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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K찬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모델은 스포티지 NQ5 페이스리프트된 더뉴 스포티지입니다.
왼쪽은 프레스티지에 내비 옵션만 넣은 완전 기본 모델이고 오른쪽은 디자인 옵션까지 넣을 수 있는 모든 옵션이 다 들어가는 X라인 풀옵션입니다. 기본 옵션은 뭐가 있는지 알려 드려 주면서 풀옵션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영상으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외관부터 먼저 보여 드리겠습니다. 스타일 옵션이 들어가 있지 않은 왼쪽에 있는 기본 모델은 조그맣게 깜빡거리는데, 오른쪽 스타일 옵션이 적용된 풀옵션 모델은 시원하게 기억자로 데이라이트 부분이 깜빡거립니다. 흰색 전조등도 오른쪽이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가 들어가서 좀 더 또렷하고 예쁜 거 같습니다. 오른쪽 밑에 안개등은 옵션인데, 프레스티지는 스타일 옵션을 넣어도 안개등이 없고 노블레스 트림부터 스타일 옵션을 넣거나 시그니처 트림이 되면 안개등이 생깁니다. 안개등 유무에 따라서 오, 나 좀 옵션 좀 있어 하고 티낼 수 있습니다. 기본 모델의 모습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 부분이 프레스티지는 무광인데, 노블레스부터 유광으로 디자인이 좀 바뀝니다. 지금 보여 드리는 영상은 시그니처 트림 디자인입니다. 밑에 안개등이 두 개씩 총 네 개 바뀝니다. X라인은 그릴 모양도 바뀌고 안개등 모양도 바뀝니다. X라인 디자인은 정말 강인하죠. 데드리프트 130km 정도는 들 거 같아요. 사이드 미러 쪽 디자인하고 리플렉터 디자인도 차이가 있습니다. 사이드 미러 하단부에 유광이냐 플라스틱이냐 차이도 있습니다. 노블레스 트림부터 오른쪽처럼 아웃사이드 미러 베이스가 블랙 하이그로시로 바뀝니다.
측면을 한번 보실까요? 왼쪽은 회사에서 힘이 센 부장님 같고, 오른쪽은 힘 없는 아이스 같네요. 왼쪽 X라인은 19인치 블랙 휠. 오른쪽 기본 옵션은 17인치 휠입니다. 승차감은 개인적으로 19보다 17인치가 더 좋습니다. 그리고 휠 아치 몰딩과 도어 사이드 몰딩 저 부분이 노블레스턴 유광이고, X라인은 보시는 바와 같이 무광입니다. 타이어는 둘 다 넥센 로디안 GTX 가성비 타이어로 출고되네요. 도어 사이드 몰딩 디자인 차이입니다. 기본 옵션은 BC 필러 간지가 보시는 바와 같이 무광이지만, X라인은 B 필러와 서라운드 몰딩이 반짝반짝 블랙 유광입니다. 시그니처도 기본 옵션과 같이 무광입니다. 기본 옵션하고 시그니처도 이 부분이 크롬으로 디자인되어 있지만, X라인은 블랙 유광입니다.
뒷면 차이입니다. 왼쪽에 기본형인 귀요미 스포티지와 오른쪽 풀옵션은 눈썹 문신한 거 같이 검은색 디테일을 준 스포티지입니다. X라인에서만 오른쪽과 같이 검은색 기아 로고와 검은색 스포티지 로고 그리고 X라인 로고가 들어갑니다. 후미등을 가까이 보면 왼쪽 기본형은 전국 깜빡이, 오른쪽은 LED 깜빡이입니다. 스타일 옵션을 선택하거나 시그니처 등급이어야 오른쪽처럼 LED 깜빡이 등이 됩니다. 시그니처 모델 뒷모습입니다. 노블레스부터 이 부분이 유광입니다.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인데요. 스타일 옵션을 넣으면 이렇게 차주를 반겨 줍니다. 없으면 이렇게 됩니다. 너무 평범하죠.
1열 도어 손잡이 조명은 기본적으로 옵션 넣어주고, LED 미등도 기본적으로 넣어주고, 브레이크 등과 보조 제동 등도 다 LED로 넣어 주네요. LED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라고 사이드 미러에 LED 깜빡이를 넣어주는 옵션 기본으로 해주고, 에어로 와이퍼도 기본 옵션으로 넣어 줍니다. 이거 와이퍼 통째로 안 갈고 고무만 싸게 바꿀 수 있는 좋은 기본 옵션입니다. 샤크핀 안테나도 기본입니다. 운전하는데 조용하라고 1열 이중접합 유리가 기본 옵션으로 적용됩니다. 2열은 이중접합 유리가 아닙니다. 이건 시그니처부터 2열 이중접합 유리를 넣어 줍니다.
지금부터 실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옵션 계기판은 디자인은 똑같은데 색상만 변경할 수 있고, 노블레스부터 12.3인치 3인치 풀 사이즈 컬러 슈퍼비전 클러스터 들어가서 이렇게 디자인이 변경됩니다. 심플 계기판은 이런 디자인이고, 서클 계기판이 이런 디자인입니다. 이쁜 계기판 보려면 노블레스 선택해야겠죠? 기어봉도 기본 옵션은 왼쪽처럼 가죽 변속기 로브, 노블레스부터 오른쪽처럼 고급스러운 전자식 변속 다이얼과 패들 시프트 들어갑니다.
노블레스부터 기본이지만 프레스티지에선 돈 주고 사야 하는 12.3인치 33인치 내비게이션 패키지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자면, 스타벅스 아이스 커피 238잔을 참고 119만 원짜리 내비 옵션을 넣으면 이렇게 순정 내비랑 오른쪽에 CCNC 작은 창대를 쓸 수 있습니다. 맵이 안 나오면 못 씁니다. 트맵이나 카카오 네이버맵 써야 합니다. 하이패스도 내비 옵션을 넣어야 쓸 수 있습니다. 기아 25,800원입니다.
내비 넣어야 자율 주행 켰을 때 카메라 보이면 차가 감속해 주는 기능이 들어갑니다. 내비 옵션 안 넣으면 1열 열선 시트랑 가죽 핸들과 열선 핸들은 있는데, 내비 넣어야만 여러분의 엉덩이가 시원해집니다. 빗물 감지하며 와이퍼가 작동해 주는 레인 센서 달린 오토 와이퍼도 내비 넣으면 쓸 수 있고, 운전석과 동승석의 에어컨 온도를 별도로 관리할 수 있는 독립 제어 풀 오토 에어컨도 내비 옵션이 있어야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앞 유리창에 서리가 끼면 오토로 서리 없애 주는 오토 디포그도 내비 옵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티지 기본 옵션으로 자율 주행이 들어가 있는데요. 기본 옵션으로 전방 센서가 달려 있고, 자율 주행 옵션을 켜면 앞차에 거리를 맞춰서 서서히 차가 정차합니다. 이 표시가 뜨고 엑셀을 밟으면 다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차선을 중앙으로 맞춰주는 차로 유지 보조 2. 차선을 밟으면 경고해 주는 차로 이탈 방지 모드 기본 옵션입니다. 핸들을 대고 있기만 해도 되는 스티어 휠 그립 감지 기본 옵션입니다. 원래는 핸들을 흔들어줬어야 돼요. 앞차 박을 거 같으면 막아주는 전방 충돌 방지 옵션도 기본 옵션. 전방 차량 출발 알림도 기본 옵션입니다.
실내 등 이걸 맵핑하는데, LED 흰색 조명 등으로 들어가고 룸 램프도 LED, 러기지 램프도 LED 기본 옵션입니다. 슬라이딩 거울로 된 선바이저 조명은 노란색 전구입니다. 백미러는 전자식 룸미러인데, 뒤에 상향등 같이 빛이 세게 들어오면 반사율을 낮춰주는 기능도 기본 옵션입니다. 트렁크 폴딩도 이렇게 6의 비율과 4의 비율로 폴드앤 다이브 할 수 있습니다. 운전석 다 수동으로 시트 조절해야 되고, 시트 벨트 높이 조절 장치 기본 옵션입니다. 1열 시트백 포켓하고 뒤에 수납하는 거 있고, 전자식 사이드 브레이크와 오토 홀드라고 신호 대기 중에 브레이크에 발을 떼고 있어도 되는 기능도 기본 옵션입니다. 후방 모니터하고 뒤에 차가 너무 가까워져서 아, 이거 박았나 안 박았나 확인하는 모니터 기능도 기본 옵션입니다. 하이빔 보조라고 어두워지면 상향등이 알아서 켜지고, 마주오는 차가 오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도 기본 옵션입니다. 수동식 틸트앤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이라고, 아, 말도 어렵네. 수동으로 핸들 높낮이 조절하라는 옵션이고, 기본 옵션 프레스티지는 운전석만 원터치로 창문을 내리고 올릴 수 있습니다. 2열 에어밴드라고 뒷좌석 에어컨 바람 나오는 거 이것도 기본 옵션입니다. 애프터 블로우 기능이라고 에어컨은 원래 이렇게 AC 버튼을 눌러서 송풍으로 돌리고 10분 이상 말려주고 꺼야 에어컨 흰 냄새가 안 나는데, 이 기능을 차가 대신해서 해 줍니다. 이것도 기본 옵션입니다. C타입 USB 단자 두 개 있고, 콘솔 박스 안에 파워 아웃렛 기본적으로 다 있습니다. 경사로 저속 주행 장치. 이것도 기본 옵션인데, 뭐냐면 내리막길 내려갈 때 여러분 브레이크 계속 밟으면서 내려가야 되는데, 15km로 설정하면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도 차가 15km로 내리막을 내려갑니다. 타이어 공기압 화면에 표시해 주는 것도 기본 옵션이고, 1열과 2열 벨트 했는지 안 했는지 알려주는 시트 벨트 리마인더도 기본 옵션. 유아용 카시트 고정 장치도 기본 옵션. 타이어 임시 수리 장치랑 쓰일이 제발 없어야 하는 소화기도 기본 옵션입니다.
다음은 기본 옵션이 수동 트렁크인데요. 잘 안 다쳐요. 훅 하고 힘 빡 주고 닫으셔야 됩니다. 노블레스 트림부터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들어가서 삶의 질이 좋아지고요.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옵션이 있으면 차키 소지 상태로 뒤에 가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기능도 이용할 수 있고, 프레스티지는 이렇게 수동 시트였다면 노블레스부터 기본적으로 운전석 전동 파워 시트와 전동식 허리 지지대를 쓸 수 있습니다. 노블레스랑 프레스티지 모드, 조수석도 기본 수동 시트인데, 컴포트라는 45만 원짜리 옵션을 추가하면 전동 시트 이용 가능하고, 전동 시트로 바뀌면서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사용 가능합니다. 2열 엉덩이 부분 열선 시트 생기고요. 2열 원터치 폴딩이라고 트렁크에서 폴딩하는 것도 옵션인데, 이것도 컴포트 넣어야 사용 가능합니다. 아니, 이거 어디 갔니? 그래도 노블레스부터는 트렁크 쪽 러기지 파워 아웃렛 12V짜리랑 1열 뒤에 C타입 충전 단자 생기고, 겨울에 손 얼지 말라고 휴대폰 핫팩 기능이 생깁니다.
자, 이제 노블레스에서 시그니처 가면 뭐가 좋냐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네이비 그레이 인테리어나 라운지 브라운 인테리어 실내 색상 선택 가능합니다. 운전석 문짝도 디자인이 이렇게 다른데요. 프레스티지 깡통은 팔걸이 부분이 딱딱한 플라스틱인데, 노블레스 트림부터 이 부분이 폭신한 인조 가죽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손잡이 부분이 우드 소재 우드 그레인 가니시로 바뀝니다. 대시보드 쪽도 이렇게 바뀌고요. 콘솔 어퍼 커버도 이렇게 우드 그레인 가니시로 바뀝니다. 아무것도 없는 군대 입대 하루 전 내 머리카락 같은 대시보드가 시그니처 트림턴 크래시 패드 리얼 스티치라고 이렇게 디테일이 생깁니다. 시트백 미니 포켓이라고 갑자기 주머니가 하나 생기고요. 옷걸이를 걸 수 있는 옷걸이형 헤드레스트로 바뀝니다. 사이드 미러 위치와 시트 위치를 기억해 주는 메모리 시트 기능도 생기고, 이지 액세스라고 문 열면 편하게 타라고 시트를 뒤로 갔다 앞으로 갔다 반겨 주는 기능도 생깁니다. 후진 버튼 누르면 사이드 미러가 자동으로 하향해 주는 기능이 생기고, 서럽게 운전석만 원터치로 창문 내리고 올릴 수 있는 기능이 뒷좌석 포함 전 좌석에 생기게 됩니다.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앰비언트 라이트도 시그니처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노블레스에서 119만 원이나 주고 사야 하는 스마트 커넥트 옵션인 유리창에 내비 표시해 주는 HUD, 기아 디지털 키 2라고 핸드폰을 차키처럼 쓸 수 있는 기능, 터치 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과 지문 인증 시스템 모두 시그니처에서는 기본으로 적용된 옵션입니다. 시그니처에 이렇게 좋은 기능들이 많이 들어가는데, 최상위 시그니처에도 옵션을 더 추가해야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첫 번째로는 드라이버 와이즈라고 124만 원짜리 옵션입니다. 교차 차량 충돌 방지 기능과 측방 접근 차량 충돌 방지 기능, 추월 시 대향차 회피 기능, 회피 조향 보조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후진으로 차 뺄 때 충돌 방지 기능도 있습니다. 그리고 HD 적용 구간에서 차선을 자동으로 바꿔 주는 기능. 운전 잘하고 있나 못 하고 있나 감시해 주는 감시 카메라 생깁니다.
두 번째는 모니터링 옵션 즉 서라운드 뷰 옵션입니다. 요거 요거 인공위성으로 우리 차 쏴 주는 거 같은 이 옵션 돈 내야 됩니다. 얼마냐고요? 114만 원입니다. 귀한 내 돈 114만 원 주고 옵션을 넣으면 깜빡이 켤 때 계기판에 카메라 나옵니다. 그리고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이 생겨서 차를 앞뒤로 운동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차키에 주차 버튼이 생기죠. 왼쪽과 다르게 측방 주차 거리 경고도 생깁니다.
세 번째 크렐 사운드라고 스피커 옵션도 59만 원 주고 사야 됩니다. 옵션 적용되면 오른쪽에 크렐 오토모티브 이렇게 디자인이 생깁니다. 이거 옵션 넣으면 소리도 울림이 풍부해지고 소리도 깔끔해지니 좋더라고요. 옵션 넣으면 이렇게 디자인이 없습니다.
네 번째로 59만 원짜리 프리미엄 옵션입니다. 오른쪽과 같이 메탈 페달이 생기고요. 메탈 도어 스커플하고 저렇게 디자인이 추가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시트에 퀼팅 무늬가 생기고 헤드레스트 부근에 스웨이드 재질로 바뀝니다. 뒷좌석도 밋밋한 시트가 화려한 시트로 바뀝니다.
다섯 번째로 선루프 옵션입니다. 답답한 자동차 천장이 개방감 넘치는 펀카로 바뀌게 됩니다.
여섯 번째로 45만 원짜리 빌트인 캠 2인데요. 순정 블랙박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수동 녹화로 찍은 도로 위 빌런 구경 함께 가실까요? 와우, 지려버렸죠? 어떻게 여기를 이렇게 들어올 생각을 하는지 너무 멋집니다. 빌트인 캠 2 화질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차 녹화는 프레임이 낮아서 이렇게 끊기게 찍힙니다. 그리고 증강 현실 내비도 빌트인 캠 2 패키지에 묶여 있습니다.
마지막 디자인 옵션인 X라인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핸들부터 프리미엄 스티어링 휠이라고 디자인이 다릅니다. A필러 쪽도 스웨이드로 바뀌고 색상도 살짝 어두워졌죠. B필러 쪽도 디자인이 바뀝니다. 특히 선바이저 쪽 디자인이 많이 바뀝니다. 고급스러워지죠. 그나마 단점을 찾으면 이렇게 장난칠 수 있다는 거. 바보.
이렇게 기본형과 풀옵션은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기본형과 풀옵션 차이를 잘 모르다가 풀옵션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옵션을 점점 높이다가 여러분의 지갑이 파탄날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옵션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사용 설명 영상에서 보여 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