하다라고 보는 것도 맞습니다.

자, 네 번째는 사주팔자의 식신, 상관, 편인, 정인이 도화살에 해당하는 경우. 다시 말해서 자오묘유라는 글자 밑에 식신 또는 상관, 편인 또는 정인이 네 가지 글자가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사주팔자의 도화살이 강하다라 볼 수 있는데, 제가 지금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 거는 사주팔자의 도화살을 잘 타고 난 구성 그리고 이거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구성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구체적으로 도화살의 기운을 쓰려고 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 결과로 봤을 때 내가 가진 도화살을 남들에게 인정받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앞에 말씀드렸던 식신, 상관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기운과 에너지를 밖으로 내보낸다, 표현한다, 분출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요. 편인과 정인은 여러분들이 타인들에게 뭔가를 받고 수용하고 타인들을 끌어당기는 힘이라 볼 수 있거든요. 식신, 상관을 묶어서 식상이라 하고 편인, 정인을 묶어서 인성이라고 하는데 이 식상과 인성이 도화살에 해당하시는 경우가 특히나 그렇다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선 제가 조금 더 말씀드리려고 모든 케이스를 좀 정리해 왔어요. 한번 여러분 사주팔자랑 비교해 보시면서 들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 도화살 자수에 식신이 있는 경우에는 감정 표현이 유연하고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말이나 감성으로 타인을 끌어들이면서 은근한 카리스마가 있는데, 자수는 약간 성적인 능력도 의미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자수의 식신이 있는 경우에는 남녀 모두 성적인 매력이 강하다라 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이 자수라는 도화살이 흔들릴 때 유독 이성과의 노이즈 이슈, 내가 원치 않는 사람이 나에게 자꾸 들러붙거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제외하고 굉장히 매력적인 글자이기 때문에 도화살에 가장 맞닿아 있는 느낌이 강하다라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수의 상관 도화인데요. 이런 경우에는 언변이 날카롭고 좀 제치가 있습니다. 또한 감정을 과하게 표현할 수 있으면서 이성 문제로 구설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이성을 좌지우지하려고 하는 경향성이 조금 있어요. 그래서 남들이 봤을 때 좀 기가 세다 이런 측면도 있긴 하고요. 이 자수라는 글자가 상관으로 쓰이면 굉장히 말의 힘이 강하기 때문에 말로 하는 직업, 예를 들어 인플루언서라던가, 특히 라이브 스트리밍 같은 경우, 뭐 홈쇼핑 쇼호스트 같은 경우도 잘 맞다라 볼 수도 있고요. 영업이라던가 그냥 평소에 이야기할 때 흡인력이 강하다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수 상관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말이 매력인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평소에 발음 연습이라던가 말 자체를 좀 맛깔나게 하는 연습을 해 두시면 평생 동안 이걸로 먹고 살 수 있는 부분도 있다라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엔 자수 편인인데요. 자수 편인 같은 경우에는 은근히 사람을 끌어들이는 부분이 있고 남들이 봤을 때 뭔가 다가가고 싶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수 편인은 내가 먼저 다가가기보다는 남들이 다가올 때 조금 더 강한 매력을 발휘한다라 볼 수 있고 상황에 맞게 내가 이 비밀스러운 매력을 잘 활용하시면 좋아요. 내가 나의 마음을 다 얘기하는 게 아니라 뭔가 반만 얘기하는 거. 그래서 남들이 봤을 때 쟤는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거지? 듣고 싶게끔 만드는, 보고 싶게끔 만드는 능력이 특출한 게 자수 편인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네 번째는 자수 정인인데요. 이분들은 굉장히 차분하고 진중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뢰감을 주면서 부드럽게 설득하는 힘이 있기 때문에 약간은 모범생 스타일이 있고 특히 자수가 정인 있는 분들이 요란하진 않지만 본인 분야라든가 본인이 몸 담고 있는 필드에서는 굉장히 내실 있고 실력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다시 말해서 내 능력과 내 지적 재산이 자본이 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분들은 투자를 하기도 하고 업계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다음은 오화 도화인데요. 오화가 식신인 경우에는 활기 차고 자신감 넘치며 밝은 매력으로 인기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예술적이거나 표현력이 타고난 경우가 많아서 남들이 봤을 때 저 사람은 끼쟁이 자체다라고 보는 경우도 있고요. 말에 힘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오화 식신인 사람들은 특히 남들의 마음을 잘 훔칠 수 있는 말하기법을 잘한다. 스피치라던가 영업을 잘하는 부분도 있어요. 그리고 사람 좀 밝은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메이크업이 좀 화려하신 분들이 있거나 약간 외국 언니 스타일 있죠? 이국적인 메이크업 이런 것들이 좀 잘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오화 상관인데요. 오화 상관의 경우에는 인간 관계에서 조금 극적인 면모가 있고 감정 기복이 조금 큰 부분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의리가 있어요. 그래서 인간 관계에서 나의 매력과 개성이 내가 굳이 말을 하지 않더라도 이미 그냥 뚫고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남들이 봤을 때 외적으로 예쁜 도화살 이런 느낌이 좀 맞닿아 있는 것도 오화 상관 사주팔자가 좀 그렇다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오화 상관의 매력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간적인 면모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강한 모습만 어필하는 게 아니라 강한 모습 안에 눈물도 좀 있고 이런 타인으로부터 얻어내는 공감 능력이 뛰어난 케이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오화 편인인데요. 이런 분들이 자유로움과 독립성이 굉장히 매력적인 요소를 작용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진취적이고 독립적이면서 견문이 넓은 매력이 있어요. 인생에 대한 경험치도 많고 또 가본 것도 많고 또 겪어 본 사람도 많고 그래서 이런 분들도 인간적인 면모가 좀 느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리고 예술성과 창의적인 재능도 어느 정도 있고 머리가 좋으신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콘텐츠가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가 전공을 했고 공부하고 배웠던 것들,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해서 인기를 끌 수 있는 것도 오화 편인의 특징이라 볼 수도 있고요.

오화 정인 같은 경우에는 따뜻하고 포용적인 이미지. 그래서 사람들이 이 사람은 참 편안해. 같이 있으면 굉장히 힘도 없고 따뜻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이런 매력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변 사람들이 고마워하거나 좀 감사함을 표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또한 스스로가 믿음과 의리를 중시하는 부분이 있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들을 잘하기 때문에 그게 듣는 사람도 다 느껴진단 말이죠. 그래서 오화 정인은 기본적으로 따뜻한 매력과 사람의 마음을 터칭하는 힘이 강하다라 볼 수 있기 때문에 직업적으로 봤을 때 이야기를 들어 주거나 상담하거나 본인의 주장이나 생각을 부드럽게 잘 풀어낼 수 있는 일을 하면 잘 맞다라 볼 수 있겠죠.

세 번째는 묘목 도화입니다. 묘목이 식신인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부드럽고 세련된 매력, 말투나 행동이 품이 있고 남들이 봤을 때 와 친해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묘목이라는 글자가 굉장히 비주얼적으로 발달한 글자이기도 한데이 글자가 식상으로 있다라는 거는 본인이 그만큼 나를 잘 꾸민다라 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타고난 감각이 좋은 분들이 많다라 볼 수도 있고 인간 관계로 따지면 기브 앤 테이크가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방적으로 받기만 하는 것보다는 본인 자체가 주고받는 거에 좀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묘목은 내가 받은 만큼은 돌려주려고 하는, 즉 내가 도움을 받았다면은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는 오고 가는 걸 잘 지키는 것이 매력인 사주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묘목 상관인데요. 묘목 상관인 분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예술성이 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어 본인의 감각이 뛰어난데 그 뛰어난 감각은 본인의 성정이 예민해서 온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감성적이며 예술성이 매우 뛰어나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이 예체능을 하거나 본인의 개성을 녹여내는 일을 하면은 남들에게 소비되는 경우가 많다라 볼 수 있고요. 사주팔자의 묘목이 있다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그 사람의 감각이 뛰어나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옷도 잘 입고 내가 외적으로 보이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패션이나 나의 직업이나 나의 외모, 모양 이런 것들에 대한 관심도 많아서 자기 관리에 대해서 좀 깨어 있는 사람이 많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묘목 밑에 편인이라는 글자가 있는 분들은 이상주의적이고 미묘한 감성의 매력이 좀 있다라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남다른 사고 방식과 좀 태도가 유연하다라 볼 수도 있고요. 묘목 편인 분들은 정화해 간인데 종묘 일주가 남들로 하여금 주머니를 열게끔 하는 능력이 있어요. 다시 말해서 내가 타고난 인복이 많다라는 의미가 있거든요. 내가 필요한 순간마다 힘든 순간마다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 내가 그런 사람들한테 잘한다라 볼 수도 있고 또한 도움을 주는 사람들 역시 그냥 막 도와주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도움을 받을 짓을 하기 때문에 그런 이미지기 때문에 도움을 준다라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종묘 일주 분들은 기본적으로 성격이든 캐릭터든 인간관계든 내가 챙길 사람한테 굉장히 잘 챙긴다. 동시에 묘목 편인 역시 본인의 타고난 예술적 재능을 좀 잘 보여주는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 인정받는 분들이 많다라 볼 수 있고요.

묘목 정인 분들 같은 경우에는 취향 자체가 발달하신 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품 그리고 표현도 잘하는 부분도 있고 이성 관계에서 지속적으로 애정 표현을 잘하시는 분들, 꾸준히 사랑을 주고 꾸준히 사랑을 받는 느낌이 좀 강하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동시에 좀 특이한 게 인성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내가 받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자기 어필에 약하다라 볼 수도 있는데 묘목 정인 분들 같은 경우에는 자기 어필을 좀 잘해요. 그리고 그 결과가 어느 정도 괜찮기 때문에 본인만의 셀링 포인트가 확실하신 분들이 많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자, 그다음으로 유금이 식신인 분들 같은 경우에는 단정하고 깔끔한 매력이 있어요. 또한 본인 자체의 추구미가 너무 화려하거나 너무 내세우는 게 아니라 딱 적당하게 갖춰진 느낌, 기본만 한다. 심플 앤 베이직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패션도 엄청 화려하게 입는 게 아니라 딱 자기한테 어울리는 느낌, 메이크업, 옷, 패션, 브랜드 이런 것들 잘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금이 식신인 분들 같은 경우에는 사람 자체가 질리는 매력이 별로 없어요. 은근하게 매력의 밀도가 높다. 단단하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은 유금이 상관인 케이스인데요. 유금이 상관인 분들은 굉장히 고급적인 취향을 가지고 있고 자기 편력이 좀 강하고 자존감도 높기도 하고 동시에 진지성도 있어서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라 볼 수도 있고요. 말에 힘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내가 평소에 어떤 말을 하는지 어떤 화법으로 얘기하는지를 보시면 매우 좋습니다. 잘 다듬으시면 말로 먹고 살 수 있는 직업도 괜찮다라 볼 수도 있고요. 본인의 경험치, 본인의 인사이트를 남들에게 잘 보여 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살아온 인생의 궤적이 매력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본인 이야기를 할 때 저 사람 되게 괜찮은 사람이다. 저 사람 얘기 더 듣고 싶다. 저처럼 본인이 살아온 인생의 콘텐츠, 컨텍스트가 되게 중요한 사람이다. 저는 추천하고 싶은 게 평소에 아카이빙을 잘해 주시면 좋아요. 내가 어떤 일을 겪었고 어떤 거를 깨달았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잘 공유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유금 식신과 비슷하게 깔끔하고 단정한 매력이기 때문에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도 본인의 스타일로 사랑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금 편인 분들은 굉장히 지적이고 지성미가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수와 비슷하게 어느 정도의 비밀스러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과한 메이크업이나 화장, 자기 치장이 아니라 기본에 충실한 심플하고 베이직한 매력이 잘 어울리는 분들이라 볼 수도 있고 아는 게 매력이신 분들이 많아서 이런 분들이 아는 걸 얘기할 때 매력이 묻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야기하면 할수록 굉장히 궁금해지는 사람이라 한다면 유금이 편인인 사람들이 그렇다라 볼 수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유금이 정인인 분들 같은 경우에는 사람 자체가 고급적인 취향을 추구하고 우아한 느낌이 있어서 외적으로 봤을 때도 이렇게 드러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 사람은 딱 봤을 때 집에 돈이 많겠다. 저 사람은 되게 분위기가 있어 보인다. 되게 세련되고 우아한 캐릭터를 밀고 나가면 굉장히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정제된 말과 언어로 본인의 가치를 확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은 말을 하거나 행동을 경박하게 하는 게 아니라면 이런 분들은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가 남들에게 깊게 박히는 능력이 있으니까 필요한 말, 필요한 행동, 필요한 표정으로만 커뮤니케이션 할 때 이분들의 매력이 극대화가 됐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 자오묘유라는 도화살 글자 밑에 비견, 겁재, 편재, 정재, 편관, 정관이라는 글자가 있는 분들 계실 건데, 비견, 겁재 같은 경우에는 첫 번째 케이스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냥 타고나길 도화의 기운이 강한 사람이다라 볼 수 있고요. 편재, 정재 같은 경우에는 내가 나의 인기나 유명세를 활용해서 이를 돈으로 치환하는 사람들이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흔히 이야기하는 도화살을 직업적으로 치환하면 좋은 케이스가 많습니다. 대중 앞에서는 일이라던가 또는 예능인, 정치인도 괜찮다라 볼 수도 있고요. 또 어떤 특징이 있냐 하면 좀 의욕적으로 본인을 활용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분들이 식신, 상관과 비슷하게 본인의 도화살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이성적으로 잘 발현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남녀 모두 해당한다라 볼 수 있고요.

자오묘 글자 밑에 편관 있는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사회적으로 잘 쓰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내가 명예를 추구하던가 내가 한 분야에서 높게 평가를 받거나 등등으로 발현될 수 있기 때문에 직업이나 여러분들의 사회적 활동, 커리어에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는, 다시 말해서 나의 전문성과 나의 일로 유명해질 수 있는 사람이라 볼 수도 있고요. 조금 더 직업적 의미가 강하다라 보시면 됩니다.

오늘은 도화살 심화에서 타고나길 도화살의 구성이 강한 사주팔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사실 도화살도 도화살이지만 오늘 내용을 생각해 보면 도화살이 사주팔자에 있더라도 결국 이 도화살이 남들에게 통하느냐, 매력이 남들에게 전해지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사주를 보실 때 여러분들도 어떤 흐름을 흘러간다 이런 것까지 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내 사주팔자의 매력이 강해지는 시기는 언제인지 본도 한번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도화도였고요. 사주팔자는 보러 가지 마시고 직접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모두 안녕.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